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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사진의 태화루(太和樓)는 태화강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으로 신라(新羅) 선덕여왕(善德女王) 17년(643년)에 건립되어 풍류와 문학의 공간으로 이용되었으나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소실된 것을 울산시민들이 힘을 모아 다시 복원한 것이라 한다.

?태화루에서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太和江)과 주변으로 조성된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밭교 등을 조망해 볼 수 있다.

십리대밭교는 밤의 경관도 아름다운 다리이다.

  ?▲울산의 상징 고래와 백로를 형상하고 있는 십리대밭교?▲울산 태화강 대공원울산은 1962년 공업지구 기공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기공식 이전의 울산은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진 작은 어촌마을에 불과하였다고 한다.

모래땅 위에 공장을 세우고 공업단지가 형성되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었고 울산은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다.

하지만 산업화가 모든 면에서 좋았던 것 만은 아니었다.

공장, 생활 오수 등으로 인해 울산의 젖줄 태화강은 산업화의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만 했다.

물고기가 죽고 악취에 사람들이 접근조차 꺼려하는 죽음의 강으로 변하게 되었는데 위기의식을 느낀 공단의 공장들과 울산 시민들이 수질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 1급수에 연어가 회귀(回歸) 하는  생명의 강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울산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태화강 대공원이 조성되게 되었다.

??총 16만㎡에 ?전국 최대 수변 초화단지인 태화강 대공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공간으로 이 계절에는 국화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장소로 국화향 맡으며 국화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었다.

???영남알프스 억새평원보다는 못하지만 태화강과 어우러진 억새 군락지도 태화강 대공원에서 찾아 볼만한 풍경이었다.

??태화강 대공원의 국화 관련 행사와 전시는 내일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가을 주말 나들이 겸 찾아 국화향에 취해 보면 좋겠다.

? ▲태화강 십리대밭태화강 대공원의 화려하게 피어있는 국화를 감상해 본 뒤 녹색의 공간 태화강 십리대밭으로 들어가 보았다.

태화강 십리대밭은 조선 영조(英祖) 때 발행된 울산 최초의 사찬읍지(私撰邑誌)인 학성리(鶴城誌)에 태화강변 오산 만회정(晩悔亭) 주위에 대나무 숲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중기 이전부터 태화강변에 대나무숲이 자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후 일제시대에 홍수 방지용으로 심은 대나무가 지금의 십리대밭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나무 군락을 이루는 대표적인 장소로 담양의 죽녹원(竹綠苑)을 들 수 있는데 죽녹원 같은 경우는 입장료가 있으며 짜임새 있는 구조인 반면울산의 십리대밭은 무료이며 조금은 단순한 구조로 산책할 수 있다.

??대밭의 이름에 알 수 있듯 십리 즉 4km 약 70만 그루의 대나무들이 구 삼호교에서 용금소까지 강변을 따라 약 4.3km 군락을 이루고 있다 하여 십리대밭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지금은 중구 둔치의 이곳 태화강 대공원 대숲과 남구 삼호 대숲을 합하여 142,060㎡의 대숲이 울산에 남아 있다고 한다.

?폭 30m에 이르는 십리대밭 가운데 산책로를 따라 거닐다 보면 십리대밭 중앙에 죽림욕장을 만날 수 있다.

 가운데 산책 테크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둘러쌓인 죽림욕장에 앉아 주변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대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함께 십리대밭 죽림욕장에서 잠시 쉬며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려 볼 수 있었다.

그동안 대나무 숲 하면 죽녹원만 떠 올려졌는데 울산 여행 후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밭도 함께 연상이 될만큼 울창한 대숲이 기억에 남았다.

?▲태화강변을 따라 이어져 있는 십리대밭?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태화강 대공원을 즐겁게 달려 볼 수도 있는데주중 에는 한 시간이 무료 주말은 자전거 종류에 따라 1,000원에서 2,000원의 요금으로 대여할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레포츠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전동 휠 같은 기기를 이용해 공원 주변을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울산 시민들의 노력으로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변한 태화강 그 중심에 자리한 태화강 대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쉴 수 있는 힐링의 장소로 울산 여행 시 찾아 볼만한 장소였다.

??위치: 울산 광역시 중구 내오산로 67Tel: (052)-229-6144?.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태화강 앞에 사는데 꽃이라고는철쭉 조금밖에 안보이는데꽃들이 만개한자료화면은 작년것이냐 부터 시작해서......하지만 속는셈 치고 가보았어요..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있군요..들어서는 입구에는 이쁘게 꾸며져 있었어요..하지만 그걸로 끝



조금만 걸어가니 더이상 꽃이 보이지가 않아요..도대체 봄꽃들은 어디에?ㅎㅎ눈에 띄는 새빨간 꽃을 발견했어요..어찌나 반가운지

ㅎㅎ봄꽃대향연 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행사라기엔 꽃을 찾기도 힘들지만

화창한 봄날 태화강대공원 거닐면서가족 또는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것같아요..며칠더 있다가 방문하면 꽃들이 만개되 있지않을까요?^^???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태화강십리대밭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969-1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부산에서 울산 태화강십리대밭을 갈때 동해남부선 기차와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부전역에서 9시 25분 에 출발하는 동해남부선을 타고 10시 39분  태화강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태화강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태화강십리대밭에 도착 가능합니다.

부전역에서 울산태화강역으로 가는 동해남부선 기차는 7시 20분, 7시 45분, 9시 12분, 9시 25분, 9시 42분 , 11시 52분에 있습니다.

 태화강십리대밭 안내소에 도착태화강대공원 안내도를 확인합니다.

7월 27일 수요일 저녁 8시에 2016 대숲콘서트가 태화강 대공원 느티마당에서 개최되네요. 울산에 사시는 분들은 저녁에 콘서트 구경하고 마실삼아 대밭길 한번 걸으면 좋겠네요

울산 12경 중에 하나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천천히 구경합니다.

쭉쭉뻗은 대나무를 보니 담양 죽녹원에 온듯 착각을 하게 됩니다.

오산 만회정, 자라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이곳은 오산이라 부른다고 하네요.도심속의  안락한 휴식공간 태화강 십리대밭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구경해 볼까요태화강대공원은 대한민국 2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된 곳입니다.

대나무들이 워낙 키가 커서 여름에도 �Z빛 노출이 안되니 더위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에 있는 오산못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나무숲을 찾아온 분들이 꽤 많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대나무 숲을 걸으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확 풀릴거 같네요

 다인승 자전거를 타고 십리대밭을 구경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주중에는 1시간 무료 대여 주말에도 처렴하게 대여 가능하답니다.

포토존십리대밭 죽림욕장

십리대밭에 너구리가 살고 있는가 본데 누가 본 사람 있습니까?죽림욕장에 들어서자 마자 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좀 쉬었다가 갈려고 했더니 빈틈이 없어 앉을 자리가 없네요.대나무에 음이온이 많이 발생한답니다.

십리대밭 죽림욕장으로 죽림욕 하러 오세요

울산 십리대밭은 담양 죽녹원 과는 달리 오르막이 없어 어르신 분들도 걷기에 좋은거 같네요십리대밭에는 조명 설치가 되어 있어서 밤에 구경와도 야경이 참 이쁠거 같습니다.

그리고 태화강십리대밭은 봄 여름 할거 없이 사계절 다 이용할 수 있는데 여름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좋을거 같고봄에는 장미축제, 가을에는 국화축제가 십리대밭에서 개최가 된다고 합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축제기간에 꼭 한번 와 보고 싶네요.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숲 터널을 이루고 그 규모가 십리가 된다하니 걸어도 걸어도 질리지 않은 멋진 곳입니다.

대나무 사이로 죽순이 살짝살짝 보이네요대숲 산책로를 따라 갑니다.

대숲 산책로에서 왼쪽 방향으로 가서  덩굴식물터널을 구경했어야 했는데 멍하니 걷다가 계속 산책로를 따라 걸었네요.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대숲 산책로푸르른 십리대밭길을 걸으니 누구나 할거없이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태화강 대공원 포토존의자에 잠시 앉아서  대나무 향기를 좀 맡으면서 좀 쉬었다가 가기로 합니다.

태화갈 십리대밭 길은 가족들 나들이와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 참 좋을 듯 하네요.해마다 십리대밭에서는 걷기대회가 개최되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태화강 십리대밭 구경을 끝내고 태화루에 왔습니다.

울산의 대표 문화재 태화루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고려시대부터 '울주팔경' 중의 하나였으나 임진왜란 전후에 소실되었다가  울산 시민의 염원으로 2014년 새로 건립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찾은 태화루태화루의 전경을 보고 있자니  밀양 영남루와 생김새와 느낌이 비슷한거 같네요태화루에서 바라본 태화강 풍경인데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5월초에 어버이날 되기 전에 다녀왔지요.매번 놀러간다 생각하고 가는 메누리를 용서하소서.ㅋㅋㅋㅋㅋ :: 울산 태화강 ::태화강 야경 너무 이쁘죠!매번 보는 건데 보면서 감탄합니다^^이 다리는 색깔이 계속 바뀌어요.태화강은 산책이나 자전거 등 시설이 참 잘되어있고축제도 굉장히 많이 하더라구요.갈 때마다 하는 것 같음!!5월 초에 갔을 때는 부처님 오신날 기념해서태화강 따라서 연등이 쭈욱 달려있었구요.마침 연등축제를 하고 있었어요.울산은 행사했다하면 대부분 태화강에서 하는 듯.붉은 연꽃이 참 아름답네요.기린이 도대체 왜 있는건지는 이해가 안갑니다.

[태화강] 분석을 해보면


다만 각각 절에서 보낸 커다란 등이에요.서울 청계천에서도 부처님오신날 즈음해서 연등축제 했던 것 같은데,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 등도 있구요.낮에는 저 천막에서 행사도 했었는데요.저는 밤 늦게 산책할겸 간거라 행사 다 끝났었어요.제가 좋아하는 동물인 코끼리 등도 있었어요.코끼리가 불교에서 어떤 상징이 있었던 것 같은데ㅠㅠ불교가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꽃으로 수놓아진 커다란 연등도 있고요.이쁩니다.

향이 날 것 같은 이미지네요.열반으로 가는 해태인가.상상속 동물같이 생겼죠????어린이들을 위한 연등.라바 시리즈도 있었어요.꼬마들은 여기서 사진 많이 찍더라구요.넘나 귀엽게 생긴 동자승도 있고.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연꽃이었나,이름이 그랬었는데 다 똑같은 연꽃이 아닌가 했어요.행복한 동자승을 지났더니 나오는 것이 바로,길고긴 연등 하우스(?) 였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죠??여기는 커플들이 많은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확실히 알록달록 예쁘긴 합니다.

작년 연등축제 때 사용했던 연등이 재활용 되고 있었는데요,밑에 보시면 특이한 모양의 연등들이 있지요.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연등 같았어요.반하고 이름이 써있었는데 가끔 날짜 써진 것도 있었고요.거기서 작년거구나 싶었던,요즘 카카오 프렌즈의 인기가 대단하더라구요.디퓨저, 방향제에 카카오 프렌즈들이 등장하더니화장품, 향수에 이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마스크팩에도 두둥.연등에도 그려진 걸 보니 진짜 인기많죠.튜브인것 같은데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얘 오리는 그냥 귀여워서 사진 찍어왔습니다.

태화강 연등축제는 매년 한다고 하니깐 내년에도 어버이날 전에 가서 구경해야겠어요.ㅋㅋㅋㅋ 14.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밭   ■ 태화강 대공원 전경 ■태화강은 울산광역시를 동서로 가르지르는 길이 약 47Km의 강입니다.

그중에서도 중구 태화동에는 강변을 끼고 넓은 공원이 위치하고 있는데, 넓은 산책로와 십리대밭길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 태화강의 유래 ■'태화강' 이라는 명칭은 신라 선덕여왕 시기 자장율사가 당나라로 건너가 수도할때,중국 산동반도의 태화지변을 지날 즈음, 홀연히 나타난 한 신인(神人)으로 부터본국(신라)로 돌아가 황룡사에 9층탑을 세우면 이웃나라가 항복하게 될 것이며, 경기 남쪽에 절을 짓고 나의 복을 빌면나도 또한 덕을 갚게 될것이라는 말을 전해 들은 후, 신라로 돌아와 이곳 즈음에 절을 짓고 복을 빌게 되는데이 절이 태화사이며, 이것이 태화강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태화강 홈페이지 참고)■ 태화강 대공원의 모습들 ■겨울철에 방문을 했지만, 봄철에는 유채꽃과 청보리가 핀다고 하니지금즈음이 한창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태화강 대공원으로의 조성 ■태화강대공원의 면적은 여의도의 약 2.3 배에 이른다고 하는데,본래 주거지역으로 개발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을 하천지역으로 다시 변경, 2010년 공원으로 조성하게 된 것이라 합니다.

■ 십리대밭교 ■태화강대공원을 연결하는 '십리대밭교'는 고래와 백로의 형상을 표현하여울산광역시의 역동적인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형상이라고 합니다.

■ 태화강 십리대밭 ■대나무밭이 태화강을 따라 십리에 걸쳐서 펼쳐져 있다고 하여 이름붙여진 '십리대밭'은일제시대 큰 홍수로 인하여 전답들이 소실되어 백사장으로 변했을때 한 일본인이이곳을 사들여 대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라고 합니다.

 ■ 태화강대공원의 여러 모습들 ■태화강대공원은 규모가 넓은 만큼, 십리대밭길을 포함 천천히 둘러보면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최근에는 태화루를 조성하는등 태화강변 곳곳에 볼거리가 많아지는 추세이기도 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태화강전망대에 올라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태화강 홈페이지 (클릭) ■  철도·고속(시외)버스 안내 및 태화강대공원 가는 방법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태화강대공원을 가기 위해서는 동강병원앞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이용하거나(→ 태화강대공원 느티나무광장까지 도보 이용) 태화로터리에서 십리대밭교를 이용하여 태화강대공원으로 가는 방법이 존재하며, 태화강역이나 울산고속터미널에서는 30분 이내, KTX 울산역에서는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태화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태화강 전망대는 407번, 337번이 경유합니다.

철도 울산역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울산역로 177 위치 - 경부선 KTX 열차만 운행(서울·대전·동대구·부산) - 서울역에서 2시간 20분, 대전역 1시간 20분, 동대구역 20

25분, 부산역 20분 소요  철도 울산역 → 태화강대공원  - 울산역 앞에서 5003번 버스 이용 후 태화동 하차 철도 태화강역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위치 - 동해남부선 무궁화호 열차 운행(동대구·포항·경주·불국사·영천·기장·부전·순천·청량리) - 동대구역 2시간대, 포항역 1시간 30분대, 부전역 1시간 10분대 소요 철도 태화강역 → 태화강대공원  - 태화강역 앞에서 807, 708, 133, 718번 이용울산고속버스터미널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8   - 서울고속터미널 기준 4시간 30분 소요   → 대왕암공원    - 807, 708, 133 번 이용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태화강 앞에 사는데 꽃이라고는철쭉 조금밖에 안보이는데꽃들이 만개한자료화면은 작년것이냐 부터 시작해서......하지만 속는셈 치고 가보았어요..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있군요..들어서는 입구에는 이쁘게 꾸며져 있었어요..하지만 그걸로 끝



조금만 걸어가니 더이상 꽃이 보이지가 않아요..도대체 봄꽃들은 어디에?ㅎㅎ눈에 띄는 새빨간 꽃을 발견했어요..어찌나 반가운지

ㅎㅎ봄꽃대향연 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행사라기엔 꽃을 찾기도 힘들지만

화창한 봄날 태화강대공원 거닐면서가족 또는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것같아요..며칠더 있다가 방문하면 꽃들이 만개되 있지않을까요?^^5월초에 어버이날 되기 전에 다녀왔지요.매번 놀러간다 생각하고 가는 메누리를 용서하소서.ㅋㅋㅋㅋㅋ :: 울산 태화강 ::태화강 야경 너무 이쁘죠!매번 보는 건데 보면서 감탄합니다^^이 다리는 색깔이 계속 바뀌어요.태화강은 산책이나 자전거 등 시설이 참 잘되어있고축제도 굉장히 많이 하더라구요.갈 때마다 하는 것 같음!!5월 초에 갔을 때는 부처님 오신날 기념해서태화강 따라서 연등이 쭈욱 달려있었구요.마침 연등축제를 하고 있었어요.울산은 행사했다하면 대부분 태화강에서 하는 듯.붉은 연꽃이 참 아름답네요.기린이 도대체 왜 있는건지는 이해가 안갑니다.

다만 각각 절에서 보낸 커다란 등이에요.서울 청계천에서도 부처님오신날 즈음해서 연등축제 했던 것 같은데,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 등도 있구요.낮에는 저 천막에서 행사도 했었는데요.저는 밤 늦게 산책할겸 간거라 행사 다 끝났었어요.제가 좋아하는 동물인 코끼리 등도 있었어요.코끼리가 불교에서 어떤 상징이 있었던 것 같은데ㅠㅠ불교가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꽃으로 수놓아진 커다란 연등도 있고요.이쁩니다.

향이 날 것 같은 이미지네요.열반으로 가는 해태인가.상상속 동물같이 생겼죠????어린이들을 위한 연등.라바 시리즈도 있었어요.꼬마들은 여기서 사진 많이 찍더라구요.넘나 귀엽게 생긴 동자승도 있고.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연꽃이었나,이름이 그랬었는데 다 똑같은 연꽃이 아닌가 했어요.행복한 동자승을 지났더니 나오는 것이 바로,길고긴 연등 하우스(?) 였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죠??여기는 커플들이 많은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확실히 알록달록 예쁘긴 합니다.

작년 연등축제 때 사용했던 연등이 재활용 되고 있었는데요,밑에 보시면 특이한 모양의 연등들이 있지요.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연등 같았어요.반하고 이름이 써있었는데 가끔 날짜 써진 것도 있었고요.거기서 작년거구나 싶었던,요즘 카카오 프렌즈의 인기가 대단하더라구요.디퓨저, 방향제에 카카오 프렌즈들이 등장하더니화장품, 향수에 이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마스크팩에도 두둥.연등에도 그려진 걸 보니 진짜 인기많죠.튜브인것 같은데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얘 오리는 그냥 귀여워서 사진 찍어왔습니다.

[태화강] 에 대한 몇가지 이슈



태화강 연등축제는 매년 한다고 하니깐 내년에도 어버이날 전에 가서 구경해야겠어요.ㅋㅋㅋㅋ 사진의 태화루(太和樓)는 태화강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으로 신라(新羅) 선덕여왕(善德女王) 17년(643년)에 건립되어 풍류와 문학의 공간으로 이용되었으나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소실된 것을 울산시민들이 힘을 모아 다시 복원한 것이라 한다.

?태화루에서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太和江)과 주변으로 조성된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밭교 등을 조망해 볼 수 있다.

십리대밭교는 밤의 경관도 아름다운 다리이다.

  ?▲울산의 상징 고래와 백로를 형상하고 있는 십리대밭교?▲울산 태화강 대공원울산은 1962년 공업지구 기공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기공식 이전의 울산은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진 작은 어촌마을에 불과하였다고 한다.

모래땅 위에 공장을 세우고 공업단지가 형성되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었고 울산은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다.

하지만 산업화가 모든 면에서 좋았던 것 만은 아니었다.

공장, 생활 오수 등으로 인해 울산의 젖줄 태화강은 산업화의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만 했다.

물고기가 죽고 악취에 사람들이 접근조차 꺼려하는 죽음의 강으로 변하게 되었는데 위기의식을 느낀 공단의 공장들과 울산 시민들이 수질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 1급수에 연어가 회귀(回歸) 하는  생명의 강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울산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태화강 대공원이 조성되게 되었다.

??총 16만㎡에 ?전국 최대 수변 초화단지인 태화강 대공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공간으로 이 계절에는 국화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장소로 국화향 맡으며 국화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었다.

???영남알프스 억새평원보다는 못하지만 태화강과 어우러진 억새 군락지도 태화강 대공원에서 찾아 볼만한 풍경이었다.

??태화강 대공원의 국화 관련 행사와 전시는 내일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가을 주말 나들이 겸 찾아 국화향에 취해 보면 좋겠다.

? ▲태화강 십리대밭태화강 대공원의 화려하게 피어있는 국화를 감상해 본 뒤 녹색의 공간 태화강 십리대밭으로 들어가 보았다.

태화강 십리대밭은 조선 영조(英祖) 때 발행된 울산 최초의 사찬읍지(私撰邑誌)인 학성리(鶴城誌)에 태화강변 오산 만회정(晩悔亭) 주위에 대나무 숲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중기 이전부터 태화강변에 대나무숲이 자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후 일제시대에 홍수 방지용으로 심은 대나무가 지금의 십리대밭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나무 군락을 이루는 대표적인 장소로 담양의 죽녹원(竹綠苑)을 들 수 있는데 죽녹원 같은 경우는 입장료가 있으며 짜임새 있는 구조인 반면울산의 십리대밭은 무료이며 조금은 단순한 구조로 산책할 수 있다.

??대밭의 이름에 알 수 있듯 십리 즉 4km 약 70만 그루의 대나무들이 구 삼호교에서 용금소까지 강변을 따라 약 4.3km 군락을 이루고 있다 하여 십리대밭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지금은 중구 둔치의 이곳 태화강 대공원 대숲과 남구 삼호 대숲을 합하여 142,060㎡의 대숲이 울산에 남아 있다고 한다.

?폭 30m에 이르는 십리대밭 가운데 산책로를 따라 거닐다 보면 십리대밭 중앙에 죽림욕장을 만날 수 있다.

 가운데 산책 테크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둘러쌓인 죽림욕장에 앉아 주변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대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함께 십리대밭 죽림욕장에서 잠시 쉬며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려 볼 수 있었다.

그동안 대나무 숲 하면 죽녹원만 떠 올려졌는데 울산 여행 후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밭도 함께 연상이 될만큼 울창한 대숲이 기억에 남았다.

?▲태화강변을 따라 이어져 있는 십리대밭?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태화강 대공원을 즐겁게 달려 볼 수도 있는데주중 에는 한 시간이 무료 주말은 자전거 종류에 따라 1,000원에서 2,000원의 요금으로 대여할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레포츠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전동 휠 같은 기기를 이용해 공원 주변을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울산 시민들의 노력으로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변한 태화강 그 중심에 자리한 태화강 대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쉴 수 있는 힐링의 장소로 울산 여행 시 찾아 볼만한 장소였다.

??위치: 울산 광역시 중구 내오산로 67Tel: (052)-229-6144????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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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태화강십리대밭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969-1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부산에서 울산 태화강십리대밭을 갈때 동해남부선 기차와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부전역에서 9시 25분 에 출발하는 동해남부선을 타고 10시 39분  태화강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태화강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태화강십리대밭에 도착 가능합니다.

부전역에서 울산태화강역으로 가는 동해남부선 기차는 7시 20분, 7시 45분, 9시 12분, 9시 25분, 9시 42분 , 11시 52분에 있습니다.

 태화강십리대밭 안내소에 도착태화강대공원 안내도를 확인합니다.

7월 27일 수요일 저녁 8시에 2016 대숲콘서트가 태화강 대공원 느티마당에서 개최되네요. 울산에 사시는 분들은 저녁에 콘서트 구경하고 마실삼아 대밭길 한번 걸으면 좋겠네요

울산 12경 중에 하나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천천히 구경합니다.

쭉쭉뻗은 대나무를 보니 담양 죽녹원에 온듯 착각을 하게 됩니다.

오산 만회정, 자라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이곳은 오산이라 부른다고 하네요.도심속의  안락한 휴식공간 태화강 십리대밭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구경해 볼까요태화강대공원은 대한민국 2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된 곳입니다.

대나무들이 워낙 키가 커서 여름에도 �Z빛 노출이 안되니 더위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에 있는 오산못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나무숲을 찾아온 분들이 꽤 많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대나무 숲을 걸으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확 풀릴거 같네요

 다인승 자전거를 타고 십리대밭을 구경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주중에는 1시간 무료 대여 주말에도 처렴하게 대여 가능하답니다.

포토존십리대밭 죽림욕장

십리대밭에 너구리가 살고 있는가 본데 누가 본 사람 있습니까?죽림욕장에 들어서자 마자 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좀 쉬었다가 갈려고 했더니 빈틈이 없어 앉을 자리가 없네요.대나무에 음이온이 많이 발생한답니다.

십리대밭 죽림욕장으로 죽림욕 하러 오세요

울산 십리대밭은 담양 죽녹원 과는 달리 오르막이 없어 어르신 분들도 걷기에 좋은거 같네요십리대밭에는 조명 설치가 되어 있어서 밤에 구경와도 야경이 참 이쁠거 같습니다.

그리고 태화강십리대밭은 봄 여름 할거 없이 사계절 다 이용할 수 있는데 여름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좋을거 같고봄에는 장미축제, 가을에는 국화축제가 십리대밭에서 개최가 된다고 합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축제기간에 꼭 한번 와 보고 싶네요.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숲 터널을 이루고 그 규모가 십리가 된다하니 걸어도 걸어도 질리지 않은 멋진 곳입니다.

대나무 사이로 죽순이 살짝살짝 보이네요대숲 산책로를 따라 갑니다.

대숲 산책로에서 왼쪽 방향으로 가서  덩굴식물터널을 구경했어야 했는데 멍하니 걷다가 계속 산책로를 따라 걸었네요.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대숲 산책로푸르른 십리대밭길을 걸으니 누구나 할거없이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태화강 대공원 포토존의자에 잠시 앉아서  대나무 향기를 좀 맡으면서 좀 쉬었다가 가기로 합니다.

태화갈 십리대밭 길은 가족들 나들이와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 참 좋을 듯 하네요.해마다 십리대밭에서는 걷기대회가 개최되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태화강 십리대밭 구경을 끝내고 태화루에 왔습니다.

울산의 대표 문화재 태화루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고려시대부터 '울주팔경' 중의 하나였으나 임진왜란 전후에 소실되었다가  울산 시민의 염원으로 2014년 새로 건립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찾은 태화루태화루의 전경을 보고 있자니  밀양 영남루와 생김새와 느낌이 비슷한거 같네요태화루에서 바라본 태화강 풍경인데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태화강 앞에 사는데 꽃이라고는철쭉 조금밖에 안보이는데꽃들이 만개한자료화면은 작년것이냐 부터 시작해서......하지만 속는셈 치고 가보았어요..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있군요..들어서는 입구에는 이쁘게 꾸며져 있었어요..하지만 그걸로 끝



조금만 걸어가니 더이상 꽃이 보이지가 않아요..도대체 봄꽃들은 어디에?ㅎㅎ눈에 띄는 새빨간 꽃을 발견했어요..어찌나 반가운지

ㅎㅎ봄꽃대향연 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행사라기엔 꽃을 찾기도 힘들지만

화창한 봄날 태화강대공원 거닐면서가족 또는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것같아요..며칠더 있다가 방문하면 꽃들이 만개되 있지않을까요?^^???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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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태화강십리대밭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969-1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부산에서 울산 태화강십리대밭을 갈때 동해남부선 기차와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부전역에서 9시 25분 에 출발하는 동해남부선을 타고 10시 39분  태화강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태화강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태화강십리대밭에 도착 가능합니다.

부전역에서 울산태화강역으로 가는 동해남부선 기차는 7시 20분, 7시 45분, 9시 12분, 9시 25분, 9시 42분 , 11시 52분에 있습니다.

 태화강십리대밭 안내소에 도착태화강대공원 안내도를 확인합니다.

7월 27일 수요일 저녁 8시에 2016 대숲콘서트가 태화강 대공원 느티마당에서 개최되네요. 울산에 사시는 분들은 저녁에 콘서트 구경하고 마실삼아 대밭길 한번 걸으면 좋겠네요

울산 12경 중에 하나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천천히 구경합니다.

쭉쭉뻗은 대나무를 보니 담양 죽녹원에 온듯 착각을 하게 됩니다.

오산 만회정, 자라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이곳은 오산이라 부른다고 하네요.도심속의  안락한 휴식공간 태화강 십리대밭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구경해 볼까요태화강대공원은 대한민국 2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된 곳입니다.

대나무들이 워낙 키가 커서 여름에도 �Z빛 노출이 안되니 더위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에 있는 오산못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나무숲을 찾아온 분들이 꽤 많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대나무 숲을 걸으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확 풀릴거 같네요

 다인승 자전거를 타고 십리대밭을 구경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주중에는 1시간 무료 대여 주말에도 처렴하게 대여 가능하답니다.

포토존십리대밭 죽림욕장

십리대밭에 너구리가 살고 있는가 본데 누가 본 사람 있습니까?죽림욕장에 들어서자 마자 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좀 쉬었다가 갈려고 했더니 빈틈이 없어 앉을 자리가 없네요.대나무에 음이온이 많이 발생한답니다.

십리대밭 죽림욕장으로 죽림욕 하러 오세요

울산 십리대밭은 담양 죽녹원 과는 달리 오르막이 없어 어르신 분들도 걷기에 좋은거 같네요십리대밭에는 조명 설치가 되어 있어서 밤에 구경와도 야경이 참 이쁠거 같습니다.

그리고 태화강십리대밭은 봄 여름 할거 없이 사계절 다 이용할 수 있는데 여름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좋을거 같고봄에는 장미축제, 가을에는 국화축제가 십리대밭에서 개최가 된다고 합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축제기간에 꼭 한번 와 보고 싶네요.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숲 터널을 이루고 그 규모가 십리가 된다하니 걸어도 걸어도 질리지 않은 멋진 곳입니다.

대나무 사이로 죽순이 살짝살짝 보이네요대숲 산책로를 따라 갑니다.

대숲 산책로에서 왼쪽 방향으로 가서  덩굴식물터널을 구경했어야 했는데 멍하니 걷다가 계속 산책로를 따라 걸었네요.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대숲 산책로푸르른 십리대밭길을 걸으니 누구나 할거없이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태화강 대공원 포토존의자에 잠시 앉아서  대나무 향기를 좀 맡으면서 좀 쉬었다가 가기로 합니다.

태화갈 십리대밭 길은 가족들 나들이와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 참 좋을 듯 하네요.해마다 십리대밭에서는 걷기대회가 개최되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태화강 십리대밭 구경을 끝내고 태화루에 왔습니다.

울산의 대표 문화재 태화루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고려시대부터 '울주팔경' 중의 하나였으나 임진왜란 전후에 소실되었다가  울산 시민의 염원으로 2014년 새로 건립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찾은 태화루태화루의 전경을 보고 있자니  밀양 영남루와 생김새와 느낌이 비슷한거 같네요태화루에서 바라본 태화강 풍경인데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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