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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잠깐만요 계산이 안되요 이웃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15살...?맞나요?...ㅋㅋㅋㅋㅋ대애박!!!!효진이라는 캐릭터 역활이 너무 강해서어린 환희가 감당하기 힘들지 않을까주변에서 이런저런 걱정들이 많았죠 ! 환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아구


귀여운거봐랑 !! 키키 아직 어린티가 나네요 이런사진보니까 곡성에서는 진짜 무서?m음;;;많은 분들이 우려하는거와 다르게환희는 걱정하지마시라며! 평소에 밝고 긍정적인 편이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ㅋㅋ우쭈쭈 말하는것도 이쁘네요 환희!환희가 촬영다닐때 엄마아빠가 항상 기도해주셨다고 하는데요역시 부모님의 서포트!!!환희가 효진으로서 한씬을 찍을??마다체력소모나 감정소모가 진짜 컷을꺼 같아요나홍진 감독도 이런 환희를 배려해서촬영??마다 충분한 휴식시간을 주었다고 합니다!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김환희이번 곡성은 아역이 아닌 진짜 배우로서 환희의 모습을 보여줬기??문에그녀의 다음 작품이 더더더욱 기대됩니다!!!이런 귀여운 외모가 어떻게 변할지도 너무궁금!ㅋㅋㅋㅋ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황해를 연출했던 나홍진 감독의 작품 "곡성"5일만에 200만이라는 기사를 보고 너무 궁금해 보고 왔습니다.

황정민이 무당으로 나온다는 정보만 듣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곡성의 주인공 곽도원 경찰 종구시골 한적한 동네에 원인모를 살인사건이 일어나고경찰인 종구는 하루하루가 바쁘기만 합니다용의자가 살고 있다는 산속 깊은곳에 찾아오기도 하고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딸 효진에게 이상한 증세가 하나씩 나타난다김환희양 완전 귀엽고 연기를 어찌 그리 잘하는지아역임에도 없어서는 안될 역활이고 불량도 많고 진짜 연기를 잘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처음보는 아이인데 완전 예뻐요^^용의자 일본인 (쿠니무라 준) 진짜 일본 배우였네요


일본인 닮았네....정말 연기 잘한다 고 생각했거든요.천우희일광이라는 무당(황정민)무당 역활도 어찌 이리도 잘하는지못하는게 뭔가요....어색하지 않게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잘 어울려요런닝타임이 꽤 긴데도 불구하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봤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폭 빠져 몰입을 한것도 한 몫을 한것 같기도 해요곽도원씨 정말 고생했을것 같고, 곽도원의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황정민이야 원래 무슨역활을 해도 실망시키지 않는 믿고 보는 배우중에 한명이라 믿음은 있었는데무당역활을 너무 잘하네요..미스테리,스릴러라는 장르가 모두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기에인기와 관객수에 현혹되서 선택하는거는 금물(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잘만들었다며 저게 잘만든거야?)그분은 아마도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곡성 시사회 현장미리 예매한 표를 출력하고 배가고파서 먼저 팝콘과 핫도그를 사러 매점으로!앵그리버드 콤보를 구입하면 앵그리버드 피규어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있네요.귀여워서 앵그리버드콤보 를 구입할까 했지만 핫도그가 먹고싶어서 포기 ㅠㅠ핫도그와 콜라, 팝콘을 사들고 원래는 푸드코트 인데 지금은 리모델링으로 문을 닫아서영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앉아있는 공간으로 자리 이동!북 라운지도 있고 간단한 다트게임을 할 수 있는곳도 있어요.무튼, 영화시간이 30분 넘게 남아서 이곳에 앉아 팝콘과 핫도그를 폭충흡입!팝콘과 핫도그는 영화시작전에 다 먹어줘야 제맛이죠 ㅋㅋㅋ저 핫도그는 빵 위에 소세지 하나 올려놓고 피클과 칠리소스, 겨자소스를 따로 주고 뿌려먹는거에요.이거 별거없는데 되게 맛있다는!ㅎㅎㅎ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설리설리 두준두준

그놈의 핸드폰은 하루종일 보고있네.핸드폰 부셔버릴까보다 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영화시간이 되어 영화 곡성 을 보게 되었는데요.영화 곡성저는 영화 제목인 "곡성" 이 곡소리나는.. 뭐 그런 뜻 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전라도 곡성 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제목이 곡성 이더라고요 ㅋㅋㅋ이 영화 먼저 간단히 말하자면 재밌어요.중간에 좀비 튀어나오는건 좀 황당했지만.초반에는 웃긴 장면들이 나오는데뒤로 갈수록 영화에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고요.감독이 정말 천재인듯...사실 저는 영화보기전에 네이버 검색으로영화감상평 보다가 범인이 누군지 노출된 포스팅을보는 바람에 범인이 누군지 알고 영화를 봤는데영화 보면서 범인이 누군지 까먹었다는 ㅋㅋㅋㅋㅋ마지막에 영화 다 보고 나오면서아

나 범인 누군지 알고있었지

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그만큼 몰입도가 뛰어난 영화라는거겠죠?영화도 재밌고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참 좋았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살린 주인공은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 라는 생각이 드네요.아마 이 영화를 보신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해요.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 가 귀신이 씌여서극중에서 아빠인 곽도원 에게 전라도 특유의찰진 사투리로 ㅆ욕을 퍼부으며 악을 쓰고황정민 굿할때 사지가 뒤틀리는데 정말저게 연기인가 싶을 정도로 소름돋더라고요.어떤 사람들은 일본인 악마의 눈색깔이 변할때 소름돋았다고 하는데그건 유치함 + 오글거려서 소름돋은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저는 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 의 눈빛만 봐도 소름돋았어요.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는 2002년생 이라고 하네요.(2002년생이 벌써 이렇게 커서 연기를 하다니!)이미 10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베테랑 이라고 하는데요.저 인물사진의 꼬맹이가 지금은 좀 자라서 이제는 초등학생의 모습이지만연기만큼은 왠만한 어른 배우들보다 훨씬 잘하는듯 해요.나홍진 감독이 인정한 연기천재라고 하죠 :) 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이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아역배우의 팬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고싶네요!영화 곡성 아역 김환희 파이팅!! ♥곡성(哭聲)감독 나홍진출연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개봉 2016 한국 상세보기 볼만한 게 없어서 기대하던 영화.but.... 개봉 전부터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서 12일이 아니라 그전에 개봉한 줄 알았어요; 네이버 영화평도 좋고, 예매율도 좋은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몰입도는 괜찮은 편이었으나 끝나고 나서는 허무했어요. 불친절을 넘어서... 관객을 낚은 느낌.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포스터의 문구처럼..영화에는 현혹될만한 떡밥들이 잔뜩 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도... 그 떡밥들이 제 자리를 못 찾아가는 느낌.다양한 떡밥들을 던져 관객들이 추리를 하게 만들지만, 영화가 끝났을 때 그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하나로 연결되지 않았어요.보통 영화가 끝나면 영화에 나왔던 떡밥들이 하나로 모이는,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 딱 떨어진 느낌이 나게 마련이잖아요?세세한 것까지는 안 맞는 게 좀 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은 맞아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곡성은... 깔끔하게 그렇게 맞춰지지 않고 추측을 한다 해도.. 찝찝한 것들이 많이 남아있던. 일부러 의도하고 관객들을 낚으려고 한 듯 편집을 한 장면들도 있었구요.영화가 끝나고 나서 영화관에는 "이게 뭐지, 끝난거야"느낌의 탄식이 가득했던.나름 해석해서 쓰신 분들의 리뷰들도 많이 찾아봤고, 나홍진 감독님의 관객과의 대화(스포 포함된) 영상도 좀 봤어요.(다 안 봄.. 20분 보다가... 말이 정리도 안되는 느낌이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 꼬이는 느낌이라 포기...) 그 영상 초반 질문들 중에는 제가 궁금해하던 것들도 많았어요!,그래서 답변을 기대했는데 ㅋㅋㅋ 우선 질문부터 말하자면.. 누가 사회를 보신 건지 모르겠는데, 질문을 참 잘 하시더라구요. 콕콕 찝어+_+. 근데... 답변은 영; 감독님이 명확한 답을 안주시는 것들이 많았던.명확한 대답이 아닌 "관객들이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게 편집했다"라는... 얘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명확하게 감독님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영화 흐름상 명확한 답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그렇지 않고.... 계속 "이렇게 해석해도 되고, 저렇게 해석해도 되게 편집했다"라고만 ㅋㅋㅋㅋ몇몇 대답들은 명확하게 해주셨는데(누구와 누구는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

. 라든지) 그 대답으로 인해 더 혼란ㅋㅋ저 설정인데, 왜... 영화에선 그걸 유추할만한 떡밥들이 없었는지 ㅋㅋㅋ.영화가 끝났을 때 보면...그 결말로 이어지기까지의 떡밥은 부족했다는 느낌을 줘요.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기 위한 장면들이 많은 듯.거기에 낚여서 "이건 뭔가"하고 생각했던 관객들을 바보로 만드는 느낌?ㅋㅋㅋㅋ 정작 결말이 났을 때..필요한 부분들이 빠져있어서 밝혀진 관계들이 납득이 잘 안됨 ㅋㅋㅋ. 혼란의 도가니였어요. 감독님 영상은 보다 말고, 영상 올리신 분(해당 행사 다녀오신 분)들 댓글들은 좀 봤는데.. 볼수록 핑그르르... @-@가급적 스포 안 넣으려고 했는데.. 좀 들어갔그 ㅜㅜ 무튼. 보시면 아실 거예요. 완전.. 낚인 느낌 ㅜㅜㅜ 농락당한 느낌 ㅜㅜ 떡밥은 많이 던져놓고... 마무리는 덜 된 느낌의 영화 ㅜㅜ 스토리 얘기를 간략하게 해보자면,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곡성. 그곳은 여느 시골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그곳에 조금은 미덥지 못한 어수룩해 보이는 경찰 종구(곽도원)가 있습니다.

종구는 딸 효진(김환희)이와 아내(장소연), 장모(허진)와 살고 있어요.막 풍족해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가정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해요..사람들이 미쳐가고, 그들이 살인사건을 저지릅니다.

갑자기 왜 그들이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알 수 없어. 마을은 발칵 뒤집히고 종구를 비롯한 경찰들이 다 동원돼요.경찰은 수사 결과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게 되지만.."야생 버섯으로 미쳐 그리 잔혹하게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사람들 사이에 싹트고...사건이 발생할 시점쯤에 이 마을에 나타난 외지인(쿠니무라 준) 때문이 이 일과 관련 있다는 소문과 의심이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어디서 왔는지, 뭘 하러 왔는지 모르는 사람이 온 시기가 사건 발생 시기와 겹친다면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처음에 종구는 이 소문에 대해 "그게 말이야, 방구야" 식으로 넘기다가, 정체 모를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 얘기를 들으면서 외지인이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고 확신하게 돼요. 야생 버섯 중독 때문이라고 발표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마을에서의 사건은 계속되고...그러던 중에... 종구의 딸 효진이 마저 미쳐버린 사람들과 같은 증상을 겪으며 아파하기 시작해요. 다급해진 종구는 급기야 일본말을 할 줄 아는 부제 양이삼(김도윤)을 데리고 그 일본인을 찾아가기에 이르는데..그를 찾아가 곡성에 온 의도가 뭐건 간에 당장 떠나라고 하지만, 그는 말을 듣지 않아요. 그리고 효진의 증세 역시 나아지지 않습니다.

종구는 딸을 낫게 하기 위해 무당까지 부르는데... 그 무당이 일광(황정민)이어요.용하다는 무당 일광. 그런데.. 왜 하필 이곳에 그가 오게 된 걸까요? 그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이 의문은 영화가 끝나고 나서 들었어요. 왜 하필 일광이 여기 온 거냐..) 무튼 일광은 효진이네 집에서 열심히 굿을 하는데...이 굿은.. 전 낚였그. 나중에 다른 후기들 보고서 이 굿의 의미를 알았어요.보다 보면 추리하면서 납득이 되는 부분들이 있고, 영화를 보고 나서 다른 분들 해석으로 인해 납득이 된 부분들도 있긴 한데..그에 못지않게 이해 안되는 부분들도 많음... 결국 제대로 다 풀리지 않아서 ... 저는 그냥... 결론냈어요. 감독님이 관객들에게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하도록 일부러 그런 편집들을 했다고 하시니.. 떡밥만 잔뜩 던져놨는데 전 거기 낚였던 걸로. 떡밥 잔뜩 던져놓고 뒷심은 약해서 마무리가 그리된 걸로 ㅜㅜ 종구가 효진이를 무사히 지켜내, 그의 딸과 가족이 무사할지, 곡성은 이 연쇄살인사건이 멈춰질지.. 과연 외지인과 무명의 존재가 무엇인지는 스크린으로 확인해주세요

영화 보는 내내 사운드나 영상, 배우들의 연기는 흡이 엄청났던 곡성. but...15세라기에는 넘 잔인한 장면이 많았고, 종교적인(주술적인) 장면들도 많아서 당황했어요.그리고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알고 봤는데 이건 뭐 공포라고 해도 될 정도로 무서웠ㅜㅜ영화를 보면 사건이 벌어질 때 "이러이러해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어"와 같이 인과관계가 있는 영화가 있는 반면, "그냥 이런 사건이 벌어졌어. 이유 따윈 없어. 그냥 설정이 이러니까 이런거야" 이런 식으로 관객에게 설정을 주입하는 영화가 있잖아요?곡성은 후자에 가까워요.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적당히 개연성이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곡성은 제 타입은 아니었어요.감독님은 피해자들의 피해 원인은 "그냥"이었다고, 그저 가해자의 미끼를 물어서였다고 하던데... 저는 효진이가 미끼를 문 장면도 못찾겠그 ㅋㅋㅋㅋ. 아니 그나마 효진이는 말로 대충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미끼를 문 장면은 안 나온 듯.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도 "그냥 뭔가 있었겠구나"하고 추리해서 봐야 함 ㅋㅋ보통 다른 영화들은 관객들에게 비슷한 추리를 하게 하거나, 열린 결말이나 해석해야 될 부분이 있어도 2-3가지 정도 생각할 수 있는 선에서 끝나잖아요?나름 감독님이 의도하는 방향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저는 다른 영화 볼 때는 나름대로의 추리를 하고 나서.. 전문가분들의 후기나 감독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제 추리와 어찌 달랐는가.. 그 의도는 무엇인가를 파악하곤 했었는데..곡성은 부분부분 해석이 다 달라질 수 있음 ㅋㅋ. 그래서 참 다양한 해석이 나옴. 근데 "명확하게 이거구나"하고 납득되는 해석은 없음.심지어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주요 장면 아닌 낚시성 장면들도 많음... (유아인의 어이가 없네.. 가 자꾸 생각 남)추리하면서 보느라 엄청 몰입 해서 보긴 했고!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 사운드는 좋았으나!!!!!!!!2시간 36분이라는 러닝타임은 주변 관객들이 자꾸 핸드폰으로 시계를 확인하게 만들었고,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폰을 꺼놓은 저 역시 어둠 속에서.. 시계 바늘로 시간 확인하려고 애쓰게 만들었던 영화.근래 개봉작 중에 볼만한 영화들이 없으니.. 영상미나, 몰입도, 배우들의 연기만 놓고 보면 괜찮은 영화고.. 많이들 볼 것 같은 영화긴 한데,개인적으론... 농락당한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관객들의 상상과 추리에 맡기는 영화들이 꽤 있긴 했지만, 이 정도로 관객들에게 모든 걸 맡긴 영화는 처음인 듯 ㅋㅋ.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일부러 그렇게 연출하고 편집하셨다 하니 그 부분은 "확실히" 성공하신 듯 하지만, 그걸 신경 쓰느라 영화의 흐름은 신경을 못 쓴 거 같아요.포스팅 제목에 장르를 "미스터리"라고 쓴 이유도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미스터리"해서여요 ㅋㅋㅋㅋㅋ여기저기서 이 영화 좋네, 나쁘네, 이거 해석 못하면 수준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들이 나오던데, 전 납득 안 되고 별로였던 걸 포장할 생각은 없어요. 영화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차구요. 해석도 하기 나름이니..저 같은 경우는 아무리 해석들을 찾아 봐도, 논란의 여지가 될 만한 게 많다고 생각해요. 이 영환. 전 스릴러를 좋아하긴 하나... 곡성은 저랑은 맞지 않았던 영화인 걸로. +영화 해석은 장면 장면 명쾌한 해석이 되질 않고 저도 딱 이거다 하는 게 없어서 (다른 영화블로거분들 리뷰 보면서 생각해봐도 명쾌한 하나의 해석은 나오지 않음 ㄷㄷ) 아예 넣질 않았어요. 어떤 해석을 봐도 그 해석일 때 영화의 다른 장면들이 명쾌하게 풀리지 않던..석 하는 분들마다 그 방향이 달라서. 각기 다른 해석을 보는 재미는 있는 듯 ㅋㅋㅋㅋ+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황해를 연출했던 나홍진 감독의 작품 "곡성"5일만에 200만이라는 기사를 보고 너무 궁금해 보고 왔습니다.

황정민이 무당으로 나온다는 정보만 듣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곡성의 주인공 곽도원 경찰 종구시골 한적한 동네에 원인모를 살인사건이 일어나고경찰인 종구는 하루하루가 바쁘기만 합니다용의자가 살고 있다는 산속 깊은곳에 찾아오기도 하고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딸 효진에게 이상한 증세가 하나씩 나타난다김환희양 완전 귀엽고 연기를 어찌 그리 잘하는지아역임에도 없어서는 안될 역활이고 불량도 많고 진짜 연기를 잘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처음보는 아이인데 완전 예뻐요^^용의자 일본인 (쿠니무라 준) 진짜 일본 배우였네요


일본인 닮았네....정말 연기 잘한다 고 생각했거든요.천우희일광이라는 무당(황정민)무당 역활도 어찌 이리도 잘하는지못하는게 뭔가요....어색하지 않게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잘 어울려요런닝타임이 꽤 긴데도 불구하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봤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폭 빠져 몰입을 한것도 한 몫을 한것 같기도 해요곽도원씨 정말 고생했을것 같고, 곽도원의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황정민이야 원래 무슨역활을 해도 실망시키지 않는 믿고 보는 배우중에 한명이라 믿음은 있었는데무당역활을 너무 잘하네요..미스테리,스릴러라는 장르가 모두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기에인기와 관객수에 현혹되서 선택하는거는 금물(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잘만들었다며 저게 잘만든거야?)그분은 아마도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곡성 시사회 현장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음

!! 영화 완전 대박이요


!! 반전에 반전


보는내내 심장이 쫄깃쫄깃이요

잔인하고 쪼매 무서울순 있지만


꼭 보시길

강추요

호불호가 확

갈리긴 하지만

[김환희] 짱입니다.



천만영화 함 기대해 보네여


ㅋㅋㅋ@ 2016. 5. 15. CGV 죽전.....   홍홍

!! 네이버

 오늘의 TOP 이요 감사감사요

*^^* ..잘 컸다



^^;;학교에서는 톱스타일것 같다고 물어보자다들 찾아와서 사진 찍고, 선생님들을 위해서 교무실 투어도 한다는김환희양




곡성을 본 사람은 알거에요



그럴만합니다


^^특히 2016년 최고의 유행어가 된뭣이 중헌디여기저기서 뭣이 중헌디


[김환희] 매력을 알아보자


라고 하겠죠



ㅋㅋㅋ선생님들은공부말고 뭣이 중헌디라고 한다네요




ㅋㅋㅋㅋ해피투게더 익살꾼 박명수가 유행어 한 번 부탁하자


바로 하는 김환희양



하고나서는 부끄럼 많은 소녀로 돌아가네요


ㅋㅋㅋ이날 해피투게더 출연자 중에서환희양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한 것 같은데요



본인이 출연한 곡성을 봤냐고 묻자소리만 들어도 무서워서 제대로 못 봤다고......본 사람만 알죠......"곡성"의 무서움.......그런데....본인이 출연한 영화임에도 무섭다???아직 어려서 그런지 완성된 영화는 정말 무서운가 보내요


^^;;그리고 곡성에서 보여준 연기를 해피투게더 스튜디오에서 시연해 줬는데요.......완전 대박




순식간에 집중해서 보여주는데.......진짜 영화 곡성 보는줄 알았답니다.

.... ㅎㄷㄷㄷㄷㄷ해피투게더 곡성 김환희양 "뭣이 중헌디"동영상곡성의 주역 환희가 왔다! 선생님들도 따라하는 "뭣이 중헌디!"해피 투게더 3 | 곡성의 주역 환희가 왔다! 선생님들도 따라하는 "뭣이 중헌디!"tvcast.naver.com 동영상환희, 곡성 출연 결정 비하인드 "이건 내 거다!"해피 투게더 3 | 환희, 곡성 출연 결정 비하인드 "이건 내 거다!"tvcast.naver.com 일단 간단한 프로필!무려 2002년생 !!!!쟁쟁한 배우 사이에서도 유독 돋보이며 어린아이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나 ...난 저 때 뭐 했지 이런 느낌입니다.

2002년 월드컵... 와.....김환희 양에 필모그래피를 보던 중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아역으로도 나왔지만이번 영화로 통해 완전 팬이 되었네요최고!!!!!!!!!!!!!!!!!!어린 나이임에도 불과하고 아주 많은 작품을 통하여 얼굴도장을 쾅쾅 찍고 있었네요 ㅎ2002년 생이면 지금 중학생인가요?초등학생인줄알고 있었는데 동안ㅎㅎㅎㅎ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네요최고다 이순신에서 이혜신(손태영) 딸로 서진욱(정우)을 질투하는 한우주 역 으로 나왔었는데귀엽다귀엽다하였는데"곡성"에서 전혀 다른 이미지로 확 최고최고ㅠㅠㅠㅠ앞으로 더 많은 작품  활동 부탁드리며곡성도 더욱더 흥행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못보신분은 지금이라도 영화관으로 고고하세요!정말 확빠지게 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김환희양 !응원할게요!!!유후! 아 그리고 네이버에 김환희양을 검색하면 전소미씨랑 같이 연관 검색어 뜨던데이유가 나이때문인가요?연관성이 없는데 왜 뜰까해서ㅎㅎ이쁜 두분이니 머 패스!!!!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16-05-15일 관객수.?잠깐만요 계산이 안되요 이웃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15살...?맞나요?...ㅋㅋㅋㅋㅋ대애박!!!!효진이라는 캐릭터 역활이 너무 강해서어린 환희가 감당하기 힘들지 않을까주변에서 이런저런 걱정들이 많았죠 ! 환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아구


귀여운거봐랑 !! 키키 아직 어린티가 나네요 이런사진보니까 곡성에서는 진짜 무서?m음;;;많은 분들이 우려하는거와 다르게환희는 걱정하지마시라며! 평소에 밝고 긍정적인 편이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ㅋㅋ우쭈쭈 말하는것도 이쁘네요 환희!환희가 촬영다닐때 엄마아빠가 항상 기도해주셨다고 하는데요역시 부모님의 서포트!!!환희가 효진으로서 한씬을 찍을??마다체력소모나 감정소모가 진짜 컷을꺼 같아요나홍진 감독도 이런 환희를 배려해서촬영??마다 충분한 휴식시간을 주었다고 합니다!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김환희이번 곡성은 아역이 아닌 진짜 배우로서 환희의 모습을 보여줬기??문에그녀의 다음 작품이 더더더욱 기대됩니다!!!이런 귀여운 외모가 어떻게 변할지도 너무궁금!ㅋㅋㅋㅋ일단 간단한 프로필!무려 2002년생 !!!!쟁쟁한 배우 사이에서도 유독 돋보이며 어린아이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나 ...난 저 때 뭐 했지 이런 느낌입니다.

2002년 월드컵... 와.....김환희 양에 필모그래피를 보던 중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아역으로도 나왔지만이번 영화로 통해 완전 팬이 되었네요최고!!!!!!!!!!!!!!!!!!어린 나이임에도 불과하고 아주 많은 작품을 통하여 얼굴도장을 쾅쾅 찍고 있었네요 ㅎ2002년 생이면 지금 중학생인가요?초등학생인줄알고 있었는데 동안ㅎㅎㅎㅎ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네요최고다 이순신에서 이혜신(손태영) 딸로 서진욱(정우)을 질투하는 한우주 역 으로 나왔었는데귀엽다귀엽다하였는데"곡성"에서 전혀 다른 이미지로 확 최고최고ㅠㅠㅠㅠ앞으로 더 많은 작품  활동 부탁드리며곡성도 더욱더 흥행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못보신분은 지금이라도 영화관으로 고고하세요!정말 확빠지게 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김환희양 !응원할게요!!!유후! 아 그리고 네이버에 김환희양을 검색하면 전소미씨랑 같이 연관 검색어 뜨던데이유가 나이때문인가요?연관성이 없는데 왜 뜰까해서ㅎㅎ이쁜 두분이니 머 패스!!!!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16-05-15일 관객수...별5개만점에 2개반,리뷰를 해야겠다 생각하면서첫번째 든 생각, 감정, 느낌,,아우씨......어제 야근이라 못봤었는데,13일의 금요일밤에 봤으면정말 후회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몇년 전에 "추격자"를개봉 당일 아무런 정보없이 심야영화로 봤었는데,그 때의 그 소름끼치는 기억을뒤로하고,기대반, 걱정반으로 관람...역시,나홍진감독...."황해"를 로맨스영화라고 했다지 아마...ㅠㅜ이번 "곡성"은 철저히 상업적인 영화로,오히려 "코미디"라고 얘기했다는 걸어디서 본 것 같은데... 흠....결론부터 말하자면하아...ㅠㅜ 영화를 보고 난 직후,결말 해석에 관련된 여러 글들을 봤지만,크게 충격을 받거나놀라움을 느낀 부분은 없었다.

.다만,영화의 런닝타임 내내클라이막스까지 관객들의 긴장감을늦출 수 없도록 만드는영화적인 연출은 굿.. 전문적인 영화에 관한 지식이 없는까막눈같은 관객이지만,실로 간만에 심장쫄깃한 영화였다,,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인데,실제로 몇몇의 장면에서는정말 식겁하기도 했다.

...하아....하지만 의외로불필요한 장면들도 많고,감독의 연출의도(주제)가 무엇인지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내가 생각하는 선과 악에 관한 가치관과는사뭇 달라서의외의 실소도 많이 터졌던 영화..???배우들 보는 재미만으로2시간 30분을 투자할 가치는 있지만,나처럼종교가 있는 사람들이 보면불편한 부분도 많고,유치하다고 보면엄



청 유치해질 수 있는 영화...그래서가족과 함께 보는 것은무조건 반대인 영화..?아무리 연출이 훌륭하고연기가 뛰어나도,이런 영화는 그냥,,, 19금 합시다.

..!p.s보고나면 찝찝하다는 사람들이 많던데,개인적으론 실제사건 모티브 이런거 다 떠나서오히려 "추격자"가 100만배는찝찝했음...?요 친구, 많이 컸네...3년전에"전국노래자랑" 포스팅할 때, 공효진 포스가 조금 난다고 했었었는데...대박....! ㅠㅜ 결말이 없어 끝이 허무하다고..무서우니 밤에 보지말라고..다 듣고 갔는데 정말 그랬다ㅜ 아역 김환희,일본배우 쿠니무라 준,천우희의 연기 대박이란 말도 사실이었다.

근데 괜히 봤단 생각도 들고..말이 좋아 열린 결말이지

아..답답하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ㅎㅎㅎ 누가 나한테 곡성 영화해석 좀 해줘봐바바



볼만한 게 없어서 기대하던 영화.but.... 개봉 전부터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서 12일이 아니라 그전에 개봉한 줄 알았어요; 네이버 영화평도 좋고, 예매율도 좋은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몰입도는 괜찮은 편이었으나 끝나고 나서는 허무했어요. 불친절을 넘어서... 관객을 낚은 느낌.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포스터의 문구처럼..영화에는 현혹될만한 떡밥들이 잔뜩 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도... 그 떡밥들이 제 자리를 못 찾아가는 느낌.다양한 떡밥들을 던져 관객들이 추리를 하게 만들지만, 영화가 끝났을 때 그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하나로 연결되지 않았어요.보통 영화가 끝나면 영화에 나왔던 떡밥들이 하나로 모이는,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 딱 떨어진 느낌이 나게 마련이잖아요?세세한 것까지는 안 맞는 게 좀 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은 맞아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곡성은... 깔끔하게 그렇게 맞춰지지 않고 추측을 한다 해도.. 찝찝한 것들이 많이 남아있던. 일부러 의도하고 관객들을 낚으려고 한 듯 편집을 한 장면들도 있었구요.영화가 끝나고 나서 영화관에는 "이게 뭐지, 끝난거야"느낌의 탄식이 가득했던.나름 해석해서 쓰신 분들의 리뷰들도 많이 찾아봤고, 나홍진 감독님의 관객과의 대화(스포 포함된) 영상도 좀 봤어요.(다 안 봄.. 20분 보다가... 말이 정리도 안되는 느낌이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 꼬이는 느낌이라 포기...) 그 영상 초반 질문들 중에는 제가 궁금해하던 것들도 많았어요!,그래서 답변을 기대했는데 ㅋㅋㅋ 우선 질문부터 말하자면.. 누가 사회를 보신 건지 모르겠는데, 질문을 참 잘 하시더라구요. 콕콕 찝어+_+. 근데... 답변은 영; 감독님이 명확한 답을 안주시는 것들이 많았던.명확한 대답이 아닌 "관객들이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게 편집했다"라는... 얘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명확하게 감독님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영화 흐름상 명확한 답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그렇지 않고.... 계속 "이렇게 해석해도 되고, 저렇게 해석해도 되게 편집했다"라고만 ㅋㅋㅋㅋ몇몇 대답들은 명확하게 해주셨는데(누구와 누구는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

. 라든지) 그 대답으로 인해 더 혼란ㅋㅋ저 설정인데, 왜... 영화에선 그걸 유추할만한 떡밥들이 없었는지 ㅋㅋㅋ.영화가 끝났을 때 보면...그 결말로 이어지기까지의 떡밥은 부족했다는 느낌을 줘요.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기 위한 장면들이 많은 듯.거기에 낚여서 "이건 뭔가"하고 생각했던 관객들을 바보로 만드는 느낌?ㅋㅋㅋㅋ 정작 결말이 났을 때..필요한 부분들이 빠져있어서 밝혀진 관계들이 납득이 잘 안됨 ㅋㅋㅋ. 혼란의 도가니였어요. 감독님 영상은 보다 말고, 영상 올리신 분(해당 행사 다녀오신 분)들 댓글들은 좀 봤는데.. 볼수록 핑그르르... @-@가급적 스포 안 넣으려고 했는데.. 좀 들어갔그 ㅜㅜ 무튼. 보시면 아실 거예요. 완전.. 낚인 느낌 ㅜㅜㅜ 농락당한 느낌 ㅜㅜ 떡밥은 많이 던져놓고... 마무리는 덜 된 느낌의 영화 ㅜㅜ 스토리 얘기를 간략하게 해보자면,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곡성. 그곳은 여느 시골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그곳에 조금은 미덥지 못한 어수룩해 보이는 경찰 종구(곽도원)가 있습니다.

종구는 딸 효진(김환희)이와 아내(장소연), 장모(허진)와 살고 있어요.막 풍족해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가정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해요..사람들이 미쳐가고, 그들이 살인사건을 저지릅니다.

갑자기 왜 그들이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알 수 없어. 마을은 발칵 뒤집히고 종구를 비롯한 경찰들이 다 동원돼요.경찰은 수사 결과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게 되지만.."야생 버섯으로 미쳐 그리 잔혹하게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사람들 사이에 싹트고...사건이 발생할 시점쯤에 이 마을에 나타난 외지인(쿠니무라 준) 때문이 이 일과 관련 있다는 소문과 의심이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어디서 왔는지, 뭘 하러 왔는지 모르는 사람이 온 시기가 사건 발생 시기와 겹친다면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처음에 종구는 이 소문에 대해 "그게 말이야, 방구야" 식으로 넘기다가, 정체 모를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 얘기를 들으면서 외지인이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고 확신하게 돼요. 야생 버섯 중독 때문이라고 발표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마을에서의 사건은 계속되고...그러던 중에... 종구의 딸 효진이 마저 미쳐버린 사람들과 같은 증상을 겪으며 아파하기 시작해요. 다급해진 종구는 급기야 일본말을 할 줄 아는 부제 양이삼(김도윤)을 데리고 그 일본인을 찾아가기에 이르는데..그를 찾아가 곡성에 온 의도가 뭐건 간에 당장 떠나라고 하지만, 그는 말을 듣지 않아요. 그리고 효진의 증세 역시 나아지지 않습니다.

종구는 딸을 낫게 하기 위해 무당까지 부르는데... 그 무당이 일광(황정민)이어요.용하다는 무당 일광. 그런데.. 왜 하필 이곳에 그가 오게 된 걸까요? 그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이 의문은 영화가 끝나고 나서 들었어요. 왜 하필 일광이 여기 온 거냐..) 무튼 일광은 효진이네 집에서 열심히 굿을 하는데...이 굿은.. 전 낚였그. 나중에 다른 후기들 보고서 이 굿의 의미를 알았어요.보다 보면 추리하면서 납득이 되는 부분들이 있고, 영화를 보고 나서 다른 분들 해석으로 인해 납득이 된 부분들도 있긴 한데..그에 못지않게 이해 안되는 부분들도 많음... 결국 제대로 다 풀리지 않아서 ... 저는 그냥... 결론냈어요. 감독님이 관객들에게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하도록 일부러 그런 편집들을 했다고 하시니.. 떡밥만 잔뜩 던져놨는데 전 거기 낚였던 걸로. 떡밥 잔뜩 던져놓고 뒷심은 약해서 마무리가 그리된 걸로 ㅜㅜ 종구가 효진이를 무사히 지켜내, 그의 딸과 가족이 무사할지, 곡성은 이 연쇄살인사건이 멈춰질지.. 과연 외지인과 무명의 존재가 무엇인지는 스크린으로 확인해주세요

영화 보는 내내 사운드나 영상, 배우들의 연기는 흡이 엄청났던 곡성. but...15세라기에는 넘 잔인한 장면이 많았고, 종교적인(주술적인) 장면들도 많아서 당황했어요.그리고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알고 봤는데 이건 뭐 공포라고 해도 될 정도로 무서웠ㅜㅜ영화를 보면 사건이 벌어질 때 "이러이러해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어"와 같이 인과관계가 있는 영화가 있는 반면, "그냥 이런 사건이 벌어졌어. 이유 따윈 없어. 그냥 설정이 이러니까 이런거야" 이런 식으로 관객에게 설정을 주입하는 영화가 있잖아요?곡성은 후자에 가까워요.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적당히 개연성이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곡성은 제 타입은 아니었어요.감독님은 피해자들의 피해 원인은 "그냥"이었다고, 그저 가해자의 미끼를 물어서였다고 하던데... 저는 효진이가 미끼를 문 장면도 못찾겠그 ㅋㅋㅋㅋ. 아니 그나마 효진이는 말로 대충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미끼를 문 장면은 안 나온 듯.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도 "그냥 뭔가 있었겠구나"하고 추리해서 봐야 함 ㅋㅋ보통 다른 영화들은 관객들에게 비슷한 추리를 하게 하거나, 열린 결말이나 해석해야 될 부분이 있어도 2-3가지 정도 생각할 수 있는 선에서 끝나잖아요?나름 감독님이 의도하는 방향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저는 다른 영화 볼 때는 나름대로의 추리를 하고 나서.. 전문가분들의 후기나 감독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제 추리와 어찌 달랐는가.. 그 의도는 무엇인가를 파악하곤 했었는데..곡성은 부분부분 해석이 다 달라질 수 있음 ㅋㅋ. 그래서 참 다양한 해석이 나옴. 근데 "명확하게 이거구나"하고 납득되는 해석은 없음.심지어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주요 장면 아닌 낚시성 장면들도 많음... (유아인의 어이가 없네.. 가 자꾸 생각 남)추리하면서 보느라 엄청 몰입 해서 보긴 했고!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 사운드는 좋았으나!!!!!!!!2시간 36분이라는 러닝타임은 주변 관객들이 자꾸 핸드폰으로 시계를 확인하게 만들었고,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폰을 꺼놓은 저 역시 어둠 속에서.. 시계 바늘로 시간 확인하려고 애쓰게 만들었던 영화.근래 개봉작 중에 볼만한 영화들이 없으니.. 영상미나, 몰입도, 배우들의 연기만 놓고 보면 괜찮은 영화고.. 많이들 볼 것 같은 영화긴 한데,개인적으론... 농락당한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관객들의 상상과 추리에 맡기는 영화들이 꽤 있긴 했지만, 이 정도로 관객들에게 모든 걸 맡긴 영화는 처음인 듯 ㅋㅋ.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일부러 그렇게 연출하고 편집하셨다 하니 그 부분은 "확실히" 성공하신 듯 하지만, 그걸 신경 쓰느라 영화의 흐름은 신경을 못 쓴 거 같아요.포스팅 제목에 장르를 "미스터리"라고 쓴 이유도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미스터리"해서여요 ㅋㅋㅋㅋㅋ여기저기서 이 영화 좋네, 나쁘네, 이거 해석 못하면 수준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들이 나오던데, 전 납득 안 되고 별로였던 걸 포장할 생각은 없어요. 영화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차구요. 해석도 하기 나름이니..저 같은 경우는 아무리 해석들을 찾아 봐도, 논란의 여지가 될 만한 게 많다고 생각해요. 이 영환. 전 스릴러를 좋아하긴 하나... 곡성은 저랑은 맞지 않았던 영화인 걸로. +영화 해석은 장면 장면 명쾌한 해석이 되질 않고 저도 딱 이거다 하는 게 없어서 (다른 영화블로거분들 리뷰 보면서 생각해봐도 명쾌한 하나의 해석은 나오지 않음 ㄷㄷ) 아예 넣질 않았어요. 어떤 해석을 봐도 그 해석일 때 영화의 다른 장면들이 명쾌하게 풀리지 않던..석 하는 분들마다 그 방향이 달라서. 각기 다른 해석을 보는 재미는 있는 듯 ㅋㅋㅋㅋ+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결말이 없어 끝이 허무하다고..무서우니 밤에 보지말라고..다 듣고 갔는데 정말 그랬다ㅜ 아역 김환희,일본배우 쿠니무라 준,천우희의 연기 대박이란 말도 사실이었다.

근데 괜히 봤단 생각도 들고..말이 좋아 열린 결말이지

아..답답하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ㅎㅎㅎ 누가 나한테 곡성 영화해석 좀 해줘봐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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