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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서방파제



입구에 편의점도 있고 냄새는 좀 나지만 화장실도 있고

얼마전 방파제가 무너지는 바람에 공사를 했다는데정말 넓고

깨끗해졌어요. 그래도 너무 깨끗한걸 기대하진 않겠죠??낚시터 특유의 냄새들,,,,하지만 30분 정도 앉아있다보면 코가 마비되서 아무 냄새도 안나고 비릿


한 바다냄새만 가득해지죠. 지금은 불빛 가득 텐트들이 있고고기를 구워먹는지 은근

한 숯향기

!!!캠핑장과는 다른 기분 좋


은 분위기예요 ^^저녁 6시가 넘어서 작은손 부모 직업 체험 때문에큰손 회사 친구배에 인증샷 찍으러 왔다가 낚시도 함께 하게 되었네요. ^^부산은 낚시할 곳이 참 많죠??고기를 낚는게 아니라 진짜 세월을 낚으시는(?) 두 손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봄의 첫 낚시인것 같네요 조만간 거제도 낚시캠하러 한번 가야할듯


^^방파제 들어오기전 낚시 슈퍼들이 많아요. 지렁이 구입

!다들 새우같은거 사시던데 우린 그냥 재미로 하는거고 잘 못해요. 항상 익숙한 지랑이로 ㅋㅋㅋㅋㅋㅋ봄이 오고 가장 큰 변화는 7시가 다된 시간에 이렇게 환



하다는거



즐비한 텐트와 아이들


요즘 가족들은 참 잼나게 살지요??? ㅋㅋㅋㅋ우린 텐트도 필요없어요. 간편하게 돋자리에 작은 테이블, 담요!편의점에서 라면과 도시락 싸서 저녁먹을꺼라테이블은 필수지요 ^^봄바람 살랑살랑


기분 좋아요. ^^아빠가 낚시 준비하는 사이바다보고 좀 앉아 쉬는 작은손사실 오늘 낚시는 순전히 작은손 성화에 왔답니다.

낚시 노래를 불러서


예전에 완도 갔을때 낚시만 던지면 고기가 잡히던 그 기억과거제도에서 낚시하던 기억을 못잊고 있지요 ㅋㅋㅋ[완도 여행] 봄날의 명사십리 해수욕장, 아빠와 아들 낚시 삼매경^^우리 가족은 전국 일주 중 나에게 여행이란..?? 충전, 회복, 치유.. 그리고 큰손 작은손과 하나되기! 3월의...blog.naver.com 참 좋았던 기억


^^혹시 그때의 손맛을 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작은손은 또 낚시를 오자한것 같아요. ㅋㅋ하지만 나에게 낚시는추억만들기그 자체지요. 아빠와 아들의 좋은 기억과 추억

!더 어두워지기 전에 밥을 먹어야해요. 입구에 편의점이 있어 너무 좋지요. 요즘은 편의점 도시락이 대세라 야외가면 딱히 준비가 필요없어요. 어디든 있는 편의점

!!!넘 살기 좋은 세상이죠 ㅋㅋㅋㅋ오늘은 김혜자 도시락 중 불고기 도시락과 라면 그리고 맥주!총 10,000원으로 저녁 한상

집에서 가져온 김치까지 합세해 푸짐

하게 저녁 먹었어요. ^^렌지에 1분 30초 돌리라 해서 돌려 가져왔더니따끈따끈 집밥 같아요 ㅋㅋㅋ반찬하나 남김없이 클리어 한 김혜자 도시락

^^그 잠깐사이 옆에 있던 아저씨가 장어를 잡았어요. 거제도 낚시캠 가서 여러마리 잡았었는데,,,아


부럽네요. 작은손은 부러워 그 자리를 뜨지 않더라는


그리고는 해가 완전히 저물었답니다

!저기


러시아배들의 불빛과 텐트 불빛이 있어서우린 깜깜하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그래도 담엔 렌턴을 가져와야겠어요. 난 과자에 맥주한잔 하며하염없이 파도소리를 듣고


아빠와 아들의 의자에는어느새 두사람이 도란도란 얘기를 하고 있네요. 곧 작은손은 게임한다 바빴지만봄밤의 바다는,,,참 아름답습니다


!!!!. 라는 생각이 스침.   으로가볍게 시작한<Come to Ma City>    Come to Ma City: 1. ?? ????, ??? ??? ?? ?? ?? this sky line Ma City? ?? - ????? <Ma City> ? - ...blog.naver.com  그 시작은다대포 해수욕장이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두번째 바다는지난 글에 예고 드렸던 구평 방파제!  전반적인 위치도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부산 해안 지도도 급히 그려 보았습니다.

   초록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은1월에 올렸던 다대포,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이번에 올리는구평 방파제의 위치입니다.

     * * *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서서쪽 바다(다대포)에서 동쪽 바다(기장)까지한번 가 보자고 마음 먹었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 - -   "Come to Ma City"2.釜山 甘川港 西防波堤부산 감천항 서방파제  부산 사하구 구평동         1.흐리고 추웠던 1월 중순   저기 보이는 아담한 버스는여기로 오는 마을버스, 사하 14번입니다.

    방파제로 가는 입구, 조선소(?)에는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감천항서방파제] 에 대한 몇가지 이슈


    방파제 도착! 안내문에서 볼 수 있듯이이곳의 정식 명칭은 감천항 방파제이나보통은 구평 방파제라 부릅니다.

     2.상남자의 바다   바람도 엄청 불고 무척 춥지만이왕 여기까지 왔으니그 끝인 흰 등대까지 가 볼 생각입니다.

    방파제이다 보니 낚시꾼 아재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성비 초 불균형의 남초구역, 상남자 구역이었습니다!      바다는 잔잔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파도가 장난 아님ㄷㄷㄷ    딴에는 근접샷ㅋ   ㄷㄷㄷ     3.방파제의 끝  흰 등대에 도착했습니다.

검색해보니 서방파제의 길이는 685m라고 하네요.   흰 등대의 맞은 편, 빨간 등대가 있는 곳은감천항 동방파제(길이 500m)이고그 뒤의 산은 암남공원입니다.

    암남공원의 오른편에는두도(頭島)가 있습니다.

   그리고하늘에는 갈매기 4.삶의 현장, 바다   방파제 옆으로 보이는 배들도구경하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Александра 알렉산드라 호 곧 포기하긴 했지만 T 덕분에 러시아 알파벳을 조금 공부했었습니다.

그게 4년 뒤에 이렇게 쓰일 줄이야!    저멀리 보이는 오리엔트 조선소    구평 방파제는 다대포와 달리 거친 느낌이었는데저는 이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삶의 현장인 것 같은 바다라고나 할까요.5.낚시대 풍경  나란히 나란히♬    낚시대 크로스ㅋ    이 떡밥으로    노란 등대를 낚았습니다ㅋ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보니어느새 다시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번 바다를 봐야겠죠.   ㄷㄷㄷ    - - -   P. S.  1.아재들의 위엄  자세히 보면바위에 아저씨 여러 분이 계십니다.

도대체 어떻게 가는지 몹시 궁금함.    2.신식 테트라포드(?)  로켓 같음.그 크기에 몹시 놀람.테트라포드 사이로 보이는 아재ㅋ  3.다대포 느낌을 기대해선 안 됨  주변 환경은 그리 깨끗하지는 않습니다ㅋ   4.이국적 생김새의 그녀석  매력적인 생김새의 녀석  외국인 선원이 버리고 가는동물들도 꽤 된다고 하던데이 녀석도 그 중 하나일까 괜히 걱정이 되더이다.

        아마도, 낚시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인 것 같다.

여담이지만, 방파제 난간대에 낚싯대를 어떻게 고정시켜는지 아직도 궁금하다.

? 등대에서 반대편으로 본 서 방파제 모습이다.

여전히, 많은 낚시꾼들이 보이며, 방파제 벽 너머로 작은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기상악화로 인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안내방송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들도 보인다.

여러 가지로, 서방파제에 낚시하러 온 사람들의 편의와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

아마도, 방파제 준공 이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조그마한 해안 절벽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노란색 등대가 있는 돌섬에 보면 낚시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혹시나, 저 돌섬 주위가 낚시터 자리 중, 명당자리가 아닐까 싶다.

방파제 입구 쪽 외벽 밖으로는 테트라포드와 기존의 암석들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으며, 자연적인 것과 인공적인 요소들의 묘하게 잘 어울러져 있는 모습이다.

해안선 근처에는 남방파제 모습도 보인다.

방파제 입구 앞에서 입수 준비중인 한 늙은 해녀의 모습이 보인다.

[감천항서방파제]



오늘은, 조개류나 해산물을 많이 채집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웃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으로 서방파제의 여러 가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서방파제 여려 곳을 다녔으며, 찍고 느끼곤 했다.

우리와 같은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의미와 느낌과 생각이 당신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우린 다음 목적지로 향해 나갈 것이다.

이젠. 겨우 첫 발걸음은 걸은 것이니까... ...어선도 있을것이고, 물자를 나르는 화물선, 그리고 특수 용도에 쓰이는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배들... ...각각 배의 용도에 따라, 삶의 터전인 바다로 향하고, 또는, 긴 항해 시간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오는 배들... ...삶의 터전인 바다에서 크고 작은 배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1#2#3#4#5?방파제 벽 위로 한 갈매기는 우리가 카메라를 가까이 다가가도 피하거나 날아가지 않았다.

너무나 지쳐서 카메라마저 피할 힘이 없거나, 사람 따위 무서워하지 않는 강심장의 갈매기이거나,어떠한 이유가 됐던, 보여줄 것이, 한정적인 방파제에 좋은 피사체가 되어줘서 고마워 갈매기야^^ 서 방파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두말할 것 없이 낚시꾼들이다.

가족끼리 오거나, 때론, 친구나 연인과 같이, 또는, 혼자 와서 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낚시 준비를 하는 모습, 좋은 낚시터를 찾아 떠나는 모습, 대화를 나누는 모습등... ...각자 다른 사람들이고, 다른 모습들이지만 저마다  낚시를 즐기고 대어를 기다리는 낚시꾼의 맘은 그 누구나 다르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낚시를 하는 표면적인 모습보다는 그들의 내면적인 바램들, 월척의 기다림이나, 낚시로 인하여, 여러 가지 갈등이나, 고민을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역광으로 그들을 담아봤다.

     #1?#2?#3?#4?#5?                                                                                      #6?                                                                                      #7? ?어선도 있을것이고, 물자를 나르는 화물선, 그리고 특수 용도에 쓰이는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배들... ...각각 배의 용도에 따라, 삶의 터전인 바다로 향하고, 또는, 긴 항해 시간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오는 배들... ...삶의 터전인 바다에서 크고 작은 배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1#2#3#4#5?방파제 벽 위로 한 갈매기는 우리가 카메라를 가까이 다가가도 피하거나 날아가지 않았다.

너무나 지쳐서 카메라마저 피할 힘이 없거나, 사람 따위 무서워하지 않는 강심장의 갈매기이거나,어떠한 이유가 됐던, 보여줄 것이, 한정적인 방파제에 좋은 피사체가 되어줘서 고마워 갈매기야^^ 서 방파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두말할 것 없이 낚시꾼들이다.

가족끼리 오거나, 때론, 친구나 연인과 같이, 또는, 혼자 와서 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낚시 준비를 하는 모습, 좋은 낚시터를 찾아 떠나는 모습, 대화를 나누는 모습등... ...각자 다른 사람들이고, 다른 모습들이지만 저마다  낚시를 즐기고 대어를 기다리는 낚시꾼의 맘은 그 누구나 다르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낚시를 하는 표면적인 모습보다는 그들의 내면적인 바램들, 월척의 기다림이나, 낚시로 인하여, 여러 가지 갈등이나, 고민을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역광으로 그들을 담아봤다.

     #1?#2?#3?#4?#5?                                                                                      #6?                                                                                      #7? ?또, 다른 이름으로 구평 방파제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그냥 흔한, 규모가 큰 방파제일 수도 있으나, 수심과 조류가 원활하여 고급어종은 물론, 많은 종류의 어류들을 사계절 내내, 낚시가 가능하여 낚시꾼들에게 꽤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언제나 이곳에는 많은 낚시꾼들을 볼 수 있다.

낚시가 취미이신 분들은, 가볍게 낚시를 즐기면서 그동안 복잡했던 맘을 달래는 것도 좋은 선택이기도 하다.

2014년에는, 감천항 정온도 향상 외각시설 공사가 완료되어, 기존의 방파제보다 더 넓어지고 현대적인 구조물의 방파제로 준공됐다.

더 이상, 낚시꾼들만의 장소가 아닌, 일반인에게도 자연의 여유로움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한 감천항 서 방파제... ...이제부터, 우리의 시선을 따라, 한 발짝, 한 발짝씩, 같이 발을 맞추면서, 서 방파제의 여러 모습들을 보고 느끼기를 바란다.

  ?☞ 가급적이시면, 사진은 보기, 영상은 설정에서 1080p 전체화면모드로, 모바일에서는 HD 화질로 감상해 주세요.☜                                                         ◎위치◎?                                                                       ◎교통◎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괴정역에서 6번 출구로 나와서 괴정사거리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이동하여,  사하구 마을버스 14번을 타고 구평 방파제에서 하차하면 된다.

                                                                       -사하구 마을버스14번-버스에서 내리면, 처음 여러분을 반겨주는 곳은 방파제 입구 골목 쪽에 있는 조그마한 낚시용품 판매점들이다.

그 중에 등대낚시라는 곳은, 간단한 식사도 가능한 식당 겸 낚시용품 판매점이다.

낡아 보이는 건물의 모습이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낚시꾼들의 오고 간 자취도 함께 묻어 있는 것 같다.

 ?방파제 입구를 따라서 올라오면 당신들의 시선에 처음 보이는 방파제의 모습은 기존의 생각한 방파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를 것이다.

방파제 왼쪽에는 작은 조선소와 정박된 큰 배의 모습이 보이고, 방파제 오른쪽에는 많은 낚시꾼들의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한 공간의 좌 우에서 같이 볼 수 있다는 것은 감천항 서 방파제에서만 볼 수 있는 관경일 것이다.

 ?감천항 서방파제 평일의 오전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감천항의 서방파제 모습을 편안한 맘으로 보길 바란다,??러시아배로 추정돼는 한 배가 방파제 옆 조선소에 정박되어있다.

약간 오랫된 배같이 보이는 이 배는 그 동안 여러 선원들의 삶의 공간이 되었을것이다.

배 여러곳에 녹슨 모습은, 긴시간동안 여러 곳의 항구를 옮겨 다니며, 물자를 나르고, 때론 거친 파도와 함께 싸우며, 서로 부대끼며 살아온 선원들의 희노애락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

?해가 뜨고, 날이 밝아오자 정박된 배 갑판 위로 러시아인 선원과 한국인 선원들의 모습이 보인다.

업무 지시를 보고하는 모습, 담소를 나누는 모습, 커피를 마시는 모습들인종에 상관없이 사람 사는 모습은 다들 비슷한 것 같다.

?해가 뜨고 난 직후, 방파제 난간대 틈 사이로 보이는 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아주 크고 광대한 해가, 난간대 틈 사이로 걸쳐 있는 느낌은,물론 시각적인 느낌이겠지만, 개인의 능력도 현실이라는 난간대 틈 사이에 매달려 각자의 능력도 발휘하지도 못한 체, 살아가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잠시 해본다.

?날이 밝아지자, 낚시꾼들의 모습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유명한 바다 낚시터인 걸 많은 낚시꾼들이 보여 주는 것 같다.

감천항 외곽 시설 공사로 인하여, 내항의 보호 목적으로 만들러진 방파제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변모한 것 같다.

?방파제 끝으로 가면 흰색 등대가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주위에도 많은 낚시꾼들이 보인다.

등대 주위로 가면 감천항의 항구 모습과 오고 가는 배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감천항의 전반적인 모습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두 곳 중에 하나이다.

( 다른 한쪽은 동방파제쪽이다.

) 등대 주의에서 홀로 낚시 하는 한 낚시꾼의 모습도 담아봤다.

?촬영하는 우리 주위를 맴도는 개 두 마리가 있어  카메라에 담아봤다.

촬영하는 우리가 신기한 건지, 카메라가  신기한건지, 사진을 찍어도 도망가지 않고 당당히 모델이 되어주었다.

(고마워^^)식당에서 키우는 개라고 추정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 . 라는 생각이 스침.   으로가볍게 시작한<Come to Ma City>    Come to Ma City: 1. ?? ????, ??? ??? ?? ?? ?? this sky line Ma City? ?? - ????? <Ma City> ? - ...blog.naver.com  그 시작은다대포 해수욕장이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두번째 바다는지난 글에 예고 드렸던 구평 방파제!  전반적인 위치도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부산 해안 지도도 급히 그려 보았습니다.

   초록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은1월에 올렸던 다대포,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이번에 올리는구평 방파제의 위치입니다.

     * * *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서서쪽 바다(다대포)에서 동쪽 바다(기장)까지한번 가 보자고 마음 먹었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 - -   "Come to Ma City"2.釜山 甘川港 西防波堤부산 감천항 서방파제  부산 사하구 구평동         1.흐리고 추웠던 1월 중순   저기 보이는 아담한 버스는여기로 오는 마을버스, 사하 14번입니다.

    방파제로 가는 입구, 조선소(?)에는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방파제 도착! 안내문에서 볼 수 있듯이이곳의 정식 명칭은 감천항 방파제이나보통은 구평 방파제라 부릅니다.

     2.상남자의 바다   바람도 엄청 불고 무척 춥지만이왕 여기까지 왔으니그 끝인 흰 등대까지 가 볼 생각입니다.

    방파제이다 보니 낚시꾼 아재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성비 초 불균형의 남초구역, 상남자 구역이었습니다!      바다는 잔잔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파도가 장난 아님ㄷㄷㄷ    딴에는 근접샷ㅋ   ㄷㄷㄷ     3.방파제의 끝  흰 등대에 도착했습니다.

검색해보니 서방파제의 길이는 685m라고 하네요.   흰 등대의 맞은 편, 빨간 등대가 있는 곳은감천항 동방파제(길이 500m)이고그 뒤의 산은 암남공원입니다.

    암남공원의 오른편에는두도(頭島)가 있습니다.

   그리고하늘에는 갈매기 4.삶의 현장, 바다   방파제 옆으로 보이는 배들도구경하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Александра 알렉산드라 호 곧 포기하긴 했지만 T 덕분에 러시아 알파벳을 조금 공부했었습니다.

그게 4년 뒤에 이렇게 쓰일 줄이야!    저멀리 보이는 오리엔트 조선소    구평 방파제는 다대포와 달리 거친 느낌이었는데저는 이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삶의 현장인 것 같은 바다라고나 할까요.5.낚시대 풍경  나란히 나란히♬    낚시대 크로스ㅋ    이 떡밥으로    노란 등대를 낚았습니다ㅋ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보니어느새 다시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번 바다를 봐야겠죠.   ㄷㄷㄷ    - - -   P. S.  1.아재들의 위엄  자세히 보면바위에 아저씨 여러 분이 계십니다.

도대체 어떻게 가는지 몹시 궁금함.    2.신식 테트라포드(?)  로켓 같음.그 크기에 몹시 놀람.테트라포드 사이로 보이는 아재ㅋ  3.다대포 느낌을 기대해선 안 됨  주변 환경은 그리 깨끗하지는 않습니다ㅋ   4.이국적 생김새의 그녀석  매력적인 생김새의 녀석  외국인 선원이 버리고 가는동물들도 꽤 된다고 하던데이 녀석도 그 중 하나일까 괜히 걱정이 되더이다.

        같이 온 듯, 따로 온 듯? 낚시 도중 한팀처럼 되어버린 조사님들  오전 10시 40분 벌써 몇번을 걸었다 놓쳐버려서 속상한다고 하시던 조사님 십여분만에 세마리의 숭어를 올리신다.

숭어떼 출현에 바빠지는 조사님들큰 씨알은 70이 넘기도...숭어씨알은 오십에서 육십센티정도들어뽕을 하는 조사님 걸려든 숭어가 수면위로 날아오릅니다.

숭어가 걸렸을때 낚시대의 휨새와 손맛 중간부에서는 감성돔의 입질을 기다리는 조사님들   방파제 끝 등대탑이 있는 곳에서는 농어를 낚으려는 조사님들이 어지럽지도 않으신지 난간위에 서서 낚시를 하신다.

한 분은 제법 큰 녀석을 낚았는지 옆에분들이 장원하더니 열심히 않한다고 뭐라하시고 ㅋㅋ오늘 세번째 오신분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입질 한번 받지 못했다고 푸념.        같이 온 듯, 따로 온 듯? 낚시 도중 한팀처럼 되어버린 조사님들  오전 10시 40분 벌써 몇번을 걸었다 놓쳐버려서 속상한다고 하시던 조사님 십여분만에 세마리의 숭어를 올리신다.

숭어떼 출현에 바빠지는 조사님들큰 씨알은 70이 넘기도...숭어씨알은 오십에서 육십센티정도들어뽕을 하는 조사님 걸려든 숭어가 수면위로 날아오릅니다.

숭어가 걸렸을때 낚시대의 휨새와 손맛 중간부에서는 감성돔의 입질을 기다리는 조사님들   방파제 끝 등대탑이 있는 곳에서는 농어를 낚으려는 조사님들이 어지럽지도 않으신지 난간위에 서서 낚시를 하신다.

한 분은 제법 큰 녀석을 낚았는지 옆에분들이 장원하더니 열심히 않한다고 뭐라하시고 ㅋㅋ오늘 세번째 오신분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입질 한번 받지 못했다고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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