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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바다와 맛집들이 그득한 부산.이번 부산행은 짧은 가족여행으로 가게 되었다.

처음에 6월달에 가기로 했다가 내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면서 아쉽게 취소를 했고7월에 식구들 모두의 시간이 맞았다.

김포에서 비행기를 탈때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더니쭉 떠서 올라가니 온통 구름 융단.?김해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공항리무진을 타고 해운대 도착.토요일 저녁의 부산 시내는 서울만큼이나 복잡하고근데 - 유난히 가는 곳곳마다 발길에 채이는 고급 외제차들.오호, 역시 부산사람들 생활 수준이 높은가 보오.암튼.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글로리 콘도에서 지글지글 소고기 타임시원한 여름바다의 밤바람 맞으며 해변 산책백사장 곳곳에는 노래 부르는 사람들, 춤추는 사람들. 여름밤의 해운대는 참 젊고, 활기차다.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 빠질 수 없는 우리 가족의 즐거운 오락, 고스톱까지.이렇게 나오면 번쩍 눈이 일찍도 떠져시게를 보니 6시.이미 하늘은 환해졌는데 어젯 밤에 사람많던 바다는 아직은 조용하다.

그나마 글로리콘도에서 17층을 줘서때가 꼬질꼬질한 창문을 통해서 나마 이런 풍경도 보고.?아침 바다 산책. 놓칠 수 없다.

발가락 사이로 소록소록 들어오는 고운 모래 조차 좋은 아침 바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벌써 수영복을 챙겨입고 입수준비.그러고보니 해운대에 꽤 여러번 왔지만 여기에서 수영을 한 적이 있었던가.기억에 없는 것 보니 없었던 듯. ? ???? 해운대에서 나왔다면남포동이다.

자갈치시장 회타운에서 푸짐한 회로 점심을 떼우기.살 탱탱한 농어 한마리에 서비스로 듬뿍 얹어주신 멍게와 생낙지라면굳이 매운탕이 없어도 식구들 한끼로 손색없다.

?어딜가나 바다가 가까이 보이는 부산.이 곳이 좋은 거의 유일한 이유다.

오늘은 맘껏 관광객이 되어용두산 타워에 올랐다.

입장료 5천원.  너무 비싸다며 투덜거리면서도아름다운 부산 야경에 취해 자꾸만 카메라에 손이 간다.

????  저녁은 남포동 족발골목에서 냉채족발로.몇년전 친구들과 처음 와서 먹어본 후로 부산에 왔다하면 빠지지 않는 한양족발.떠들썩한 소주 한잔과 냉채족발 한 젓가락.남포동의 밤이 깊어갔다.

월요일이면 또 다시 일상이 시작되겟지만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테니 -ⓒDanny, 2016 Busan  부산에 여행오는데 저희는 친정에 오는 웃긴 이야기 그래도 부산에 왔으니 여름에 부산 가볼만한곳 히트다히트

!이제는 부산도 가볼 곳 다 가봤다는 예랑님 근데 여름에 사람 많을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구경한적이 한번도 없다고 해서 구경다녀왔어요. 물반 사람반 정말로 많은 인파들로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둘다 물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은 간절 했지만 타면 안되니 skip.흐미 와따마 진짜 사람들 많더라구요. 아이들과 가족들과 모두 함께 여름 피서를 부산 가볼만한곳 해운대에서 즐기는 모습입니다 ♩다들 타지에서 여름휴가 오신분들이 많겠지요 부산은 바다가 많아서 좋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이 핫한 바다보다는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의 모습이 더 좋긴 해요. 그래도 이런 광경을 처음본 예랑님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쁜 몸매를 가진 비키니녀를 잔뜩 기대하고 갔지만 없었음 외국인들이 오히려 뚱뚱해도 비키니 입은 모습이 더 멋짐.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주차를 하고 끝에부터 걸어 가보기로 했어요.달맞이고개 쪽으로는 물썰매가 설치되어져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땡볕이라 타면 살이 익을 것 같은 비쥬얼을 가졌음ㅋㅋㅋ표를 끊어서 타는건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긴 계시더라구요.^^파라솔 대여 정말 오랫만에 보내요. 가격이 예전 제가 어릴적보다는 비싸졌지만 그래도 해운대 왓으면 파라솔을 피고 즐겨야지요

!딱 해수욕 시원하게 하고 해운대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시원한 과일이나 떡볶이 구입해서 먹으면 정말 굿뜨 맛있겠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예랑님이랑 꼭 한번 해보기로 했어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뭐 신혼여행 하와이로 가면 미친듯히 수영만 잔뜩 할텐데 부산 가볼만한곳 해운대 여기서도 꼭 해보고 싶대요ㅋㅋㅋ부산 사람은 여름에 바닷가를 갈까요? 저는 오래도록 살아왔었지만 고등학교때는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에 크리스마스때에도 해운대와서 민박잡고 친구들과 술먹었던 기억은 많지만 수영을 해본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수영은 저기 경주 캘리포니아비치 쪽이나 김해 워터파크 고고합니다 !땡볕에서 놀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냥 걸어만 다녔는데도 육수가 줄줄줄 흐릅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너무 더워 망고식스로 자동적으로 내 발걸음이 와졌어요ㅋㅋㅋ타지 바닷가 근처에는 비싼 가게들로 가득하지만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가볼만한곳에서는 해운대전통시장이 있습니다.

시장이라 비싸지 않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들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지요.^^대신에 근처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 있는 집들을 찾아봤는데 잘 없더라구요 그냥 이열치열을 즐겨야 합니다 !그리고 부산여행오면 다들 꼭 들려서 선물을 사가는 그 곳 해운대 가볼만한곳 !해운대전통시장 골목을 나오면 이승학돈까스(이것도 유명함)이 보이는데 좌측으로 걸어가면 OPS 옵스가 보입니다.

저도 요즘에 부산에 들릴때마다 지인분들이 부탁하셔서 학원전빵은 꼭 사가는 편인 것 같아요.먹기 좋은 크기로 들어 있는 카스테라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부산 유명 삥집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정말 여름에 히트다히트 네요 !저희는 아쉽게도 물놀이 하러 온게 아니고 그냥 눈욕 구경하러 왔는데도 이런 풍경 보니깐 너무 좋습니다♥너무 더워서 근처에서 뭘 먹을 수 없어서 해운대 가볼만한곳 센텀신세계백화점으로 피신하기로 했어요.그래도 해운대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해운대전통시장도 구경하고 근처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니깐 구경할 곳 정말 많더라구요.다들 부산여행 즐겁게 하시고,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재밌게 놀다가 가세요 > < 저희 예비부부도 빠빠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해운대 가볼만한곳. (내내 후회)옵스는 좀 더 지점이 많아서, 해운대 온김에 검색해보니 옵스 해운대점이 ?�!!!운영 시간 체크하고, 고래사 어묵 갔다가 옵스 가는걸로 동선을 짰다.

oh 옵스 영접 oh옵스의 시그니쳐 메뉴 1. 학원전약간 옥수수술빵과 카스테라의 중간적인 맛과 질감인데애기들 학원가기 전에 간식용으로 주기 좋다고 이름이 '학원전'이다.

(역시 직관적인 네이밍의 부산)여러개 묶음판매용 혹은 선물용 패키지도 학원 버스 모양으로 귀여움 ♥치즈만주 시식 먹어봤는데 핵꿀맛...이라서 사왔음!파운드케이크는 내가 좋아해서 하나 사왔음 ㅎㅎㅎ파운드케이크는 통채로 사면 너무 커서 잘 못사먹는데 작게 개별포장되어있어서 냉큼 샀고파이만주도 인기빵이라 꼭 사야하긔

1/2로 팔고있던 애플파이!빵구경하고있는데 시식주셔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ㅠㅠ빵 구경하러 몇바퀴 도는 중에 시식을 몇번이나 주시던지, 시식인심이 매우 후하시던 ㅠㅠ참치나 소세지 들어간 식사류 빵 종류도 꽤 많았다!살까 하다가 당장 먹진 않을 것 같고, 언제 먹게될 지 몰라서 일단 스킵했는데 궁금한 빵들이 많았다.

이 중에 참치 크로와상만 겟!!디저트류 - 케이크 & 타르트 종류도 이쁘고 맛있어보이는거 엄청 많았다.

딸기 들어간 디저트류가 눈길을 사로잡는 와중에 에그조띠끄라는거 넘나 신기하게 생겼고!케이크 쇼윈도 위쪽엔 학원전이 나란히 진열되어있었음 ㅠㅠ 졸귀 ㅠㅠ옵스에서 또 꼭 먹어야 할 것 중 하나가 슈크림!!마지막으로 슈크림까지 담았다.

ㅎㅎ계산하려는데.. 나를 유혹하던 이 디저트들.... 유혹을 가까스로 참아냄 ㅠㅠ우리가 담은것들!욕심같아선 더담고싶었는데 자제함.남자친구는 또 내가 많이 산다고 생각했으나 담날 아침에 먹어보고는 딱 적당하게 잘샀다�以빱빱�내 냉정한 판단력을 얕보지말라결제를 하고 나서도 많은 선물세트와 소포장된 디저트류들이 나를 유혹했지만 힘들게 이겨냈다 ㅋㅋㅋㅋ아마 바로 여행이 끝나고 올라갈 참이었으면 무슨 핑계를 대서하도 선물용 세트 하나 쯤 사들고 갔겠지만 여행 한 가운데라 자제할수있었음그 리 고해운대 바다에서 옵스를 외침ㅋㅋㅋㅋ해운대 X 옵스 슈크림빵 ㅎㅎ다른건 담날 아침용으로 세이브해두고서라도슈크림은 바로 먹어야한다며 바로 꺼내먹었당..!마이 페이보릿 과자인 홈런볼을 크게 만든것 같은 모양!퍼프의 식감도 그러하다!슈크림은 약간 노란 색감의 크림. 적당히 달달하고 꽤 묵직했다.

슈크림을 반으로 갈라먹는답시고 낑낑거리며 나누다가 묵직한 슈크림이 후두둑 핸드폰 위로 떨어져버렸으니..여러분들은 현명하게 1인 1슈크림하시는 것이.... (사실 단면샷 찍으려고 그런건데.. 망)응? 이렇게 마무리..ㅋㅋㅋㅋㅋ옵스빵은 맛있습니다 많이 드세요 ㅋㅋㅋㅋㅋ빵 종류가 많지만 진열된 곳에 추천 빵같은거 표시도 잘 되어있어서 선택장애 있는분들도 잘 고르실 수 있을것임!사실 서울에도 이제 올라와있다고 하지만 부산여행 가면 기분이니까

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옵스 해운대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3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옵스 해운대점
부산 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31051-747-6886영업시간 08:00-23:00 지난주 설 연휴에 가족여행으로 부산을 다녀왔다고 포스팅 했었는데요오늘은 저희가 머문 호텔에 대해 포스팅 하려구요나름 검색의 여왕인 제가 부랴부랴 알아본 시타딘 입니다결과는 만족도 별 5개!부산을 간다면 100% 다시 갈 호텔 입니다이번이 3번째 부산 방문인데 저는 부산에 가면 딱 해운대만 보고 와요.제가 서울 촌닭이라 ㅠ부산에 가면 좋은곳이 많다는건 아는데 먹을게 많다는건 아는데도대체 어디가 좋고 뭐가 맛있는지는 정확히 모르는거죠요즘들어 잇님들이 부산의 맛집, 가볼만한곳을 많이 올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2010년 결혼하고 첫 여름휴가를 신랑하고 단둘이 부산 해운대에 왔었습니다.

그때도 역시나 해운대만 있다 왔습니다.

[부산 해운대] 그것을 알려줍니다.


숙소도 해운대에 콕 있는 웨스틴 조선호텔을 잡아서 정말 해운대에만 콕 있다 왔죠 ㅎㅎ거의 6년만에 부산가서 이번엔 처음으로 국제시장도 가보고 ㅋㅋ물론 레나벨라 때문에 씨앗호떡만 먹어봤다는건 안 비밀입니다 ㅠㅠ이번 부산여행에선 마음에 드는 가성비 엄청 좋은 시타딘 호텔 알게되어 너무 좋았구요

조만간 다시 부산 갈텐데.... 100%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얼마나 어떻게 왜 좋은지 알려드릴게요

 저희가 머문 3710호 37층 입니다.

엄청 고층이죠? ^^사실 고층은 비싼 방입니다.

( 저희는 무료로 룸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호텔 검색하느라 네이버 돌아다니다가 시타딘 블로그 후기에 어떤분이다른사람 무료 업글 받는거 봤는데 자기는 못 받아서 아쉽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저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얼마전 아시아나 항공 비즈로 무료 업글 받았는데 제가 요즘 운이 좋은가봐요 ^^사실.... 고층이 비싼 룸이긴 하지만 그래도 큰 차이 안나는걸로 알고 있어용

? 시타딘 레지던스 호텔은 요렇게 생겼구요

? 사실 가장 좋은 방 바로 아래 단계의 룸이라고 해서 기대가 좀 컸는데 사이즈는 아주 아담했어요시타딘 호텔은 전체적으로 좀 작은듯 해요가장 좋은 룸을 못 봐서 어떻게 말을 할수가.....저희가 머문 룸은 우리 네식구 머무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었어요? 단, 한가지 침대 사이즈와 침구의 문제 ;;;바닥이 따뜻해서 바닥에서 자도 좋았다는 후기를 좀 봤어요그래도 아이들이 아직 어려 체구가 작으니 네 식구 모두 침대에서 자야지 했는데결국엔 저 혼자 침대에서 잤다는 ㅋㅋㅋ방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아이들이 많이 칭얼거려 아빠가 결국 내려가서 셋이 잤더라구요저희가 보일러를 너무 올려놨나봐요. 새벽에 확 낮췄다는 ㅋㅋ바닥에서 잘 경우 침구를 추가로 요청해야 하는데 추가요금이 있어요. ? 시타딘이 가장 마음에 드는건 오픈한지 오래 안되서 너무너무 깨끗해요

저희는 뭘 해먹진 않았지만 주방집기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시타딘 호텔 근처에 이마트가 있더라구요. 택시타고 돌아다니다 발견 ㅋㅋㅋ여름에 친구들하고 꼭 다시 가고 싶어요

그땐 이마트에서 장 봐다가 한끼 정도는 해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다용도실에 세탁기도 있던데 사용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세탁물 맡기는데가 따로 있는것 같았거든요....( 확실하지 않음 ;;; )? 방에서 바다가 보인다고 레나벨라가 너무 신이 나가지고 ㅋㅋ조식안내 ㅋ? 현재까진 해운대 근처에서 시타딘 호텔이 가장 높을것 같아요 ^^이 건물에 CGV 도 있어서 여름휴가때나 좀 길게 여행오면 영화 한편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ㅠ그냥 똑딱이 카메라로 대충 누른게 이정도 ^^뷰가 정말 너무 좋아요

저희방은 바다가 완전 잘 보이는 방은 아니였어요. 그런방들은 이미 다 나가서 ;;;이정도 보이는것도 저희는 만족 했답니다 ^^? 로비에서나 방에서나 열심히 책 읽은 벨라 ;;;? 오전 7시가 좀 안됐을때 해가 아직 안 떴더라구요 ㅎㅎㅎ해가 한번 떠 오르니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더라구요시타딘 호텔은 가성비가 참 좋은 호텔 이었어요비수기라 더 저렴했을것도 같고....가격도 마음에 들었지만해운대 뷰가 너무 좋았구요

깨끗한 시설도 마음에 들었어요직원들도 친절하구요

여기가 대중교통으로 가도 좋은게 해운대 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어요 ㅋㅋ저는 서울에 살면서도 서울에 있는 레지던스 호텔도 가끔 이용하는 편이지만고급 레지던스 호텔도 주방집기는 정말 상태가 별로인 곳이 많거든요시타딘 호텔은 여러모로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친구들 하고 가고 싶어요


[부산 해운대] 얼마나 더..




신랑이 KTX 타고 다녀 오랍니다 ㅎㅎㅎ 여기저기 관광하고 생각보다 늦게 8시쯤 체크인을 했는데 야간 남자 직원분이 친절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주차때문에 불편했다고 말하니 홈페이지에 다 공지되어 있는 내용이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더라고요.지점을 잘못 찾아서 서면점으로 갔다가 차 엄청 밀려서 힘들게 도착했는데 .. 센스없이 무뚝뚝한 직원때문에 화낼뻔..ㅋ객실내부는 깔끔한 새 제품으로 셋팅되어 있었어요. 요즘 부띠끄나 디자인 호텔 처럼 모던한 호텔방식으로 정리되어 있어요.12월 초라 밖도 쌀쌀했는데 객실도 훈훈함감이 없어 방이 좀 추웠어요.다들 따뜻한 물로 몸을 녹였는데 물은 시원하게 잘 나오더라고요!ㅋ수압 중요하죠!!건물 뒷편이라 해운대 바다가 아쉽게 보이더라고요.파라다이스 호텔 바다전망을 이용해본터라 이정도로 바다 전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이 아쉬운감이..ㅋㅋㅋ하지만 야경이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가 아쉬운 마음까지 채워주었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베스트웨스턴 해운대호텔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391-42상세보기지도보기 /OpenStreetMap곁집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산책하자고 찾아갔지만 입구도 못찾고 되돌아온 동백섬과도 나름 가까워서차는 동백섬 공영주차장에 놔두고 걸어서 찾아갔다곁집은 상가 건물 1층에 있으니, 아마 상가 주차장을 이용해도 될거라고 추측해봄....테이블 수는 서면점과 비슷한 것 같은데 훨씬 더 넓고 깔끔한 느낌 : )해운대 곁집 메뉴간장수육과 김치전골도 있지만곁집에서 가장 유명한건 아마 비빔밥과 찌개가 나오는내곁에 돌비 or 님곁에 돌비 ♥ ▲ 내 곁에 육비(된장찌개+육회비빔밥) & 님 곁에 돌비(김치찌개+비빔밥) ▲이건 그냥 일반 비빔밥그리고 이건 일반 비빔밥에 육회가 추가된 육회비빔밥곁집은 찌개가 이렇게 작은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기때문에둘이서 다른걸 주문하면 된장찌개, 김치찌개 둘다 먹을 수 있다 :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볼까?따끈따끈 돌솥밥에 올려진 계란후라이 ♥돌솥밥의 꽃은 숭늉이니까밥과 계란후리이는 비빔그릇에다가 옮겨놓고 뜨거운 물을 콸콸콸 : )그리고 고추장넣고 젓가락으로 쉐킷쉐킷 ♩정말 특별할거 없는 비빔밥이였지만 밥이 맛있어서 그런지한숟가락, 두숟가락 꿀떡꿀떡 잘도 넘어감비빔밥먹으면서 찌개도 같이 냠냠그리고 마지막으로 숭늉까지 들이마시면 !결국 또 이렇게 흔적도 없이 다 먹어치워버렸다는....아무리 잔반은 남기면 안된다지만나도 살아생전 한번쯤은 남겨보고싶다.

...또르르....무튼 곁집에서 맛있는 일요일 저녁 ♥ 부산에 여행오는데 저희는 친정에 오는 웃긴 이야기 그래도 부산에 왔으니 여름에 부산 가볼만한곳 히트다히트

!이제는 부산도 가볼 곳 다 가봤다는 예랑님 근데 여름에 사람 많을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구경한적이 한번도 없다고 해서 구경다녀왔어요. 물반 사람반 정말로 많은 인파들로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둘다 물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은 간절 했지만 타면 안되니 skip.흐미 와따마 진짜 사람들 많더라구요. 아이들과 가족들과 모두 함께 여름 피서를 부산 가볼만한곳 해운대에서 즐기는 모습입니다 ♩다들 타지에서 여름휴가 오신분들이 많겠지요 부산은 바다가 많아서 좋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이 핫한 바다보다는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의 모습이 더 좋긴 해요. 그래도 이런 광경을 처음본 예랑님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쁜 몸매를 가진 비키니녀를 잔뜩 기대하고 갔지만 없었음 외국인들이 오히려 뚱뚱해도 비키니 입은 모습이 더 멋짐.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주차를 하고 끝에부터 걸어 가보기로 했어요.달맞이고개 쪽으로는 물썰매가 설치되어져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땡볕이라 타면 살이 익을 것 같은 비쥬얼을 가졌음ㅋㅋㅋ표를 끊어서 타는건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긴 계시더라구요.^^파라솔 대여 정말 오랫만에 보내요. 가격이 예전 제가 어릴적보다는 비싸졌지만 그래도 해운대 왓으면 파라솔을 피고 즐겨야지요

!딱 해수욕 시원하게 하고 해운대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시원한 과일이나 떡볶이 구입해서 먹으면 정말 굿뜨 맛있겠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예랑님이랑 꼭 한번 해보기로 했어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뭐 신혼여행 하와이로 가면 미친듯히 수영만 잔뜩 할텐데 부산 가볼만한곳 해운대 여기서도 꼭 해보고 싶대요ㅋㅋㅋ부산 사람은 여름에 바닷가를 갈까요? 저는 오래도록 살아왔었지만 고등학교때는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에 크리스마스때에도 해운대와서 민박잡고 친구들과 술먹었던 기억은 많지만 수영을 해본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수영은 저기 경주 캘리포니아비치 쪽이나 김해 워터파크 고고합니다 !땡볕에서 놀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냥 걸어만 다녔는데도 육수가 줄줄줄 흐릅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너무 더워 망고식스로 자동적으로 내 발걸음이 와졌어요ㅋㅋㅋ타지 바닷가 근처에는 비싼 가게들로 가득하지만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가볼만한곳에서는 해운대전통시장이 있습니다.

시장이라 비싸지 않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들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지요.^^대신에 근처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 있는 집들을 찾아봤는데 잘 없더라구요 그냥 이열치열을 즐겨야 합니다 !그리고 부산여행오면 다들 꼭 들려서 선물을 사가는 그 곳 해운대 가볼만한곳 !해운대전통시장 골목을 나오면 이승학돈까스(이것도 유명함)이 보이는데 좌측으로 걸어가면 OPS 옵스가 보입니다.

저도 요즘에 부산에 들릴때마다 지인분들이 부탁하셔서 학원전빵은 꼭 사가는 편인 것 같아요.먹기 좋은 크기로 들어 있는 카스테라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부산 유명 삥집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정말 여름에 히트다히트 네요 !저희는 아쉽게도 물놀이 하러 온게 아니고 그냥 눈욕 구경하러 왔는데도 이런 풍경 보니깐 너무 좋습니다♥너무 더워서 근처에서 뭘 먹을 수 없어서 해운대 가볼만한곳 센텀신세계백화점으로 피신하기로 했어요.그래도 해운대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해운대전통시장도 구경하고 근처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니깐 구경할 곳 정말 많더라구요.다들 부산여행 즐겁게 하시고,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재밌게 놀다가 가세요 > < 저희 예비부부도 빠빠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해운대 가볼만한곳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바다와 맛집들이 그득한 부산.이번 부산행은 짧은 가족여행으로 가게 되었다.

처음에 6월달에 가기로 했다가 내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면서 아쉽게 취소를 했고7월에 식구들 모두의 시간이 맞았다.

김포에서 비행기를 탈때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더니쭉 떠서 올라가니 온통 구름 융단.?김해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공항리무진을 타고 해운대 도착.토요일 저녁의 부산 시내는 서울만큼이나 복잡하고근데 - 유난히 가는 곳곳마다 발길에 채이는 고급 외제차들.오호, 역시 부산사람들 생활 수준이 높은가 보오.암튼.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글로리 콘도에서 지글지글 소고기 타임시원한 여름바다의 밤바람 맞으며 해변 산책백사장 곳곳에는 노래 부르는 사람들, 춤추는 사람들. 여름밤의 해운대는 참 젊고, 활기차다.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 빠질 수 없는 우리 가족의 즐거운 오락, 고스톱까지.이렇게 나오면 번쩍 눈이 일찍도 떠져시게를 보니 6시.이미 하늘은 환해졌는데 어젯 밤에 사람많던 바다는 아직은 조용하다.

그나마 글로리콘도에서 17층을 줘서때가 꼬질꼬질한 창문을 통해서 나마 이런 풍경도 보고.?아침 바다 산책. 놓칠 수 없다.

발가락 사이로 소록소록 들어오는 고운 모래 조차 좋은 아침 바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벌써 수영복을 챙겨입고 입수준비.그러고보니 해운대에 꽤 여러번 왔지만 여기에서 수영을 한 적이 있었던가.기억에 없는 것 보니 없었던 듯. ? ???? 해운대에서 나왔다면남포동이다.

자갈치시장 회타운에서 푸짐한 회로 점심을 떼우기.살 탱탱한 농어 한마리에 서비스로 듬뿍 얹어주신 멍게와 생낙지라면굳이 매운탕이 없어도 식구들 한끼로 손색없다.

?어딜가나 바다가 가까이 보이는 부산.이 곳이 좋은 거의 유일한 이유다.

오늘은 맘껏 관광객이 되어용두산 타워에 올랐다.

입장료 5천원.  너무 비싸다며 투덜거리면서도아름다운 부산 야경에 취해 자꾸만 카메라에 손이 간다.

????  저녁은 남포동 족발골목에서 냉채족발로.몇년전 친구들과 처음 와서 먹어본 후로 부산에 왔다하면 빠지지 않는 한양족발.떠들썩한 소주 한잔과 냉채족발 한 젓가락.남포동의 밤이 깊어갔다.

월요일이면 또 다시 일상이 시작되겟지만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테니 -ⓒDanny, 2016 Busan  지난주 설 연휴에 가족여행으로 부산을 다녀왔다고 포스팅 했었는데요오늘은 저희가 머문 호텔에 대해 포스팅 하려구요나름 검색의 여왕인 제가 부랴부랴 알아본 시타딘 입니다결과는 만족도 별 5개!부산을 간다면 100% 다시 갈 호텔 입니다이번이 3번째 부산 방문인데 저는 부산에 가면 딱 해운대만 보고 와요.제가 서울 촌닭이라 ㅠ부산에 가면 좋은곳이 많다는건 아는데 먹을게 많다는건 아는데도대체 어디가 좋고 뭐가 맛있는지는 정확히 모르는거죠요즘들어 잇님들이 부산의 맛집, 가볼만한곳을 많이 올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2010년 결혼하고 첫 여름휴가를 신랑하고 단둘이 부산 해운대에 왔었습니다.

그때도 역시나 해운대만 있다 왔습니다.

숙소도 해운대에 콕 있는 웨스틴 조선호텔을 잡아서 정말 해운대에만 콕 있다 왔죠 ㅎㅎ거의 6년만에 부산가서 이번엔 처음으로 국제시장도 가보고 ㅋㅋ물론 레나벨라 때문에 씨앗호떡만 먹어봤다는건 안 비밀입니다 ㅠㅠ이번 부산여행에선 마음에 드는 가성비 엄청 좋은 시타딘 호텔 알게되어 너무 좋았구요

조만간 다시 부산 갈텐데.... 100%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얼마나 어떻게 왜 좋은지 알려드릴게요

 저희가 머문 3710호 37층 입니다.

엄청 고층이죠? ^^사실 고층은 비싼 방입니다.

( 저희는 무료로 룸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호텔 검색하느라 네이버 돌아다니다가 시타딘 블로그 후기에 어떤분이다른사람 무료 업글 받는거 봤는데 자기는 못 받아서 아쉽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저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얼마전 아시아나 항공 비즈로 무료 업글 받았는데 제가 요즘 운이 좋은가봐요 ^^사실.... 고층이 비싼 룸이긴 하지만 그래도 큰 차이 안나는걸로 알고 있어용

? 시타딘 레지던스 호텔은 요렇게 생겼구요

? 사실 가장 좋은 방 바로 아래 단계의 룸이라고 해서 기대가 좀 컸는데 사이즈는 아주 아담했어요시타딘 호텔은 전체적으로 좀 작은듯 해요가장 좋은 룸을 못 봐서 어떻게 말을 할수가.....저희가 머문 룸은 우리 네식구 머무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었어요? 단, 한가지 침대 사이즈와 침구의 문제 ;;;바닥이 따뜻해서 바닥에서 자도 좋았다는 후기를 좀 봤어요그래도 아이들이 아직 어려 체구가 작으니 네 식구 모두 침대에서 자야지 했는데결국엔 저 혼자 침대에서 잤다는 ㅋㅋㅋ방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아이들이 많이 칭얼거려 아빠가 결국 내려가서 셋이 잤더라구요저희가 보일러를 너무 올려놨나봐요. 새벽에 확 낮췄다는 ㅋㅋ바닥에서 잘 경우 침구를 추가로 요청해야 하는데 추가요금이 있어요. ? 시타딘이 가장 마음에 드는건 오픈한지 오래 안되서 너무너무 깨끗해요

저희는 뭘 해먹진 않았지만 주방집기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시타딘 호텔 근처에 이마트가 있더라구요. 택시타고 돌아다니다 발견 ㅋㅋㅋ여름에 친구들하고 꼭 다시 가고 싶어요

그땐 이마트에서 장 봐다가 한끼 정도는 해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다용도실에 세탁기도 있던데 사용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세탁물 맡기는데가 따로 있는것 같았거든요....( 확실하지 않음 ;;; )? 방에서 바다가 보인다고 레나벨라가 너무 신이 나가지고 ㅋㅋ조식안내 ㅋ? 현재까진 해운대 근처에서 시타딘 호텔이 가장 높을것 같아요 ^^이 건물에 CGV 도 있어서 여름휴가때나 좀 길게 여행오면 영화 한편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ㅠ그냥 똑딱이 카메라로 대충 누른게 이정도 ^^뷰가 정말 너무 좋아요

저희방은 바다가 완전 잘 보이는 방은 아니였어요. 그런방들은 이미 다 나가서 ;;;이정도 보이는것도 저희는 만족 했답니다 ^^? 로비에서나 방에서나 열심히 책 읽은 벨라 ;;;? 오전 7시가 좀 안됐을때 해가 아직 안 떴더라구요 ㅎㅎㅎ해가 한번 떠 오르니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더라구요시타딘 호텔은 가성비가 참 좋은 호텔 이었어요비수기라 더 저렴했을것도 같고....가격도 마음에 들었지만해운대 뷰가 너무 좋았구요

깨끗한 시설도 마음에 들었어요직원들도 친절하구요

여기가 대중교통으로 가도 좋은게 해운대 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어요 ㅋㅋ저는 서울에 살면서도 서울에 있는 레지던스 호텔도 가끔 이용하는 편이지만고급 레지던스 호텔도 주방집기는 정말 상태가 별로인 곳이 많거든요시타딘 호텔은 여러모로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친구들 하고 가고 싶어요



신랑이 KTX 타고 다녀 오랍니다 ㅎㅎㅎ /OpenStreetMap곁집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산책하자고 찾아갔지만 입구도 못찾고 되돌아온 동백섬과도 나름 가까워서차는 동백섬 공영주차장에 놔두고 걸어서 찾아갔다곁집은 상가 건물 1층에 있으니, 아마 상가 주차장을 이용해도 될거라고 추측해봄....테이블 수는 서면점과 비슷한 것 같은데 훨씬 더 넓고 깔끔한 느낌 : )해운대 곁집 메뉴간장수육과 김치전골도 있지만곁집에서 가장 유명한건 아마 비빔밥과 찌개가 나오는내곁에 돌비 or 님곁에 돌비 ♥ ▲ 내 곁에 육비(된장찌개+육회비빔밥) & 님 곁에 돌비(김치찌개+비빔밥) ▲이건 그냥 일반 비빔밥그리고 이건 일반 비빔밥에 육회가 추가된 육회비빔밥곁집은 찌개가 이렇게 작은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기때문에둘이서 다른걸 주문하면 된장찌개, 김치찌개 둘다 먹을 수 있다 :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볼까?따끈따끈 돌솥밥에 올려진 계란후라이 ♥돌솥밥의 꽃은 숭늉이니까밥과 계란후리이는 비빔그릇에다가 옮겨놓고 뜨거운 물을 콸콸콸 : )그리고 고추장넣고 젓가락으로 쉐킷쉐킷 ♩정말 특별할거 없는 비빔밥이였지만 밥이 맛있어서 그런지한숟가락, 두숟가락 꿀떡꿀떡 잘도 넘어감비빔밥먹으면서 찌개도 같이 냠냠그리고 마지막으로 숭늉까지 들이마시면 !결국 또 이렇게 흔적도 없이 다 먹어치워버렸다는....아무리 잔반은 남기면 안된다지만나도 살아생전 한번쯤은 남겨보고싶다.

...또르르....무튼 곁집에서 맛있는 일요일 저녁 ♥ /OpenStreetMap곁집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산책하자고 찾아갔지만 입구도 못찾고 되돌아온 동백섬과도 나름 가까워서차는 동백섬 공영주차장에 놔두고 걸어서 찾아갔다곁집은 상가 건물 1층에 있으니, 아마 상가 주차장을 이용해도 될거라고 추측해봄....테이블 수는 서면점과 비슷한 것 같은데 훨씬 더 넓고 깔끔한 느낌 : )해운대 곁집 메뉴간장수육과 김치전골도 있지만곁집에서 가장 유명한건 아마 비빔밥과 찌개가 나오는내곁에 돌비 or 님곁에 돌비 ♥ ▲ 내 곁에 육비(된장찌개+육회비빔밥) & 님 곁에 돌비(김치찌개+비빔밥) ▲이건 그냥 일반 비빔밥그리고 이건 일반 비빔밥에 육회가 추가된 육회비빔밥곁집은 찌개가 이렇게 작은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기때문에둘이서 다른걸 주문하면 된장찌개, 김치찌개 둘다 먹을 수 있다 :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볼까?따끈따끈 돌솥밥에 올려진 계란후라이 ♥돌솥밥의 꽃은 숭늉이니까밥과 계란후리이는 비빔그릇에다가 옮겨놓고 뜨거운 물을 콸콸콸 : )그리고 고추장넣고 젓가락으로 쉐킷쉐킷 ♩정말 특별할거 없는 비빔밥이였지만 밥이 맛있어서 그런지한숟가락, 두숟가락 꿀떡꿀떡 잘도 넘어감비빔밥먹으면서 찌개도 같이 냠냠그리고 마지막으로 숭늉까지 들이마시면 !결국 또 이렇게 흔적도 없이 다 먹어치워버렸다는....아무리 잔반은 남기면 안된다지만나도 살아생전 한번쯤은 남겨보고싶다.

...또르르....무튼 곁집에서 맛있는 일요일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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