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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화학상



   2015년에는 3명의 노벨화학상 주인공이 탄생했는데요, 생명체 유전자 DNA의 복구 과정에 대해 밝혀낸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 세명이 바로 영애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입니다.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유로는 손상된 DNA를 세포가 어떻게 복구해내고 유전자의 정보를 보호하는지에 대해서 분자수준에서 밝혀냈기 때문에 암 치료법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합니다.

암세포로 인해 손상되었던 DNA를 복구하여, 암세포의 생성을 막는 원리이며 DNA 검사를 바탕으로 복구 과정의 문제를 살펴본다면 새인의 암 발생 가능성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노벨 화학상의 수상자인 세명의 과학자가 받게될 상금은 총 800만크로나로 한화 약 11억 2100만원이라고 합니다.

상금은 공헌도에 따라 똑같이 약 266만 크로나로 나누어 지급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교수는 1967년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예테보리대 의대의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이후에는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와 암 연구소에서 명예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염기삭제 복구 메커니즘> 노벨 화학상의 수상 소식을 런던의 자택에서 아침식사를 하다가 통보 받았다는 린달 교수, 그 어떤 날들보다 가장 달콤했던 아침 식사가 아니였을까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교수는 1973년 스탠포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듀크대 의대에서 생화학석좌교수와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습니다.

모드리치 교수는 뉴햄프셔에 있는 휴양가옥에서 개 도버와 함께휴가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미스매치 복구 메커니즘> 스웨덴 노벨 위원회가 휴가중인 모드리치 교수의 번호를 몰라서 수상 사실을 직접 통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수상 발표 기사가 나온 뒤 몇 시간 뒤에서야 친구로부터 수상 소식을 듣고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과 터키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교수는 1977년 미국의 텍사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생화학과 생물리학의 석좌교수로 일하며 DNA 복구와 생체리듬에 관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산자르 교수는 터키 역사상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이자, 첫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자입니다.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뉴클레오티드 삭제 복구 메커니즘> 산자르 교수의 부모님은 글을 읽지 못했지만, 교육이 중요하다며 8자녀를 모두 학교에 보냈다고 합니다.

7살때부터 고등학교 때 까지 축구 선수의 꿈을 꾸다가 키가 작아 축구를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였고, 그 결과 오늘날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게 된 산자르 교수!그 소감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2015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3명의 과학자.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에 맞춰 스톡홀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2015년에는 3명의 노벨화학상 주인공이 탄생했는데요, 생명체 유전자 DNA의 복구 과정에 대해 밝혀낸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 세명이 바로 영애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입니다.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유로는 손상된 DNA를 세포가 어떻게 복구해내고 유전자의 정보를 보호하는지에 대해서 분자수준에서 밝혀냈기 때문에 암 치료법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합니다.

암세포로 인해 손상되었던 DNA를 복구하여, 암세포의 생성을 막는 원리이며 DNA 검사를 바탕으로 복구 과정의 문제를 살펴본다면 새인의 암 발생 가능성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노벨 화학상의 수상자인 세명의 과학자가 받게될 상금은 총 800만크로나로 한화 약 11억 2100만원이라고 합니다.

상금은 공헌도에 따라 똑같이 약 266만 크로나로 나누어 지급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교수는 1967년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예테보리대 의대의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이후에는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와 암 연구소에서 명예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염기삭제 복구 메커니즘> 노벨 화학상의 수상 소식을 런던의 자택에서 아침식사를 하다가 통보 받았다는 린달 교수, 그 어떤 날들보다 가장 달콤했던 아침 식사가 아니였을까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교수는 1973년 스탠포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듀크대 의대에서 생화학석좌교수와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습니다.

모드리치 교수는 뉴햄프셔에 있는 휴양가옥에서 개 도버와 함께휴가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미스매치 복구 메커니즘> 스웨덴 노벨 위원회가 휴가중인 모드리치 교수의 번호를 몰라서 수상 사실을 직접 통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수상 발표 기사가 나온 뒤 몇 시간 뒤에서야 친구로부터 수상 소식을 듣고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과 터키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교수는 1977년 미국의 텍사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생화학과 생물리학의 석좌교수로 일하며 DNA 복구와 생체리듬에 관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산자르 교수는 터키 역사상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이자, 첫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자입니다.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뉴클레오티드 삭제 복구 메커니즘> 산자르 교수의 부모님은 글을 읽지 못했지만, 교육이 중요하다며 8자녀를 모두 학교에 보냈다고 합니다.

7살때부터 고등학교 때 까지 축구 선수의 꿈을 꾸다가 키가 작아 축구를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였고, 그 결과 오늘날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게 된 산자르 교수!그 소감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2015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3명의 과학자.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에 맞춰 스톡홀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2015년에는 3명의 노벨화학상 주인공이 탄생했는데요, 생명체 유전자 DNA의 복구 과정에 대해 밝혀낸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 세명이 바로 영애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입니다.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유로는 손상된 DNA를 세포가 어떻게 복구해내고 유전자의 정보를 보호하는지에 대해서 분자수준에서 밝혀냈기 때문에 암 치료법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합니다.

암세포로 인해 손상되었던 DNA를 복구하여, 암세포의 생성을 막는 원리이며 DNA 검사를 바탕으로 복구 과정의 문제를 살펴본다면 새인의 암 발생 가능성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노벨 화학상의 수상자인 세명의 과학자가 받게될 상금은 총 800만크로나로 한화 약 11억 2100만원이라고 합니다.

상금은 공헌도에 따라 똑같이 약 266만 크로나로 나누어 지급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교수는 1967년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예테보리대 의대의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이후에는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와 암 연구소에서 명예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염기삭제 복구 메커니즘> 노벨 화학상의 수상 소식을 런던의 자택에서 아침식사를 하다가 통보 받았다는 린달 교수, 그 어떤 날들보다 가장 달콤했던 아침 식사가 아니였을까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교수는 1973년 스탠포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듀크대 의대에서 생화학석좌교수와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습니다.

[노벨 화학상] 할말이 없네요.


모드리치 교수는 뉴햄프셔에 있는 휴양가옥에서 개 도버와 함께휴가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폴 모드리치Paul Modrich, 미스매치 복구 메커니즘> 스웨덴 노벨 위원회가 휴가중인 모드리치 교수의 번호를 몰라서 수상 사실을 직접 통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수상 발표 기사가 나온 뒤 몇 시간 뒤에서야 친구로부터 수상 소식을 듣고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과 터키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교수는 1977년 미국의 텍사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생화학과 생물리학의 석좌교수로 일하며 DNA 복구와 생체리듬에 관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산자르 교수는 터키 역사상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이자, 첫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자입니다.

  <아지즈 산자르Aziz Sancar, 뉴클레오티드 삭제 복구 메커니즘> 산자르 교수의 부모님은 글을 읽지 못했지만, 교육이 중요하다며 8자녀를 모두 학교에 보냈다고 합니다.

7살때부터 고등학교 때 까지 축구 선수의 꿈을 꾸다가 키가 작아 축구를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였고, 그 결과 오늘날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게 된 산자르 교수!그 소감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2015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3명의 과학자.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에 맞춰 스톡홀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메타세시스란 그리스말로 위치를 바꾼다는 뜻으로, 두 가지 탄화수소화합물이 반응할 때 이중결합을 한 부분이 서로 치환돼 새로운 두 종류의 화합물이 생기는 반응을 말한다.

말하자면 춤을 출 때 서로 짝을 바꿔 추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이중결합은 탄소 원자가 전자 두쌍을 나눠 가지고 있는 형태로, 화학식에서 ‘C=C’식으로 표시한다.

왕립과학원은 “쇼뱅이 1971년 금속착물 촉매에 의해 복분해가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제시하는 업적을 내고, 20년 뒤 슈록과 그럽스는 이를 응용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슈록은 쇼뱅의 이론을 바탕으로 1990년 텅스텐(W)과 몰리브덴(Mo)을 이용한 금속착물 촉매를 개발해 유기화합물의 대량생산 길을 열었다.

그러나 이 촉매는 산소나 습기가 있으면 반응이 잘 안되고 깨지는 경향이 있었다.

1992년 그럽스는 루세늄(Ru)계 촉매를 개발해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1996

1998년에 그럽스 연구팀에서 박사후 연구(포스닥) 과정을 지낸 장석복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이들의 기초 연구가 에이즈·암·간염 치료제 등 의약품과 생물농약에 쓰이는 페로몬, 콘택트렌즈 등에 쓰이는 생체적합 플라스틱 등 화학 및 재료 제조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점을 노벨위원회가 높이 산 것 같다”며 “이들의 수상은 몇해 전부터 예견돼 왔다”고 말했다.

장 교수와 마찬가지로 2001

[노벨 화학상] 해결책이 있는지



2002년 그럽스 밑에서 박사후 연구 과정을 마친 윤재숙 성균과대 교수는 “복분해는 두 화합물이 결합해 서로 다른 화합물을 만들기 때문에 일반 화학반응 과정에 생성되는 위험한 부산물이 없어 환경친화적인 방법이라는 점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복분해 [複分解, double decomposition] : 두 종류의 화합물이 반응할 때 그들의 성분이 교환되어 새로운 두 종류의 화합물이 생기는 반응. 화학반응을 외관상으로 분류하면 결합 또는 합성반응 ·분해반응 ·치환반응 ·복분해반응 등으로 나뉜다.

이들은 모두 가역반응 ·비가역반응을 모두 포함하지만, 열역학적 입장에서 보면 화학친화력이 강한 것끼리 결합하여 열역학적으로 안정된 상태가 되려고 한다.

복분해반응은 형식적으로는 AB라는 물질과 CD라는 물질이 반응하여 AB+CD → AD+BC처럼 되는 반응을 말한다.

  복분해, 분자끼리 자리바꿈 새 물질 생성  올해 노벨화학상은 ‘복분해’(상호자리교환) 반응을연구한 세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복분해(메타시시스·metathesis)는 그리스어에 어원을 둔 meta와 tithemi의 합성어로 화학분야에서는 분자를 이루는 원자나 원자군들 사이의 자리를 서로 바꾼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화학의 관점에서 지구와 우주의 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구성요소는 일종의 ‘분자집합체’로 볼 수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물, 단백질, 디옥시리보핵산(디엔에이), 플라스틱, 세제, 약 등 모든 물질은 분자 또는 분자집합체의 모임이다.

분자는 현재까지 알려진 110여종 원자의 물리적·화학적 결합에 의해 생성된다.

어떤 원자 몇 가지가 어떤 순서와 배열로 묶이는가에 따라 생성되는 분자의 성질이 다르다.

그러므로 특정한 원자를 원하는 위치와 방향으로 조절하며 원하는 물성을 지니는 분자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연구 분야다.

또한, 분자들 사이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물성을 지니는 전혀 다른 분자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단분자를 묶어 고분자를 얻음으로써 20세기 인류문명에 가장 큰 기여를 한 플라스틱 등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노벨상 수상자들의 공로는 서로 자리교환할 수 있는 작용기를 포함하는 분자들 사이의 반응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분자를 얻을 수 있는 반응을 개발한 것이다.

이 반응을 보면 그림처럼 촉매를 매개로 두 분자 A-B와 C-D(A·B·C·D는 원자 혹은 원자군을 뜻함)를 서로 반응시켜 새로운 구조의 분자화합물 A-C와 B-D를 얻는다.

특히, 반응물이 석유정제 과정에서 저렴하게 얻을 수 있는 화합물의 경우 자리교환을 통해 좀더 고부가가치를 지니는 새로운 분자구조의 생성물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반응은 이미 1950년대 이후 석유화학산업 발달과 함께 중요한 공업 공정으로 알려져왔지만 반응경로를 정확히 알지 못해 원하는 수준의 촉매를 얻지 못해왔다.

수상자들은 이 반응경로를 제시하고(이브 쇼뱅·1971년), 몰리브덴촉매(리처드 슈록·1988년)와 루테니움촉매(로버트 그럽스·1992년) 등 반응성 높은 촉매를 개발해 화학산업의 거대한 상업적 잠재력을 실용화시켰다.

현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ETH) 고분자 생물리학과 교수 및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다.

?    국내 NMR 분야 최고 권위자인 전영호 약학대학 학과장은 “고려대 약학대학은 세계적 수준의 600mhz 차세대 자기공명장치를 비롯하여 약 50억 상당의 첨단 연구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기공명분야에서는 세계적 석학과 함께 국제적인 연구를 펼쳐나갈 준비를 끝마쳤다.

”고 말하며, “이번 약학대학 설립 1주년을 맞아 약학대학이 지향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약학대학으로 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쿠르트 뷔트리히 박사를 초청하게 되었다.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 석학의 강연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견문을 쌓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21세기형 전문 약학인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nobelprize.org2013년 노벨화학상은 마틴 카플러스(Martin Karplus), 마이클 래빗(Michael Levitt), 그리고 아리에 와셀(Arieh Warchel)이 공동 수상한다.

  그들이 노벨상을 수상한 이유는 "복합적 화학 시스템(complex chemical systems)의 다중규모 모델(multiscale models) 개발"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컴퓨터 - 원자 세계의 불침번화학자들은 플라스틱 공이나 막대로 분자 모델을 만들곤 했다.

그러나 오늘날 그들은 컴퓨터로 모델링을 한다.

1970년대 마틴 카플러스(Martin Karplus), 마이클 래빗(Michael Levitt), 그리고 아리에 와셀(Arieh Warchel)은 화학적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이용되는 강력한 프로그램의 기초를 쌓았다.

오늘날 실제를 반영하는 컴퓨터 모델은 화학 분야에 있어서 대부분의 진보를 가져오는데 중요하게 되었다.

화학 반응은 번개처럼 순식간에 일어난다.

전자들은 1 밀리세컨드 보다 아주 작은 순간에 어느 한 원자핵으로부터 다른 원자핵으로 점프한다.

고전 화학은 이 짧은 순간을 쫓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실험적으로 화학적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를 그려내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제 노벨화학상이 수상된 방법의 도움으로, 과학자들은 컴퓨터로 하여금 화학적 프로세스의 비밀스런 베일을 벗기도록 했다.

배기가스를 촉매가 정화하는 과정이나 식물의 잎사귀에서 광합성이 일어나는 과정 등의 베일을 벗기게 된 것이다.

마틴 카플러스(Martin Karplus), 마이클 래빗(Michael Levitt), 그리고 아리에 와셀(Arieh Warchel)의 업적은 뉴턴의 고전 물리학을 그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양자 물리학과 함께 나란히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이전까지 화학자들은 어느 한 쪽을 택해야 했다.

고전 물리학의 강점은 계산이 간단하고 따라서 대단히 커다란 분자를 모델링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고전 물리학으로는 화학 반응을 시뮬레이션할 수 없다는 약점이 있다.

따라서 시뮬레이션을 위하여 화학자들은 고전 물리학 대신 양자 물리학을 사용해야 했다.

그러나 양자 물리학에서는 엄청난 양의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은 분자에 대한 시뮬레이션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들은 고전 물리학과 양자 물리학 양쪽의 장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예를 들어 몸 안에서 약물이 타겟 단백질과 어떻게 커플링 되는지 시뮬레이션할 때, 컴퓨터는 약물과 상호작용하는 타겟 단백질 내 원자들의 양자 이론적 계산을 수행한다.

그리고 커다란 단백질의 나머지 부분은 연산이 덜 소요되는 고전 물리학을 이용하여 시뮬레이션한다.

오늘날 컴퓨터는 화학자들에게 시험관처럼 중요한 도구다.

시뮬레이션은 너무도 진짜 같아서 전통적인 실험 결과를 예측해 낸다.

  ─────────────────────────* 마틴 카플러스(Martin Karplus), 미국과 오스트리아 국적 보유. 1930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생. 1953년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에서 박사 학위 취득.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 명예 교수, 미국 하버드 대학 명예 교수.* 마이클 래빗(Michael Levitt), 미국과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 국적 보유. 1947년 남아프리카 프레토리아 출생. 1971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 취득. 미국 캘리포니아 스탠포드 의대 교수.* 아리에 와셀(Arieh Warchel), 미국과 이스라엘 국적 보유. 1940년 이스라엘 키부츠 스데-나훔 태생. 1969년 이스라엘 르호봇 와이즈만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 취득. 미국 LA의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특훈교수(Distinguished Professor).* 노벨상 상금은 스웨덴 화폐로 8백만 크로네(SEK 8M). 우리 돈으로 약 13억 4천만 원이고 세 사람이 똑같이 나눈다.

      복합적 화학 시스템(complex chemical systems)의 다중규모 모델(multiscale models) 현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ETH) 고분자 생물리학과 교수 및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다.

?    국내 NMR 분야 최고 권위자인 전영호 약학대학 학과장은 “고려대 약학대학은 세계적 수준의 600mhz 차세대 자기공명장치를 비롯하여 약 50억 상당의 첨단 연구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기공명분야에서는 세계적 석학과 함께 국제적인 연구를 펼쳐나갈 준비를 끝마쳤다.

”고 말하며, “이번 약학대학 설립 1주년을 맞아 약학대학이 지향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약학대학으로 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쿠르트 뷔트리히 박사를 초청하게 되었다.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 석학의 강연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견문을 쌓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21세기형 전문 약학인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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