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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차타워 사고



방송을 보면서온갖 비명을 지르고 울고불며 했는데..ㅜㅜ아이 키운 공은 없다란 옛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 속상하고 안타깝고 아이가 불쌍해서 말이죠.그런데, 의문점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영상을 보면,돌아가는 주차타워 안에 손자를 놔두고 그냥 주차버튼을 누르고아무일 없다는 듯 큰손자를 데리고 집에 가는 할머니,그전에 승용차 뒷자석의 5살 작은 손자를 끌어내리다시피해서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손자.그리고 셔터가 내려가기기 전 짐을 가득 안은 할머니는 주차타워 안에 놓인 아이를 잠시 바라봅니다.

방송에서는 할머니가 왜 손주를 못봤을까? 그러지만 영상을 본 바로는 보지 못한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큰아이도 셔터가 내려오기 전 문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서성이는데 이 아이는 왜 아무런 말을 안할걸까요?아니, 솔직히 영상만 있고 음성녹화가 없어서 그러는데,혹시 할머니는 이틀 전 아들 결혼식으로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작은 손주가 말을 안들으니,예를 들면 짐을 가득 안은 할머니가 주차타원 안을 들여다보면서 넘어진 작은 손주에게 그러지 않았을까요?00야 빨리 안나올꺼야?말안듣고 얼른 안나올려면 너 그냥 거기 있어.이러면서 혼이나 내줄 요량으로 그냥 가시지 않았을까요?그러니깐 할머니는 아이가 거기 있으면 주차버튼을 누를때 기계가 돌아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다시 말하면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말입니다.

에효..아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네요.주차타워라는 게 본래 조심하지 않으면 위험한 거잖아요.반드시 주차요원이 있어야 하는거구요.여튼 단순실수라고 보기엔 할머니의 과오가 너무 크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너무 마음아파서 그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 않네요.5살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흑흑..그래도 장모님의 선처를 원해 탄원서까지 제출하고 경찰서까지 동행한 사위분 훌륭하다고 봅니다.

아이의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이런 글로 상처가 되셨다면 너무 죄송하구요.-하얀비의 풀꽃편지.?http://star.mbn.co.kr/view.php?no=61048&year=2015?????? ??, ???? ??? ?? ????? ??? ?? ????[?? ??? ??] ?????? ???? ???? ??? ??? ?? ????. 19? ?? ??? MBC ?????? ??? ??...news.mk.co.kr 이로 인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해, 번화가나 사람들이 모이는 상가에는 주차타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이 주차타워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6년 6월 20일 강남 빌딩에서 주차타워로 진입하던 승용차가 8.5m 높이에서 추락하여 사망-15년 1월 5일 부산 모 아파트 주차타워에서 갇혀 5살 아이 사망주차타워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사망에 이르는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부산 주차타워 사고] 할말이 없네요.


사고 통계에 따르면 6년간(2010년 ? 2015년), 주차타워 사고로 인해 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올해 초부터 관리인 배치의 의무화, 관리인 안전교육, 안전점검 미필 주차장에 5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기계식 주차장은 최초 설치 후 사용검사, 최초 설치 3년 후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부산 주차타워 사고]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하지만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전체 2만 7천868 가운데 4천23곳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주차타워 사고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보수 점검 과실 9건, 관리자 과실 6건, 기계 고장 3건 순으로 나타났다는 점인데요. 법을 잘 지켜 예방에 충실했다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던 사고가 많았다는 뜻입니다.

관리자 안전 수칙-주차관리 요원 상주 시: 운전자가 주차타워에서 반드시 나온 것을 확인한 뒤 입고 및 출고-주차타워에 운전자가 잠시 들어가는 경우 ‘점검중’ 표지판을 부착하고, 입출고 금지-주차타워 내부는 항상 조명을 밝게 해서 시야를 확보-노약자, 어린이가 주차타워 내 접근 못하도록 주의-주차관리 요원이 없는 경우, 타워 입구 CCTV 부착 후 건물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확인-비상 정지 스위치를 누르기 쉬운 가까운 위치에 설치운전자 안전 수칙-주차타워 이용 시 관리요원의 안내에 잘 따르기-주차 시 차량을 정확한 위치에 주차-하차 전 차량 시동을 끄고 잠금 확인-어두울 시 휴대전화 플래시 등을 이용하여 추락주의주차타워 안전 수칙은 보기 쉬운 곳에 부착하여 모두가 숙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건물이나 회사에서는 관리인을 배치하고 교육받고,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여야 합니다.

사고 요소를 미리 점검 및 관리하여 더 이상의 사고가 나지 않고 주차타워를 이용하는 문화가 형성되기 바랍니다.

방송을 보면서온갖 비명을 지르고 울고불며 했는데..ㅜㅜ아이 키운 공은 없다란 옛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 속상하고 안타깝고 아이가 불쌍해서 말이죠.그런데, 의문점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영상을 보면,돌아가는 주차타워 안에 손자를 놔두고 그냥 주차버튼을 누르고아무일 없다는 듯 큰손자를 데리고 집에 가는 할머니,그전에 승용차 뒷자석의 5살 작은 손자를 끌어내리다시피해서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손자.그리고 셔터가 내려가기기 전 짐을 가득 안은 할머니는 주차타워 안에 놓인 아이를 잠시 바라봅니다.

방송에서는 할머니가 왜 손주를 못봤을까? 그러지만 영상을 본 바로는 보지 못한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큰아이도 셔터가 내려오기 전 문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서성이는데 이 아이는 왜 아무런 말을 안할걸까요?아니, 솔직히 영상만 있고 음성녹화가 없어서 그러는데,혹시 할머니는 이틀 전 아들 결혼식으로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작은 손주가 말을 안들으니,예를 들면 짐을 가득 안은 할머니가 주차타원 안을 들여다보면서 넘어진 작은 손주에게 그러지 않았을까요?00야 빨리 안나올꺼야?말안듣고 얼른 안나올려면 너 그냥 거기 있어.이러면서 혼이나 내줄 요량으로 그냥 가시지 않았을까요?그러니깐 할머니는 아이가 거기 있으면 주차버튼을 누를때 기계가 돌아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다시 말하면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말입니다.

에효..아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네요.주차타워라는 게 본래 조심하지 않으면 위험한 거잖아요.반드시 주차요원이 있어야 하는거구요.여튼 단순실수라고 보기엔 할머니의 과오가 너무 크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너무 마음아파서 그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 않네요.5살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흑흑..그래도 장모님의 선처를 원해 탄원서까지 제출하고 경찰서까지 동행한 사위분 훌륭하다고 봅니다.

아이의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이런 글로 상처가 되셨다면 너무 죄송하구요.-하얀비의 풀꽃편지.?http://star.mbn.co.kr/view.php?no=61048&year=2015?????? ??, ???? ??? ?? ????? ??? ?? ????[?? ??? ??] ?????? ???? ???? ??? ??? ?? ????. 19? ?? ??? MBC ?????? ??? ??...news.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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