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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카우보이



04. 상세보기인터넷에서 봤던 논산 의사들 썰이여기에서 나왔다니 필력이 대단하다.

고등학교 때 의대를 가는 사람들을나는 이해하질 못했다.

성형이든 뭐든결국엔 살 째고 피보고 정신적으로피폐해지는데 왜 저렇게 몰려가나 싶었다.

저자처럼 삶을 사느니 나같으면예과 때 때려치우고 전업 과외로전향했을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니다.

박경철씨의 책을 읽을 때도 그랬고왜 인턴이나 레지던트 과정이 저렇게힘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인력을 충원하면 간호사고 의사이고훨씬 피로없이 근무할 수 있을텐데저런식으로 근무를 시켜버리면 환자가어떻게 안심할 수 있을까.예전에는 경찰들도 파출소장은 한 달에한 번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출을 시켜주고나머지 전체는 당직을 시키고 초과수당도안줬다는데, 딱 그런 상황을 보는 것 같다.

응급실은 정말 아수라장이다.

사람이 죽어서 실려온 응급실을 난 한 번밖에 보질 못했는데, 발견자가 초등학생아들이라 충격적이었다.

그런 응급실에서근무하는 의료진의 스트레스는 상상도못할 것 같다.

그럼에도 좋은 필력을 가지고 자주 기록을하는 것과, 의사로서 저 정도의 마음 가짐을갖고 있는 거라면 정말 괜찮은 의사 분이라생각한다.

나쁜 사람도 정말 많으니까.우리 학교에 들어오고 싶은 학생들이서울대 시험용으로 치는 학생들에게 밀려좌절되는 것처럼 정말 목숨을 구하고 싶어의사가 되고 싶어도, 다른 목적으로 의대에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밀려나는 학생들도많겠지. 안타깝다.

단순히 사연들을 재미로만 볼 것이 아니라가끔 등장하는 의료진들이 처한 현실에관심을 가져준다면 우리에게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생각해보면 이들도 사회가좁고 상사가 교수이며 수직구조의 문화를가지고 있으니 내부적으로는 구조적 문제를해결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울테니까..개봉2000 미국리뷰보기나영석 PD의 <꽃보다 할배> 시리즈를 보고 만약 할리우드 판이 만들어진다면 그냥 [스페이스 카우보이] 팀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그만큼 [스페이스 카우보이]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노익장 4인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인생을 열심히 잘 사신 분들을 보면 척척박사 멘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다는 뜻이고 또 그분들이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온 것에 대한 반증이라고 보게 됩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노익장을 과시한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멋진 분들을 보면 대부분 나이만큼 소중한 경험을 쌓고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살아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이런 분들에게서는 정말 인생의 중후한 멋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사회에 진정한 멘토가 없다는 말은 이렇게 멋지게 나이를 먹으신 분들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어쩌면 그런 분들의 경우 나서는 것을 싫어하셔서 찾아보기 힘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나이 든 신체의 약점을 연륜과 지혜를 극복을 하는 멋진 할배들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영화는 4인의 멋들어진 할배의 과거를 조명하면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초강대국이 된 미국과 소련은 우주 탐사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요. 당시 우주 개발의 주체였던 미 공군은 에이스 파일럿들을 섭외하여 테스트 비행을 실시하게 됩니다.

제멋대로이지만 최고의 비행 실력은 가진 "호크" 윌리엄 호킨스(토미 리 존스)는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무리하게 조종을 하다 테스트 기를 추락 시키게 됩니다.

 다이달로스 팀의 리더인 프랭크 코빈(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제멋대로인 호크에 분노하여 주먹 다짐을 하게 됩니다.

호크와 코빈의 싸움에 같은 팀 멤버인 미 공군 최고의 항법사 "탱크" 설리반(제임스 가너)와 만능 엔지니어 제리 오닐(도널드 서덜랜드)은 좌불안석이 됩니다.

그래도 이들은 자신들이 언젠가 우주여행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소망은 아주 오랫동안 연기가 되는데요. ???미 공군의 에이스 팀인 다이달로스 팀은 우주 개발 프로젝트가 나사로 이양이 되면서 좌절되게 됩니다.

이들 대신 침팬지가 처음으로 우주 공간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이들만이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서 쏘아 올렸던 정보 위성의 궤도를 이탈하면서 지구 추락이 임박을 했고, 이 인공위성의 시스템은 너무도 오래되어서 작동 방식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자, 러시아의 도움 요청을 받은 나사는 소련 인공위성의 오리지널 설계자인 프랭크 코빈을 불러들여 협조를 요청하게 됩니다.

과거 미 공군 소속의 테스트 파일럿 시절부터 견원지간이었던 밥 거슨(제임스 크롬웰)에게 프랭크 코빈은 과거 자신이 이끌던 다이달로스 멤버 모두 우주로 나가게 해준다면 협조를 하겠다는 딜을 제안하게 됩니다.

프랭크 외에는 대안이 없던 밥 거슨은 제안을 승낙 하고 프랭크는 성직자가 되어 있는 탱크, 롤러코스터 설계자가 되어 있는 제리 그리고 관광 비행기를 조종하며 아직 조종간을 놓지 않는 호크를 찾게 됩니다.

수십 년이 지난 상황에서 우주여행은 아직도 그들의 드림이었을까요? ?????영화는 나이가 들어도 꺼트릴 수 없는 불꽃같은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겉모습으로 또는 잊는 듯한 행동으로 그 불꽃이 꺼졌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 열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커져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는 오래된 방법이지만 그 오래된 방법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철학자들은 사람이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지거나 그 반대로 교활 해진다고 하는데요.  노쇠한 몸을 이끌고 불가능할 것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지혜로운 멘토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추가로 우주 왕복선을 다룬 영화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으로 본 영화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스페이스 카우보이] 최선의 선택


 다시 보아도 "우주보다 할배"들의 매력은 여전했는데요. 노익장의 매력은 고집 있고 타협이 없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지혜 롭다는 데 큰 표를 던지게 됩니다.

 ????엔딩에서 플라이 투 더 문이라는 설정이 조금은 작위스럽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보게 되는데요. 어떤 영화는 극장에서 재미있게 보았지만 재방송이나 DVD를 구입해서 보았을 때 아쉬움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영화는 극장에서 보았을 때는 조금 아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한마디로 영화도 사람과 같은 것 같습니다.

꾸준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진가를 발휘하는 사람으로 늙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 .안생기어반 제품은 아주 예



전에 아이프라이머 정도 써보고 그냥저냥잇아이템이라는 네이키드 팔레트 다 무시하고 광빨 죽인다는 문더스트 싱글새도우만 구매어반디케이Urban Decay 문더스트 파 아 포피에르 1.5g?26,000스페이스카우보이갤러리아몰 구매한참 사이트 품절 후 얼마전 풀림베이지 계열이라고 보심 됨펄들은 진짜 카메라 잡기 무지 힘듬자세히 보면 여러색상의 오팔펄이지만 은펄이 제일 강하다각도에 따라 바세린광도 보임펄광! 물광! 기름광! 바세린광! 다보임아 이래서 유명하구나 단번에 느껴짐애써 잡아보려 한 흔적 ㅋㅋㅋ어렵고 힘듭니다 본인의 한계...대충 베이스로만 시전 해봄이런 베이지 계열이 매트한 펄없는 색상이었으면 절대 내 눈에 바른티가 안났을테지만 그나마 펄감 땜에 뭐 발랐구나 티가 나고 또 다행인건 베이지톤인데 의외로 눈이 부어보이지 않는거바세린 광으로 유명한 스틸라 골든토파즈내 인생템 골든토파즈와 비교펄제품은 이리 들고 찍어야 색상이 그나마 잘 보인다두개가 눈으로 보기에도 색감차는 확연히 다르다골든토파즈가 코퍼색이라 내눈에는 더 잘 맞음둘다 바세린광 (사진에는 안나타남;;) 이지만 펄광은 어반디케이가 강하다눈에 밀착은 스틸라가 훨씬 좋다어반디케이는 펄날림이 있어 손으로 발라도 눈밑에 떨어지는게 있어 바를때 조심스럽다이러한 제품들은 브러쉬 사용 노노 손가락으로 문질거려야 광이 산다.개봉2000 미국리뷰보기나영석 PD의 <꽃보다 할배> 시리즈를 보고 만약 할리우드 판이 만들어진다면 그냥 [스페이스 카우보이] 팀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그만큼 [스페이스 카우보이]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노익장 4인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인생을 열심히 잘 사신 분들을 보면 척척박사 멘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다는 뜻이고 또 그분들이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온 것에 대한 반증이라고 보게 됩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노익장을 과시한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멋진 분들을 보면 대부분 나이만큼 소중한 경험을 쌓고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살아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이런 분들에게서는 정말 인생의 중후한 멋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사회에 진정한 멘토가 없다는 말은 이렇게 멋지게 나이를 먹으신 분들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어쩌면 그런 분들의 경우 나서는 것을 싫어하셔서 찾아보기 힘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나이 든 신체의 약점을 연륜과 지혜를 극복을 하는 멋진 할배들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영화는 4인의 멋들어진 할배의 과거를 조명하면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초강대국이 된 미국과 소련은 우주 탐사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요. 당시 우주 개발의 주체였던 미 공군은 에이스 파일럿들을 섭외하여 테스트 비행을 실시하게 됩니다.

제멋대로이지만 최고의 비행 실력은 가진 "호크" 윌리엄 호킨스(토미 리 존스)는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무리하게 조종을 하다 테스트 기를 추락 시키게 됩니다.

 다이달로스 팀의 리더인 프랭크 코빈(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제멋대로인 호크에 분노하여 주먹 다짐을 하게 됩니다.

[스페이스 카우보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호크와 코빈의 싸움에 같은 팀 멤버인 미 공군 최고의 항법사 "탱크" 설리반(제임스 가너)와 만능 엔지니어 제리 오닐(도널드 서덜랜드)은 좌불안석이 됩니다.

그래도 이들은 자신들이 언젠가 우주여행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소망은 아주 오랫동안 연기가 되는데요. ???미 공군의 에이스 팀인 다이달로스 팀은 우주 개발 프로젝트가 나사로 이양이 되면서 좌절되게 됩니다.

이들 대신 침팬지가 처음으로 우주 공간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이들만이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서 쏘아 올렸던 정보 위성의 궤도를 이탈하면서 지구 추락이 임박을 했고, 이 인공위성의 시스템은 너무도 오래되어서 작동 방식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자, 러시아의 도움 요청을 받은 나사는 소련 인공위성의 오리지널 설계자인 프랭크 코빈을 불러들여 협조를 요청하게 됩니다.

과거 미 공군 소속의 테스트 파일럿 시절부터 견원지간이었던 밥 거슨(제임스 크롬웰)에게 프랭크 코빈은 과거 자신이 이끌던 다이달로스 멤버 모두 우주로 나가게 해준다면 협조를 하겠다는 딜을 제안하게 됩니다.

프랭크 외에는 대안이 없던 밥 거슨은 제안을 승낙 하고 프랭크는 성직자가 되어 있는 탱크, 롤러코스터 설계자가 되어 있는 제리 그리고 관광 비행기를 조종하며 아직 조종간을 놓지 않는 호크를 찾게 됩니다.

수십 년이 지난 상황에서 우주여행은 아직도 그들의 드림이었을까요? ?????영화는 나이가 들어도 꺼트릴 수 없는 불꽃같은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겉모습으로 또는 잊는 듯한 행동으로 그 불꽃이 꺼졌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 열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커져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는 오래된 방법이지만 그 오래된 방법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철학자들은 사람이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지거나 그 반대로 교활 해진다고 하는데요.  노쇠한 몸을 이끌고 불가능할 것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지혜로운 멘토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추가로 우주 왕복선을 다룬 영화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으로 본 영화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시 보아도 "우주보다 할배"들의 매력은 여전했는데요. 노익장의 매력은 고집 있고 타협이 없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지혜 롭다는 데 큰 표를 던지게 됩니다.

 ????엔딩에서 플라이 투 더 문이라는 설정이 조금은 작위스럽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보게 되는데요. 어떤 영화는 극장에서 재미있게 보았지만 재방송이나 DVD를 구입해서 보았을 때 아쉬움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영화는 극장에서 보았을 때는 조금 아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한마디로 영화도 사람과 같은 것 같습니다.

꾸준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진가를 발휘하는 사람으로 늙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 ........ 뜨억!! 이건 사야해!!! 모드가 되어서 위시리스트에 올려놓고 지른 제품이다.

원래는 스틸라의 키튼을 생각해두고 갔었는데 암만봐도 어반디케이 문더스트가 넘사벽으로 존예였어........  조녜 스페이스 카우보이 어반디케이 문더스트 아이섀도우!! 펄을 사랑한다면 지나쳐서는 안되는 어반디케이의 문더스트 시리즈이다.

 완전 화이트펄인 코스믹(cosmic)과 스페이스 카우보이 사이에서 어떤걸 골라야 하나 고민했는데, 코스믹은 너무 쨍한 화이트펄이고스페이스 카우보이같은 경우 샴페인색상의 자연스러운 펄이라서 과감히 골라왔다.

   어반디케이는 부드럽고 버터같은 질감의 아이섀도우로도 유명한데, 얘도 문질문질해보면 부드럽기는 하나 버터같은 질감은 못 된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제일 윗부분에 수놓아져있는 영롱한 펄들이 느껴진다.

글리터계열의 아이섀도우이다.

 물을 머금은 듯한 펄을 연출해주는것이 인상적이다.

단점은 브러쉬로 발라줄때는 이런 발색이 안 나온다.

펄이 많이 죽고 날림도 조금 심해진다.

브러쉬를 적셔서 바르면 확실히 펄이 덜 날리기는 하나 역시 저런 촉촉한 느낌이 살지않음. 손가락으로 꾹- 눌러 쓱- 문데며 발색해야지 저런 발색이 나온다.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려놓은듯한 영롱함이 연출된다 +_+ 사람의 취향에 따라 데일리로는 너무 과하다고 느껴질수도있어서 그때에는 브러쉬로 발라 연출해주면 은은해보이고 또 나름 좋은면이 있는듯하다.

개취로 펄이 예쁜 정도는 손으로 발랐을 때 > 브러쉬를 적셔서 발랐을 때 > 마른 브러쉬로 발랐을 때 인 것 같다.

스폰지 팁으로 발색하면 발색이 어떨까 궁금하긴 한데, 스폰지팁 브러쉬를 내가 한국에서 안 가져와서....시도를 해 볼수가 없구만. 또 느낌이 다르게 발색될 것 같다.

+_+ 적셔서 진하게 여러번 발색하면 메탈릭계 아이섀도우처럼 진하게도 발색가능하다.

지속력도 섀도우+글리터라 일반 글리터보다 훨씬 좋고, 여러모로 아이섀도우 스킬레벨이 상위권이다 싶은 사람이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아이섀도우.가벼운 플라스틱 케이스이지만 마감이 잘 되어서 튼튼하게 느껴짐. 밑퉁이를 꾹 누르면 아이섀도우가 통째로 들려서 디팟하기에도 용이하게 해놓은 듯 한데, 어디로 디팟을 한단말이냐......? 디팟용 팔레트 내주나요?케이스: A색감: A+발색: A사용감:B+만족도:92/100ㅎㅎㅎㅎ눈 두덩이에 톡톡 발라주어도 예쁘고, 애교살에 톡톡 발라주면 반짝이는 눈매가 되더라구요.어반디케이 문더스트 아이섀도우 [스페이스 카우보이](15g / 26,000 원)컬러는 총 9 가지. 스파클 섀도우 타입발색력이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보다는, 쉬머링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섀도우예요.그래서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섀도우구요. 3D 메탈릭 텍스처가 결합된 아이섀도우라 신비스러운 눈매를 연출해 준다고 합니다.

각도에 따라서 색감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데요.피치톤이 베이스인 펄 섀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색감이 진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 여리한 피치톤의 펄감이 느껴지죠?그리고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반짝이는 펄이 정말 예뻤답니다.

애교살에 메이크업포에버 947 제품, 루나솔 펄 섀도우 같은 블링블링한 펄 섀도우를 바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어반디케이의 문더스트 아이섀도우가 더 블링한 느낌이 들어요.요즘 눈 두덩이에 톡톡 올려주기도 하고, 애교살 앞부분에 톡톡 올려주기도 하는데요.조명을 받으면 그렇게 반짝일 수가 없어요

!! ㅎㅎ (개인적으로 호두맘 취향 저격

!!!)요즘 맥 허니러스트를 애교살에 발라주고, 그 위에 이 제품으로 톡톡 발라주면 예쁘더라구요

!!특별한 날, 메이크업을 할 때 요즘 즐겨 사용하고 있답니다.

반짝반짝 영롱한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다른 컬러는 어떨까 궁금하네요. ㅎㅎㅎ애교살 메이크업 : 맥 허니러스트 + 어반디케이 스페이스 카우보이어반디케이 문더스트 아이섀도우 [스페이스 카우보이]애교살에 [맥 허니러스트]와 [어반디케이 스페이스 카우보이]를 함께 발라주었답니다.

실제로 보면 더 블링블링한 느낌을 확일할 수 있고, 조명에 비치면 더 예쁘더라구요.요즘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ㅎ이런 블링블링한 아이 섀도우 좋네요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발색 포스팅 주소도 함께 올려요.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1, 3(비교 영상)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1,3 신촌 현대백화점에 어반디케이 매장이 있어서 다녀왔답니다.

...blog.naver.com .blog.naver.com????? ??? ??? ??? ??, ????? X ?? ???? ????????? ??? ???? ??? ????? ???? ???? ?_? ?? ??? ??? :) ??? ???...blog.naver.com이것도 벌써 구매한지 두달 되어가는 제품인데 ㅋㅋ참 부지런한 앨리스 오늘도 포스팅 시작해봅니다 :)사실은 저 쪼꼬만 아이프라이머가 궁금해서 들어갔던 건데정작 아이프라이머는 샘플로 받고 다른 것들을 구매해왔어요 ㅋㅋㅋㅋㅋ아이프라이머는 다른 브랜드에서 구매함 ㅋㅋ::: 어반디케이 ::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어반디케이는 신촌 현대백화점 압구정 현대백화점 이 두 군데에 매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백화점 정가는 27,000원 세포라에서는 20$ 정도 라고 해요!!면세점에도 입점해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그냥 화려하기 그지없는 케이스5가지의 컬러가 있지만, 그 중 제일 HOT 하다는미드나잇 카우보이로 구매했습니다 ♪패키지 오픈하고 본품을 봤는데패키지에 있떤 펄하고 똑같은 펄이 있어서 ㅋㅋ 깜놀 ㅋㅋㅋㅋㅋ고급지다 고급져얇은 붓 타입으로 간편하고 얇게 슥 바를 수 있어요미드나잇 카우보이는 골드 펄 글리터이지만실버 글리터도 섞여있어 아무래도 제일 편하게 쓸 것 같아 골랐어요여름에 시원해보이기도 좋지만, 연말연시 핫한 시즌에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생각 1도 안 하고 있다가 제대로 영업 당해서 두 컬러나 구매한::: 어반디케이 :: 문더스트 아이섀도우 :::정식 명칭은 좀 더 길고 복잡하지만, 일단 문더스트 인걸로 ㅋㅋ백화점 정가 26,000원으로 섀도우는 언제나 짐승 용량이라오래도록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_<뭔가 미드나잇 카우보이 이런 이름 좋아하나봐요 어반디케이는 ㅋㅋ어반디케이 취직해서 이름 지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아무튼 제가 구매한 컬러는, 문스푼과 스페이스카우보이 입니다 :)왼쪽이 스페이스카우보이 오른쪽이 문스푼저한테 영업 하신 신촌 현백 어반디케이 매장 언니가 그냥 음영 섀도우 바르고스페이스카우보이 하나 바른 거라며 본인의 메이크업을 뽐내셨는데어마무시하게 영롱하고 이쁜거라 ㅠ 뭔가에 홀린듯이, 그 컬러 주세요.....라고 하고뭔가 아쉬워서 베이직하게 쓸 수 있는 컬러감으로 문스푼이 괜찮을 것 같아얘도 주세요.....하며 긁은 아이들 입니다 ㅋㅋ왼쪽이 스페이스카우보이 오른쪽이 문스푼정말 어마무시하게 영롱하고 펄펄한데 사진으로는 진짜 담아내질 못하네요 ㅠ그냥 쌩눈에 스페이스카우보이 하나 발라도 예뻐용 ♡문스푼은 진짜 이름답게 달 같은 느낌이랄까- 요새 저는 맥 소바 위에 어반디케이 스페이스카우보이 흩뿌려주는 메이크업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 간단한데도 어마무시하게 예뻐서 완맘완맘 >_<이 세상 섀도우 다 갖고 싶어요 흐엉 04. 상세보기인터넷에서 봤던 논산 의사들 썰이여기에서 나왔다니 필력이 대단하다.

고등학교 때 의대를 가는 사람들을나는 이해하질 못했다.

성형이든 뭐든결국엔 살 째고 피보고 정신적으로피폐해지는데 왜 저렇게 몰려가나 싶었다.

저자처럼 삶을 사느니 나같으면예과 때 때려치우고 전업 과외로전향했을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니다.

박경철씨의 책을 읽을 때도 그랬고왜 인턴이나 레지던트 과정이 저렇게힘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인력을 충원하면 간호사고 의사이고훨씬 피로없이 근무할 수 있을텐데저런식으로 근무를 시켜버리면 환자가어떻게 안심할 수 있을까.예전에는 경찰들도 파출소장은 한 달에한 번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출을 시켜주고나머지 전체는 당직을 시키고 초과수당도안줬다는데, 딱 그런 상황을 보는 것 같다.

응급실은 정말 아수라장이다.

사람이 죽어서 실려온 응급실을 난 한 번밖에 보질 못했는데, 발견자가 초등학생아들이라 충격적이었다.

그런 응급실에서근무하는 의료진의 스트레스는 상상도못할 것 같다.

그럼에도 좋은 필력을 가지고 자주 기록을하는 것과, 의사로서 저 정도의 마음 가짐을갖고 있는 거라면 정말 괜찮은 의사 분이라생각한다.

나쁜 사람도 정말 많으니까.우리 학교에 들어오고 싶은 학생들이서울대 시험용으로 치는 학생들에게 밀려좌절되는 것처럼 정말 목숨을 구하고 싶어의사가 되고 싶어도, 다른 목적으로 의대에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밀려나는 학생들도많겠지. 안타깝다.

단순히 사연들을 재미로만 볼 것이 아니라가끔 등장하는 의료진들이 처한 현실에관심을 가져준다면 우리에게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생각해보면 이들도 사회가좁고 상사가 교수이며 수직구조의 문화를가지고 있으니 내부적으로는 구조적 문제를해결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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