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졸혼



이혼과 다른 점은 결혼이라는 형태를 유지하면서 자유롭게 각자 자신의 인생을 즐긴다는 점이다.

보통 별거할 경우 어느 한쪽이 상대방에게 큰 불만이 있거나 신뢰할 수 없게 되어 이혼을 전제로 별거하는 부부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졸혼’은 서로 다른 곳에 살아도 시간이 맞으면 함께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가기도 한다.

또 꼭 별거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면서 졸혼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정년 뒤에 또는 자식이 독립한 뒤에 나고 자란 고향으로 돌아가 부모를 모시고 싶어하거나 자연 속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좋아하는 낚시를 즐기며 살고 싶어하는 남성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아내는 편리한 도시를 떠나기 싫어하므로 부부가 따로 살면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예도 있는 모양이다.

한 주택 회사가 전국의 30

60대 아내 200명에게 ‘졸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언젠가는 졸혼하고 싶습니까?’에 대해 절반이 넘는 56.8%의 응답자가 ‘네’라고 대답했다.

또 그 사람들에게 ‘몇 살 정도에 졸혼하고 싶습니까?’라고 묻자 ‘60

64세’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역시 남편의 정년퇴직이 그에 적절한 시기인 모양이다.

가장 큰 이유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였다.

결코 남편이 싫은 건 아니지만 정년퇴직 후 남편이 매일 집에 있는 생활을 하니까 남편의 간섭 없이 취미나 친구와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 것이 아내들의 본심인 것 같다.

    違(ちが)い 차이점. 다른 점形(かたち) 형태. 형식. 꼴それぞれ 각자. 제각각 <別?(べつべつ)に는 따로따로. 각각>?(たの)しむ 즐기다.

좋아하다合(あ)う 맞다買(か)い物(もの)に出掛(でか)ける 쇼핑을 하러[장을 보러] 가다必(かなら)ずしも (부정어와 함께 쓰여) 꼭. 반드시 ~とは限(かぎ)らず

뿐[만]이 아니라?(つづ)ける 계속[지속]하다生(う)まれ育(そだ)つ 그 고장에서 태어나 자라다.

나고 자라다面倒(めんどう)を見(み)たい 돌봐 주고[보살펴 주고] 싶다 <동사의 ます형+たい는

하고 싶다>願(ねが)う 원하다.

소망하다.

바라다離(はな)れたくない 멀어지기[떨어지기] 싫다超(こ)える (기준을) 넘다タイミング(timing) 어떤 일을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순간. 타이밍ほしい 바라다.

갖고 싶다本音(ほんね) 본심. 진심이혼과는 다른 개념으로 하나의 과정을 마무리하고 자유로워진다는 뜻이다.

어제 아침 교직원 예배에서 목사님이 "황혼이혼은 제발 하지맙시다.

"라고 하셨는데 공감하지 못했다.

이혼가 다른 졸혼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의무만 남은 생활에서 자유로워지는 "졸혼"이런 개념이 있다니...반갑다.

[만물상] '졸혼(卒婚)'마하트마 간디는 서른일곱 살에 아내에게 '해혼식(解婚式)'을 제안했다.

아내는 고민 끝에 동의했다.

해혼한 뒤 간디는 고행의 길을 떠났다.

결혼이 부부의 연을 맺어주는 것이라면 해..m.chosun.com 이혼과 다른 점은 결혼이라는 형태를 유지하면서 자유롭게 각자 자신의 인생을 즐긴다는 점이다.

보통 별거할 경우 어느 한쪽이 상대방에게 큰 불만이 있거나 신뢰할 수 없게 되어 이혼을 전제로 별거하는 부부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졸혼’은 서로 다른 곳에 살아도 시간이 맞으면 함께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가기도 한다.

또 꼭 별거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면서 졸혼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정년 뒤에 또는 자식이 독립한 뒤에 나고 자란 고향으로 돌아가 부모를 모시고 싶어하거나 자연 속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좋아하는 낚시를 즐기며 살고 싶어하는 남성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아내는 편리한 도시를 떠나기 싫어하므로 부부가 따로 살면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예도 있는 모양이다.

한 주택 회사가 전국의 30

60대 아내 200명에게 ‘졸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언젠가는 졸혼하고 싶습니까?’에 대해 절반이 넘는 56.8%의 응답자가 ‘네’라고 대답했다.

또 그 사람들에게 ‘몇 살 정도에 졸혼하고 싶습니까?’라고 묻자 ‘60

64세’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역시 남편의 정년퇴직이 그에 적절한 시기인 모양이다.

가장 큰 이유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였다.

결코 남편이 싫은 건 아니지만 정년퇴직 후 남편이 매일 집에 있는 생활을 하니까 남편의 간섭 없이 취미나 친구와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 것이 아내들의 본심인 것 같다.

    違(ちが)い 차이점. 다른 점形(かたち) 형태. 형식. 꼴それぞれ 각자. 제각각 <別?(べつべつ)に는 따로따로. 각각>?(たの)しむ 즐기다.

좋아하다合(あ)う 맞다買(か)い物(もの)に出掛(でか)ける 쇼핑을 하러[장을 보러] 가다必(かなら)ずしも (부정어와 함께 쓰여) 꼭. 반드시 ~とは限(かぎ)らず

[졸혼] 최선의 선택


뿐[만]이 아니라?(つづ)ける 계속[지속]하다生(う)まれ育(そだ)つ 그 고장에서 태어나 자라다.

나고 자라다面倒(めんどう)を見(み)たい 돌봐 주고[보살펴 주고] 싶다 <동사의 ます형+たい는

하고 싶다>願(ねが)う 원하다.

소망하다.

바라다離(はな)れたくない 멀어지기[떨어지기] 싫다超(こ)える (기준을) 넘다タイミング(timing) 어떤 일을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순간. 타이밍ほしい 바라다.

갖고 싶다本音(ほんね) 본심. 진심 바로 21일 부부의 날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이날을 부부의 날로 지정한 것인데요, 하지만 미혼·비혼 가구의 증가와 황혼이혼의 보편화 등 기존의 가족 문화가 바뀌면서 부부의 날에 대한 의미도 다소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개념도 생겨났는데요. 졸혼, 과연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로 그칠까요? 이 알듯말듯 생소한 개념이 요즘 일본 은퇴 부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졸혼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졸혼을 권함(스기야마 유미코 저)’이라는 책이 화제가 되면서부터인데요, 때마침 유명 연예인들이 ‘졸혼 선언’을 하면서 일반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게 됐습니다.

‘졸혼’이라는 개념은 이렇습니다.

혼인관계는 유지한 채 동거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자유롭게 살아보자는 겁니다.

일본의 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졸혼 부부의 생활을 보면, 남편은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 유기농 야채를 재배하면서 전원생활을 하고, 부인은 도쿄에서 자신의 요리교실을 운영하면서 기존의 도심 생활을 즐깁니다.

둘은 한 달에 한 두번 만나 식사를 하고, 쇼핑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각자 원하는 인생을 존중하면서 자유롭게 살다가 서로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도와줍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생기는 충돌도 없고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별거라고 하면 이혼 직전에 ‘상대와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거리두기’에 의미를 두는 데 반해, 졸혼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거리두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졸혼이 등장한 데는 심각한 고령화와 이에 따른 황혼이혼의 증가라는 어두운 사회적 배경이 깔려 있습니다.

졸혼을 요구하는 쪽 대부분이 전업주부인데요, 남편의 정년퇴직 이후 부부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는 부인들이 이혼을 요구하는 사례가 갈수록 늘어나는 것과도 상관이 있습니다.

반대로 해외나 전원생활 등을 꿈꾸는 은퇴 남편들이 이에 호응해주지 않는 부인과의 갈등 사이에서 찾은 타협점이 졸혼인 경우도 있습니다.

졸혼이 노후 결혼생활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면서 황혼이혼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그럼 졸혼이라는 선택이 마냥 좋기만 할까요? 여성들은 가사가 줄어 자유시간이 늘어나지만 두 집 살림에 생활비가 늘어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입이 많은 사람들이야 큰 부담이 안 되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쉬운 선택이 아니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졸혼] 해결책이 있는지



간병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동거할 경우에는 급할 때 배우자가 간병인이 되어주지만 졸혼하면 불가능해집니다.

때문에 일본 전문가들은 졸혼을 선택할 때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면서 대안으로 ‘가정 내 별거’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각자 고향집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거나, 자녀 집에 며칠씩 머물면서 정기적으로 부부간 거리두기를 하는 겁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집안 내 별거가 졸혼 보다 현실적인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웅철 매일경제 기획특집부장·전 도쿄특파원  . ????? ??, ??? ?????`???? ? ???? ?? ??` `??? ?? ?? ???? ??` ?? ??? ???? ???? ??? ?? `??` ?? ???? ??? ...news.zum.com 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784.html : 2016.05.12 03:00 

마하트마 간디는 서른일곱 살에 아내에게 '해혼식(解婚式)'을 제안했다.

아내는 고민 끝에 동의했다.

해혼한 뒤 간디는 고행의 길을 떠났다.

결혼이 부부의 연을 맺어주는 것이라면 해혼은 혼인 관계를 풀어주는 것이다.

부부가 불화로 갈라서는 이혼과는 다르다.

하나의 과정을 마무리하고 자유로워진다는 뜻이다.

인도엔 오래전부터 해혼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부부가 자식 키우며 열심히 살다 자녀가 결혼하면 각자 원하는 대로 사는 방식이다.

 ▶몇 년 전 은퇴한 언론인은 경상도 고향으로 돌아간 뒤 아내에게 "해혼 생활을 하자"고 했다.

각자 하고 싶은 일 하며 간섭하지 말자 했다.

아내는 남편이 멋대로 살겠다고 선언하는 줄 알고 펄쩍 뛰었다.

남편 생각은 달랐다.

자기는 시골 생활에 익숙하지만 도시 출신 아내는 힘들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남편 신경 쓰지 말고 친구 만나고 여행도 다니라는 배려였다.

그는 "늙어 이혼하지 않으려면 해혼하라"고 권했다.

  ▶일본에 '졸혼(卒婚·소쓰콘)'이 늘고 있다고 한다.

2004년 책 '소쓰콘을 권함'을 쓴 스기야마 유미코는 졸혼을 이렇게 정의했다.

'기존 결혼 형태를 졸업하고 자기에게 맞는 새 라이프 스타일로 바꾸는 것.' 스기야마 부부는 걸어서 25분 떨어진 아파트에 따로 살며 한 달에 두어 번 만나 식사한다.

원래는 전형적인 모범 부부였지만 아이들이 자라자 달라졌다.

시간 맞춰 같이 밥 먹고 가족 여행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웠다.

결혼 틀은 유지하되 각자 자유롭게 살기로 했다.

 ▶일본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는 "남이 안 보면 갖다 버리고 싶은 게 가족"이라고 했다.

부부나 가족은 너무 가깝기에 서로에게 거는 기대도 너무 크기 마련이다.

그래서 도리어 상처를 줄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당신 없이 못 산다"는 말처럼 상대를 붙들어 매는 얘기도 없다.

우리라고 다를 리 없다.

서울에서 황혼 이혼(27%)이 신혼 이혼(25%)을 앞지른 게 벌써 5년 전이다.

50

60대 남녀 절반이 "남은 인생은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한 여론조사도 있다.

 ▶주례는 늘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사랑하며 살라"지만 평균 기대 수명 60세 시대와 100세 시대 결혼은 같을 수가 없다.

생을 접는 순간까지 기존 방식 결혼에 매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늘 수밖에 없다.

해혼, 졸혼, 해마다 갱신하는 장기 계약 결혼처럼 갈수록 새로운 '만년(晩年) 결혼'이 생겨날 것이다.

결혼의 의무를 다한 뒤 각자 살며 서로를 친구처럼 지켜보는 것도 '백년해로'라고 부를지 모른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이 알듯말듯 생소한 개념이 요즘 일본 은퇴 부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졸혼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졸혼을 권함(스기야마 유미코 저)’이라는 책이 화제가 되면서부터인데요, 때마침 유명 연예인들이 ‘졸혼 선언’을 하면서 일반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게 됐습니다.

‘졸혼’이라는 개념은 이렇습니다.

혼인관계는 유지한 채 동거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자유롭게 살아보자는 겁니다.

일본의 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졸혼 부부의 생활을 보면, 남편은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 유기농 야채를 재배하면서 전원생활을 하고, 부인은 도쿄에서 자신의 요리교실을 운영하면서 기존의 도심 생활을 즐깁니다.

둘은 한 달에 한 두번 만나 식사를 하고, 쇼핑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각자 원하는 인생을 존중하면서 자유롭게 살다가 서로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도와줍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생기는 충돌도 없고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별거라고 하면 이혼 직전에 ‘상대와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거리두기’에 의미를 두는 데 반해, 졸혼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거리두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졸혼이 등장한 데는 심각한 고령화와 이에 따른 황혼이혼의 증가라는 어두운 사회적 배경이 깔려 있습니다.

졸혼을 요구하는 쪽 대부분이 전업주부인데요, 남편의 정년퇴직 이후 부부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는 부인들이 이혼을 요구하는 사례가 갈수록 늘어나는 것과도 상관이 있습니다.

반대로 해외나 전원생활 등을 꿈꾸는 은퇴 남편들이 이에 호응해주지 않는 부인과의 갈등 사이에서 찾은 타협점이 졸혼인 경우도 있습니다.

졸혼이 노후 결혼생활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면서 황혼이혼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그럼 졸혼이라는 선택이 마냥 좋기만 할까요? 여성들은 가사가 줄어 자유시간이 늘어나지만 두 집 살림에 생활비가 늘어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입이 많은 사람들이야 큰 부담이 안 되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쉬운 선택이 아니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간병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동거할 경우에는 급할 때 배우자가 간병인이 되어주지만 졸혼하면 불가능해집니다.

때문에 일본 전문가들은 졸혼을 선택할 때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면서 대안으로 ‘가정 내 별거’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각자 고향집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거나, 자녀 집에 며칠씩 머물면서 정기적으로 부부간 거리두기를 하는 겁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집안 내 별거가 졸혼 보다 현실적인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웅철 매일경제 기획특집부장·전 도쿄특파원  나이 들수록 필요한 것이 혼자 사는 연습이다.

                 혼자 사는 연습이 되어 있어야 혼자 살지 않더라도 쓸데없는 두려움을 갖지 않게 되고,                  삶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다.

유명한 간디의 해혼식은 인도 문화였다.

                 남편으로서, 아내로서의 의무를 끝내고 자유인으로 돌아가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겠다는 의지였으리라.                 기억하자. 홀로 선 사람만이 모든 존재와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상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인 사고] 짱입니다.  (0) 2016.10.06
[한남대교] 란 무엇인가?  (0) 2016.10.06
[졸혼] 놀랍네요.  (0) 2016.10.06
[김제동영창] 해부학  (0) 2016.10.06
[태풍 피해] 와오.  (0) 2016.10.06
[아빠 본색] 선택의 여지가 ...  (0) 2016.10.06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