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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교



참 좋아 하는 곳이다.

산만큼이나 시원하게 뚫리는 한강의 길목을 볼때면 한번씩 서울에 살때 강남과 강북 , 남쪽과 북쪽을 연결하는 한강에 많은 대교들을 걸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동호대교, 성산대교, 반포대교 , 잠수교 ... 그리고 한남대교..  가끔 이렇게 걸어 다니는 날 보고, 친구들은 미쳤다고 한다 ㅎㅎ 동호대교를 한번 거닐때였다.

지하철이 있어 한쪽으로 갈수 있는 동호대교의 특성상!! 내가 신사에서 출발하면 차는 오는 방향으로 일제히 모든 차량은 나를 향해 온다.

 시끄러운 차 소리에 이어폰은 완전 노래 크게 틀고 부르며 걸어갔었는데.. 띠옹


      한남대교를 걸어 가 본다.

출발은 신사역 - 해질녁의 서울이다 -     이것도 해치인가? 한남대교 신사에서 한남동으로 가는 방향이다.

      한강의 대교들위에는 카페들이 있다.

이곳도 한강 카페 , 사람들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아직은 6시정도의 이른 저녁이라?!!!  한남대교위에 있는 카페이름은 카페 레인보우이다.

      해가 진다.

난 이렇게 해가 질때 붉은색 그라데이션이 너무 아름답고 좋다.

      가을에서 겨울을 지나가는 한강의 모습이다.

멀리 동호대교도 보인다.

      걷다보니, 이렇게 중간중간 한강을 볼수 있는 쉼터가 있다.

차분히 많이 보라고, 이렇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거닐었는지...      낙서의 시작이다!! "사랑이란......." 근데 낙서가 좋아 보이진 않는다.

.      하루종일 들었던, 싸이의 낙원!!! 걷는 동안도 계속 리플레이!!   너와 단 둘이서 떠나가는 여행 너를 향한 내마음 절대 안 변해 보고 또 봐도 또 다시 나 반해 꿈만 같애 우리 둘이 함께  우린서로 아무말 없이  이렇다 할 행선지도 없이 빡빡한 저 세상 등지고 너와내가 나침반과 지도 하지 못했었던 말 한땐 다시 안본다 했었나  허나 지금 우리 둘만 이 차 속에  어느덧 훌쩍 지나버린 고개비와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지금 빨라 우릴 갈라 놨던 속세 탈출하는 찰라 우린 지금 아주 빨라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꺼야.정신없이 달려온 동해안 저 시원한 바다 소리가 곧 내맘 너 때문에 잠 못자고 꼬박 샌 밤 손발을 다 합쳐도 못샌다 말이 필요없는 거야 같이 있는거야어제서야 밝히지만 내 주인은 너야 기분 좋아 둘이 장도 봐 밥은 내가 할께 쌀만 담궈 놔 피곤한지 너는 잠깐 자고 그 사이 나는 몰래 요리책을 피고드디어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여기가 바로 지상 낙원 비와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이제 달라 나홀로 애태웠던 예전과는 달라 우린 이제 많이 달라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꺼야.너로 인해 힘들었던 나의 어제가 술안주로 변해버린 오늘이구나 내 여자구나 이제 안보낸다 절대 안겨봐 내 품에 포근애 소중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행복하게 살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나를 잊지 말어   한남대교를 지날때는 검문도 한다는거?!!!?????????? ㅎㅎ 괜히 영화속에서 다리막을때 혹시 한남대교에서 막았나? ㅎㅎ이런 생각에 지나가면서 검문중을 담아본다.

      출퇴근 시간!! 차량이 많아진다.

사실 매연도 내가지금 걷는 이 한남대교도 심하겠지? ㅎㅎ 그래도 뭐 시원한 바람.. 좋다.

. 봄이 오는 바람이다.

.   오늘의 목적지는블루스퀘어!!신사역출발해서 걸으니..       30분정도밖에 안걸린다.

차분하게 좀더 따뜻해지면 많이 좋을 것 같다.

     아까 대교를 지나는데 있었던 검문중 초소의 본사? ㅎㅎㅎ헌병대 검문소도 지난다.

     현대인들.. 신문 잡지 언론.. 바쁜 시간을 틈내서 운동하기도 어려운 사람들.. 따로 헬스장을 가기에도 돈이 아까워서 못가고, 또 끊어 놓고도 못간다는...  한번쯤 가까운 거리라면 30분정도의 거리라면 운동삼아 걸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신사에서 강남, 신사에서 고속터미널, 신사에서 역삼정도는 늘 걷는 나에게..또하나의 코스의 발견이다.

  @2013.03.15 한남대교 걷기. 한남대교 코스. 한강을 거니는 다리, 한남대교  1. 한강에 다리가 없었던 이유조선 후기에 우리나라에 와 서울에서 단양의 영춘까지 한강을 배로 돌아봤던 영국의 지리학자 이사벨라 베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에 실린 기록을 보면 영국이나 유럽의 발달한 해운 문화에 익숙한 그녀의 눈으로 보았을 때 넓고 긴 한강에 다리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매우 의아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의 강에는 다리가 없었을까요?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외침을 막아 낼 역량을 제대로 갖춘 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외적의 침입을 막는 소극적 방위 전략으로 강에 다리를 놓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대신 청일전쟁 때 일본군에 참패한 청나라 장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조선의 다리가 유약하기 때문에 말이 끄는 야포 하나를 나르는 데도 주저앉곤 해서 작전이 늦어졌다"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장군들 역시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다리가 없어 강줄기를 따라 수심이 얕은 상류까지 들어가야 하는 바람에 작전 지연이 이루 헤아릴 수 없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남대교] 완전 대박


2. 한남대교의 역사강남 개발의 시초가 됐던 한강 다리가 제3한강교 지금의 한남대교입니다.

한남동과 강남, 영동(영등포의 동쪽, 지금의 강남 3구를 지칭하는 말) 지구를 연결하면서 경부 고속도로로 이어지던 제3한강교는 강남의 상징과도 같은 다리였습니다.

  이제3한강교는 유사시 서울시민이 한강을 건너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6.25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제1한강교를 도강 직후 폭파시켜버려 많은 시민들이 서울에 꼼짝없이 갇혀버렸던 경험을 생생하게 기억하여 제2한강교(현 양화대교)가 가설되기는 했지만, 이 다리는 전쟁이 났을 때 군 작전용으로만 쓰이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966년 1월 19일 지금의 한남대교(제3한강교) 가설공사가 착공을 하였습니다.

그 크기에 있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북한 평양 대동강에 너비 25m의 교량이 건설되었으니 우리는 그것보다 최소한 1m라도 더 넓은 교량을 세워야 한다는 방침에 따라 한남대교는 당시로선 과하다고 느껴질 만큼 넓은 6차선 27m 너비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이 다리가 경부고속도로의 기점이 되고 말죽거리 신화로 불리는 광적인 투기열풍의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한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눈이 아직은 거리마다 쌓여있는지라 한남대교에서 바라보는 아래 한강공원은 아직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더군요.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 있구요.한남대교 카페 레인보우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NO140 , 142 , 144 , 402 , 407 , 408 , 420 , 470 , 471 , 472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네요 ^^버스에서 내려서 갈경우 계단을 이용하시면 2층에 카페가 있구요.복층으로 되어있는데요2층은 좌석이 조금 좁은 편이더라구요,2층이 더 전망이 좋여보였지만 좌석이 다 찬지라, 1층에 자리를 잡고 아메리카노와 매실차를 주문했죠.생각보단 메뉴가 많이 비싸진 않았어요.1층은 모두 이렇게 창밖을 바라보는 좌석으로 되어있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또는 혼자서도 창밖의 한강과 서울시내의 야경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네요.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나누는 이야기들이 더욱 진솔해지고,또는 혼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기도 하구요.커피 한잔과 유리창에 투영된 카페 레인보우의 모습이 복잡한 도심의 모습과 우리에게 필요한 여유로움을 함께 보여주는 듯그렇게 창밖의 차들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도시의 불빛이 화려하면서도,무언가 바삐 움직이는 차들속에서 느껴지는 분주함을 함께 보여주는 듯 하네요.차를 가지고 가시면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 주차하고 오셔서 엘리베이터 타고 숑 올라가시면 되고,버스를 이용할 경우의 번거로움은 건너편에 정류장도 없을뿐더러 광화문이나 종로방면에서 오실경우는 신사역까지 오셔서 거꾸로 다시 오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양재에서 카페 레인보우 그리고 집으로 갈땐 한남동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거꾸로 타구 왔구요.환승할인이 있고, 또 편하게 볼수 있는 야경을 생각하면 그 번거로움 정도는 감수해야죠

하지만 사람마음이란게

ㅋㅋㅋ 그것 하나만 개선이 되면

또 정말 좋겠네 하고

기대를 해보죠

[한남대교] 노하우를 알려주마



도심의 야경과 함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Cafe rainbow눈이 아직은 거리마다 쌓여있는지라 한남대교에서 바라보는 아래 한강공원은 아직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더군요.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 있구요.한남대교 카페 레인보우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NO140 , 142 , 144 , 402 , 407 , 408 , 420 , 470 , 471 , 472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네요 ^^버스에서 내려서 갈경우 계단을 이용하시면 2층에 카페가 있구요.복층으로 되어있는데요2층은 좌석이 조금 좁은 편이더라구요,2층이 더 전망이 좋여보였지만 좌석이 다 찬지라, 1층에 자리를 잡고 아메리카노와 매실차를 주문했죠.생각보단 메뉴가 많이 비싸진 않았어요.1층은 모두 이렇게 창밖을 바라보는 좌석으로 되어있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또는 혼자서도 창밖의 한강과 서울시내의 야경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네요.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나누는 이야기들이 더욱 진솔해지고,또는 혼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기도 하구요.커피 한잔과 유리창에 투영된 카페 레인보우의 모습이 복잡한 도심의 모습과 우리에게 필요한 여유로움을 함께 보여주는 듯그렇게 창밖의 차들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도시의 불빛이 화려하면서도,무언가 바삐 움직이는 차들속에서 느껴지는 분주함을 함께 보여주는 듯 하네요.차를 가지고 가시면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 주차하고 오셔서 엘리베이터 타고 숑 올라가시면 되고,버스를 이용할 경우의 번거로움은 건너편에 정류장도 없을뿐더러 광화문이나 종로방면에서 오실경우는 신사역까지 오셔서 거꾸로 다시 오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양재에서 카페 레인보우 그리고 집으로 갈땐 한남동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거꾸로 타구 왔구요.환승할인이 있고, 또 편하게 볼수 있는 야경을 생각하면 그 번거로움 정도는 감수해야죠

하지만 사람마음이란게

ㅋㅋㅋ 그것 하나만 개선이 되면

또 정말 좋겠네 하고

기대를 해보죠

도심의 야경과 함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Cafe rainbow눈이 아직은 거리마다 쌓여있는지라 한남대교에서 바라보는 아래 한강공원은 아직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더군요.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 있구요.한남대교 카페 레인보우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NO140 , 142 , 144 , 402 , 407 , 408 , 420 , 470 , 471 , 472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네요 ^^버스에서 내려서 갈경우 계단을 이용하시면 2층에 카페가 있구요.복층으로 되어있는데요2층은 좌석이 조금 좁은 편이더라구요,2층이 더 전망이 좋여보였지만 좌석이 다 찬지라, 1층에 자리를 잡고 아메리카노와 매실차를 주문했죠.생각보단 메뉴가 많이 비싸진 않았어요.1층은 모두 이렇게 창밖을 바라보는 좌석으로 되어있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또는 혼자서도 창밖의 한강과 서울시내의 야경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네요.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나누는 이야기들이 더욱 진솔해지고,또는 혼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기도 하구요.커피 한잔과 유리창에 투영된 카페 레인보우의 모습이 복잡한 도심의 모습과 우리에게 필요한 여유로움을 함께 보여주는 듯그렇게 창밖의 차들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도시의 불빛이 화려하면서도,무언가 바삐 움직이는 차들속에서 느껴지는 분주함을 함께 보여주는 듯 하네요.차를 가지고 가시면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 주차하고 오셔서 엘리베이터 타고 숑 올라가시면 되고,버스를 이용할 경우의 번거로움은 건너편에 정류장도 없을뿐더러 광화문이나 종로방면에서 오실경우는 신사역까지 오셔서 거꾸로 다시 오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양재에서 카페 레인보우 그리고 집으로 갈땐 한남동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거꾸로 타구 왔구요.환승할인이 있고, 또 편하게 볼수 있는 야경을 생각하면 그 번거로움 정도는 감수해야죠

하지만 사람마음이란게

ㅋㅋㅋ 그것 하나만 개선이 되면

또 정말 좋겠네 하고

기대를 해보죠

도심의 야경과 함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Cafe rainbow Canon EOS-1D Mark II N16-35mm f/2.8L    Canon EOS-1D Mark II N16-35mm f/2.8L   1. 한강에 다리가 없었던 이유조선 후기에 우리나라에 와 서울에서 단양의 영춘까지 한강을 배로 돌아봤던 영국의 지리학자 이사벨라 베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에 실린 기록을 보면 영국이나 유럽의 발달한 해운 문화에 익숙한 그녀의 눈으로 보았을 때 넓고 긴 한강에 다리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매우 의아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의 강에는 다리가 없었을까요?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외침을 막아 낼 역량을 제대로 갖춘 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외적의 침입을 막는 소극적 방위 전략으로 강에 다리를 놓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대신 청일전쟁 때 일본군에 참패한 청나라 장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조선의 다리가 유약하기 때문에 말이 끄는 야포 하나를 나르는 데도 주저앉곤 해서 작전이 늦어졌다"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장군들 역시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다리가 없어 강줄기를 따라 수심이 얕은 상류까지 들어가야 하는 바람에 작전 지연이 이루 헤아릴 수 없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2. 한남대교의 역사강남 개발의 시초가 됐던 한강 다리가 제3한강교 지금의 한남대교입니다.

한남동과 강남, 영동(영등포의 동쪽, 지금의 강남 3구를 지칭하는 말) 지구를 연결하면서 경부 고속도로로 이어지던 제3한강교는 강남의 상징과도 같은 다리였습니다.

  이제3한강교는 유사시 서울시민이 한강을 건너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6.25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제1한강교를 도강 직후 폭파시켜버려 많은 시민들이 서울에 꼼짝없이 갇혀버렸던 경험을 생생하게 기억하여 제2한강교(현 양화대교)가 가설되기는 했지만, 이 다리는 전쟁이 났을 때 군 작전용으로만 쓰이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966년 1월 19일 지금의 한남대교(제3한강교) 가설공사가 착공을 하였습니다.

그 크기에 있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북한 평양 대동강에 너비 25m의 교량이 건설되었으니 우리는 그것보다 최소한 1m라도 더 넓은 교량을 세워야 한다는 방침에 따라 한남대교는 당시로선 과하다고 느껴질 만큼 넓은 6차선 27m 너비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이 다리가 경부고속도로의 기점이 되고 말죽거리 신화로 불리는 광적인 투기열풍의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한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 출근길에 항상 보는 모습인데...궁금해서 포스팅해봅니다.

 혹시..이웃님들중에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실분이 있나해서요

ㅋㅋ 한남대교남단의 지킴이의 정체는??   강동, 신천방면으로 올림픽대로로 오다가 한남대교남단으로 빠지는 길있지요? 일차선으로 한남IC와 합류되기 전에 바로 한남대교옆의 공간에 지킴이가 있습니다.

     이곳이 한남대교 남단 지킴이가 앉아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침에만 이곳을 오기때문에..암튼 항상 아침출근중에 꼭 보게 됩니다.


 코너를 나오자마자 한남IC에서 경부고속도로와 신사역으로 가는 갈래길이 나오죠. 분명

!!!이곳을 지나치신분들은 한번씩 보았을 것입니다.

..  출근하면서

이 궁금증을 포스팅하기 위해 코너를 돌면서차안에서 사진을 찍는데..타이밍이 안맞네요...   한남대교남단 지킴이가 앉아있는 곳은아래의 화살표이고..특징은 그냥 의자에 앉아서 졸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또 항상 같은 사람은 아니고.. 사람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또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지킴이를 보는 시간은 AM 9:30에서 10:00사이입니다.

  아래의 사진처럼화살표가 있는 부분즉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항상 앉아 있습니다.

.. 정확한 순간을 포착해서 제대로 된 사진을 다시 찍어봐야겠어요.저것도 다른 날 찍어둔것인데... 잘 안나왔네요..  뭘까요?궁금합니다.

알고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이상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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