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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사고



.단지 네이버뉴스에 작은 귀퉁이에 자리한 기사 몇줄만 읽은 저는 누가 차를 주차하면서 기어를 주차에 놓지도 않고 내렸나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이런정도로만 기사를 읽고 말았었답니다용인에서 발생한것이기에 아마도 좀더 관심이 있긴했었지만 다른일이 신경쓸것이 많았기에 그냥 그정도에서 잊혀져버렸죠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제가 가입돼있는 지역카페를 들어가보니 카페는 온통 슬픔에 잠겨있더군요사고를 당한 그 아이는 저희 카페 엄마의 아이였고 단순히 차량에 부딪혀 숨진사고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졌어요너무나 비통하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엄마의 글이 카페에 올라왔고 그후에야 저는 이 사고가 단순히 인터넷 뉴스로만 접하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마치 내아이같은 그런 슬픔을 느꼈답니다[아래내용은 카페 내 글을 그대로 캡쳐해서 올린 내용입니다]어떻게 이럴수 있을까요엄마가 아이손한번 못잡아주고 그렇게 보냈답니다아이가 엄마 얼굴 한번 못보고 그렇게 떠났답니다분명 아이엄마는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내심 안심했겠지요 다치진않았다 하니 분명 서둘러 아이한테 갔음에도 그 서두름에는 절박함은 덜했겠지요아이가 차에 부딪혔다 한마디만 해줬어도 엄마는 아마 조금은 더 빨리 아이에게 도착하지 않았을까....그래서 아이손이라도 잡아주고 아이한테 사랑한다 말한마디는 해줄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을까...그랬다면 아이가 그렇게 눈물이 고인채 눈을 뜨고 떠나지는 않았을텐데...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너무 화가나고 미치게 눈물이 나더군요아이는 오늘 발인을 했답니다차가운 그곳에 오래둘수 없는 부모의 마음이였겠지요하지만 그 억울함은 꼭 밝혀지길 바래요처벌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꼭 받길바래요오늘 너무나 견딜수 없어서 사고가 났던 그곳에 마련된 임시분향소를 찾아갔었습니다지역카페엄마들이 작게 마련한 어린이집앞 분향소엄마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모여 꽃들로 채워지고아이들의 슬픔이 모여 편지와 간식들이 남겨져 있더군요웃는모습이 너무나 예쁜 해인이...어쩌면 마트에서 장보다 스쳤을지도 모르고, 또 어쩌면 놀이터에서 우리아이와 잠시 같이 놀았을지도 모를 그런 맑고 이쁜 아이가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습니다지역카페에 올라온 어떤 엄마분의 추모글에 또 한번 눈물을 쏟아내면서 부디 우리아이들이 안심할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제발 정신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view=19557[뉴스데스크] 용인어린이집 사고, 어른의 안전불감증이 또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용인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네살배기 원생이 경사로에서 미끄러진 SUV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www.inewsdesk.com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91[뉴스데스크] 용인 어린이집 사건, 부원장, 담임 사고 당시 심각성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늘(18일) 오후 사건 어린이집 앞 故 해인 양 시민 분향소   <용인 어린이집 사건 해인양 담임 선생님 인터뷰&www.inewsdesk.com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92[뉴스데스크] 용인 어린이집 사건 시민분향소에 저마다 놓인 사연들지난 14일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타려고 서있던 4살짜리 여아가 운전자의 실수로 제www.inewsdesk.com 다시자기도 애매한 시간 새벽이라하기도 아침이라하기도 애매한 시간.4시 반.잠자는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는지라(그렇다고 그시간에 뭘 하는건 아니지만) 눈만 떠지면 그냥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였는데 나이먹을수록 잠이 많아진다.

자꾸 자고 싶어진다.

히�h하다.

남들은 나이먹으면 잠이 없어진다는데.난 나이먹어갈수록 잠이 많아진다.

세네시간만 눈붙이면 생활에 지장없었는데 이젠 12시만 되면 졸립고, 아침에 일어나는게 왜이렇게 힘든지!자도자도 졸립던 고삼 아침에 느끼던 그 기분을 요즘 아침마다 느끼고 있다.

아. 더자고 싶다 - 더 자고싶은 욕망을 털고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앉아 핸드폰을 집었다.

늘 그렇게 시작하던 아침처럼, 네이버뉴스를 이것저것 보다가 가슴이 쿵 내려앉는 기사를 발견.부모가 되고 가장 보기 힘든건, 아이들에 대한 사건사고.그건 그냥 안타깝고 가슴아프기만 한 일이 아니다.

내 아이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인거다.

[용인 사고] 결국 이렇게


생떼같은 아이가 죽었는데 부모는 아이 죽는순간도 못봤고.생떼같은 아이가 죽었는데 책임질 사람도 없다.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있을까.어떤 심정으로 살고 있을까.119신고도 지나가는 주민이 먼저했고블랙박스보니 선생님이 막은건 잘 보이지도 않는다하고아이가 눈뒤집히고 입술파래진 상태인데 부모에게 다급한 연락은 커녕 걱정마시라고 하고브레이크제동을 제대로 안해놓은 차주도초동대처도 제대로 못하고 눈가리고 아웅한 어린이집 관계자 모두도모두의 명백한 잘못이고 이런일이 생길수 밖에 없었던 미흡한 현실이 화가 난다.

아이들 많이 있는곳은 항상 조심 또 조심.브레이크 시동. 확인 또 확인.나에게 소중한 만큼, 다른 부모에게도 소중한 아이다.

[용인 사고] 는 진정 무엇인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3018&code=61121111&sid1=soc&cp=nv2용인 네살배기 사망 사고 진실은…“너무 억울해요” 부모의 호소news.kmib.co.kr .그리고 또한 이런 사고원인과 사고처리로 인해서 얼마나 원통하고 분할지 짐작만 할뿐입니다너무 슬픈일이네요.가족들의 고통까지는 감히 생각할수도 헤아릴수도 없겠네요기사를 먼저보고 이제서야 이 일이 언니의딸이라는걸 알아서 가보지도 못하고전화도 못하겠어서 문자로만 연락하고제가 할수 있는건 이 사실을 알리는것 뿐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도록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제발 도와주세요저희딸이 어제 억울한죽음을 당했어요2016년4월14일 오후2시50분경 용인 언남동 **어린이집 하원차량에 타려고 정문에서 나오는데  옆쪽에 있던 **유치원에 주차시켜놓은 어떤학부모차량이 뒤로 밀리는바람에 사고가났습니다(어린이집 문제점이 원운동장이 넓지않아 차량을 정문밖 도로쪽에서  태웁니다)도로도 좁아서 굉장히 복잡하구요...제가 어린이에서 전화받은시간은 3시3분이었고전화내용은 저희딸이 사고가날뻔했는데하원차량선생님이 저희딸을 몸으로막았다고... 그래서 애기는 큰이상도없고 외상으로 아무이상없으나 너무 놀래서 입술이파래지고 얼굴이  하얘졌다고...큰걱정마시라고 그래도 혹시몰라서 119불렀으니 구급차오는대로 강남병원으로 가겠다고하더라구요 몇분후 선생휴대폰으로 구급대원에게 전화가왔고 아이이름과주민번호를 묻고만끊었습니다그런통화내용에 별일아닐거라 생각하고 신랑이랑 병원으로 이동하는도중 3시27분경 구급대원으로부터 다시전화가왔습니다 애기가 많이안좋으니 빨리오시라고..너무놀라서 응급실로 가보니 저희딸이 구급차이동중 병원도착 30초전쯤에 숨정지가 되었다면서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있더군요...제가 도착한시간은 3시33분이었습니다대략 1시간정도 흘렀을쯤 저희아기가 끝내사망했어요ㅜㅜ이게 말이나됩니까 애가 그렇게 될동안 응급차에 실려오면서 걱정하지말라는 하트에 웃음표시 까지있는 카톡을보내왔더군요(사진첨부합니다)저희딸 몸이 차갑게변해가면서 눈도못감고 눈물고여서하늘나라로갔습니다아무조치도 못해보고 그렇게보냈습니다애기 확인해보니 머리에 혹같은 외상이있네요경찰서에가서 블랙박스 확인하니 건너편 유치원20미터쯤에서 suv차량이 저희아이 어린이집차량으로 밀려오고있었고 차량선생님과 저희딸이 그차량을 봤대요 분명 저에게 첫전화가 왔을땐 부원장이란사람이 차량선생님이  저희딸을 몸을던져 막았다고했습니다.

.근데 사고차량 블랙박스확인하니 선생이 우리아이를  몸으로막은 영상은 없었고 애를 조금만 옆으로 밀거나 소리를 질렀어도 이런끔찍한 사고는 없었을거라고하네요그차량선생이란인간은 같은병원에 입원해서 와보지도않고  이제야 얼굴을보이네요 물론 그원장이랑 부원장 다른선생들도 반성하는기미가없어요 핑계만대고 말은 계속바뀌고....저한테 급하다고전화만했어도 ...다시 선생한테 정황들어보니 저한테 전화했을때 이미눈이 뒤집히고 입술파래지고 얼굴은하얗게질린상태였다네요 전화했을때 거짓말안하고 솔직하게말했음 제가급하게가서 안아주기라도 해서 진정이라도 시켰을텐데 무슨 응급조치를 이따위로한건지.... 우리아이가 그렇게가진않았을껀데 119전화했을시간에 엄마한테 빨리오라고만했어도 애가그렇게 놀래서 울지는 않았을텐데...과연 지자식이어도 그랬을까요억장이무너집니다정말저 우리아이랑 작별인사도못했어요더웃긴건 응급실에서 아이옷만있고 스타킹과신발등 몇가지이없더라구요 새벽 5시가다되서 선생한테전화해서 물어보니 사고났을당시 지들이 혈액순환에 도움될까싶어 벗겼다 고하네요..그시간에 저한테 위급하다고 전화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따위거짓 전화를 무슨생각으로 한건지..또 방금 알아온게 소방차에서 그구급대원들이 말하기를 그사이 목격한지나가던 시민이 2시55분경 119에 먼저신고를 한거라고하네요그어린이집에서 119에전화한시간은 7분후쯤이었고...그중간 그소중한1분1초를 왜허비한걸까요??저희아이 ct찍은결과 머리에 이상이없었고 심장,폐등 내장이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했다고합니다.

..이일을 어쩜좋나요??통화한기록,어이없는 그선생카톡 첨부할께요근데 뉴스에서는 차량이밀려 4살여아가 죽은것만 이슈가되서나오네요 정작 어린이집에서 거짓말로 저에게 전화를했고 그런식으로 조치를해서 저희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는데 말이죠 이억울한일을 어쩌면좋을까요  저희아이  3월부터 고작1개월 이어린집에 다닌건데 어쩜 이런일이 생겼는지 너무억울합니다 이글좀 퍼트려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추가합니다 목격자증언으로 의하면구급차가왔을때 모든 시선이랑 응급처지는 그차량선생한테 갔고 저희아이는  부원장이 안고 토닥거리고있었다고 하네요-----------본문----------제발 도와주세요저희딸이 어제 억울...https://story.kakao.com/_BMclK5/hUfzsmeCK8A------사건보도-----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62자기만 살겠다는 비양심적인 생각때문에 천사같은 어린생명이 살아보지도못하고 떠나갔습니다.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짐니다.

..그리고 또한 이런 사고원인과 사고처리로 인해서 얼마나 원통하고 분할지 짐작만 할뿐입니다너무 슬픈일이네요.가족들의 고통까지는 감히 생각할수도 헤아릴수도 없겠네요기사를 먼저보고 이제서야 이 일이 언니의딸이라는걸 알아서 가보지도 못하고전화도 못하겠어서 문자로만 연락하고제가 할수 있는건 이 사실을 알리는것 뿐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도록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제발 도와주세요저희딸이 어제 억울한죽음을 당했어요2016년4월14일 오후2시50분경 용인 언남동 **어린이집 하원차량에 타려고 정문에서 나오는데  옆쪽에 있던 **유치원에 주차시켜놓은 어떤학부모차량이 뒤로 밀리는바람에 사고가났습니다(어린이집 문제점이 원운동장이 넓지않아 차량을 정문밖 도로쪽에서  태웁니다)도로도 좁아서 굉장히 복잡하구요...제가 어린이에서 전화받은시간은 3시3분이었고전화내용은 저희딸이 사고가날뻔했는데하원차량선생님이 저희딸을 몸으로막았다고... 그래서 애기는 큰이상도없고 외상으로 아무이상없으나 너무 놀래서 입술이파래지고 얼굴이  하얘졌다고...큰걱정마시라고 그래도 혹시몰라서 119불렀으니 구급차오는대로 강남병원으로 가겠다고하더라구요 몇분후 선생휴대폰으로 구급대원에게 전화가왔고 아이이름과주민번호를 묻고만끊었습니다그런통화내용에 별일아닐거라 생각하고 신랑이랑 병원으로 이동하는도중 3시27분경 구급대원으로부터 다시전화가왔습니다 애기가 많이안좋으니 빨리오시라고..너무놀라서 응급실로 가보니 저희딸이 구급차이동중 병원도착 30초전쯤에 숨정지가 되었다면서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있더군요...제가 도착한시간은 3시33분이었습니다대략 1시간정도 흘렀을쯤 저희아기가 끝내사망했어요ㅜㅜ이게 말이나됩니까 애가 그렇게 될동안 응급차에 실려오면서 걱정하지말라는 하트에 웃음표시 까지있는 카톡을보내왔더군요(사진첨부합니다)저희딸 몸이 차갑게변해가면서 눈도못감고 눈물고여서하늘나라로갔습니다아무조치도 못해보고 그렇게보냈습니다애기 확인해보니 머리에 혹같은 외상이있네요경찰서에가서 블랙박스 확인하니 건너편 유치원20미터쯤에서 suv차량이 저희아이 어린이집차량으로 밀려오고있었고 차량선생님과 저희딸이 그차량을 봤대요 분명 저에게 첫전화가 왔을땐 부원장이란사람이 차량선생님이  저희딸을 몸을던져 막았다고했습니다.

.근데 사고차량 블랙박스확인하니 선생이 우리아이를  몸으로막은 영상은 없었고 애를 조금만 옆으로 밀거나 소리를 질렀어도 이런끔찍한 사고는 없었을거라고하네요그차량선생이란인간은 같은병원에 입원해서 와보지도않고  이제야 얼굴을보이네요 물론 그원장이랑 부원장 다른선생들도 반성하는기미가없어요 핑계만대고 말은 계속바뀌고....저한테 급하다고전화만했어도 ...다시 선생한테 정황들어보니 저한테 전화했을때 이미눈이 뒤집히고 입술파래지고 얼굴은하얗게질린상태였다네요 전화했을때 거짓말안하고 솔직하게말했음 제가급하게가서 안아주기라도 해서 진정이라도 시켰을텐데 무슨 응급조치를 이따위로한건지.... 우리아이가 그렇게가진않았을껀데 119전화했을시간에 엄마한테 빨리오라고만했어도 애가그렇게 놀래서 울지는 않았을텐데...과연 지자식이어도 그랬을까요억장이무너집니다정말저 우리아이랑 작별인사도못했어요더웃긴건 응급실에서 아이옷만있고 스타킹과신발등 몇가지이없더라구요 새벽 5시가다되서 선생한테전화해서 물어보니 사고났을당시 지들이 혈액순환에 도움될까싶어 벗겼다 고하네요..그시간에 저한테 위급하다고 전화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그따위거짓 전화를 무슨생각으로 한건지..또 방금 알아온게 소방차에서 그구급대원들이 말하기를 그사이 목격한지나가던 시민이 2시55분경 119에 먼저신고를 한거라고하네요그어린이집에서 119에전화한시간은 7분후쯤이었고...그중간 그소중한1분1초를 왜허비한걸까요??저희아이 ct찍은결과 머리에 이상이없었고 심장,폐등 내장이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했다고합니다.

..이일을 어쩜좋나요??통화한기록,어이없는 그선생카톡 첨부할께요근데 뉴스에서는 차량이밀려 4살여아가 죽은것만 이슈가되서나오네요 정작 어린이집에서 거짓말로 저에게 전화를했고 그런식으로 조치를해서 저희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는데 말이죠 이억울한일을 어쩌면좋을까요  저희아이  3월부터 고작1개월 이어린집에 다닌건데 어쩜 이런일이 생겼는지 너무억울합니다 이글좀 퍼트려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추가합니다 목격자증언으로 의하면구급차가왔을때 모든 시선이랑 응급처지는 그차량선생한테 갔고 저희아이는  부원장이 안고 토닥거리고있었다고 하네요-----------본문----------제발 도와주세요저희딸이 어제 억울...https://story.kakao.com/_BMclK5/hUfzsmeCK8A------사건보도-----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62.눈물이 고인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아파 눈물이 남니다.

.아이가 심장과 폐가 파열된상테라면 차 바퀴에 깔렸다는 얘긴데 담임이 카톡으로 괜찮다고 하트까지 보냈다는게 사람으로 할짓입니까?원장이 아이를 안고있을때 벌써 아이는 죽어가고 있던거아님니까.. 119구조대가 도착하자마자 응급조치를 했다면 골든타임에서 살릴확률이 높아짐니다그런상황에 사고상황을 면피하기위해 거짓으로 부모에게 말했다는것은 절대로 그냥넘어가서는 안될일이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심판관이 되어야합니다!그상황에 아이를 원으로 데리고갔다는건 말이안됨니다.

현제 그어린이집은 ?p일후 원 운영을 계속하겠다고 하고있습니다.

..단지 네이버뉴스에 작은 귀퉁이에 자리한 기사 몇줄만 읽은 저는 누가 차를 주차하면서 기어를 주차에 놓지도 않고 내렸나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이런정도로만 기사를 읽고 말았었답니다용인에서 발생한것이기에 아마도 좀더 관심이 있긴했었지만 다른일이 신경쓸것이 많았기에 그냥 그정도에서 잊혀져버렸죠그리고 그다음날 아침 제가 가입돼있는 지역카페를 들어가보니 카페는 온통 슬픔에 잠겨있더군요사고를 당한 그 아이는 저희 카페 엄마의 아이였고 단순히 차량에 부딪혀 숨진사고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졌어요너무나 비통하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엄마의 글이 카페에 올라왔고 그후에야 저는 이 사고가 단순히 인터넷 뉴스로만 접하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마치 내아이같은 그런 슬픔을 느꼈답니다[아래내용은 카페 내 글을 그대로 캡쳐해서 올린 내용입니다]어떻게 이럴수 있을까요엄마가 아이손한번 못잡아주고 그렇게 보냈답니다아이가 엄마 얼굴 한번 못보고 그렇게 떠났답니다분명 아이엄마는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내심 안심했겠지요 다치진않았다 하니 분명 서둘러 아이한테 갔음에도 그 서두름에는 절박함은 덜했겠지요아이가 차에 부딪혔다 한마디만 해줬어도 엄마는 아마 조금은 더 빨리 아이에게 도착하지 않았을까....그래서 아이손이라도 잡아주고 아이한테 사랑한다 말한마디는 해줄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을까...그랬다면 아이가 그렇게 눈물이 고인채 눈을 뜨고 떠나지는 않았을텐데...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너무 화가나고 미치게 눈물이 나더군요아이는 오늘 발인을 했답니다차가운 그곳에 오래둘수 없는 부모의 마음이였겠지요하지만 그 억울함은 꼭 밝혀지길 바래요처벌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꼭 받길바래요오늘 너무나 견딜수 없어서 사고가 났던 그곳에 마련된 임시분향소를 찾아갔었습니다지역카페엄마들이 작게 마련한 어린이집앞 분향소엄마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모여 꽃들로 채워지고아이들의 슬픔이 모여 편지와 간식들이 남겨져 있더군요웃는모습이 너무나 예쁜 해인이...어쩌면 마트에서 장보다 스쳤을지도 모르고, 또 어쩌면 놀이터에서 우리아이와 잠시 같이 놀았을지도 모를 그런 맑고 이쁜 아이가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습니다지역카페에 올라온 어떤 엄마분의 추모글에 또 한번 눈물을 쏟아내면서 부디 우리아이들이 안심할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제발 정신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view=19557[뉴스데스크] 용인어린이집 사고, 어른의 안전불감증이 또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용인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네살배기 원생이 경사로에서 미끄러진 SUV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www.inewsdesk.com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91[뉴스데스크] 용인 어린이집 사건, 부원장, 담임 사고 당시 심각성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늘(18일) 오후 사건 어린이집 앞 故 해인 양 시민 분향소   <용인 어린이집 사건 해인양 담임 선생님 인터뷰&www.inewsdesk.com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cate=46&view=19592[뉴스데스크] 용인 어린이집 사건 시민분향소에 저마다 놓인 사연들지난 14일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타려고 서있던 4살짜리 여아가 운전자의 실수로 제www.inews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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