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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또한, 편입학 경력이 있는 경우 모든 전적 대학의 성적표를 제출해야한다.

나) 중요성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합격생들의 학업성적(이하 ‘학점’이라 한다)이 타 학교보다 높은 편이다.

먼저 서류평가 300점 중 법학적성시험의 배점이 80점인데 비하여 학업성적의 배점은 이보다 높은 100점을 차지한다.

또한, 타 학교 입시의 경우 공익영어시험성적에 따라 이를 세분화하여 점수 구간 별로 차등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반면,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정 점수 이상의 성적을 취득할 것을 요건으로 하여 최소 지원 자격으로만 활용한다.

또, 법학적성시험의 논술영역 점수를 적성시험평가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정성평가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학점이 다른 전형요소보다 당락에 더욱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다) 합격 기준 그렇다면 얼마 정도의 학점을 받아놓아야 할까? 합격자들의 학점에 관한 공식적인 집계 자료는 공개되어있지 않다.

다만 비공식적인 자료를 참고하여보면,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08. 12. 기준) 2009학년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들의 평균학점은 3.9점(4.3점 만점 기준)이라고 하고, 이후 다른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11. 3. 기준)에 따르면 여학생의 평균학점은 3.8

4.1점, 남학생의 평균학점 3.6

3.9점 사이에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지원자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nuleet)에는 법학전문대학교별로 합격·불합격 스펙을 익명으로 공개하는 게시판도 있다.

이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를 합격한 상당수 사람들이 3.9점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다만, 표준점수로 환산한 법학적성시험 성적이 140점 이상으로 월등히 높은 경우에는 학점이 3.5점 근방으로 다소 낮다 할지라도 합격한 예들이 있다.

 일반전형 중 심층선발로 합격한 A는 법학적성시험의 표준점수 합산이 123점으로 다소 낮았으나, 학점이 3.95점이고 학과에서 차석으로 졸업한 경우이다.

실제로 재학 중인 합격생들은 각 학과에서 수석·차석으로 졸업한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하니,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대학생이나 학부생은 학점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자.라) 양보다 질 이미 학부를 졸업한 이후에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처음 준비하는 경우, 정해진 학점을 변경할 수는 없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 가급적 다른 전형요소에서 고득점을 받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우리가 소홀히 넘기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으니 바로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2015학년도 입시에 제시한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 양식에는 “대학 입학 후 연구(공부)한 주제를 과정 중심으로 기술하시오.”, “전공 및 교양 교과목 선택 기준, 이수 현황, 학점, 편입/전과/복수전공 등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이해하는데 참고할 사항을 기술하시오.”라는 문항이 있다.

이러한 문항이 제시된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단순히 좋은 학점을 받기위해 고득점을 얻기 쉬운 과목만 골라서 수강한 사람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탐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낮은 학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어려운 과목을 도전한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하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이미 졸업하여 정해진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의 위 문항에서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소신껏 교과목을 수강하였으며 그 결과 학점은 비록 낮지만 대신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성심껏 기술하도록 하자. 만약 아직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예비 대학생이라면, 지금부터라도 학점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자. 이 때 ‘관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단순히 ‘높은 학점을 취득하라’는 뜻이 아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설립 취지는 다양한 전공 출신들로 하여금 그 전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 전문적인 변호사로 성장하게 하는데 있다.

때문에 전공 교과목을 착실히 수강하였는지,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였는지 등 질적인 요소들도 학점 못지않게 중요한 평가 대상이 된다.

자신이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지, 학문에 대하여 보다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교과목을 수강하자. 또한, 편입학 경력이 있는 경우 모든 전적 대학의 성적표를 제출해야한다.

나) 중요성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합격생들의 학업성적(이하 ‘학점’이라 한다)이 타 학교보다 높은 편이다.

먼저 서류평가 300점 중 법학적성시험의 배점이 80점인데 비하여 학업성적의 배점은 이보다 높은 100점을 차지한다.

또한, 타 학교 입시의 경우 공익영어시험성적에 따라 이를 세분화하여 점수 구간 별로 차등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반면,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정 점수 이상의 성적을 취득할 것을 요건으로 하여 최소 지원 자격으로만 활용한다.

또, 법학적성시험의 논술영역 점수를 적성시험평가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정성평가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학점이 다른 전형요소보다 당락에 더욱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다) 합격 기준 그렇다면 얼마 정도의 학점을 받아놓아야 할까? 합격자들의 학점에 관한 공식적인 집계 자료는 공개되어있지 않다.

다만 비공식적인 자료를 참고하여보면,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08. 12. 기준) 2009학년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들의 평균학점은 3.9점(4.3점 만점 기준)이라고 하고, 이후 다른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11. 3. 기준)에 따르면 여학생의 평균학점은 3.8

4.1점, 남학생의 평균학점 3.6

3.9점 사이에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지원자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nuleet)에는 법학전문대학교별로 합격·불합격 스펙을 익명으로 공개하는 게시판도 있다.

이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를 합격한 상당수 사람들이 3.9점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다만, 표준점수로 환산한 법학적성시험 성적이 140점 이상으로 월등히 높은 경우에는 학점이 3.5점 근방으로 다소 낮다 할지라도 합격한 예들이 있다.

 일반전형 중 심층선발로 합격한 A는 법학적성시험의 표준점수 합산이 123점으로 다소 낮았으나, 학점이 3.95점이고 학과에서 차석으로 졸업한 경우이다.

실제로 재학 중인 합격생들은 각 학과에서 수석·차석으로 졸업한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하니,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대학생이나 학부생은 학점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자.라) 양보다 질 이미 학부를 졸업한 이후에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처음 준비하는 경우, 정해진 학점을 변경할 수는 없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 가급적 다른 전형요소에서 고득점을 받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우리가 소홀히 넘기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으니 바로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2015학년도 입시에 제시한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 양식에는 “대학 입학 후 연구(공부)한 주제를 과정 중심으로 기술하시오.”, “전공 및 교양 교과목 선택 기준, 이수 현황, 학점, 편입/전과/복수전공 등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이해하는데 참고할 사항을 기술하시오.”라는 문항이 있다.

이러한 문항이 제시된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단순히 좋은 학점을 받기위해 고득점을 얻기 쉬운 과목만 골라서 수강한 사람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탐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낮은 학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어려운 과목을 도전한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하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이미 졸업하여 정해진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의 위 문항에서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소신껏 교과목을 수강하였으며 그 결과 학점은 비록 낮지만 대신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성심껏 기술하도록 하자. 만약 아직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예비 대학생이라면, 지금부터라도 학점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자. 이 때 ‘관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단순히 ‘높은 학점을 취득하라’는 뜻이 아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설립 취지는 다양한 전공 출신들로 하여금 그 전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 전문적인 변호사로 성장하게 하는데 있다.

때문에 전공 교과목을 착실히 수강하였는지,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였는지 등 질적인 요소들도 학점 못지않게 중요한 평가 대상이 된다.

자신이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지, 학문에 대하여 보다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교과목을 수강하자.종업원들이 친절히 맞아줌.단체석은 8

10인 정도 한번에 앉을 수 있다.

우리도 테이블 붙임.바깥 테라스가 정말 좋아보인다.

[서울대] 와오.


나중에 맥주한잔 하러 오고싶음.풍광이 좋은 서울대 학생식당들서울대인은 할인이 된다.

(약15%)가격은 그닥 착하진 않음ㅎㅎ학교식당에 비교해서-학교식당 중에 소주를 파는데 첨봄 ㅋㅋ좋다!밥사진은 교수님때매 못찍엇지만밥 모두 실하고 맛남

샤반이 아직 등록안되어있네자연과학대학 투썸플레이스 옆에 있음종업원들이 친절히 맞아줌.단체석은 8

10인 정도 한번에 앉을 수 있다.

우리도 테이블 붙임.바깥 테라스가 정말 좋아보인다.

나중에 맥주한잔 하러 오고싶음.풍광이 좋은 서울대 학생식당들서울대인은 할인이 된다.

(약15%)가격은 그닥 착하진 않음ㅎㅎ학교식당에 비교해서-학교식당 중에 소주를 파는데 첨봄 ㅋㅋ좋다!밥사진은 교수님때매 못찍엇지만밥 모두 실하고 맛남

샤반이 아직 등록안되어있네자연과학대학 투썸플레이스 옆에 있음이번에도 어김없이 학종의 선두주자인 서울대에서2017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내놓았습니다.

2016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서울대가 아닌 다른 대학의 학종에지원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한번쯤 읽어볼 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보시면 하시겠지만, 학종의 평가 요소라던가, 서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면접까지 다루고 있으니 읽어볼만 합니다.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이번에도 어김없이 학종의 선두주자인 서울대에서2017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내놓았습니다.

2016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서울대가 아닌 다른 대학의 학종에지원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한번쯤 읽어볼 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보시면 하시겠지만, 학종의 평가 요소라던가, 서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면접까지 다루고 있으니 읽어볼만 합니다.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그래서 그 여행의 기록을 사진과 감상 위주로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서 남기고자 한다.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상태를 몸소 겪으며 30분 지연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빠르고 편했던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까지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해서 숙소에 먼저 짐맡기러 도착!!숙소가 있었던 을지로 3가.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호텔에 자서 자유여행 치고는 '초호화' 숙소였다.

버스가 많고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지나서 대중교통이 너무나 편했던 곳이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신림역 인근 무한 회전초밥집 '스시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서울대 캠퍼스 투어!!시내버스가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서울대] 노하우를 알려주마



여행하는 2박 3일 내내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우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울대학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친구들과 서울대 캠퍼스 곳곳을 누볐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노느라 확실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듯.에어컨 바람을 쐬러 들어간 서울대 '규장각'에 걸려있던 대동여지도 복제품.한국지리 시간에 '분첩절첩식'이라고 배웠던 대동여지도의 실제 사이즈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계단을 내려가서 제주도 옆에 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전시관도 나름 볼만 했던...서울대 정문 주변은 공사 때문에 많이 요란했지만, 그래도 서울대 캠퍼스 구경한 인증샷은 여기서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친구들이 홍대 근처에 예약한 '방탈출카페' 체험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러 왔다.

방탈출카페는 1시간 동안 방 안의 사물들을 통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것이 기본 컨셉인데, 극강의 추리력을 요구로 하는 곳이었다.

나는 평소에 추리물이라던지 그런 것에는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들이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지 여행일정으로 짠 곳 외에도 시간 쪼개가면서 가게 되었다.

아직까지 제주도에는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방탈출카페가 있던 홍대 인근의 한 고급 레스토랑.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이런게 서울의 대학가 문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홍대입구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15분 만에 '시청역'에서 내려서 들린 덕수궁.고궁야간개장을 보려면 티켓팅부터가 엄청나게 힘들지만 덕수궁은 원래 폐장시간이 늦다.

이날은 저녁 8시 15분에 '미디어파사드' 행사가 있어서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했다.

밤에 덕수궁을 구경하며 간접적으로 '고궁야간개장'을 느껴본다.

도심 속 옛 목조 건축물들이 조명을 받아 은은한 불빛을 내는 모습은 참 황홀하다.

저녁에 찾은 덕수궁의 모습에 대만족!!제주목관아도 9월 달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간개장한다고 하니 가봐야겠다.

저녁 8시 15분부터 덕수궁의 근대식 건축물 석조전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석조전에 레이저 쇼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을 상영하는 행사였다.

매달 마지막주에 펼쳐진다고 했다.

옛 건축물에 화려한 빛을 입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리러 가다가 거친 광화문 광장의 일명 '세월호 천막'.작년에 갔을 때도 세월호 천막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가서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놀랐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현명하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광화문광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었던 교보문고."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참 멋진 말이었다.

이 말마따라 평일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울시민들이 책을 찾아 교보문고에 와있었다.

문제지 파는 곳말고 제대로 된 서점 하나 없는 제주도 촌놈 눈에는 그게 대단하고 부럽게 보였다.

교보문고를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 저녁에는 고궁, 서점, 하천공원 등 서울 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학종의 선두주자인 서울대에서2017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내놓았습니다.

2016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서울대가 아닌 다른 대학의 학종에지원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한번쯤 읽어볼 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보시면 하시겠지만, 학종의 평가 요소라던가, 서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면접까지 다루고 있으니 읽어볼만 합니다.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또한, 편입학 경력이 있는 경우 모든 전적 대학의 성적표를 제출해야한다.

나) 중요성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합격생들의 학업성적(이하 ‘학점’이라 한다)이 타 학교보다 높은 편이다.

먼저 서류평가 300점 중 법학적성시험의 배점이 80점인데 비하여 학업성적의 배점은 이보다 높은 100점을 차지한다.

또한, 타 학교 입시의 경우 공익영어시험성적에 따라 이를 세분화하여 점수 구간 별로 차등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반면,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정 점수 이상의 성적을 취득할 것을 요건으로 하여 최소 지원 자격으로만 활용한다.

또, 법학적성시험의 논술영역 점수를 적성시험평가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정성평가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학점이 다른 전형요소보다 당락에 더욱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다) 합격 기준 그렇다면 얼마 정도의 학점을 받아놓아야 할까? 합격자들의 학점에 관한 공식적인 집계 자료는 공개되어있지 않다.

다만 비공식적인 자료를 참고하여보면,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08. 12. 기준) 2009학년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들의 평균학점은 3.9점(4.3점 만점 기준)이라고 하고, 이후 다른 입시 학원에서 조사한바(2011. 3. 기준)에 따르면 여학생의 평균학점은 3.8

4.1점, 남학생의 평균학점 3.6

3.9점 사이에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지원자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nuleet)에는 법학전문대학교별로 합격·불합격 스펙을 익명으로 공개하는 게시판도 있다.

이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를 합격한 상당수 사람들이 3.9점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다만, 표준점수로 환산한 법학적성시험 성적이 140점 이상으로 월등히 높은 경우에는 학점이 3.5점 근방으로 다소 낮다 할지라도 합격한 예들이 있다.

 일반전형 중 심층선발로 합격한 A는 법학적성시험의 표준점수 합산이 123점으로 다소 낮았으나, 학점이 3.95점이고 학과에서 차석으로 졸업한 경우이다.

실제로 재학 중인 합격생들은 각 학과에서 수석·차석으로 졸업한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하니,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대학생이나 학부생은 학점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자.라) 양보다 질 이미 학부를 졸업한 이후에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처음 준비하는 경우, 정해진 학점을 변경할 수는 없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 가급적 다른 전형요소에서 고득점을 받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우리가 소홀히 넘기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으니 바로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2015학년도 입시에 제시한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 양식에는 “대학 입학 후 연구(공부)한 주제를 과정 중심으로 기술하시오.”, “전공 및 교양 교과목 선택 기준, 이수 현황, 학점, 편입/전과/복수전공 등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이해하는데 참고할 사항을 기술하시오.”라는 문항이 있다.

이러한 문항이 제시된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단순히 좋은 학점을 받기위해 고득점을 얻기 쉬운 과목만 골라서 수강한 사람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탐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낮은 학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어려운 과목을 도전한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하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이미 졸업하여 정해진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소개서 및 경력계획서’의 위 문항에서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소신껏 교과목을 수강하였으며 그 결과 학점은 비록 낮지만 대신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성심껏 기술하도록 하자. 만약 아직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예비 대학생이라면, 지금부터라도 학점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자. 이 때 ‘관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단순히 ‘높은 학점을 취득하라’는 뜻이 아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설립 취지는 다양한 전공 출신들로 하여금 그 전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 전문적인 변호사로 성장하게 하는데 있다.

때문에 전공 교과목을 착실히 수강하였는지,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였는지 등 질적인 요소들도 학점 못지않게 중요한 평가 대상이 된다.

자신이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지, 학문에 대하여 보다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교과목을 수강하자.종업원들이 친절히 맞아줌.단체석은 8

10인 정도 한번에 앉을 수 있다.

우리도 테이블 붙임.바깥 테라스가 정말 좋아보인다.

나중에 맥주한잔 하러 오고싶음.풍광이 좋은 서울대 학생식당들서울대인은 할인이 된다.

(약15%)가격은 그닥 착하진 않음ㅎㅎ학교식당에 비교해서-학교식당 중에 소주를 파는데 첨봄 ㅋㅋ좋다!밥사진은 교수님때매 못찍엇지만밥 모두 실하고 맛남

샤반이 아직 등록안되어있네자연과학대학 투썸플레이스 옆에 있음이번에도 어김없이 학종의 선두주자인 서울대에서2017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내놓았습니다.

2016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서울대가 아닌 다른 대학의 학종에지원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한번쯤 읽어볼 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보시면 하시겠지만, 학종의 평가 요소라던가, 서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면접까지 다루고 있으니 읽어볼만 합니다.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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