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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무총장



반선재 충북 충주시 문화동 751(무학4길 4-9) '반기문의 선한 집'반선재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본가로 사무총장이 평생을 희구해온 삶의 가치인 선함을 담은 반기문 본가 브랜드로선한 꿈을 키우며 살아왔던 반기문의 학창시절이 담겨있다 반선재를 ?내비로 찍어도 나오지를 않아무학시장으로 검색하고 무학시장내로 들어가면 이런 안내간판이 보입니다?????? ?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꾼다그러나 지금 공부를 하면 꿈을 실현시킨다?문화동 751번지 고향집에서2013, 8, 25유엔 사무총장 반기문???반선재 마당 한켠에 동상과 함께 씌여진 글귀입니다?????? ? ???????? ???????? ????????우물에서 등목하기집안 마당 우물 옆에서 동생들과 등목을 즐기기도 했던 인간미 가득한 학창시절 반기문 총장의 모습반선재 휴관일정기휴관: 신정,  설날 및 추석당일,  매주 월요일관람시간: 10:00

17:00??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금년말까지다후임 유엔 사무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시작되었다유엔 역사상 처음으로 비밀 선출과정에서 진보하여 좀 더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후보자들에게 질문할 절차가 주어질 예정이다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8명의 후보자들은 193개 회원국들에게 정견발표를 하고 질문에 응답해야 한다  미국, 러시아, 영국, 중국, 프랑스 등 거부권을 가진 국가들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 10월 유엔총회에 대비 9월까지 여론조사를 마칠 일정이다현재 후보자의 절반이 여성으로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이 나올지 관심이다 다음은 8명의 후보자들이다이중에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보이지 않지만 거부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상임이사 국가들에 의해 뒷거래가 가능할 수도 있다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2009년부터 유네스코 사무총장인 불가리아 이리나 보코바> <전 크로아티아 외무장관 베스나 푸시츠> <몰도바의 전 외무장관 나탈리아 게르만><전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라크, 유엔개발프로그램을 이끌었다><전 마케도니아 외무장과 유엔대사를 거친 스르잔 케림><몬테네그로 외무장관 이고르 루크시치> <전 슬로베니아 대통령 다닐로 튀르크, 유엔 사무차장을 역임했다> <전 포르투갈 총리 안토니오 구타헤스, 유엔난민기구에서 활동했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금년말까지다후임 유엔 사무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시작되었다유엔 역사상 처음으로 비밀 선출과정에서 진보하여 좀 더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후보자들에게 질문할 절차가 주어질 예정이다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8명의 후보자들은 193개 회원국들에게 정견발표를 하고 질문에 응답해야 한다  미국, 러시아, 영국, 중국, 프랑스 등 거부권을 가진 국가들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 10월 유엔총회에 대비 9월까지 여론조사를 마칠 일정이다현재 후보자의 절반이 여성으로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이 나올지 관심이다 다음은 8명의 후보자들이다이중에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보이지 않지만 거부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상임이사 국가들에 의해 뒷거래가 가능할 수도 있다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2009년부터 유네스코 사무총장인 불가리아 이리나 보코바> <전 크로아티아 외무장관 베스나 푸시츠> <몰도바의 전 외무장관 나탈리아 게르만><전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라크, 유엔개발프로그램을 이끌었다><전 마케도니아 외무장과 유엔대사를 거친 스르잔 케림><몬테네그로 외무장관 이고르 루크시치> <전 슬로베니아 대통령 다닐로 튀르크, 유엔 사무차장을 역임했다> <전 포르투갈 총리 안토니오 구타헤스, 유엔난민기구에서 활동했다>반선재 충북 충주시 문화동 751(무학4길 4-9) '반기문의 선한 집'반선재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본가로 사무총장이 평생을 희구해온 삶의 가치인 선함을 담은 반기문 본가 브랜드로선한 꿈을 키우며 살아왔던 반기문의 학창시절이 담겨있다 반선재를 ?내비로 찍어도 나오지를 않아무학시장으로 검색하고 무학시장내로 들어가면 이런 안내간판이 보입니다?????? ?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꾼다그러나 지금 공부를 하면 꿈을 실현시킨다?문화동 751번지 고향집에서2013, 8, 25유엔 사무총장 반기문???반선재 마당 한켠에 동상과 함께 씌여진 글귀입니다?????? ? ???????? ???????? ????????우물에서 등목하기집안 마당 우물 옆에서 동생들과 등목을 즐기기도 했던 인간미 가득한 학창시절 반기문 총장의 모습반선재 휴관일정기휴관: 신정,  설날 및 추석당일,  매주 월요일관람시간: 10:00

17:00???그런가운데 차기대선을 향해 갑자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이름이 매일 우리나라 언론에서 대서특필되고 있다.

미세한 별것도 아니어 보이는 것까지 대서특필한다.

그러나 반기문 총장은, 아직까지도 차기 대선에서의 자기의 역할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다.

그래서 반기문 총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할 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              ??반 총장은 1944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충주고, 서울대, 하바드대학원을 나왔다.

외무고시에 합격, 외교무대에 첫발을 내딛었고,? 임명직 고위공직자로는 1996년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외무부 제1차관보 및 대통령비서실 의전 수석비서관, 외교수석안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그리고 2000년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외교통상부 차관으로 임명됐고, 2002년에는 외교부 본부대사로 임명됐다.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대통령비서실 외교보좌관으로 임명됐고, 2004년에 드디어 외교통상부 장관에 임명됐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인 2006년 12월 제8대 UN사무총장이 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니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고 길러진 우리나라 외교계 거물인 셈이다.

???반 총장이 UN사무총장이 된 배경에는, 타고난 사교성 성격을 지녔던 아프리카 가나 출신 코피 아난 전 사무총장 후임으로 UN사무총장이 나와야 할 대륙별 순번이 아시아권이었고,? 상임이사국 5개국과 비상임사국 4개국 등 9개국이 나름대로의 자국 이익과 관련,  별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비공개 투표를 거듭할수록 유리하게 작용, 제 8대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UN사무총장은 UN의 대표이며, 위의 표에서 보듯 6개의 UN 조직 중 사무국의 우두머리로 사무국의 인사권과 행정의 최교 결정권을 갖고 있다.

UN사무총장은 특정한 자격 요건이나 선출 절차 없이 대륙별 안배와 관례에 때른 비공식적 원칙에 의거 선출돼 왔고,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5개국은 사무총장을 암묵적으로 기피, 세계 UN회원국 중, 중소국가에서 선출해 왔다.

    그리고 지역별 순환원칙을 설정, 통상적으로 이를 중요시하여 지켜나가고 있다.

UN사무총장 후보는 안전보장이사회의 추천절차를 거체게 되어 있는데, 상임이사국 5개국과 비상임이사국 4개국 등 9개국의 찬성을 받은 후보자 가운데에서, 최다득표를 한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후보자가 막상막하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수차례의 비공식적 예비투표를 거치기도 하는데,  반기문 총장이 바로 수차례의 예비투표를 거쳐 추천된 경우이다.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명한 단독 후보자를 놓고는, UN총회에서 토론이나 투표 없이 박수로서 최종 선출된다.

임기는 5년이고 연임이 가능하지만 3선은 아직까지 관례적으로 없다.

8명의 사무총장 중 반 총장을 포함한 6명이 연임됐다.

[유엔사무총장]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지금까지의 사무총장을 보면, 1대부터 트리그브 할므란 리(노르웨이), 다그 함마르셀드(스웨덴, 연임), 우 탄트(미얀마, 연임), 발트 하임(오스트리아, 연임), 페레스 데 케야르(페루,연임), 부루로스 갈리(이집트), 코피 아난(가나, 연임), 반기문(한국, 연임) 등이다.

???▶ 이코노미스트(영국 주간지)가 5월 21일자 기사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에 대한 하마평을 게재했다.

    기사의 주요 골자를 간추린다.

?                ???" 역대 사무총장 중 최악이다.

...."" 지금까지 UN사무총장직을 수행한 8명 중 유일하게 널리 존경받는 이는 콩고 독립 후의 혼란상을 수습하려 노  력하던 중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스웨덴의 대그 하마슐드 이고,  그 다음은 가나 출신의 코피 아난이다.

..."" 사교적 성격을 가진 코피 아난의 후임자, 한국 출신의 반기문은 가장 우둔한, 역대 최악의 총장 중 하나로 보인  다.

(South Korea’s Ban Ki-moon, his outgoing successor, is viewed as the dullest?and among the worst)?...."" 반 총장을 좋게 변호하자면,? 그는 예의 바르고 한결같은 성품이며 지난해 12월, 파리 기후변화 협정 같은 새로  운 외교적 성과에 대한 기여를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그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눌변이고, 절차에만 집착  하며, 자연성이나 깊이가 결여돼 있다.

9년이나 임기를 수행했음에도 실수 투성이다.

...."" 여러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상황에서, 최선의 대안을 찾는 것 보다도,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방안을 찾게 되  게 UN의 태생적인 한계인데도, 최소의 공통 분모만을 찾고만 있다.

..."" 사무총장이 UN의 최고 행정가이지만, 반 총장이 관리하고 있는 UN은 허둥대기만 했다.

....거대한 관리 미숙 때  UN은 실패하고 있으며, 평화유지나 다른 사업을 위한 예산은 대강 작성되고 감독도 형편 없다.

[유엔사무총장]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특히 인사시스  서는 누군가를 채용하려면 평균 213일이 걸린다.

..."?그러면서 " 반총장이 사무총장이 된 것은,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 중, 아무도 그를 심하게 반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대략 그를 자기 사람으로 간주했다.

     러시아는 그를 용인 가능할 정도로별 특징이 없는 사람으로 봤다.

" 라고 했다.

최고 지도자를 잘 못 선택해서 오는 불행과 고통을 겪은 민족은 다시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인연이란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민족은 다시 또 그런 우를 범하고 만다.

우리가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듯이 말이다.

......오늘 오전에 뉴스 보면서도 뵈었는뎅말이에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은 1944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시고 하버드출신의 장관님이셨어요.그러다가 2006년 12월부터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지내고 계시지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는,아버님 요양원에서 멀지 않아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어요.주차장도 있고 새로 만든것 같은 공용화장실도 입구쪽에 있어서 편하더라구요.반기문 생가에 가다보면 저 멀리 왼쪽에 보이는곳은 반기문 기념관이에요.반기문 생가 뿐 아니라 반기문 기념관 까지 있으니 아이들 견학으로도 따악 이지요.마을 입구에서 반기문 총장님의 생가 까지는 금방이어요.요로케롬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 쉽지요.남편님은 아버님을 부축하며 걸어가서는 아버님을 좀 앉혀드렸어요.저랑 카이군은 단짝처럼 둘이 붙어 다니며 사진도 찍고 하였지요.반기문 생가에는 요로케롬 반기문 총장님이 방문 하셨을때 기념사진이 걸려 있어요.반기문 총장님이 태어나신 방도 요로케롬 안내 문구과 함께 있지요.방은 아무것도 없이 덩그러니 있지만 고개를 쏘옥 내밀고는 구경을 하였지요.아버님이 저렇게 앉아 계신 모습을 보니 맘이 짠하기도 해요.지금은 부축해서라도 움직이실수는 있지만, 점점 쇄약해지니말이지요.아버님은 좀 앉아서 쉬게 하고,저희는 반기문 기념관으로 향했어요.반기문 기념관은 반기문 생가 바로 옆에 있어요.반기문 기념관으로 가는 길목에는 요로케롬 반기문 포토존이 있어요.카이도 반기문 총장님 옆에 앉아서 사진촬영을 하였지요^^그리고는 반기문 기념관으로 향했어요.반기문 생가, 반기문 기념관을 방문하였을때가 겨울이었는데,날씨가 꽤 쌀쌀했던걸로 기억이 나요.그래도 낮의 햇살은 참 좋더라구요.반기문 기념관에 들어서니 반기문 총장님 내외분께서 이리 맞아 주시네요.반기문 총장님의 핸드프린팅이랑 여러 소지품들도 전시되어 있었어요.외교관을 꿈꾸던 소년에서 UN사무총장으로!! 라는 문구와 함께반기문 총장님에 대한 여러 설명글들이 있었어요.반기문 총장님,유순택여사님이 앉으셨던 의자에도 카이군과 함께 앉아보고 말이에요.외교관을 꿈꾸고..영어를 좋아하는 모범생이셨던 반기문 총장님은 꿈도 이루시고,더어 나아가 세계의 대통령인 유엔 사무총장까지 오르셨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영상관은 수리중이라 아쉽더라구요.반기문 기념관의 내부는 크지 않고 아기 하니 관람하기 좋았어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마을남편님이 카이군을 반기문 총장 생가와 반기문 기념관에 견학을 시킨 이유는반기문 총장님 처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라는 의미에서이지요.요즘 아이들 꿈이 없다는 이야기를 티비에서 자주 보곤 했어요.우리 어릴때는 다들 하고싶은 꿈은 있었던것 같은뎅 말이에요.꿈과 목표가 있다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시미 노력하고 달려온 반기문 총장님이 이루신것들을 보면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저 어릴때 꿈은 선생님이랑 현모양처 였어요^^큰인물이신 반기문 총장님에 대해 견학을 하면서 카이군도 여러 느낀점이 있겠지요.카이군 꿈은 과학자인뎅, 저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 미 정치권도 대통령이 퇴임 후 유엔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자국 이해관계에 부합한다며 환영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워싱턴타임스(WT)는 한발 더 나아갔다.

오바마 대통령의 유엔 사무총장 선거 출마설이 흘러나오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격노하며 그의 유엔 접수를 막겠다고 공언했다는 것이다.

네타냐후 총리 보좌관은 알자지다에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물론 중동 우방국들과 온건 아랍국 모두에게 최악의 미국 대통령이었다”며 “8년 간의 집권 만으로도 성에 차지 않는가”라고 비판했다.

 또다른 네타냐후 측근은 8일(현지시간)자 WT에 “오바마 집권 시 미국의 중동 정책은 (이집트 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무슬림형제단과의 유대 강화로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을 무너뜨린 것만 봐도 알수 있다”며 “(지난해 7월) 이란 핵협상 최종합의 또한 (오늘날) 북한의 핵무장과 같은 결과를 이끌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 매체 타운홀닷컴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부터 어느정도 유엔 사무총장직에 대한 “끔찍한 야심”을 내비쳤다고 11일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5월말 웨스트포인트(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미국은 미국을 유엔의 우산 밑에 있는 주요국이라고 규정한 뒤 “우리는 우방, 파트너들과 국제 현안에 대응한 집단 행동을 유도하는 식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미국 매체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오바마의 웨스트포인트 연설은 유엔 사무총장 선거 출마선언처럼 들렸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오바마가 단순히 자유세계를 이끄는 것만 아니라 전 세계를 경영하겠다는 매우 이지적인 (정치적) 기량을 뽐냈다”며 “그는 대책없이 부패하고 독재가 횡행하는 유엔을 이끌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세계일보>기사2>> CNN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힐러리, 공화당 트럼프 본선 올라올 것"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를 뽑는 각 당의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후보로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CNN이 29일 보도했다.

 <출처 - >(뉴월드오더를 체계화하자) 올해 미국의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유엔의 사무총장의 임기도 끝나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두 정점의 후보가 공교롭게도 오바마와 힐러리이다.

오바마는 미국을 황폐화시키는데 가장 큰 일조를 했고, 이제는 유엔의 사무총장의 자리에서 전세계를 황폐화 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일루미나티 고위층과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내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적그리스도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그가 세계의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일이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의 반이스라엘 정책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매번 격노케 했으며,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역대 최악의 상황의 상황이고, 네타냐후 총리는 오바마의 유엔 접수를 막겠다고 공헌한 상태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 UN의 서방세력이 참전하지 않는데, 성경은 오바마의 중동정책을 예견한 것일까? 오바마는 친이란정책 및 시리아의 반군지원등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협하는 정책을 추진하였고, 과거 이스라엘의 맹방이었던 미국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앞으로 사무총장의 자리에서 서방의 국가들과 규합하여 반이스라엘의 정책을 취함으로서 러시아와 터키, 이란 등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진멸코자하는 전쟁을 벌일때 조용히 눈을 감고 있을 것인가? 지금의 오바마라면 가능한 이야기이다.

그는 무슬림이고 이스라엘을 진멸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와 맞물려 동시에 진행되는 일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힐러리가 당선될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으로서 최초의 여성 미국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거기다 더 충격적인 것은 힐러리는 동성애자란 사실이다.

 전세계의 패권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의 리더로서 "세미라미스"가 등장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곧 벌어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세미라미스가 완전히 미국을 파괴하고, 오바마가 세계의 리더로서 뉴월드오더를 완성할 것인가? 영화(터미테이터) 및 광고(현대차광고)를 동원해서 우리에게 경고했듯이 2017년부터 본격적인 일들이 진행될듯 싶다.

관련블로그>> Let's get organized- David Kang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금년말까지다후임 유엔 사무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시작되었다유엔 역사상 처음으로 비밀 선출과정에서 진보하여 좀 더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후보자들에게 질문할 절차가 주어질 예정이다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8명의 후보자들은 193개 회원국들에게 정견발표를 하고 질문에 응답해야 한다  미국, 러시아, 영국, 중국, 프랑스 등 거부권을 가진 국가들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 10월 유엔총회에 대비 9월까지 여론조사를 마칠 일정이다현재 후보자의 절반이 여성으로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이 나올지 관심이다 다음은 8명의 후보자들이다이중에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보이지 않지만 거부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상임이사 국가들에 의해 뒷거래가 가능할 수도 있다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2009년부터 유네스코 사무총장인 불가리아 이리나 보코바> <전 크로아티아 외무장관 베스나 푸시츠> <몰도바의 전 외무장관 나탈리아 게르만><전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라크, 유엔개발프로그램을 이끌었다><전 마케도니아 외무장과 유엔대사를 거친 스르잔 케림><몬테네그로 외무장관 이고르 루크시치> <전 슬로베니아 대통령 다닐로 튀르크, 유엔 사무차장을 역임했다> <전 포르투갈 총리 안토니오 구타헤스, 유엔난민기구에서 활동했다>오늘 오전에 뉴스 보면서도 뵈었는뎅말이에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은 1944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시고 하버드출신의 장관님이셨어요.그러다가 2006년 12월부터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지내고 계시지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는,아버님 요양원에서 멀지 않아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어요.주차장도 있고 새로 만든것 같은 공용화장실도 입구쪽에 있어서 편하더라구요.반기문 생가에 가다보면 저 멀리 왼쪽에 보이는곳은 반기문 기념관이에요.반기문 생가 뿐 아니라 반기문 기념관 까지 있으니 아이들 견학으로도 따악 이지요.마을 입구에서 반기문 총장님의 생가 까지는 금방이어요.요로케롬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 쉽지요.남편님은 아버님을 부축하며 걸어가서는 아버님을 좀 앉혀드렸어요.저랑 카이군은 단짝처럼 둘이 붙어 다니며 사진도 찍고 하였지요.반기문 생가에는 요로케롬 반기문 총장님이 방문 하셨을때 기념사진이 걸려 있어요.반기문 총장님이 태어나신 방도 요로케롬 안내 문구과 함께 있지요.방은 아무것도 없이 덩그러니 있지만 고개를 쏘옥 내밀고는 구경을 하였지요.아버님이 저렇게 앉아 계신 모습을 보니 맘이 짠하기도 해요.지금은 부축해서라도 움직이실수는 있지만, 점점 쇄약해지니말이지요.아버님은 좀 앉아서 쉬게 하고,저희는 반기문 기념관으로 향했어요.반기문 기념관은 반기문 생가 바로 옆에 있어요.반기문 기념관으로 가는 길목에는 요로케롬 반기문 포토존이 있어요.카이도 반기문 총장님 옆에 앉아서 사진촬영을 하였지요^^그리고는 반기문 기념관으로 향했어요.반기문 생가, 반기문 기념관을 방문하였을때가 겨울이었는데,날씨가 꽤 쌀쌀했던걸로 기억이 나요.그래도 낮의 햇살은 참 좋더라구요.반기문 기념관에 들어서니 반기문 총장님 내외분께서 이리 맞아 주시네요.반기문 총장님의 핸드프린팅이랑 여러 소지품들도 전시되어 있었어요.외교관을 꿈꾸던 소년에서 UN사무총장으로!! 라는 문구와 함께반기문 총장님에 대한 여러 설명글들이 있었어요.반기문 총장님,유순택여사님이 앉으셨던 의자에도 카이군과 함께 앉아보고 말이에요.외교관을 꿈꾸고..영어를 좋아하는 모범생이셨던 반기문 총장님은 꿈도 이루시고,더어 나아가 세계의 대통령인 유엔 사무총장까지 오르셨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영상관은 수리중이라 아쉽더라구요.반기문 기념관의 내부는 크지 않고 아기 하니 관람하기 좋았어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생가마을남편님이 카이군을 반기문 총장 생가와 반기문 기념관에 견학을 시킨 이유는반기문 총장님 처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라는 의미에서이지요.요즘 아이들 꿈이 없다는 이야기를 티비에서 자주 보곤 했어요.우리 어릴때는 다들 하고싶은 꿈은 있었던것 같은뎅 말이에요.꿈과 목표가 있다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시미 노력하고 달려온 반기문 총장님이 이루신것들을 보면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저 어릴때 꿈은 선생님이랑 현모양처 였어요^^큰인물이신 반기문 총장님에 대해 견학을 하면서 카이군도 여러 느낀점이 있겠지요.카이군 꿈은 과학자인뎅, 저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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