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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교수



이 많은 옷을 다 어떻게 하시렵니까?”여러 스님들께 나눠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면 스님들이 입던 헌 옷은 어떻게 하시렵니까?스님들의 헌 옷으로는 이불 덮개를 만들겠습니다.

헌 이불 덮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헌 이불 덮개는 베갯잇을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왕의 질문은 계속 되었지만 존자의 대답은 막힘이 없었습니다.

헌 베갯잇으로는 방석을 만들고, 헌 방석은 발수건으로, 헌 발수건으로는 걸레를 만들고, 헌 걸레는 잘게 썰어 진흙과 섞어 벽을 바르는데 쓰겠습니다.

물건의 수명도 인간의 수명만큼 소중합니다.

그 수명을 늘려 쓰는 일은 물건에 대한 최소한의 대접일 것입니다.

  환한 미소와 어울리는 초동안의 외모!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내공이 어마어마한 교수님! <디자인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경주예술의전당을 찾은 수강생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오창린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석사) 경북대학교 대학원 시각정보디자인과(박사) 대구/경북 미술대전, 산업디자인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운영위원 시각디자인전공 주임교수대구미술인상에 이태활`오창린`장성룡 씨최재수 biochoi@msnet.co.kr대구미술협회는 19일 ‘2015 대구미술인상’ 수상자로 이태활(한국화`작가)`오창린(디자인`동국대 교수)`장성룡(공예`계명문화대 교수) 씨를 선정, 발표했다.

대구미술협회 회원들이 수여하는 대구미술인상은 창작 활동을 열심히 하고 대구미술제에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출품한...출처 매일신문 상세보기오창린 교수님은 대구미술협회가 주최해 매년 열고 있는 대구미술인상에 선정될 정도로 그 실력과 영향력이 입증된 분입니다.

그리고 경주시 뿐 아니라 경주에 있는 유명한 업체, 문화재,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1. 디자인이란 무엇인가?2. 디자인의 역사3. 디자인의 조건4.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5. 색(Color)6. 이미지 통합 (C.I)7. 디자인 포토폴리오디자인과 교수님답게 PPT에도 디자인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짧으신데도 불구하고 요술방망이를 가지고 뚝딱 만들어 오신 마법같은 시간!디자인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모습!디자인역사의 흐름을 시대순으로 쫙


!!창의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기분야에서 <창의>요소를 끄집고 와서그 분야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그 중 디자인분야는 <창의>가 많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디자인사를 설명해주고 계신 모습!포인터가 있는데도 직접 화면으로 가서 집는 모습에서 적극적인 열정이이 느껴집니다.

 디자인의 요소에는점, 선, 면, 입체 그리고 색이 있습니다.

또 디자인의 원리가 있는데요.연관이 짓거나 구성을 하는거죠,조화, 비례, 균형, 율동 등으로 나타납니다.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계획하고, 질서를 만들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며, 조절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그것은 모든 종류의 무질서와 우연에 반대된다.

에밀 루더 (타이포그래피)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오랜 대학강의로 다져진 내공으로 거침없이 설명해주시는 모습! 이제는 외투를 벗고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열정은 더 커집니다.

색채조절은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는 효과를 가지고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도 합니다.

따뜻한 색이 있고 차가운 색이 있으며 화려한 색이 있고 수수한색이 있습니다.

색은 피로감, 속도감, 거리감, 안정감, 계절감도 나타냅니다.

색채는 기억이 되고 연상이 되며 상징이 됩니다.

신분이나 계급을 구분할때도 쓰이고 방위표시와 지역을 구분할때도 쓰이죠.수많은 작품들이 오창린 교수님을 통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강연을 통해 소개된 작품들은 빙산의 일각이죠

!그 중 유명한 작품 몇 개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들으셨던 분들은 얼마나 많은 작품이 있었는지 아시지죠

?!경주 디자인의 모든 것이라고 할만큼많은 디자인으로 경주시민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디자인 창작을 쉬지 않고 계십니다.

강의를 마치며 마지막으로 교수님이 수강생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는 같이 갑니다.

상상하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디자인에서 창의를 끄집어내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보여주신오창린 교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창의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강의자분들의 열정과 수고에 항상 감동합니다.

이런 멋진 강의가 계속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경주예술의전당 <2016 예술아카데미>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어여 신청해서 우리 배우는 기쁨으로 삶을 활력으로 가득채워요

!http://www.gjartcenter.kr/pages/sub.jsp?menuIdx=63&rowCount=5&searchColumn=academy_name&searchKeyword=&pageIdx=2경주예술의전당www.gjartcenter.kr    동국대 '교수 갑질' 퇴출 실험동국대 대학원생 박모(29·여)씨는 2년간 지도교수의 폭언에 시달리며 불면증을 앓았다.

“쥐뿔도 모르면서 까불지 말라”는 막말부터 “학위를 받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한다”는 협박이 이어졌지만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

[동국대 교수] 세상에나..


같은 대학원의 김모(31)씨는 교수의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주말에 쉬지 못했다.

그는 “통계 자료를 찾는v.media.daum.net 한 교수는 지난해 김건중 부총학생회장이 50일간 단식을 진행할 때, 옆에서 24일간 묵묵히 동조단식을 하며 학생들의 활동을 지지, 응원했다.

이후 한 달이 지난 뒤, 학교 당국은 한 교수에 대해 ‘합법적 이사 선임 부정 여론 확산’과 ‘대학에 대한 직접적 비방’, ‘동료교수 상해 행위’ 등을 이유로 이사회에 징계를 요구했으며, 이사회는 지난 11일 열린 298회 이사회에서 이를 의결했다.

사실상 ‘보복성 징계’라는 논란이 제기되는 이유다.

한 교수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13일 오전 11시 동국대 교수협의회 사무실로 찾아 갔다.

  ▲ 한만수 교수.24일 단식 후유증에 지금도 보식“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한 뒤로는 계속 미음과 죽, 진밥과 된밥 순서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집에서 죽을 먹고 밖에서는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형태로 식사를 조절하며 몸을 살피고 있어요.”20일이 넘는 장기 단식 이후에는 최소 두 달 이상 보식을 진행해야 하기에 한 교수는 아직도 몸을 살피며 보식을 진행하고 있었다.

또 허리가 좋지 않아 정형외과를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었다.

허리통증은 무엇 때문에 생겼냐는 질문에 한 교수는 쓴웃음을 지었다.

작년 3월, 동국대 이사회장 점거 사태가 발생하던 당시 문 앞에서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인해 생긴 통증 때문이라고 했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 왜 쓴웃음부터 지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학교 당국이 최근 한 교수에 대한 징계 요구 근거로 삼은 ‘동료교수 상해 행위’가 바로 당시에 벌어진 일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3월 경으로 기억해요. 학생들이 이사장실을 점거한 뒤 문을 사이에 두고 보광스님, 일면스님 측 인사들과 대치중이었죠. 제가 잠시 들어가서 학생들에게 다치지 말고 폭력사태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조언을 한 뒤 문 밖으로 나오려는데 마찰이 벌어졌어요.”동료교수 상해 논란에 "터무니없다" 주장…"무죄 판결 확신한다"한 교수는 밖에 대치중이던 10여명의 인사들이 본인이 나오는 틈을 비집고 이사장실 안으로 진입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 중간에 얽히며 허리를 다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료교수 상해에 대해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상황이 끝났나 싶어 옆에 나와 있는데 신성현 불교대학 교수가 저를 툭툭 치며 ‘잡아당겨서 넘어졌다.

머리와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옆에 있던 곽문규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교수가 ‘내가 봤다.

내가 증인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더니 저를 폭행혐의로 고소했어요.”당시 불교대학 교수들은 성명을 내고 "한만수 교수협의회장은 이사장실을 불법 점거한 학생들을 설득하기 위해 이사장실로 들어가는 불교대학의 동료교수를 뒤에서 힘으로 잡아당겨 넘어뜨려 심각한 상해를 입힌 바 있다.

다수 목격자들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사과는 커녕 이를 인정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0월 5일 한만수 교수에게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그러나 한 교수는 이에 대해 "신 교수가 경찰 대질신문에서 너무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했다.

[동국대 교수] 궁금증 해소



완전히 창작이었다"며 반론을 펼쳤다.

“처음에는 신 교수가 혼란스러워 착각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오해를 풀어보려 노력했지요. 저도 다쳤지만 동료교수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한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함께 경찰서에 가서 대질신문을 하면서 느꼈어요. ‘아 그냥 일반적인 오해로 비롯된 일이 아닐 수 있겠구나’하고…. 대질신문을 하는데 너무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서로 대치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나 잡아당겼다 등, 왜 잡아당기느냐고 물었더니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의 제스처를 보였다는 둥…. 이건 완전히 창작이거든요.”검찰의 약식명령에 불복한 한 교수는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오는 1월 20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과거에 일제가 독립운동 하던 인사들을 독립운동으로 처벌하지 않았어요. 협박을 했다느니 공갈을 쳤다느니 등등의 죄목을 뒤집어씌우죠. 잡범으로 몰아세우는 일은 일제 때, 유신 때부터 하던 전형적인 일이에요. 2

3월쯤 결과가 나올텐데, 저는 무죄판결이 나올 것을 확신합니다.

”앞서 한 교수가 언급한 신성현 교수와 곽문규 교수는 보광스님이 총장에 취임한 뒤 각각 중앙도서관장과 교무처장에 임명됐다.

곽 교수는 현재 총장직속조직인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도 겸하고 있다.

   "징계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사회에 앞서 소명기회 안준 것 문제"학교 당국이 징계를 요구하고 이사회가 그 요구를 의결한 일. 예상은 했느냐는 질문에 한 교수는 “그 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다”며 담담히 소회를 밝혔다.

“각오 하지 않고는 (학생들에 대한 지지와 동조 단식 등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예상은 했지만 정작 체감하게 되니 모교에 대한 실망감이 듭니다.

”이사회에 교원 징계 요구안이 올라간 뒤 교수협의회는 성명 등을 통해 징계 절차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 교수는 반론 및 소명의 기회가 사전에 주어지지 않았음을 꼬집었다.

“교원을 징계함에 있어서 반론 및 소명의 기회를 주는 것이 규정입니다.

물론 이사회가 열리기 전에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규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례적으로 그렇게 해왔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우선 이사회가 신중하고 정확한 결정을 하기 위한 사전 조사라는 점, 두 번째는 해당 교원에게 반론 및 소명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한다는 점이지요. 이유가 있어서 지켜온 전통인데 이번에는 그 전통을 깼어요. 제 개인의 문제를 떠나 교권 보호를 위해서도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논문 표절 논란에는 "'재심 기각' 공문 받은지 오래" 반박동국대를 둘러싸고 첨예한 갈등이 지속되던 지난해, 교계 일부 언론에서는 한만수 교수에 대해 폭행 시비와 더불어 논문표절 의혹에 관한 기사를 내보냈다.

이를 잘 알면서도 한 교수는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지 못했다.

교수협의회 회장이라는 직분이, 그리고 당시 학교의 상황이 그를 개인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만히 놔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교수는 본인의 논문에 대해 ‘중복게재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며 재심을 기각한다’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꺼내 보여줬다.

“제 논문을 두고 표절이라며 시비했던 건 아시죠? 재심이 기각 된지 오랩니다.

그런데 제대로 대응을 못했어요. 학교문제 신경 쓰느라 개인사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거든요. 그렇지만 이제는 징계 국면이 이어졌으니 병행해야 할 처지입니다.

변호사 및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상담과 조언을 받고 있어요.”  ▲ 한 교수는 본인의 논문 심의 결과가 적힌 공문을 꺼냈다.

해당 공문에는 ‘중복게재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며 재심을 기각한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사진은 해당 공문."사퇴 시한 명시 안한 것 문제"…화쟁원탁회의 역할 거론하기도지난 1월 11일 열린 제298회 이사회에 관한 이야기로 화제를 돌렸다.

임기가 적게 남은 순서대로 사퇴하겠다는 이사들의 결정에 대해 한 교수는 시한이 명시되지 않았음을 꼬집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한 뒤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책을 마련하는 것이 수순입니다.

우린 이사 총 사퇴를 일종의 책임자 처벌에 해당한다고 봤죠. 이사 총 사퇴는 우리가 요구한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내놓은 방안 아닙니까. 그런데 나간다고는 하면서 시한을 명시하지 않으니 책임자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완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인거죠.”   한만수 교수의 바람은 학교가 더 이상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다.

1년이 넘게 지속된 사태가 앞으로도 갈등 국면으로 이어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대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진정성 있는 논의가 진행되어야 할 때라고 했다.

“이제는 이사회의 거버넌스(협치) 구조, 또 넓게는 대학의 거버넌스 구조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책임자가 책임을 진 이후 진행되어야 할 재발 방지 대책에 해당할 수 있는데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면 동시에 병행하면 됩니다.

”‘동국발전을 위한 화쟁원탁회의’의 지속적인 역할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사들의 총 사퇴를 선언 이후에는 한 번도 테이블을 마련한 적이 없지만, 그만 둔다거나 없애겠다고 한적 역시 없다는 것이 한 교수의 설명이다.

“불교 종립대학이 잘 되어야 불교도 잘되고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서로를 깎아먹는 구조입니다.

원탁회의도 이어져야 합니다.

원탁회의를 그만 둔다거나 없애겠다고 이야기한 적이 없어요. 조계종에서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발전방향과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반전을 바란다.

불교 종립대학이기에 감동 가능할 것"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혹시 불교계에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는지 물었다.

잠시 뜸을 들인 한 교수는 “반전이 있을 때 감동이 있는 것 아니겠나. 그래도 불교대학이니까…. 감동을 기다리고 있다”며 미소를 보였다.

“이번 사태 이후 교수, 그리고 학생들 사이에서 불교에 대해 호감을 갖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불교계와 동국대 둘 모두를 위해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큰 전기가 마련되어야 하는데, 그런 큰 전기는 반전이 있을 때 감동으로 생겨나는 것 아닐까요. 지난번 이사회 전원 사퇴 결의가 행동으로 이어졌다면 감동이 가능할 수도 있었다고 보는데 지금은 자칫 퇴색되어 버릴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래도 아직 기대하는 눈길이 많습니다.

이사 총 사퇴 선언은 다른 사립대학이라면 불가능 했을지도 모를 일이에요. 불교 종립대학이기에 가능 했을지 모릅니다.

보다 빠르게 그 의미를 되살리고 대학이 잘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나가는 것이 제 간절한 희망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제 개인에 대한 징계는 자질구례한 일일 뿐이죠.”  ▲ 한만수 교수가 교수협의회 사무실에서 집무를 보는 모습.출처 : 불교 포커스 이 많은 옷을 다 어떻게 하시렵니까?”여러 스님들께 나눠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면 스님들이 입던 헌 옷은 어떻게 하시렵니까?스님들의 헌 옷으로는 이불 덮개를 만들겠습니다.

헌 이불 덮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헌 이불 덮개는 베갯잇을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왕의 질문은 계속 되었지만 존자의 대답은 막힘이 없었습니다.

헌 베갯잇으로는 방석을 만들고, 헌 방석은 발수건으로, 헌 발수건으로는 걸레를 만들고, 헌 걸레는 잘게 썰어 진흙과 섞어 벽을 바르는데 쓰겠습니다.

물건의 수명도 인간의 수명만큼 소중합니다.

그 수명을 늘려 쓰는 일은 물건에 대한 최소한의 대접일 것입니다.

 이 많은 옷을 다 어떻게 하시렵니까?”여러 스님들께 나눠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면 스님들이 입던 헌 옷은 어떻게 하시렵니까?스님들의 헌 옷으로는 이불 덮개를 만들겠습니다.

헌 이불 덮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헌 이불 덮개는 베갯잇을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왕의 질문은 계속 되었지만 존자의 대답은 막힘이 없었습니다.

헌 베갯잇으로는 방석을 만들고, 헌 방석은 발수건으로, 헌 발수건으로는 걸레를 만들고, 헌 걸레는 잘게 썰어 진흙과 섞어 벽을 바르는데 쓰겠습니다.

물건의 수명도 인간의 수명만큼 소중합니다.

그 수명을 늘려 쓰는 일은 물건에 대한 최소한의 대접일 것입니다.

 . 완전 진짜 1학년때부터 즐겨먹던상록원 물냉 ㅎㅎㅎ 김밥도 가격이 좀 올랏네여 ㅠ 그래도!좋아요 ㅎㅎㅎ 자율배식대에서단무지 김치도 떠왔어요 ㅎㅎ 비냉이 육수가 많으네요그래도 나쁘지 않음 ㅎㅎㅎ매콤 달콤 새콤한게딱! ㅎㅎㅎ역시 물냉이 짱인듯상록원 물냉은 진짜가성비 국내  최고일 듯!!! ㅎㅎㅎ치즈김밥듀 맛나네용 ㅎㅎ오랜만에 학교 와서 밥먹으니 좋네요!!졸업한지 몇년만에 왔는데 아직 아는사람얼굴도 있고좋더라구요



연등축제 할 때쯤야경 볼겸 한 번 더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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