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현웅


 매월 좋은 전시가 열리는 두 곳의 갤러리를 선정해 독자들도 지면이나 인터넷으로 전시를 간접적으로 감상할 수있는 기사입니다.

작품의 선정이나 배치, 액자 프레임 등도 유심히 보시면 사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김주원에게 있으며, 상업적으로 무단 도용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한 뒤>왼쪽 상단의 원본 보기 버튼을 클릭> 좀 더 시원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진행 포토넷 김주원 (joowon77@mphotonet.com)포토넷 홈페이지: www.mphotonet.com 포토넷 2008년 4월 호 기사   사진을 클릭하면 더욱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김현웅의 <얼굴들의 얼굴>전이 갤러리 나우에서 열렸다.

김현웅은 1949년 경기도에서 출생했으며 1978년 사진가 김중만과의 만남 이후 사진을 시작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광고 업체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광고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후진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의 부인, 이웃 아저씨, 학생, 연극 지망생, 사진가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자연광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과감한 클로즈업과 은은한 흑백 프린트가 돋보인다.

주름 가득한 이웃 아저씨의 검은 얼굴, 일그러진 얼굴로 카메라를 노려보는 청년의 시선, 턱을 괴고 부드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중년 여인의 웃음 등을 통해 인물들 상호 간의 어떤 유사성이나 의미를 찾기보다는 그들이 가진 내면의 진실과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사진을 클릭하면 더욱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김현웅]


 대안공간 풀에서 3월 5일부터 23일까지 최원준의 세 번째 개인전 <UNDERCOOLED>전이 열렸다.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대안공간 풀은 일반 갤러리나 미술관에 포석되기 힘든 작가들이나 현재의 미술 시장과 성격을 달리하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나 심포지엄 등을 지원해 왔다.

또, 내용과 형식이 잘 어우러지고 우리 주변의 현실에 관심을 두고 작업 하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최원준은 미아리 집창촌이나 지하철 공사 현장, 도시와 사회 안으로 들어올 수 없는 장소들을 대상으로 사진 작업을 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폐기된 군사 시설들을 대상으로 한 작업을 선보였으며 경제 개발의 논리 속에 사라질 운명에 처한 이들 시설에 대한 정체성과 존재 이유를 묻고 있다.

 매월 좋은 전시가 열리는 두 곳의 갤러리를 선정해 독자들도 지면이나 인터넷으로 전시를 간접적으로 감상할 수있는 기사입니다.

[김현웅]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작품의 선정이나 배치, 액자 프레임 등도 유심히 보시면 사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김주원에게 있으며, 상업적으로 무단 도용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한 뒤>왼쪽 상단의 원본 보기 버튼을 클릭> 좀 더 시원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진행 포토넷 김주원 (joowon77@mphotonet.com)포토넷 홈페이지: www.mphotonet.com 포토넷 2008년 4월 호 기사   사진을 클릭하면 더욱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김현웅의 <얼굴들의 얼굴>전이 갤러리 나우에서 열렸다.

김현웅은 1949년 경기도에서 출생했으며 1978년 사진가 김중만과의 만남 이후 사진을 시작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광고 업체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광고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후진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의 부인, 이웃 아저씨, 학생, 연극 지망생, 사진가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자연광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과감한 클로즈업과 은은한 흑백 프린트가 돋보인다.

주름 가득한 이웃 아저씨의 검은 얼굴, 일그러진 얼굴로 카메라를 노려보는 청년의 시선, 턱을 괴고 부드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중년 여인의 웃음 등을 통해 인물들 상호 간의 어떤 유사성이나 의미를 찾기보다는 그들이 가진 내면의 진실과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사진을 클릭하면 더욱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안공간 풀에서 3월 5일부터 23일까지 최원준의 세 번째 개인전 <UNDERCOOLED>전이 열렸다.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대안공간 풀은 일반 갤러리나 미술관에 포석되기 힘든 작가들이나 현재의 미술 시장과 성격을 달리하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나 심포지엄 등을 지원해 왔다.

또, 내용과 형식이 잘 어우러지고 우리 주변의 현실에 관심을 두고 작업 하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최원준은 미아리 집창촌이나 지하철 공사 현장, 도시와 사회 안으로 들어올 수 없는 장소들을 대상으로 사진 작업을 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폐기된 군사 시설들을 대상으로 한 작업을 선보였으며 경제 개발의 논리 속에 사라질 운명에 처한 이들 시설에 대한 정체성과 존재 이유를 묻고 있다.

com/22944319/3104023156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