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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축제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 가는길  ★ 방법 1) 네비주소 :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 516번지 강주동회관 부근에 주차  ★ 방법 1) 네비주소 :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 408-2 서울케이스사관학원(구 관동초등학교) 운동장 주차   @ 강주마을 서울케이스사관학원 전경        서울케이스사관학원 맞은 편 도로변에 서있는 이 표지판 뒤로 소나무들이 보이는데 바로 그 뒤가 해바라기 밭이다.

 표지판에는 꽃동산 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이라 쓰여있는데 어느 꽃동산을 가르키는지 궁금하다.

이곳에서 해바라기 꽃동산까지의 거리는 약 100m 남짓, 2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장 풍경                @ 매혹적인 S자 해바라기 꽃길         60만 송이의 샛노란 해바라기 꽃물결을 즐긴 후에  학원 반대쪽 대나무 숲길을 따라 내려오면 바로 강주마을이다.

        마을에서 해바라기 꽃밭으로 오르는 길 한켠에는 임시 화장실이 준비되어 있다.

         @ 마을 곳곳에 세워진 안내 표지판         @ 동그란 탱자나무 열매가 있는 풍경         마을로 내려오게 되면 담장에 그려넣은 형형색색의 벽화들로 또 한번 눈이 동그래지고 만다.

        황매화가 피는 담장에는 황매화 꽃그림이 그려져 있다.

         허나 대부분의 담장에는 주로 해바라기 꽃이 배경이다.

        마치 이곳 강주마을에서 해마다 해바라기 축제가 열린 다는 것을 알리려는 듯..        해바라기 꽃밭에서 숨박꼭질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도 해바라기를 닮았다.

        45,000㎡ 면적의 마을 뒷동산 뿐만 아니라 담장 곳곳에도 샛노란 해바라기 꽃이 흐드러지게 핀 강주마을..                          마을 뒷동산의 해바라기 꽃바다를 거니는 것도 좋지만 마을 골목길을 따라 유유자적 거닐며 벽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린왕자도 이곳 강주마을에 불시착을 했을까?         돌고래도 밤하늘의 별을 따서 입에 물고 맴맴맴..                                        이런저런 다양한 벽화에 눈길을 빼앗기다 보니 어느새 마을 입구에 다다르고, 치즈체험장 건물 옆 작은 연못에는 연분홍빛 수련과 홍련 등이 사이좋게 피어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느라 바쁘다.

         담장에 핀 능소화를 마지막으로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빠져 나온다.

     # 강주마을 해바라기 꽃동산 풍경 더보기 http://blog.naver.com/bluebko/220074124733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2회 강주문화마을 해바라기축제'가 개최 되었던 법수면 강주마을은 45,000㎡ 면적의 뒷동산에 활짝 핀 60만 여 송이의 해바라기 꽃도 보고, 마을 담장을 수 놓은 형형색색의 벽화도 덤으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올해는 이미 해바라기 축제도 끝났거니와 꽃도 많이 시들었으니 내년을 기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 가는길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 408-2 (서울케이스사관학원 :구 관동초등학교)※ 학원 길 건너 맞은편 언덕길로 올라가면 바로 해바라기밭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해바라기 축제    마을회관       ????? ?요즘 해바라기는 왜 키가 작은지,지역 차이인지,??  비온뒤라 구름이 아름다웠다그런데 해바라기 키가작아서 구름 넣기가 힘들었다,     ???? ????? ????? ??????? ???? ???? ???? ????     . 태백  해바라기 축제...  날이 뜨거워지는 오전...입장을 하면서 태풍의 영향으로 해바라기 상태가 좋지 않다고 안내를 받는다.

..역시나 쭉쭉뻗어 있어야 할 해바라기는 쓰러져 있는것이 절반 이상...참 아쉽다.

..그나마 상태 괜찮은 녀석들을 골라 담아본다.

..또 한가지 아쉬운건...상태가 좋지 않은 만큼 입장료 할인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노란색의 물결을 기대 했지만...혹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태 참조하시고 방문하시길...전나무 숲길.........공식적으로 야영을 할 수 있는 곳인지는 모르겠다.

..흰색 라인을 따라 관람을...전날 비가 와서 먹구름이 잔득 했지만오늘은 날씨가 쨍...쨍한 날씨만큼해바라기도 일어서야 하는데..... 7/30태백 해바라기 축제... Canon Eos M /EF-M 11-22mm F4-5.6 IS STM  주소 : 강원 태백시 구와우마을    ?????서울에서 가는 법은 외곽순환을 타고가다 하남에서 빠진뒤 팔당으로 들어가 경강로를 타고가거나,올림픽대로를 따라 미사리를 지나 마찬가지로 팔당대교를 넘어간 뒤 경강로를 타면 됩니다.

서울 서쪽을 기준으로 대략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며 네비는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를 찍으면 됩니다.

????? ??????목적지인 해바라기마을 무왕1리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벽화가 함께 하는군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해바라기는 코스모스처럼 한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 않으며전체 마을에 걸쳐서 곳곳에 피어나 있습니다.

온군데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심이...이미 시든 곳도 있고 한창 피어난 곳도 있습니다.

  ?? 마을회관 근처인 것 같습니다.

풀밭에는 작은 놀이터가 만들어진 공터가 있으며 회관 앞에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회관 내에서 먹을 수 있는 것 같고 해바라기축제는 지난 7월23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2회째라고 하는군요평일이라 그런 것인지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밥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빨리 둘러보고자 반대편 길을 따라 내려옵니다.

논에는 한창 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고 주도로 중간쯤에 보면 간판으로 약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 곳에만 해바라기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 ?? 각 길은 아스팔트로 잘 닦여져 있으며 각각의 교차로에는 직접 만든 표지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길가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코스모스도 볼 수 있었고 작은 꽃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소들이 잔뜩 모여있는 축사에서는 소들과 송아지들의 울음소리들이 들리고자동?차의 소리는 거의없이 참새들을 비롯한 새소리들이 가득한 아주 ?한적한 시골길의 풍경이었습니다.

????   ?제가 알던 해바라기는 어른의 키를 훌쩍 넘기는? 거대한 나무와도 같았는데이곳에는 그렇게 큰 키를 가진 것은 없고 어린아이들의 키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그래도 그 꽃만큼은 아주 큼직큼직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나비도 벌도 많이 찾습니다.

?????동네의 위에는 뭔가 갤러리와 같은 느낌의 웅장한 건물이 있었는데 조각공원 같은 곳이랍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본다고 하는데 급작스레 비가 많이 내려 구경하지 못하고 이동했습니다.

간만에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며 바람을 쐬고 왔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오랜시간 있을만한 컨텐츠는 없으니 가는길 또는 오는길에 잠시 들러볼만 합니다.

. 전에 왔을땐 계속된 폭염으로 해바라기가 다 너무 시들어 ..좀 아쉬웠던 기억이..이번엔 제대로 싱글싱글 예쁜 해바라기들을 볼 수 있길.. 아 이건 아닌데..하필이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 찌뿌두둥 흐린 날씨.해바라기는..이름그대로 쨍하니 파란 하늘아래 해바라기한 모습이 가장 예쁜데..날씨가 안도와주넹.. ㅠㅠ 해바라기보다 코스모스가 어째 더 예쁜 길을 따라 걸어가기.. 하늘하늘 코스모스

오마나 이뽀라..분홍색으로 선을 그려넣은 듯.. 한 코스모스 ????이아인 자줏빛 물이 든 듯..?????오렌지색 코스모스는 또 처음보는 듯.. ???정작 주인공(?)인 해바라기들은 하나같이 등을 돌리고 서있어..이녀석들 얼굴을 제대로 다 보려면,저 끝까지 ?가지 않을 수 없겠더라는 ㅋㅋ???? 그나마 제대로 고운 해바라기 하나 클로즈업해 찍어보기 ㅋ이런 자세로??사진찍는데 열중해 늘 뒤늦게 남편이 찍어놓은 내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다는  ㅋㅋㅋㅋ 갑자기 하늘이 더 시커멓게 변하더니..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여기쯤 지날땐 완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들전력질주로 저어기 보이는  오두막(?) 까지 달리기 시작 ㅋ 뛰다 보니 한커플이 비를 그대로 맞고 서있더라는..비는 맞고 있지만,꽃길에, 커플은 그림같이 예쁜네.. 완젼 대피실이 되었던..엉성한 오두막.그런데 황당한건..저 노란색 현수막에 씌여진 글귀.가뭄과 고라니떼 때문에 해바라기밭이 엉망이라 죄송하다는 것.이걸 입구에 써붙여놓던가, 얘기를 해주던가 해야지..돈 다내고,  여기까지 걸어들어와 현수막으로 알게할 내용은 아니지 않나?지난번에도 그렇지만,태백.. 실망이얌. --+ 오두막에서 바라본 모습..지난번 보다도 더 형편없다.

. ㅠㅠ이번엔 제대로 된 모습을 기대했는데.. 실망. 잠깐 쉬다보니 비가 잦아들기 시작.. ???그래도 해바라기들과 기념촬영은 해줘야지 ^^????? 내려오는 길의 또다른 오두막(?) 원두막(?)원두막에서 내려다 본 모습 ??앞쪽은 그나마 해바라기를 좀 더 볼수 있었다.

.듬성듬성하고.. 해바라기 상태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아쉬운대로 한컷. ㅋ 길을 따라 내려오면,미술작품들을 전시하는 또다른 작은 오두막 아담한 규모에 몇점의 그림..작은 갱(?) 옆 이것들도 그대로네.. 아기한 꽃들은 더 많아진 듯.. 그리고 거의 다 내려오면..우뚝솟아 있는 정체불분명의 돌.. ? 못보던 부들연못도 만들어 놓았다.

. 입구쪽인 이쪽의 해바라기들은 그래도 꽤 볼만한 정도..모양이 온전한 이쁜이들도 많고 ^^제대로..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온 듯한 사진 한장 ㅋ이름 모를 꽃들도 아기 많이 보이고..아기한 화단을 지나.. 다시 입구쪽의 해바라기 카페로 .. 입장권을 주면 음료를 2천원 할인해준다.

. 해바라기 카페의 내부모습.라이브도 하나??  해바라기 축제니까해바라기 효소 냉차 한잔 마셔주기.ㅋ 이런 지방 축제들이 제대로좀 잘 해내,이름있는 축제로 잘 알려지고 그랬음 좋겠는데..뭔가 아쉬움이 많다.

누구에게 추천해주기는 커녕,우리도 다시 오게될지는 미지수인.. 그랬다.

. ㅜㅜ  ?????서울에서 가는 법은 외곽순환을 타고가다 하남에서 빠진뒤 팔당으로 들어가 경강로를 타고가거나,올림픽대로를 따라 미사리를 지나 마찬가지로 팔당대교를 넘어간 뒤 경강로를 타면 됩니다.

서울 서쪽을 기준으로 대략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며 네비는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를 찍으면 됩니다.

????? ??????목적지인 해바라기마을 무왕1리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벽화가 함께 하는군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해바라기는 코스모스처럼 한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 않으며전체 마을에 걸쳐서 곳곳에 피어나 있습니다.

온군데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심이...이미 시든 곳도 있고 한창 피어난 곳도 있습니다.

  ?? 마을회관 근처인 것 같습니다.

풀밭에는 작은 놀이터가 만들어진 공터가 있으며 회관 앞에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회관 내에서 먹을 수 있는 것 같고 해바라기축제는 지난 7월23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2회째라고 하는군요평일이라 그런 것인지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밥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빨리 둘러보고자 반대편 길을 따라 내려옵니다.

논에는 한창 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고 주도로 중간쯤에 보면 간판으로 약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 곳에만 해바라기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 ?? 각 길은 아스팔트로 잘 닦여져 있으며 각각의 교차로에는 직접 만든 표지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길가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코스모스도 볼 수 있었고 작은 꽃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소들이 잔뜩 모여있는 축사에서는 소들과 송아지들의 울음소리들이 들리고자동?차의 소리는 거의없이 참새들을 비롯한 새소리들이 가득한 아주 ?한적한 시골길의 풍경이었습니다.

????   ?제가 알던 해바라기는 어른의 키를 훌쩍 넘기는? 거대한 나무와도 같았는데이곳에는 그렇게 큰 키를 가진 것은 없고 어린아이들의 키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그래도 그 꽃만큼은 아주 큼직큼직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나비도 벌도 많이 찾습니다.

?????동네의 위에는 뭔가 갤러리와 같은 느낌의 웅장한 건물이 있었는데 조각공원 같은 곳이랍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본다고 하는데 급작스레 비가 많이 내려 구경하지 못하고 이동했습니다.

간만에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며 바람을 쐬고 왔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오랜시간 있을만한 컨텐츠는 없으니 가는길 또는 오는길에 잠시 들러볼만 합니다.

축제라고 해서 떠들석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진짜 조용하다.

마을 전체가 해바라기 밭이고 해바라기 밭이 군데군데 여러곳이다.

피고 있는곳, 핀곳, 진곳다양하다.

우리가 갔을 때는 핀곳이 많지는 않았다.

사람들도 우리포함해 3가족 정도 되었던거 같다.

출사 나오신 분들이 사진찍기에 바쁘셨다.

해바라기 밭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그저 앞에서 사진만 몇장 찍고 왔다 ㅋㅋㅋ축제지만, 음식을 팔지도 호객행위도 없다.

진짜 말 그대로 해바라기가 주인공인 곳이다.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인데, 우리는 더위에 힘들어서 패스 ㅋㅋㅋ(알고보니 무왕1리 마을회관에서는 해바라기 국수, 도토리빈대떡, 보리밥 등의 향토음식을 5천원에 사먹을 수 있으며,?직거래장터 및 전시관(마을 해바라기 꽃 갤러리)도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서울에서 가는 법은 외곽순환을 타고가다 하남에서 빠진뒤 팔당으로 들어가 경강로를 타고가거나,올림픽대로를 따라 미사리를 지나 마찬가지로 팔당대교를 넘어간 뒤 경강로를 타면 됩니다.

서울 서쪽을 기준으로 대략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며 네비는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를 찍으면 됩니다.

????? ??????목적지인 해바라기마을 무왕1리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벽화가 함께 하는군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해바라기는 코스모스처럼 한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 않으며전체 마을에 걸쳐서 곳곳에 피어나 있습니다.

온군데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심이...이미 시든 곳도 있고 한창 피어난 곳도 있습니다.

  ?? 마을회관 근처인 것 같습니다.

풀밭에는 작은 놀이터가 만들어진 공터가 있으며 회관 앞에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회관 내에서 먹을 수 있는 것 같고 해바라기축제는 지난 7월23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2회째라고 하는군요평일이라 그런 것인지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밥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빨리 둘러보고자 반대편 길을 따라 내려옵니다.

논에는 한창 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고 주도로 중간쯤에 보면 간판으로 약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 곳에만 해바라기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 ?? 각 길은 아스팔트로 잘 닦여져 있으며 각각의 교차로에는 직접 만든 표지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길가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코스모스도 볼 수 있었고 작은 꽃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소들이 잔뜩 모여있는 축사에서는 소들과 송아지들의 울음소리들이 들리고자동?차의 소리는 거의없이 참새들을 비롯한 새소리들이 가득한 아주 ?한적한 시골길의 풍경이었습니다.

????   ?제가 알던 해바라기는 어른의 키를 훌쩍 넘기는? 거대한 나무와도 같았는데이곳에는 그렇게 큰 키를 가진 것은 없고 어린아이들의 키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그래도 그 꽃만큼은 아주 큼직큼직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나비도 벌도 많이 찾습니다.

?????동네의 위에는 뭔가 갤러리와 같은 느낌의 웅장한 건물이 있었는데 조각공원 같은 곳이랍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본다고 하는데 급작스레 비가 많이 내려 구경하지 못하고 이동했습니다.

간만에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며 바람을 쐬고 왔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오랜시간 있을만한 컨텐츠는 없으니 가는길 또는 오는길에 잠시 들러볼만 합니다.

나비나 유치원생이 생각나는 노



란 해바라기를 보면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간간히 내리는 비때문에 커다란 얼굴을 자랑스럽게 받치고 서 있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요해만 바라보는 통에 해바라기 꽃말은 당신을 바라봅니다.

숭배잖아요!꽃말에서도 뭔가 열정이 느껴지는 꽃그런데 태백에서 해바라기 축제를 24일 금요일부터 열린다고하더라고요.주말에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곳인것같아요! 벌써 여러해 열렸다는데 관심이 없어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몇백 송이가 가득한 구와우해바라기마을에서 일제히 하늘을 향해 고개 들고 서있는해바라기들을 보며 어떤 기분일까요?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열린다니!장소 : 강원도 태백시황지동 232연못정워놔 돌담기, 산약초 야생전시까지.......그늘없는 해바라기만 가득한 이곳에 다녀오려면이번주가 딱! 적기같은데쉽지않은 거리에 선뜻 나서질 않을 것 같습니다.

◆  네이버 캡쳐  ◆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마음에네이버에서 태백 가는길, 환승하는 기차역,시간표까지 알아보며부산하게 몇시간을 보냈어요.뜨거운 날씨에 바닷가로 달려가고 싶지만정 반대로 해바라기밭에 가보는 것도 즐거울것같습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포스팅도 해 놓으셨더라고요.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사진 찍는데 재미 붙여요즘은 굴러가는 돌멩이라

[해바라기 축제] 생각의 끝은?



ㅋㅋ 도찍고 싶거든요!아침, 저녁으로 오가며 조금은 해바라기 같은 이


이름 모를 꽃을 찍어대면 위로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길거리 화분에 심어 두었는데분명이 해바라기는 아닌데.....'해바라기랑 비슷하네'하면 찍었어요.찍은 지 한참된 사진인데 그때부터 해바라기축제에 다녀오고 싶었나봐요얼굴도 무겁거나 간식거리로 먹으면 맛난 씨도 없지만이 이름모를 꽃을 보면 해바라기가 생각이 났던 노란 꽃입니다.

무더운 여름 꽃을 보면 잠시나마 더위도 잊고 좋은 것같아요.여수여행땐 히든베이호텔 산책로에서 만난 해바라기를 닮은루드베키아!이 루드베카아도 부산 삼락공원을 오렌지빛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더라고요.노란 색 꽃만 보면 해바라기다 하는 짜장아띠!님들 눈치 채셨죠?꽃은 좋아하지만, 고개를 돌려 바라보지만이름은 모른다는거루드베키아도 네이버의 힘을 얻어 알게 된 이름이랍니다.

많이들 가르쳐주세요


해바라기 동영상입니다.

군락지는 아니고 차로 지나가면 해바라기가 있어찍어 보았습니다.

해바라기답기않게 가늘게 자라 얼굴도 작은? 조금연약해보이는 해바라기네요.해바라기 꽃말은 당신을 바라봅니다.

.....뜨거운 한 여름,선그라스가 아니면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짜장아띠와는 다르게 강렬한 태양 아래, 태양만 바라보며 탐스럽게 피어나 눈길을 끄는 해바라기는단연 열정적인 꽃입니다.

가장 최근에 찍은 해바라기



군산에 다녀오던중 피기를 기다리는 해바라기를 발견해고찍었는데요찍을 때는 귀엽고 신기해서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살짝


무서운 생각이 스치네요


ㅋㅋ무서운 영화를 너무 보았나봅니다.

비가 적게 내린 단양에서 찍었던 해바라기물이 부족해서인지축  쳐진 고개가 너무 무거워보여지지대라도 받쳐 주고 싶어지기 만들던 해바라기예요씨가 열글면 더 쳐지겠죠시골길 담벼락을 대신에 심어두셨더라고요.해바라기밭은 아니지만 한송이도 아름답습니다.

올해 보던 중 가장 큰 해바라기였는데꽃잎이 사그라 들고 있지만 그래도 짜장아띠 눈에는 고와서여러컷을 찍었답니다.

태양의 신 아폴론을 사랑한 여인이 같은 자리에서 움직이지않고아폴론을 쳐다보다 해바라기로 변했다는 슬픈이야기가 담긴꽃태백 구와우해바라기마을처럼 많은 꽃이 널려있지는 않치만눈길을 멈추기게 충분했습니다.

꽃잎은 시들어가는데 씨가 아직 알차게 열글지않아살짝 걱정이 들었어요.블로그를 하다보니 평소에는 그냥 스쳤을 여러가지들에게관심을 갖게 되네요


블로거의 좋은 점인것같습니다.

햇님만 보는 머리 큰 꽃 해바라기오로지 해가 움직이는대로 무거운 고개를 돌려가면 움직이는우찍한 해바라기는 꽃이라고 하기엔참 크죠



작은 해바리기도 있어 꽃다발을 만든 걸 보았는데한아름 이란 말을 알겠더라고요.씨는 아직도 영글지 않았는데 꽃잎은 시들어가는 안타까운 해바라기햇님이 너무 뜨거웠나봐요!새까만 씨가 알차게 영글면엄지와 검지로 한알 한알 집어 입 오무려가며 먹고 싶어집니다.

나만 바라봐




기분 좋아지시죠



? ◆? 네이버 출처 ◆??위 두장의 사진은 태백도 아니고 고창도 아니랍니다.

화사하게 피어난 해바라기가 이뻐 오래 전 캡쳐 해둔 사진인데네이버에서 받은 걸로 기억하는 고운사진이랍니다.

노랑 해바라기가 널린벌도 두렵지 않게 하는 해바라기 밭에 태백과 고창에 가고 싶네요님



혹 이번주 태백이나 고창가시는 분께시면짜장아띠 좀 트렁크에 넣어 가 주시면 안될까요?따뜻한 봄에만 꽃이 가득인줄 알았는데뜨거운 햇빛 아래도 아름다운 꽃은 가득인 곳이 많습니다.

오늘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 소식이 있습니다.

바람에 날라가시지 마시고뽀송뽀송하게 보내세요

???? ?????서울에서 가는 법은 외곽순환을 타고가다 하남에서 빠진뒤 팔당으로 들어가 경강로를 타고가거나,올림픽대로를 따라 미사리를 지나 마찬가지로 팔당대교를 넘어간 뒤 경강로를 타면 됩니다.

서울 서쪽을 기준으로 대략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며 네비는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를 찍으면 됩니다.

????? ??????목적지인 해바라기마을 무왕1리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벽화가 함께 하는군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해바라기는 코스모스처럼 한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 않으며전체 마을에 걸쳐서 곳곳에 피어나 있습니다.

온군데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심이...이미 시든 곳도 있고 한창 피어난 곳도 있습니다.

  ?? 마을회관 근처인 것 같습니다.

풀밭에는 작은 놀이터가 만들어진 공터가 있으며 회관 앞에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회관 내에서 먹을 수 있는 것 같고 해바라기축제는 지난 7월23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2회째라고 하는군요평일이라 그런 것인지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밥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빨리 둘러보고자 반대편 길을 따라 내려옵니다.

[해바라기 축제] 생각의 끝은?

논에는 한창 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고 주도로 중간쯤에 보면 간판으로 약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 곳에만 해바라기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 곳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 ?? 각 길은 아스팔트로 잘 닦여져 있으며 각각의 교차로에는 직접 만든 표지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길가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코스모스도 볼 수 있었고 작은 꽃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소들이 잔뜩 모여있는 축사에서는 소들과 송아지들의 울음소리들이 들리고자동?차의 소리는 거의없이 참새들을 비롯한 새소리들이 가득한 아주 ?한적한 시골길의 풍경이었습니다.

????   ?제가 알던 해바라기는 어른의 키를 훌쩍 넘기는? 거대한 나무와도 같았는데이곳에는 그렇게 큰 키를 가진 것은 없고 어린아이들의 키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그래도 그 꽃만큼은 아주 큼직큼직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나비도 벌도 많이 찾습니다.

?????동네의 위에는 뭔가 갤러리와 같은 느낌의 웅장한 건물이 있었는데 조각공원 같은 곳이랍니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본다고 하는데 급작스레 비가 많이 내려 구경하지 못하고 이동했습니다.

간만에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며 바람을 쐬고 왔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오랜시간 있을만한 컨텐츠는 없으니 가는길 또는 오는길에 잠시 들러볼만 합니다.

축제라고 해서 떠들석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진짜 조용하다.

마을 전체가 해바라기 밭이고 해바라기 밭이 군데군데 여러곳이다.

피고 있는곳, 핀곳, 진곳다양하다.

우리가 갔을 때는 핀곳이 많지는 않았다.

사람들도 우리포함해 3가족 정도 되었던거 같다.

출사 나오신 분들이 사진찍기에 바쁘셨다.

해바라기 밭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그저 앞에서 사진만 몇장 찍고 왔다 ㅋㅋㅋ축제지만, 음식을 팔지도 호객행위도 없다.

진짜 말 그대로 해바라기가 주인공인 곳이다.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인데, 우리는 더위에 힘들어서 패스 ㅋㅋㅋ(알고보니 무왕1리 마을회관에서는 해바라기 국수, 도토리빈대떡, 보리밥 등의 향토음식을 5천원에 사먹을 수 있으며,?직거래장터 및 전시관(마을 해바라기 꽃 갤러리)도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http://www.sunflowerfestival.co.kr/? 2015 ?????? ?? ?www.sunflowerfestival.co.kr두둥. 문제의 해바라기 축제.원래 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포함 된 코스를 선택하지 않으려했다.

오로지 영월의 관광명소만 포함된 투어에 가고 싶었는데,아쉽게도 내가 신청한 투어는 많은 고객이 모집되지 않아 취소되어대신 영월-태백 해바라기 축제 투어 코스에 참가하게 되었다.

태백 해바라기 축제는 2015년 올해에는7월 24일 부터 8월 16일까지 열린다.

8-900m의 높은 고지에서 느끼는 아람다운 꽃밭의 향연.자연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고올해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한다.

하루에 영월 및 태백까지가서! 게다가 해바라기 축제를 관람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만,미리 태백 해바라기 축제에 대해 검색을 해 본 나는..위 사진과 같이 해바라기가 만발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진작에 깨달았다.

가뭄, 홍수, 태풍 등으로

지난 몇 년간 해바라기가 만개한 모습은 볼 수 없었다는 것 같았다.

그래서 영월만 가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태백 해바라기 축제에 가게 된 것이다.

나와 함께하고있는 다른 투어 참가자들은 이 사실을 아는지 잘 모르겠다.

(부디 실망하지 말아야 할텐데..!) Ta-da.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태백 해바라기 축제의 현장.역시나!! 날씨의 영향으로 보통 사람들이 해바라기 축제라고 생각하면 흔히 생각하는노오오오란 해바라기들이 만개한 모습은 찾기 힘들었다.

ㅠㅠ그나마 코스모스 꽃들이 선방한 모습.(오히려 주객이 전도된 듯한 느낌도 들었다!)강한 바람과 태풍 홍수의 영향으로 핀 해바라기들도바람에 힘 없이 쓰러져있는 모습이었다.

흑흑그래도!요렇게 지나가다가 군계일학과 같이 활짝 핀 해바라기들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었다.

예쁘다아아. 선플라워

선플라워

맛있게 식사 중인 꿀벌 구경도 하고

으아아 이 해바라기는 정말 맛있는 해바라기인가보다.

꿀벌이 무려 여섯마리나 @@@@ 으아아 징그럽다.

아직 만개하지 못한 해바라기인가??(본의 아니게 약간 보기 불편한 포스팅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ㅠㅠ)대신 예쁘게 활짝 핀 코스모스 사진!색감이 정말 예뻤다.

하아 꽃 너무 좋아

보기만해도 행복해진다.

다시보아도.. 태백 해바라기 축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과는 사뭇다른실제 해바라기 축제의 현장.해바라기 꽃밭을 한 바퀴 쭈우욱 돌다가그나마 활짝 핀 해바라기가 모여있는 곳 발견!(그런데 해바라기 모양이 살짝 아쉽다 ㅠㅠ)하지만, 원래 오기 전 이미 나는 검색으로해바라기 축제에 대한 별 기대치가 없어서였는지,이 곳 방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한적하고

공기도 상쾌하고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산책하면서 간혹가다 예쁜 꽃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좋았고!주말 아침일찍 부지런히 일어나서울을 벗어나서 공기좋은 강원도에 와서 이렇게 예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체가 좋았다.

작은 나무로 만들어진 벤치도 마련되어있어이 곳에 앉아 한참을 멍때리며 자연을 느꼈다.

(행복했다 ㅠㅠ)사람도 없고 한적하여 더욱 더 좋았던 해바라기 축제.응. 아마 해바라기들이 만개했으면 전국 각지서 몰려든 사람 때문에 더욱 더 힘들었을거야! (긍정의 힘!)또한, 주최측에서 예술인들과 함께한그림전, 사진전, 폐광�?자재를 활용한 환경 조각전을 전시하여나름 볼거리도 쏠쏠했다.

해바라기 축제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였다.

처음에는 시간이 꽤 많다고 생각했는데해바라기 밭이 워낙 넓어서 한 바퀴 쭉 도는데도 꽤 시간이 소요되었고,벤치에 앉아 자연을 느끼다보니 시간이 금방 훅 지나갔다.

오후 5시. 이제 서울로 돌아갈 시간. 후후사실 축제관람을 끝낸 후 입구를 보게 되었는데,하아 입장료가 있었다.

해바라기 축제.어른은 무려 5천원.우리는 투어상품으로 투어비에 포함된 가격으로 이 곳을 방문했다만,일부러 해바라기 축제를 보러 여기까지 먼 길 달려온 사람들은사실 이게 뭐냐며, 입장료가 너무 아깝다며 씩씩 거리는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

하아 5천원은 너무 비싸지 않나? Hmmm.물론! 기대를 하지 않았던 나는.. 매우 만족했지만..!!해바라기 축제 가실 분들.많은 기대는 안 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일단 올해 2015년 해바라기 축제는요!)이쯤에서 돌이켜 본, 2012년 홋카이도 여행 때 방문한 해바라기 밭.일본에서 방문했던 이 곳은 축제도 아니었고, 그냥 해바라기 밭이었다.

(난 당연히 요렇게 나보다 큰 해바라기들이 우리나라 축제에도 잔뜩 있을 줄 ㅠㅠ)올해 벌써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해마다 해마다 점점 더욱 더 발전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오후 5시쯤 모든 투어일정을 마치고 태백에서 서울로 출바알.당연히! 중간에 휴게소에 들린다.

    다이어트 걱정 잠시 잊고,마음껏 즐긴 휴게소 음식들. 하아 맛있어


영월/태백 해바라기 축제 당일 버스투어 포스팅 끝!가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8월에도 국내여행 한 번 더 다녀와야겠다.

어디가지!!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해바라기 축제    마을회관       ????? ?요즘 해바라기는 왜 키가 작은지,지역 차이인지,??  비온뒤라 구름이 아름다웠다그런데 해바라기 키가작아서 구름 넣기가 힘들었다,     ???? ????? ????? ??????? ???? ???? ???? ????     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C1844C7F65443332CCA8BCD56F24A4E0B38&outKey=V12432b2d262daaf2e0f9d96732a009e527a9952703f7970a6b97d96732a009e527a9&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6부 해바라기, 마을을 살리다오늘은 해바라기로 부자가 된 마을을 소개할까 한다.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강주마을)은 해바라기 축제로 연 2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부자마을이다.

축제 기간 한 달 동안 방문객은 10만 명으로 집객 됐지만 축제가 끝나도 입소문을 탄 여행객들이 줄을 이어서 1년 동안 20만 명이 강주 마을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법수면은 우리 부모님의 고향(아버지는 함안군 군북면 유현리, 어머니는 함안군 가야읍)과도 가까운 곳인데, 나도 미처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올해(2016년) 강주 마을의 해바라기 재배면적은 4만 평가량 된다고 한다.

작년까지는 1만 5000평가량 됐는데, 해바라기 축제의 성공으로 재배면적이 대폭 늘어난 것이다.

축제가 시작되기 전 (2016년 7월 7일) 강주 마을을 방문해 봤는데.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에는 꽤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을 입구 버스 정류장. 평일 자동차로 이동한다면 이곳에 주차를 한다.

단 주말에는 자동차로 이동하지 못한다.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므로 마을까지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셔틀버스는 법수강주일반산업단지(법수면 강주리 720번지)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곳에 주차했다면 마을 입구를 가리키는 이정표가 보일 것이다.

이곳으로 발길을 돌리면...축제장에서는 마을 화폐를 구입해야 한다는 안내문. 마을 화폐 구매 안내 간판이 보일 것이다.

마을 입구부터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 입장하는 듯 한 느낌?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듯하다.

해바라기 이외에 볼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긴 듯하다.

길을 따라 쭉 들어가면, 마을이 나오는데, 마을 벽을 '벽화'로 장식해 놨다.

다양한 벽화 앞에서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강주마을 해바라기 재배지는 두 곳으로 나뉘어 있는데. 1단지의 재배 면적이 더 넓고 볼 거리를 더 많이 제공해 준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1단지로 향했다.

해바라기 밭으로 가다 보면 이동식 카페도. 더운 여름날 아이스커피 혹은 스무디 한 잔은 꼭 준비하길 바란다.

길 옆에는 키 작은 해바라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이건 아직 예고편도 안된다.

더위를 무릅쓰고 언덕길을 올라가면 위의 사진 같은 장관이 펼쳐진다.

해바라기 재배 면적이 대략 2만 평 정도 될 듯했다.

옹기종기 모인 사람들은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바쁘다.

사진만 놓고 보면 마치 우크라이나 대평원에 있는 해바라기 밭에 온 듯한 착각마저 든다.

해바라기 밭에는 벌과 나비들이 춤추듯 날아다니고. 오두막이 제공하는 조그만 그늘에는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서 숨을 돌리고 있다.

어딜 가나 꼭 이런 녀석 한 놈은 있다.

모두가 예스할 때 노우라고 말하는 놈. 다들 해를 향해 고개를 곧추세우고 있는데, 한 녀석은 고개를 반대로 돌리고 있다.

강주 마을 가는 방법은...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별 걱정이 없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마산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과 마산남부시외버스터미널(경남대 근처)을 이용하면 그나마 불편을 덜 수 있을 듯하다.

마산에서 강주 마을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는 있지만. 네이버 지도를 통해 이동시간을 확인해 보니 2시간 가까이 걸린다.

혹여 모르니 마산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전화(055)256-1622 , 마산남부터미널 전화(055)247-6396함안군 시외버스터미널 전화 055-583-2812 번호는 꼭 메모를 해두자. 해바라기 축제 이외에 볼거리를 요구한다면. 음... 함안군에 가야 유적지가 많으므로 역사탐방을 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고. 또 고려동이란 유적지도 있으니 드라이브 삼아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고려동은 조선왕조에 반대한 고려의 신하들이, 고려의 신하로 살다 죽기 위해 만든 마을이다.

. 태백  해바라기 축제...  날이 뜨거워지는 오전...입장을 하면서 태풍의 영향으로 해바라기 상태가 좋지 않다고 안내를 받는다.

..역시나 쭉쭉뻗어 있어야 할 해바라기는 쓰러져 있는것이 절반 이상...참 아쉽다.

..그나마 상태 괜찮은 녀석들을 골라 담아본다.

..또 한가지 아쉬운건...상태가 좋지 않은 만큼 입장료 할인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노란색의 물결을 기대 했지만...혹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태 참조하시고 방문하시길...전나무 숲길.........공식적으로 야영을 할 수 있는 곳인지는 모르겠다.

..흰색 라인을 따라 관람을...전날 비가 와서 먹구름이 잔득 했지만오늘은 날씨가 쨍...쨍한 날씨만큼해바라기도 일어서야 하는데..... 7/30태백 해바라기 축제... Canon Eos M /EF-M 11-22mm F4-5.6 IS STM  주소 : 강원 태백시 구와우마을    한적한 시골마을 언덕에 해바라기가 가득 피어있어서소문을 듣고 제법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죠.??     여행정보 입장료 : 무료  주차 : 축제기간 동안 근처 학교운동장 등 임시주차장 마련되어 있음.  위치 :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 516번지 본동마을 일대 함께 볼만한 곳 : 함안 뚝방길(사계절이 각각의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산책길)?     때는 7월 20일... 함안 강주 해바라기 축제 현장에 다녀왔다.

너무 더워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포스팅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본다.

 ?  푹푹 찌는 더위를 참지 못하고 한풀 꺾인 나의 잘못일 뿐, 함안 해바라기 축제현장은 너무 아름다웠다.

다만 그늘 하나 없는 넓은 대지위에서 내리쬐는 햇볕과 습도를 참지 못하고 그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없었다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약 150명이 거주하는 이곳 본동마을.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종종 빈집이 보이는 흔한 오래된 시골 마을.주변에 가공공장이 생기면서 분진과 소음이 마을을 오염시키고 있었고 문닫은 공장에서 내놓은 환경폐기물까지 더해져, 마을 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이기 전까지 마을은 심각한 공해를 앓고 있었다.

    강주 본동마을은 낙후되어 가는 마을을 살리기 위하여 마을 발전위원회를 만들었다.

 통영 동피랑 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등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하였고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된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마을 주민 모두 한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마을 벽화사업, 해바라기 단지 조성 등의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이루어냈고 함안 해바라기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 화분과 정원이 아름다운 일반 가정집. 함안 해바라기 축제현장으로 가기 전 기분을 들 뜨게 하는데 크게 한몫한다.

  마을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마을을 살리기로 하고 함안군청 등의 외부도움없이 주민들 자발적으로 모금을 하여 해바라기 씨를 파종했다고 한다.

그런 주민들의 노력과 마음을 반영한 듯, 약 4만m² 의 대지위에 60만송이의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났고 외부 관광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함안으로 몰려들었다.

주민들의 노력의 결실, 해바라기 밭을 감상하기 위하여.... 들어가는 입구에 기념품 판매를 하는 이동식? 간이 판매대가 있고 그 왼쪽으로는 어르신들께서 어울려 약주 한잔 하고 계셨는데 타지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고 모두 동네 주민처럼 보였는데 다들 즐거워보였다.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동네의 성공적인 축제기간이라 어르신들도 기분이 좋았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함안 해바라기 축제를 계획하며 벽화조성사업을 함께 이루어낸 강주 마을.왠지 모르게 주민들의 행복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벽화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귀여운 벽화를 구경하다가..  옆으로 흐르는 시냇가에 시선을 한번 주기도 하고.   가는길에 치즈체험장도 만나볼 수 있다.

   성공적인 축제임을 알리듯 무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해바라기 밭을 찾는 많은 외부 관광객을 볼 수 있었다.

   약 100m? 200m? 길지 않은... 그러나 더위때문에 길게 느껴지는 길을 지나면 바로 눈앞에 거짓말처럼 해바라기 밭이 펼쳐져 있다.

  맞으면 아플 정도의 폭우가 내리고 난 이틀 뒤의 함안 해바라기 축제 현장의 모습. 해바라기 대부분이 고개를 숙이고 있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파란하늘에 어울리는 노란 해바라기 물결은 감동 그 자체였다.

사람이 맞아도 견디기 힘들정도의 비바람으로 기억되는데 거기에 비록 고개는 숙였지만 아직도 꽂꽂히 서서 잘 견디고 있는 모습에 대견한 마음도 살짝 들었다.

... 면 거짓말이고 어쨋든 예뻤다.

  안녕 해바라기수술.. 맞나? 수술의 모양이 꼭 하트모양 같다.

앙증맞은 하트모양이 뿅뿅뿅.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한 해바라기. 흑백으로 담아보니 연꽃의 옆모습을 닮았다고 혼자 생각하면서..우겨본다.

   벌들의 술래잡기. 게 섰거라


    구경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추억을 남기는 연인의 모습.    새빨간 jeep 차가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파란 하늘, 노란 해바라기 물결, 그리고 빨간 jeep 차라니. 이렇게 어울리고 예뻐보일 수가 없다.

  사진찍으라는 듯 여기저기 자리를 옮기는 모습을 보이는 jeep차. 확실히 컨셉이다.

이것 또한 축제를 축제답게 꾸미는 마을 주민들의 노력일 것이다.

  말이다뒤로 지나가면 안된다.

뒷발에 차이면 바로 병원행일듯 하다.

조심조심

 잠시 자리를 옮겨 휴식?중인 말과 jeep차를 한곳에서 포착.  해바라기 밭에서 아름다운 해바라기 물결을 감상.....하기 보다는 사실 더위에 지쳐 심하게 힘들어하다가 싱그러운 초록 들판을 보며 집으로 귀가했다.

예전에 전라도 여행중에 고창에 들렀을 때, 고창의 초록물결을 보고 마냥 좋았던 기억이 났다.

 예전에는 어떤 화려한 관광지를 봐야 놀러간 것 같고 신기하고 좋고 그랬는데이제는 그저 자연 본연의 색이 좋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뭔지 조금씩 느껴가는 것 같다.

  함안 강주 해바라기 축제. 아름다웠지만 그늘, 쉼터,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모자와 물,선크림과 뿌리는 모기약 등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참으로 건강한데..간만에 땀으로 온몸을 흠뻑적시는 사태를 겪고 탈수증상에 어지러움증을 느낀 하루였다.

  ㅋㅋㅋㅋ ..    함안의 다른 여행지 보기함안 뚝방길 바로가기 click   함안 악양루 바로가기 click     @ 함안 해바라기축제간만에 에너지 넘치고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 :-) http://www.sunflowerfestival.co.kr/? 2015 ?????? ?? ?www.sunflowerfestival.co.kr두둥. 문제의 해바라기 축제.원래 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포함 된 코스를 선택하지 않으려했다.

오로지 영월의 관광명소만 포함된 투어에 가고 싶었는데,아쉽게도 내가 신청한 투어는 많은 고객이 모집되지 않아 취소되어대신 영월-태백 해바라기 축제 투어 코스에 참가하게 되었다.

태백 해바라기 축제는 2015년 올해에는7월 24일 부터 8월 16일까지 열린다.

8-900m의 높은 고지에서 느끼는 아람다운 꽃밭의 향연.자연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고올해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한다.

하루에 영월 및 태백까지가서! 게다가 해바라기 축제를 관람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만,미리 태백 해바라기 축제에 대해 검색을 해 본 나는..위 사진과 같이 해바라기가 만발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진작에 깨달았다.

가뭄, 홍수, 태풍 등으로

지난 몇 년간 해바라기가 만개한 모습은 볼 수 없었다는 것 같았다.

그래서 영월만 가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태백 해바라기 축제에 가게 된 것이다.

나와 함께하고있는 다른 투어 참가자들은 이 사실을 아는지 잘 모르겠다.

(부디 실망하지 말아야 할텐데..!) Ta-da.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태백 해바라기 축제의 현장.역시나!! 날씨의 영향으로 보통 사람들이 해바라기 축제라고 생각하면 흔히 생각하는노오오오란 해바라기들이 만개한 모습은 찾기 힘들었다.

ㅠㅠ그나마 코스모스 꽃들이 선방한 모습.(오히려 주객이 전도된 듯한 느낌도 들었다!)강한 바람과 태풍 홍수의 영향으로 핀 해바라기들도바람에 힘 없이 쓰러져있는 모습이었다.

흑흑그래도!요렇게 지나가다가 군계일학과 같이 활짝 핀 해바라기들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었다.

예쁘다아아. 선플라워

선플라워

맛있게 식사 중인 꿀벌 구경도 하고

으아아 이 해바라기는 정말 맛있는 해바라기인가보다.

꿀벌이 무려 여섯마리나 @@@@ 으아아 징그럽다.

아직 만개하지 못한 해바라기인가??(본의 아니게 약간 보기 불편한 포스팅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ㅠㅠ)대신 예쁘게 활짝 핀 코스모스 사진!색감이 정말 예뻤다.

하아 꽃 너무 좋아

보기만해도 행복해진다.

다시보아도.. 태백 해바라기 축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과는 사뭇다른실제 해바라기 축제의 현장.해바라기 꽃밭을 한 바퀴 쭈우욱 돌다가그나마 활짝 핀 해바라기가 모여있는 곳 발견!(그런데 해바라기 모양이 살짝 아쉽다 ㅠㅠ)하지만, 원래 오기 전 이미 나는 검색으로해바라기 축제에 대한 별 기대치가 없어서였는지,이 곳 방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한적하고

공기도 상쾌하고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산책하면서 간혹가다 예쁜 꽃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좋았고!주말 아침일찍 부지런히 일어나서울을 벗어나서 공기좋은 강원도에 와서 이렇게 예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체가 좋았다.

작은 나무로 만들어진 벤치도 마련되어있어이 곳에 앉아 한참을 멍때리며 자연을 느꼈다.

(행복했다 ㅠㅠ)사람도 없고 한적하여 더욱 더 좋았던 해바라기 축제.응. 아마 해바라기들이 만개했으면 전국 각지서 몰려든 사람 때문에 더욱 더 힘들었을거야! (긍정의 힘!)또한, 주최측에서 예술인들과 함께한그림전, 사진전, 폐광�?자재를 활용한 환경 조각전을 전시하여나름 볼거리도 쏠쏠했다.

해바라기 축제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였다.

처음에는 시간이 꽤 많다고 생각했는데해바라기 밭이 워낙 넓어서 한 바퀴 쭉 도는데도 꽤 시간이 소요되었고,벤치에 앉아 자연을 느끼다보니 시간이 금방 훅 지나갔다.

오후 5시. 이제 서울로 돌아갈 시간. 후후사실 축제관람을 끝낸 후 입구를 보게 되었는데,하아 입장료가 있었다.

해바라기 축제.어른은 무려 5천원.우리는 투어상품으로 투어비에 포함된 가격으로 이 곳을 방문했다만,일부러 해바라기 축제를 보러 여기까지 먼 길 달려온 사람들은사실 이게 뭐냐며, 입장료가 너무 아깝다며 씩씩 거리는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

하아 5천원은 너무 비싸지 않나? Hmmm.물론! 기대를 하지 않았던 나는.. 매우 만족했지만..!!해바라기 축제 가실 분들.많은 기대는 안 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일단 올해 2015년 해바라기 축제는요!)이쯤에서 돌이켜 본, 2012년 홋카이도 여행 때 방문한 해바라기 밭.일본에서 방문했던 이 곳은 축제도 아니었고, 그냥 해바라기 밭이었다.

(난 당연히 요렇게 나보다 큰 해바라기들이 우리나라 축제에도 잔뜩 있을 줄 ㅠㅠ)올해 벌써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해마다 해마다 점점 더욱 더 발전하는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오후 5시쯤 모든 투어일정을 마치고 태백에서 서울로 출바알.당연히! 중간에 휴게소에 들린다.

    다이어트 걱정 잠시 잊고,마음껏 즐긴 휴게소 음식들. 하아 맛있어


영월/태백 해바라기 축제 당일 버스투어 포스팅 끝!가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8월에도 국내여행 한 번 더 다녀와야겠다.

어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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