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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mmaa.or.kr) 또는 모바일 웹(m.mmaa.or.kr)을 이용,        대여신청 및 상환결과를 실시간 조회 ○ 대여금리('16. 2. 3. 기준) 구 분신한은행우리은행씨티은행기존('13.6.18. 이전 대출회원)신규금리(변동금리)2.50%2.52%3.53%2.52%* 보증대여 금리 : 3.53%(보증보험수수료 1.1% 별도)○ 대출신청 (인터넷, 방문)   · 인터넷 신청(본인명의 휴대전화, 공인인증서 필요)      [군인공제회 홈페이지] → [인터넷창구] → [생활자금대여] → [대여신청]    · 방문 신청(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공무원증 지참)       장소 : 군인공제회관 2층 고객센터※ 신청 횟수 : 1일 1회※ 기존 씨티은행 대여('13.6.18. 이전 신청)에서 신규 씨티은행 대여로 변경은     가까운 씨티은행 지점 방문 처리가 가능(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지참)하며,     대환대출신청(인터넷/본회방문신청)을 통하여 이용 은행 변경이 가능합니다.

○ 대출상환   정기상환(매월 급여지급 시) 및 수시상환 가능(필요시)○ 문의/안내   ☎ 일반전화 1544-9090, 1599-9090('0'번 누르면 상담원 통화) ☎ 군전화 900-7227    ※ 기타 관련 내용은 군인공제회 홈페이지(www.mmaa.or.kr) /        모바일웹(m.mmaa.or.kr)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신한은행 : 02 - 2057 - 3627,                         02-579-0092-0-군인공제회 회원대여담당자 연결예약      - 한국씨티은행 : 02 - 3461 - 5080        - 우리은행 : 02 - 2058 - 0175

6, 2057 - 4471그러나 월중 일부 기간 ( 5

15일경), 연중 특정월(상여수당, 성과급 지급월 등)에는 군인공제회 및 해당 은행의 전화통화량이 폭주 하여 원하는 시기에 상환을 할 수 없는 불편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한 가상계좌를 확인' 하는 방법을 안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을 통한 가상계좌 확인' 방법>① 군인공제회 홈페이지 로그인 → ② 인터넷창구(우측 상단 ) → ③ 생활자금대여→ ④ 대여신청 → ⑤ '대여신청 및 가상계좌 조회'→ ⑥본인인증→⑦ 해당은행 대여신청 화면으로 이동→ ⑧「조회/취소」클릭(신한은행),「대출보유내역 및 상환용 계좌조회」클릭(한국씨티은행), 「조회」클릭(우리은행)※ 인터넷을 통한 가상계좌 확인 시 준비물 : 휴대전화(본인명의), 공인인증서(본인명의)  ※ 가상계좌를 통한 입금 시간(은행 영업일, 비영업일)      - 영업일:   09:00

16:00      - 비영업일(휴일, 공휴일 등): 00:00

24:00                                               (은행 전산시스템 정비 시간 제외) 국방부는 지난 1월 말 보도자료를 내고 "그동안 군인공제회와의 수의계약으로 조달했던 두부와 콩나물을 올해부터 공개 경쟁계약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쟁 입찰로 예산을 아껴 군(軍) 급식의 질(質)을 개선하겠다는 것이었다.

군인공제회 독점 관행을 깨달라는 민간의 요구도 반영됐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전국을 4개 권역(동부전선·서부전선·수도권·충청 이남)으로 나눠, 지난달 1일 포장두부·순두부·콩나물 3개 품목에 대해 공개 입찰을 실시했다.

    본지 취재 결과, 포장두부와 순두부의 경우 모든 권역에서 '엠플러스에프엔씨'라는 회사가 5

6개 업체의 경쟁을 뚫고 낙찰 대상자로 선정됐다.

콩나물도 이 업체가 모든 권역에서 1순위로 뽑혀, 현재 최종 심사만 남겨둔 상태다.

이번 납품 규모는 총 250억원에 달한다.

 엠플러스에프엔씨는 군인공제회의 자회사로, 원래 회사명은 '제일에프엔씨'였지만 지난해 12월 명칭을 바꿨다.

[군인공제회] 한번 파해쳐 봅시다.


공개 경쟁을 도입했지만 '도로 군인공제회'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 업체 대표는 육군 준장 출신으로, 현역 시절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물자처장과 군수사령부 보급처장 등 병참 계열에서 근무했다.

식재료 업계는 "군인공제회를 선정한 것은 국방부가 독점을 깨고 경쟁 입찰을 도입하겠다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낙찰 경위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의도적인 몰아주기'로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엠플러스에프엔씨가 낙찰업체로 선정될 만큼 신용등급이 높지 않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입찰의 심사 기준은 업체의 신용등급을 반영한 '기술점수'와 업체가 써낸 납품가격으로 평가한 '가격점수' 등 2가지였다.

최저가를 적어 내도 신용등급이 낮으면 낙찰될 수 없는 구조다.

두부·순두부의 경우 엠플러스에프엔씨보다 낮은 가격을 써낸 업체도 있었지만, 경영 상태 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탈락했다.

??엠플러스에프엔씨의 신용등급은 A등급보다 두 단계 낮은 'BBB0'(나이스평가정보 기준)로, 경쟁업체 가운데 중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트리플B(BBB) 등급으로는 기술점수가 0.8

[군인공제회] 의 매력 포인트



1.2점 깎여 사실상 낙찰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사청은 "최종 낙찰된 업체는 다른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을 제출했고, 이 등급이 나이스평가정보보다 몇 단계 위에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방사청이 과거 납품 실적을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삼은 것도 특혜 의혹의 대상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올해 첫 공개 입찰을 하는데 과서 납품 실적을  중시하면 당연히 수십년 동안 군납(軍納)을 독점해온  군인공제회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방사청 관계자는 "엠플러스에프엔씨를 경쟁 계약에서 배제할 법적 근거는 없다"고 말했다.

...   ☞ 군인공제회 인터넷 복지매장 「먼슬러」 바로가기 → .모델 하우스가  썰렁할 정도로 한산했습니다.

뭐 지금의 분위기를 감안한 건지..추적추적 내리는 비 탓인지..근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델하우스 입장이 군인 본인과 직계 가족만 된다고 합니다.

미리 사전에 알고 가지 못한 저희 불찰도 있었지만..시댁, 친정 모두 직업 군인이 좀 많은지라..친정 아버진 대령 예편하셔서 해당 사항이 있나 상담받고 싶다 하니..상담은 여기선 못하고 직접 군인 공제회에 알아보라 하네요.입장조차도 본인이든 등본상 세대 분리가 안된 직계 가족이 군인 연금 수령 확인증을 가지고 와야 한다네요..꺄악


복잡다.

.이 나이에 세대 분리 안된 자녀들이 누가 있을까요?ㅜ ㅜ내 자식도 세대 분리를 할 판이구먼..그러면서 군인 본인이 비번과 아이디 있다고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꺄악


복잡다.

.우리 아버지.. 연세 대략 80..김주부.. 대략 난감..모델 하우스조차 철통보안입니다.

국가 기밀급..사드 후보지 결정보다도 오픈을 안 하네요.. ? ㅜ나이 드신 아버지와 한참 국가 안보에 힘쓰는 시댁 조카를 위해제가 좀 나을까 싶어 들렸더니..역시 군인 정신..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ㅜ ㅜ안내 직원분께서는 규정이라며 하시는 말씀은 모델 하우스를 개방하면 주위의 모든 부동산부터 와 난리가 날 거라는데..아니.. 모델하우스는 북적여야 제맛 아닌가요?우습게도 그 소장님들이 군인 공제회 물건을 소화시켜줄 분들인데..싫든 좋든 유통 과정의 일부분이며 공존하는 구조인데 배척이라..민간 건설사는 돈 주고 사람을 사서라도 북적이는 모습을 보여 주고자 줄을 세우는 액션을 취합니다.

아닌 말로 군인 공제회가 일반 분양에 자신이 없으니 슬며시 군인 공제회 카드를 꺼낸 것 아닌가요?개인적으론 어느 모델하우스든 사람 냄새 북적이는 전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건설사들이 사전 설명회에 경품까지 추첨을 하면 사람 모으기에 열을 올리는데..답답한 게 없나 봅니다.

이것이 공기업의 힘??저처럼 발길을 돌리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인터넷으로 봐도 상관없지만좀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건 어떨까요?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의 의지가 약해져 위치 사진만 첨부합니다.

-김주부-p.s 군인 공제회나 특정 업체를 비난하고자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조금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았으면 하는 김주부의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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