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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왜 김신욱의 스텟이 저렇게 낮을까..였습니다,하지만 이번 풋볼매니져 2015에서는 김신욱이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에서도 통한다!!김신욱편

  ' ??일단 스텟자체가 매우 효율적입니다.

이번 FM2015에선 크로스에 의한 득점률이 매우 높은데그에 매우 적합한 타깃형 공격수 입니다.

    ??포텐은 155...풀포텐 찍으면 진짜 한국형 괴물이 됩니다.

이미 지금도 괴물이지만요

(한국에선..)?울산에서 당다아히 사우스햄튼으로 28억에 입단하였습니다!실제로 일어난 일이면..얼마나 좋을까요??ㅠㅠ한국의 대형 공격수 김신욱은 계속 발전중입니다!국대에서도 멋진모습이길...기도합니다.

제가 운영하고있는 리즈유나이티드 입니다.

.아직도 바닥입니다.

다행히....전술이 조금 적응이되어..9위에 랭크되어있네요..이번작 FM2015는매칭시스템이 2014와는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6승6무5패.50% 승률은 멀고 먼 이야기 입니다.

.한때 5연속 무패 행진도 했는데.ㅠㅠ  패배를 분석하자면..원정 경기가 너무 취약합니다.

5패중 4번의 경기가 모두 원정이였습니다.

실제로 원정경기만 되면 선수들이 너무 무거워 집니다.

ㅠㅠ   김신욱을 영입하고 싶지만..너무 비싸서..ㅠㅠ리즈유나이티드는 거지 구단입니다.

ㅠㅠ이번년도 승격해야 하는데...가능할까..모르겠네요ㅕ!!?  김신욱은 제공권만 강한 것이 아니라 좋은 기술과 발재간, 장신 답지않게 빠른 스피드와 엄청난 파워는 그야말로일품이며, 체격, 기술이 장점인 선수답게 파고드는 윙어나 침투해오는 중앙 미드필더들에게 찬스를 잘 만들어준다.

이러한 김신욱이 기존에 한국축구내에 있었던 장신선수는 머리만 잘쓴다는 편견을 깬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수 있다.

(사진출처-IMBC)김신욱은 2009년 울산현대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처음에는 지금처럼 공격수가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이였다.

하지만 김호곤은 김신욱의 공격수로서의 재능을 알아보고 김신욱에게 포지션을 바꿀것을 요구했으며, 이는 신의 한수였다.

(사진출처-)2009년 K리그 5라운드 대전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성공시킨 것을 시작으로 2009 시즌 정규 리그에서만 총 7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며, 2010년에서도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에 선발 되었고, 2011년 울산의 리그 후반 상승세를 이끌며 챔피언 결정전까지 진출하는 데 큰 기여하였다.

(사진출처-)2012년에도 활약은 계속되었고, 이근호와의 공격진에서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울산의 무서운 철퇴축구를 이끌었다.

특히 11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흘리와의 ACL결승전서 압도적인 높이를 과시하며 알 아흘리 문전을 위협하였고, 울산은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ACL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3년, 김신욱은 제공권 뿐만 아니라 발 또한 더욱 더 날카로워지는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냈으며, 리그 19골을 기록하며 서울의 데얀과 리그 최다골 타이를 이루었으나, 끝내 데얀보다 출전경기수가 많은 관계로 K리그 득점왕에 선정되지는 못하였다.

(사진출처-)이뿐만 아니라 김신욱은 포항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 경고누적으로 풀전하지 못하였으며, 벤치에서 울산이 포항에게 허무하게 리그 우승을 넘겨주는 광경을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김신욱은 2013년 K리그 클래식 MVP, 아디다스 올인 팬타스틱 플레이어, 베스트11 공격수에 선정되며 2013시즌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신욱은 2014시즌 포항과의 K리그 개막전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지난 시즌에 우승 트로피를 빼앗긴 아픔을 설욕하였다.

이후 경남, 인천을 상대로 연속골을 기록하여 산뜻한 출발을 알렸으며, 3월 29일에 벌어진 서울과의 경기에서 전반 7분에 헤딩골을 기록하였며, 헤딩골만 34개를 기록하여 우성용이 보유한 최다 헤딩골기록을 갱신하였다.

(사진출처-NEWS 1)이러한 김신욱의 활약에도 울산은 부진하였고, 시즌 중후반 아시안게임에서의 부상으로 김신욱이 시즌아웃 판정을 받자 울산은 김신욱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2015년 4월 25일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43분 헤딩 동점골을 기록하며, K리그에서 12번째로 리그 통산 80호 골을 달성하였으며, 6월 21일에 있었던 인천과의 경기에서 팀이 후반 33분에 헤딩 동점골을 기록하여, K리그 개인 통산 100번째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하였다.

비록 2015시즌 울산은 부진하였지만, 김신욱은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리그 18골을 기록하며 생애 첫 득점왕을 차지하며, 2010년이후 5년만의 한국인 득점왕이자 K리그 스플릿B 소속팀 선수 최초 득점왕이 되었다.

(사진출처-NEWSIS)2016년 K리그 디팬딩 챔피언 전북이 김신욱을 영입하며 닥공의 전북은 이종호에 이어 김신욱이라는 또다른 무시무시한 골폭격기를 장착하게 되면서 K리그 3연패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출처-)김신욱은 2010년 잠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며,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에도 출전하였으나 벌다른 활약을 보이지는 못하였다.

2012년 카타르와의 브라질 월드컵 예선경기에서 추가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으며, 홍명보 감독이 성인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후 첫 대회인 2013년 동아시안컵에도 출전하였다.

그후 국가대표팀에 선발이 잘 안?瑩嗤�, 2013년 11월 간만에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6분만에 선제골을 성공하며 A매치 2호골을 넣으며,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드러냈으며,2014년 코스타리카의 평가전에서 전반 9분만에 득점하며 약 2개월만에 자신의 A매치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사진출처-스포츠동아)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은 김신욱은 브라질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에 출전하였다.

 벨에전에서는 선발 출장하여 전반 44분 드푸르에 퇴장을 유도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는 등 좋은 플레이를 보였으나 한국의 패배와 조별리그 탈락을 막지 못하였다.

(사진출처-)월드컵 직후 와일드카드로 올림픽대표팀에 선발되며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했고,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서 골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서 부상을 당하였고,이후 태국과의 4경기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다.

북한과의 결승전서 연장후반 추가시간 교체출전되었고, 막강한 제공권으로 여러차례 찬스를 열어주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며, 북한의 수비진을 괴롭혔고, 한국의 20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기여하며 군면제를 받았으나 무리한 탓이였는지 2014시즌 K리그 잔여시즌 아웃을 판정받았으며, 2015년 호주 아시안컵에도 출전하지 못하였다.

김신욱은 2015년 동아시안컵에도 출전하며 한국의 우승을 이끌며, 아시안컵에 출전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랬다.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울산 시저의 김신욱과천 문원중학교를 졸업한 김신욱은 과천고등학교,중앙대학교를 거쳐 2009년 울산 현대에 입단합니다.

입단 당시 수비형 미드필더 였으나 김신욱의 큰 키를 눈여겨본 김호곤 당시 울산 감독에 의해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변경을 합니다.

2009년 7골 1어시스트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김신욱은 2010년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잡습니다.

전북 오피셜2011년 8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에게 리그 준우승을 안겨준 김신욱은 컵대회에서도 11골로 득점왕에 오릅니다(트로피는 덤)이 활약으로 인해 안지,루빈카잔,슈투트가르트와 링크가 뜨나 팀에 잔류합니다.

2012년 기량이 만개한 김신욱은 도합 21골을 기록하며 팀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안겨줍니다(상대는 알 아흘리)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설이 뜨지만 역시 잔류합니다.

국가대표 김신욱2013년 19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와 리그 준우승을 이끈 김신욱은 K리그 MVP로 선정됩니다.

2014년 동아시안컵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별 활약을 못한 김신욱은 2015년 38경기 18골을 기록하며 K리그 득점왕에 오릅니다.

시즌 종료후 김신욱은 전북 현대로 이적해 활약중입니다.

김신욱 스페셜한국의 국대에서 잘 뛰어주고 있고, 실제로 피온에서도 상향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지만 전 시즌카인 14W시즌을 채용하였습니다.

197cm 의 장신으로, 93kg에 보통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신욱]


실제로 퍼디난드 등 에게도 잘 버텨줍니다.

몸싸움 하나는 탑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국대 선수로, 현재 울산 현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일단, 골 결정력은 몰라도, 슛 파워가 14보다 더 낫습니다.

 어떤 분은 14 소녀슛 나간다고 14W 쓰라고 하셨습니다.

전 14는 아직 써 보지 않았지만, 14W로 만족하므로, 후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거리슛 87스탯이지만 별로 좋진 않아요 게임에서.발리도 그냥 그렇고..페널티 킥은 준수한 정도이구요.헤딩도 잘 따냅니다.

위치 선정은 스탯 이상으로 좋구요.속력은 딱 기대 이상도 기대 이하도 아닌 그런 정도.반응 속도도 평타는 치고, 점프는 낮지만 키가 커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스태미너는 별로 쓸 일이 없는게 드리블을 한다고 해도 몸싸움으로 뭉갠 다음에 패스를 주기 때문에 크게 지장이 있진 않습니다.

몸싸움은 110으로 말할 것도 없습니다.

밸런스가 낮은 게 단점이고, 짧은 패스는 체감으로 95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즐라탄, 호나우지뉴, 김신욱 이렇게 3명이서 티키타카도 가능합니다.

볼 컨트롤과 드리블도 스탯보다 약간 더 좋은 것 같네요. 한 2 정도?시야가 스탯 이상으로 넓고, 적극성도 높습니다.

공 커팅을 잘 하고, 바로 패스를 주는 타입입니다.

60만 정도 하네요.별로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5카 띄우면 정말 골맛을 보실 수 있고, 처음엔 좀 그렇지만 적응 하시면 한 게임에 3골씩 터뜨리는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 07 드록바 쓰다가 김신욱으로 갈아탄 거라서 별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해주네요.이번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카이류였습니다.

결론- 14를 써보지는 않았지만 14W가 14보다 좋은 듯 하다.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울산 시저의 김신욱과천 문원중학교를 졸업한 김신욱은 과천고등학교,중앙대학교를 거쳐 2009년 울산 현대에 입단합니다.

입단 당시 수비형 미드필더 였으나 김신욱의 큰 키를 눈여겨본 김호곤 당시 울산 감독에 의해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변경을 합니다.

2009년 7골 1어시스트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김신욱은 2010년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잡습니다.

전북 오피셜2011년 8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에게 리그 준우승을 안겨준 김신욱은 컵대회에서도 11골로 득점왕에 오릅니다(트로피는 덤)이 활약으로 인해 안지,루빈카잔,슈투트가르트와 링크가 뜨나 팀에 잔류합니다.

2012년 기량이 만개한 김신욱은 도합 21골을 기록하며 팀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안겨줍니다(상대는 알 아흘리)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설이 뜨지만 역시 잔류합니다.

국가대표 김신욱2013년 19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와 리그 준우승을 이끈 김신욱은 K리그 MVP로 선정됩니다.

2014년 동아시안컵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별 활약을 못한 김신욱은 2015년 38경기 18골을 기록하며 K리그 득점왕에 오릅니다.

[김신욱] 대체 무엇때문에.



시즌 종료후 김신욱은 전북 현대로 이적해 활약중입니다.

김신욱 스페셜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울산 시저의 김신욱과천 문원중학교를 졸업한 김신욱은 과천고등학교,중앙대학교를 거쳐 2009년 울산 현대에 입단합니다.

입단 당시 수비형 미드필더 였으나 김신욱의 큰 키를 눈여겨본 김호곤 당시 울산 감독에 의해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변경을 합니다.

2009년 7골 1어시스트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김신욱은 2010년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잡습니다.

전북 오피셜2011년 8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울산에게 리그 준우승을 안겨준 김신욱은 컵대회에서도 11골로 득점왕에 오릅니다(트로피는 덤)이 활약으로 인해 안지,루빈카잔,슈투트가르트와 링크가 뜨나 팀에 잔류합니다.

2012년 기량이 만개한 김신욱은 도합 21골을 기록하며 팀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안겨줍니다(상대는 알 아흘리)노팅엄 포레스트 이적설이 뜨지만 역시 잔류합니다.

국가대표 김신욱2013년 19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와 리그 준우승을 이끈 김신욱은 K리그 MVP로 선정됩니다.

2014년 동아시안컵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별 활약을 못한 김신욱은 2015년 38경기 18골을 기록하며 K리그 득점왕에 오릅니다.

시즌 종료후 김신욱은 전북 현대로 이적해 활약중입니다.

김신욱 스페셜왜 김신욱의 스텟이 저렇게 낮을까..였습니다,하지만 이번 풋볼매니져 2015에서는 김신욱이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에서도 통한다!!김신욱편

  ' ??일단 스텟자체가 매우 효율적입니다.

이번 FM2015에선 크로스에 의한 득점률이 매우 높은데그에 매우 적합한 타깃형 공격수 입니다.

    ??포텐은 155...풀포텐 찍으면 진짜 한국형 괴물이 됩니다.

이미 지금도 괴물이지만요

(한국에선..)?울산에서 당다아히 사우스햄튼으로 28억에 입단하였습니다!실제로 일어난 일이면..얼마나 좋을까요??ㅠㅠ한국의 대형 공격수 김신욱은 계속 발전중입니다!국대에서도 멋진모습이길...기도합니다.

제가 운영하고있는 리즈유나이티드 입니다.

.아직도 바닥입니다.

다행히....전술이 조금 적응이되어..9위에 랭크되어있네요..이번작 FM2015는매칭시스템이 2014와는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6승6무5패.50% 승률은 멀고 먼 이야기 입니다.

.한때 5연속 무패 행진도 했는데.ㅠㅠ  패배를 분석하자면..원정 경기가 너무 취약합니다.

5패중 4번의 경기가 모두 원정이였습니다.

실제로 원정경기만 되면 선수들이 너무 무거워 집니다.

ㅠㅠ   김신욱을 영입하고 싶지만..너무 비싸서..ㅠㅠ리즈유나이티드는 거지 구단입니다.

ㅠㅠ이번년도 승격해야 하는데...가능할까..모르겠네요ㅕ!!? 한국의 국대에서 잘 뛰어주고 있고, 실제로 피온에서도 상향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지만 전 시즌카인 14W시즌을 채용하였습니다.

197cm 의 장신으로, 93kg에 보통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퍼디난드 등 에게도 잘 버텨줍니다.

몸싸움 하나는 탑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국대 선수로, 현재 울산 현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일단, 골 결정력은 몰라도, 슛 파워가 14보다 더 낫습니다.

 어떤 분은 14 소녀슛 나간다고 14W 쓰라고 하셨습니다.

전 14는 아직 써 보지 않았지만, 14W로 만족하므로, 후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거리슛 87스탯이지만 별로 좋진 않아요 게임에서.발리도 그냥 그렇고..페널티 킥은 준수한 정도이구요.헤딩도 잘 따냅니다.

위치 선정은 스탯 이상으로 좋구요.속력은 딱 기대 이상도 기대 이하도 아닌 그런 정도.반응 속도도 평타는 치고, 점프는 낮지만 키가 커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스태미너는 별로 쓸 일이 없는게 드리블을 한다고 해도 몸싸움으로 뭉갠 다음에 패스를 주기 때문에 크게 지장이 있진 않습니다.

몸싸움은 110으로 말할 것도 없습니다.

밸런스가 낮은 게 단점이고, 짧은 패스는 체감으로 95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즐라탄, 호나우지뉴, 김신욱 이렇게 3명이서 티키타카도 가능합니다.

볼 컨트롤과 드리블도 스탯보다 약간 더 좋은 것 같네요. 한 2 정도?시야가 스탯 이상으로 넓고, 적극성도 높습니다.

공 커팅을 잘 하고, 바로 패스를 주는 타입입니다.

60만 정도 하네요.별로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5카 띄우면 정말 골맛을 보실 수 있고, 처음엔 좀 그렇지만 적응 하시면 한 게임에 3골씩 터뜨리는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 07 드록바 쓰다가 김신욱으로 갈아탄 거라서 별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해주네요.이번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카이류였습니다.

결론- 14를 써보지는 않았지만 14W가 14보다 좋은 듯 하다.

김신욱은 프로 입단 후 수비수에서 스트라이커로 전환했고, 반대로 심우연은 스트라이커로 뛰다 지난해 중앙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꾼 특이한 경력을 지녔다.

현대오일뱅크 2011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30일 오후 6시10분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울산 김신욱은 6강 챔피언십에서 한층 더 실력이 업그레이드됐다.

장신 공격수임에도 최전방에서 폭넓은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수를 곤혹스럽게 하고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준다.

골결정력도 좋아졌다.

FC서울과의 6강 PO에서는 장기인 헤딩으로, 수원 삼성과의 준PO에서는 오른발로 골을 넣었다.

전북과의 챔프전에서도 그의 머리와 발끝이 주목된다.

김신욱은 대학 때까지만 해도 수비수였다.

2009년 울산에 수비수로 입단했는데 김호곤 감독이 공격수로 변신을 주문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는 미드필더였고 대학에서는 수비를 봤다"며 "프로 첫 해인 2009년 베이징 궈안과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수비가 아닌 최전방에 투입됐다.

당시 공격수들인 염기훈과 이진호 선배 등이 부상을 당해 공격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신욱은 "한 경기만 뛰고 수비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계속 공격수로 뛰게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신욱은 잠시 수비로 돌아가기도 했지만 점점 공격수로 자리를 잡아갔다.

하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는 "수비수 경험이 약간은 도움됐겠지만 공격수로 변신하느라 무척 힘들었다"며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바꾸는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셈이다"고 말했다.

2009년 첫 해 27경기에서 7골을 넣은 김신욱은 2010년 33경기 10골, 2011년 41경기 19골로 공격 능력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

올해는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한·일전에도 참가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김신욱은 '많이 뛰는 타깃형 스트라이커'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고 싶어한다.

"타깃형 스트라이커하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떠올리게 하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

그렇다면 수비로 계속 뛰었다면 어땠을까. 김신욱은 "공격수로 바꾼 것이 잘 됐다고 생각한다.

주위에서도 모두 그렇게 말한다"며 "단 한 사람, 유일하게 설기현 선배만이 '네가 수비를 계속 했다면 프리미어리그에도 뛸 수 있었을 거다'고 칭찬하더라. 이유는 말 안 해주더라"고 웃었다.

6강 PO부터 세 경기를 줄기차게 뛰느라 많이 지쳤다.

그는 "당연히 체력적으로 힘들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힘들다.

하지만 결승전을 앞두고 지쳤다는 것은 변명이 안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신욱은 3경기에서 총 37.601㎞를 뛰어 팀내에서 가장 많은 이동거리를 기록했다.

2위는 설기현(37.244㎞)이다.

김신욱은 "앞선 경기들처럼 수비까지 적극 가담하며 열심히 뛰어다닐 것이다"며 "골을 넣고 기도하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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