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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방송에서 나왔던 강지영의 삼남매의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강지영의 언니도 동생 못지 않게 미모가 빼어났다.

강지영의 언니 둘째도 마찬가지이다.

어떻게 지동원과 만나게 되었을까 가수의 언니. 그리고 지동원 별로 관계가 없을것 같아 보이지만.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또 그렇게 연결되어 만나게 되는것 같다.

강지영의 언니도 한미모 하는구나 지동원은 이름이 멋있다.

동원 은 그냥 그런데 지동원은 멋있다.

둘이 동거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먼상관인가.. 요즘 같은 세상에. 아무튼 결혼해서 잘살길 바랄 뿐이다.

지동원은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강지영 언니와 지동원이 결혼하면 독일에서 살게 되는건가??아무튼 행복하게 결혼해서 잘살길 바란다.

    0:0 팽팽히 맞서던 상황에 후반 추가시간이라 다들 무승부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던 찰나에 터진 지동원 2호골이 쐐기골이 되면서 맨시티에게 패배를 안겨주네요

   현재 프리미어순위 1위인 맨시티는 이번 선더랜드에게 패하면서 승점을 얻는데 실패하게 되며 1위는 유지하고 있지만 불안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맨유 블랙번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가 선발로 출전한 경기에서 블랙번에게 2:3으로 지면서 승점 3점을 잃어 1위와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선더랜드가 맨시티에게 승리하면서 맨시티는 골득실에서만 2위인 맨유에 5골 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지동원 2호골이 가져다 주는 의미가 박지성 선수가 있는 맨유에게는 또 남다르겠죠

  선더랜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순위 13위로 1위인 맨시티와의 경기가 많이 부담스러웠을 법한데 지동원 선수의 시즌 2호골로 홈팀 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면서 그 순간만큼은 지동원 선수가 최고 인기스타로 등극

 아


새해 첫날부터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을 들려주네요.    스카이스포츠에 떠어억

하니 우리 지동원 선수가

유휴! 선더랜드 평점을 보니 7

8점이 수두룩한데  쐐기골까지 넣은 지동원 평점 왜 6점이냐며

버럭!!!  http://www.skysports.com/football/match_report/0,,11065_3458927,00.html ▲ 지동원 2호골 사진 - 스카이스포츠 평점보기    그리고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이청용 선수에게도 좋은 소식이 들립니다.

이청용 선수의 부상회복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제 곧 그라운드에서 만날 수 있겠어요

 이청용 선수만 생각하면 맘이 짠하지만 지난 해 부상의 악몽은 떨쳐버리시고, 2012년 이름 이청용 처럼 용이 파아란 하늘로 승천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강등될 위기에 있는 볼튼을 구원해 줄 청용

! 역시 오늘도 포스팅의 끝은 이청용... ㅋㅋㅋ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이청용 홧팅



!!! 그리고 지동원 홧팅, 박지성 홧팅, 박주영 홧팅

해외파 우리 선수들 기성용, 차두리, 구자철, 손흥민 & 국내선수들  홧팅홧팅!!!  이웃님들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저는 모 방송을 듣다 보니 일케 새벽 5시가 다 되어가서 횡설수설 하는 듯 하네요. 새해에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로 해 놓고는 새해부터 계획에 차질이 ㅋㅋ오늘도 졸면 안돼

졸면 안돼

하악

ㅋㅋ 그리고 새해에는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진짜루!!!     <덧글 이벤트중> 추천팡팡   ※ 미투 ↓ 보내기 ↓  클릭.. 아마도 지동원의 능력이 달라서가 아니라 그를 보는 감독의 눈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작년에 아우쿠스브루크에서 많은 골을 넣으면 팀을 잔류하게 만들었던 지참치인데 선덜랜드에 돌아가서는 다시 벤치신세를 면치못했던 것은 그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지않고 신뢰하지 않았던 선덜랜드의 감독들 때문인 것 같다.

사실 영국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직도 보수적인 감독들이 동양인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기회 자체를 잘 주지 않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우리 박주영님! 똥고집 벵거가 절대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ㅋㅋ 축구선수는 감독을 잘 만나야 하는 법인데 갠 적으로 박지성이 지금처럼 유명해질수 있었던 이유는 그를 믿고 꾸준히 기용한 퍼거슨 감독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만약 박지성이 벵거감독 밑에 있었다면?qpr때처럼 제대로 실력 발휘도 못하고 출전하다말다가 한시즌 만에 하부리그로 이적을 당했을 것 같다.

암튼 지동원은 이제 그에게 무한 신뢰를 보내고 활용법을 가지고 있는, 동양인에게 선입견도 없는 클롭 감독 밑으로 가니까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부디 이번시즌까지만 임대된 아우쿠스부르크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내년에는 돌문에서 주전공격수가 되었으면 좋겠다ㅎ그리고 지동원만큼이나 답답했던 구자철도 그의 실력을 믿고 진정으로 원하는 마인츠로 이적하게 되었다.

경기에 나가면 제 실력을 발휘하던 대한민국의 넥스트 캡틴 구자철!하지만 그도 그지같은 감독 때문에 볼푸스부르크에서는 마음고생만 하고 경기에 제대로 뛰지 못했다.

아우쿠스부르크에 임대되어서 좋은 활약을 펼쳤어도 볼푸스부르크에 돌아가서는 똥고집 감독 때문에 역시나 똑같은 대우 받고ㅋ 드디어 그를 반겨주는 마인츠로 가게되었다.

해외리그 감독은 2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퍼거슨이나 클롭, 마인츠의 투헬감독까지.. 동양선수를 신뢰하는 감독 or 벵거나 레드넵처럼 아에 기회도 안주는 감독, 구자철이 마인츠에 오기 전에도 꾸준히 박주호를 선발로 기용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투헬은 친한파 감독이다.

이제 남은 것은 구자철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첼시나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일? 갠적으로 두 팀이 구자철이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었으면 좋겠다이렇게 좋은 이적 소식이 들리는 반면 우리의 해결사 박주영님은 아직도 벵거 아래서 마음 고생만 하고 있다.

누가뭐래도 박주영이 없었으면 올림픽 동메달도 쉽지 않았을 것이고 대표팀에서 믿을만한,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격수는 아직까지는 박주영이 첫번째 옵션이라 생각한다.

이제 이적 시장이 얼마 안 남은 상황인데 꼭 좋은 팀으로 이적해서 월드컵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사실상 박지성이 대표팀 합류가 어려운 상황인데 박주영까지 합류하지 못한다면 대표팀을 이끌어갈 확실한 캡틴이 없을 것 같구나. 아무튼 빨리 박주영이적이라는 오피셜이 떠서 운동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구 싶구나


2014-01-22 19:26 이어쓰기언제 가니 물어보니 사진이 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오피셜 ㅠ_ㅠ등번호 23번 달고 임모빌레랑 둘이 트레이닝 시작했어요 ㅠ_ㅠ        21세기에 보기 드문 화질의 사진으로 시작된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소식.    곧 도르트문트 페이스북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뱉어내는 의리!!!!아 진짜 도르트문트는 사랑입니다.

지동원도 사랑입니다.

치로도 사랑입니다.

야이자식들아 내가 너네 엄청 좋아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비 떠나고 9번을 달게 된 치로 임모빌레.그래서 더 포커스가 가는 건 알겠지만... 약간 익숙한 느낌의 미쟝센이긴 한데...치, 치로야 잠깐 비켜봐.     넹 누나*^^*치로가 나보다 어리다는거에서 충격.     다시 노랑 X 검정 유니폼을 입은 지동원.사실 지참치에게 노랑 X 검정 유니폼은 낯선 유니폼이 아니죠.광양제철고 시절부터 전남드래곤즈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을 때 입었던 유니폼이니까요.노랑검정 버프 받아서 꿀벌에서도 잘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원아 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따 자식들 상큼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 유니폼이 과속방지턱이면 어떠하리 피카츄면 어떠하리.선수들이 입으면 예쁘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이번엔 트레이닝이 너무 예뻐서 사려고요... 하... 진짜 마성의 끌벌과 동원이..S2     그냥 머리 자르고 갈색으로 염색한 줄 알았는데이렇게 보니까 살짝 애쉬?? 느낌이 나게 한 것 같은데 아 정말 동워나 센스있다.

동워니가 예전엔 누나가 옷을 코디해 줬는데 지금은 정말 은근 숨어있는 훼쇼니스타. 정말 잘입는듯      굉장히 긴장한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뾰족한거 시르다.

지동원은 귀가 흔히 복귀라고 부르는 모양이라서 귓볼이 통통하니 바늘로 찌르기 편했을듯 ㅋㅋ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고 외모는 지금이 지동원 인생의 리즈구나...꿀벌 합류하니까 도르트문트 미남군단의 아우라를 받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너무 쥬타... 이제 포텐도 터지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즈가 되어버려ㅠㅠㅠㅠ     도르트문트에 합류하자마자 사진 한 장 한 장이 전부 꿀벌감성을 담은 화보가 되었다.

..위대한 꿀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꿀벌감성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모빌레와 훈련,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      독일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던데 그래도 통역관이 있고.아 왠지 23번마저 예뻐보이고.카가와가 돌문에서 날라댕겼으니 너도 같은 번호 달고 날라댕.   내 소듕한 유니폼인데..는 수건 들고 있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첫날부터 이렇게 사진 예뻐서 울 것 같고 내가 사랑하는 팀에 좋아하는 선수가 있어서 울 것 같고참 묘하고 믿기지도 않고 근데 이게 현실이라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하고참 묘한 마음이네요.  어쨌든!!!!!!!!!!!지동원 화이팅!!!!!!!! 도르트문트 화이팅!!!!!!!!!!!!열심히 돈벌자 나. 유니폼도 트레이닝도 다 사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이 아시안컵을 우승하지 못하고 비록3위에그쳤지만, 구자철과 지동원이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마무리했다.

. 구자철은 5골3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지동원은 팀의 주전스트라이커로서4골을 기록했다.

[지동원]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박주영팬들로서는 아쉬운부분이지만, 이번대회만큼은 그의 존재가그립지 않았다.

지동원이 한국대표팀에서 현재 박주영을 밀어내고 주전스트라이커를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팬들 입장에서는 좋은소식임에는 틀림없고, 긍정적으로봐야 할것같다.

지동원 91년생, 손흥민92년생..두선수의 발견은 2011아시안컵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의 별명은 광양의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흔이 "광양즐라탄"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그만큼 즐라탄과 비슷한 스타일 축구를 한다는 뜻이다.

187cm에 이르는 키는 공중볼을 잘 따내는데 유리한 편이며, 전남 유스 출신 아니랄까싶을 정도로 좋은 볼키핑능력이 인상적인 선수로 공격수의 기본 소양 중 하나인 '퍼스트 터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또한 유연함도 매우 좋은 편.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나 활동량이 괜찮은 편이며, 중앙 공격수 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임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과 전술이해능력을 지닌 선수.   게다가 멘탈까지도 훌륭하다! '전남을 제외한 K리그 다른 팀으로는 이적하지 않겠다'해외리그 이적 가능성은 잊자라는 발언 등으로 인해 전남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노상래의 재림 수준으로까지 칭송받는 존재.       지동원의 스페셜영상      "지동원"의 이야기 속으로

        전남 드래곤즈의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출신이다.

2007년에는 잉글랜드 레딩 FC로 축구 유학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소년우선 지명으로 전남 드래곤즈 1군 팀에 합류하였다.

지동원은 2010년 2월 27일, K-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첫 프로 데뷔를 하였다.

이 경기에서 팀은 0 대 1로 패배하였다.

2010년 3월 28일, 강원 FC를 상대로 전반 1분만에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의 첫 데뷔골이었다.

이후 5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두번째 골을 넣었는데 이 역시 전반 1분만에 득점하였고, 13,984명의 홈 팬 앞에서 팀이 3 대 2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동원은 7월 21일, FA컵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세 골을 집어넣어 그의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 경기의 결과는 무려 7 대 4로 전남의 승리였다.

    사실 데뷔 당시만 해도 지동원이 대단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것은 많은 언론에서도 인정한 바가 있었지만 이와 같이 한시즌만에 주전으로 출장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2009 시즌 당시 전남은 저조한 득점력으로 고생을 하였고, 그 때문에 2010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 시즌 전에 보여준전남의 공격진은 나름 개그수준 수준이었다.

용병인 슈바, 인디오가 버티고 있으며토종 공격수는 수원 삼성에서 실패했다가 경남 FC에서 갱생한 공격수 정윤성, 광주상무 불사조에서 각성한 김명중까지 있었기에 신인이 이 공격진에서 잘해봐야 3

4번째 공격수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시즌 종료 후 보여준 것으로만 보면 두말할 것 없는 전남의 No.1 공격수가 되었다.

         비록 전남에서 뛴기간은 91년생이고, 신인이지만 23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정말 신인으로..약관20세의 나이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전남에서는 "광양즐라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그의 존재는 팀에서 최고였다.

  K리그의 좋은활약과 국대에서의 활약으로2011년 6월 22일 선덜랜드 AFC로 350만 달러(약 38억원)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프리시즌 독일 투어중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전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달링턴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개막전인 리버풀 FC전에서 후반 21분에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10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첼시 FC 전에서 후반에 교체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팀은 1-2로 패했다.

[지동원] 짱입니다.



2012년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인저리 타임(추가 시간) 45+3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에서는

  한국팬들에게 확실하게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린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대표로뽑혔을때였다.

박주영선수의 백업선수로 교체로 종종나오면서 강한임펙트를주진못했다.

그러나 3-4위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한국이 지고 있다가.경기막판 동점골과 역전골..연속으로 2골을 넣으며 4-3승리를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2010년 8월, 국가대표 감독이 조광래로 새롭게 교체된 후 처음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 멤버로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나 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올랐으며 12월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신욱과 교체투입 되었고 후반 36분 유병수의 도움을 받아 A매치 첫골을 기록하였다.

   2011아시안컵이 개막이 되면서, 박주영의 대체자로 유병수, 손흥민과 주전자리를경쟁하면서, 이들보다 먼저 주전스트라이커 자리에 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구자철과 더불어 엄청난 활약을 하며, 한국이 3위를 하는데...4골을 넣으며구자철에 이어 실버볼을 차지했다.

그는 3차전 인도전에서 2골 .. 3-4위전 우즈벡전에서 2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2011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원톱으로 지동원 뒤에 구자철과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봤다.

큰키지만, 스피드,순발력,체력이 아주 뛰어나며, 즐라탄을보는듯..개인기술 또한 뛰어났습니다.

야생마를 보는듯 미친듯이 뛰면서..다른선수들에게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지동원개인적으로도 골을 많이 넣었다.

정말 그가 공을 잡으면 최소2명은 달고 다녔고, 마음껏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제공원 또한 탁월해서 멋진헤딩슛장면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재 지동원은 모습은 선더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더랜드에서는 최근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물론 즐비한 공격수들이 자리한 팀내에서 현재까지는 지동원의 자리는 없어 보인다.

짧은 기회라도 왔을때,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것 뿐 ;;;       아직 희망적인건 21살의 젊은 선수라는점선더랜드에서의 즉시전력감이 아닌, 지동원의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는점 이런저런 긍정적인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고 본다.

국대에서도 다시금 2011 아시안컵 활약때처럼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한국이 아시안컵을 우승하지 못하고 비록3위에그쳤지만, 구자철과 지동원이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마무리했다.

. 구자철은 5골3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지동원은 팀의 주전스트라이커로서4골을 기록했다.

박주영팬들로서는 아쉬운부분이지만, 이번대회만큼은 그의 존재가그립지 않았다.

지동원이 한국대표팀에서 현재 박주영을 밀어내고 주전스트라이커를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팬들 입장에서는 좋은소식임에는 틀림없고, 긍정적으로봐야 할것같다.

지동원 91년생, 손흥민92년생..두선수의 발견은 2011아시안컵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의 별명은 광양의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흔이 "광양즐라탄"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그만큼 즐라탄과 비슷한 스타일 축구를 한다는 뜻이다.

187cm에 이르는 키는 공중볼을 잘 따내는데 유리한 편이며, 전남 유스 출신 아니랄까싶을 정도로 좋은 볼키핑능력이 인상적인 선수로 공격수의 기본 소양 중 하나인 '퍼스트 터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또한 유연함도 매우 좋은 편.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나 활동량이 괜찮은 편이며, 중앙 공격수 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임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과 전술이해능력을 지닌 선수.   게다가 멘탈까지도 훌륭하다! '전남을 제외한 K리그 다른 팀으로는 이적하지 않겠다'해외리그 이적 가능성은 잊자라는 발언 등으로 인해 전남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노상래의 재림 수준으로까지 칭송받는 존재.       지동원의 스페셜영상      "지동원"의 이야기 속으로

        전남 드래곤즈의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출신이다.

2007년에는 잉글랜드 레딩 FC로 축구 유학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소년우선 지명으로 전남 드래곤즈 1군 팀에 합류하였다.

지동원은 2010년 2월 27일, K-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첫 프로 데뷔를 하였다.

이 경기에서 팀은 0 대 1로 패배하였다.

2010년 3월 28일, 강원 FC를 상대로 전반 1분만에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의 첫 데뷔골이었다.

이후 5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두번째 골을 넣었는데 이 역시 전반 1분만에 득점하였고, 13,984명의 홈 팬 앞에서 팀이 3 대 2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동원은 7월 21일, FA컵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세 골을 집어넣어 그의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 경기의 결과는 무려 7 대 4로 전남의 승리였다.

    사실 데뷔 당시만 해도 지동원이 대단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것은 많은 언론에서도 인정한 바가 있었지만 이와 같이 한시즌만에 주전으로 출장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2009 시즌 당시 전남은 저조한 득점력으로 고생을 하였고, 그 때문에 2010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 시즌 전에 보여준전남의 공격진은 나름 개그수준 수준이었다.

용병인 슈바, 인디오가 버티고 있으며토종 공격수는 수원 삼성에서 실패했다가 경남 FC에서 갱생한 공격수 정윤성, 광주상무 불사조에서 각성한 김명중까지 있었기에 신인이 이 공격진에서 잘해봐야 3

4번째 공격수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시즌 종료 후 보여준 것으로만 보면 두말할 것 없는 전남의 No.1 공격수가 되었다.

         비록 전남에서 뛴기간은 91년생이고, 신인이지만 23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정말 신인으로..약관20세의 나이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전남에서는 "광양즐라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그의 존재는 팀에서 최고였다.

  K리그의 좋은활약과 국대에서의 활약으로2011년 6월 22일 선덜랜드 AFC로 350만 달러(약 38억원)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프리시즌 독일 투어중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전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달링턴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개막전인 리버풀 FC전에서 후반 21분에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10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첼시 FC 전에서 후반에 교체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팀은 1-2로 패했다.

2012년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인저리 타임(추가 시간) 45+3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에서는

  한국팬들에게 확실하게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린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대표로뽑혔을때였다.

박주영선수의 백업선수로 교체로 종종나오면서 강한임펙트를주진못했다.

그러나 3-4위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한국이 지고 있다가.경기막판 동점골과 역전골..연속으로 2골을 넣으며 4-3승리를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2010년 8월, 국가대표 감독이 조광래로 새롭게 교체된 후 처음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 멤버로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나 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올랐으며 12월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신욱과 교체투입 되었고 후반 36분 유병수의 도움을 받아 A매치 첫골을 기록하였다.

   2011아시안컵이 개막이 되면서, 박주영의 대체자로 유병수, 손흥민과 주전자리를경쟁하면서, 이들보다 먼저 주전스트라이커 자리에 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구자철과 더불어 엄청난 활약을 하며, 한국이 3위를 하는데...4골을 넣으며구자철에 이어 실버볼을 차지했다.

그는 3차전 인도전에서 2골 .. 3-4위전 우즈벡전에서 2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2011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원톱으로 지동원 뒤에 구자철과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봤다.

큰키지만, 스피드,순발력,체력이 아주 뛰어나며, 즐라탄을보는듯..개인기술 또한 뛰어났습니다.

야생마를 보는듯 미친듯이 뛰면서..다른선수들에게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지동원개인적으로도 골을 많이 넣었다.

정말 그가 공을 잡으면 최소2명은 달고 다녔고, 마음껏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제공원 또한 탁월해서 멋진헤딩슛장면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재 지동원은 모습은 선더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더랜드에서는 최근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물론 즐비한 공격수들이 자리한 팀내에서 현재까지는 지동원의 자리는 없어 보인다.

짧은 기회라도 왔을때,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것 뿐 ;;;       아직 희망적인건 21살의 젊은 선수라는점선더랜드에서의 즉시전력감이 아닌, 지동원의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는점 이런저런 긍정적인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고 본다.

국대에서도 다시금 2011 아시안컵 활약때처럼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중국이 이번에 상금도 걸면서 이를 갈았다는데  이만 갈고 끊나버렸네요 ㅋㅋㅋㅋㅋ  오늘 국민들에게 제대로 국뽕을 선사한 선수가 바로 지동원!!!  1골 2도움으로 세골 모두 관여.... 진짜 지동원이 국대전에서 다시 부활하는 시작이아닐까 ㅠㅠ 지동원 스페셜 영상 오늘 플레이보고 국뽕에 취해서지동원 스페셜영상을 음청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유튜브에서도 찾기 힘들더라구요...이렇게나 관심이 적었다니...그래도 해외진출 초기엔 최고의 관심사였었는데 ㅠㅠepl에서 밀리고 분데스리가로 간이후 영 관심이 적어졌네요 ㅠㅠ손흥민선수가 급 성장하면서 epl로 진입한 영향도 있겠고

또 유망주들이 조명받으면서 조금 잊혀져간것도 있겠고 무엇보다도 지동원 선수 개인의 역량저하가 또 문제점이랄까... 국대전에서 그다지 활약못하다보니새로치고올라오는 선수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긴했엇죠

그런데 이번경기에서는 바로 전세대 선수들이 빛을발했으니 !!지동원과 이청용 구자철 선수들이 아주 잘해주어서 너무 좋다 ㅠㅠ다음월드컵때는 진짜 ... 2002년 4강신화를 다시보여줄수있는 강력한 팀이 되어있기를 !!!!해외 유망주들도 나이는 되니까 얼른 국내에서 국대 적응도 가끔씩하고 !!이번 올림픽때처럼 경험부족으로 기용을안한다거나 그러면.. 진짜.. 후...  어쨌든 오늘 최종예선 1차전 첫경기 이기면서 시작해서 지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맥주가 좀 올라오니 아주 죽겠네요


ㅋㅋㅋㅋ   언제 가니 물어보니 사진이 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오피셜 ㅠ_ㅠ등번호 23번 달고 임모빌레랑 둘이 트레이닝 시작했어요 ㅠ_ㅠ        21세기에 보기 드문 화질의 사진으로 시작된지동원 도르트문트 합류 소식.    곧 도르트문트 페이스북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뱉어내는 의리!!!!아 진짜 도르트문트는 사랑입니다.

지동원도 사랑입니다.

치로도 사랑입니다.

야이자식들아 내가 너네 엄청 좋아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비 떠나고 9번을 달게 된 치로 임모빌레.그래서 더 포커스가 가는 건 알겠지만... 약간 익숙한 느낌의 미쟝센이긴 한데...치, 치로야 잠깐 비켜봐.     넹 누나*^^*치로가 나보다 어리다는거에서 충격.     다시 노랑 X 검정 유니폼을 입은 지동원.사실 지참치에게 노랑 X 검정 유니폼은 낯선 유니폼이 아니죠.광양제철고 시절부터 전남드래곤즈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을 때 입었던 유니폼이니까요.노랑검정 버프 받아서 꿀벌에서도 잘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원아 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따 자식들 상큼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 유니폼이 과속방지턱이면 어떠하리 피카츄면 어떠하리.선수들이 입으면 예쁘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이번엔 트레이닝이 너무 예뻐서 사려고요... 하... 진짜 마성의 끌벌과 동원이..S2     그냥 머리 자르고 갈색으로 염색한 줄 알았는데이렇게 보니까 살짝 애쉬?? 느낌이 나게 한 것 같은데 아 정말 동워나 센스있다.

동워니가 예전엔 누나가 옷을 코디해 줬는데 지금은 정말 은근 숨어있는 훼쇼니스타. 정말 잘입는듯      굉장히 긴장한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뾰족한거 시르다.

지동원은 귀가 흔히 복귀라고 부르는 모양이라서 귓볼이 통통하니 바늘로 찌르기 편했을듯 ㅋㅋ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고 외모는 지금이 지동원 인생의 리즈구나...꿀벌 합류하니까 도르트문트 미남군단의 아우라를 받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너무 쥬타... 이제 포텐도 터지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즈가 되어버려ㅠㅠㅠㅠ     도르트문트에 합류하자마자 사진 한 장 한 장이 전부 꿀벌감성을 담은 화보가 되었다.

..위대한 꿀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꿀벌감성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모빌레와 훈련,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      독일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던데 그래도 통역관이 있고.아 왠지 23번마저 예뻐보이고.카가와가 돌문에서 날라댕겼으니 너도 같은 번호 달고 날라댕.   내 소듕한 유니폼인데..는 수건 들고 있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첫날부터 이렇게 사진 예뻐서 울 것 같고 내가 사랑하는 팀에 좋아하는 선수가 있어서 울 것 같고참 묘하고 믿기지도 않고 근데 이게 현실이라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하고참 묘한 마음이네요.  어쨌든!!!!!!!!!!!지동원 화이팅!!!!!!!! 도르트문트 화이팅!!!!!!!!!!!!열심히 돈벌자 나. 유니폼도 트레이닝도 다 사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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