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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모녀



...나이들어서 그런가 껄껄껄솔직히 먹고나서원조인진 그닥 모르겠지만 ㅋㅋㅋ그냥 먹자 먹어



그래서 그냥 인터넷에 많이 나온 모녀김밥에 갔다는 ㅠㅠ어디가나 다 원조라는데 알길없지만 ㅋㅋ그렇지만 뭐 여긴 위치찾기도 쉽고마약김밥이 뭐 사실 맛 차이도 별로 크지 않고 ㅋㅋ요 쪼까난

꼬마김밥!!!퇴근하고 배고파서 죽을지경 ㅎ한팩에 3,000원!!?? 현금으로 지불하고, 안에들어와서 냠냠윤기좔좔역시 김밥엔 깨야 깨 ㅋㅋㅋ? 들어간거라곤김 + 밥 +당근 + 단무지!그리고 콕 찍어먹는 와사비간장! 땡진짜 별거없고먹으면 별로 특별한 맛도 아니고 ㅋㅋㅋ근데 이상하게 별거 아니네

하고 집에가면 담날 생각남 ㅋㅋ그래서 마약김밥이겠지 ㅋㅋㅋㅋ자 이제 애피타이저는 한팩씩 클리어했고!육회 먹으로 고고 ㅋㅋㅋ육회는 광장시장에서 제일 유명한자매집으로 고고그치만 뭐 딴집가도 사실 맛은 비슷한듯 ㅋㅋㅋ?영업시간 9시 - 저녁 10: 50분 ??모녀김밥에서 왼쪽 골목으로 쭈-욱 가다보면 나오는은하상회 옆 골목!?? 여기가 육회골목!? 여기가 바로 자매집!2호점도 있고 막 그럼 ㅋㅋㅋ ?워낙 인기가 많아서웨이팅도 있다는 ㅎ이날 난 좀 일찍 퇴근해서 갔는데6: 30분 정도라 다행히 웨이팅은 피했지만나와보니 다들 줄을 서있더라는 -소주를 마시고싶었지만다음날 수술이 있어서 가볍게!육회한접시(12,000원)랑 맥주 한병(4,000원)!요렇게 시키고 ㅎㅎㅎ물론 육회만 먹으러 온다면둘이서 한접시먹으면 배안부름 ㅋㅋㅋㅋ하지만 우린 이미 마약김밥 한팩씩 클리어해서가볍게 ㅋㅋㅋ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갔다왔다는거..? 기본으로 나오는고추, 기름소금, 쌈장?그냥저냥 떠먹을 국물! ㅉㅏ잔 - 노른자 동

동뜬 빠알간 육회!!다시봐도 배고파지는 ㅋㅋ ? 쓸데없이 근접 ㅋㅋㅋㅋㅋㅋ? 양은 많은편은 아니고1인분 정도라고 보시면될듯? 노른자를 살살 풀어주고? 사정없이 빠르게그러나 부드럽게!!!육회와 노른자와 배를 비벼줍니다그리고 사정없이 입에 털어넣어줌 ㅋㅋㅋㅋ아주 순식간에 클리어 ㅋㅋㅋㅋㅋㅋ맛은, 우선 맛있긴한데솔직히 엄청난 맛은 아니다.

이게 제 개인적인생각 ㅋ육회가 좀 단맛이 강한것같아요.고기도 솔직히 막 엄청 좋은데 가서먹는것처럼 띠용 - 할정도가 아님그냥 고기네, 육회네 - 이정도 ㅋㅋ하지만 착한가격에육회한접시에 소주 한병 딱 하기에부담없고, 이정도면 맛도 괜찮고좋달까요 ㅋㅋㅋㅋㅋ오늘같은 날따뜻하고 사람냄새 폴폴나는시장 궈궈!! 많은 이들이 여행 가이드 책 ‘론리 플래닛’을 들고 있었다.

일부는 한국인 친구의 안내를 받아 숨은 명소를 찾았다.

그들에게 여행의 보람을 느끼게 한 한국의 매력은 각각 달랐다.

#한국의 향토·명승지에 반하다 캐나다인 마크와 캐런은 주로 지방을 여행한다.

특히 지난달 26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논개제가 인상 깊었다.

논개 투신 재연극을 통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하게 됐다.

놀이마당에서 본 농악과 소싸움도 진귀한 구경거리였다.

경주에선 불국사와 보문호수가 좋았고, 경주빵을 맛있게 먹었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이들에겐 지방 여행이 쉽지 않다.

마크는 “전주를 진주로 잘못 봐 엉뚱한 버스를 탔다”며 “고속버스 행선지에 영어를 병기하면, 외국인이 여행하기 한결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에서 온 앵거스 모리슨과 제니 포프는 인천 석모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혼잡하지 않은 바닷가 마을이 마음에 들었다.

보문사의 마애석불좌상, 향나무도 눈에 담아둘 만했다.

하이킹을 즐기는 둘은 마니산에도 올랐다.

바다에 둥둥 떠 있는 듯한 섬을 정상에서 굽어보는 기분이 상쾌했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참성단,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 등 유적도 신기한 광경이었다.

모리슨은 “콘크리트 호텔에 머물며 쇼핑하는 것보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향토의 풍경을 감상하는 게 훨씬 보람 있다”고 말한다.

◇미국인 마이크 도베톤(왼쪽)◇영국인 피그네기 부부 미국인 마이크 도베톤은 한국의 시골에서 푸근함을 느낀다.

1년 전 전남 광양에서 영어 선생 노릇을 잠깐 했던 그는 광양 백운산을 잊지 못한다.

아침에 깔린 안개를 뚫고 오른 산행은 특별한 기억이다.

한국이 그립던 도베톤은 다시 돌아와 현재 서울의 한 대학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문화·건축·미술이 좋다 영국 출신의 사진예술가 마이클 피그네기는 한국의 전통 건축과 템플 스테이를 최고로 꼽는다.

아내 빈과 함께 10일 일정으로 한국에 온 그는 용인 용문사에서 3일을 묵었다.

가람의 구조, 지붕, 탑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찰의 건축 양식과 풍경이 조화된 사진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른 새벽에 참가했던 예불은 고단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

무공해 사찰음식도 기억에 남는다.

피그네기는 “세계 어디서나 어슷비슷한 도시 풍경을 보러 한국에 오는 사람은 없다”며 “템플 스테이 같은 문화체험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온 기모토 미와코는 한류 관광객이다.

50대이면서도 탤런트 소지섭, 안재욱에 끌려 한국에 왔다.

드라마에서 본 서울 거리를 둘러보는 게 즐겁다.

압구정동, 청담동 거리에서 ‘우상’의 흔적을 느낀다.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는 그는 갤러리 순방도 빼놓지 않는다.

삼청동, 인사동 갤러리를 둘러보며 한국의 현대미술에서 산뜻한 영감을 얻는다.

이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한국인의 친절에 감탄한다.

거리에서 지도만 펴고 있으면, 항상 누군가 다가와 길을 알려줬다.

도베톤은 “뉴욕에선 외국인 여행자가 곤란한 표정으로 길을 헤매도, 아무도 선뜻 도움을 주지 않는다”며 “한국인의 미소와 친절은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심재천 jayshim@segye.com 2007.06.07 (목) 16:45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실은 “피트니스에서 너무 시끄럽고 사우나에서도 매너가 별로인 외국인 모녀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실 말에 따르면 당시 외국인 모녀는 사우나에 가운을 입고 들어가는가 하면 땀을 흘린 상태로 가운을 입은 채 냉탕에 들어갔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사우나 안에서 때까지 밀었다.

이경실은 때를 밀던 소녀에게 때를 밀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소녀는 어머니를 데리고 들어왔고, 모녀는 다시 사우나로 들어와 예의없는 행동을 계속했다.

이경실은 때를 밀던 소녀에게 또 경고를 했다.

그러자 소녀의 어머니는 이경실에게 영어로 “네 딸 때가 더럽니? 나는 내 딸 때가 안 더럽다”고 했다.

하지만 영어가 생각나지 않은 이경실은 답을 못하고 그대로 집에 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집에 가니까 나한테 화가 나더라. 여기는 내 나라인데 내가 왜 굳이 저 사람한테 영어로 설명을 하려 했는지”라며 “다음날 또 씻으러 갔는데 그 여자가 또 왔다”고 말했다.

다행히 다음날 사우나에는 많은 한국인이 있었다.

힘이 생긴 이경실은 또 예의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외국인을 지켜보다 비웃었다.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비웃는 이경실을 발견한 소녀는 이경실에게 “재밌냐”고 영어로 따졌다.

이경실은 소녀의 예의없는 행동에 발끈했다.

이경실은 한국말로 “그래 재밌다.

모르나본데 나 웃기는 여자다.

너 한번만 여기서 때 밀면 죽을 줄 알아”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경실은 소녀 어머니에게도 한국어로 따졌다.

이경실은 영어로 이야기하는 모녀에게 “한국말로 해라. 우리 나라 왔으면 한국말로 해라”라고 외쳤다.

다음날 이경실은 혼자 사우나에 가 모녀를 다시 만났다.

외국인 모녀는 이경실을 보고 흠칫 놀랐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강한 여자 이경실 일화에 박수를 보냈다얼핏 보기에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착용해 보면 느낌이 다 다르다는 점!!황신혜 님 딸로 유명한 모델 이진이 역시어머님과 같은 모델로 커플 선글라스를 연출했네요?블랙 색상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이진이 착용 핑크 색상은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이죠??같은 모델인데도 색상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ㅎㅎ얼마 전 설 특집 방송 듀엣가요제 성시경 안경도 쿤스트슬랩 안경이네요?반듯한 하금테 안경과 성시경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죠?매장에 입고돼서 착용해보니 착감도 좋고 가격도 좋고 구매를 고려해 봐야겠네요..그중에 눈여겨본 쿤스트 슬랩 하금테 선글라스 REVERIE !!여자 선글라스는 예쁜 제품이 많은데남자 선글라스는 비슷비슷한 기본 디자인 제품만 많더라고요..ㅠㅠ흠 외국인들이어서 그런가요? 남자, 여자 다 잘 어울리는 디자인 이네요안경으로도 인기 있는 하금테 디자인을 선글라스로도 멋지게 코디할 수 있답니다.

^^선글라스는 보통 큰 사이즈 제품이 많은데쿤스트슬랩 선글라스 REVERIE는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스타일과 잘 맞아요디자인은 렌즈 윗부분이 플랫하게 되어있어요눈썹 아래 프레임이 일자로 깔끔하게 보이네요다리에 있는 브랜드 로고 말고는 심플합니다.

음.. 코 받침은 골드 메탈로 고급스럽네요몇 년 전만 해도 코 받침은 플라스틱, 실리콘 이 대다수였지만얼마 전부터 이런 메탈 코 받침을 찾기가 쉬워졌어요플라스틱, 메탈 다 장단점이 있답니다.

^^사이즈 보면 안구는 53, 브리지 21, 다리 145mm큰 사이즈는 아니죠?안경, 선글라스는 저기 나와있는 사이즈에 속지 말고 참고만 하세요!!절대 직접 착용해보고 피팅 하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



원한 투명 프레임에 블루 미러 렌즈 가 ?n


!!투명 프레임과 골드 미러가 잘 어울리네요? ㅎㅎ도심보다는 휴양지에서 썼을 때 더욱 예뻐 보이겠죠?이건 남자보다는 여자 선글라스로 어울리는 색상!!은은한 핑크? 로즈 골드? 연핑크?입니다.

^^;;렌즈까지 핑크로 깔 맞췄어요 핸드폰으로 촬영하니 본래 색상의 아름다움이 잘 나타나지 않네요 ㅠㅠ남자 선글라스로는 좀 애매하지만여자 선글라스로 썼을 대 완전 굿굿굳!!!요즘은 케이스까지 신경 써서 만드시더라고요쿤스트 슬랩 안경, 선글 케이스는 하드와 소프트 2개!!아직 론칭한지 얼마 안 된 브랜드 지만디자인도 좋고 조금 더 마케팅이 잘 되면 크게 기대해볼 만한 브랜드 같죠?^^우린 자주 다니던 길이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음지도보기Japan Post Service Company Shibuya Branch일본 ?150-0002 Tokyo, Shibuya, ?谷1?12?13상세보기지도보기6시가 조금 넘은 시간 들어갔는데이미 현지인들로 가득 찼던 식당4인용 식탁 대신 우린 바에 앉았다 외국인은 달랑 우리만,그래서 속으로 으응? 여기, 현지인들 맛집인가? 이 생각을 했었다.

주문이 들어오는 동시에 만들어지는 음식가까이서 볼 수 있음 좋겠지만,이렇게 줌 땡겨서라도 한 컷- 찍어 봄밖에서 봤을 때는 엄청 넓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아기한 내부였다.

사진 찍은 이 곳은 나중에 유쾌한 외국인 모녀 둘이 앉았다는 :)도쿄 시부야 오코노미야끼 맛집 보테쥬메뉴판입니더,알바생이 일본어로 된 걸 가져다 줘서한국어 메뉴판 없냐고 하니친절하게 가져다 줌우린 프리미엄 믹스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로 주문했다이 집 명물이라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지면 섭섭할 나마비루도 한 잔 시켰지용!히히도쿄 오전 날씨가 넘나 더워서 목말랐는데나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심점점 줄어드는 생맥주가 아쉽고 막-야끼소바가 먼저 나와서이 각도, 저 각도 찍어 봄  :)늘 마트에서 즉석식품으로 판매하던 야끼소바만 먹어 봤는데식당에서 파는 건 어떤 맛일까? 궁금했어-오동통한 새우에 아삭아삭 양배추짭쪼롬한 양념이 잘 베어든 면까지진짜 오빠랑 나랑 게눈 감추듯 냠냠쩝쩝-정신없이 먹고 있다 보니 나온 오코노미야끼!일단 두툼한 두께에 한 번 놀라고촉촉하고 바삭한 식감에 두 번 놀랐다.

피자마냥 슥슥 썰어서 오빠 하나 나 하나ㅋㅋㅋㅋㅋ매운 거 또 좋아하는 나니까스파이시 소스 뿌려서 야무지게 먹음난 저 소스 뿌려 먹으니 더 맛있더라 :)야끼소바 한 입에 맥주 한 모금오코노미야끼 한 입에 맥주 두 모금캬캬캬-다음 도쿄 출장때에 또 방문할 의사 있음완전 100% 있음!.ㅎㅎ덕분에 민망하게 방송에 몇번 얼굴을 비추고야 말았군요...ㅋㅋ제가 방청했을때의 주제는 우리아이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지난달말에 이미 방송이 되었지만 예슬나도 방송에 비춘 기념으로다 방청기 한번 올려드려요...ㅋㅋ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는 엄마가 아니고서는 다들 영어울렁증을 갖고 아이들 영어교육에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겨울방학영어, 영어학습트랜드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향에서방법을 제시해주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외국인이 다가와 길을 물어본다면...도주형, 귀머거리형, 회피형, 똥고집형, 책임전가형이 있다고 합니다.

에이... 그래도 저정도일까 싶기는 해요.요즘 영어공부는 필수이고, 사실 저도 누가 길을 물으면 피하진 않아요...ㅋㅋ하지만 음... 역시 두근거리고 머릿속은 복잡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셨더라구요.첫번째로는 이승연씨와 장영란씨의 몰래카메라, 그리고 저 위에 사진처럼 명동을 가는 길을 거리의 사람들에게 물어보고,또하나는 초등학교앞에서 엄마들에게 우체국가는 길을 물어봤었어요.모든 엄마들 또 도망가시고... 그중에서 한 모자에게 외국인 모녀와 하루를 같이 보내도록 했어요.처음에는 외국인이라면 도망을 가던 모자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온몸으로 대화를 표현하고 함께 장을 보며 음식을 만들면서단어로 소통을 하고, 찜질방도 가서 친해지고, 친해지면서 편하게 자신감있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중간중간 가끔가다 많이 보던 얼굴 등장...ㅋㅋ네 바로 저에요...ㅎㅎ언제 저런 장면을 포착하셨는지... 진지하게 보고 있는 예슬나랍니다.

..ㅋㅋ정말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해 나와서인지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서 초집중모드에 들어갔다지요.모두 엄마들이라서 우리아이 영어교육에 대해서, 특히나 이제 방학이라서 겨울방학영어교육을 좀 시켜야하지 않을까하는 관심들이 많더라구요.    또 다른 영상을 보여주었던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토종한국아이라는데 얼굴은 외국아이처럼 생긴 예쁘장한 여자아이...아빠회사때문에 외국에서 몇년 살다가 왔는데 한국에 와서 영어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엄마도 마찬가지... 정말 고민스럽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솔루션을 제시해주었답니다.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한 첫번째 솔루션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재미있게 배우게 하라고 합니다.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제시한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한 두번째 솔루션은??어? 많이 보던 박스다!!!바로 로제타스톤 토탈리에요

이 모녀에게 제시된 두번째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겨울방학영어는 로제타스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제시해주었던 솔루션은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표현력을 늘리고,아이가 영어를 배울때는 칭찬을 듬뿍듬뿍 해주고,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놀이를 병행한 영어학습을 통해집중력과 단어 인지력을 높여주면서 알아듣기 쉬운 문장부터 차근차근 따라 읽어서 영어에 자신감을 붙여주는 거라고 하네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유정이네가 체험한 로제타스톤 토탈리를 보니 울 예슬이가 하던 모습이 생각이 나더라구요.외국인과의 회화코스를 제일 좋아하는 예슬이...문장을 보고 들으면서 반복적인 학습에 영어실력이 많이 늘어가더라구요

    세번째 솔루션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고,영어에 능숙한 친구와 자연스럽게 놀면서 영어실력일 익혀가면 좋다고 하네요.아... 영어잘하는 친구를 사귀게 해주어야하나...-.-;;    저희도 아이패드로 로제타스톤 토탈리를 활용하는데 아주 유용하더라구요^^외출시에도 3G나 wi-fi를 이용해서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면 영어가 필수교육과목이 된다죠...그렇다면 우리아이의 영어실력은 어느정도가 되고, 또 나는 어느정도일까하면서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물론 저도 공감하는데,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대치동에서 유명하신 강사님께서 솔루션을 제시해주셨어요.우선 우리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있는지, 흥미가 없다면 아이의 관심사는 무엇인지를 관찰해야한다고 해요.    우리때는 영어공부하면 Vocabulary 책부터 꺼내고, 문법 맨앞에서부터 시작하고...22,000단어를 외우겠다고 하고, 맨투맨과 성문영어는 늘 앞장만 시커멓게 되는...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공부해서는 안된다고 해요.우선은 단어공부가 아닌 영어책읽기를 시작해야한다고 해요.또 만약 아이가 나한테 영어를 묻어본다면, 아는 것은 이야기해주고, 모르더라도 당당하게 함께 배우자고 이야기하고아이와 함께 찾아가는 과정을 해야한다고 해요.사실 그 과정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네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대치동 유명강사님이 말씀하시는 제일 최고의 영어교육방법은 바로 독서라고 합니다.

먼저 아이와 엄마가 교감을 나누고, 아이의 관심분야를 찾아주고 자연스레 영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갈때 바로 독서가 시작되어야 한다네요...    정말 많은 사례와 솔루션등을 듣고 우리아이 겨울방학영어 교육은 보조도구도 활용하면서 독서에 신경써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날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 방청한 사람들에게 로제타스톤 토탈리가 선물로 주어졌어요^^사실 요것이 비싼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는 훨씬 싸지만 그래도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요걸 체험할 수 있게 100인의 여자에게 나누어졌어요




ㅎㅎ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영역이 모두 포함된 로제타스톤 토탈리는 정말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대치동의 유명강사분도 비싼돈을 내면서 지나친 사교육을 시키는 것은 영어교육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데, 무조건 학원만 보내거나 교재만 던져주고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부모도 함께 공부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모범을 보여야하겠죠...^^;;그리고 학원도 좋겠지만 집에서 노란CD를 컴퓨터에 장착하고 원어민과 연결되어 50분간 대화를 하거나게임처럼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로제타스톤 토탈리도 저렴하게 영어공부를 효과적으로 시킬 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예슬이는 혼자서도 로제타스톤 토탈리로 공부하고 원어민과 연결해서 수업도 한답니다

정말 조금씩 변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총 5단계로 구성된 로제타스톤 토탈리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임은틀림없어 보여요. 저희 아이도 정말 많이 변한 것이 느껴지거든요^^    위의 배너를 타고 로제타스톤 토탈리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이번 겨울방학에는 영어가 자리를 잡아둔다면 새로 시작하는 학기부터는 수월하지 않을까 기대해봐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재미있는 경험도 하고, 대치동 강사님께 좋은 정보도 얻고^^혹 재방송도 할지 모르니 스토리온을 한번 시청해보세요...예슬나를 찾아보실 수 있는 재미...ㅋㅋㅋ 그리고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은 위에 로제타스톤 무료체험 꼭 해보세요

예슬이가 직접 공부하고 있어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ㅎㅎ  좋은 정보가 되셨다면 뷰온도 잊지않고 꼭 눌러주세요^^↓↓↓   예슬나의 글은 무단복제, 재편집 하는 것을 절대 금지합니다!!!             태극기나무.안내받는 외국인 .터키 아이스크림가게앞에서 트릭에 웃는 모녀 풋풋한 이웃의 모습이다.

.예술인 다육식물.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작품임..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작품 내가 전생에 써던 느낌 ㅎㅎ..미니어쳐 작품 쌈지에서.. 도자기 종 가게 어떤소리가 날까???.미래를 점치다.

얼핏 보기에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착용해 보면 느낌이 다 다르다는 점!!황신혜 님 딸로 유명한 모델 이진이 역시어머님과 같은 모델로 커플 선글라스를 연출했네요?블랙 색상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이진이 착용 핑크 색상은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이죠??같은 모델인데도 색상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ㅎㅎ얼마 전 설 특집 방송 듀엣가요제 성시경 안경도 쿤스트슬랩 안경이네요?반듯한 하금테 안경과 성시경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죠?매장에 입고돼서 착용해보니 착감도 좋고 가격도 좋고 구매를 고려해 봐야겠네요..그중에 눈여겨본 쿤스트 슬랩 하금테 선글라스 REVERIE !!여자 선글라스는 예쁜 제품이 많은데남자 선글라스는 비슷비슷한 기본 디자인 제품만 많더라고요..ㅠㅠ흠 외국인들이어서 그런가요? 남자, 여자 다 잘 어울리는 디자인 이네요안경으로도 인기 있는 하금테 디자인을 선글라스로도 멋지게 코디할 수 있답니다.

^^선글라스는 보통 큰 사이즈 제품이 많은데쿤스트슬랩 선글라스 REVERIE는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스타일과 잘 맞아요디자인은 렌즈 윗부분이 플랫하게 되어있어요눈썹 아래 프레임이 일자로 깔끔하게 보이네요다리에 있는 브랜드 로고 말고는 심플합니다.

음.. 코 받침은 골드 메탈로 고급스럽네요몇 년 전만 해도 코 받침은 플라스틱, 실리콘 이 대다수였지만얼마 전부터 이런 메탈 코 받침을 찾기가 쉬워졌어요플라스틱, 메탈 다 장단점이 있답니다.

^^사이즈 보면 안구는 53, 브리지 21, 다리 145mm큰 사이즈는 아니죠?안경, 선글라스는 저기 나와있는 사이즈에 속지 말고 참고만 하세요!!절대 직접 착용해보고 피팅 하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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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 투명 프레임에 블루 미러 렌즈 가 ?n


!!투명 프레임과 골드 미러가 잘 어울리네요? ㅎㅎ도심보다는 휴양지에서 썼을 때 더욱 예뻐 보이겠죠?이건 남자보다는 여자 선글라스로 어울리는 색상!!은은한 핑크? 로즈 골드? 연핑크?입니다.

^^;;렌즈까지 핑크로 깔 맞췄어요 핸드폰으로 촬영하니 본래 색상의 아름다움이 잘 나타나지 않네요 ㅠㅠ남자 선글라스로는 좀 애매하지만여자 선글라스로 썼을 대 완전 굿굿굳!!!요즘은 케이스까지 신경 써서 만드시더라고요쿤스트 슬랩 안경, 선글 케이스는 하드와 소프트 2개!!아직 론칭한지 얼마 안 된 브랜드 지만디자인도 좋고 조금 더 마케팅이 잘 되면 크게 기대해볼 만한 브랜드 같죠?^^...나이들어서 그런가 껄껄껄솔직히 먹고나서원조인진 그닥 모르겠지만 ㅋㅋㅋ그냥 먹자 먹어



그래서 그냥 인터넷에 많이 나온 모녀김밥에 갔다는 ㅠㅠ어디가나 다 원조라는데 알길없지만 ㅋㅋ그렇지만 뭐 여긴 위치찾기도 쉽고마약김밥이 뭐 사실 맛 차이도 별로 크지 않고 ㅋㅋ요 쪼까난

꼬마김밥!!!퇴근하고 배고파서 죽을지경 ㅎ한팩에 3,000원!!?? 현금으로 지불하고, 안에들어와서 냠냠윤기좔좔역시 김밥엔 깨야 깨 ㅋㅋㅋ? 들어간거라곤김 + 밥 +당근 + 단무지!그리고 콕 찍어먹는 와사비간장! 땡진짜 별거없고먹으면 별로 특별한 맛도 아니고 ㅋㅋㅋ근데 이상하게 별거 아니네

하고 집에가면 담날 생각남 ㅋㅋ그래서 마약김밥이겠지 ㅋㅋㅋㅋ자 이제 애피타이저는 한팩씩 클리어했고!육회 먹으로 고고 ㅋㅋㅋ육회는 광장시장에서 제일 유명한자매집으로 고고그치만 뭐 딴집가도 사실 맛은 비슷한듯 ㅋㅋㅋ?영업시간 9시 - 저녁 10: 50분 ??모녀김밥에서 왼쪽 골목으로 쭈-욱 가다보면 나오는은하상회 옆 골목!?? 여기가 육회골목!? 여기가 바로 자매집!2호점도 있고 막 그럼 ㅋㅋㅋ ?워낙 인기가 많아서웨이팅도 있다는 ㅎ이날 난 좀 일찍 퇴근해서 갔는데6: 30분 정도라 다행히 웨이팅은 피했지만나와보니 다들 줄을 서있더라는 -소주를 마시고싶었지만다음날 수술이 있어서 가볍게!육회한접시(12,000원)랑 맥주 한병(4,000원)!요렇게 시키고 ㅎㅎㅎ물론 육회만 먹으러 온다면둘이서 한접시먹으면 배안부름 ㅋㅋㅋㅋ하지만 우린 이미 마약김밥 한팩씩 클리어해서가볍게 ㅋㅋㅋ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갔다왔다는거..? 기본으로 나오는고추, 기름소금, 쌈장?그냥저냥 떠먹을 국물! ㅉㅏ잔 - 노른자 동

동뜬 빠알간 육회!!다시봐도 배고파지는 ㅋㅋ ? 쓸데없이 근접 ㅋㅋㅋㅋㅋㅋ? 양은 많은편은 아니고1인분 정도라고 보시면될듯? 노른자를 살살 풀어주고? 사정없이 빠르게그러나 부드럽게!!!육회와 노른자와 배를 비벼줍니다그리고 사정없이 입에 털어넣어줌 ㅋㅋㅋㅋ아주 순식간에 클리어 ㅋㅋㅋㅋㅋㅋ맛은, 우선 맛있긴한데솔직히 엄청난 맛은 아니다.

이게 제 개인적인생각 ㅋ육회가 좀 단맛이 강한것같아요.고기도 솔직히 막 엄청 좋은데 가서먹는것처럼 띠용 - 할정도가 아님그냥 고기네, 육회네 - 이정도 ㅋㅋ하지만 착한가격에육회한접시에 소주 한병 딱 하기에부담없고, 이정도면 맛도 괜찮고좋달까요 ㅋㅋㅋㅋㅋ오늘같은 날따뜻하고 사람냄새 폴폴나는시장 궈궈!! 비행기로 왔다갔다 한 것까지 합하면어영부영 14일, 그러니까 딱 2주 정도의 시간인데내 평생 첫 유럽을 엄마와 함께 봐서 더욱 좋았다.

 유럽여행 준비과정, 준비물, 짐싸기 등등이런 것들은 다른 여행블로그에 많으니까...나는 그냥 내가 이번 여행 다녀오면서느낀 점들 & 소소한 팁 정도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필요한 분들에겐 작은 도움이 되길.내가 다녀온 패키지는 노랑풍선엄마 지인분들 중에 노랑풍선 패키지가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우린 사실별다른 고민 없이 그냥 노랑풍선에서 결제했다.

여행 내내 노랑풍선 인솔자가 동행하면서나라마다 현지 가이드가 따라붙는다.

영국에선 영국 가이드가, 프랑스에선 프랑스 가이드가.패키지 최소인원은 20명, 많게는 40명까지인데우린 운이 좋게도 딱 20명이었다!사람도 적고, 연령대도 젊은 편이라우리는 여행 내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매일 밤마다 우리끼리 따로 뒤풀이를 가질 만큼 ㅎㅎ노랑풍선 패키지는 굉장히 저렴한 편이다.

[외국인 모녀] 세상에나..


웬만한 비행기값 하나로 유럽 6개국을 다녀왔으니분명 개이득이다.

유럽 중에서도 가장 빡세다는 서유럽.그도 그럴 것이 국경과 국경을 계속 넘어다니느라서유럽 여행은 버스 이동 시간이 꽤 길다.

어디 도시에서 어디 도시로 이동하는데짧으면 1시간

2시간, 길면 5시간

6시간까지도 간다.

버스 타다가 시간 다 가겠네 << 이게 맞다.

그런데 이것도 적응되면 아무렇지 않다.

중간 중간 계속 휴게소를 들리기 때문에커피 한잔 하고, 간단히 뭐 먹고,또 창 밖 풍경 구경하다 보면긴 이동 시간도 크게 힘들지 않다.

패키지냐, 자유여행이냐.많이들 고민하는데 각각의 장단점은 분명하지.[패키지 장점]돈만 내면 끝이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데려다주고.시간 딱딱 맞춰서 입장하고.일단 가장 까다로운 교통수단이 무지 편해지니까이거 정말 무시 못한다.

[패키지 단점]자유시간이 부족하고가끔 내키지 않는 한식을 먹는다는 것?내 기준에서 패키지 단점은 저 정도였다.

아,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는 게 귀찮은 분들에겐이것도 단점이겠다.

나는 한식을 ㅋㅋㅋ 자주 먹는다는 것에좀 불만이 많았다.

다른 건 다 괜찮아ㅋㅋㅋ그런데 아무래도 패키지는 어르신 분들도 계시고그 분들 입맛도 고려해야 하니까.... ㅠㅠ 뀨패키지 여행은 그런 것 같다.

"자유시간이 너무 부족해!!!!"그럼 자유여행으로 가세요 ㅋㅋㅋㅋ패키지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 내가 고른 선택인데 뭘 어째대신, 인솔자나 가이드가 잠깐이라도 시간을 줄 때주위를 싹 스캔하고, 가고 싶은 곳을 미리 찜해놨다가재빨리!!! 튀어가는 스피드가 필요하?い빱빱빱�그러면 미리 계획한 것의 70%까진 다 볼 수 있다!"여기까지 와서 또 한식이야!!!!!"그럼 일행들과 돌아다닐 때 부지런히길거리 음식을 사먹으면 된다 ㅋㅋㅋㅋ나랑 엄마가 이랬다 ㅋㅋㅋㅋㅋ끼니 때우는 식사가 영 마땅찮은 날엔밤늦은 야식이라도 꼭 현지 음식을 챙겨먹었다.

진짜 ㅋㅋㅋ 틈만 나면 계속 사먹었다 ㅋㅋㅋㅋㅋ그랬더니 각 나라별로, 그 나라에서 유명하다는음식이나 디저트는 거의 다 먹고 왔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보고 싶은 거 다 보려면자유여행 해야지 ㅋㅋㅋㅋ 뭘 어떡하겠음 ㅋㅋㅋㅋ "호텔이 너무 구린 것 같아!!!!!!"침대에서 벌레가 나오거나방에서 쥐가 나오는 건 아니니까 괜찮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잠만 자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급

3급 호텔 나쁘지 않다.

뜨거운 물 잘 나오고침구류도 편하다.

찝찝하면 베개에 수건 깔고 자거나,후드티 뒤집어쓰고 자면 된다.

간혹 방음이 안 되는 호텔도 있는데 이것도 뭐...나는 이번 여행에서 안 그랬으니, 괜춘.아아, 패키지 단점 또 생각났다.

일정이 무지 빡세다.

스위스 가던 날은새벽 3시에 일어나서 새벽 5시에 출발했다.

거의 매일 새벽 5시

6시에 일어나는 일정이었고모든 일정은 저녁 7시

8시 즈음에 끝이 났다.

나랑 엄마는 딱히 힘든 줄 몰랐는데다른 중년 어르신 분들은 좀 힘들어하시기도 했다.

그래서 부모님, 어르신들을 유럽여행패키지로 보내드리려면 이 점은 감안하셔야 한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체력과 성향이 중요함.우리 패키지 일행 중에서도 어떤 아주머니는음식이 입에 안 맞네, 호텔 방이 안 좋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힘드네 등등불평을 많이 하셨는데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음. 패키지 안 좋다는 편견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좋은 인솔자 만나고, 좋은 사람들 만나면,패키지여행도 충분히 재미있다.

우리 패키지에는 혼자 온 20대 친구들도 많았는데다들 친구가 되서 ㅋㅋㅋㅋ 나름 즐거웠다.

너무 패키지의 단점만 생각하면서 고민하지 말자'패키지라서 그런 걸 뭐 어떡해. 그럼 자유여행 가야지'이렇게 생각하면 편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미리 예약한 기차 시간, 배 시간,입장 시간 등을 맞추기 위해 많은 인원이 빨리 빨리움직여야 하니 패키지는 일정이 빡빡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인솔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다.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라도 인솔자가융통성 있게 시간 배분을 하고 사람들을 이끈다면모두가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패키지 선택(옵션)관광] 노랑풍선은 선택관광이 있다.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사람들만 선택해서 하는 거.가이드들이 선택관광하라고 엄청 꼬신다 ㅋㅋㅋㅋ왜냐면 선택관광 수입이 가이드들에게 커미션이라서.딱 봐도 알겠지만, 야속하게도, 해당 관광지에서꼭 해야 할 것들이 선택관광으로 들어간 경우가 많다.

프랑스에서 에펠탑을 올라간다던가,이태리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를 탄다던가, 이런 거 ㅋㅋ나랑 엄마는 독일 하이델베르크고성 투어만 빼고 다 했다.

다른 일행 분들도 거의 모든 선택관광에 참여했다.

그런데 절대!! 이런 선택관광들이 아쉽지 않았다.

다 돈값을 한다.

오히려 안 했으면 후회할 뻔 했다.

인터넷 찾아보면 시간이 부족해서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생각보다 별로라는 등말들이 많은데 우린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선택관광을 안 한다고 해도인솔자나 가이드가 눈치 주는 것도 아니니까걱정 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딱! 골라서 하시길.[내가 느낀 서유럽여행 팁]1. 간단한 영어로 다 대화 가능하다.

프랑스 가면 프랑스어 써야 하고,이탈리아 가면 이탈리아어 써야 하고.고민 안 해도 된다.

....는 내가 걱정했던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어차피 전세계 관광객들이 붐비는관광지를 가는 것이므로, 아주 아주 아주간단한 기초 영어라도 다 알아듣는다.

단어만 �� �� 던져도 다 알아듣는다는 거다.

예를 들어, 우리 인솔자가 ㅋㅋㅋ 이탈리아에서호텔 근처 슈퍼마켓을 찾는데 ㅋㅋㅋㅋㅋㅋ그냥 길거리 지나다니는 이탈리아노에게 대뜸"슈퍼마켓!" 이라고 말했는데 위치를 알려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짐단, 독일 제외 ㅡㅡ오스트리아, 독일 이 쪽 사람들은영어를 잘 못 알아듣는다.

 2. 그래도 현지 말 써주면 반응 좋음그래도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어로 말하고프랑스에서 프랑스어로 말하면현지 애들이 좋아한다.

일종의 매너라고 생각한다.

이탈리아에서 본 죠르노(안녕하세요),챠오(안녕), 보나쎄라(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등의짧은 회화 몇 번 던졌더니 다들 그렇게 반가워했다.

외국인 대상으로 회화 테스트한다 생각하고기본 회화표현 몇 개만 외워서 써먹어봐도 좋을 듯.3. 영국음식 나쁘지 않던데?'영국은 피쉬앤칩스 밖에 없잖아??'이렇게만 생각하지 말길.프랑스나 이탈리아, 다른 유럽에 비해특별히 알려진 음식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슈퍼마켓이나 길거리 음식 중에 맛있는 거 많았다.

요크셔푸딩, 미트파이, 스콘 등등.4. 6월의 유럽 날씨서유럽은 날씨가 변덕스럽기로 유명하다.

화창했다가 흐려졌다가 비왔다가 갰다가 등등그 중에서도 대표주자는 영국과 프랑스인데6월 중순의 영국과 프랑스는우리나라의 여름 같은 날씨가 아니었다.

우리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이 아니라가을날 같이 선선하고 살짝 쌀쌀한 기후였다.

그러니 여름에 간다고 해도 긴팔, 가디건, 긴바지 필수.(그런데 며칠 전 프랑스 파리가39도라는 소리를 들었다ㄷㄷ)스위스 융프라우에 올라간다면 여름이라도얇은 패딩 정도는 챙겨가셔야 한다.

아무리 여름이라도 산 위에 올라가면 겨울 ㅋㅋㅋ단, 이탈리아는 덥다 덥다 너무 덥다 개덥다.

5. 세계 3대 박물관영국 - 대영박물관프랑스 - 루브르박물관이탈리아 - 바티칸박물관여행까지 가서 박물관을......? 이렇게 생각하겠지만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대영박물관에서 이집트 미이라를 볼 수 있고루브르박물관에서 모나리자, 비너스를 볼 수 있고바티칸박물관에서 최후의 심판과 피에타를 볼 수 있다.

미술 교과서에서 보던 작품들을실제 내 눈으로 본다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지.이건 직접 봐야 한다!!!!!!!하지만 물론 이런 건 개인취향에 따를 문제이니,((((((((( 여행스타일 개취존중 )))))))))하지만 이런 박물관마다관광객들이 엄청나다는 걸 알고유럽의 소매치기, 집시들이 많으니 가방 조심할 것.6. 유럽 소매치기/집시들의 진실가이드가 말해준 내용을 살짝 언급하자면,유럽 집시들은 우리 상상 이상이다.

집시라고 하면 가난할 것 같지만 절대 ㄴㄴ집시들 ㅋㅋㅋ 루브르박물관에 벤츠타고 출근한다.

하루종일 루브르박물관에서 관광객들 지갑 털다가퇴근할 땐 기사가 벤츠 타고 나타나서 모셔간다.

동양인 관광객들이 현금이 많다는 인식 때문에유럽 집시들에겐 우리가 주 타겟.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관광객들 모이면꼭 어디선가 인도사람 같은 집시들이 주위에 나타난다.

유모차 끌거나, 아기를 안고 있는 집시들도 있는데아이가 있다고 해서 걔네를 가족으로 보면 안 된다.

[외국인 모녀] 생각의 끝은?



어린 아이도 한 패니까.꼭 인도인 같은 집시들만 있는 건 아니다.

눈 파랗고 금발 머리의 어린 외국애들도 있다.

특히 패키지로 온 단체 관광객들이 몰려다닐 때그 사이에 외국인이 끼어드는 경우가 있는데그런 애들 백퍼 집시. 어린 애들이 끼어있다고 해서방심하면 안 된다.

걔네가 지갑을 털어가니까.나도 에펠탑 전망대 갔을 때 봤다 ㅋㅋㅋㅋ전망대 엘리베이터 기다린다고 줄 서서 모여있는데까불까불한 외국 애들이 은근슬쩍 쓱 끼어들었다.

그랬더니 가이드가 훠이 훠이 - 내쫓아내곤'집시'라고 말해줘서 다들 깜짝 놀랐다 ㅋㅋㅋ가이드 말에 따르면,예전 프랑스의 1급 힐튼호텔에서는침대 바닥에 강도가 누워있다가손님이 자리를 뜨면 짐에서 현금 뒤져창문으로 달아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외진 곳에 있는 2급

3급 호텔에서는,호텔 주인하고 집시가 서로 짜고 쳐서동양인 관광객이 어느 방에 묵는지 파악하고그 주위를 호시탐탐 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투어버스 창문 깨고복면 강도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심한 경우도 있고.우리 모녀도 매번 호텔 바뀔 때마다방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벽장, 서랍장, 침대 밑까지 다 확인하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정신만 똑바로 챙기면 아무 일도 없다.

여권, 지갑, 핸드폰 같은 주요 소지품은아주 잠깐 화장실을 가더라도 꼭 몸에 지니고 있기.7. 해가 지지 않는 유럽이탈리아는 밤 9시쯤 해가 지던데영국이나 프랑스는 ㅋㅋㅋㅋ 밤 11시가 되도해가 짱짱히 떠 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이함ㅋㅋㅋㅋㅋㅋ 이른바 백야현상밤 11시인데 ㅋㅋㅋ 낮 4시 같은 기분 ㅋㅋㅋ하지만 백야와 상관없이, 유럽의 대부분 상점들은보통 오후 5시

6시면 문을 닫는다.

그러니 뭐 살 거 있음 미리 미리 사야함.8. 유럽의 카페문화카페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 자릿세가 붙는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바에서커피만 호로록 털어마시고 금방 자리를 뜬다.

참고로, 프랑스에는 아이스 커피가 없고이탈리아에는 스타벅스가 없다.

9. 꼭 유명한 맛집.카페 안 가도 된다.

나도 여행노트에 맛집 리스트 쫙 뽑아갔지만시간관계상 그 곳들을 모두 방문하기란 절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왜냐면 길가에 널린 게 젤라또 아이스크림, 카페 등등.그냥 어디 들어가서 먹어도 다 맛있다 ㅋㅋㅋㅋ10. 속터지는 유럽 와이파이호텔마다 와이파이 잘 터진다고노랑풍선은 얘기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전혀!! ㅋㅋㅋㅋ 네버!!!!!!와이파이는 터져도 거의 간당간당한 수준이고,와이파이 된다고 해도 엄.........청.......느리다.

..게다가 유료 와이파이인 곳도 많고.그래서 와이파이 터진 곳만 골라다니면 된다고일부러 핸드폰 로밍 안 해오는 분들 많은데생각보다 유럽에서 카톡이나 인터넷 볼 일이 꽤 있다.

워낙 이동시간도 길고, 호텔 로비에서 잠깐 쉴 때뭐할거야 ㅋㅋㅋㅋ 하다못해카톡 프사라도 바꾸고 싶잖음?핸드폰 로밍보다 유심칩 사서 갈아끼우는 걸 추천.로밍하는 것보다 유심칩이 훨씬 저렴하다.

데이터 차단한 상태에서 유심칩 갈아끼우고,데이터로밍에 체크 표시만 하면 끝!그리고 유럽에서 국경이 바뀔 때마다 한번씩핸드폰을 껐다 켜주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요금 폭탄 맞을 일도 없으니 괜한 걱정 ㄴㄴ11. 아는만큼 보인다.

우리 패키지 일행 중에 누가 그랬다.

멋진 풍경 보고 싶어서 힐링여행 온 건데어째 가는 곳마다 역사공부하는 기분이라고.그런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유럽의 모든 관광지가 다 오래된 건물들이고,역사적인 의미가 있고, 유래가 깊은 건데그 관광지를 제대로 보려면그 역사도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가는 곳들이 다 유명한 이유가 있잖아 ㅋㅋㅋㅋ"이게 이렇게나 오래됐는데, 아직도 끄떡없다!!!""이건 몇 년도에 지어진 건데,여전히 사람들이 이 건물 안에서 살고 있다!!!!"유럽 대부분의 관광지가 다 이런 식이다 ㅋㅋㅋㅋㅋ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몸만 덜렁덜렁 간다면폼페이는 그냥 새까맣게 탄 돌덩이 뿐이고,피사의 사탑은 그냥 기울어진 탑일 뿐이고,베르사유 궁전은 그냥 엄청나게 화려한 궁일 뿐이다.

....... 그럼 너무 슬프지 않나?이왕 비싼 돈 주고 가는 유럽인데뭘 좀 제대로 알고 가서 봐야남들 흔하게 보는 것 그 이상으로더 새로운 걸 보고, 느끼고, 알 수 있으니.난 미리 여행노트를 만들어 간 덕분에가이드나 인솔자가 하는 설명의 70%는이미 내가 아는 내용이라 뿌듯하고,더 기억에 남고 좋았다.

그리고, 아무리 내가 공부를 해간다고 해도가이드가 현장에서 하나 하나 찝어주면서해주는 설명은 늘 새롭고, 재미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그 당시 풍습이나 자세한 사람들 이야기는분명 흥미진진하다.

[서유럽여행 기념품]누구나 가치가 다 다르겠지만우리 모녀는 이번 여행에서먹방에 무게를 뒀다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대부분 먹을 것만 사왔다.

여자 둘이 캐리어 딸랑 2개 끌고 갔다가이 짐들을 다 욱여넣고 왔다 ㅋㅋㅋㅋ다 먹는 거다, 먹는 거[영국] tea. 온갖 다양한 차 종류 /대영박물관 에코백 / 맥주[프랑스] 치즈 / 햄[이탈리아] 가죽가방 / 배낭 / 가죽벨트 / 모자 /올리브유 / 발사믹식초 / 커피원두 / 모카포트 /올리브 / 파스타면 / 파스타통 / 치즈칼 등[오스트리아] 팔찌 / 에코백[독일] 이어폰 / 동전지갑 / 바질페스토 /다양한 소스류 / 초콜렛 / 소시지 등저렇게 사온 식재료들은 이런 식으로요즘 집에서 아주 잘해먹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다갔다 하면서 구입한소소한 기념품들이탈리아 피사에서 산 피노키오 인형내 맘에 쏙 든석고 다비드상, 비너스상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샀다.

우리 패키지 일행 중에는나라별로 자석만 사 모으는 친구도 있었는데그것도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다.

우리도 자석 몇 개 샀다.

물가 비싼 스위스에서제일 비싸게 산 온도계 자석 ㅋㅋㅋ 이탈리아 피사에서 산대리석 콜로세움, 피사의 사탑.그리고 베네치아를 상징하는 가면 자석들.가면 자석은 더 사올 걸 그랬다.

너무 예뻐 ㅠ_ㅠ ......... 내가 전문 여행블로거가 아니라서두서없이 주절거린 감이 있지만,아무튼ㅋㅋㅋㅋ 혹시나 유럽여행 떠나실 분들에게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야 :-)나는 즐겁게 잘 다녀왔으니다른 분들도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1부 개회식은 유공자 표창, 다문화 합창단의 축하공연, 민속공연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런 행사에 ‘상’이 빠지면 안 되겠죠? 외국인 주민 정착에 공이 많은 내·외국인 8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타국에 와서 정착하기도 힘든데 자기 정착 뿐 아니라 남과 이웃의 정착을 위해서도 애썼던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를 자랑한 다문화 합창단은 각국의 여성들로 구성되었는데요. 각각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한데 모여 아름다운 소리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2부 다문화 축제에서는 한국의 전통놀이 및 세계 전통놀이 체험, 각국의 의상체험, 가훈 써주기 등과 생활 상담과 안내, 다문화 그림 전시 등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많은 놀거리에 눈이 동그래진 아이들이 가장 신이 났습니다.

^^   특히 외국인 주민을 위한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이 큰 인기였는데요. 혹시나 옆에서 커닝이라도 할까봐 눈치작전이 엄청난 가운데, 퀴즈에 참여하여 한 문제라도 더 맞추려는 적극적인 모습들이 활기차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외국인 출입국 관련 상담을 하는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부스도 보였는데, 법무부란 글자가 친근하네요!^^   오늘 다문화 축제에 참가한 결혼이민자 엄마와 붕어빵인 딸의 모습입니다.

한국의 현재를 살고 있는 많은 세계인이 이 모녀처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대구에는 결혼이민자, 유학생, 근로자 등 2만 6천명의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외국인들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3회째를 맞는 대구 컬러풀 다문화축제도 해를 넘길수록 내용이 더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내·외국인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민족적·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끼리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많은 이들이 여행 가이드 책 ‘론리 플래닛’을 들고 있었다.

일부는 한국인 친구의 안내를 받아 숨은 명소를 찾았다.

그들에게 여행의 보람을 느끼게 한 한국의 매력은 각각 달랐다.

#한국의 향토·명승지에 반하다 캐나다인 마크와 캐런은 주로 지방을 여행한다.

특히 지난달 26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논개제가 인상 깊었다.

논개 투신 재연극을 통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하게 됐다.

놀이마당에서 본 농악과 소싸움도 진귀한 구경거리였다.

경주에선 불국사와 보문호수가 좋았고, 경주빵을 맛있게 먹었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이들에겐 지방 여행이 쉽지 않다.

마크는 “전주를 진주로 잘못 봐 엉뚱한 버스를 탔다”며 “고속버스 행선지에 영어를 병기하면, 외국인이 여행하기 한결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에서 온 앵거스 모리슨과 제니 포프는 인천 석모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혼잡하지 않은 바닷가 마을이 마음에 들었다.

보문사의 마애석불좌상, 향나무도 눈에 담아둘 만했다.

하이킹을 즐기는 둘은 마니산에도 올랐다.

바다에 둥둥 떠 있는 듯한 섬을 정상에서 굽어보는 기분이 상쾌했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참성단,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 등 유적도 신기한 광경이었다.

모리슨은 “콘크리트 호텔에 머물며 쇼핑하는 것보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향토의 풍경을 감상하는 게 훨씬 보람 있다”고 말한다.

◇미국인 마이크 도베톤(왼쪽)◇영국인 피그네기 부부 미국인 마이크 도베톤은 한국의 시골에서 푸근함을 느낀다.

1년 전 전남 광양에서 영어 선생 노릇을 잠깐 했던 그는 광양 백운산을 잊지 못한다.

아침에 깔린 안개를 뚫고 오른 산행은 특별한 기억이다.

한국이 그립던 도베톤은 다시 돌아와 현재 서울의 한 대학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문화·건축·미술이 좋다 영국 출신의 사진예술가 마이클 피그네기는 한국의 전통 건축과 템플 스테이를 최고로 꼽는다.

아내 빈과 함께 10일 일정으로 한국에 온 그는 용인 용문사에서 3일을 묵었다.

가람의 구조, 지붕, 탑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찰의 건축 양식과 풍경이 조화된 사진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른 새벽에 참가했던 예불은 고단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

무공해 사찰음식도 기억에 남는다.

피그네기는 “세계 어디서나 어슷비슷한 도시 풍경을 보러 한국에 오는 사람은 없다”며 “템플 스테이 같은 문화체험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온 기모토 미와코는 한류 관광객이다.

50대이면서도 탤런트 소지섭, 안재욱에 끌려 한국에 왔다.

드라마에서 본 서울 거리를 둘러보는 게 즐겁다.

압구정동, 청담동 거리에서 ‘우상’의 흔적을 느낀다.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는 그는 갤러리 순방도 빼놓지 않는다.

삼청동, 인사동 갤러리를 둘러보며 한국의 현대미술에서 산뜻한 영감을 얻는다.

이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한국인의 친절에 감탄한다.

거리에서 지도만 펴고 있으면, 항상 누군가 다가와 길을 알려줬다.

도베톤은 “뉴욕에선 외국인 여행자가 곤란한 표정으로 길을 헤매도, 아무도 선뜻 도움을 주지 않는다”며 “한국인의 미소와 친절은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심재천 jayshim@segye.com 2007.06.07 (목) 16:45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냄새나는 실개천(?) 주변에 위치한 초밥거리.실개천이 끝나는 사거리 큰 길가에 스시겐이 있다.

  우리가 들어가기 전에 이미 바에 손님들이 앉아있었다.

동네 단골느낌의 아주머니 1명, 외국인 남자 3명.둘이서 들어가니까 아주머니가 바 자리 괜찮냐고 자리를 옮겨 내주었다.

아주머니 말하는 스타일이 딱 드라마에서만 보았던 수다쟁이 동네사람이라 무지 재미있었음.나는 바를 좋아하는 편인데 엄마는 익숙하지 않아.. 일반 식탁에 앉았다.

  열심히 초밥을 만드는 주인 아저씨. 외국인들과 함께 사진찍어도 되냐 물으니'찍지 말라면 안 찍을 거냐' 등등 농담함.빠르다는 말에, 자신은 완전 초밥만드는 로봇이라고

재미있는 아저씨다 ㅋㅋㅋ   바에 있던 외국인 무리가 니세코에 묵고 있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초밥 빠르게 만든다.

  (입구에도 써있지만) 오늘의 추천메뉴가 뭐냐 물었다.

다이코쿠 카이센동이란다.

살살녹는 싱싱한 생선살을 올린 초밥과 우니이쿠라동. 대박 맛있음!!! 그릇을 싹싹 비웠다.

?아사히카와 하나짱 게소동의 망령으로 달아났던 입맛이 단번에 돌아옴. 너무 만족한 식사였고 믿을 수 없게 맛있어서 눈물날 뻔 ㅡㅜ더 주문해서 먹을까했지만 양까지 많아서 감당할 자신이 없어 여기까지!일본가서 식사하며 처음으로 엄마의 만족스런 얼굴을 봄 아무튼 지금 생각해도 침이 고인다.

쓰읍

   아저씨가 직접 그리신 메뉴판이다.

오늘의 메뉴라 추천해주셔 다이코쿠동을 먹었지만이왕 먹는 거 스시겐동을 먹을 걸.. 또 후회했다.

다이코쿠동이 아주 맛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스시겐동에 해산물이 더 다양해서

엄마는 해산물을 아주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배 터져도 그냥 초밥세트 더 먹을걸.. 하고 또 후회 ㅠㅠ     오타루역 편의점에 보이길래 산 마그네틱.곰 얼굴 + 게 냉장고 자석이다.

비록 마데 차이나지만;; 그러지마.. 삿포로로 돌아가는 기차는 지하철식이 아닌 기차식 좌석였다.

 삿포로역 바로 앞인 소엔역에서 내려 이온몰에 갔다.

나가서 짧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있다.

신나게 쇼핑했다.

확실히 한국보다 물건값이 싸긴 하다.

나는 커피를 잘 마시진 않지만 아무튼 작년에 원두커피를 가져왔더니 반응이 좋았다.

그래서 이번엔 UCC원두커피를 샀다.

300엔 초반대였다.


맥심은 외국 브랜드라 여기저기 있는데 우리나라 커피값보다 훨씬 싸다.

정말이지 한국인은 돈도 많이 못 버는데 봉이다.

엥겔지수가 높을 수밖에 없는 더러운 유통구조. (그렇다고 저기가 잘 됐다는 건 아님)이것저것 들고갈 정도로 담아 상자에 넣었다.

테이프를 찾고 있으니 옆에서 싸고있던 아저씨가 떼어 붙여줬다.

ㄳ비닐테이프가 아니라 코팅종이 테이프를 쓴다.

느낌이 좋다.

그리고 끈을 달고 편히 들고가라고 플라스틱 손잡이가 있다.

집에 와서 말하니 아빠가 '언젠가 우리나라 마트에도 있었어' 하셨다.

'그런데 자꾸 가져가는지 잠깐 있다 없어졌더라고'ㅡ,.ㅡ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한창 타는 동생이 부탁한 아지노모토 아미노 바이탈.한국에서는 14포에 3만원대로 팔고 있단다.

여기서 더 쌀거같으니 있으면 가격보고 사달라고 해서 찾았다.

이온몰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혹시 드링크제예요?" 한다.

"나도 본 적이 없어 몰라요. 드링크만 있나요 -_-?"우리나라 마트에선 뭘 물어보면 흔히 "난 모르는데.. 저쪽 코너 담당자한테 물어봐요." 한다.

그런데 여기는 사람들 속마음이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그건 내 알 바 아니고)자기 일에 책임을 갖고 임한다는 느낌이 든다.

늘 그랬다.

젊은 남자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다리라 하더니 아주머니 직원이랑 이야기한다.

둘이서 잠깐 더 기다려줄 수 있냐 묻더니 "들어본 적 있어" "나도 있어요" 하며 분주하다.

잠시 뒤에 와서 "계산대 나가서 오른쪽 보면 드럭스토어 코스메틱 코너에 있어요."덧붙여 "거기 가서 얘기하면 안내할거예요." 했다.

ㄳㄳ같은 이온몰인데 드럭코너가 따로 있었다.

거기에 아미노 바이탈 물어보니 약사가운 입은 아저씨가 안내해줬다.

가장 높은 함량 30포 4200엔 정도. 그 바로 아래 30포 3000엔 정도.잠깐 고민하다 가장 높은 걸로 삼 ㅋㅋ카톡으로 동생에게 보여주니 맞다고 좋아해서 나도 발바닥 시트 이온몰 OEM 싸서 샀더니 하도 말랑거려 잘 떨어짐..  ..  S서방: 여보세요. 아...오래간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네... 잘 지내요. (중략

)            잠시만요. 나를 찾는 내 친구전화였다.

오래된 나의 소중한 중학교친구이고, 몇년만의 통화였다.

그 친구는 내 신랑과 얘기를 나눈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단다.

뭐가 그렇게 신기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아는 유일한 외국인이고 그 외국인과 얘기를 한 점, 그리고 그 외국인과 말이 통해 정상적인 대화가 이루어진 점이 아주 신기하고 유쾌한 경험이란다.

친구의 웃는 소리를 보니 그녀 행복지수 만땅이다 ㅋ근데 칭구... 너 내 신랑이랑 한국어로 얘기했자나...ㅋ 그래 놓고 말이 통했다며 신기해 하는 건 뭐니? ㅋ 네가 일본어로 얘기하고 그래서 대화가 되고 말이 통했다면 네가 신기해 하는 점 이해하겠지만, 이건 아니잖아 ㅋㅋㅋㅋ내 친구에게는 한국어로 얘기했건 일본어로 얘기했건 그 언어가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외국인과 생각과 의미를 주고 받으며 talking을 했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인 듯했다.

  새해 초 S서방님 친척모녀(한류에 완전히 몰입 중이신 모녀)와 talking을 했을 때도, 그들은 외국인을 만난다는 것, 그리고 그 외국인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 "한류"사람이라는 것, 즉 한국사람을 만나 얘기를 하는 그 자체를 너무 즐거워하셨다.

 며칠 뒤 중딩 딸로부터 이런 편지를 받았으니 친척모녀가 우리와의 Suda와 함께 진심 행복하고 유쾌한 한 때를 보냈었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 즐거웠던 Sudahttp://blog.naver.com/sudasudasuda/40120592048   ↓ 첫부분 Dear

부분에 일본어 "

상"이 아닌, 한국어 "

언니"라고 써 주는 중딩의 쎈스!          ("언니"라는 발음을 일본어로 써 주었음. ㅋ 하트도 넣어 줌.)                                                                                                   (하하하

친절하게 후리가나까지 달아주심 ㅋ) ↑ 너 영웅재중님이 젤 좋댔잖아? 근데 아니네... 믹키유천님 팬이네...ㅋㅋ        이 친구 오면 난 또 압구정동 Timeout에서 아이스크림을, Angel in us에서 커피를 마셔야 하는거다!  60대이신 나의 일본 시어머니. 며느리가 한국인이고 지금 일본에선 한류드라마에 이어 K-POP이 열풍이지만 한류에 그닥 관심없으신 쏘쿨 시어머니.^^ 그런데 잘 생각해 보니, 시어머니도 며느리나라 한국에 관심이 있으셨다.

 일본에서 EMS로 물건을 보내주셨는데 전표를 보다가 어떤 한 단어에 진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 내용물을 적는 난에 적혀진 "책"이라고 한글!!! 내 인생 이렇게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해 지고 눙물나는 "책"은 없었다.

잘 받았다고 전화를 드리니, 요즘 한글을 조금씩 공부하며, 쉬운 단어들을 외우고 계신다고 하셨다.

며느리나라에 관심가져 주시고 한글까지 공부해 주시는 시어머니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지 않으신 연세이신데...  한국의 문화, 한국의 인간관계에 익숙한 나로서, 일본시댁의 인간관계 및 가족사랑표현에 익숙하지 않았던 점도 있었지만, 그것은 표현방식과 문화가 달랐던 것일 뿐 가족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깊이는 세계 어느나라 사람이나 똑같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내가 자란 문화의 시각으로 보고 판단하다 보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의미없는 우월열등 논리에 빠져들기도 한다.

그다지 현명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살갑고 친밀한 인간관계도 좋고, 공기같고 부담주지 않는 인간관계도 좋다.

만났을 때 찐하게 안아주는 인간관계도 좋고, 이렇게 조용히 한글을 공부하며 며느리에게 관심가져 주시는 인간관계도 좋다.

 아... 난 이 두가지의 인간관계를 경험하고 있는 운 좋은 여자!!!                한국사람은 일본사람이 신기하고, 일본사람은 한국사람이 신기하다.

다르다는 것은 이질감, 스트레스, 불편함을 주기도 하지만 의외로 신선함, 즐거움, 활기를 주기도 한다.

난 개인적으로 외국어를 하고, 외국여행을 하고, 외국에서 공부하고, 많은 외국사람을 만나고, 외국문화를 접하고, (결국...ㅋㅋ) 외국인과 결혼을 함으로써 내 인생은 더욱 칼라풀 해지고, 내 생각의 폭과 깊이는 좀 더 성숙되어 졌다고 생각한다.

내 것만이 옳다는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다른 것을 포용하고 수용하며, 좀 더 객관적이고 창조적인 관점으로 현상들을 바라보니, 그렇게 재밌고 즐겁고 웃기고 유쾌할 수가 없다.

^^     엇? 문자가 왔네."지자랑지수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심리치료가 필요할 듯 합니다.

" -전국지자랑관리위원회- 以上 by naisna。 (blog.naver.com/sudasudasuda)                                                                                윗글이 좋으셨담 손가락 눌러주삼       *무단도용, 무단복사 및 각종 찌질한 행동 금지 *인용시에는 출처를 밝게 밝혀주시길 ^^ (가격 2만원)본사 바로 옆에는 주차료가 10분에 1천원이라 겁나 비싸서. 암튼! 교육마치고 광장시장을 가기로 한 우리!5

6년 전 쯤 술에 취해 스리와 아는 오빠 둘과 여기서 마약김밥에 술먹었던 기억이 넘나 맛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보다 사람 더 많음! (당근 그때 거의 12시였으니까)아무튼 광장시장 주차장은 공영주차장 찾으려면 귀찮고 해서바로 옆에 임시주차장으로 되어있는 공사중이던 유료주차장에 세웠다.

십분에 1천원이다.

70분 있었더니 7천원 나왔으니주차하고 둘러보기 시작

사람이 겁나게 많아유

정신없고 굉장히 넓다.

동서남북! 문이 다 따로 있다.

그렇다고 4길만 있는게 아니다.

길도 억수 많아서 어디로 들어왔는지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헷갈림 ㅠ.ㅠ

뭐 토박이분들은 당근 안헷갈리시겠지.길거리 음식이 빈대떡, 순대, 마약김밥, 떡볶이는 기본이다.

전들이 장난 아니다

사람도 많고 어묵과 만두도 있고 여러가지 다 있다.

광장시장에서 유명한 것들 다 먹고왔다.

전과 빈대떡간장게장과 각종 젓갈들제일 유명한 육회자매집. 이곳은 2호점 3호점도 있고 사람들 줄서있다.

육회 하나에 12,000원 이며 장거리는 계란 안올려준다.

한우가 아니고 그냥 육우이다.

(수컷젖소나, 교잡종 등을 말함.)나는 육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한입 맛 봤는데역시나 넘 달다.

본인은 육회를 좋아하지 않아서 뭐가 맛있고 맛없는지 모른다.

그냥 맛본다고 한입 먹었는데 역시 내스타일 아니여서 다른거 많이 먹었다.

12,000원짜리 포장용기는 만두포장그릇? 김밥포장그릇? 평범한 그 크기라고 생각하면 될 듯.다른건 포장 안되고 육회랑 간천엽만 포장이 된다고 한다.

포장도 바로 먹을 포장이면 계란을 넣어주고 장거리는 아이스팩을 주고 계란은 안넣는다고 함.그리고 유명한 마약김밥. 모녀네 마약김밥을 갔다.

맛없음진짜 맛없음.속초 꼬마김밥이 진정한 마약김밥임.너무 짬. 짜도 너무짠 내가 먹은 김밥 중 제일 짰음. 진짜 짰음.별로임. 든것도 당근이랑 뭐였지/ 기억 안나는데 2개밖에 안들었음.아 -_- 진짜 가성비 개구림. 절대 안먹을꺼임. 삼천원이 아까움.순대 먹던 집에서 살껄 그랬음.유명하다그래서 먹었는데 개실망했음. 진짜 드시지말고 그냥 다른데꺼 드세요.-개인적 의견임. 다른 가게 자식 아님. 진짜 맛없음. 너무 짬. 소태임. 물 겁나 마심.-맛 기대하고 돌아오는 가평휴게소에서 우동이랑 싸온 만두랑 먹었는데만두, 김밥 둘다 맛없고우동이 제일 맛났음.역시 가평휴게소 우동 짱! 휴게소 우동 알라뷰!개비추.졸 부실.맛 없음그리고 간 박가네 빈대떡.일단 불친절함. 자리 몇번 옮겼음.결국 맨 윗층으로 가서 주문했음.여러가지 다 팜,육회까지.막걸리 손님들 거의 다 먹고있고 사장같아 보이는 남자분만 친절함.고기빈대떡이랑 그냥 빈대떡 시킴바삭하고 괜찮음해물빈대떡 먹어보고싶었는데 다음에 먹는걸로그때는 여기 안올듯. 불친절해서.맛은 맛있음.근데 막 일부러 여기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 그런 맛 아님.아무튼 잘 먹고 나왔음.사실 전 맛없기 쉽지않음.양파랑 같이 함냐함냐.그리고 먹고 나와서 순대가 너무 크길래 먹어보고싶어서4명이서 널널하게 앉을 수 있는 한가한 가게를 찾는데한군데 있었음 이모네임.동문?인가 A 11호네. 010 5182 2808이라함겁나 친절함!!대박! 육회 사온거 먹어도 된다고 하고 쌈싸주시고 이모님 느긋하고 친절하심!여기서 김밥살껄 개 후회했음.떡볶이도 맛없기 쉽지않음 맛있음.여기 마약김밥이 깻잎드가서 훨 맛있을 듯!여기서 육회 비벼먹음.순대 이게 7천원임. 비쌈. 개비쌈 ㅠ.ㅠ 그냥 큰 순대였음 별다른 건 없었음.근데 대박 서비스 ㅋㅋ 이모님 개 친절하심!깻잎이랑 오이랑 넣어서 쌈싸먹어야 한다며손수 쌈 한명한명 다 싸주심.그리고 우리 옆 테이블에 외국인 앉았는데 먹이는거 사진찍어서 올리라며 ㅋㅋ막 ㅋㅋ 몸으로 대화나누심 ㅋㅋ 사진찍으라고 막 시킴 그 외국인 커플한테 ㅋㅋ짱 귀여우심.외국인도 먹여주고 ㅋㅋ저거 떡볶이 국물 올려서 먹여주심 ㅋ맛있음 역시 깻잎짱.이렇게 쌈싸먹으라고 깻잎이랑 오이 주심.이건 오뎅인데 하나에 1천원 오뎅 짱큼!다음에 광장시장 다시온다면,이모네는 올 것같고 육회는 원래 안좋아하고박가네는 불친절로 패스, 그냥 줄서서 순희네?인지 거기 줄서서 기다리던데 거기도 맛날 것 같고마약김밥.. 절대 저기서 안먹을꺼임. 속초 꼬마김밥이 짱 맛남.순대는 안먹을 듯. 이모 죄송요. 이모네에서는 마약김밥 한번 사 먹어볼게요다음에는 오빠랑 와야지.광장시장 보다 통인시장을 더 가보고싶다!외국인 짱 많았음.아무튼 이날 제일 맛있었던건 가평휴게소 우동으로 만장일치됨역시, 휴게소에서는 우동이지 말입니다 ㅋㅋ =) 우동 사진 깜빡하고 못찍음.얼핏 보기에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착용해 보면 느낌이 다 다르다는 점!!황신혜 님 딸로 유명한 모델 이진이 역시어머님과 같은 모델로 커플 선글라스를 연출했네요?블랙 색상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이진이 착용 핑크 색상은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이죠??같은 모델인데도 색상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ㅎㅎ얼마 전 설 특집 방송 듀엣가요제 성시경 안경도 쿤스트슬랩 안경이네요?반듯한 하금테 안경과 성시경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죠?매장에 입고돼서 착용해보니 착감도 좋고 가격도 좋고 구매를 고려해 봐야겠네요..그중에 눈여겨본 쿤스트 슬랩 하금테 선글라스 REVERIE !!여자 선글라스는 예쁜 제품이 많은데남자 선글라스는 비슷비슷한 기본 디자인 제품만 많더라고요..ㅠㅠ흠 외국인들이어서 그런가요? 남자, 여자 다 잘 어울리는 디자인 이네요안경으로도 인기 있는 하금테 디자인을 선글라스로도 멋지게 코디할 수 있답니다.

^^선글라스는 보통 큰 사이즈 제품이 많은데쿤스트슬랩 선글라스 REVERIE는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스타일과 잘 맞아요디자인은 렌즈 윗부분이 플랫하게 되어있어요눈썹 아래 프레임이 일자로 깔끔하게 보이네요다리에 있는 브랜드 로고 말고는 심플합니다.

음.. 코 받침은 골드 메탈로 고급스럽네요몇 년 전만 해도 코 받침은 플라스틱, 실리콘 이 대다수였지만얼마 전부터 이런 메탈 코 받침을 찾기가 쉬워졌어요플라스틱, 메탈 다 장단점이 있답니다.

^^사이즈 보면 안구는 53, 브리지 21, 다리 145mm큰 사이즈는 아니죠?안경, 선글라스는 저기 나와있는 사이즈에 속지 말고 참고만 하세요!!절대 직접 착용해보고 피팅 하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



원한 투명 프레임에 블루 미러 렌즈 가 ?n


!!투명 프레임과 골드 미러가 잘 어울리네요? ㅎㅎ도심보다는 휴양지에서 썼을 때 더욱 예뻐 보이겠죠?이건 남자보다는 여자 선글라스로 어울리는 색상!!은은한 핑크? 로즈 골드? 연핑크?입니다.

^^;;렌즈까지 핑크로 깔 맞췄어요 핸드폰으로 촬영하니 본래 색상의 아름다움이 잘 나타나지 않네요 ㅠㅠ남자 선글라스로는 좀 애매하지만여자 선글라스로 썼을 대 완전 굿굿굳!!!요즘은 케이스까지 신경 써서 만드시더라고요쿤스트 슬랩 안경, 선글 케이스는 하드와 소프트 2개!!아직 론칭한지 얼마 안 된 브랜드 지만디자인도 좋고 조금 더 마케팅이 잘 되면 크게 기대해볼 만한 브랜드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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