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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그저 조용하고 잔잔하며 오히려 적막함이 흐르기도 한다윤진서 산문집 <비브르 사비>비브르 사비 저자 윤진서출판 그책발매 2013.08.01. 상세보기Vivre Sa Vie 생활을 즐기다, 기분대로 살아가다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공감가는 말그렇게 채워 가는 인생이고 싶단 말내게 가치 있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단 말.작은 내 손 안에 쏙 들어 온 미니 사이즈의 <비브르 사비>1. 내가 하고 싶은 여행은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눈으로 낯선 장소를 바라보고,어디에서라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으로 집을 떠나오는 것.겁이 많고 낯선 환경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겁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점이 부러웠다그리고 완전히 변할 순 없겠지만 앞으로 여행을 갈 땐 '머무르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 더 온전히 그 곳을 느끼는 여행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일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특별함을 좇는 동안 평범함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다.

평범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건데 말이다.

평범한 것의 가치를 깨닫는 일은 참 쉽지 않기에우린 가끔 평범함 그 자체의 가치를 잊고 사는 것인지도.윤진서의 사진도 많지 않지만 만나 볼 수 있는 책 :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의 아픔, 허무함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깨달음<그래도, 사랑>을 읽고 곧바로 <비브르 사비>를 읽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 들었던.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것.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고 해서 상처받지 말기.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쓰지 말기.남과 다른 사람이 되려고, 혹은 남과 같은 사람이 되려고 힘쓰지 말기.어차피 나는 나 이상일 수 없고, 그 이하일 수 없으므로.3. 배우에게는익숙함을 벗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그것을 용기라고 부른다.

11살 많다는 친구와의 대화행복해지는 게 꿈일 때가 있었다던 이야기행복이란 순간이기 때문에 사실 슬프기도 하다고.이번에는 친구가 물었다.

"지금 네 꿈은 뭔데?""죽는 순간까지 내 안의 나를 다 발견하고 가는 것."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참 그녀다운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제는 누구보다도 비 올 바람과 아닌 바람을 알아챌 수 있지만,그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바람이 오면 바람을 맞고,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 될 뿐.중요한 건 바람을 맞아도 혹은 비를 맞아도 변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꼈다분명 윤진서라는 사람은 나와는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20년지기 친구가 그리운 밤이라고 말하는 윤진서를 보면 나는 그녀가 부러워졌다애석하게도 윤진서라는 친구를 둔 그녀가 아니라윤진서가 그러워하는 그 20년지기 친구가.'윤진서라는 여자가 그리워하는 여자는 도대체 얼마나 멋진 여자일까.' 하는 생각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더라.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특히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는 수많은 잡념들이 머릿속을 뛰어다닌다.

돈, 실수 혹은 맛있는 것들.굉장히 공감됐던 말정말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것이 뇌에 좋다는 뉴스를 봤을 정도지만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건 참 어려운 일이더라.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다 드러내는 자신에게 화가 난 적이 많고,말이나 표정을 잘 컨트롤해서 허점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무척 부러웠다는 저자.그 감정에 누구보다 제일 공감했다하지만 요령 좋은 사람보단 그저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의미 있다는 말나는 허점 많은 내가 싫을 때가 많았지만 '요령 좋은 사람'보단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콩민지가 추천하는 <비브르 사비> 명언 /글귀 : -)그 소식은 나를 아주 쉽게 우울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고,한동안 나는 불행중독증에 걸리기라도 한 듯 슬픔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모르겠지만,남겨두고 떠나면, 여행은 제대로 즐기지도 못한 채 돌아갈 날만 기대하게 되지.생각해 봐 !돌아갈 날만을 기대하는 여행이란, 볼품없어.언제라도 모든 걸 접고 그곳에 남을 수 있는 용기로 떠나야 해.그게 진짜 여행이니까.-진짜 사춘기라도 맞이한 걸까.인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는 서른을 맞이하며,세상 모든 단어의 개념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사랑, 사랑이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연인은 서로를 배워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외국어를 배우듯 상대방을 보고 듣고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연애란 결국 아는 단어 몇 개를 읊어대다 포기해버린 제 2외국어와 같다.

-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은 어느 날-이제부터 나는 슬픔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감정을 더 부추기련다.

참지 말고 한없이 애수에 잠기게 하고 싶다.

슬픔이 제대로 슬픔일 수 있도록.-추억이란, 결국 내 맘대로 재편집된단편영화가 아닐까?- 2004년 여름-어딘가에서 읽었던 말이 생각났다.

돈을 생각하면 돈의 노예가 되고, 힘들 때마다 죽음을 생각하면 죽음의 노예가 된다고.나는 언제나 사랑을 생각한다.

그렇게 사랑의 노예가 되었다.

-"사랑하면 배운다.

"사랑하는 동안 나는 이 말을 주문처럼 외웠다.

사랑의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돌림노래처럼 되뇌었다.

그리고 나는 정말 사랑하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다.

-미래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어버릴 만큼 지나간 시간은 기억 속에서 살아 움직인다.

아, 벌써 네가 그립다.

-아유르베다에서는 음식을 소화하고 배설하는 것처럼,머릿속에 들어오는 것들도 잘 소화해서 좋은 것은 몸 안으로 보내고안 좋은 것들은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고 했다.

좋지 않은 생각을 무심코 몸 안에 저장해 두었다간 결국 몸에서 이상 반응을 보이고 말 것이라고.-사람 몸을 해치는 가장 안 좋은 것은 술도 아니고, 패스트푸드도 아니다.

나쁜 생각이 몸을 해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쌓인 나쁜 생각을 버리기 위해 생각을 소화를 시키기로 했다.

나를 위해서.-만일 우리가 제대로 앞을 보고 걷는다면, 절망에 놓인 사람일지라도 희망을 볼 수 있을 테지.-잘 차려진 값비싼 음식보다 정성 가득한 엄마요리를 먹는 게 좋다.

기계음 가득한 음악보다 따뜻한 사람의 연주가 좋다.

눈을 혹사시키는 현란한 영화보다 공감 가는 대사 한 마디가 들리면 그 영화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편지를 받고 따뜻함을 느끼지 않은 순간은 한번도 없다.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럴 때면 편지를 쓴다.

가끔은 친구에게, 가끔은 가족에게.-흰머리를 검은 머리로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뭘까?보기 흉해서? 나이 들어 보일까봐?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며칠이 지나도록 답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한 가지를 깨달았다.

거울을 보며 흰머리가 난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고 동정을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보이는 것.더럽혀져야 배로소 보이는 것.진짜 그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의 최종적인 얼굴.윤진서라는 배우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큰 관심도 없었다그저 조금 독특한 느낌의 배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우울함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내 생각을 많이 바꿔 준 책이었다우울함, 외로움은 내 곁에 찾아왔을 때 쫓아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지켜봐도 좋을 감정이란 느낌이 들었다책의 끝이 보일 때쯤엔 이런 말을 찾아 볼 수 있다.

언제든지 누구로 나와도 될 만큼 잘 잊히는 얼굴이되,눈빛만은 기억에 남아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정말 딱 이 말 그대로.내가 기억하는 윤진서라는 배우는 이런 느낌이었다.

멋진 사람, 윤진서의 비브르 사비 추천드려요 : ) 그저 조용하고 잔잔하며 오히려 적막함이 흐르기도 한다윤진서 산문집 <비브르 사비>비브르 사비 저자 윤진서출판 그책발매 2013.08.01. 상세보기Vivre Sa Vie 생활을 즐기다, 기분대로 살아가다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공감가는 말그렇게 채워 가는 인생이고 싶단 말내게 가치 있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단 말.작은 내 손 안에 쏙 들어 온 미니 사이즈의 <비브르 사비>1. 내가 하고 싶은 여행은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눈으로 낯선 장소를 바라보고,어디에서라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으로 집을 떠나오는 것.겁이 많고 낯선 환경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겁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점이 부러웠다그리고 완전히 변할 순 없겠지만 앞으로 여행을 갈 땐 '머무르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 더 온전히 그 곳을 느끼는 여행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일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특별함을 좇는 동안 평범함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다.

평범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건데 말이다.

평범한 것의 가치를 깨닫는 일은 참 쉽지 않기에우린 가끔 평범함 그 자체의 가치를 잊고 사는 것인지도.윤진서의 사진도 많지 않지만 만나 볼 수 있는 책 :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의 아픔, 허무함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깨달음<그래도, 사랑>을 읽고 곧바로 <비브르 사비>를 읽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 들었던.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것.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고 해서 상처받지 말기.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쓰지 말기.남과 다른 사람이 되려고, 혹은 남과 같은 사람이 되려고 힘쓰지 말기.어차피 나는 나 이상일 수 없고, 그 이하일 수 없으므로.3. 배우에게는익숙함을 벗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그것을 용기라고 부른다.

11살 많다는 친구와의 대화행복해지는 게 꿈일 때가 있었다던 이야기행복이란 순간이기 때문에 사실 슬프기도 하다고.이번에는 친구가 물었다.

"지금 네 꿈은 뭔데?""죽는 순간까지 내 안의 나를 다 발견하고 가는 것."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참 그녀다운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제는 누구보다도 비 올 바람과 아닌 바람을 알아챌 수 있지만,그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바람이 오면 바람을 맞고,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 될 뿐.중요한 건 바람을 맞아도 혹은 비를 맞아도 변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꼈다분명 윤진서라는 사람은 나와는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20년지기 친구가 그리운 밤이라고 말하는 윤진서를 보면 나는 그녀가 부러워졌다애석하게도 윤진서라는 친구를 둔 그녀가 아니라윤진서가 그러워하는 그 20년지기 친구가.'윤진서라는 여자가 그리워하는 여자는 도대체 얼마나 멋진 여자일까.' 하는 생각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더라.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특히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는 수많은 잡념들이 머릿속을 뛰어다닌다.

[윤진서] 놀랍네요.


돈, 실수 혹은 맛있는 것들.굉장히 공감됐던 말정말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것이 뇌에 좋다는 뉴스를 봤을 정도지만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건 참 어려운 일이더라.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다 드러내는 자신에게 화가 난 적이 많고,말이나 표정을 잘 컨트롤해서 허점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무척 부러웠다는 저자.그 감정에 누구보다 제일 공감했다하지만 요령 좋은 사람보단 그저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의미 있다는 말나는 허점 많은 내가 싫을 때가 많았지만 '요령 좋은 사람'보단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콩민지가 추천하는 <비브르 사비> 명언 /글귀 : -)그 소식은 나를 아주 쉽게 우울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고,한동안 나는 불행중독증에 걸리기라도 한 듯 슬픔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모르겠지만,남겨두고 떠나면, 여행은 제대로 즐기지도 못한 채 돌아갈 날만 기대하게 되지.생각해 봐 !돌아갈 날만을 기대하는 여행이란, 볼품없어.언제라도 모든 걸 접고 그곳에 남을 수 있는 용기로 떠나야 해.그게 진짜 여행이니까.-진짜 사춘기라도 맞이한 걸까.인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는 서른을 맞이하며,세상 모든 단어의 개념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사랑, 사랑이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연인은 서로를 배워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외국어를 배우듯 상대방을 보고 듣고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연애란 결국 아는 단어 몇 개를 읊어대다 포기해버린 제 2외국어와 같다.

-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은 어느 날-이제부터 나는 슬픔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감정을 더 부추기련다.

참지 말고 한없이 애수에 잠기게 하고 싶다.

슬픔이 제대로 슬픔일 수 있도록.-추억이란, 결국 내 맘대로 재편집된단편영화가 아닐까?- 2004년 여름-어딘가에서 읽었던 말이 생각났다.

돈을 생각하면 돈의 노예가 되고, 힘들 때마다 죽음을 생각하면 죽음의 노예가 된다고.나는 언제나 사랑을 생각한다.

그렇게 사랑의 노예가 되었다.

-"사랑하면 배운다.

"사랑하는 동안 나는 이 말을 주문처럼 외웠다.

사랑의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돌림노래처럼 되뇌었다.

그리고 나는 정말 사랑하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다.

-미래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어버릴 만큼 지나간 시간은 기억 속에서 살아 움직인다.

아, 벌써 네가 그립다.

-아유르베다에서는 음식을 소화하고 배설하는 것처럼,머릿속에 들어오는 것들도 잘 소화해서 좋은 것은 몸 안으로 보내고안 좋은 것들은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고 했다.

좋지 않은 생각을 무심코 몸 안에 저장해 두었다간 결국 몸에서 이상 반응을 보이고 말 것이라고.-사람 몸을 해치는 가장 안 좋은 것은 술도 아니고, 패스트푸드도 아니다.

나쁜 생각이 몸을 해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쌓인 나쁜 생각을 버리기 위해 생각을 소화를 시키기로 했다.

나를 위해서.-만일 우리가 제대로 앞을 보고 걷는다면, 절망에 놓인 사람일지라도 희망을 볼 수 있을 테지.-잘 차려진 값비싼 음식보다 정성 가득한 엄마요리를 먹는 게 좋다.

기계음 가득한 음악보다 따뜻한 사람의 연주가 좋다.

눈을 혹사시키는 현란한 영화보다 공감 가는 대사 한 마디가 들리면 그 영화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편지를 받고 따뜻함을 느끼지 않은 순간은 한번도 없다.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윤진서] 얼마나 더..



그럴 때면 편지를 쓴다.

가끔은 친구에게, 가끔은 가족에게.-흰머리를 검은 머리로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뭘까?보기 흉해서? 나이 들어 보일까봐?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며칠이 지나도록 답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한 가지를 깨달았다.

거울을 보며 흰머리가 난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고 동정을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보이는 것.더럽혀져야 배로소 보이는 것.진짜 그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의 최종적인 얼굴.윤진서라는 배우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큰 관심도 없었다그저 조금 독특한 느낌의 배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우울함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내 생각을 많이 바꿔 준 책이었다우울함, 외로움은 내 곁에 찾아왔을 때 쫓아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지켜봐도 좋을 감정이란 느낌이 들었다책의 끝이 보일 때쯤엔 이런 말을 찾아 볼 수 있다.

언제든지 누구로 나와도 될 만큼 잘 잊히는 얼굴이되,눈빛만은 기억에 남아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정말 딱 이 말 그대로.내가 기억하는 윤진서라는 배우는 이런 느낌이었다.

멋진 사람, 윤진서의 비브르 사비 추천드려요 : )   ????SBS사극 <대박>이

그야말로,,   대박조짐이 보인다?극중

  일개 무수리에서숙종의눈에 들어,,  개천에서 용난꼴의

배우 윤진서?윤진서란 사람이 누구지

?   잘 몰랐다2003년 올드보이가 출세작이라하는데,,   관상을보니?밝음보다는

   어두운 기운이 많은팔자이니작품도 주로,,   스릴러 블랙코미디 혹은

  사극쪽이 맞는다고 보여지는데?그런면에서

   요번 "대박"도다소 어둡고 비밀스런 역사를 다룬다는면에서,,   일맥상통한다 하겠다?필자는

   연예인 팔자를 올릴때두가지 원칙이 있다?첫째는

  그사람의운명이 유독,,    남들보다

드라마틱한 성분이 많아야 한다는점           그가 얼마나 유명한가와는

 무관하다는 말?둘째

   프로필 생일이,,   본인의 관상 이름 그리고 살아온 이력과 일치한다고 보여질때만

          포스팅한다는 사실이다(마구잡이식 포스팅은

  절대로 사양한다는점)???윤진서씨는

   비록 유명한 스타는 아니지만타고난 기운이,,   예사롭지않고

   상기조건을 만족하기에 글을 쓰기로한다??ㅇ   乙   己   癸ㅇ   丑   未   亥   坤,34세??대운  癸  壬       亥  戌       31  21????전형적인

   음팔통사주인데문제는,,   팔자가 너무 상극구조로만 짜여졌다는 사실이다?사주구성이 이리되면

나의기본적인 정신구조가?,,     축

처지거나 가라앉기쉽고?평상시에는

   감정표현이 잘되기어렵다특히,,  밝은성향의 감정표현은

  더더욱 어려울 수 있다???그리되면

   자칫조울증에 빠져도보게되고,,  또는 타인과의교제관계에 애로가 발생하기도 한다?위사주는

   크게보아아래4가지 구조를 하고있는데?첫째,,  일지에 관고(官庫)를

   깔고있는점        ??여명에서 관은 남자이니,,   이성운에 문제가 있다?둘째,,  폭팔적성정        사주가 온통 충극(沖克)형태임으로

   자칫 즉흥적 속단을 주의해야한다?셋째,,   조울증         특히

   천간에서 임수(壬)가 들어올때 그러하다?넷째,,   상극구조         특히

   년월에서 재극인한다함은,,   부친과모친이 서로간에 약간의 완충지대도 없이         치열하게 다투고있는 형국이니

   최소한 부모 둘중 하나하고는,,  같이 할수없는 팔자다?위같은 명조들은

   어쩔수없이말을 많이하지않는,,   어두운 내면연기쪽에  장점이 있다2003년 올드보이  그리고 올 2016년 사극드라마 대박,,   나하고 잘 맞아떨어진다?참고로

   2010년  모 야구선수와 결별후2012년 임진년,,   자살의혹건은

    진위여부를 떠나서   명리적으로만 보고간다면???임술(壬戌)대운

임진(壬辰)년에지지 축술미 삼형살에,,   일간이 수극목(水剋木)당해서?   그런 소동이 일어난것으로 판단한다?올 병신(丙申)년은

   용신 丙화가 들어왔으니잠시나마,,   어둔기운을 털어내고

   밝음이 용솟음치는 한해가 될것이다??앞으로 펼쳐질

  계해(癸亥)대운은인성 수(水)가 너무 강해져서,,   자칫하면 약한 본인이 익사당할까 두렵다??만약에

  훗날 전업을한다면작가 혹은 디자인쪽에,,   인연이 있다??? com/news2/newscast/entertain/2010/0122/20100122101130200000000_7880352405.html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택근 윤진서 커플의 속옷광고 사진이다.

어찌보면 속옷광고일수밖에 없는 사진이지만. 사진유출이 아니냐는 잡음을 불러일으킨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으로 보여진다.

 이유는, 정식광고 이전에 사진이 먼저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보는 이에 따라서는 "이택근 선수! 굳이 이 촬영을 허락하고 함께 참여할 필요가 있었나요? "라는 질문을 던질지도 모른다.

분명 듣기싫은 소리를 많이 들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모 배우들처럼 가슴을 드러낸 누드사진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속옷광고일 뿐이다.

결혼이 예상되는 스타커플이 몸매를 훤히 드러내는 사진을 찍는것이 분명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속옷광고 사진을 찍은 이택근,윤진서 커플 게스 언더웨어 광고 사례에서도 분명 좋은시도, 좋은효과 로 기록될것으로 나는 예상한다.

 모험적이지만 확실한 어필을 줄것이기에, 두사람의 멋진모습은 오랫동안 매력있게 기억될것으로보인다.

 그래서, 나는 도전적인 광고와, 그 도전에 참여하는 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좋다.

 com/news2/newscast/entertain/2010/0122/20100122101130200000000_7880352405.html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택근 윤진서 커플의 속옷광고 사진이다.

어찌보면 속옷광고일수밖에 없는 사진이지만. 사진유출이 아니냐는 잡음을 불러일으킨일종의 노이즈마케팅 으로 보여진다.

 이유는, 정식광고 이전에 사진이 먼저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보는 이에 따라서는 "이택근 선수! 굳이 이 촬영을 허락하고 함께 참여할 필요가 있었나요? "라는 질문을 던질지도 모른다.

분명 듣기싫은 소리를 많이 들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모 배우들처럼 가슴을 드러낸 누드사진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속옷광고일 뿐이다.

결혼이 예상되는 스타커플이 몸매를 훤히 드러내는 사진을 찍는것이 분명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속옷광고 사진을 찍은 이택근,윤진서 커플 게스 언더웨어 광고 사례에서도 분명 좋은시도, 좋은효과 로 기록될것으로 나는 예상한다.

 모험적이지만 확실한 어필을 줄것이기에, 두사람의 멋진모습은 오랫동안 매력있게 기억될것으로보인다.

 그래서, 나는 도전적인 광고와, 그 도전에 참여하는 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좋다.

  물 마시고 잡시다.

#옛날생각 #200520160328첫방송 #sbs드라마대박 : 사랑해주세요???#드라마대박 #SBS #start20160328 #복순이 ?????#타일 #tileart : 요가 할 야외 공간에 붙일 타일. 오래 걸려 만든 판화에 드디어 색을 칠했다.

?? 이걸 보면 요가를 시작 할 때마다 집중이 잘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드디어 완성!!#Hello ?? 구정 연휴 자알

보내세요:):)?#증명사진 :???#그해여름: 참 힘들었던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작년 여름 여행. 서핑을 하러 스페인 포르투갈로 ,,사랑 하는 친구의 급작스런 병문안차 예정에 없던 파리로 ,, 비행기표를 다 날리고도 다시 또 다른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다시 더블린. 친구네집 옥상. 정신없이 슬픔을 이기려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던 여름. 그러던 어느날의 사진. & 잘 견디고 있었던거 같다.

#기다림 #이브 : 생각해보니 출근하는 날 이군요. 흐으윽 배고파. 친구들은 퇴근중.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생머리 : 웨이브를 할까 망설인 적도 있었는데 생머리의 깨끗함이 좋다.

역시나.#클라란스 #clarins #더블세럼 #double serum #antiaging : Thankyou. 피로한 피부를 달래주는 안티에이징세럼. 내일도 건강한 피부로 ^_^ 나는야 여행중:):)자연속에 있는 내모습을 볼때 편안해 보여 스스로도 좋다.

#가을바람#못난이내얼굴 : 한라산 마시고 일어나 부은 얼굴로 바닷가로. 이럴땐 반쪽만 찍어야지. 으히히 : 제주도에 살고파 #jeju #hanlasansoju#제주 #jeju#island : 제주도에 살고파#올해여름 : 스페인서핑트립직후의 내모습 2015, 여름.#줄기 #나에게건배 : 여배우 줄기님과 투샷. 고독한 그녀.#좋은아침. #한달전이었나 #donegal 에서 찍은 #셀카 : 기분좋은 일이 있어 교회에 다녀오는 길. 오늘 햇살이 추억돋네욤 .#머리잘랐어요 #앞머리라니 #변신했어 : 어때요..? #여름 #서핑 #surfer #face #patagonia : 파도는 작았지만 즐거운 하루 , #바다에서#Repost @pauline144 with @repostapp. ???. ㅋㅋㅋ #먹스타스램 @augustjin : 이건 라면이 아닙니닷. 회 입니다.

: isn't Lamen. It's Sashimi.나 지금 웃고있니 ?!! 즐밤 : 내일 만나요 광화문 교보문고 오후세시#동경의밤 #신주쿠 #shinjuku @cortimilano : hello there#Yokohama #greenroom #festival: #art #surfing #beach #music : 그린룸 페스티발. 음악은 라이브중. 갤러리는 전시중. 온 곳곳의 서퍼들의 천국에서 나는 취하는 중.:#그린룸페스티발 15#still #spring #today #bar2#누군가의시선 #어떤파티장의내모습 #테일러블#냄새를보는소녀 #염미 #수사중 : 프로파일러 염미입니다.

^_^ 4월 1일 첫방송!!#OsakaAsianFilmFestival #welcomeParty 가는길. : 일본 메이크업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 받으니 웬지 얼굴이 달라보인다.

#2014 #여름 : 아,여름...#catngirl #냥이와나 : 옆에 잘 다가오지 않던 고양이에게 주려고 고기를 싸왔는데 냄새를 맡고 _ 드디어 내게로 온 순간:)#wintersurfing #바다바보 #겨울바다 : 겨울서핑은 겨울날씨를 먼저 이겨야 한다.

서핑은 그 다음. 그렇지만 일단 서핑을 하고 나면 추위따위는 사라지는 마술같은 일을 경험. #건강해짐!#그리운여름#goodmorning #치카치카#MyAugust #leo#두번째 #Bali :우기여서 매일 비가 왔다.

첫번째 발리만큼의 매력은 없었다.

 자세히 본 발리의 장기체류자들은 하릴없어 보이고 여느 동남아 만큼 도둑들로 득실 거렸다( 콘탁스T2와 260불 아이패드 가죽 포켓을 훔쳐갔다 ㅠ ㅠ) 짠 음식에 질려 차라리 서양음식을 먹었고 습해서 쾌적한 곳을 찾아헤맸지만 ..그래도 역시나 파도는 좋았고 서핑은 아름다웠다.

흐르는 파도 위에서는 기분 역시나. 비에젖으나 바다에 젖으나 매한가지라 매일 수영복을 입고 오토바이를 끌었눈데 그 기분 또한 괜찮았다.

 새벽서핑을 나가느라 매일 밤 11면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Lastnight 은 #seminyak 까지 나가느라 수영복을 벗었다 . 덕분에 홀딱 비를 맞았지만.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던데 나는 아직 멀었나 보다.

:):(#girlsnught @surge_kim @mademoiselle_caballero :( miss you#꿈꾸는일상#whishmyhometown #시골바닷마을#바다요가 #beachyoga @augustjin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바다요가 #beachyoga @augustjin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상봉.#많이 기다렸나보다.

#love#life #beachgirl #Bali #행복해요 #dance#바다에서#beachgirl #행복해요#Bintangtimesurfcamp.#진짜까매짐.#사람들#아기와나#바다에서ㅠ ㅠ ㅠ ㅠ ㅠ#바다요가 #yoga #headstand on sand :써핑하다 지쳐 ??수트입고 요가중:)#Tonight #이모포스지난 여행사진 올리기 #sormiou #france요가 매트만 깔면 와서 누워버리는 녀석. 일어나라 말할까 하다가 귀여워서 나도 누움. #내매트거덩? :(#덥다#더워 #여름#산타바바라스틸 #영화속사진#santababara#santababara , with dog .#산타바바라 #Santababara :영화스틸컷홍보활동 마지막 날_* 늦잠자다 벌떡 일일어나 화장도 못하고 머리도 아직 안말랐지만 무대인사 하러 고고씽! 곧 만나요@@augustjin #어제하루 #동양여자#asianNoMorning #Pilates #myhomeI met my Best friend . She is so attractive and adorable.Sleepy @augustjin잎장식 팔찌:) 기분좋은 여름 #Bracelet for summerShe may play silly games on set일어나, 응.응. 알람 백번 울린다.

응응. 알았다고.//wanna be next to someone in the morning.Yesterday, for KyeongJu이 옷 입고 나오는데 엄마 왈, <너 뒤에 옷이..?!!새옷 사입어!! > #봄봄봄Photo by @esom_ 7.10 산타바바라 개봉.For flower mint tea # 꽃과 민트를 깨끗히 말려 잘 배합해서 마시면 굉장히 기분이 말끔해진다.

Feel so good *when drinking home made dry mint with flower tea.#jinseo #augustjin#새벽 : 잠이 안와 :#Jinseo,Yoon , last week, � pompidouafternoon , #팔월이 얼굴 어쩌지..햇빛이 쨍쨍하니... 낮잠 자면 안될까요..?물주면서 발란스 운동. 오늘 날씨 좋아요. 봄.봄.Moi, 2013#2013, moi 파트너가 찍어준 사진. 배우가 찍어준 사진은 항상 남다른 기억으로 저장된다.

 그많은 사진중에 딱 골라내어 언제 누가라고 할 수 있을 만큼.#Home ,나의 서재 침대창틀에 앉아.추워서 움직이기 싫다.

여름이 좋았는데. 그땐 저렇게 잘 웃었는데.영화 산타바바라 :) 산타바바라 어딘가 주유소에서. 이솜,이상윤,윤진서.Hongkong:women.jinseo.walk in snow#venice beach#losangeles#yosemite national park #jinseo#yosemite national park #jinseo#jinseo half face#Jejuiland of korea #Bang-ju church#jinseoMy home #Esom and august#jinseo #oldboy still cutMoi#jinseo yoon /came back home , too tired.  대박 윤진서 인스타그램 링크Jinseo Yoon(@augustjin) ? Instagram ?? ? ???Slow life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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