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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영화상



.. 상당히 산만한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부일영화상"에 대한 실망감도 좀 생긴 것이 사실이랍니다.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은 사전에 수상을 알고 참석한 것이더군요.눈치 삼백단인 제가 본선경쟁작 후보들 1명씩만 들어오는 것이 수상해서...수상자와 시상자만 참석한 것 같다는 제 예상이 적중했더군요.     영화배우 강수연의 사인을 받고 제 자리로 돌아왔답니다.

아마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배우들 정말 말랐어요...아니다.

.. 화면보다 실제로 보면 훨씬 왜소하고, 날씬해요... 아싸... 김반장 사인받았다.

...     부일영화상은 영사기가 고장이 났는지, 마우스가 요리조리 보입니다.

진행상태도 미숙하고, 솔직히 저 화면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아마도 컴퓨터로 클릭하신 분은 피가 말랐지 싶어요.      오늘 사회를 맡으신 분은 이병준, 김혜선 입니다.

운영미숙인 상황들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넘기시는데,,,이병준 사회자님(?)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이렇게라도 원빈을 출연시켜버린 김반장      * 제 20회 부일영화상 수상자들입니다.

* 최우수 작품상 : 고지전                                최우수 감독상 : 만추 - 김태용                        남우주연상 : 부당거래 - 류승범                      여우주연상 : 옥희의 영화 - 정유미                   남우조연상 : 고지전 - 고창석                        여우조연상 : 아이들 - 김여진                         신인감독상 : 무산일기 - 박정범                     신인남우상 : 고지전 - 이제훈                       신인여우상 : 써니 - 강소라                          각본상 : 방가방가 - 육상효                        촬영상 : 최종병기 활 - 김태성 & 박종철         음악상 : 마당을 나온 암탉 - 이지수              미술상 : 고지전 - 류성희                          유현목예술영화상 : 강우석                        부일독자심사단상 : 최종병기 활 - 김한민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화배우 이제훈의 인기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올리지는 않았지만, 정말 제 앞을 휙휙 지나갔다는...삼성극장展을 바로 앞에서 하고 있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영화배우 류승범도 찰칵!!!     해운대의 밤은 깊어가고, 쌀쌀한 날씨지만영화의 축제에 열광하는 이들로 이곳은 북적댑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정신이 좀 많이 없었답니다.

내년에는 부일영화상 좀 더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길, 예전의 수영만이 그립네요.      참고로 10월의 부산 夜는 제법 쌀쌀합니다.

겉옷을 좀 더 챙기셔서 영화제 구경오세요.저는 감기가 걸려버렸네요...에취!!!   "항상 행복하세요" 부산토박이 김반장 드림com 당일 시상식에서는 아이돌그룹 빅스(VIXX), SES 출신 가수 바다 등이 축하공연을 꾸민다.

제2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앞선 오후 5시 30분부터는 오디토리움 앞에 레드카펫이 마련돼 한국영화의 별들과 시민·관객이 친숙하게 만난다.

부일영화상은 전년도 수상자가 올해 시상자로 참여하는 전통을 갖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지난해 부일영화상의 영예를 안은 스타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참석한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겠다.

25회 시상식이 열리는 벡스코 오디토리움에는 기존 관객의 5배인 2000명을 초청한다.

지난 5일부터 부일영화상 홈페이지(builfilm.busan.com)을 통해 사전 접수를 시작했고, 사전등록 관객에게는 1인당 관람권 2매가 제공된다.

관람권 추첨을 통해 중형 승용차 SM6를 비롯해 호텔 숙박권, 항공권, 승선권, 뷔페 식사권 등의 경품도 지급한다.

현장 참가가 어려운 시민과 관객을 위해 생중계도 한다.

올해 처음으로 지상파인 부산MBC(오후 6시 10분

) 생중계를 도입했고,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V라이브(오후 5시 30분

)를 통한 인터넷 생중계도 한다.

서포터즈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상식의 진행을 맡으셨던 권해효님과 조수향님권해효님의 입담은 최고였습니다.

ㅎㅎ재미있었습니다.

!!!조수향님은 아름다우셨구요^^지금부터 부일영화상 시상식 때 수상하셨던 배우들의사진을 감상하시지요


 @.@저 역시 사진을 매우 가까운 자리에서 찍었으나움직이는 배우들을 담기엔 무리 ㅠㅠ였어요.그래서 부산일보사에서 찍은 사진을 퍼왔습니다.

출처 : ALL 부산일보다른 배우들도 실제로 보니 엄청났지만남자인 제 눈에도 이정재 님엄청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시선이 계속 가는?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당연한건가?아무튼 스크린에서 보았던 모습도 멋있었지만실제로 보니 더 매력이 넘치셨습니다.

남우주연상 축하드립니다.

!!!영화 카트에서 비정규직의 모습을 연기하셨던 문정희님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여우조연상 축하드립니다.

영화 소셜포피아로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하신변요한 님 축하드립니다.

 수염이 정말 잘 어울리시더라구요^^저는 드라마 미생 때 한석율이란캐릭터가 계속 생각이났어요 ㅋㅋㅋㅋ영화 무뢰한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신 전도연 님이십니다.

[부일영화상] 의 매력 포인트


영화 무뢰한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셨던 배우 김남길 님께서도전도연 님께서 수상하시고 꽃다발을 직접 가져다 주셨어요.훈훈했습니다.

정말로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었었는데...생동감이 넘치는 현장이라 ㅠㅠ 뒷 모습으로만 남았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도연 님 최근 영화 사도에서 영조 역활을 연기 하셨던배우 송강호 님과 배우 심은경 님께서 수상자를발표하시는 모습입니다.

단체컷^^입니다.

해운대 그랜드 호텔 2층에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연어? 무슨 음식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ㅠㅠ양이 적은게 흠?이것도 맛있는데.... 양이 적었구.... ㅠㅠ스테이크를 썰고 왔습니다.

부일영화상 덕분에 유명 배우들도 직접 보고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게 되어서소중한 추억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10월 2일인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지만시상식 후 저의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10월 3일 주말에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왔기 때문에포스팅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배우분들을 포함해서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에대단한 자취를 남기신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참석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포스팅에다 언급하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더욱 발전하여 세계에서도 인정받는부일영화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부일영화상] 선택의 여지가 ...



!!!선정되신 분께는 9월말 SMS문자가 발송된다고 하니이웃님들께서 많이많이 초청되시길 기원합니다.

부일영화상 시상식 초대 이벤트 => 신청하기한가지 더!!! 부일독자심사단상 투표도 진행중입니다.

저는 고심끝에 '검은사제들, 곡성'을 투표했는데요,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영화가 가장 인상깊으셨는지 궁금하네요.해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부일독자심사단상 투표로 이동합니다.

권해효  배우님 작년에 서울에서 지나치다 봤는데 정말 배우느낌이.. 대단했습니다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신예 조수향씨 께서올해 제24회 부일영화상 MC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초대가수는 아이비와 뮤지컬배우 최정원 씨입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마지막으로수상 후보작 특별상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BIFF기간 중인 10월 1일

9일 금요일까지 부산 시내 BIFF 상영관에서 '부일영화상 수상 후보작'을 특별 상영 을 하는데요 부문별 수상 후보작  암살, 무뢰한, 국비수사, 소수의견, 국제시장 등 영화들을 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특별 상영은 BIFF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http://www.biff.kr/structure/kor/default.aspWWW.BIFF.KR?1-10 October, 2015www.biff.kr  감사합니다.

[출처] 부일영화상이 곧 시작됩니다.

|작성자 정진우    [출처] 부일영화상이 곧 시작됩니다.

|작성자 정진우서포터즈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상식의 진행을 맡으셨던 권해효님과 조수향님권해효님의 입담은 최고였습니다.

ㅎㅎ재미있었습니다.

!!!조수향님은 아름다우셨구요^^지금부터 부일영화상 시상식 때 수상하셨던 배우들의사진을 감상하시지요


 @.@저 역시 사진을 매우 가까운 자리에서 찍었으나움직이는 배우들을 담기엔 무리 ㅠㅠ였어요.그래서 부산일보사에서 찍은 사진을 퍼왔습니다.

출처 : ALL 부산일보다른 배우들도 실제로 보니 엄청났지만남자인 제 눈에도 이정재 님엄청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시선이 계속 가는?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당연한건가?아무튼 스크린에서 보았던 모습도 멋있었지만실제로 보니 더 매력이 넘치셨습니다.

남우주연상 축하드립니다.

!!!영화 카트에서 비정규직의 모습을 연기하셨던 문정희님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여우조연상 축하드립니다.

영화 소셜포피아로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하신변요한 님 축하드립니다.

 수염이 정말 잘 어울리시더라구요^^저는 드라마 미생 때 한석율이란캐릭터가 계속 생각이났어요 ㅋㅋㅋㅋ영화 무뢰한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신 전도연 님이십니다.

영화 무뢰한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셨던 배우 김남길 님께서도전도연 님께서 수상하시고 꽃다발을 직접 가져다 주셨어요.훈훈했습니다.

정말로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었었는데...생동감이 넘치는 현장이라 ㅠㅠ 뒷 모습으로만 남았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도연 님 최근 영화 사도에서 영조 역활을 연기 하셨던배우 송강호 님과 배우 심은경 님께서 수상자를발표하시는 모습입니다.

단체컷^^입니다.

해운대 그랜드 호텔 2층에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연어? 무슨 음식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ㅠㅠ양이 적은게 흠?이것도 맛있는데.... 양이 적었구.... ㅠㅠ스테이크를 썰고 왔습니다.

부일영화상 덕분에 유명 배우들도 직접 보고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게 되어서소중한 추억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10월 2일인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지만시상식 후 저의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10월 3일 주말에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왔기 때문에포스팅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배우분들을 포함해서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에대단한 자취를 남기신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참석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포스팅에다 언급하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더욱 발전하여 세계에서도 인정받는부일영화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상당히 산만한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부일영화상"에 대한 실망감도 좀 생긴 것이 사실이랍니다.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은 사전에 수상을 알고 참석한 것이더군요.눈치 삼백단인 제가 본선경쟁작 후보들 1명씩만 들어오는 것이 수상해서...수상자와 시상자만 참석한 것 같다는 제 예상이 적중했더군요.     영화배우 강수연의 사인을 받고 제 자리로 돌아왔답니다.

아마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배우들 정말 말랐어요...아니다.

.. 화면보다 실제로 보면 훨씬 왜소하고, 날씬해요... 아싸... 김반장 사인받았다.

...     부일영화상은 영사기가 고장이 났는지, 마우스가 요리조리 보입니다.

진행상태도 미숙하고, 솔직히 저 화면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아마도 컴퓨터로 클릭하신 분은 피가 말랐지 싶어요.      오늘 사회를 맡으신 분은 이병준, 김혜선 입니다.

운영미숙인 상황들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넘기시는데,,,이병준 사회자님(?)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이렇게라도 원빈을 출연시켜버린 김반장      * 제 20회 부일영화상 수상자들입니다.

* 최우수 작품상 : 고지전                                최우수 감독상 : 만추 - 김태용                        남우주연상 : 부당거래 - 류승범                      여우주연상 : 옥희의 영화 - 정유미                   남우조연상 : 고지전 - 고창석                        여우조연상 : 아이들 - 김여진                         신인감독상 : 무산일기 - 박정범                     신인남우상 : 고지전 - 이제훈                       신인여우상 : 써니 - 강소라                          각본상 : 방가방가 - 육상효                        촬영상 : 최종병기 활 - 김태성 & 박종철         음악상 : 마당을 나온 암탉 - 이지수              미술상 : 고지전 - 류성희                          유현목예술영화상 : 강우석                        부일독자심사단상 : 최종병기 활 - 김한민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화배우 이제훈의 인기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올리지는 않았지만, 정말 제 앞을 휙휙 지나갔다는...삼성극장展을 바로 앞에서 하고 있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영화배우 류승범도 찰칵!!!     해운대의 밤은 깊어가고, 쌀쌀한 날씨지만영화의 축제에 열광하는 이들로 이곳은 북적댑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정신이 좀 많이 없었답니다.

내년에는 부일영화상 좀 더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길, 예전의 수영만이 그립네요.      참고로 10월의 부산 夜는 제법 쌀쌀합니다.

겉옷을 좀 더 챙기셔서 영화제 구경오세요.저는 감기가 걸려버렸네요...에취!!!   "항상 행복하세요" 부산토박이 김반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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