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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나의 패밀리 같아…… 이 행복하고 단란한 구정에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알콩달콩 인터뷰 현장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총총 달려왔습니다>_<!!   이봉원, 박미선씨는 시청자분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기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인터뷰를 하셨답니다.

애숙이는 이렇게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인터뷰를 몰래 지켜보고 있었어요

미선언니 너무 예뻐요!! 봉원오빠 너무 멋져요!! 핫 봉원오빠랑 눈이 마주쳤어요!! 애숙이 부끄러워서 손이 흔들…! 이제 본격적으로 박미선-이봉원 커플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_<!!  아주 많이 인자해보이는 우리 봉원-미선 커플 사진으로 스타뚜-★  Q. 이봉원-박미선 부부의 명절은 어떤 모습인가요?박미선  여느 집이랑 똑같아요. 시어머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저는 시어머님과 같이 요리를 하구. 남편도 뭐, 전형적인 한국 남자죠. 술 먹고, 화투 치고. 그래서 설 때 남편은 방송이 잡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해요. 그래도 요즘엔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 보이고 있어서 좋아요. Q. 요즘에 파경 논란도 많은데…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잘 지내는 비결은 뭔가요?박미선  굳이 비결을 얘기하자면 대식구가 같이 사는 것? 저희는 3대가 같이 살고 있어요. 외로울 틈도 없고 빈 자리를 누군가는 계속 채워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방송에 같이 출연하는 것? <아내가 뿔났다>처럼 속마음을 얘기하는 방송을 하니까 자연스레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박미선씨는 시집온 이래 계속해서 3대가 같이 살고 있다고 해요!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해요…! Q. <아내가 뿔났다>의 드림맨 서비스를 통해 이봉원씨가 느낀 점이 많았을 것 같은데, 이번 설에는 이봉원씨가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일까요?이봉원  사실 올해 계획이 있어요. 올해 안에 한식 요리사 자격증을 따는 것인데, 전 길게 보지도 않고 깔끔하게 올해 안에 따는 것으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Q. 그럼 이봉원씨도 이번 명절에 함께 요리도 하고 그러실 건가요? 박미선  사실 시어머니가 요리를 거의 다 하세요. 그래서 제가 고민인 것은 명절 음식이라기 보다는 집에 방문할 야구단이에요. Q. 집에 야구단이 방문한다구요?박미선  남편이 야구단, 산악회 활동을 하는데 설 다음날에 팀 전체가 방문해서 하루 종일 먹고 떠들고 놀아요. 음식하는 저만 힘들죠 뭐. 이번엔 야구단이 올 것 같아요. 둘 중 하나만 오라 그랬어요. 그래도 이제는 요령이 생겨서 반나절이면 음식 준비를 다 할 수 있어요. Q. <아내가 뿔났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박미선  솔직히 처음에는 방송이 될까 싶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드림맨 서비스’를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구요. 많은 여자분들이 공감한다는 뜻이겠죠.이봉원  저는 제 주변 남자들한테 안봐도 되는 방송이라고 했어요. 이걸 보고 여자분들이 ‘드림맨’에 대한 환상이 더 커져서 남자들만 힘들어지니까. 아니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박미선  충분하지 않아요! <아내가 뿔났다>는 앞으로 10년은 더 해야되는 프로그램이에요. Q. 이봉원이 아내를 잘 만나 일도 잘 풀리고 잘 살고 있다는 얘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봉원  뭐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잘한거겠죠 뭐.박미선  인정한다는 뜻이에요. 부끄러워서 저래.   봉원 아저씨에게서 ‘아빠’들의 특징 또 발견! 바로 츤츤한 츤데레 매력인데요 왜 아빠들은 항상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츤데레처럼 틱틱댈까요-★ 봉원 아저씨는 바보얏...! 미선언니밖에 모르는 사랑의 츤츤 바보…! Q. 연예인, 혹은 개그맨 부부들에 대한 조언을 해주실 수 있나요?박미선  무언가를 많이 바라고 살기 보다는 조금씩 맞춰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이봉원  너무 안 바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현명할 수도 있어요. 기대하는 것이 적으면 무언가를 받을 때 그 기쁨은 두 배가 되는 법이니까.  Q. 두 분은 모두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데, 2016년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박미선  저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나’에 관한 콘텐츠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에요. 건강한 이미지로! 아, 그리고 요즘 미술 공부도 하고 있어요.이봉원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딸 거구요. 또, 지금 트로트 앨범도 내려고 계획 중이에요. 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년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 외에 연기도 해보고 싶고, 히말라야도 가보고 싶고….박미선  듣기만 해도 겁나네요.  Q. 마지막으로 <아내가 뿔났다>를 봐주시는 애청자 분들에게 한 마디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이봉원  저는 대한민국의 남편들에게 한 마디를 해주고 싶은데, 남편분들! 한 달에 한번이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듭시다! 그럼 가정도 평화롭고 내 자신도 더 편해져요.박미선  저는 그럼 아내들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아내분들은 나만 뿔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대로 남편 분들의 뿔도 살펴보고, 또 내 자신을 돌아본 후 반성할 줄도 알아야 해요. 저부터서도 드림맨하고 있을때에는 애교가 많아지는데 남편하고 있을 때는 그러지 못하더라구요. 더욱 사랑스러운 아내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귀여운 인터뷰였는데요 한복도 너무 곱고, 두 분도 티격태격 하시는데 서로를 생각해주는 게 너무 팍팍! 보여서 애숙이도 언젠간 누군가에게 저렇게 든든한 아내가 될 수 있겠지?? 하고 헛된 망상을 한 시간이었습니닷!!  비록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애숙이는 다음에 더욱 알찬! 인터뷰를 들고 오겠습니다!!   팔뚝라인 장난 아니네요

인생의 버킷리스트 운동하기얼굴이 늙어보여도 좋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 결심이라고 쓰셨네요

정말로 얼굴이... 살짝그래도 몸은 정말 예뻐지셨고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져

저는 이때의 박미선씨도 좋답니다

나이들면 오히려 이렇게 약간 살집있는것도 보기 좋기도 해요.그간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보여요.만족 하신다니 유지하셔서예쁘고 섹시한옷 많이 입으세요.박미선씨 다이어트 화이팅!!!!우리 라인 친구들도 다이어트 퐈이야!!!!아직 정신 못차리신 우리 이웃님들이제 그만 숟가락 내려놓으세요

마이 드셨어요


이제는 정신 차릴 시간...ㅎㅎ(한사랑님의 모시 한복 보니..모시 한복이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ㅁ+)이번 한복 배색은 모두 제가 정했다는 거!사장님과 충분한 상담 후 소재도 색상도 저고리 디자인도 모두 제가 선택했다는 점에서이번 한복은 더 기대가 컸어요!!치수 재고 디자인 상담하고 약 20일여만에 받은 한복!!흰색계열의 저고리가 없어서 이번엔 흰색 계열의 저고리를 지었는데,완전 푸른빛의 흰색은 웜톤인 제게 어울리지 않아약간 아이보리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답니다.

다만 아쉬웠던 건 거들지 색상..ㅠ소매를 조금 더 연한 보라빛으로 할 걸 그랬다 싶었어요.거들지 색이 너무 진해서 아쉽아쉽-촤르르한 치마!자몽빛의 치마를 꼭 하고 싶어서 자몽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는데막상 받아본 치마에 살짝 당...황;;겉의 분홍분홍한 노방원단을 걷으니 짠!내가 원한 자몽색!사실 제가 원한 건 바로 이 색상의 원단이 겉에 오는 거였는데사장님께서 여행때 더 풍성하고 예쁘게 입으라고 겉에 분홍빛의 크리스탈 원단을 덧대어주셨더라구요..음..ㅠㅠㅠ 신경써서 해주신 건 너무 감사했으나..개인적으로 저 분홍빛 원단이 뭔가 보자기 같고..ㅠㅠ원하던 빛깔의 치마색이 아니라 사장님께 죄송하시만 이 원단은 다시 빼달라고 요청했어요.신경써주신거라 말씀드리긴 죄송했지만원래 원하던 디자인이 아니였으므로..치마 수정 전치마 수정전 모습.광택감 장난 아니쥬?ㅋㅋㅋ아 이런 촤르르한 광택감을 원한 게 아니어서-ㅋㅋ결국 저 분홍빛의 원단은 제거를 했습니다;;;정말 맘에 들었던 건바로 저고리 앞섭의 라인아

[박미선] 하지만 현실은


저 뾰족한 앞코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바느질 꼼꼼하시다더니 정말로 바느질 마감도 굿이었구요^^근데 담에 다시 맞출 땐 고름을 더 얇게, 저고리도 좀 더 핏되게 맞춰야겠어요.이번엔 좀 너무 딱 맞지 않게 했더니 저고리가 살짝 뜨는게 아쉽더라구요;;ㅠ역시 한복은 곡선이 생명이에요.그런 점에서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의 저고리는 그게 좀 아쉽어깨가 양장식인 것도 아쉽고 앞 섶 라인이 직선인 것도, 저고리 아랫부분인 도련부분도 너무 뚝 직선이라 아쉽.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한복 브랜드 중엔 '리슬'이 제일 괜찮아서(차이킴 빼고!ㅎㅎ) 늘 리슬 구입해서 입고 있어요!최근에 여름 한복도 구매했는데, 고건 따로 포스팅 할게요!이게 딱 내가 원한 색감!보자기를 걷어요우

ㅋㅋㅋ이 저고리랑도 꿀 조합!이 저고리는 제 첫 맞춤 한복 저고리인데노랑빛의 저고리라 이 치마와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실제로 독일여행때 이렇게도 돌려 입었어요:)그럼 세번째 맞춤 한복 입고 여행한 사진 몇 장 올려볼게요:)제 생일날, 독일 베르히테스가덴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히히 이번에도 한복 덕에 이렇게 멋진 사진들 한아름 찍었답니다.

근데 찍으면서 깨달았죠.치마 길이를 너무 짧게 했다는 거ㅋㅋㅋ여행 때 편하려고 복숭아뼈 조금 위로 했더니-속치마때문에 더 위로 올라가서;;ㅋㅋ이런 시행착오 덕에 담번 맞출 땐...ㅋ제대로ㅋㅋ요건 다른 저고리와 매치한 것!저고리는 솔직히 이 전 저고리가 더 맘에 든다며;;(거들지 색상이랑 사이즈때문에 이번에 맞춘 저고리는 좀 아쉽..ㅠ)이렇게 한벌 맞추는데(화섬으로 할 시)저는 25만원 들었어요.뭐 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정도 가격이면 한복 한 벌을 원하는 디자인 색상으로 맞추실 수 있다는 점!물론 원단을 직접 사서 바느질방에 맞기면 더더 저렴하지요!대전의 중앙시장 한복거리의 시장 안쪽에서는 보통 저 정도 가격이면 한벌 맞추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물론 혼주한복이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가격은 쭉쭉 올라간다는 점;;;본견을 굳이 고집하실 게 아니라면개인적으로 고급진 화섬도 괜찮다고 봅니다만...여튼, 가격은 참고만 하시길:)그나저나 차이킴 철릭 하나가 또 눈에 아른거려서 죽을맛;;;ㅠ차이킴에 계신 분이 또 아는 분인데그 분 뵈러 갈 겸, 지르러 서울행할 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캐나다 갈 생각하면 아껴야하는데,한복만 보면......하, 지갑이 술술 열려요->.</이 놈의 한복사랑 어쩔까유-캐나다 가서도 입고 다닐 판이어요...ㅋㅋㅋㅋ그럴려면 겨울용 한복을 해야하는데눈에 들어오는 건 죄다 린넨 소재나 레이스 소재의 철릭들...>.</결론은 한복은 사랑...+ㅁ+세번째 맞춤 후기는 한복예찬으로 끝!ㅋ조만간 리슬 여름 한복 후기 들고 올게요:)..ㅎㅎ(한사랑님의 모시 한복 보니..모시 한복이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ㅁ+)이번 한복 배색은 모두 제가 정했다는 거!사장님과 충분한 상담 후 소재도 색상도 저고리 디자인도 모두 제가 선택했다는 점에서이번 한복은 더 기대가 컸어요!!치수 재고 디자인 상담하고 약 20일여만에 받은 한복!!흰색계열의 저고리가 없어서 이번엔 흰색 계열의 저고리를 지었는데,완전 푸른빛의 흰색은 웜톤인 제게 어울리지 않아약간 아이보리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답니다.

다만 아쉬웠던 건 거들지 색상..ㅠ소매를 조금 더 연한 보라빛으로 할 걸 그랬다 싶었어요.거들지 색이 너무 진해서 아쉽아쉽-촤르르한 치마!자몽빛의 치마를 꼭 하고 싶어서 자몽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는데막상 받아본 치마에 살짝 당...황;;겉의 분홍분홍한 노방원단을 걷으니 짠!내가 원한 자몽색!사실 제가 원한 건 바로 이 색상의 원단이 겉에 오는 거였는데사장님께서 여행때 더 풍성하고 예쁘게 입으라고 겉에 분홍빛의 크리스탈 원단을 덧대어주셨더라구요..음..ㅠㅠㅠ 신경써서 해주신 건 너무 감사했으나..개인적으로 저 분홍빛 원단이 뭔가 보자기 같고..ㅠㅠ원하던 빛깔의 치마색이 아니라 사장님께 죄송하시만 이 원단은 다시 빼달라고 요청했어요.신경써주신거라 말씀드리긴 죄송했지만원래 원하던 디자인이 아니였으므로..치마 수정 전치마 수정전 모습.광택감 장난 아니쥬?ㅋㅋㅋ아 이런 촤르르한 광택감을 원한 게 아니어서-ㅋㅋ결국 저 분홍빛의 원단은 제거를 했습니다;;;정말 맘에 들었던 건바로 저고리 앞섭의 라인아

저 뾰족한 앞코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바느질 꼼꼼하시다더니 정말로 바느질 마감도 굿이었구요^^근데 담에 다시 맞출 땐 고름을 더 얇게, 저고리도 좀 더 핏되게 맞춰야겠어요.이번엔 좀 너무 딱 맞지 않게 했더니 저고리가 살짝 뜨는게 아쉽더라구요;;ㅠ역시 한복은 곡선이 생명이에요.그런 점에서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의 저고리는 그게 좀 아쉽어깨가 양장식인 것도 아쉽고 앞 섶 라인이 직선인 것도, 저고리 아랫부분인 도련부분도 너무 뚝 직선이라 아쉽.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한복 브랜드 중엔 '리슬'이 제일 괜찮아서(차이킴 빼고!ㅎㅎ) 늘 리슬 구입해서 입고 있어요!최근에 여름 한복도 구매했는데, 고건 따로 포스팅 할게요!이게 딱 내가 원한 색감!보자기를 걷어요우

ㅋㅋㅋ이 저고리랑도 꿀 조합!이 저고리는 제 첫 맞춤 한복 저고리인데노랑빛의 저고리라 이 치마와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실제로 독일여행때 이렇게도 돌려 입었어요:)그럼 세번째 맞춤 한복 입고 여행한 사진 몇 장 올려볼게요:)제 생일날, 독일 베르히테스가덴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히히 이번에도 한복 덕에 이렇게 멋진 사진들 한아름 찍었답니다.

근데 찍으면서 깨달았죠.치마 길이를 너무 짧게 했다는 거ㅋㅋㅋ여행 때 편하려고 복숭아뼈 조금 위로 했더니-속치마때문에 더 위로 올라가서;;ㅋㅋ이런 시행착오 덕에 담번 맞출 땐...ㅋ제대로ㅋㅋ요건 다른 저고리와 매치한 것!저고리는 솔직히 이 전 저고리가 더 맘에 든다며;;(거들지 색상이랑 사이즈때문에 이번에 맞춘 저고리는 좀 아쉽..ㅠ)이렇게 한벌 맞추는데(화섬으로 할 시)저는 25만원 들었어요.뭐 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정도 가격이면 한복 한 벌을 원하는 디자인 색상으로 맞추실 수 있다는 점!물론 원단을 직접 사서 바느질방에 맞기면 더더 저렴하지요!대전의 중앙시장 한복거리의 시장 안쪽에서는 보통 저 정도 가격이면 한벌 맞추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물론 혼주한복이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가격은 쭉쭉 올라간다는 점;;;본견을 굳이 고집하실 게 아니라면개인적으로 고급진 화섬도 괜찮다고 봅니다만...여튼, 가격은 참고만 하시길:)그나저나 차이킴 철릭 하나가 또 눈에 아른거려서 죽을맛;;;ㅠ차이킴에 계신 분이 또 아는 분인데그 분 뵈러 갈 겸, 지르러 서울행할 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캐나다 갈 생각하면 아껴야하는데,한복만 보면......하, 지갑이 술술 열려요->.</이 놈의 한복사랑 어쩔까유-캐나다 가서도 입고 다닐 판이어요...ㅋㅋㅋㅋ그럴려면 겨울용 한복을 해야하는데눈에 들어오는 건 죄다 린넨 소재나 레이스 소재의 철릭들...>.</결론은 한복은 사랑...+ㅁ+세번째 맞춤 후기는 한복예찬으로 끝!ㅋ조만간 리슬 여름 한복 후기 들고 올게요:)..ㅎㅎ(한사랑님의 모시 한복 보니..모시 한복이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ㅁ+)이번 한복 배색은 모두 제가 정했다는 거!사장님과 충분한 상담 후 소재도 색상도 저고리 디자인도 모두 제가 선택했다는 점에서이번 한복은 더 기대가 컸어요!!치수 재고 디자인 상담하고 약 20일여만에 받은 한복!!흰색계열의 저고리가 없어서 이번엔 흰색 계열의 저고리를 지었는데,완전 푸른빛의 흰색은 웜톤인 제게 어울리지 않아약간 아이보리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답니다.

[박미선] 짱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건 거들지 색상..ㅠ소매를 조금 더 연한 보라빛으로 할 걸 그랬다 싶었어요.거들지 색이 너무 진해서 아쉽아쉽-촤르르한 치마!자몽빛의 치마를 꼭 하고 싶어서 자몽빛의 원단으로 선택했는데막상 받아본 치마에 살짝 당...황;;겉의 분홍분홍한 노방원단을 걷으니 짠!내가 원한 자몽색!사실 제가 원한 건 바로 이 색상의 원단이 겉에 오는 거였는데사장님께서 여행때 더 풍성하고 예쁘게 입으라고 겉에 분홍빛의 크리스탈 원단을 덧대어주셨더라구요..음..ㅠㅠㅠ 신경써서 해주신 건 너무 감사했으나..개인적으로 저 분홍빛 원단이 뭔가 보자기 같고..ㅠㅠ원하던 빛깔의 치마색이 아니라 사장님께 죄송하시만 이 원단은 다시 빼달라고 요청했어요.신경써주신거라 말씀드리긴 죄송했지만원래 원하던 디자인이 아니였으므로..치마 수정 전치마 수정전 모습.광택감 장난 아니쥬?ㅋㅋㅋ아 이런 촤르르한 광택감을 원한 게 아니어서-ㅋㅋ결국 저 분홍빛의 원단은 제거를 했습니다;;;정말 맘에 들었던 건바로 저고리 앞섭의 라인아

저 뾰족한 앞코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바느질 꼼꼼하시다더니 정말로 바느질 마감도 굿이었구요^^근데 담에 다시 맞출 땐 고름을 더 얇게, 저고리도 좀 더 핏되게 맞춰야겠어요.이번엔 좀 너무 딱 맞지 않게 했더니 저고리가 살짝 뜨는게 아쉽더라구요;;ㅠ역시 한복은 곡선이 생명이에요.그런 점에서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의 저고리는 그게 좀 아쉽어깨가 양장식인 것도 아쉽고 앞 섶 라인이 직선인 것도, 저고리 아랫부분인 도련부분도 너무 뚝 직선이라 아쉽.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한복 브랜드 중엔 '리슬'이 제일 괜찮아서(차이킴 빼고!ㅎㅎ) 늘 리슬 구입해서 입고 있어요!최근에 여름 한복도 구매했는데, 고건 따로 포스팅 할게요!이게 딱 내가 원한 색감!보자기를 걷어요우

ㅋㅋㅋ이 저고리랑도 꿀 조합!이 저고리는 제 첫 맞춤 한복 저고리인데노랑빛의 저고리라 이 치마와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실제로 독일여행때 이렇게도 돌려 입었어요:)그럼 세번째 맞춤 한복 입고 여행한 사진 몇 장 올려볼게요:)제 생일날, 독일 베르히테스가덴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히히 이번에도 한복 덕에 이렇게 멋진 사진들 한아름 찍었답니다.

근데 찍으면서 깨달았죠.치마 길이를 너무 짧게 했다는 거ㅋㅋㅋ여행 때 편하려고 복숭아뼈 조금 위로 했더니-속치마때문에 더 위로 올라가서;;ㅋㅋ이런 시행착오 덕에 담번 맞출 땐...ㅋ제대로ㅋㅋ요건 다른 저고리와 매치한 것!저고리는 솔직히 이 전 저고리가 더 맘에 든다며;;(거들지 색상이랑 사이즈때문에 이번에 맞춘 저고리는 좀 아쉽..ㅠ)이렇게 한벌 맞추는데(화섬으로 할 시)저는 25만원 들었어요.뭐 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정도 가격이면 한복 한 벌을 원하는 디자인 색상으로 맞추실 수 있다는 점!물론 원단을 직접 사서 바느질방에 맞기면 더더 저렴하지요!대전의 중앙시장 한복거리의 시장 안쪽에서는 보통 저 정도 가격이면 한벌 맞추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물론 혼주한복이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가격은 쭉쭉 올라간다는 점;;;본견을 굳이 고집하실 게 아니라면개인적으로 고급진 화섬도 괜찮다고 봅니다만...여튼, 가격은 참고만 하시길:)그나저나 차이킴 철릭 하나가 또 눈에 아른거려서 죽을맛;;;ㅠ차이킴에 계신 분이 또 아는 분인데그 분 뵈러 갈 겸, 지르러 서울행할 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캐나다 갈 생각하면 아껴야하는데,한복만 보면......하, 지갑이 술술 열려요->.</이 놈의 한복사랑 어쩔까유-캐나다 가서도 입고 다닐 판이어요...ㅋㅋㅋㅋ그럴려면 겨울용 한복을 해야하는데눈에 들어오는 건 죄다 린넨 소재나 레이스 소재의 철릭들...>.</결론은 한복은 사랑...+ㅁ+세번째 맞춤 후기는 한복예찬으로 끝!ㅋ조만간 리슬 여름 한복 후기 들고 올게요:) 박미선은 이에 대해 "관리의 중요성, 운동과 식단 무엇보다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더위에 더욱 화이팅이다"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박미선이 이처럼 '몸짱'이 된 것은 남편 이봉원이 근육질 몸매로 거듭나고 나서부터다.

이봉원은 앞서 살을 빼는 것은 물론 근육질 몸매로 변신해 눈길을 끈 바가 있다.

 보통 여자든, 남자든 30대가 넘어가면 피부에 탄력을 잃고, 몸은 점차 쳐진다.

 특히 여성의 경우 출산 후 찐 살을 수습하지 못한 채, '아줌마'몸매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몸매가 변화하면 입을 수 있는 옷도 한정되게 되고 점차 편해져 자신을 꾸미는데 소홀해지는 것이다.

 즉 '몸매'가 스타일과 삶의 방식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예를들어 같은 옷이라고 해도 탄력있는 몸매를 가진 사람이 입으면 맵시가 나는 반면, 살이 툭툭 튀어나오는 사람이 입으면 멋있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가 중요하다.

 하지만 나이가 든 사람 중 운동이나 식단조절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이미 몸안에 독소가 쌓여 다이어트 시작이 어려운 것이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다이어트 한약을 권하고 싶다.

 먼저, 몸이 살이 잘빠지는 상태로 만들어 이후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할 때 가속도를 붙이는 것이다.

그간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잘되게 해 살이 잘 빠지는 상태가 됐을 때 운동 등을 통해 탄력을 붙이는 것이다.

 다음은 강남담온한의원 다이어트 한약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길 바란다.

 www.husic.co.kr????. ???????? ???? ????? ?? ??? ?? ?????. ??? ????? ????? ?? ??? ?? ??? ?????,...www.husic.co.kr......관리하기전에도 이쁘셨는데 확실히 관리 후가 탄탄해보이기는 하다박미선 관리하기 전확실히 탄탄해보이는게 다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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