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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 "저기요, 낯이 많이 익은데...혹시 우리 고등학교....선생님??"  이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는 POPU LADY의 ?說他니설타?달콤한 멜로디와 POPU LADY의 간질간질 목소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죠소행운보다 저는 이 곡이 더 좋더군요

POPU LADY는 대만의 5인조 여자 그룹입니다

 유덕화 열쇠고리를 진심에게 보여주는 서태우? "나 주는거야?"?"원래 도민민 주려고 했는데,못 생겼고 또 유덕화라니까 너한테 더 잘 어울리겠다" 그냥 "네 선물이야" 하고 주면 될껄꼭 저렇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며 건네주죠...남자들이란 ㅋㅋㅋ  강당에서 1등에서 10등까지 우등생을 발표하며 표창하는 자리하지만 서태우를 싫어하는 학주 전지현(왜 학주 이름이 전지현인지 ㅋㅋ)은 서태우가 컨닝을 해서저 점수를 얻은거라 생각하고 상을 주기는 커녕 사람들 앞에서 망신 당하게 하죠 이런 상황이 부당하다고 여기는 임진심?소심한 여학생 진심은 어느새 불의를 보면 참을 수 없는 열혈 학생이 되어 있고자신의 치마를 위로 접어 올리면서 학칙에 위반되는 행동을 했다고 보고하며 학주에게 항의하죠

 이 장면에서 나오는 곡은 대만 드라마 투우,요불요斗牛, 要不要 ost인 대치 "對峙"  결국 학생들의 집단 반발에 교장 선생님이 나서서 중재하고물풍선 싸움을 시작하자고 합니다

 물풍선 싸움 장면에 나오는 곡은 아적청춘 我??春구양비범으로 나오는 이옥새李玉?가 부르는 아주 밝은곡이죠

ㅎㅎ ? 다 함께 야영가는 곳에서 신나게 춤추는 장면에 나오는 곡은초맹草?의 실연진금연맹 失戀陣線聯盟  외국으로 떠나면서 진심에게 남긴 테이프서태우 본인의 진심을 담겨 진심에게 고백하죠

 이 장면에서 나오는 곡은 영화의 주제곡인 헤베hebe의 소행운小幸運중국에서는 작년 11월에 개봉했는데 소행운은 아직도 샤미 사이트에서 1위하고 있네요 엔딩 장면, 성인 임전심과 서태우가 다시 만나는 장면에도 또 "소행운'이 흘러 나옵니다영화처럼 주옥 같은 곡들이 가득한 나의 소녀시대 ost였어요

? .. "저기요, 낯이 많이 익은데...혹시 우리 고등학교....선생님??"  이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는 POPU LADY의 ?說他니설타?달콤한 멜로디와 POPU LADY의 간질간질 목소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죠소행운보다 저는 이 곡이 더 좋더군요

POPU LADY는 대만의 5인조 여자 그룹입니다

 유덕화 열쇠고리를 진심에게 보여주는 서태우? "나 주는거야?"?"원래 도민민 주려고 했는데,못 생겼고 또 유덕화라니까 너한테 더 잘 어울리겠다" 그냥 "네 선물이야" 하고 주면 될껄꼭 저렇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며 건네주죠...남자들이란 ㅋㅋㅋ  강당에서 1등에서 10등까지 우등생을 발표하며 표창하는 자리하지만 서태우를 싫어하는 학주 전지현(왜 학주 이름이 전지현인지 ㅋㅋ)은 서태우가 컨닝을 해서저 점수를 얻은거라 생각하고 상을 주기는 커녕 사람들 앞에서 망신 당하게 하죠 이런 상황이 부당하다고 여기는 임진심?소심한 여학생 진심은 어느새 불의를 보면 참을 수 없는 열혈 학생이 되어 있고자신의 치마를 위로 접어 올리면서 학칙에 위반되는 행동을 했다고 보고하며 학주에게 항의하죠

 이 장면에서 나오는 곡은 대만 드라마 투우,요불요斗牛, 要不要 ost인 대치 "對峙"  결국 학생들의 집단 반발에 교장 선생님이 나서서 중재하고물풍선 싸움을 시작하자고 합니다

 물풍선 싸움 장면에 나오는 곡은 아적청춘 我??春구양비범으로 나오는 이옥새李玉?가 부르는 아주 밝은곡이죠

ㅎㅎ ? 다 함께 야영가는 곳에서 신나게 춤추는 장면에 나오는 곡은초맹草?의 실연진금연맹 失戀陣線聯盟  외국으로 떠나면서 진심에게 남긴 테이프서태우 본인의 진심을 담겨 진심에게 고백하죠

 이 장면에서 나오는 곡은 영화의 주제곡인 헤베hebe의 소행운小幸運중국에서는 작년 11월에 개봉했는데 소행운은 아직도 샤미 사이트에서 1위하고 있네요 엔딩 장면, 성인 임전심과 서태우가 다시 만나는 장면에도 또 "소행운'이 흘러 나옵니다영화처럼 주옥 같은 곡들이 가득한 나의 소녀시대 ost였어요

?  지금은 같이 개를 키우지만 나중에 같이 산책도 시킬거고 지내다보면 정분난다고! 걘 칭찬은 원 없이 들어봤을거 아냐. 그럼 단점을 공략해. 허리 굵다 엉덩이 크다 아주 가식적이가다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해도 난 네가 좋아 라고 해 여자애들 변덕이얼마나심하다고우리가괜찮다는건 안괜찮다는거고,신경안쓴다는건 신경쓴다는거야.잘타는 방법이 있어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말기오직 자신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을 결정한다구요. 누군가에게 물풍선을 던지는 이유는싫어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 사람만 보여서이다.

여자가괜찮다면 안 괜찮은거고 신경안쓴다는 건 신경쓴다는거잖아 ;) 너만큼은 안착한 것 같아자세히보면 너만큼 예쁜 것 같지도 않아 오랜시간후에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보고싶지않다고하는건 보고싶지 않은게 아니라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인것을. 그것도 아주 많이페이스북이 없던 그 시절 만이천미터의거리는 이별의 거리다 다만 가끔 그애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쉬타이워는 떠났다.

내 삶은 다시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듯 하다하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내가있는것이다 처음엔 행운의편지를 믿은 사람을 바보가나 모자란 애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냥 착한애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거고 난 진지했어. 여자꼬시는건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어. 나중에알앗어어떤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자기도 모른다는거그날 난 초긴장이었어 걔 어깨를 감싼 순간 처음알았어심장이 그렇게 빨리뛸 수 있다는걸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걸 보면서 생각했어그녀에게 못되게 대한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였다는걸 그녀의 한마디한마디 다 마음에 담았어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먼 얘기할 용기가 안생겨 그래서 유성에 소원을 빌었어 그 미래에 내가 있기를널 엄청 좋아해 키도 작고 멍청하고 다른남자를좋아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난여전히널좋아해.Cg 없이도 완벽한 판타지 영화 해피앤딩이라 좋은데 마지막에 역변한 쉬타이워는 나도 너무나 안타깝고요. 마지막에 훅 들어오는 쉬타이워의 진심. 관람객 평점 9.5! 이런 판타지라면 언제든지... 감정이입 되는데 정말 왜 둘 다 모르냐고 둘이 좋아하는데 답답해... 15! 역대 대만 영화로 평가를 받으며 매일 흥행 기록을 자체 갱신하고 있는 영화가 있었으니...! 그 영화는 바로, 5월 12일 개봉한 <나의 소녀시대>. 아마 대만/중국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나의 소녀시대>라는 이 영화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시고 벌써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원래는 2015년에 대만에서 개봉한 영화였죠. 요즘 입소문을 타고 이 영화를 보고 또 보는 사람들로 주변에 늘어나기 시작하였는데요. 그래서 미스씨이가 이 영화를 팍팍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평정하고 한국에 도착하여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작, <나의 소녀시대>! 지금 시작합니다.

뮤비 스타트

영화 <나의 소녀시대-我的少女?代>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을 그린 영화로, 유덕화 아내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녀,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입니다.

그래서 대만판 응답하라라는 평도 많았답니다.

대만에서는 이 영화가 로맨스, 첫사랑 영화의 강자로 떠오르게 되었고,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뒤를 이을 영화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를 좀 더 살펴보자면,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 본 적이 없는 린전신의 책상에 어느 날 편지가 들어있고, 그 편지에 설레지만, 편지의 정체는 5명에게 똑같이 보낸 행운의 편지였습니다.

린전신은 행운의 편지를 쉬타이위에게 보내게 되고 이 계기로 둘은 친해지게 되는데요. 학생회장인 오우양의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쉬타이위와 오우양을 좋아하는 린전신은 서로의 마음을 알고 더욱더 친해지게 되지만, 친해질수록 린전신에게 빠져드는 쉬타이위의 모습을 담은 영화랍니다.

학창시절, 첫사랑을 담은 재미와 감동을 담은 하이틴 로맨스 영화이지요! 이 영화에서는 유명한 것이 또 있었으니..! 바로 영화대사인데요. 이번에는 설렘 가득한 <나의 소녀시대> 명대사를 소개해드릴게요!

영화 <나의 소녀시대-我的少女?代> 명대사

나의 눈엔 너의 순수함이 빛나비록 넌 작고, 바보같고 게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까지하지만 그렇다 해도 나는 여전히 너를 정말 좋아해오랜 시간 후에 우린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건 정말 싫은 게 아니라 오히려 보고 싶은 거라는걸..그것도 아주아주 많이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걸어가는 것을 보면서 문득 떠올랐지.그녀에게 못되게 대한 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서였다는 걸....첫 물 풍선을 던져 맞힌 그 사람은 싫어서가 아니라 눈에 그 사람만 보이기 때문이다그날 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이 영화를 계기로 왕대륙은 대만 라이징스타 떠오르며, 아시아 팬덤을 형성하며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왕대륙이라는 이름은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재미와 감동을 잡으며 마지막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는데요. 또한, 한번 보면 끝이 아닌, 두 번/세 번 관람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 이 영화를 보면 대만 배우한테, 왕대륙한테 입덕할지도 몰라요! 그리고 미스씨이가 소개해드린 명대사를 보면 알겠지만, 심쿵심쿵 두근두근하는 명대사들이 이 영화에서 많이 나온답니다.

다음에는 중국어 번역으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아직 이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극장으로 고고씽! 말할 수 없는 비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인사이드아웃이 중 2개는 대만영화. 그래서 대만을 좋아하고, 대만여행을 가서도 담수이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쳤던 그 날.주걸륜 내한했을 때도 사인까지 받을 정도로 제 20대를 대표할 수 있는 영화. 그런 제 취향을 아는 친구는 이번에 응답하라 컨셉으로 나온 대만영화를 함께 보러 가자고 했어요.학창시절 때 좋아했던 사람이 떠오르겠지? 내심 기대했지만, 학창시절보다 가장 근접한 일이 더 많이 겹쳐 내내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대만영화답게 병맛코드도 있고 초반에는 집중이 안 되다 가면 갈수록 몰입하는 영화였어요.?말할 수 없는 비밀은 처음부터 끝까지,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엔딩 10분 전부터,나의 소녀시대는 엔딩 10분 빼고 ㅋㅋ 엔딩 10분때문에 10점에서 8점으로 ㅋㅋㅋ?대만영화는 OST가 참 좋은데, 나의 소녀시대는 딱히 기억에 남는 OST는 없습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중국어를 몰라도 전곡을 담을정도로 대박인데.? 아무튼, 나의 소녀시대 주옥같은 대사들이 많아 내 머릿 속에서 기억하기가 힘들었어요.정말 담고 싶었던 명대사가 있었는데 아직 올라오지 않아서 ㅠㅠ 너를 알지 못 했던 그 때로 돌아갔다.

하지만 지금의 내가 있는 건 너를 만났기 때문이다? 막 이런 거였는데...  "처음으로 물풍선을 맞히는 것은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사람만 보이기 때문이다.

"?"내 소중한 추억이 되어줘서 고마워"? "여자가 아무 일 없다고 하면 일이 있는 거야.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지 않은 거야." "오랜 시간 후에 우린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건 정말 싫은 게 아니라 오히려 보고 싶은 거라는 걸. 그것도 아주 아주 많이."  대사가 정말 예뻤던 나의 소녀시대.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대만.언젠가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 때는 놓치지 않고 잘 붙잡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기!?류덕화 대신 에릭남일까요?_??? 나의 소녀시대감독프랭키 첸출연송운화, 왕대륙, 이옥새, 간정예개봉2015 대만평점리뷰보기? ?    가끔 당신은 예전의 순수하고 용감하게 꿈꿨던 자신이 그립지 않나요?그때의 당신은 지금까지 남아있나요?그리고 당시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을 당신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나요?    -우리, 친구하자. ?? -교복 입고 땡땡이 한번 못 쳐보면 나중에 후회한다.

?? -우리 실연당한 사람들끼리 힘을 합치는 건 어때? ?? -강아지를 뭐라고 부를까?-개 이름은.. 유덕화로 짓자. 어때?-싫어! 어떻게 나의 우상을 모욕할 수 있니? 게다가 얘는 암컷이야.-그럼, 화가 아니라 와야. 그럼 됐지? 유덕와? 덕와야!? ? -잘 들어. 여자란 원래 예측하기 힘들어. '별 일 없어'라고 말하면 '별 일이 있다'라는 뜻이고, '괜찮아'라고 말하면 '괜찮지 않아'라는 뜻이야.    ?누군가를 정말 좋아하게 된다는 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것을..? ? -서태우. 아까 넌 나랑 약속했어. 이긴 사람이 진 약속 들어주기로. 예전의 서태우로.. 돌아와 줄 수 있니? ? 그 애의 어깨를 감쌌던 그 때, 처음으로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뛸 수 있다는 걸 알았어. ?? -언젠가 유덕화가 너를 위해 노래하게 만들어줄게.  ? -원랜 도민민한테 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못생겼는데도 유덕화라니, 너하고 잘 어울릴 것 같아서. ?? 그 애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는 걸 보면서, 내가 그 애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그 애한테 못되게 군 건, 그 애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라고..?? -근데 오늘 어떻게 왔어?-네가 말했잖아.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지 않은거고, 아무 일 없다고 하면 무슨 일 있는거라고.  ? -나랑 어디 좀 갈래?    -넘어지지 않는 법을 알려줄까? 바로.. 넘어지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거야.잘못되어봤자 넘어지는 것뿐이잖아. 중요한건, 네가 여기 왜 왔냐는 거지.  -주임선생님.학생은 학생다워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시험점수와 교칙으로 저희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도 잘못을 할 수 있고, 예전의 불량학생도 좋은 학생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좋은 학생과 나쁜 학생은 선생님 혼자 정하는게 아니에요.우리만이 스스로 우리가 누군지 알 수 있고, 또 우리만이 우리의 모습을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닫게 되었다.

[나의 소녀시대]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내가 처음으로 물풍선을 맞춘 사람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는걸,반대로 내 눈속엔 오직 그 사람밖에 없다는걸. ?? 원래 누군가를 좋아하면 말할 용기가 나지 않기에 그 날밤 유성을 보면서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어. ? 행운의 편지는 실제로 행운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날 밤, 나는 깨달았다.

나의 행운을 찾았다는 사실을. ??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달았다.

여자가 다시는 아는 척 안하겠다고 하면, 정말로 그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오히려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뜻이란 걸. ?? -이 녹음테이프를 다 듣게 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그 때가 되면 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같은 하늘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테니.  -비록 넌 작고 바보같고 게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까지 하지만,그렇다 해도 난 여전히 널 정말 좋아해. ??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 왕대륙... 이 영화를 보면 쉬타이위.. 왕대륙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

존잘이고요...;ㅅ;어떻게 보면 유치한데 어떻게 보면 그 시절 아니면 할 수 없는, 아무런 조건 없이 그냥 설레고 좋아서 마음을 주게 되는 달달한 사랑 얘기가 너무 예뻐서오랜만에 연애혼을 불태우는 그런 영화였다.

왕대륙...!! (야광봉)   ??언승욱(言承旭 , 77년생)?2001년 대만판 꽃보다남자, 유성화원의 따오밍쓰 역?오존(吳尊, 79년생)?2006년 데뷔한 4인조 남성그룹 비륜해의 전 멤버?가진동(柯震東, 91년생)?2012년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의 커징통 역)꽃보다남자의 남자주인공인 따오밍스역의 언승욱,4인조 그룹 비륜해의 오존,그리고 2012년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한 소녀'의 가진동.생각해보면 정말 꾸준히 대만배우들을 좋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대만 남자 배우들은 정말 잘생긴 것 같다.

?(다시 대만 여행 갈 계획을 세운다.

주섬주섬)?그리고 정말 내 생애 끝판왕이라 생각할 수 있는 배우,왕대륙!!!!!!! 영화를 보지 않고 사진만 봤는데도 너무 잘생겨서 바로 팬이 될 정도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중화권 배우의 얼굴이었다.

(문제는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거지.......)??@심지어 가진동이랑 동갑내기 친구사이영화를 보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보기로 했고, 정말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는데그 이유는 어린 시절 한번쯤 들어본 중국노래가 많이 삽입되었다.

익숙한 중국어가 귀에 들어오니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간만에 중국어 공부 ㅎㅎㅎㅎㅎㅎ린쩐신! 쉬타이위! ??출처 : http://bj.bendibao.com/live/2015115/207121.shtm??'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가 남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면'나의 소녀시대'는 여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 하였다.

???영화의 시작은 10대에 누구나 꿈꾸었을 미래의 내 모습으로 시작된다.

직장 내에서 매일같이 멋진 옷을 입고 능력있는 커리어우먼.?하지만 현실은 매일매일 야근에 눈치에 피곤에 찌든 삶.얼마전까지 내 삶과도 같아서 정말 감정이입되서 보기 시작한 영화였다.

 ?사실 영화자체는 좀 유치하다.

학창시절에 한 학교에 한명쯤은 있는 멋진 우상(오우양), 남자들이 우루루 쫓아다니는 예쁜 소녀(타오민민),정말 그저그런 범생이_특히 내가 이 과에 속해서 더 몰입이 잘된듯_(린전신)학교에서 골치아파하는 불량학생, 일명 학교 짱(쉬타이위). @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2691?? ???????? ?? ????(?) ??? ?? ???(!)1994? ?? ?? ???? ????,??? ????...movie.naver.com영화를 보는 내내 고등학교와 재수시절 생각이 나서정말 많이 뭉클하고 또 시간여행을 한 기분이었다.

특히 여주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이 확실히 잘 되었다.

[나의 소녀시대] 에 대한 몇가지 이슈



대만 여배우들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꾸미면 정말 예쁘고 날씬한데필요에 따라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흥행하게 된 배경에는 왕대륙이 있었지만나는 이 영화가 중화권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게 된 배경에는여주인공을 맡았던 송운화의 공이 크지 않았나 싶다.

?평상시에는 너무 예쁘다.

왜 여배우를 하게 되었는지 알 것 같아...?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고 해야할까.차기 영화나 드라마로 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봐야지.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성인이 된 두 주인공이 만나는데몇몇 사람들이 남주얼굴이 변했다고 그냥 쓰지 왜 바꾸었냐고 투덜거렸다.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여서 그런 말이 나오는 듯 싶다.

영화관에 있던 내 또래 여자들은 다 알아봤다.

바로 '꽃보다 남자'의 따오밍쓰, 언승욱이 성인이 된 쉬타이위역할을 맡았는데2000년대 초반의 언승욱은 지금의 왕대륙보다도 더 인기가 많았다.

@ 정말 간만에 보는 사진이다.

내 이상형이 된 것도 언승욱이었다.

처음 중국어를 배울 계기를 만들어주고또 그때는 나는 언승욱이랑 결혼할거라고 엄청 외치고 다녔다.

그러나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나야 한다고, 15년이 지나고 40살이 된 언승욱을 보니마음이 조금 아프긴 했다.

그 멋졌던 내 이상형도 시간을 비껴나가지는 못하나보다.

간만에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가슴뭉클하고특히 90년대와 2000년대 중화권 배우를 좋아했던 20-30대 여자라면너무나도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던 영화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왕대륙의 무대인사 티켓팅을 하지 못했다.

흑흑?6월 1일에 티켓팅을 한다길래 밤 12시부터 계속 대기 타면서 새벽 4시까지 기다리고아침 6시에 일어나고, 아침 7시에 일어나고...... 결국 잠들어서 깨보니 오전 10시.근데 아침 7시만해도 대기상태였던 표들이 10시가 되니 매진되었다.

진심 완전 빡침. CGV예매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인터파크보다 훨씬 악덕이다.

?얘기들어보니 새벽 2,3시에 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구만.이번에는 아침 9시쯤 연거 같은데 오픈 시간을 정해두던가 아니면 미리 몇시에 오픈할거다 라고 공지해주던가.하긴 그래도 티켓팅 성공한 사람들이 많으니 나는 조용히 있어야지.@금강산도 식후경출처 : https://www.facebook.com/travelholic1/photos/pcb.571641886351912/571641383018629/?type=3&theater??? ??? - ??(????)? ?? ??? ???! ?? ? ??? ?? ?? ??...www.facebook.com다시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대만으로 가야겠다.

급 목표가 생김.아무튼 영화는 너무너무 좋아서 또 보고 싶음.??언승욱(言承旭 , 77년생)?2001년 대만판 꽃보다남자, 유성화원의 따오밍쓰 역?오존(吳尊, 79년생)?2006년 데뷔한 4인조 남성그룹 비륜해의 전 멤버?가진동(柯震東, 91년생)?2012년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의 커징통 역)꽃보다남자의 남자주인공인 따오밍스역의 언승욱,4인조 그룹 비륜해의 오존,그리고 2012년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한 소녀'의 가진동.생각해보면 정말 꾸준히 대만배우들을 좋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대만 남자 배우들은 정말 잘생긴 것 같다.

?(다시 대만 여행 갈 계획을 세운다.

주섬주섬)?그리고 정말 내 생애 끝판왕이라 생각할 수 있는 배우,왕대륙!!!!!!! 영화를 보지 않고 사진만 봤는데도 너무 잘생겨서 바로 팬이 될 정도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중화권 배우의 얼굴이었다.

(문제는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거지.......)??@심지어 가진동이랑 동갑내기 친구사이영화를 보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보기로 했고, 정말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는데그 이유는 어린 시절 한번쯤 들어본 중국노래가 많이 삽입되었다.

익숙한 중국어가 귀에 들어오니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간만에 중국어 공부 ㅎㅎㅎㅎㅎㅎ린쩐신! 쉬타이위! ??출처 : http://bj.bendibao.com/live/2015115/207121.shtm??'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가 남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면'나의 소녀시대'는 여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 하였다.

???영화의 시작은 10대에 누구나 꿈꾸었을 미래의 내 모습으로 시작된다.

직장 내에서 매일같이 멋진 옷을 입고 능력있는 커리어우먼.?하지만 현실은 매일매일 야근에 눈치에 피곤에 찌든 삶.얼마전까지 내 삶과도 같아서 정말 감정이입되서 보기 시작한 영화였다.

 ?사실 영화자체는 좀 유치하다.

학창시절에 한 학교에 한명쯤은 있는 멋진 우상(오우양), 남자들이 우루루 쫓아다니는 예쁜 소녀(타오민민),정말 그저그런 범생이_특히 내가 이 과에 속해서 더 몰입이 잘된듯_(린전신)학교에서 골치아파하는 불량학생, 일명 학교 짱(쉬타이위). @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2691?? ???????? ?? ????(?) ??? ?? ???(!)1994? ?? ?? ???? ????,??? ????...movie.naver.com영화를 보는 내내 고등학교와 재수시절 생각이 나서정말 많이 뭉클하고 또 시간여행을 한 기분이었다.

특히 여주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이 확실히 잘 되었다.

대만 여배우들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꾸미면 정말 예쁘고 날씬한데필요에 따라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흥행하게 된 배경에는 왕대륙이 있었지만나는 이 영화가 중화권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게 된 배경에는여주인공을 맡았던 송운화의 공이 크지 않았나 싶다.

?평상시에는 너무 예쁘다.

왜 여배우를 하게 되었는지 알 것 같아...?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고 해야할까.차기 영화나 드라마로 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봐야지.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성인이 된 두 주인공이 만나는데몇몇 사람들이 남주얼굴이 변했다고 그냥 쓰지 왜 바꾸었냐고 투덜거렸다.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여서 그런 말이 나오는 듯 싶다.

영화관에 있던 내 또래 여자들은 다 알아봤다.

바로 '꽃보다 남자'의 따오밍쓰, 언승욱이 성인이 된 쉬타이위역할을 맡았는데2000년대 초반의 언승욱은 지금의 왕대륙보다도 더 인기가 많았다.

@ 정말 간만에 보는 사진이다.

내 이상형이 된 것도 언승욱이었다.

처음 중국어를 배울 계기를 만들어주고또 그때는 나는 언승욱이랑 결혼할거라고 엄청 외치고 다녔다.

그러나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나야 한다고, 15년이 지나고 40살이 된 언승욱을 보니마음이 조금 아프긴 했다.

그 멋졌던 내 이상형도 시간을 비껴나가지는 못하나보다.

간만에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가슴뭉클하고특히 90년대와 2000년대 중화권 배우를 좋아했던 20-30대 여자라면너무나도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던 영화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왕대륙의 무대인사 티켓팅을 하지 못했다.

흑흑?6월 1일에 티켓팅을 한다길래 밤 12시부터 계속 대기 타면서 새벽 4시까지 기다리고아침 6시에 일어나고, 아침 7시에 일어나고...... 결국 잠들어서 깨보니 오전 10시.근데 아침 7시만해도 대기상태였던 표들이 10시가 되니 매진되었다.

진심 완전 빡침. CGV예매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인터파크보다 훨씬 악덕이다.

?얘기들어보니 새벽 2,3시에 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구만.이번에는 아침 9시쯤 연거 같은데 오픈 시간을 정해두던가 아니면 미리 몇시에 오픈할거다 라고 공지해주던가.하긴 그래도 티켓팅 성공한 사람들이 많으니 나는 조용히 있어야지.@금강산도 식후경출처 : https://www.facebook.com/travelholic1/photos/pcb.571641886351912/571641383018629/?type=3&theater??? ??? - ??(????)? ?? ??? ???! ?? ? ??? ?? ?? ??...www.facebook.com다시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대만으로 가야겠다.

급 목표가 생김.아무튼 영화는 너무너무 좋아서 또 보고 싶음..ㅋㅋ처음엔 아니 뭐 저렇게 까맣고 촌시러운 애가 인기야?!했는데 ㅋㅋㅋㅋㅋㅋ영화 중반부터 점점 잘생겨보이더니기무라타쿠야 살짝 닮아 보이는거 같고..(개인적인 생각임을 강조합니다 ㅋㅋㅋ)여주인공도 뭐 저렇게 못생긴애가 여주야?!했는데 ㅋㅋㅋㅋㅋㅋ조금 송지효를 닮은거 같고....(개인적인 생각임을 강조합니다 ㅋㅋㅋ)엇갈린 사각관계.... (은근 스포하네 ㅋㅋㅋ)서브여주는 예쁜 오해영 생각나서더 얄미웠어요....(옴마 오늘 또오해영 하는 날이다


)여주의 으리으리한 의리있는 친구들이 좋았어요개인적으로 예뻤던 장면 둘.영화를 보시면 알아요아 입이 근질근질 손이 근질근질 ㅋㅋㅋ개인적으로 남주 왕대륙에게 설레였던 장면 둘아 이것도 스포하고 싶어 근질근질 하지만백번 스포해도 영화 한번 봐야 심쿵하실테니안 알랴줌...ㅋㅋㅋㅋ첫번째 장면은 진짜 여자들이 반할만한대사를 해요 ㅋㅋㅋㅋㅋ같이 보던 남편 등짝을 때리며 (남편 미안 ㅋㅋ)"맞아맞아! 저 말 맞아!!" ㅋㅋㅋㅋ대만영화는 말할 수 없는 비밀만 봤었는데이 영화도 재밌고 감명 깊게 봤는데나의 소녀시대도 그랬던 거 같아요스토리가 순정만화 같아서 유치할 수도 있지만풋풋하고 감성적인 영화였어요약간 일본영화 같기도 하고?! ㅎㅎ대만영화 중에 또 유명한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도 조만간 봐야겠어요순정만화처럼 설레는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꼭 한번 봐보세요

추천! ㅎㅎps. 누구 이 영화 보신 이웃님 없나요....아 공감하고 싶다.

. 같이 공유하고 싶다.

..ㅋㅋㅋ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출연 송운화, 왕대륙, 이옥새, 간정예개봉 2015 대만 상세보기 지금은 같이 개를 키우지만 나중에 같이 산책도 시킬거고 지내다보면 정분난다고! 걘 칭찬은 원 없이 들어봤을거 아냐. 그럼 단점을 공략해. 허리 굵다 엉덩이 크다 아주 가식적이가다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해도 난 네가 좋아 라고 해 여자애들 변덕이얼마나심하다고우리가괜찮다는건 안괜찮다는거고,신경안쓴다는건 신경쓴다는거야.잘타는 방법이 있어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말기오직 자신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을 결정한다구요. 누군가에게 물풍선을 던지는 이유는싫어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 사람만 보여서이다.

여자가괜찮다면 안 괜찮은거고 신경안쓴다는 건 신경쓴다는거잖아 ;) 너만큼은 안착한 것 같아자세히보면 너만큼 예쁜 것 같지도 않아 오랜시간후에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보고싶지않다고하는건 보고싶지 않은게 아니라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인것을. 그것도 아주 많이페이스북이 없던 그 시절 만이천미터의거리는 이별의 거리다 다만 가끔 그애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쉬타이워는 떠났다.

내 삶은 다시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듯 하다하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내가있는것이다 처음엔 행운의편지를 믿은 사람을 바보가나 모자란 애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냥 착한애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거고 난 진지했어. 여자꼬시는건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어. 나중에알앗어어떤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자기도 모른다는거그날 난 초긴장이었어 걔 어깨를 감싼 순간 처음알았어심장이 그렇게 빨리뛸 수 있다는걸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걸 보면서 생각했어그녀에게 못되게 대한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였다는걸 그녀의 한마디한마디 다 마음에 담았어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먼 얘기할 용기가 안생겨 그래서 유성에 소원을 빌었어 그 미래에 내가 있기를널 엄청 좋아해 키도 작고 멍청하고 다른남자를좋아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난여전히널좋아해.Cg 없이도 완벽한 판타지 영화 해피앤딩이라 좋은데 마지막에 역변한 쉬타이워는 나도 너무나 안타깝고요. 마지막에 훅 들어오는 쉬타이워의 진심. 관람객 평점 9.5! 이런 판타지라면 언제든지... 감정이입 되는데 정말 왜 둘 다 모르냐고 둘이 좋아하는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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