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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능행차 코스



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하고 다채롭게 진행된 아름다운 길거리 행사를 찾아가본다.

  NO. 01 수원화성문화제의 꽃2014.10.10     정조대왕 능행차의 유래는?     1776년 3월 할아버지 영조의 뒤를 이어 조선의 제22대 국왕에 즉위한 정조가 뒤주에 갇혀 돌아가신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1789년 수원부 화산(현재 화성시 태안읍 융건릉)으로 옮기고  재위 기간 13차례나 참배를 하였는데 정조 즉위 20년째가 되던 1795년 2월 정조의 어머니이자 사도세자의 부인인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와 병행한 그해 기록을 "원행을묘정리의궤"로 기록케 하여 이행사를 반차도 그림으로도 남겼는데 사람이 1,505명 말이 516필이 동원 되었다.

이 책자를 바탕으로 매년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수원시내에서 재현되고 있는 행사이다.

(조금더 자세한 자료는 수화재단 참조(http://www.swcf.or.kr/)  10월9일 올해로 제5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의 백미인 정조대왕 능 행차 퍼레이드는수원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장안문- 화성행궁- 팔달문- 지동 사거리까지 이동되는 코스로 많은 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는 매년 좋은 볼거리를 가져다주는 교육적으로 훌륭한 자료임에 틀림없다.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간 첫번째 행사로 8일간의 대장정이었다, 창덕궁에서 33km나 떨어진 거리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이 장엄한 행사에 백성들에게는 정말 훌륭한 볼거리였다.

왕의 모습을 본다는 것.빛을 본다는 것이었기에 이를 관광(觀光)이라 하였다.

원행을묘 반차도에 그 행사 기록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으니 더욱 더 자세한 건 참조하면 되겠다.

임금님의 옥쇄를 담은 인마(印馬)가 지나가고 있다.

정조의 갑옷을 실은 갑마(甲馬)보자기가 호랑이 가죽 색깔 이었다고 한다.

이 행사를 그린 원행을 반차도에 직위와 신분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는데 제일 선두에는 당시  경기 감사 서유방이 앞장서고우의정 채제공(1720-1799)이 총리대신을 맡아 녹사와 장교의 호위를 맏아 걸어가고 행진하고 있다.

채제공은 영조가 사도세자를 미워하여 세자의 폐위를 명하자 목숨을 걸고 막았던 인물이다.

선두 군사 별기대실제는 84명이 참석하였는데 반차도에는 10명만 그려져 있다.

각종 보병군이 뒤를 따르고각종 형형색색의 깃발.. 임금의 기수단이다.

노을로 얼굴을 가린 18명의 여성이 지나가면 곧 왕의 가마 정가교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날 정조는 가마를 타지 않고 혜경궁 홍씨 뒤에서 말을 타고 지나갔다고 한다.

수라간 장금이와 의원들인 내관 및 두군주를 모실 나인들로 추정된다.

정조가 수원 유수부의 신하들과 같이 걸어가는 행사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같이 지나가는 건 없었겠지만 축제의 하나로 이해하면 되겠다.

정조가 이날 혜경궁 홍씨 뒤에서 말을 타고 갈 만큼 어머니 혜경궁 홍씨에 대해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다.

혜경궁 홍씨 뒤에서 정조는 실제로 이 말을 타고 갔을 것이다.

혜경궁 홍 씨의 딸인 청연 군주와 청선 군주정조의 두 누이다.

행차길에 임금이 먹을 간식과 음식이 들어있는 수라가자정조가 독살설에 휘말린 만큼 반대파 세력이 많아 직접 혜경궁 홍씨가 직접 음식을 챙겼다고 한다.

가장 믿을만한 식구 홍수영이 직접 호위했다.

임금을 상징하는 장식물들..해년마다 행사가 조금씩 달라 전년도 행사 사진을 일부 삽입했음.해년마다 10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진행되는 정조대왕 화산능 행차 퍼레이드교육적으로 아주 좋은 행사이니 꼭 한번 구경 한번 해 보시길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하고 다채롭게 진행된 아름다운 길거리 행사를 찾아가본다.

  NO. 01 수원화성문화제의 꽃2014.10.10     정조대왕 능행차의 유래는?     1776년 3월 할아버지 영조의 뒤를 이어 조선의 제22대 국왕에 즉위한 정조가 뒤주에 갇혀 돌아가신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1789년 수원부 화산(현재 화성시 태안읍 융건릉)으로 옮기고  재위 기간 13차례나 참배를 하였는데 정조 즉위 20년째가 되던 1795년 2월 정조의 어머니이자 사도세자의 부인인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와 병행한 그해 기록을 "원행을묘정리의궤"로 기록케 하여 이행사를 반차도 그림으로도 남겼는데 사람이 1,505명 말이 516필이 동원 되었다.

이 책자를 바탕으로 매년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수원시내에서 재현되고 있는 행사이다.

(조금더 자세한 자료는 수화재단 참조(http://www.swcf.or.kr/)  10월9일 올해로 제5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의 백미인 정조대왕 능 행차 퍼레이드는수원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장안문- 화성행궁- 팔달문- 지동 사거리까지 이동되는 코스로 많은 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는 매년 좋은 볼거리를 가져다주는 교육적으로 훌륭한 자료임에 틀림없다.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간 첫번째 행사로 8일간의 대장정이었다, 창덕궁에서 33km나 떨어진 거리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이 장엄한 행사에 백성들에게는 정말 훌륭한 볼거리였다.

왕의 모습을 본다는 것.빛을 본다는 것이었기에 이를 관광(觀光)이라 하였다.

원행을묘 반차도에 그 행사 기록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으니 더욱 더 자세한 건 참조하면 되겠다.

임금님의 옥쇄를 담은 인마(印馬)가 지나가고 있다.

정조의 갑옷을 실은 갑마(甲馬)보자기가 호랑이 가죽 색깔 이었다고 한다.

이 행사를 그린 원행을 반차도에 직위와 신분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는데 제일 선두에는 당시  경기 감사 서유방이 앞장서고우의정 채제공(1720-1799)이 총리대신을 맡아 녹사와 장교의 호위를 맏아 걸어가고 행진하고 있다.

[정조대왕 능행차 코스] 란 무엇인가?


채제공은 영조가 사도세자를 미워하여 세자의 폐위를 명하자 목숨을 걸고 막았던 인물이다.

선두 군사 별기대실제는 84명이 참석하였는데 반차도에는 10명만 그려져 있다.

각종 보병군이 뒤를 따르고각종 형형색색의 깃발.. 임금의 기수단이다.

노을로 얼굴을 가린 18명의 여성이 지나가면 곧 왕의 가마 정가교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날 정조는 가마를 타지 않고 혜경궁 홍씨 뒤에서 말을 타고 지나갔다고 한다.

수라간 장금이와 의원들인 내관 및 두군주를 모실 나인들로 추정된다.

정조가 수원 유수부의 신하들과 같이 걸어가는 행사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같이 지나가는 건 없었겠지만 축제의 하나로 이해하면 되겠다.

정조가 이날 혜경궁 홍씨 뒤에서 말을 타고 갈 만큼 어머니 혜경궁 홍씨에 대해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다.

혜경궁 홍씨 뒤에서 정조는 실제로 이 말을 타고 갔을 것이다.

혜경궁 홍 씨의 딸인 청연 군주와 청선 군주정조의 두 누이다.

행차길에 임금이 먹을 간식과 음식이 들어있는 수라가자정조가 독살설에 휘말린 만큼 반대파 세력이 많아 직접 혜경궁 홍씨가 직접 음식을 챙겼다고 한다.

가장 믿을만한 식구 홍수영이 직접 호위했다.

임금을 상징하는 장식물들..해년마다 행사가 조금씩 달라 전년도 행사 사진을 일부 삽입했음.해년마다 10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진행되는 정조대왕 화산능 행차 퍼레이드교육적으로 아주 좋은 행사이니 꼭 한번 구경 한번 해 보시길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저희 매장 앞을 지나가는 길목으로매년 능행차를 보면서 그 규모가 세삼 놀랍고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지금은 바퀴의 힘을 빌려 정조대왕 행차도 기를 밀고 가지만조선시대 당시엔 사람의 힘을 빌려서 여러 사람이 기를 들고 같을 겁니다.

  정조대왕 능행차 코스는 조선시대 도읍지 한양의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능이 있는화성 용주사의 현륭원까지 62.2km 수원 화성행궁까지 3일간 화성 현륭원에 가기전에 수원 화성행궁에 들어 여독을 풀고 현륭원으로 능행차 했다고 합니다.

         선두에서 나팔과 피리 소리로 정조대왕 능행차를 조선 백성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정조대왕 능행차 코스] 진실 또는 거짓..



당시엔 나발과 피리 그리고 북과 장구 찡 소리가 사방 몇리까지 널리 퍼졌다니 대단하죠^^      사전 경호를 의해 군마를 탄 무사와 복장이 가벼운 차림의 보병 호위모사들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당시엔 조선과 정조대왕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조선의 최고 무사들 일겁니다.

  정조시대의 그들의 모습입니다.

     임진왜란 과 병자호란 같은 구각적인 위기를 �?은 조선은 주변국에 대응할 수 있는방어와 공격형 조선의 무예를 전면 개편하라는 정조의 어명으로 정조대 최고의 무사 장용영에 의해서무예24기란 새로운 조선시대의 공격형 방어 무예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시대를 넘어 정조대의 무사와 대한민국 무사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조총이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임진왜란을 통해서 국가적 위기감을 �?은 조선은 신무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왜군의 조총을 분석하면서 신식 무기인 조총을 자체 개발하고 개량해 가면서조총부대를 새롭게 편재하고 군사 배치 했다고 합니다.

 조총사수는 활,검,창 ...등을 다루는 군사에 비해 자격 조건이 더

까다롭게 선발했으며녹봉도 이들에 비해 더

받았다고 합니다.

       군사들의 복장이 제각각 다르고 복장 색깔에 맞춰 무기도 다양하게 들고 메고 있으며직위별 소속 복장이 다르고 복장에 맞는 주력 무기도 다르다는 걸 뜻 합니다.

돌발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했을때 방어 공격형으로 전략 전술을 복장 색깔로 구분해서 용이하게군사 배치할 수 있는 장점 때문입니다.

        정조대왕의 어머니자 사도세자 부인 혜경궁 홍씨 그리고정조대왕의 부인 효의왕후 과 임금의 총애를 받는 후궁들을 시중들 시녀입니다.

특히한 건 군마를 탄 무사가 주력이고 보병 호위무사의 수가 적다는 겁니다.

추측컨대 시녀는 임금의 여자이기에 보병 무사인 남자를 적게 배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무리의 병사들에 비해 모자가 화려하고 권위가 있으며 칼과 활로 완전 무장한 것으로 봐서 정조대왕을 최측근 무사로 보여지고 정조대왕의 근거리 호위무사로 보여집니다.

        앞선 선두의 악공들의 역활이 배성들에게 알리는 음악이라면지금의 악사의 음악은 흥과 즐거움을 주는 풍악 소리일 겁니다.

복장의 갯깔도 앞선 악공과 달리 임금을 상칭하는 황금색에 가깝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제22대 정조대왕 입니다.

이름은 이산이고 청치, 군사, 경제, 사회 등 조선시대를 개혁하고자 했던 군주이고 부모에 대한 효심이 지극한 군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양 색깔의 복장과 직위에 맞는 주력 병장기를 들고 호위무사들이 행진을  합니다.

        조총부대가 또 등장하네요.그 만큼 정조대왕은 장용영의 무예24기와 더불러 식신 무기인 조충부대 양성의 군제 개편으로정조집권 중반기를 넘어서면서 활사수 부대를 축소하는 반면에 조충사수 양성으로군제 개혁이 이여집니다.

       여자가 선두을 선 것으로 봐서호위무사와 다른 임무을 가진 무리인 듯 합니다.

    ???   창끝의 모양이 호위무사의 창끝과 전혀 다른게다음 행렬의 무리로 봐서 음식과 관련된 무리인 듯 추측됩니다.

       마차를 동원해서 군량미를 실고 가는 모습에서음식과 관련된 주방을 담당하는 무리인 듯 합니다.

       어갑주마 말그대로 임금이 사용할 갑옥과 투구를 실은 말이다.

       남자의 기백과 위엄이 넘치는 늠늠한 마상 위 장수 입니다.

다른 군마를 탄 호위무사와 달리 칼과 활을 차고 메지 않은게 특히해 보입니다.

         조충부대가 또 등장합니다.

       임금을 상징하는 노란색이 등장합니다.

왕실과 연관이 있는 왕실 사람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정조대왕의 부인 효의왕후 입니다.

정조대왕 능행차 당시엔 가마의 챙을 내리고 이동했을 겁니다.

국모의 어안을 일반 백성이 감히 보고 공개되면 안 되니까요.그래서 그런지 많은 신하가 인에 장막으로 가마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효의왕후 가마에 이여 노란색 복장이 나타납니다.

이 또한 왕실의 사람으로 정조대왕의 청연공주와 청선군주 두 누이 입니다.

 효의왕후에 비해 가마가 작고 가마의 챙이 내려져 있습니다.

        임금을 상징하는 노란색 복장의 한 무리가 등장하고 있는데말을 타 지도 가마를 타 지도 않고 깃발을 들고 걸어서 행렬하는 것으로 왕실의 사람은 맞으나 1촌 관계는 아니고 2촌쯤 되는 먼 왕실 사람으로 추측됩니다.

       서로 다른 복장에 칼을 들고 활을 메고 깃발을 들고 끝없이 이여지는 정조대왕 능행차 수행 행렬입니다.

       수원화성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입니다.

한국의 것 이면서 세계인의 것 이죠그런면에서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가 다른 해에 비해피부색이 다른 많은 외국인이 축제를 함께 즐기고 있네요^^  역사와 함께 즐기는 수원화성문화제와 더불러정조대왕 능행차는 매년 이맘때 열리는 축제입니다.

공식적인 정조대왕 능행차가 끝나면 축하 퍼레이트가 이여집니다.

    농악 퍼레이드로 축하하고^^      밴드 퍼레이드로 축하하고^^ 세상엔 날씬한게 다가 아닙니다.

자신의 무게에 걸 맞게 살아갈수 있는 게 세상입니다.

        퓨전 밴드 퍼레이드 축하 공연으로 시민을 즐겁게 합니다.

      그리고 이색적인 퍼레이드로 누군가는 흥겨운 율동과 춤으로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를 축하 공연을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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