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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그러한 활동 중의 하나가 학생회, 동아리, 봉사활동 등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우리 교육청은 학생을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배움을 받기만 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 삶에 영향을 주는 일을 결정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자발적, 능동적 존재로 대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이 발표한 ‘학생자치활성화 지원계획’도 바로 예비 시민인 우리 학생들이 다름 아닌 학교에서 자율과 책임, 민주적 과정과 절차를 배우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매뉴얼은 학생자치활동의 정의와 근거부터 우리 교육청의 지원 계획, (세부적으로는) 학급회의 방법과 임원선거 과정, 회의록 작성법, 학생자치활동 Q&A까지 감히 학생자치활동의 모든(?) 것을 망라하는 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또 특이한 점으로 학생들이 학생회를 운영하면서 자주 모여서 의견 수렴이 어려울 경우에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밴드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참여도를 높이거나, 학교 내 생활규정 등에 대해서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조율해보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의 이상적인 학생회, 학급회를 상상하고 있는 학생과 선생님들을 위해 핸드북 다운로드 링크를 소개합니다.

※ 핸드북 다운받기 링크 주소 아래 클릭http://buseo.sen.go.kr/web/services/bbs/bbsView.action?bbsBean.bbsCd=94&bbsBean.bbsSeq=6099&ctgCd=208?Home > ??????? > ?????buseo.sen.go.kr  관련 기사 : <>의견 조율은 페북·밴드…최종 결정은 얼굴 보며http://me2.do/FNvqYRXa???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educho0604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트위터 | http://twitter.com/joeunedu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공식 홈페이지 | http://seouleducation.sen.go.kr   학교현장의 선생님들과 교육감의 열린 대화를 통해상호이해의 폭을 확대하고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하는 행정문화를 더욱 견고하게 구현해보고자 마련됐지요.‘교사, 교육감을 컨설팅하다’!는6월 28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북카페에서공개모집으로 선정된 15명의 선생님 및 교육관계자들분들을 모셔서 진행됐어요

교육혁신을 위해 펼친 그간의 정책들을 돌아보고,△조희연 교육감 취임 2년의 평가△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서울교육의 실현방향△‘혁신미래교육’의 현장 안착 현황△‘혁신미래교육’의 확산 방안등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로 구성됐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간‘교사, 교육감을 컨설팅하다’!서울교육나침반이 선생님들의 컨설팅을짤막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교사, 교육감을 컨설팅하다!허심탄회한 이야기“단위 학교의 자율성 더욱 강화해야”단위 학교에 자율성을 강화해 학교 특성·상황에 맞게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학교 공모사업선택제 확대 및 학교 학과 일정에 맞게 교육행정 업무 처리가 이뤄져야 한다.

학교 교육활동과 직접 관련된 지침이 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공유된다면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수련회, 소규모테마학습 등을 위해유관기관과의 지원체제를 구축해주면 좋겠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환경? 바로 도서관!” 서울교육의 방향을 녹여내기에 도서관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답이 아닐까?수업과 매개되는 사서가 많아진다면교육과정 개혁, 수업평가방법 개혁을 체감할 수 있을 것.  “학생들, 교복 꼭 입어야 하나요?”민주주의 시대,학생을 ‘교복입은 시민’이라고 이야기하는데,꼭 교복을 입어야 하나?두발 문제를 떠나 이제는 교복이다.

 “학생 모집 위해 발로 뛰는 특성화고 교사?”학생 모집 때문에 수업에 오로지 전념하기에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다.

취업처 발굴을 위해서도 교사가 직접 나서기도 한다.

 중학교에 특성화고를 더 많이 홍보하고,중학생 대상 직업교육 홍보가 더 필요하다.

“교사 대상 설문시스템 만들어져야”교사 대상 설문시스템을 만들어 3년간 한 번 익명으로 했으면 좋겠다.

참여도를 높이고 정책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학교 현장 의견이 중요하게 반영되는 것이 시스템으로 정착되어야 한다.

 “여교사 성희롱 문제 중요하게 다뤄야”특히 기간제 여교사에 대한 남학생 성희롱 문제도 교육적 차원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하지 않을까?“학교행복지수(?) 개발해보는 건 어떨까?”학교가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면 어떨까.학생들이 얼마나 행복해졌느냐를주기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이를 토대로 학교의 에너지를 가져가야한다.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 일반화?”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중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학생 만족도가 높았다.

 창의인성교육센터의 찾아가는 창의예술교육도 학생들이 좋아했지만직접 찾아가기 어렵고 단계적으로 끝나아쉬운 부분이 있다.

 학교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교사들에게 공유되고, 일반화될 필요가 있다.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동반자학교현장 교사&교육감선생님들과 조희연 교육감이취임 2년의 평가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서울교육의 실현 방향을 고민해본‘교사, 교육감을 컨설팅하다’!교육감과 교사가 행정 조직에서의 관계를 넘어‘협조적 동반자 관계(cooperative partnership)’ 속에서허심탄회하게 의견들을 나눌 수 있었던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오늘 컨설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현장의 의견들을 잘 검토해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들은잘 반영할 수 있도록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한 배를 탔었던 사람으로부터 실망의 소리를 듣고 있다.

  다음 내용은 당선에 일조했던 김창규 목사의 동양일보 칼럼이다.

(2017. 7. 6.)* 출처 : 동양일보 (2017. 7. 6.)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154동양칼럼-진보교육감의 중간평가<김창규> - 동양일보필자는 지난번 충북도교육감 선거에서 열심히 도와 김병우 교육감이 당선되게 일조한 사람이다.

그가 참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인권의 향상과 학력향...www.dynews.co.kr GMW연합* 함께 보면 좋은 기사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707598172'충북교육공동체권리헌장', 폐기 만이 정답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있는 청주시내 출근길은 ‘충북교육공동체권리헌장’의 폐기를 원하는 학부모와 시민들의...blog.naver.com 또 자기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201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우리 학생들이 나만의 꿈을 디자인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검사, 상담,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진로교육의 결정체라고도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진로코치지원단과 협동조합,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대학, 특성화고, 유관기관 등 온 마을이 협력해서 준비한 행사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전 신청에 인원 제한을 두었다고 들었습니다.

모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관람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또 혹여 이번 행사를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방법을 고민해서 이번 행사의 내용이 좀 더 많은 분들께 공유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또 자기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201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우리 학생들이 나만의 꿈을 디자인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검사, 상담,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진로교육의 결정체라고도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진로코치지원단과 협동조합,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대학, 특성화고, 유관기관 등 온 마을이 협력해서 준비한 행사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전 신청에 인원 제한을 두었다고 들었습니다.

모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관람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또 혹여 이번 행사를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감] 짱입니다.


가능한 방법을 고민해서 이번 행사의 내용이 좀 더 많은 분들께 공유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또 자기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201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우리 학생들이 나만의 꿈을 디자인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검사, 상담,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진로교육의 결정체라고도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진로코치지원단과 협동조합,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대학, 특성화고, 유관기관 등 온 마을이 협력해서 준비한 행사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전 신청에 인원 제한을 두었다고 들었습니다.

모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관람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또 혹여 이번 행사를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방법을 고민해서 이번 행사의 내용이 좀 더 많은 분들께 공유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강원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강원도교육감 민병희입니다.

이제 며칠만 있으면 새해가 밝습니다.

2016년 새해 가정과 학교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학교 혁신! 학교의 중심은 교육입니다.

 강원도민 여러분. 강원교육이 위기상황입니다.

누리과정 책임 떠넘기기와 예산 삭감, 교원 정원 감축 등으로 우리 아이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학교의 울타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주눅 들지 않고,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어떤 역경과 시련에도 꺾이지 않고 근본을 지켜나간다는艱難不?(간난불최)의 마음으로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하겠다는 마음, 변화에 대한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교육 2기, 학교교육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겠습니다.

핵심은 학교를 살아 숨 쉬게 하고, 선생님의 교육적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한정된 자원을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학교 혁신의 전략입니다.

[교육감] 궁금증 해소



  ‘사업 총량제’, ‘공모사업 상한제’로 학교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공문 수를 줄이고, 연구학교를 대폭 축소하며, 주요 사업계획 안내는 학기 전에 마무리해, 학교는 오직 아이들 교육에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선생님들이 최소 2년 이상 한 학교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지역교육청은 학교를 가까운 곳에서 늘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학교의 군살을 뺀 자리에 선생님들의 전문성을 채워 넣겠습니다.

‘교원학습 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이 늘 공부하며, 토론하고 그 결과가 수업과 평가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단위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강화하겠습니다.

교사가 교육과정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실천을 한 발 앞서 했던 강원행복더하기학교가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생님들은 비로소 진정한 교사가 된 것 같다고 말합니다.

혁신학교를 거점으로, 희망의 교육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강원도형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가장 좋은 학교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입니다.

가장 혁신적인 교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입니다.

뿌리 깊은 변화,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겠습니다.

  마을에 살며, 마을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지역을 알며, 지역에 도움 되는 교육청이 되겠습니다.

주민이 선생님이고, 마을이 교실이며, 지역의 삶이 곧 교육과정입니다.

? 2016년을 강원도형 마을교육공동체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작은 학교를 지켜내, 무너지는 지역공동체를 복원하겠습니다.

행복교육지구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교육의 모범을 확산시키겠습니다.

  강원도의 사회적 경제, 시?군 지자체의 마을공동체 사업, ?시민사회의 소중한 공동체 실천과 연계하여 지역이 함께 키우는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세계시민교육의 장으로 강원도와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더 살기 좋은 강원도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겠습니다.

? 중학교 교실혁명, 결코 꿈이 아닙니다!?강원도민 여러분. 중학교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가 중학교 교실혁명의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질문을 하고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협력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인재입니다.

  올해의 성과와 한계를 넘어,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준비학기, 2학기를 자유학기로 추진하고 이를 통합하여 자유학년제로 보다 내실 있는 자유학기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중학교의 학년별 계획을 보다 체계화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은 진로를 탐색하는 자유학년, 중학교 2학년은 진로분야 확정학년, 중학교 3학년은 진로기반 진학학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진로교육원 개원과 시군별 진로체험센터 구축, 그리고 학부모 지원단 운영으로 내실 있는 진로체험을 강화하겠습니다.

혁신교육의 성과를 대입과 취업에서도 이어가겠습니다.

고교 평준화 1세대의 대입진학 결과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역교육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서열화에 주눅 들었던 학교들의 열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수시 위주로 변화된 입시 체제와 고교 평준화 체제에 대한 적응도를 더욱 높여 가겠습니다.

  혁신교육과 평등교육의 성과를 대입에서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대입지원관을 확대 배치하고, 도교육청에 대입지원전문팀을 운영하며일선 고교 선생님들의 대입지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학생들의 희망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묶어서 수시 모집에서의 입학사정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내년이면 특성화고 취업률 50% 이상 달성이 확실시 됩니다.

2010년 취업률 12.4%에 비하면 눈부신 성과입니다.

자신의 꿈을 가지고 특성화고를 진학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군특성화학과, 강원도형 마이스터고, 학과 선진화 등으로 산업 구조의 변화에 부응하고, 취업지원관을 활성화시켜 특성화고 취업률 70%, 취업지속률 80%의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현장중심 정책으로 체감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강원교육 만족도가 2011년 70.3점에서 2015년 81.2점까지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청소년 감성디자인 교실, 학교폭력 예방디자인 사업, 따뜻하고 시원한 교실, 인체공학적 책걸상을 지속 추진하고특히, 가고 싶은 화장실 사업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표준 교복, 교복은행, 교복 학교구매로 교복비 부담을 대폭 줄이겠습니다.

에듀버스를 13개 시?군까지 확대하여 통학차량 공동 활용을 확대하고, 작은 학교 통학지원을 위한 획기적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소외된 학생들을 위한 상담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고, 현천고의 성과를 이어받아 공립대안중학교를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학급당 학생수 상한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습니다.

공립단설유치원, 특수학교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수리과학체험관, 교직원수련원 분원 신축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강원교육을 지켜내겠습니다.

강원도민 여러분. 2015년은 강원교육에 경제논리와 정치논리가 심하게 불었던 한 해였습니다.

  강원도 아이들의 꿈을, 경제 효율성 하나로 재단할 수는 없습니다.

강원도 학부모님들의 소망을, 무책임한 정치가 채워 줄 수는 없습니다.

강원도 선생님들의 양심을, 국가가 정해준 틀에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교육의 본령에 충실해야 합니다.

오직 강원교육만,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이곳 강원도에서 반드시 교육선진국을 일구겠습니다.

어떠한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 어떠한 높은 파도가 몰아쳐 와도 굴하지 않고, 간난불최의 마음으로도민여러분과 함께 강원교육을 기필코 지켜내겠습니다.

   ???2015년 12월 29일강원도교육감 민 병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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