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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10시에 시험이 바로 시작되기 때문에 해경시험의 응시자 여러분들은적어도 오전 9시 30분까지는 꼭 입실하셔야 한다고 해요.명심하시고 늦지않게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해양경찰 시험장에 가실때는 응시표와 신분증,컴퓨터용 싸인펜을 챙겨가셔야 한다는것도 잊지마세요.인천지역 해경시험 장소는 인천광역시 남구 학인동 430-51, 매소홀로 335 에 위치한 인주중학교!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간선 [5, 5-1, 9, 13] / 지선 [561, 517, 519]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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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인천인주중학교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35 인주중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인천지역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응시하실 분들은 위 지도를 참고해주세요.동해 지역의 해양경찰 시험은 북평중학교에서 치러집니다.

주소는 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40-7, 구) 동해시 용정동 470 이고,고속터미널 /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91, 21-1, 31-3]을 이용하면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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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동해북평중학교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40-7 북평중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를 참고하세요!부산 해경시험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지로 50에 위치한 동의공업고등학교에서 치러집니다!일반버스로는 20, 57, 62, 5-1, 141, 87, 110-1, 99, 86번이 있고마을버스는 부산진구11, 부산진구7, 부산진구8, 부산진구12, 부산진구 13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하철은 1호선이고, 양정역에 하차한 후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10

1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네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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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동의공업고등학교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지로 50 동의공업고등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디음은 목포입니다.

목포시 남악2로 22번길 28-7번지 목포애향중학교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친다고 하네요.특이하고 목포 지역은 개인별 슬리퍼를 지참하라고 하니이 부분도 참고해주세요.목포버스터미널에서 승용차로 20분, 목포역에서는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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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목포애향중학교전라남도 목포시 남악2로22번길 2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목포 지역은 임시주차장에 대한 안내를 함께 공지했는데요,시험장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한 F1임시주차장과400m 거리에 있는 수변공원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제주 지역!제주시 번영로 453-6, 시내버스 2번과 43번을 이용해 도착할 수 있는제주 대기고등학교 본관 2층에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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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대기고등학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번영로 453-6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제주 지역 해경시험 응시생 여러분들은 위 지도를 참고하세요. 16년 2차 경찰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장 안내(지역별).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응시하는 지역의 지리에 아주 밝은분들이 아니라면시험장소를 찾아가는 것도 상당히 복잡한 일이 될 것 같아요.시험장소 공고문에 첨부되어 있는 약도를 참고해서미래의 해경 여러분들이 해양경찰 시험 장소에 부디 무사히 도착하시기를 바랍니다.

필기 시험일까지 채 20일도 남지 않았네요!시험 장소까지 공고가 되고 나니 시험이 부쩍 가끼워온것이 실감납니다.

그동한 열심히 공부하신 모든 여러분들이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고 당당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교육생들은 (양일간) 인천해경서 각 부서별 업무를 교육받고, 3일차부터 교육생 직별을 고려해 실무에 배치해 선배들이 하는 업무를 직접 보고 체험하게 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교육원에서 배운 것들을 실무에서 제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지도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바다의 안전에 앞장서는 해양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현장실습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2일 인천해경에 배치된 장혜준 교육생은 “이론 위주 교육을 받다가 실습을 하게 되어서 설랜다”며 “진정한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1주 간 열심히 교육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실습 대상자는 해양경찰 채용시험에 합격해 올해 1월 4일 부터 12월 30일까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신임경찰과정 교육을 마친 후 실무에 배치된다.

이런 가운데 소방·해경·방재 분야 직원들이 상호 교류, 총체적 재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정책현장체험에 나섰습니다.

 <소방 분야 직원들의 인천 해양경비안전서 방문>7월 9일과 10일 양일 간 실시된 이번 체험은 강원도 태백시 안전체험관과 태백소방서, 인천해경 안전서 산하 안전센터, 경기재난안전본부 산하 지자체(김포, 파주)3곳으로 나누어 50명이 참여했습니다.

태백에서는 안전체험관 실습, 심폐소생술 및응급처치 실무와 각종 구조장비 활용법 습득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경기재난안전본부에서는 상황실 운영 체험 및 향산 재해 위험지구와 파주 재해 구호물류센터 현장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상교통계 유갑상 경위의 담당 업무 소개>필자는 7월 9일 소방본부 직원 10명과 함께 인천해경 안전서 산하 안전센터체험에 동행했습니다.

오전 10시 인천 연안부두 인근인 인천광역시 중구 죽항로 인천 해양경비안전서 상황실에서 첫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안내를 맡은 경비구난과 김재성 경감은 경비작전 안전 업무 및 해경 상황실 운영현황에 대해 “관할 지역은 서울의 약 28배로 서해 북측 접경지역과 수도권 해상 교통 중심지다.

인천항을 중심으로 많은 선박이 입출항하고 요트 등 해안 레저객의 활동이 빈번하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주요 도서지로 갯벌이 산재해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여건이다.

”라고 지역의 특성을 소개했습니다.

? <해상안전과 백승열 계장이 조직개편 후 업무 변화에 대해 설명>??상황실은 관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접수한 다음 해당 해양경비 안전센터를 이용해 신속한 초등 대처가 이루어집니다.

긴급 신고전화 122와 각종 유무선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 상황 확인 후 조치를 취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정 해역 어로보호, 해양오염 예방, 해양안전관리,해양경비수색구조, 해양범죄예방 및 검거 등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실 업무를 청취한 일행은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인천 중구는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중국인들이 모여 살면서 중국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된 인천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중구청이 선정한 맛집인 만다린에서 중국음식을 먹었습니다.

?오후 일정은 해상안전과 업무 브리핑으로 시작했습니다.

해상교통계 유갑상 경위와 해상안전과 백승엽 계장으로부터 해양수사 및 해양오염방제 업무에 대해 들었습니다.

조직개편 후 치안과 통제에서 구조와 안전으로의 업무 변화, 이에 따른 장비 재배치와 맞춤형교육 및 훈련의 필요성 등을 청취한 뒤 체험현장으로 향했습니다.

?<하늘바다 안전센터 김동진 센터장의 업무 브리핑> <하늘바다 안전센터 해양경찰 삼총사>?2004년 9월 월미파출소로 문을 연 뒤 국민안전처 신설과 함께 하늘바다 해양경비 안전센터로 명칭이 변경된 이곳은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한창 바쁜 시기를 맞았습니다.

오후 3시 경 센터 앞 영종도 해안은 갯벌로 채워졌습니다.

6시간 단위로 조수간만의 차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보트를 타고 해안을 둘러보고 싶었지만 썰물 상태라 바라만 보았습니다.

  김동진 센터장은 “수도권 최 인근 해수욕장 3개소의 이용객은 연간 150만 명에 이른다.

영종, 장봉, 무의도 다중이용객을 위한 유도선장에다 영종도를 잇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 1일 800여 대의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점"을 특성으로 꼽으며 “관내 11개 안전센터 중 안전사고가 80%를 차지하므로 책임감이 막중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을왕리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해양경찰 28년 경력의 김태문(55)씨는 “바다를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업무에 임한다.

인천광역시 구월동에서 인천대교를 이용해 출퇴근할 경우 왕복 통행료가 1만 2천원으로 부담이 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려면 2시간이지만, 승용차로 오면 30분 정도니 비싼 통행료를 내고도 승용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라고 토로했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7월 1일 개장한 을왕리해수욕장입니다.

이곳에는 3개 기관(119시민수상구조대,여름파출소,해상구조 안전센터)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해상 인명구조와 치안, 응급처치, 미아 찾기 등의 대민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개장 이후 5천 여 명이 다녀갔지만 아직 구조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휴가 절정기에도 무사고 기록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사장을 걸었습니다.

  ? <을왕리해수욕장을 지키는 해양경찰> ?정책현장체험에 참여한 소방제도과 김수진 씨는 “한 식구가 된 해경의 노력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해상 활동을 알게 되니 앞으로 소방업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협업을 통해 대국민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개선점을 찾아 보다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 위원회가 출범한 지 오는 25일로 1년을 맞습니다.

정부3.0은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 협력함으로써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입니다 이번 소방·해경·방재 분야 정책현장체험을 보며 정부3.0을 떠올렸습니다.

   다가올 '해양경찰의 날'을 자축하기위한 음악회였다고 한다.

참석인원 중에는 해경청 차장 등 고위 간부들도 일부 포함돼 있었다.

"서울 여의도에서 밤 8시부터 녹화가 시작됐다"는 해경 관계자 말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이날 오후 5

6시쯤부터 이미 인천을 떠나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직원과 전경대원을 포함해 해경 본청에는 500여명, 인천해경署에는 800여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서해상 경비를 직접 맡고 있는 인천해경署에서만 200명가량이 음악회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대변인실 관계자는 "원래 계획돼 있었던 행사였는데 서해교전으로 동원 인력을 조금 줄였다.

하필이면 이런 날 서해교전이 일어나서…" 무척 아쉽다는 얘기였다.

한편 전 軍과 경찰 등은 북한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이날 오후부터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고 온 국민도 걱정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이명박 대통령도 이날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긴급 소집,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민들이 불안 해 하지 않도록 안보태세 강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라"고 지시를 했다.

또 인천항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부두에는 함정들이 비상대기하고 있었고 서해 5도 어민들 역시 출어통제 강화 때문에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전 세계 언론들도 남북한 함정의 서해교전 소식을 긴급 타전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긴박했던 상황이었지만 해경의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이날 우리 해군은 사상자 없이 우리 해역을 잘 지켜냈다.

하지만 지난 2002년 2차 연평해전에서는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교전당시 목숨을 바쳐가며 우리해역을 지켜낸 장병들과 그 가족들의 심정에 비하면 이날 해경이 보인 모습은 도를 넘는 '기강해이' 수준에 이른다.

출처 : 노컷뉴스 / eli7007@cbs.co.kr / 기사 2009-11-11 07:00※獨說  '하필이면 이런 날 서해교전이 일어나서...' 딱 이 한마디가 해양경찰이 가지고 있었던 평소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된다.

   전쟁이나 범죄가 경찰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벌어져야 하는가?   일반경찰이 지난달에는 경찰의 날에 민원신고 안받더니, 이번에는 해경이 관할에 교전이 일어   났음에도 해경의 날이라고 음악회 참가라...   바다나 육지나 똑같다.

.. 최소한 경찰은... '바다가 육지라면

♪' 이제 소원은 아닌듯

?이어 대형함정을 견학해 앞으로 복무할 함정에서의 생활을 살펴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의무경찰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지난해 의무경찰 자체사고 ZERO화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활기찬 근무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경은 신임의경 전입 시 1주일 동안 함상예절 등 적응교육, 안전교육, 취사실습 등 각종 교육을 진행해 빠른 적응을 돕고 건강검진도 실시해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다가올 '해양경찰의 날'을 자축하기위한 음악회였다고 한다.

참석인원 중에는 해경청 차장 등 고위 간부들도 일부 포함돼 있었다.

"서울 여의도에서 밤 8시부터 녹화가 시작됐다"는 해경 관계자 말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이날 오후 5

6시쯤부터 이미 인천을 떠나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직원과 전경대원을 포함해 해경 본청에는 500여명, 인천해경署에는 800여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서해상 경비를 직접 맡고 있는 인천해경署에서만 200명가량이 음악회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대변인실 관계자는 "원래 계획돼 있었던 행사였는데 서해교전으로 동원 인력을 조금 줄였다.

하필이면 이런 날 서해교전이 일어나서…" 무척 아쉽다는 얘기였다.

한편 전 軍과 경찰 등은 북한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이날 오후부터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고 온 국민도 걱정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이명박 대통령도 이날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긴급 소집,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민들이 불안 해 하지 않도록 안보태세 강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라"고 지시를 했다.

또 인천항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부두에는 함정들이 비상대기하고 있었고 서해 5도 어민들 역시 출어통제 강화 때문에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전 세계 언론들도 남북한 함정의 서해교전 소식을 긴급 타전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긴박했던 상황이었지만 해경의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이날 우리 해군은 사상자 없이 우리 해역을 잘 지켜냈다.

하지만 지난 2002년 2차 연평해전에서는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교전당시 목숨을 바쳐가며 우리해역을 지켜낸 장병들과 그 가족들의 심정에 비하면 이날 해경이 보인 모습은 도를 넘는 '기강해이' 수준에 이른다.

출처 : 노컷뉴스 / eli7007@cbs.co.kr / 기사 2009-11-11 07:00※獨說  '하필이면 이런 날 서해교전이 일어나서...' 딱 이 한마디가 해양경찰이 가지고 있었던 평소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된다.

   전쟁이나 범죄가 경찰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벌어져야 하는가?   일반경찰이 지난달에는 경찰의 날에 민원신고 안받더니, 이번에는 해경이 관할에 교전이 일어   났음에도 해경의 날이라고 음악회 참가라...   바다나 육지나 똑같다.

.. 최소한 경찰은... '바다가 육지라면

♪' 이제 소원은 아닌듯

예전에 한나라당 국회의원(?) 교육하는 장소로 쓰였었다고 했다.

 4주동안의 해군군사훈련으로 군기가 바짝들었을 때 였는데해양경찰학교 교수님께서 매우 유하게 우리를 대해주셔서 깜짝 놀랐다.

 진해에서 천안까지 오는 동안 나는 푹 잠을 잤지만,그 고속버스안에서 교수님은 영화를 틀어주셨었다.

약간 야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ㅋㅋㅋㅋㅋ 휴게소를 들러 민간인들과 함께 오줌도 싸고 -_- ㅋㅋㅋㅋㅋㅋㅋ 천안에 도착했다.

.  그리고 나는 살이 폭발적으로 빠졌다.

..  우리는 자주 강당에 모이곤 했다.

교육도 교육이었지만 교관님이 색소폰 연주를 한번 해주셨는데 이 사진은 아마 그때의 모습같다.

 교관님이 이등병의 편지를 연주하실 때 모두들 몰래 눈물을 훔쳤었다.

... 정말 해양경찰학교는 파라다이스였다.

낭만이 가득한....  이 이후 전역할 때까지 전투복을 입을 적이 없다.

 캬... 멋있다.

근무복입고 경례하는 모습.  나는 90kg였던 몸무게가 해양경찰학교 와서 76kg까지 빠졌다.

. 하루종일 운동장을 뛰었다.

돌고 또 돌고 또돌고 ㅋㅋㅋㅋ 나는 주로 맨앞에서 뛰었는데, 그이유가 맨앞에서 뛰면 힘든 지 잘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운동장을 수십바퀴 도는데, 나와 첫줄에 같이 있는 동기들이 조금이라도 템포가 빨라지거나 발이 앞서나가면 뒤에서 동기들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이렇게 무리해서 도는데도 아무도 낙오 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었다.

ㅋㅋㅋ 위에 사진도 운동장을 돌아야 하는데.. 운동장을 감싸고 잇는 도로를 따라 뛰는 모습이다 ㅠㅠㅠ 정말 죽을 듯이 힘들었고, 목안에서 피냄새가 진동을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체중감량에 성공해서.. ㅋㅋㅋㅋ 우리는 군가를 부르면서 돌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피캬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무지개 다리 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미난 추억이다  천안에 도착한 것은 2월달이지만 천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눈이 많이 왔다.

우리가 갔을 때도 일어나면 눈이 쌓여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눈이 펑펑 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몹시 추웠다.

ㅋㅋㅋㅋ 교관님의 권유에 따라 웃통 벗고 운동장을 돈 적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이라는 동생이 일회용 카메라를 샀었는데, 덕분에 이런 추억의 사진이 남아있음 ㅋㅋㅋㅋ 오른쪽 사진은 밥먹는 순번 기다리면서^^(아참 ㅋㅋㅋ해경학교 밥은 CJ에서 받아먹었음.... 짬밥먹다가 CJ밥 먹으니 날아갈 것 같았음) 관형, 석이, 민호, 인환이 ㅋㅋㅋㅋㅋㅋ사진 속에서 보니 새롭네 ㅋㅋㅋㅋ베프였던 진우는 교육한다고 우리랑 잘 어울리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을 한 바람에 부산으로 발령 받지 못한 진우 ㅠㅠㅠㅠ  해경학교 강의실에서 MBTI검사도 받고, 기관, 갑판, 통신 등등 전반에 대한 강의를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대학교 강의 였음 ㅋㅋㅋ강의 받은 것으로 시험을 쳐서 발령지가 정해짐에도 불구하고 조는애들도 있음 ㅋㅋㅋㅋ나도 졸다가 외워라는 것만 외워서 다행히도 원했던 부산으로 발령 받았음!!!^^ 경찰학교 침대는 매트리스가 매우 훌륭할 정도로 푹신한 2층침대였다 ㅋㅋㅋㅋ그러나 2층에서 자는건 매우 위험했음 ㅋㅋㅋ 쳐빠진 장석이 ㅋㅋㅋㅋㅋ감히 정모를 저딴식으로 쓰다니... 왜냐하면 한쪽면은 손잡이 없이 뚫려있어서 굴러가면 그냥 낙사였음 ㅋㅋㅋ 인철이가 총학이었고, 안수가 반장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를 굉장히 많이 배려해줬음.. 아니 내가 강한척 했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5분만 하라고 하면 15분 넘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봐줬음  떠든다고 이름적고 감점하겠다 협박할 때는 죽이고 싶었음ㅋㅋ  ㅋㅋㅋㅋ우리는 천안에서 교육을 받고 시험을 친다음에인천해양경찰학교에 가서 수영 교육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수영 A반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에이스였음 ㅋㅋㅋㅋ특공대 교수님이 칭찬 엄청 하셨음 ㅋㅋㅋ동기들 다쳐다보는데 혼자 평형하고 박수까지 받았음 ㅋㅋㅋ) 인천해양경찰학교는 완전 시설이 고물이었다.

 추워죽는줄 알았다.

.. 컨테이너 건물 ...ㅠㅠㅠㅠ 그러나 밥은 일품 ㅋㅋㅋ^^ 오른쪽 사진은 조교가 잠시 벗어놓고 간 모자를 죽을 각오로 쓰고 폼잡는 석이와각잡은 관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에서는 대망의 면회가 가능했음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설레는 순간이었음 부산에서 천안까지 KTX타고 온 울 엄니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눈물 날뻔 흑흑 그러나 난 여전히 뚱뚱했네 ㅋㅋㅋㅋㅋㅋ 정말 재밌고 다사다난했던 해양경찰학교에서의 신임전경 과정도 끝이 나고 수료기념 사진을 찍는데 매우 행복하지 않았다.

.. 자대 배치를 받아야 했기 때문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라다이스를 떠나려니 정말 슬펐다.

[인천해경] 노하우를 알려주마


 천안에서 몰래 복사실에서 컴터로 싸이하다가 교관님 목소리가 들려서 석이 2층창문을 뛰어내렸다가 궁딩이 다치고 ㅋㅋㅋㅋ 교육이었던 베프 진우는 나를 새벽당직에서 빼주다가걸렸는데 정작 난 안 걸리고... 관형이가 졸라 혼나고 ㅠㅠㅠ ㅋㅋㅋ 인환이랑 경찰관들이 묵는 방에 몰래 들어가 TV로 무한도전 봅슬레이편 보면서 행복해 하고 ^^^ 시험전날 몰래 새벽까지 공부하고 ㅋㅋㅋㅋ ㅋㅋㅋㅋ어쨋든 천안에서도 많은 추억이 있지만인천해양경찰학교에서도 정말 많은 추억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에서 재직이 인철이 등등과 함께 소녀시대를 구성해 티파니로써Gee를 췄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천안해양경찰학교, 인천해양경찰학교에서의 추억은 평생 안고 갈 보물인 것 같음^^^^ 해경 경비정도 한다던데 이날은 해군의 인천함만 공개를 하고 있었습니다.

부천에서 부평으로 이사 와 인천시민이 되었는데 어쩌다 부산에서 인천함을 보니 남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작 인천함을 인천에서 볼 수 없다는 것...최신 함에 오를 때는 기쁘기도 하지만 사진촬영에 제약이 있고 그걸 충실히 지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사실 군사잡지를 사서 보는 게 안전하고 정확하니깐 애써 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고 다만 잡지가 아닌 실물을 눈앞에서 본다는 게 이런 행사의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인천함은 크루즈터미널의 부두에 정박되어 있었습니다.

포쓰에서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가장 최신형의 함정답게 현대 함정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뒤로는 해경 경비함이 함께 자리 잡았습니다.

부산에서 왜 인천함이냐고 물었더니 바로 수리를 마치고 부대 배치를 하기 전에 이곳에서 행사지원을 하느라 왔다고 합니다.

바르게 정돈된 와이퍼가 군함의 기상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스코트 해돌이랑 함께 ^^배에서 바라본 바다의 모습. 왼쪽에 손바닥은 배의 시설을 찍는 줄 알았던 군인의 손바닥입니다.

사정거리 20킬로를 넘는다는 주포입니다.

한때는 미사일이 있어 구식의 함포는 의미가 있네 마네 논쟁이 있었지만 여전히 함포의 존재감은 대단합니다.

한 아저씨가 사거리가 겨우 20킬로냐고 묻던데 제가 그 정도 거리면 지하철역 30개라고 하니깐 고개를 끄덕이더군요.이놈의 시계 ㅋㅋㅋ인천 함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경비함도 늠름하게 정박되어 있는데 함의 형태를 보니 이제 구식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바다에선 각종 행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행사 지원 버스들. 덕분에 공짜로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유령선인 줄 알았다는...ㅠㅠ10시에 시험이 바로 시작되기 때문에 해경시험의 응시자 여러분들은적어도 오전 9시 30분까지는 꼭 입실하셔야 한다고 해요.명심하시고 늦지않게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해양경찰 시험장에 가실때는 응시표와 신분증,컴퓨터용 싸인펜을 챙겨가셔야 한다는것도 잊지마세요.인천지역 해경시험 장소는 인천광역시 남구 학인동 430-51, 매소홀로 335 에 위치한 인주중학교!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간선 [5, 5-1, 9, 13] / 지선 [561, 517, 519]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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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인천인주중학교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35 인주중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인천지역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응시하실 분들은 위 지도를 참고해주세요.동해 지역의 해양경찰 시험은 북평중학교에서 치러집니다.

주소는 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40-7, 구) 동해시 용정동 470 이고,고속터미널 /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91, 21-1, 31-3]을 이용하면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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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동해북평중학교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40-7 북평중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를 참고하세요!부산 해경시험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지로 50에 위치한 동의공업고등학교에서 치러집니다!일반버스로는 20, 57, 62, 5-1, 141, 87, 110-1, 99, 86번이 있고마을버스는 부산진구11, 부산진구7, 부산진구8, 부산진구12, 부산진구 13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하철은 1호선이고, 양정역에 하차한 후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10

1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네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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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동의공업고등학교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지로 50 동의공업고등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디음은 목포입니다.

목포시 남악2로 22번길 28-7번지 목포애향중학교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친다고 하네요.특이하고 목포 지역은 개인별 슬리퍼를 지참하라고 하니이 부분도 참고해주세요.목포버스터미널에서 승용차로 20분, 목포역에서는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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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목포애향중학교전라남도 목포시 남악2로22번길 2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목포 지역은 임시주차장에 대한 안내를 함께 공지했는데요,시험장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한 F1임시주차장과400m 거리에 있는 수변공원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제주 지역!제주시 번영로 453-6, 시내버스 2번과 43번을 이용해 도착할 수 있는제주 대기고등학교 본관 2층에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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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대기고등학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번영로 453-6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제주 지역 해경시험 응시생 여러분들은 위 지도를 참고하세요. 16년 2차 경찰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장 안내(지역별).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응시하는 지역의 지리에 아주 밝은분들이 아니라면시험장소를 찾아가는 것도 상당히 복잡한 일이 될 것 같아요.시험장소 공고문에 첨부되어 있는 약도를 참고해서미래의 해경 여러분들이 해양경찰 시험 장소에 부디 무사히 도착하시기를 바랍니다.

필기 시험일까지 채 20일도 남지 않았네요!시험 장소까지 공고가 되고 나니 시험이 부쩍 가끼워온것이 실감납니다.

그동한 열심히 공부하신 모든 여러분들이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고 당당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독도지원 임무는 예전에 동해해경 503함이 주로 담당하고 있었으나 503함이 인천해경으로 이동배치된 후 507함이 담당하게 되었다.

507함은 1008함이 배치되기 전까지 포항해경에서 가장 큰 함정이었다.

현재 포항해경에서 제일 큰 배는 1510함이다.

 독도에 접안한 507함. 사진출처:해맑은 뉴스 507함은 1982년에 코리아타코마에서 건조하여 현재 선령이 38년이 된 노후선박이다.

비록 노후화는 심하지만 운용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한다.

 처음에 507함은 제주 해양경찰서 소속이었으나 후에 포항해경으로 이동배치되었는데, 이때 오버홀 정비를 받아 엔진까지 교체할 정도로 완전히 뜯어고쳤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해경에서 500톤급 구형 경비함을 신형함으로 활발히 대체하고 있으므로 507함도 조만간 퇴역할 예정이다.

 항해중인 507함(사진출처 포항해양경찰서) 507함은 선수에 40밀리 수동식 단장포 1문과 선미에 12.7밀리 기관총 2정을 탑재하고 있다.

화력 면에서 507함은 해경 경비함 중에서 꽤 강력한 화력을 보유한 함정이지만, 자동화된 함포가 아니어서 정밀한 명중률을 기대할 수는 없다.

현장 일정 중 순찰정 탑승 및 순찰, 122구조대 및 함정 견학도 하려고 했는데 기상악화에 따른 중국 어선 불법 조업이 극심해 해경들 모두 순찰정을 앞세워 비 오는 바다로 모두 출동해 순찰정 탑승은 못 해 아쉬운 마음과 함께 해경의 안전이 염려되었습니다.

(26일 일정) ▲해경 상황실에서 서해 상황 경청 인천 해양경비안전서는 구조신고, 조종면허시험, 연안체험활동신고, 출입항신고, 해양오염사고신고 등 업무를 보고 있으며 관할은 백령·대청·연평도 등 서해 5도와 서해 특정해역을 포함하는 서해 최북단 해역으로, 대북 우발상황 등 긴장상태가 고조되는 서해 접적해역입니다.

 일 평균 수백 척의 국내·외 선박이 출입항,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바다를 찾아 레저를 즐기고 해안에는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넓은 갯벌이 산재 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 ▲서해 및 수도권해역 해상 안전 지킴이 인천 해양경찰은 서해 및 수도권 해역 해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해상경계를 강화해 우발 상황에 대비하고 중국 어선 불법조업 단속을 강화, 해양 주권 수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낚시 어선 등 다중이용 선박의 안전관리 및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상 안전 지킴이로 굳건히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강화에 힘쓰는 해양경찰 기상악화일수록 중국 어선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는데, 필자가 간 날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센 기상악화로 국내 어선은 조업을 못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어선 700척 이상이 불법조업을 나와 해경 모두 초비상 상태로 강력 단속에 나섰습니다.

 자신의 건강과 안전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악천후 속에서도 신속하게 출동하는 해경을 보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소시민의 책임감 없는 생각일까요? 어떤 사고가 터지면 해경은 도대체 무엇을 했나? 질책이 난무하는데 우리가 질책만 앞세우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서해와 수도권 해역 해상업무, 과중하게 잡다한 업무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현장 견학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 외에도, 북한이 VHF를 이용해 위협 방송을 수시로 보내 서해 접적해역 우발상황 대응태세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다중 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 여객선 안전호송, 유·도선 안전점검, 여객선 테러방지 등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는데 얼마 전 안타까운 해양사고 악천후에 무리하게 출항해 인명사고를 낸 돌고래호 사건 이후에도 아직도 낚시 어선들의 불법 운항이 여전하고 입항 시 전원 복귀하도록 고시에 명문화되어 있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고 출입항 신고 미필, 영업구역 위반, 과승이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이에 해양경찰은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 순위를 더 높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 해경이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해경 현장 견학,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도 힘쓰고 있다는 걸 견학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 최신화된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 우리 모두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양경찰 반복훈련으로 현장대응력 강화 해양경찰은 재박훈련, 인명구조 훈련, 중국어선 단속, 해상사격 등을 훈련개선, 구조전문가 양성을 위해 매일 반복 훈련을 하고 있고 다수 인명구조 기동훈련은 월 1회 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은 훈련의 해로 자체 지정해 "몸이 기억할 때까지 훈련 실시" 슬로건 아래 끊임없이 반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540시간 이상 교육- 역량 강화)  ▲해양경찰 안전관리계 주요 업무 설명 中▲장비 현황(순찰정, 인명 구조 장비) 인명 구조 장비를 보면 최신식임에도 더 최첨단 인명 구조 장비를 구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천 무의도 주민이 피를 토하고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기부양정 H- 09정을 출동, 새벽에(오전 4시 17분경) 급하게 출동하던 부양정은 해상에 정박해 있던 319t급 차도선을 미처 못 보고 들이받아 공기 부양정 H-09정 크게 파손, 그 충격으로 오진석 부정장이 선반에 옆구리를 강하게 부딪쳤다고 합니다.

 함께 있던 해양경찰 2명 팔이 부러져 수술을 받는 등 7명이 크게 다쳤는데, 오진석 부정장은 골절상을 입은 정장과 승조원들 먼저 후송함에 태우고, 본인은 끝까지 부양정에 남아 인천해경 상황실과 교신하면서 공기부양정 H-09정을 안전하게 기지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고는 야간 인명구조 상황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출동할 수 있는 최첨단 인명구조 장비 부족현상의 원인은 아닌지……. ?▲故 오진석 경감 대한민국이 기억하겠습니다.

(오 경감 고인을 추모하는 SNS 댓글들) 공기부양정을 안전하게 기지에 옮겨 놓은 후 오진석 경감은 복통을 느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나는 크게 걱정하지 마라. 부양정이 많이 부서져 걱정이다.

다친 직원들은 치료를 잘하고 있느냐"며 부양정과 동료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던 오 경감은, 신장, 간, 폐 기능이 급속하게 나빠져 응급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혈증과 혼수상태에빠져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故 오진석 경감 영결식에서 오열하는 가족의 모습 사고가 났을 때 빨리 병원에 갈 것을 권유했지만 "부양정이 망가졌는데 내가 남아 있어야지 어디를 가느냐"고 말했다는 故 오진석 경감……. 바다를 지키고, 인명구조를 해야 하는 해양경찰이기 전에, 오진석 경감도 자신의 가족을 책임져야 할 가장이며 사랑하는 아이들의 씩씩한  아빠, 한 어머니의 든든한 아들입니다.

육지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다 목숨을 잃은 오진석 경감 가시는 길을 외롭게 하지 않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중국 어선이 하루에 수백 척씩 불법 조업을 나와 우리 바다 어자원의 씨가 마를 정도로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기상악화일수록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북쪽 경계선에서 불법 조업하면 해경이 강력 단속을 못 해 상황실에서, 바다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피가 끓고 욕이 저절로 나온다는 고충 담을 들으며, 좀 더 우리 정부에서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중국어선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중국과 초강력 단속 MOU를 체결해서라도.)  ▲하늘 바다 해양경비안전센터 정보 외사계 업무 설명 中  ▲해양오염방제과 예방 지도 업무 설명 中선박 운행 시(낚시꾼, 보트 승선 등 바다에 나갈 때) 핸드폰 GPS 켜고 나침판 어플, 플래시 어플 깔아서 나가기, 핸드폰은 비상연락을 위해 방수 팩·지퍼백에 넣어 물에 젖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서 바다에 나가라고 주변 사람에게 전해주길 간곡 부탁했습니다.

[인천해경] 하지만 현실은



해경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반의 근무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 건강, 내 안전은 내가 먼저 지키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합니다.

해상 현장체험을 하기 전엔, 해상에서 사고가 날 적마다 도대체 해경은 무엇을 하나? 원망의 마음도 들었는데, 직접 현장을 체험해보니 해경의 고충과 턱없이 부족한 인력, 인명구조 최신장비의 필요성,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따른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고가 날 적마다 매서운 질책을 먼저 하기보다는, 완벽한 근무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인력 보충, 최신 인명 구조 장비를 갖춰 놓고 엄중 문책은 그 후가 아닐까 싶어요. 해양경찰은 만능 해결맨, 분명 슈퍼맨은 아닙니다.

정부, 국민안전처, 해양경찰, 국민 모두 지금보다 더 노력해 살기 좋은 나라, 사건·사고가 없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독도지원 임무는 예전에 동해해경 503함이 주로 담당하고 있었으나 503함이 인천해경으로 이동배치된 후 507함이 담당하게 되었다.

507함은 1008함이 배치되기 전까지 포항해경에서 가장 큰 함정이었다.

현재 포항해경에서 제일 큰 배는 1510함이다.

 독도에 접안한 507함. 사진출처:해맑은 뉴스 507함은 1982년에 코리아타코마에서 건조하여 현재 선령이 38년이 된 노후선박이다.

비록 노후화는 심하지만 운용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한다.

 처음에 507함은 제주 해양경찰서 소속이었으나 후에 포항해경으로 이동배치되었는데, 이때 오버홀 정비를 받아 엔진까지 교체할 정도로 완전히 뜯어고쳤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해경에서 500톤급 구형 경비함을 신형함으로 활발히 대체하고 있으므로 507함도 조만간 퇴역할 예정이다.

 항해중인 507함(사진출처 포항해양경찰서) 507함은 선수에 40밀리 수동식 단장포 1문과 선미에 12.7밀리 기관총 2정을 탑재하고 있다.

화력 면에서 507함은 해경 경비함 중에서 꽤 강력한 화력을 보유한 함정이지만, 자동화된 함포가 아니어서 정밀한 명중률을 기대할 수는 없다.

202%로 만취된 상태에서 선박을 부두에 계류 중 평택해경에 단속됐고 바로 다음날인 7일 인천시 중구 월미도 서방 약 0.5해리(0.9km)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216% 만취된 상태로 또다시 선박을 운항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신고를 통해 인천해경에 단속됐다.

?해경은 선장 박모씨의 경우 도로교통법위반 등 도로에서의 음주전력뿐 아니라 최근 2년이내 3회에 걸쳐 해상에서 음주한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전력이 있어 재범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해상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아 적극적으로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유관기관 및 해.수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계도활동을 통해 안전한 해상교통질서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행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인 상태로 음주운항을 할 경우 5t 이상 선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벌금이 5t 미만의 경우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  해경 경비정도 한다던데 이날은 해군의 인천함만 공개를 하고 있었습니다.

부천에서 부평으로 이사 와 인천시민이 되었는데 어쩌다 부산에서 인천함을 보니 남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작 인천함을 인천에서 볼 수 없다는 것...최신 함에 오를 때는 기쁘기도 하지만 사진촬영에 제약이 있고 그걸 충실히 지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사실 군사잡지를 사서 보는 게 안전하고 정확하니깐 애써 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고 다만 잡지가 아닌 실물을 눈앞에서 본다는 게 이런 행사의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인천함은 크루즈터미널의 부두에 정박되어 있었습니다.

포쓰에서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가장 최신형의 함정답게 현대 함정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뒤로는 해경 경비함이 함께 자리 잡았습니다.

부산에서 왜 인천함이냐고 물었더니 바로 수리를 마치고 부대 배치를 하기 전에 이곳에서 행사지원을 하느라 왔다고 합니다.

바르게 정돈된 와이퍼가 군함의 기상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스코트 해돌이랑 함께 ^^배에서 바라본 바다의 모습. 왼쪽에 손바닥은 배의 시설을 찍는 줄 알았던 군인의 손바닥입니다.

사정거리 20킬로를 넘는다는 주포입니다.

한때는 미사일이 있어 구식의 함포는 의미가 있네 마네 논쟁이 있었지만 여전히 함포의 존재감은 대단합니다.

한 아저씨가 사거리가 겨우 20킬로냐고 묻던데 제가 그 정도 거리면 지하철역 30개라고 하니깐 고개를 끄덕이더군요.이놈의 시계 ㅋㅋㅋ인천 함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경비함도 늠름하게 정박되어 있는데 함의 형태를 보니 이제 구식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바다에선 각종 행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행사 지원 버스들. 덕분에 공짜로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유령선인 줄 알았다는...ㅠㅠ10시에 시험이 바로 시작되기 때문에 해경시험의 응시자 여러분들은적어도 오전 9시 30분까지는 꼭 입실하셔야 한다고 해요.명심하시고 늦지않게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해양경찰 시험장에 가실때는 응시표와 신분증,컴퓨터용 싸인펜을 챙겨가셔야 한다는것도 잊지마세요.인천지역 해경시험 장소는 인천광역시 남구 학인동 430-51, 매소홀로 335 에 위치한 인주중학교!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간선 [5, 5-1, 9, 13] / 지선 [561, 517, 519]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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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인천인주중학교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35 인주중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인천지역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응시하실 분들은 위 지도를 참고해주세요.동해 지역의 해양경찰 시험은 북평중학교에서 치러집니다.

주소는 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40-7, 구) 동해시 용정동 470 이고,고속터미널 /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91, 21-1, 31-3]을 이용하면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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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1호선이고, 양정역에 하차한 후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10

1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네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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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동의공업고등학교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지로 50 동의공업고등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디음은 목포입니다.

목포시 남악2로 22번길 28-7번지 목포애향중학교에서 해양경찰 시험을 친다고 하네요.특이하고 목포 지역은 개인별 슬리퍼를 지참하라고 하니이 부분도 참고해주세요.목포버스터미널에서 승용차로 20분, 목포역에서는 30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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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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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시험일까지 채 20일도 남지 않았네요!시험 장소까지 공고가 되고 나니 시험이 부쩍 가끼워온것이 실감납니다.

그동한 열심히 공부하신 모든 여러분들이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고 당당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현장 일정 중 순찰정 탑승 및 순찰, 122구조대 및 함정 견학도 하려고 했는데 기상악화에 따른 중국 어선 불법 조업이 극심해 해경들 모두 순찰정을 앞세워 비 오는 바다로 모두 출동해 순찰정 탑승은 못 해 아쉬운 마음과 함께 해경의 안전이 염려되었습니다.

(26일 일정) ▲해경 상황실에서 서해 상황 경청 인천 해양경비안전서는 구조신고, 조종면허시험, 연안체험활동신고, 출입항신고, 해양오염사고신고 등 업무를 보고 있으며 관할은 백령·대청·연평도 등 서해 5도와 서해 특정해역을 포함하는 서해 최북단 해역으로, 대북 우발상황 등 긴장상태가 고조되는 서해 접적해역입니다.

 일 평균 수백 척의 국내·외 선박이 출입항,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바다를 찾아 레저를 즐기고 해안에는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넓은 갯벌이 산재 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 ▲서해 및 수도권해역 해상 안전 지킴이 인천 해양경찰은 서해 및 수도권 해역 해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해상경계를 강화해 우발 상황에 대비하고 중국 어선 불법조업 단속을 강화, 해양 주권 수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낚시 어선 등 다중이용 선박의 안전관리 및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상 안전 지킴이로 굳건히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강화에 힘쓰는 해양경찰 기상악화일수록 중국 어선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는데, 필자가 간 날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센 기상악화로 국내 어선은 조업을 못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어선 700척 이상이 불법조업을 나와 해경 모두 초비상 상태로 강력 단속에 나섰습니다.

 자신의 건강과 안전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악천후 속에서도 신속하게 출동하는 해경을 보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소시민의 책임감 없는 생각일까요? 어떤 사고가 터지면 해경은 도대체 무엇을 했나? 질책이 난무하는데 우리가 질책만 앞세우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서해와 수도권 해역 해상업무, 과중하게 잡다한 업무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현장 견학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 외에도, 북한이 VHF를 이용해 위협 방송을 수시로 보내 서해 접적해역 우발상황 대응태세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다중 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 여객선 안전호송, 유·도선 안전점검, 여객선 테러방지 등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는데 얼마 전 안타까운 해양사고 악천후에 무리하게 출항해 인명사고를 낸 돌고래호 사건 이후에도 아직도 낚시 어선들의 불법 운항이 여전하고 입항 시 전원 복귀하도록 고시에 명문화되어 있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고 출입항 신고 미필, 영업구역 위반, 과승이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이에 해양경찰은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 순위를 더 높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 해경이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해경 현장 견학,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도 힘쓰고 있다는 걸 견학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 최신화된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 우리 모두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양경찰 반복훈련으로 현장대응력 강화 해양경찰은 재박훈련, 인명구조 훈련, 중국어선 단속, 해상사격 등을 훈련개선, 구조전문가 양성을 위해 매일 반복 훈련을 하고 있고 다수 인명구조 기동훈련은 월 1회 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은 훈련의 해로 자체 지정해 "몸이 기억할 때까지 훈련 실시" 슬로건 아래 끊임없이 반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540시간 이상 교육- 역량 강화)  ▲해양경찰 안전관리계 주요 업무 설명 中▲장비 현황(순찰정, 인명 구조 장비) 인명 구조 장비를 보면 최신식임에도 더 최첨단 인명 구조 장비를 구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천 무의도 주민이 피를 토하고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기부양정 H- 09정을 출동, 새벽에(오전 4시 17분경) 급하게 출동하던 부양정은 해상에 정박해 있던 319t급 차도선을 미처 못 보고 들이받아 공기 부양정 H-09정 크게 파손, 그 충격으로 오진석 부정장이 선반에 옆구리를 강하게 부딪쳤다고 합니다.

 함께 있던 해양경찰 2명 팔이 부러져 수술을 받는 등 7명이 크게 다쳤는데, 오진석 부정장은 골절상을 입은 정장과 승조원들 먼저 후송함에 태우고, 본인은 끝까지 부양정에 남아 인천해경 상황실과 교신하면서 공기부양정 H-09정을 안전하게 기지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고는 야간 인명구조 상황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출동할 수 있는 최첨단 인명구조 장비 부족현상의 원인은 아닌지……. ?▲故 오진석 경감 대한민국이 기억하겠습니다.

(오 경감 고인을 추모하는 SNS 댓글들) 공기부양정을 안전하게 기지에 옮겨 놓은 후 오진석 경감은 복통을 느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나는 크게 걱정하지 마라. 부양정이 많이 부서져 걱정이다.

다친 직원들은 치료를 잘하고 있느냐"며 부양정과 동료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던 오 경감은, 신장, 간, 폐 기능이 급속하게 나빠져 응급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혈증과 혼수상태에빠져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故 오진석 경감 영결식에서 오열하는 가족의 모습 사고가 났을 때 빨리 병원에 갈 것을 권유했지만 "부양정이 망가졌는데 내가 남아 있어야지 어디를 가느냐"고 말했다는 故 오진석 경감……. 바다를 지키고, 인명구조를 해야 하는 해양경찰이기 전에, 오진석 경감도 자신의 가족을 책임져야 할 가장이며 사랑하는 아이들의 씩씩한  아빠, 한 어머니의 든든한 아들입니다.

육지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다 목숨을 잃은 오진석 경감 가시는 길을 외롭게 하지 않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중국 어선이 하루에 수백 척씩 불법 조업을 나와 우리 바다 어자원의 씨가 마를 정도로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기상악화일수록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북쪽 경계선에서 불법 조업하면 해경이 강력 단속을 못 해 상황실에서, 바다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피가 끓고 욕이 저절로 나온다는 고충 담을 들으며, 좀 더 우리 정부에서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중국어선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중국과 초강력 단속 MOU를 체결해서라도.)  ▲하늘 바다 해양경비안전센터 정보 외사계 업무 설명 中  ▲해양오염방제과 예방 지도 업무 설명 中선박 운행 시(낚시꾼, 보트 승선 등 바다에 나갈 때) 핸드폰 GPS 켜고 나침판 어플, 플래시 어플 깔아서 나가기, 핸드폰은 비상연락을 위해 방수 팩·지퍼백에 넣어 물에 젖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서 바다에 나가라고 주변 사람에게 전해주길 간곡 부탁했습니다.

해경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반의 근무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 건강, 내 안전은 내가 먼저 지키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합니다.

해상 현장체험을 하기 전엔, 해상에서 사고가 날 적마다 도대체 해경은 무엇을 하나? 원망의 마음도 들었는데, 직접 현장을 체험해보니 해경의 고충과 턱없이 부족한 인력, 인명구조 최신장비의 필요성,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따른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고가 날 적마다 매서운 질책을 먼저 하기보다는, 완벽한 근무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인력 보충, 최신 인명 구조 장비를 갖춰 놓고 엄중 문책은 그 후가 아닐까 싶어요. 해양경찰은 만능 해결맨, 분명 슈퍼맨은 아닙니다.

정부, 국민안전처, 해양경찰, 국민 모두 지금보다 더 노력해 살기 좋은 나라, 사건·사고가 없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현장 일정 중 순찰정 탑승 및 순찰, 122구조대 및 함정 견학도 하려고 했는데 기상악화에 따른 중국 어선 불법 조업이 극심해 해경들 모두 순찰정을 앞세워 비 오는 바다로 모두 출동해 순찰정 탑승은 못 해 아쉬운 마음과 함께 해경의 안전이 염려되었습니다.

(26일 일정) ▲해경 상황실에서 서해 상황 경청 인천 해양경비안전서는 구조신고, 조종면허시험, 연안체험활동신고, 출입항신고, 해양오염사고신고 등 업무를 보고 있으며 관할은 백령·대청·연평도 등 서해 5도와 서해 특정해역을 포함하는 서해 최북단 해역으로, 대북 우발상황 등 긴장상태가 고조되는 서해 접적해역입니다.

 일 평균 수백 척의 국내·외 선박이 출입항,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바다를 찾아 레저를 즐기고 해안에는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넓은 갯벌이 산재 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 ▲서해 및 수도권해역 해상 안전 지킴이 인천 해양경찰은 서해 및 수도권 해역 해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해상경계를 강화해 우발 상황에 대비하고 중국 어선 불법조업 단속을 강화, 해양 주권 수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낚시 어선 등 다중이용 선박의 안전관리 및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상 안전 지킴이로 굳건히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강화에 힘쓰는 해양경찰 기상악화일수록 중국 어선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는데, 필자가 간 날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센 기상악화로 국내 어선은 조업을 못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어선 700척 이상이 불법조업을 나와 해경 모두 초비상 상태로 강력 단속에 나섰습니다.

 자신의 건강과 안전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악천후 속에서도 신속하게 출동하는 해경을 보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소시민의 책임감 없는 생각일까요? 어떤 사고가 터지면 해경은 도대체 무엇을 했나? 질책이 난무하는데 우리가 질책만 앞세우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서해와 수도권 해역 해상업무, 과중하게 잡다한 업무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현장 견학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 외에도, 북한이 VHF를 이용해 위협 방송을 수시로 보내 서해 접적해역 우발상황 대응태세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다중 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 여객선 안전호송, 유·도선 안전점검, 여객선 테러방지 등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는데 얼마 전 안타까운 해양사고 악천후에 무리하게 출항해 인명사고를 낸 돌고래호 사건 이후에도 아직도 낚시 어선들의 불법 운항이 여전하고 입항 시 전원 복귀하도록 고시에 명문화되어 있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고 출입항 신고 미필, 영업구역 위반, 과승이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이에 해양경찰은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 강화에 순위를 더 높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 해경이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해경 현장 견학, 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역량 강화도 힘쓰고 있다는 걸 견학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 최신화된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 우리 모두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양경찰 반복훈련으로 현장대응력 강화 해양경찰은 재박훈련, 인명구조 훈련, 중국어선 단속, 해상사격 등을 훈련개선, 구조전문가 양성을 위해 매일 반복 훈련을 하고 있고 다수 인명구조 기동훈련은 월 1회 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은 훈련의 해로 자체 지정해 "몸이 기억할 때까지 훈련 실시" 슬로건 아래 끊임없이 반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540시간 이상 교육- 역량 강화)  ▲해양경찰 안전관리계 주요 업무 설명 中▲장비 현황(순찰정, 인명 구조 장비) 인명 구조 장비를 보면 최신식임에도 더 최첨단 인명 구조 장비를 구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천 무의도 주민이 피를 토하고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기부양정 H- 09정을 출동, 새벽에(오전 4시 17분경) 급하게 출동하던 부양정은 해상에 정박해 있던 319t급 차도선을 미처 못 보고 들이받아 공기 부양정 H-09정 크게 파손, 그 충격으로 오진석 부정장이 선반에 옆구리를 강하게 부딪쳤다고 합니다.

 함께 있던 해양경찰 2명 팔이 부러져 수술을 받는 등 7명이 크게 다쳤는데, 오진석 부정장은 골절상을 입은 정장과 승조원들 먼저 후송함에 태우고, 본인은 끝까지 부양정에 남아 인천해경 상황실과 교신하면서 공기부양정 H-09정을 안전하게 기지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고는 야간 인명구조 상황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출동할 수 있는 최첨단 인명구조 장비 부족현상의 원인은 아닌지……. ?▲故 오진석 경감 대한민국이 기억하겠습니다.

(오 경감 고인을 추모하는 SNS 댓글들) 공기부양정을 안전하게 기지에 옮겨 놓은 후 오진석 경감은 복통을 느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나는 크게 걱정하지 마라. 부양정이 많이 부서져 걱정이다.

다친 직원들은 치료를 잘하고 있느냐"며 부양정과 동료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던 오 경감은, 신장, 간, 폐 기능이 급속하게 나빠져 응급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혈증과 혼수상태에빠져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故 오진석 경감 영결식에서 오열하는 가족의 모습 사고가 났을 때 빨리 병원에 갈 것을 권유했지만 "부양정이 망가졌는데 내가 남아 있어야지 어디를 가느냐"고 말했다는 故 오진석 경감……. 바다를 지키고, 인명구조를 해야 하는 해양경찰이기 전에, 오진석 경감도 자신의 가족을 책임져야 할 가장이며 사랑하는 아이들의 씩씩한  아빠, 한 어머니의 든든한 아들입니다.

육지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다 목숨을 잃은 오진석 경감 가시는 길을 외롭게 하지 않길 소망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중국 어선이 하루에 수백 척씩 불법 조업을 나와 우리 바다 어자원의 씨가 마를 정도로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기상악화일수록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북쪽 경계선에서 불법 조업하면 해경이 강력 단속을 못 해 상황실에서, 바다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피가 끓고 욕이 저절로 나온다는 고충 담을 들으며, 좀 더 우리 정부에서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중국어선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중국과 초강력 단속 MOU를 체결해서라도.)  ▲하늘 바다 해양경비안전센터 정보 외사계 업무 설명 中  ▲해양오염방제과 예방 지도 업무 설명 中선박 운행 시(낚시꾼, 보트 승선 등 바다에 나갈 때) 핸드폰 GPS 켜고 나침판 어플, 플래시 어플 깔아서 나가기, 핸드폰은 비상연락을 위해 방수 팩·지퍼백에 넣어 물에 젖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서 바다에 나가라고 주변 사람에게 전해주길 간곡 부탁했습니다.

해경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반의 근무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 건강, 내 안전은 내가 먼저 지키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합니다.

해상 현장체험을 하기 전엔, 해상에서 사고가 날 적마다 도대체 해경은 무엇을 하나? 원망의 마음도 들었는데, 직접 현장을 체험해보니 해경의 고충과 턱없이 부족한 인력, 인명구조 최신장비의 필요성,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따른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고가 날 적마다 매서운 질책을 먼저 하기보다는, 완벽한 근무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인력 보충, 최신 인명 구조 장비를 갖춰 놓고 엄중 문책은 그 후가 아닐까 싶어요. 해양경찰은 만능 해결맨, 분명 슈퍼맨은 아닙니다.

정부, 국민안전처, 해양경찰, 국민 모두 지금보다 더 노력해 살기 좋은 나라, 사건·사고가 없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인천해경은 지난 1963년 해양경찰대 인천기지대로 출발하여, 지난 1972년 인천지구 해양경찰대로 승격하고, 1991년 인천해양경찰서로 개칭됐다.

▲ 본지 취재진과 인터뷰 모습창설한 이래 지난 40여년간 남북대치라는 특수상황과 인접국가와 영해 어로분쟁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해양가족의 안전을 위해 바다지킴이로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다.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바다는 물류의 중심일 뿐 아니라 국민들의 경제생활 및 여가ㆍ휴식공간으로서도 그 중요도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이에 인천해경은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시대 구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 ‘바다와 함께’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며 ‘안전한 바다’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모든 치안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제 2 경인고속도를 타고 연안부두 방향으로 계속 직진하여 마지막 도로로 가면, 지난 1979년도에 지어진 해양경찰청 본청 자리에 위치한 인천해양경찰서incheon.kcg.go.kr/서장 金相喆)와 만난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은 해경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알지 못하고 지냈다.

음지에서 악천후 속에서 힘겹게 구조활동을 하는데도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해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잘 알지 못했다.

119 소방대원들의 경우, 구조 활동하는 모습이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지기에 우리에게 더욱 친근한 편이었다.

지난 3월 30일 우리 영해인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29.6㎞ 해상에서 중국 동항선적 40톤급 요동어 60260호 등 목선 4척이 우리측 NLL(북방한계선) 침범해 불법조업을 하다가 이를 경비 중이던 인천해경 1002호 함과 502호 함이 발견해 해군의 지원을 받아 나포한 적도 있었다.

김상철 서장은 “봄철 본격적인 조업철을 맞아 우리의 황금어장을 지키기 위해 항공기를 동원한 입체 경비 시스템을 갖춰 초계순찰을 강화하고, 대형함정과 특공대를 EEZ부근 해역과 연평도에 전진 배치해 해군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과 단속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가 해경 함정을 방문했을 때, 모 방송국에서 당시 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목숨을 걸고 중국어선을 제압하는 사투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당시 중국어부들은 도주하기 위해 몽둥이나 쇠파이프 칼 등 온갖 흉기를 휘둘렀고, 인천해경 요원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중국 목선을 제압하는 과정을 실감나게 목격할 수 있었다.

해경 특공대원이 중국어선보다 낮은 보트에서 그들의 배로 이동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뒤따랐다.

결국 위험한 사투 끝에 해경요원들은 중국어선을 나포했다.

자칫하면 일국의 공권력과 주권이 외국으로부터 침해당할 수도 있었기에 중국 어선들을 체포하는 과정도 조심스러울 밖에 없었다.

중국과의 외교적인 관계도 염두에 둬야 하는 까닭이다.

우리나라 영해 안까지 들어오는 불법어선은 많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한�U중 어업협정에 의해 들어올 수 있는 공동구역으로 들어오는 중국어선은 2000여 척에 달한다.

물론 허가받은 선박도 어떤 종류의 고기를 잡을지, 그리고 어떠한 어구를 사용할 지는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를 어기는 불법어선이 많다고 한다.

중국 어선이 남과 북의 상황을 잘 이용해서 NNL선을 따라 오르내리며 고기잡이를 하다가 우리 영역으로 들어오기도 한다.

본지가 해경을 방문했을 때에도 그들이 중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선주가 벌금을 물어야만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아 부두에 억류된 중국 어선을 두 척이나 볼 수 있었다.

수도권 중요 해양구역인천해경이 담당하고 있는 구역은 평택에서부터 강화도까지다.

관할해역은 남쪽으로는 37도 이북이고, 북쪽으로는 서해 NLL(북방한계선) 이남이며, 서쪽으로는 124도 이동해역으로 경기도 면적의 약 1.4배에 달한다.

이곳은 연평ㆍ서해 해전 등 군사충돌이 발생했고, 특정해역과 EEZ내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따라 한ㆍ중어업 분쟁도 빈발하며, 인근에 인천공항과 LNGㆍLPG 저유소 등이 산재한 국가 주요시설과 외항ㆍ여객선 등 연간 2만 5천여 척이 드나드는 수도권의 중요 해양구역이다.

해경은 관할해역이 육상 경찰서의 4.5배로 넓으나 적은 인원과 부족한 장비로 험난한 파도와 싸우며, 조난선 구조와 불법어선 검거 등 업무처리가 쉽지 않은 편이라고 한다.

김상철 서장은 “육상에서 일어난 일들은 일반 경찰이 담당하고 해경은 바다에서 일어난 일들을 담당하지만 그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이 된 것이 아니라 육상 경찰과 해경이 서로 도우는 일도 많다”면서 “바다에서 시작된 일이어도 육상까지 연결됐다면, 서로 협력하여 일을 해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 해경은 평택에서 강화까지 긴 해안가를 담당하고 있는데, 넓은 경비구역에 비해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일반 육상경찰은 몇 십만 인구를 관할하기 때문에 70

80명이면 되지만, 해경은 지역은 넓지만 수사요원들이 20명 내외다.

단순논리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최근 사체가 부양하는 등 실종사건들도 많아 부족한 인력으론 조사가 힘들다고 한다.

인천해경은 3,768척의 선박, 41,937명의 해양종사자, 인천 LNG 기지 등 40개소의 해양시설, 127개소의 항ㆍ포구, 5,178㏊에 달하는 양식장 등을 보호하고 있다.

‘양보다 질’ 우선하는 조직문화“완벽한 해상치안 임무수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평온한 해상치안 확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창출을 강하게 부르짖고 있습니다.

” 김상철 서장은 ‘안전하고 깨긋한 바다를 만들자’는 슬로건 하에 ‘효율적 경비체계 구축으로 해상주권 수호’ ‘수사역량 강화로 해상치안질서 확립’ ‘국민이 체감하는 해양안전서비스 제공’ ‘해양환경 보호로 깨끗한 희망의 바다 보전’ ‘변화와 혁신으로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장비관리 체계화로 대응능력 강화’를 중점 추진사항으로 내세우고 있다.

우선,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 혁신역량을 극대화 하며, 서장 중심의 강력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양보다 질을 우선하는 체감적인 혁신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어 업무와 혁신이 하나 되는 조직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것. 이를 위해 기본업무와 연계한 BSC지표 에 따라 획기적인 실적향상을 추진하며 혁신문화 정착을 위한 ‘열린 조직문화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돼있다.

또한 차별화된 우수 혁신사례의 창출과 확산으로 해양경찰의 대국민 통합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차별화?특성화된 우수 혁신과제 발굴ㆍ관리와 업무프로세스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행정능률 향상을 꾀하고 있다.

그 결과 3년 연속 핵심 선도부서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임하고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해경을 경찰 보다 군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는 아마도 공간적인 한계 때문이다.

사람이 많지 않은 바다 쪽에서 근무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더러 업무 자체도 남북간 문제 등 국가안보를 좌우하는 일을 맡았던 까닭이다.

지난 해 독도 사건이 공중파로 보도되면서 해양 경찰을 보다 잘 알게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했다.

남북간 문제 외에 주변국과의 문제도 다시 대두됐다.

가령 일본과 독도문제라든지, 한ㆍ중ㆍ일간 이어도 문제 등 국가간 대립이 심화되면서 해경의 중요성이 부각됐던 것. 해경의 방어구역 내에서도 인천은 수도권을 방어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한 중요한 곳이 될 것이다.

바다를 지키는 수호천사“공중과 해상을 연계한 입체적 경비작전의 일환으로 항공기인 챌린저(KCG-701)가 서해 EEZ 부근을 항공순찰하여 중국어선이 불법 침범해 조업하는 상황을 경비함정에 통보하면 경비함정이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 해도 서해 EEZ 침범조업 중국어선 27척을 검거했습니다.

” 김상철 서장은 “원거리의 시간적�U공간적 제한을 받지 않는 위성통신망을 개발했고, 순수 국내기술로 일반적인 단순 시스템이 아닌 복합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어 보안성이 중요하다”며 “교전장면이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청와대로 중계된다”고 설명했다.

국제적으로도 위성서비스를 하는 회사가 많지만, 도청의 위험이 있어 순수 국산 위성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광역위성통신망은 지난 97년도부터 디자인을 시작해 2005년도부터 상용화된 세계 최초의 첨단시스템이다.

인천해경은 김 서장이 부임 중, 철저한 경비임무 수행으로 특별한 사건사고는 없었으나, 지난 해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조난사고는 총 84건으로 조난 신호를 청취하여 전원 구조하였다.

특별히 기억에 남은 일에 대해, 그는 “고양시에서 시신을 5등분 절단하여 바다에 버린 사건이 있었는데, 바다에서 사건이 시작돼 육상 경찰과 함께 처리했던 일로, 주로 바다에서 일어난 일은 해경이 담당하지만, 해경과 육상경찰이 상호 협조하면서 공조수사를 했다”고 밝혔다.

국민이 체감하는 해경“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해양관광과 각종 레저활동을 즐기도록 해상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고, 성수기에는 현장위주의 체계적 관리로 바다 환경 조성과 수상 레저 안전법 개정에 따른 홍보와 행정지도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김상철 서장은 “국민편익 위주의 다변화된 해양레저 욕구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차원에서 PC�U출장�U구술�U영어시험 등 고객맞춤형 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레저면허 무료강습회 등 수상레저 인구의 저변확대 방안을 강구하며, 월미도에 수상 오토바이 1척, 월미ㆍ강화ㆍ전곡ㆍ영흥에 고속 제트보트 4척을 두는 등 해수욕장 구조장비 증가배치로 구조 능률을 향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박의 침몰ㆍ좌초ㆍ화재ㆍ조난 등 모든 해양사고 발생시에는 비행기ㆍ헬기ㆍ경비함정ㆍ특수기동대에 의한 입체적인 구조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갯벌 위에서도 운항이 가능한 전천후 수륙양용 공기부양정이 도입돼 치안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완벽한 해상치안 임무수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평온한 해상치안을 확보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창출’을 평소 강조하는 김상철 인천해양경찰서장은 “혁신선두기관으로서 더욱 분발하여 13개 해경 중 혁신추진 최우수 관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담 김영복 국장/ 사진 오성환 / 정리 김윤지 www.news-m.co.kr           뉴스매거진 철도동호인 본능으로 이참에 담아보자해서 일단 계양까지 가기로 합니다.

. 박촌역에 잠깐 내려 담아본 해양경찰 60주년 랩핑 측면 모습입니다.

.   귤현역에서도 잠시 내려서 담아봅니다.

한쪽면은 이런 랩핑의 모습이지만 반대편은 일반전동차의 모습입니다

 귤현기지를 넘어 계양역으로 갑니다

 계양역에 도착하여 담아본 모습입니다.

기존 전동차와 다른 신형차량과 획기적인 도색 모습이 신선합니다

 해양경찰 랩핑 반대편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일반 전동차의 모습입니다 랩핑 전동차의 내부 모습은 이렇습니다.

 일단 측면의 광고는 전부 해양경찰 내용입니다

  칸칸이 넣는 광고도 해양경찰 광고 입니다.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이지요

 천장 게시물또한 해양경찰 내용 입니다

 해양경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하네요

 다시 한번 내부를 담아봅니다.

  출입문 바닥에도 해양경찰 번호를 표시 하였습니다 바닥에 표기된 모습을 담아봅니다

 귤현역에서 마지막으로 해양경찰 랩핑 전동차의 모습을 담습니다.

  출입문이 닫은것도 아니고 안닫은것도 아닌 애매한 사진을 담고 말았네요

으으  그렇게 해양경찰 랩핑 전동차 촬영은 귤현역에서 마칩니다.

  이제 작전역으로 돌아가야죠

국제업무지구행 전동차가 들어오기전까지 전동차 사진을 담습니다과거 뱀눈이전동차가 들어오기전 막내였던 125편성   계양으로 떠나갑니다

 인천1호선전동차 사진찍기 좋은 귤현역입니다^^; 그다음으로 121편성이 도착하고   이제 제가 타고갈 126편성이 도착해 집으로 갑니다.

    이 출사는 2013년 05월 23일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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