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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강래구 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지역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로(을) 당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전공연과 김한기 공동선대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내빈 축사와 박영선 예비후보의 인사말 및 구로(을)의 변화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박영선 예비후보는 “어느덧 구로가 서남권의 중심 도시가 됐다”며, “8년 전 구로에 처음 와서 한 ‘구로의 가치를 두 배로, 자부심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 구로를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힘차게 도와달라”고 인사말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이 처음 구로에서 출마했던 2008년과 현재까지 구로의 달라진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설명했다.

구로시장 및 남구로시장 현대화 사업, 신도림십자도로 개통, 안양천 정비, 테니스장 및 구민 체육시설 건설, 서울 최고 신도림 선상역사 건설, 초중고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구로의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박영선 예비후보는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IT강국을 만들었으며, 남북협력으로 한반도 평화의 초석을 쌓았다면서, 앞으로 더욱 단결해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정치권에서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윤근, 신경민, 이윤석, 이인영, 노웅래, 김기식, 김기준, 박광온, 박범계, 서영교, 한정애 의원, 양향자, 이철희, 표창원 비대위원 등이 참석했다.

 문화계에서는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 탤런트 박상원(서울예술대학교 교수), 영화배우 정준호(해피타운 대표)가 참석해서 축사를 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박남매의 박오빠가 왔다”고 축사의 포문을 열며, “박영선이 대한민국의 더 큰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박영선이 당선되면 노래하러 구로에 다시 오겠다.

”고 말해 당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기식 의원은 “많은 정치인들을 봐왔지만 박영선처럼 한결같은 국회의원은 없었다”며, “구로가 만든 박영선 의원이 더 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한다.

”고 말했다.

 양향자 비대위원은 "가장 닮고 싶은 국회의원이 박영선"이라며, "박영선 의원의 올곧은 비판과 채찍질이 있었기에 삼성이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 덧붙였다.

배우 박상원은 “박영선 의원이 MBC문화부 였던 시절부터 친구”라며, “문화에 대한 섬세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박영선 의원의 강렬하지만 시적인 정치를 응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배우 정준호는 “20년 전 구로에서 소개팅 했을 때와 지금 구로의 모습은 천지차이”라며, “구로의 엄청난 발전을 이끌어낸 박영선 의원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는 3월9일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시작하는 이세돌 9단의 축사는, 박영선 예비후보가 시절 인터뷰한 영상으로 시작되어 감동을 자아냈다.

 이세돌 9단은 “정치는 잘 모르지만 박영선 의원을 좋아해서 왔다”며, “모두가 살기 힘든 이 시대를 슬기롭게 이끌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박남매' 박지원 의원과 박영선 의원▲ "박영선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주십시오!" 축사하는 박지원 의원▲ 축사하는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 “정치는 잘 모르지만 박영선 의원을 좋아해서 왔다”며, “모두가 살기 힘든 이 시대를 슬기롭게 이끌어주길 바란다.

[박영선 의원] 알아보자


”  ▲ <내 딸 금사월>로 다시 한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박상원 ▲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배우 박상원 ▲ 여성 당원들의 눈을 멀게 한 조각미남 배우 정준호▲ 구로(을) 당원필승대회에 참석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우윤근, 이인영, 김영록, 김기식, 노웅래 의원(오른쪽부터)▲ 구로구민회관 1, 2층을 가득 메운 구로(을) 2천여 명의 당원들 ▲ 인사말하는 박영선 의원▲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표창원 비대위원▲ 축사하는 이철희 비대위원▲ "총선 필승!" 서영교, 박범계, 박광온, 김기식 의원(왼쪽부터)▲ 더민주 '어벤져스' 양향자, 표창원 비대위원과 강래구 대전동구위원장(왼쪽부터)▲ 신경민, 박영선, 이인영 의원(왼쪽부터)▲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우윤근 의원▲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양향자 비대위원▲ 김영록, 박영선, 김기식 의원(왼쪽부터)▲ "총선 승리!" 김기준 의원과▲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이윤석 의원 앵커 출신 박영선이 그 시디를 입수하게 된 건, 출신답게 첩보를 접하고 경찰서로 달려가니 두 장의 카피 시디가 증거품으로 압수되어 벌써 조서가 꾸며지고 있는 상황이었다고.시디를 한나라당과 흥정하고 있는데 경찰이 들이닥쳐 검거된  3명 중 한 명이 박영선을 보자고 해서 원본이 사무실에 있다고 해서 변호사 출신 통합신당 측 국회의원이 변호를 맡아주기로 하고 사무실 직원에게 그 시디 원본을 넘겨 받은 것.박영선이 그 곳에 가지 않았다면, 박영선이 국회의원이 아니었다면,박영선이 끈질기게 BBK를 파헤치지 않았다면, 박영선을 그 임모라는 사람이 알아보지 못했다면, 다른 국회의원이 그 곳에 갔더라면, 원본을 보관하는 치밀함이 없었다면 그 동영상은 묻혔을 것이다.

참 재미잇다 이 나라 되어 가는 꼴 경제와 윤리를 한국민은 선택해야 한다고,개가 나와도 한나라 당이 될것이라고 로이타 통신은 말한다.

충직한 개보다 못한 더러운 비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뽑는다면 역사는 다시 촛불을 들어 돌아가더라도 다시 진보 앞으로 나갈 것이다.

정동영이 좀 더 일찍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냉소하지는 않았을텐데 라는 훗입맛이 있지만 오늘 나는 투표할 것이다.

기호 1번.강금실과 박영선이라는 두 여성 정치인들이 오늘처럼 자랑스러워 보인 적은 없었다.

강금실 의원의 변화된 강력성에 깊이 고무된 성쌤^^  강래구 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지역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로(을) 당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전공연과 김한기 공동선대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내빈 축사와 박영선 예비후보의 인사말 및 구로(을)의 변화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박영선 예비후보는 “어느덧 구로가 서남권의 중심 도시가 됐다”며, “8년 전 구로에 처음 와서 한 ‘구로의 가치를 두 배로, 자부심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 구로를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힘차게 도와달라”고 인사말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이 처음 구로에서 출마했던 2008년과 현재까지 구로의 달라진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설명했다.

[박영선 의원] 매력을 알아보자



구로시장 및 남구로시장 현대화 사업, 신도림십자도로 개통, 안양천 정비, 테니스장 및 구민 체육시설 건설, 서울 최고 신도림 선상역사 건설, 초중고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구로의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박영선 예비후보는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IT강국을 만들었으며, 남북협력으로 한반도 평화의 초석을 쌓았다면서, 앞으로 더욱 단결해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정치권에서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윤근, 신경민, 이윤석, 이인영, 노웅래, 김기식, 김기준, 박광온, 박범계, 서영교, 한정애 의원, 양향자, 이철희, 표창원 비대위원 등이 참석했다.

 문화계에서는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 탤런트 박상원(서울예술대학교 교수), 영화배우 정준호(해피타운 대표)가 참석해서 축사를 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박남매의 박오빠가 왔다”고 축사의 포문을 열며, “박영선이 대한민국의 더 큰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박영선이 당선되면 노래하러 구로에 다시 오겠다.

”고 말해 당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기식 의원은 “많은 정치인들을 봐왔지만 박영선처럼 한결같은 국회의원은 없었다”며, “구로가 만든 박영선 의원이 더 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한다.

”고 말했다.

 양향자 비대위원은 "가장 닮고 싶은 국회의원이 박영선"이라며, "박영선 의원의 올곧은 비판과 채찍질이 있었기에 삼성이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 덧붙였다.

배우 박상원은 “박영선 의원이 MBC문화부 였던 시절부터 친구”라며, “문화에 대한 섬세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박영선 의원의 강렬하지만 시적인 정치를 응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배우 정준호는 “20년 전 구로에서 소개팅 했을 때와 지금 구로의 모습은 천지차이”라며, “구로의 엄청난 발전을 이끌어낸 박영선 의원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는 3월9일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시작하는 이세돌 9단의 축사는, 박영선 예비후보가 시절 인터뷰한 영상으로 시작되어 감동을 자아냈다.

 이세돌 9단은 “정치는 잘 모르지만 박영선 의원을 좋아해서 왔다”며, “모두가 살기 힘든 이 시대를 슬기롭게 이끌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박남매' 박지원 의원과 박영선 의원▲ "박영선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주십시오!" 축사하는 박지원 의원▲ 축사하는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 “정치는 잘 모르지만 박영선 의원을 좋아해서 왔다”며, “모두가 살기 힘든 이 시대를 슬기롭게 이끌어주길 바란다.

”  ▲ <내 딸 금사월>로 다시 한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박상원 ▲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배우 박상원 ▲ 여성 당원들의 눈을 멀게 한 조각미남 배우 정준호▲ 구로(을) 당원필승대회에 참석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우윤근, 이인영, 김영록, 김기식, 노웅래 의원(오른쪽부터)▲ 구로구민회관 1, 2층을 가득 메운 구로(을) 2천여 명의 당원들 ▲ 인사말하는 박영선 의원▲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표창원 비대위원▲ 축사하는 이철희 비대위원▲ "총선 필승!" 서영교, 박범계, 박광온, 김기식 의원(왼쪽부터)▲ 더민주 '어벤져스' 양향자, 표창원 비대위원과 강래구 대전동구위원장(왼쪽부터)▲ 신경민, 박영선, 이인영 의원(왼쪽부터)▲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우윤근 의원▲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양향자 비대위원▲ 김영록, 박영선, 김기식 의원(왼쪽부터)▲ "총선 승리!" 김기준 의원과▲ 박영선 의원과 인사하는 이윤석 의원  이 날 박영선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 장애 아동을 보면서 “당연지정제가 없어지면 돈 많은 사람들만가는 부자 병원이 생기고, 가난한 사람만 가는 서민 병원이 생길 것이라며 영리병원 도입,민간보험 활성화 등 의료산업화 정책을 적극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주최 측은 “박영선 의원은 서민 경제 안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로 그 공로가 인정된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박영선 의원은 그 동안 일관되게 재벌개혁과 조세정의를 추구하는 의정활동에 앞장 서 왔다.

박영선 의원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와 독점타파,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불법이익환수법, 자본시장법, 공정거래법, 법인세법, 외촉법, 상법, 상증세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박영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5월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이 상을 받게 돼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제 민주화와 재벌의 특권과 독점을 타파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주최 측은 “박영선 의원은 서민 경제 안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로 그 공로가 인정된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박영선 의원은 그 동안 일관되게 재벌개혁과 조세정의를 추구하는 의정활동에 앞장 서 왔다.

박영선 의원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와 독점타파,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불법이익환수법, 자본시장법, 공정거래법, 법인세법, 외촉법, 상법, 상증세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박영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5월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이 상을 받게 돼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제 민주화와 재벌의 특권과 독점을 타파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앵커 출신 박영선이 그 시디를 입수하게 된 건, 출신답게 첩보를 접하고 경찰서로 달려가니 두 장의 카피 시디가 증거품으로 압수되어 벌써 조서가 꾸며지고 있는 상황이었다고.시디를 한나라당과 흥정하고 있는데 경찰이 들이닥쳐 검거된  3명 중 한 명이 박영선을 보자고 해서 원본이 사무실에 있다고 해서 변호사 출신 통합신당 측 국회의원이 변호를 맡아주기로 하고 사무실 직원에게 그 시디 원본을 넘겨 받은 것.박영선이 그 곳에 가지 않았다면, 박영선이 국회의원이 아니었다면,박영선이 끈질기게 BBK를 파헤치지 않았다면, 박영선을 그 임모라는 사람이 알아보지 못했다면, 다른 국회의원이 그 곳에 갔더라면, 원본을 보관하는 치밀함이 없었다면 그 동영상은 묻혔을 것이다.

참 재미잇다 이 나라 되어 가는 꼴 경제와 윤리를 한국민은 선택해야 한다고,개가 나와도 한나라 당이 될것이라고 로이타 통신은 말한다.

충직한 개보다 못한 더러운 비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뽑는다면 역사는 다시 촛불을 들어 돌아가더라도 다시 진보 앞으로 나갈 것이다.

정동영이 좀 더 일찍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냉소하지는 않았을텐데 라는 훗입맛이 있지만 오늘 나는 투표할 것이다.

기호 1번.강금실과 박영선이라는 두 여성 정치인들이 오늘처럼 자랑스러워 보인 적은 없었다.

강금실 의원의 변화된 강력성에 깊이 고무된 성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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