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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6), 6·25전쟁 65주년(6.25), 제2연평해전 13주년(6.29)을 맞는 해인데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숨바쳐 싸워온 선조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일텐데요, 호국보훈의 달 6월에는 '전쟁기념관'에 한번 가보면 어떨까요. 전쟁기념관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 <정책공감>이 전쟁기념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 드릴게요.   ▲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잘 표현한 '형제의 상'  ▲ 청동검과 생명나무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6·25 탑'전쟁기념관에 가면 정문에 있는 31.5m 높이의 커다란 탑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호국군상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이 조형물 바로 아래에는 국민안전처에서 운영하는 <비상대비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요. 6·25 전쟁에 대한 역사와 안전관련 체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기에 전쟁기념관 전시장을 방문하시기 전 가족이 함께 둘러보시기 좋을 것 같네요.  ▲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국민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비상대비체험관> ▲ 배운 것을 토대로 퀴즈도 풀고 인증서도 발급받고!비상대비체험관 체험을 마치고 나와 6·25 기념 조형물에서 넓디 넓은 광장을 가로지르면 다양한 기록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쟁기념관 전시장 입구가 나타납니다.

실내 전시장은 크게 호국 추모실, 전쟁역사실, 6·25 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증실의 7가지로 나뉘는데요.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온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르다 보면 절로 숙연한 마음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관람의 시작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넋을 추모하는 호국 추모실부터 시작됩니다.

▲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는 야외 공간 ▲ 전쟁기념관 전시실 입구 그리고 그 발길은 전쟁역사실로 이어져, 살수대첩, 귀주대첩 등 선조들이 이루어낸 승리의 전투현장과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모형도 눈 앞에서 볼 수 있죠.그 중에서도 거북선은 아이들도, 외국인도 눈을 떼지 못하는 전시품 중 하나입니다.

▲ 612년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 30만 대군을 무찌른 살수대첩의 디오라마▲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주인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전쟁기념관의 진짜 생생한 체험은 바로 6·25 전쟁실 I, II관에서 시작되는데요.북한군의 남침 배경부터 6·25 전쟁, 정전협정 체결까지 모든 과정을 전시해두어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라도 그 때의 상황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인천상륙작전 4D체험관 (상영시간 7분, 1회 15명 관람)과 '또 다른 전쟁' 4D 영상 체험관 (상영시간 9분, 1회 40명 관람)은 인천상륙작전 당시와 흥남철수, 1·4 후퇴 당시의 험난했던 피난과정을 실감나게 체험해볼 수 있으니  이용해보시기 바랄게요.▲ 인천상륙작전 4D 체험관 (출처 = 전쟁기념관)  ▲ 진동, 눈보라 등의 효과로 더욱 생생한 4D 영상체험관 (출처 = 전쟁기념관)이어서 유엔 참전국 장병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6·25 전쟁실 III관과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역사적 유물들을 기증하여 만들어진 기증실까지 관람하고 나면 끝으로 대한민국 국군이 창설된 배경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과정, 국군의 파병 활동 등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국군발전실'과 '해외 파병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곳에는 더욱 다양한 체험관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F15K 전투기 체험을 해볼 수 있는 3D 입체상영관 (상영시간 7분, 1회 24명 관람, 7세 이상 가능)과 K2 소총으로 표적을 맞추는 시뮬레이션 사격체험관까지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 F-15K 3D 입체영상관 (출처 = 전쟁기념관) ▲ 시뮬레이션 사격체험관 (출처 =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에는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전행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박물관>도 있어 눈여겨 볼 만 한데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과 교육영상,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살아 숨쉬는 우리의 역사를 배울 수 있고, 모든 것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답니다.

박물관 내에는 도서실, 수유실, 카페테리아, 키즈샵, 단체 도시락 공간, 야외공연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하실 부모님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전쟁기념관 어린이 박물관 관람안내>개관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휴관일 :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포함된 연휴에는 연휴 다음 날 휴관)입장료 : 무료* 단 관람시간과 입장 인원이 정해져 있기에 사전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으며 15명 이상의 단체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합니다.

현장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발권해드립니다.

연락처 : 02-709-3200홈페이지 : https://www.kidswarmemo.or.kr/ ▲ 전쟁기념관 안쪽에 자리한 어린이박물관 ▲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어린이 광장 비행기 놀이터  ▲ 안내데스크가 있는 어린이 박물관의 만남의 광장 (로비)전쟁기념관의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전쟁역사탐험', '나라를 잃은 슬픔', '끝나지 않은 전쟁', '평화의 씨앗', '사랑하는 우리나라' 등의 섹션으로 나누어 선사시대부터 6·25 전쟁까지의 역사를 소개하며 전시와 연계한 활동지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전시를 볼 수 있도록 한답니다.

  ▲ 전시연계 활동지와 안전을 위해 아이들의 등 뒤에 붙일 수 있도록 되어있는 지킴이 스티커 ▲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식을 풍부하게 해주는 어린이 도서실어린이 박물관은 1일 9번의 관람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 회차 별 입장인원이 정해져 있기에 미리 사전예약을 하거나 관람 당일날은 현장에서 선착선으로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50분이며, 입구에서 어르신 스탭 분의 설명을 듣고 들어갈 수 있죠. 박물관 안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뛰지않고 질서를 지켜 조용히 관람해야 한다는 어르신 스탭 분의 말씀에 아이들은 경청하며 '네' 라고 대답했어요.  ▲ 아이들에게 어린이 박물관에서의 유의사항을 설명해 주시는 어르신 스탭▲ 어린이 박물관의 다양한 체험/전시 공간박물관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전쟁역사 탐험'존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쟁영웅(장군) 6명의 업적과 교훈을 영상과 동화책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전쟁영웅과 함께 사진촬영도 하고, 성곽 오르기 체험을 하면서 각각의 영웅들이 어떻게 전쟁을 치뤘는지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되죠.'무너진 한강다리' 구간에서는 한강인도교 폭파 장면을 생동감 넘치는 트릭아트 포토존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당시 시대상황을 잠시나마 체험해볼 수 있고, '고마운 친구, 유엔군' 구간에서는 간단한 놀이를 통해 UN군에 속해있는 나라들의 이름과 국기를 알아보기도 합니다.

'어린이 유격장'에서는 암벽타기, 미끄럼틀, 그물오르기 등으로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고, 부모님들은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가 됩니다.

직접 태극기를 그리며 태극기의 의미를 떠올려보고 애국심을 키울 수 있는 '쓱싹쓱싹 책상놀이터' 또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약 50분이라는 시간은 짧게만 느껴지고 자연스레 대한민국의 역사는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수 많은 이들을 기억하며 돌아볼 수 있는 곳 어린이 박물관을 나서면 6·25 전쟁당시 사용했던 대형 장비와 세계 각국의 항공기, 장갑차 등을 마주하고 직접 내부에 들어가볼 수도 있어 더욱 생생하게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제2 연평해전 당시 치열했던 교전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실물과 똑같이 만들어진 참수리 357호정 안보전시관은 어린 아이들도 매우 관심을 가지고 체험하는 곳입니다.

배 뒷쪽으로 마련된 3D 입체상영관에서는 제2연평해전 당시 6인의 전투영웅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영시간 7분)▲ 6·25 전쟁 당시 사용된 장비들과 세계 각국의 장갑차, 항공기 등을 볼 수 있는 옥외전시장 ▲ 실물과 똑같은 크기와 모습으로 제작된 참수리 357호정그 밖에도 전쟁기념관에는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박물관 학교>, 북한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나라사랑교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부터 중/고등학생 진로 체험 교육까지 단계별로 준비되어 있는 <청소년 단체 프로그램>, 거북선, 비거, 신기전, 신호연 등을 직접 만들며 체험해볼 수 있는 <토요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강좌 <문화 아카데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시고요.호국보훈의 달 6월, 아이들과 함께 전쟁기념관에 들러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선조들에 대한 고마움을 기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현재 전쟁기념관 어린이 박물관은 6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어린이 박물관에서의 즐거웠던 순간이나 뜻 깊은 추억이 담긴 사진을 사연과 함께 남기면 전쟁기념관 특별기획전 티켓이나 어린이 박물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분량이나 내용에 관계 없이 어린이 박물관을 관람하셨던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이니, 어린이 박물관에서 전쟁 역사도 배우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선물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전쟁기념관]주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전화번호 : 02-709-3139 (관람안내)관람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휴관일 : 월요일 (월요일이 포함된 연휴 때는 마지막 연휴 다음날 휴관)관람료 : 입장료 무료 (상설전시) 주차료 : 소형차 2시간까지 2천원 (초과 30분당 1천원) 대형차 2시간까지 1만원 (초과 30분당 3천원)홈페이지 : http://www.warmemo.or.kr/애니는 어디로???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으로..전쟁기념관에서 어린이박물관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는...매 시간마다 시작 50분 관람..인터넷 사전예약 및 당일 현장 접수총 100명이 들어간다.

.매주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무)어린이박물관은 역시 아이들 놀기 좋은 곳..신랑이 애니랑 들어갔는데 넘 좋다고..다음에 꼭 다시 오자고...날 더운 날 실내놀이터를 찾는다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에 가도 좋을 듯 싶다.

.어린이박물관 앞에는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도 좋다.

.전쟁기념관에는 다양한 장갑차는 물론..AH-1J 코브라 공격헬기도 볼 수 있다.

.헬리콥터를 무기체계로 인식시키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기종..탱크도 전시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다.

.장갑차 안에 들어가서 사진 찍기..현충일에 전쟁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있다.

.손에다 판박이한 애니..태극기도 하트로..ㅎㅎㅎ페이스페인팅도 있는데 줄이 길어서 패스..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 만드는 체험도 있다.

.(체험에 따라 유료)전쟁기념관 안에서는 호국선열께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서붙여보기..하나씩 자신들의 글을 붙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호국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호국선열들에게 글을 남기면 예쁜 연필을 하나씩 준다.

.아름다운 섬 독도..독도는 대한땅

독도는 누구땅?? 우리땅...ㅎㅎㅎ독도 사랑 두 아이

^^이 날의 태양의 후예들을 만나는 날..현충일에 이렇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줄 처음 알았다는..특공 무술을 보여주는데 박수가 절로 나옴..보면 볼수록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가 생각나고...ㅋㅋㅋㅋ이번엔 경찰헌병들..오토바이로 멋지게 공연을..사진도 한 컷 남겨주고..해병 군악의장대..대열 정열도 정확하게..음악에 맞춰서 보여주는데..완전 멋져..율이 키 좀 커서 의장대 보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공포탄 발사..총소리가 이렇게 큰 줄 처음 알았다는...진짜 총으로 멋지게 보여주는 해병 군악의장대..어쩜 키들이 이렇게 다들 크신지..사람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으신 듯..마지막엔 군인들과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애니도 사진 한장 찍고..2시에 한 공연..50분 정도 하는데 정말 멋지다는..군인들이 이렇게 멋지구나 새삼 느낀 시간..앞으로 현충일에는 현충일의 의미도 되새길겸전쟁기념관에 와서 군인들의 멋진 모습도 보면 좋을 듯 싶다.

.현충일에는 주차료가 하루 종일 5,000원 이다.

.원래는 2시간에 2,000원 30분마다 1,000원씩 추가인데현충일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5,000원.주차료 걱정없이 놀아도 되니 더더욱 좋고

앞으로 현충일에는 전쟁기념관으로

그 의미에 걸맞게 6월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장소가 있다.

바로 전쟁기념관이다.

전쟁기념관은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전쟁의 아픈 상처를 추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전시관이다.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 시기까지 사용되었던 다양한 무기들을 전시하고 있는 전쟁역사실과 6·25전쟁의 모든 과정을 알기 쉽게 전시해 놓은 6·25전쟁실을 중심으로 기증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실을 통해 한반도의 전쟁과 관련된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전쟁기념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은 6·25전쟁실이다.

 6·25전쟁실은 6·25전쟁의 발발부터 서울수복까지의 과정을 전시한 1실, 국군과 UN군의 북진과 중공군의 개입으로 인한 휴전까지의 과정을 전시한 2실, 그리고 6·25전쟁에 참여했던 유엔군과 관련된 전시가 이뤄지는 3실로 구성되어있다.

 남북한이 보유한 무기를 실물로 전시해 놓은 것뿐만 아니라 국군장병의 전투 모습과 국민의 전시 생활상까지 재현함으로써 6·25전쟁의 실상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6·25전쟁실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전쟁기념관 외부의 옥외전시장에는 6·25전쟁 당시 공산군과 유엔군이 보유했던 주요 무기들과 베트남 전쟁 및 대 간첩작전 등에서 국가안보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장비들이 전시되어있다.

 수송기 및 장갑차 등 일부 장비는 탑승체험도 가능하여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군 장교와 인민군 병사가 서로 포옹하는 모습의 '형제의 상'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모티브가 되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분단 이후 헤어져 살다가 6·25전쟁 당시 서로를 적으로 만났던 형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우리에게 남과 북의 화해를 간절히 기원하게 함과 동시에 호국과 보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게 한다.

<전쟁기념관 이용 정보>· 찾아가기 : 공항철도 공덕역에서 6호선 환승 > 삼각지역 하차 12번 출구(도보 5분 소요)·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일시 : 09:00

18:00(월요일 휴관), 09:00

20:00(문화가 있는 날)· 문의 : 02-709-3139· 홈페이지 : https://www.warmemo.or.kr- 작성자 레베(ksmstars) -애니는 어디로???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으로..전쟁기념관에서 어린이박물관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는...매 시간마다 시작 50분 관람..인터넷 사전예약 및 당일 현장 접수총 100명이 들어간다.

.매주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무)어린이박물관은 역시 아이들 놀기 좋은 곳..신랑이 애니랑 들어갔는데 넘 좋다고..다음에 꼭 다시 오자고...날 더운 날 실내놀이터를 찾는다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에 가도 좋을 듯 싶다.

.어린이박물관 앞에는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도 좋다.

.전쟁기념관에는 다양한 장갑차는 물론..AH-1J 코브라 공격헬기도 볼 수 있다.

.헬리콥터를 무기체계로 인식시키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기종..탱크도 전시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다.

.장갑차 안에 들어가서 사진 찍기..현충일에 전쟁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있다.

.손에다 판박이한 애니..태극기도 하트로..ㅎㅎㅎ페이스페인팅도 있는데 줄이 길어서 패스..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 만드는 체험도 있다.

.(체험에 따라 유료)전쟁기념관 안에서는 호국선열께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서붙여보기..하나씩 자신들의 글을 붙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호국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호국선열들에게 글을 남기면 예쁜 연필을 하나씩 준다.

.아름다운 섬 독도..독도는 대한땅

독도는 누구땅?? 우리땅...ㅎㅎㅎ독도 사랑 두 아이

^^이 날의 태양의 후예들을 만나는 날..현충일에 이렇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줄 처음 알았다는..특공 무술을 보여주는데 박수가 절로 나옴..보면 볼수록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가 생각나고...ㅋㅋㅋㅋ이번엔 경찰헌병들..오토바이로 멋지게 공연을..사진도 한 컷 남겨주고..해병 군악의장대..대열 정열도 정확하게..음악에 맞춰서 보여주는데..완전 멋져..율이 키 좀 커서 의장대 보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공포탄 발사..총소리가 이렇게 큰 줄 처음 알았다는...진짜 총으로 멋지게 보여주는 해병 군악의장대..어쩜 키들이 이렇게 다들 크신지..사람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으신 듯..마지막엔 군인들과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애니도 사진 한장 찍고..2시에 한 공연..50분 정도 하는데 정말 멋지다는..군인들이 이렇게 멋지구나 새삼 느낀 시간..앞으로 현충일에는 현충일의 의미도 되새길겸전쟁기념관에 와서 군인들의 멋진 모습도 보면 좋을 듯 싶다.

.현충일에는 주차료가 하루 종일 5,000원 이다.

.원래는 2시간에 2,000원 30분마다 1,000원씩 추가인데현충일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5,000원.주차료 걱정없이 놀아도 되니 더더욱 좋고

앞으로 현충일에는 전쟁기념관으로

물론 그 미만의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용산 전쟁기념관- 어린이관은 아주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들었어요.용산 전쟁 기념괌 어린이관은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웹사이트에서 보니, 타일러같이 10살 어린이에겐 너무 유치 할꺼 같아서, 전 전쟁기념관 어린이관은 패스 했답니다.

이번 한국 방문에 타일러는 이순신 장군 책을 읽었어요. 우리나라 위인 중에서 제일 인상적일꺼 같아서이구도 하구요. 절대 포기라는 걸 모르신 이순신 장군의 집념과, 뛰어난 리더쉽과, 지혜는 남자아이들에겐 아주 좋은 롤 모델이 될꺼 같아서예요.그리고 거북선이란 신기한 배도 볼 수 있어서, 게임과 만화에 더 관심있는 타일러에게 좋은 관심거리일꺼 같아서요.용산 전쟁기념관은  차로 이용해도 좋지만, 대중 교통이 좋아서, 전 지하철을 이용했어요. 타일러도 지하철 타는걸 신기해 해서, 좋았어요. 삼각지역에 내리면 바로 용산 전쟁 기념관에 갈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역에서 가까워요.용산 전쟁기념관 입구예요. 보시다 시피, 군인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인 조각상들..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일 맘이 숙연해졌었던, 메모리얼 공간.. 6.25 전쟁에서 희생된 유엔군들과 한국 군들..특히 미군과 터키군의 희생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남의 나라에 와서 희생한 젊은이들에게 맘이 짠 했답니다.

왜 전쟁이라는걸 하는지 모르겠으나..이전쟁의 희생에서, 우리가 지금 행복한거라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미군이 1,769,600명이나 이 전쟁에 참여했고, 희생자가 36,574명 부상자가 92,134명아들을 두고있는 엄마의 입장이 되고 나니, 작은 나라 한국에서 죽음을 맞은 아들을 잃은 그 엄마들의 심정이 어땠을까?? 이 전쟁을 잊고 사는거 자체가 좀 미안한 맘이 들 정도로.. 하나하나 기념비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 집니다.

타일러는 하나하나 기념비에 숫자를 확인하네요. 아마도 기념비하나하나를 읽고다니는 어린이는 여기에선 별루 없었는데 말이죠!용산 전쟁 기념관 입장입니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용산 전쟁 기념관, 입장룐  무료 라는 거죠!!!이제 용산 전쟁기념관 투어 시작입니다.

맨 아래층으로 가면, 한국의 선사시대,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 시대의 모든 전쟁 유물과 이야기, 그리고 인물들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특히 고려시대와, 조선, 일제 시대때의 모습이 있는데.. 조선 시대의 대표 위인 이순신 장군도 있지요!선사시대의 무기는 미국의 전시관에서 보듯, 화촉과 동물 뼈를 깎아만든 칼들이 많았어요.삼국시대에 나오는 말에 입혔던 철갑옷, 창 등 유물들이 많더라구요!장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해 주신 타일러.. 그저 신기한 이곳이 좋은가 봅니다.

이또래 남자아이들은 이런 창과 칼들이 너무도 좋은가 봅니다.

무기를 이렇게 열심히 쳐다보다니... 전쟁기념관이 이렇게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꺼라곤 미처 예상을 못했죠!그 유명한 이순신 장군께서 쓰셨던 장검입니다.

키가 무진장 큰게 분명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키가 컸다는게 사실 인가 봅니다.

180이 휠씬 넘었을꺼 같아요!여기까지 와서 이순신 장군과는 사진을 꼭 찍어야하므로..사진 한장 박았습니다.

[전쟁기념관] 보면 볼수록..


 ㅋ ㅋ ㅋ 일제 시대까지의 전시관을 다 보고 나오면, 용산 전쟁 기념관의 중간의 홀에는 이렇게 멋진 거북선이 있어요. 실제 크기를 복원해서 만들었다고 해요.타일러도 그림만 보다, 실제의 거북선을 보니 아주 좋아하고 신기해 하더군요.이제 2층으로 올라가서 6.26 전쟁 기념관에 갈 차례예요!2층의 전쟁 기념관에는  6.25 전쟁관이 있어요.그중에서 제일 신기하던 전시는 바로 이 남과 북의 무기 비교표였죠.6.25 전에는 남과 북의 경제적 상황을 보면, 북이 훨씬 잘 살았다고 했다고 했는데.. 진짜 무기를 봐도 비교가 될정도로. 저희는 정말 가지고 있는 무기가 변변치 않았어요.타일러도 이 비교표를 보고 아주 많이 놀라더군요. 이 아이에겐 남과 북이 있는 것 조차도 신기하지만.. 지금 잘 사는 한국이 옛날엔 아주 형편없이 힘들었다는게 놀라운 사실일 뿐이였죠.이 모니터는 한국과 북한군의 병기 대조표예요. 하나하나 누르면서 볼 수 있어요. 물론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다 볼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국군과 인민군의 전쟁 모습을 만든 마네킹과 실제 장갑차등.. 남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할 모든 것들..용산 전쟁기념관에 가면 놓치지 말아야할 것!!!!4D 상영관이예요.  한개는 인천 상륙 작전 상영관-- 아마도 곧 개봉될 영화인 "인천 상륙작전”이 생각나게 하는데요.꼬옥,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놀이 기구 타듯, 자기가 꼬옥 인천 상륙작전에 참여한 군인이 된듯, 배에서 내리고, 탱크타고, 전투기도 타면서 전쟁을 몸소 느끼는 아주 멋진 공간이랍니다.

또한,6.25 전쟁 거의 1년 후인 마지막 전투를 북쪽 압록강변에서 했던 전투지를 경험을 하는 4D 상영관도 있어여. 이건 전쟁보단, 혹한 추위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 전쟁에서 수많은 병사들이 얼어죽는 사태를 보여주었던거라,, 좀 처참했던 기억이 좀 많은 상영관이랍니다.

이 2개는 꼭 들르세요. 매 시간이 있으니, 상영시간 확인하신 후 가보세요. 전 운이 좋아서  5-10분정도 밖에 안기달려서 지루 하지 않았어요!용산 전쟁 기념관 3층은 UN 기념관과, 체험관이 있는데. 총쏘기 체험관은 리노베이션 중이라 그걸 못해서 아쉬웠어요. 타일러가 꼭 해보고 싶었던건데 말이죠.이제 야외로 이동...더워서 그랬는지, 타일러가 짜증을 냈어요.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프고, 덥기도 하고..타일러의 짜증이 고조에 이르렀죠!대충 큰배에 올라가서 뭐가 있는지만 확인.어차피, 큰 전차들이나, 전투기들은 예전 산디에고에서 봤던것도 있으니 대충 대충 보고 왔어요!용산 전쟁 기념관--- 생각보다,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아주 좋고, 남자아이들의 관심분야가 많다보니, 타일러가 모처럼 오랜 시간을 집중해서 열심히 보고온 전시관이예요.거기다 용산 전쟁 기념관 입장료는 공짜니깐, 부담없이 방학동안에 여러번 갔다와도 될듯한 곳이구도 하구요. 한국도 이제 본격적인 여름방학이니, 아이들이라 시간날때 꼭 용산 전쟁 기념관에도 다녀오세요!전시관 동영상 촬영 부분도...용산 전쟁기념관 약도예요.혹시나 모르니 한번 참고하세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전쟁기념관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그동안 연계코스로만 계속 소개해드렸던 "전쟁기념관" 입니다.

사실 전쟁기념관의 가장 큰 장점은 좋은 접근성인데요. 교통도 편하고, 용산에 있기 때문에 멀지도 않아서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습니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또한 거의 매 시즌 다양한 행사가 같이 진행되고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위치장점?1. 접근성이 좋습니다.

2. 기본적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전쟁기념관 내부뿐 아니라, 실외에는 탱크, 전투기와 같은  실제 무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만져볼수도 있고 탈수도 있습니다.

3. 다양한 부대 행사가 거의 매 시즌마다 있습니다.

전시회/실내놀이터/야외썰매놀이터/체험전 등등4. 연계할 코스로는크라운해태키즈뮤지엄이 있습니다.

 5. 소소하게 물고기밥도 줄 수 있습니다.

(과도히 주시면 안좋습니다)6. 매점 및 카페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 짜장 등을 팔고 있어서 점심한끼로 충분합니다.

가실때는 현재 어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꼭 체크해보세요

현장 스케치아래 사진은, 현재사진은 아니며, 이제껏 다녀왔던 다년간의 사진입니다.

.하여간 전쟁기념관이 리뉴얼이 되었다고 해서 잠시 들려 봤습니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관람구간이 많아졌고 특히 유엔과 월남전 그리고 625전쟁 부분이 많이 늘고 바뀐 것 같네요..기회가 있으시면 자녀들과 같이 오전에 여기를 보고 근처에 있는 중앙박물관까지 보시면 좋지 않나 싶네요 ㅎㅎ전쟁기념관은 무료입장이랍니다.

(9시

18시, 월요일 휴관) https://www.warmemo.or.kr/원래는 왼쪽 옆길로 입장해서 본관으로 가게 되는데 사진도 찍을 겸 중앙으로 이동해서 찍어 봤습니다.

  시간대가 맞으면 해설사님하고 같이 돌면 좋겠죠..안내서 하나 집어들고 입장해서 죽 직진해서 보고 아래층 역사박물관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구려와 수의 전쟁중에 살수대첩을 형상화한 곳인데 예전에 비해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전체적으로 옛날 전쟁은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고 현대에 와서 625와 월남전 유엔 등에 대해서 많이 전시를 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옛날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ㅎㅎ 영문일 때 찍어서 영문으로 나왔네요 ㅎㅎ 영상은 제끼고 돌아봤는데 대략 2시간 걸린 것 같네요..영상(4-5개 된 것 같네요)과 더 자세히 봤으면 반나절은 할애하셔야 ㅎㅎ 큰 건물에 복도 양측으로 전시관이 만들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왼쪽으로 들어가서 저 끝으로 나와서 우측으로 보게 끔 되어 있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직접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ㅎㅎ..고구려 안악3호분 행렬도 모습을 재현해 놓은 벽화랍니다.

(관람하는 사람 없을 때 찍으려고 꽤 기다리다 찍었네요 ㅋㅋ)황해남도 안안군 오국리(옛, 용순면 유설리)에 위치한 고구려 고분에서 발견된 벽화이랍니다.

소가 끄는 수레를 탄 주인공을 중심으로 250여 명의 무장한 무사 등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기병과 방패를 들고 있는 보병, 활을 들고 있는 궁수 그리고 도끼를 들고 있는 부월수와 군악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고분벽화랍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3국의 군사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가야가 빠져 있어서 ㅎㅎ발해와 통일신라 그리고 고려에 대해서 간략하게 전시다시 조선시대로 넘어 갑니다.

우측 하단 그림은 임진왜란 당시의 3대 대첩중에 하나인 행주대첩이랍니다.

건물 가운데에는 판옥선과 거북선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벽에 전투 모습을 그린 그림들이 많이들 그려져 있는데 그중에서 잘 그렸다고 느낀 곽재우장군의 정암진전투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1592년(선조25) 4월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홍의장군 곽재우는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그 해 6월 의령의 정암진에서 일본의 안국사혜경이 이끄는 왜군을 맞아 유격전술을 펼쳐 격퇴시킴으로써 왜적의 전라도 진격을 저지한 전투랍니다.

길에 박아 놓은 표지들을 벌로 유인해서 싸운 전투조선시대를 거쳐서 수원화성의 모습을 재현조선말과 광복군으로 이어진답니다.

광복도 잠시 625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1, 2호 관람실을 건너뛰고 와버렸네요 ㅎㅎ월남전과 유엔 돌아서 다시 625전쟁의 1호관과 2호관으로 ㅎㅎ  유엔군 참전을 하게 된 유엔 본부외국 어르신이 여러 외국인들에게 설명을 죽 하시고 있더라는..아마도 참전용사 같기도 하고 ㅎㅎ..같이 조금 돌아봤습니다.

ㅎㅎ잣골전투(강원도 철원) 참호를 만들어 놓은 전시관 모습이랍니다.

정말이지 그날 그 장소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네요.. 1953년 3월과 4월에 중공군이 대규모로 쳐들어 왔는데 이 곳을 지키고 있던 부대가 바로 벨기에 룩셈부르크 대대였답니다.

[전쟁기념관] 세상에. 왜..



인해전술로 몰려오는 중공군을 격퇴시키고 방어선을 지켜냈던 벨기에군이랍니다.

 전쟁시기였지만 배우고자 하는 모습은 오느날 우리나라를 있게 만든 원동력파노라마나 피규어 그리고 인형 등등 정교하게 잘 꾸며 놓아서 보는 내내 오


하면서 봤네요 ㅎㅎ죽죽 보면 각 전시실 마다 영상관람이 있답니다.

시간대 별로 있어서 그냥 패스하면서 봤는데 한번 보시면 많은 것을 느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ㅎㅎ건물 내무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들예전에 있었나? 없었던 것 같은 월남전 관람실도 있답니다.

고모부와 숙부님들이 참전했던 월남전..'하여간 땅굴을 잘 이용했던 베트공..갑자기 고교시절 영어선생님이 생각나네요 ㅋㅋ 별명이 베트공였는데 ㅎㅎ 월남전 파노라마 같은 작품도 거대하게 만들어 놓아서 하나 하나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월남전 영화보면 꼭 나오는 헬기 바로 UH-1H ㅎㅎ 월남전 노래하면 이 노래가 유독 생각나네요..한 번은 들어 봤을 것 같은데 아닌가? ㅎㅎ전시관을 들러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답니다.

옛날 계급장은 약간 미군계급장을 따라 한 듯 하네요..하사관과 사병 계급장이 현재 미군 계급장과 똑같아서리 ㅎㅎ맨 왼쪽 상단에 있는 것이 케이나인(K-9) 자주포랍니다.

빨리 쏘고 이동해야 적에게 안당하겠죠..전차로는 흑표가 있고 자주포는 K-9이 있답니다.

이지스함 모형과 그 우측으로 전투지휘실과 함교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답니다.

건너편에 대통령 관용차와 여러가지 전시 아까 건너 뛰었던 625 전시관 1, 2호관을 ㅎㅎ 어디서 동선이 잘못되었는지 원 ㅋㅋ왼족 하단에 공군비행사가 손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ㅎㅎ..그만큼 긴박했다고 볼 수 있겠죠 저런게 1차세계대전때 그랬던 것 같은데..그리고 우측하단은 동해로 넘어 오던 북한군 선박을 격침 시킨 해전..한강전투를 멋지게 파노라마 형상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데 진짜 총알과 폭탄이 떨어지는 듯한 효과와 소리가 실제 같아서 한참이나 보면서 서 있었네요..우측 상단도 전투씬 재현..그렇게 해서 인천상륙작전과 함께 서울을 수복하게 된답니다.

많은 분들이 우측 하단에서 사진을 찍으시네요 ㅎㅎ다시 나오면 625전쟁 지도실이라고 해서 실제 인물을 마네킹 형식으로 재현해 놓았답니다.

그리하여 이북쪽으로 북진하게 되는데 국군이 도달한 곳이 바로 압록강이랍니다.

거기서 물을 뜬 수통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국군 제6사단은 압록강변의 초산(1950.10. 26)에 , 미 제7사단은 혜산진(1950. 11. 21)에 도달했는데 중공군의 참전으로 다시 밀리다가 다시 막아내면서 현재의 휴전선이 된답니다.

우측 하단은 당시 중공군 무기와 복장들포병을 멋지게 재현해 놓은 마네킹 모습들..실제 사람처럼 잘 만들어 놓아서 한참을 봤네요 ㅎㅎ이렇게 해서 내부 전시실은 다 보고 나왔습니다.

매마수라고 해서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은 야간개장도 한다고 알리고 있네요 오후 8시까지 ㅎㅎ 그리고 왼쪽 야외로 나가는 길에 전사자명비가 죽 있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전체적인 전쟁기념관 안내도..참수리호에서 바라본 모습이랍니다.

여러 탱크와 비행기 보는 재미가 있네요..연평해전 영화를 보셨으면 알겠지만 그 참수리호를 전시하고 있답니다.

빨간점이 구멍 뚫린 곳인데 얼마나 심한 해전였는지 간접적으로나 알 수 있답니다.

돌아가서 아래 전시실 문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구요 바로 갑판으로 이동해서 내부로 들어갈 수도 있답니다.

내부에는 영화상영도 합니다.

연평해전안에 입장하면 내부도 볼 수 있고 영상도 볼 수 있답니다.

 참수리호 갑판에 올라서 보고 내부도 보게 된답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숙연하게 하는 관람실이 나온답니다.

  38선 휴전선이 평행으로 된 것이 아니랍니다.

서해쪽은 저렇게 북한쪽으로 꽤 위로 올라가 있답니다.

그래서 백령도에는 꼭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여간 서해 5도라고 하는 곳이 저렇게 북한지역 황해도를 둘러 쌓고 있답니다.

  지금도 묵묵히 나라의 부름을 받고 서해와 휴전선 동해 그리고 국토를 지키고 있는 많은 군인과 경찰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이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애니는 어디로???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으로..전쟁기념관에서 어린이박물관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는...매 시간마다 시작 50분 관람..인터넷 사전예약 및 당일 현장 접수총 100명이 들어간다.

.매주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무)어린이박물관은 역시 아이들 놀기 좋은 곳..신랑이 애니랑 들어갔는데 넘 좋다고..다음에 꼭 다시 오자고...날 더운 날 실내놀이터를 찾는다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에 가도 좋을 듯 싶다.

.어린이박물관 앞에는 놀이터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도 좋다.

.전쟁기념관에는 다양한 장갑차는 물론..AH-1J 코브라 공격헬기도 볼 수 있다.

.헬리콥터를 무기체계로 인식시키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기종..탱크도 전시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다.

.장갑차 안에 들어가서 사진 찍기..현충일에 전쟁기념관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있다.

.손에다 판박이한 애니..태극기도 하트로..ㅎㅎㅎ페이스페인팅도 있는데 줄이 길어서 패스..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 만드는 체험도 있다.

.(체험에 따라 유료)전쟁기념관 안에서는 호국선열께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서붙여보기..하나씩 자신들의 글을 붙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호국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호국선열들에게 글을 남기면 예쁜 연필을 하나씩 준다.

.아름다운 섬 독도..독도는 대한땅

독도는 누구땅?? 우리땅...ㅎㅎㅎ독도 사랑 두 아이

^^이 날의 태양의 후예들을 만나는 날..현충일에 이렇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줄 처음 알았다는..특공 무술을 보여주는데 박수가 절로 나옴..보면 볼수록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가 생각나고...ㅋㅋㅋㅋ이번엔 경찰헌병들..오토바이로 멋지게 공연을..사진도 한 컷 남겨주고..해병 군악의장대..대열 정열도 정확하게..음악에 맞춰서 보여주는데..완전 멋져..율이 키 좀 커서 의장대 보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공포탄 발사..총소리가 이렇게 큰 줄 처음 알았다는...진짜 총으로 멋지게 보여주는 해병 군악의장대..어쩜 키들이 이렇게 다들 크신지..사람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으신 듯..마지막엔 군인들과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애니도 사진 한장 찍고..2시에 한 공연..50분 정도 하는데 정말 멋지다는..군인들이 이렇게 멋지구나 새삼 느낀 시간..앞으로 현충일에는 현충일의 의미도 되새길겸전쟁기념관에 와서 군인들의 멋진 모습도 보면 좋을 듯 싶다.

.현충일에는 주차료가 하루 종일 5,000원 이다.

.원래는 2시간에 2,000원 30분마다 1,000원씩 추가인데현충일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5,000원.주차료 걱정없이 놀아도 되니 더더욱 좋고

앞으로 현충일에는 전쟁기념관으로

.하여간 전쟁기념관이 리뉴얼이 되었다고 해서 잠시 들려 봤습니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관람구간이 많아졌고 특히 유엔과 월남전 그리고 625전쟁 부분이 많이 늘고 바뀐 것 같네요..기회가 있으시면 자녀들과 같이 오전에 여기를 보고 근처에 있는 중앙박물관까지 보시면 좋지 않나 싶네요 ㅎㅎ전쟁기념관은 무료입장이랍니다.

(9시

18시, 월요일 휴관) https://www.warmemo.or.kr/원래는 왼쪽 옆길로 입장해서 본관으로 가게 되는데 사진도 찍을 겸 중앙으로 이동해서 찍어 봤습니다.

  시간대가 맞으면 해설사님하고 같이 돌면 좋겠죠..안내서 하나 집어들고 입장해서 죽 직진해서 보고 아래층 역사박물관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구려와 수의 전쟁중에 살수대첩을 형상화한 곳인데 예전에 비해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전체적으로 옛날 전쟁은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고 현대에 와서 625와 월남전 유엔 등에 대해서 많이 전시를 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옛날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ㅎㅎ 영문일 때 찍어서 영문으로 나왔네요 ㅎㅎ 영상은 제끼고 돌아봤는데 대략 2시간 걸린 것 같네요..영상(4-5개 된 것 같네요)과 더 자세히 봤으면 반나절은 할애하셔야 ㅎㅎ 큰 건물에 복도 양측으로 전시관이 만들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왼쪽으로 들어가서 저 끝으로 나와서 우측으로 보게 끔 되어 있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직접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ㅎㅎ..고구려 안악3호분 행렬도 모습을 재현해 놓은 벽화랍니다.

(관람하는 사람 없을 때 찍으려고 꽤 기다리다 찍었네요 ㅋㅋ)황해남도 안안군 오국리(옛, 용순면 유설리)에 위치한 고구려 고분에서 발견된 벽화이랍니다.

소가 끄는 수레를 탄 주인공을 중심으로 250여 명의 무장한 무사 등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기병과 방패를 들고 있는 보병, 활을 들고 있는 궁수 그리고 도끼를 들고 있는 부월수와 군악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고분벽화랍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3국의 군사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가야가 빠져 있어서 ㅎㅎ발해와 통일신라 그리고 고려에 대해서 간략하게 전시다시 조선시대로 넘어 갑니다.

우측 하단 그림은 임진왜란 당시의 3대 대첩중에 하나인 행주대첩이랍니다.

건물 가운데에는 판옥선과 거북선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벽에 전투 모습을 그린 그림들이 많이들 그려져 있는데 그중에서 잘 그렸다고 느낀 곽재우장군의 정암진전투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1592년(선조25) 4월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홍의장군 곽재우는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그 해 6월 의령의 정암진에서 일본의 안국사혜경이 이끄는 왜군을 맞아 유격전술을 펼쳐 격퇴시킴으로써 왜적의 전라도 진격을 저지한 전투랍니다.

길에 박아 놓은 표지들을 벌로 유인해서 싸운 전투조선시대를 거쳐서 수원화성의 모습을 재현조선말과 광복군으로 이어진답니다.

광복도 잠시 625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1, 2호 관람실을 건너뛰고 와버렸네요 ㅎㅎ월남전과 유엔 돌아서 다시 625전쟁의 1호관과 2호관으로 ㅎㅎ  유엔군 참전을 하게 된 유엔 본부외국 어르신이 여러 외국인들에게 설명을 죽 하시고 있더라는..아마도 참전용사 같기도 하고 ㅎㅎ..같이 조금 돌아봤습니다.

ㅎㅎ잣골전투(강원도 철원) 참호를 만들어 놓은 전시관 모습이랍니다.

정말이지 그날 그 장소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네요.. 1953년 3월과 4월에 중공군이 대규모로 쳐들어 왔는데 이 곳을 지키고 있던 부대가 바로 벨기에 룩셈부르크 대대였답니다.

인해전술로 몰려오는 중공군을 격퇴시키고 방어선을 지켜냈던 벨기에군이랍니다.

 전쟁시기였지만 배우고자 하는 모습은 오느날 우리나라를 있게 만든 원동력파노라마나 피규어 그리고 인형 등등 정교하게 잘 꾸며 놓아서 보는 내내 오


하면서 봤네요 ㅎㅎ죽죽 보면 각 전시실 마다 영상관람이 있답니다.

시간대 별로 있어서 그냥 패스하면서 봤는데 한번 보시면 많은 것을 느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ㅎㅎ건물 내무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들예전에 있었나? 없었던 것 같은 월남전 관람실도 있답니다.

고모부와 숙부님들이 참전했던 월남전..'하여간 땅굴을 잘 이용했던 베트공..갑자기 고교시절 영어선생님이 생각나네요 ㅋㅋ 별명이 베트공였는데 ㅎㅎ 월남전 파노라마 같은 작품도 거대하게 만들어 놓아서 하나 하나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월남전 영화보면 꼭 나오는 헬기 바로 UH-1H ㅎㅎ 월남전 노래하면 이 노래가 유독 생각나네요..한 번은 들어 봤을 것 같은데 아닌가? ㅎㅎ전시관을 들러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답니다.

옛날 계급장은 약간 미군계급장을 따라 한 듯 하네요..하사관과 사병 계급장이 현재 미군 계급장과 똑같아서리 ㅎㅎ맨 왼쪽 상단에 있는 것이 케이나인(K-9) 자주포랍니다.

빨리 쏘고 이동해야 적에게 안당하겠죠..전차로는 흑표가 있고 자주포는 K-9이 있답니다.

이지스함 모형과 그 우측으로 전투지휘실과 함교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답니다.

건너편에 대통령 관용차와 여러가지 전시 아까 건너 뛰었던 625 전시관 1, 2호관을 ㅎㅎ 어디서 동선이 잘못되었는지 원 ㅋㅋ왼족 하단에 공군비행사가 손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ㅎㅎ..그만큼 긴박했다고 볼 수 있겠죠 저런게 1차세계대전때 그랬던 것 같은데..그리고 우측하단은 동해로 넘어 오던 북한군 선박을 격침 시킨 해전..한강전투를 멋지게 파노라마 형상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데 진짜 총알과 폭탄이 떨어지는 듯한 효과와 소리가 실제 같아서 한참이나 보면서 서 있었네요..우측 상단도 전투씬 재현..그렇게 해서 인천상륙작전과 함께 서울을 수복하게 된답니다.

많은 분들이 우측 하단에서 사진을 찍으시네요 ㅎㅎ다시 나오면 625전쟁 지도실이라고 해서 실제 인물을 마네킹 형식으로 재현해 놓았답니다.

그리하여 이북쪽으로 북진하게 되는데 국군이 도달한 곳이 바로 압록강이랍니다.

거기서 물을 뜬 수통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국군 제6사단은 압록강변의 초산(1950.10. 26)에 , 미 제7사단은 혜산진(1950. 11. 21)에 도달했는데 중공군의 참전으로 다시 밀리다가 다시 막아내면서 현재의 휴전선이 된답니다.

우측 하단은 당시 중공군 무기와 복장들포병을 멋지게 재현해 놓은 마네킹 모습들..실제 사람처럼 잘 만들어 놓아서 한참을 봤네요 ㅎㅎ이렇게 해서 내부 전시실은 다 보고 나왔습니다.

매마수라고 해서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은 야간개장도 한다고 알리고 있네요 오후 8시까지 ㅎㅎ 그리고 왼쪽 야외로 나가는 길에 전사자명비가 죽 있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 눌러서 확대된 사진으로 보세요전체적인 전쟁기념관 안내도..참수리호에서 바라본 모습이랍니다.

여러 탱크와 비행기 보는 재미가 있네요..연평해전 영화를 보셨으면 알겠지만 그 참수리호를 전시하고 있답니다.

빨간점이 구멍 뚫린 곳인데 얼마나 심한 해전였는지 간접적으로나 알 수 있답니다.

돌아가서 아래 전시실 문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구요 바로 갑판으로 이동해서 내부로 들어갈 수도 있답니다.

내부에는 영화상영도 합니다.

연평해전안에 입장하면 내부도 볼 수 있고 영상도 볼 수 있답니다.

 참수리호 갑판에 올라서 보고 내부도 보게 된답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숙연하게 하는 관람실이 나온답니다.

  38선 휴전선이 평행으로 된 것이 아니랍니다.

서해쪽은 저렇게 북한쪽으로 꽤 위로 올라가 있답니다.

그래서 백령도에는 꼭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여간 서해 5도라고 하는 곳이 저렇게 북한지역 황해도를 둘러 쌓고 있답니다.

  지금도 묵묵히 나라의 부름을 받고 서해와 휴전선 동해 그리고 국토를 지키고 있는 많은 군인과 경찰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이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는지 왜 몰랐을까요 ㅎㅎ규모도 상당하고 무료이기도하고

춥고 더울땐 이런곳을 둘러보면 딱 일것 같아서울가볼만한 곳으로 소개를 해볼가해요

  물론.. 왠지 이런 전시.. 기념관은 좀 흥미가 떨어진다.

. 지루하다.

. 생각하신다면 패스

하셔도 되겠지만큰 규모와  다양한 형태로 전시(?)를 하고 있어서 꽤 볼만한 것이 많은 곳이었습니다?주제가.. 전쟁이다 보니 사실 저도 처음부터 왠지 별루 일것 같다.

. 생각도 했지만6.25에 대한 이야기도 생생하게 둘러 볼 수 있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 공간이기도 했어요??  광각렌즈가 없다보니.. 발로 뛰지 않고는 한눈에 건물을 담아 낼수 없어서 부분부분 찍고..막..   눈에 띄는 큰 조형물..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서 크기가 대충이나마 가늠이 되시죠?    어디선가 본듯도 한 것 같은 군인들의 동상    기념관 건물 외부도 제법 넓었는데 서울시내 이런 넓은 공간을 전쟁에 대한 기념관으로 할애를 하고 있었는데..왜 몰랐을까.. 새삼 놀랐답니다.

?   전투기, 탱크, 미사일, 전함(?) 등등의 덩치가 큰

조형물들이 건물 외부에 돌아가면서 제법 많이 전시가 되어 있었답니다.

   요렇게 올라가 볼 수 있는 것도  있었구요   ?   어둑어둑 해지기도 하고 날씨도 추워서 외부는 대충 돌고 기념관 내로 들어가로 했어요      전쟁에 관한 전시도 있지만,  기획 전시도 있었는데기획전시는 별도로 표를 구매해야고, 전시관 출입 및 전쟁관련 전시물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요 09시 부터 18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퇴장시간 1시간 전부터는 안내 방송이 중간중간 나오더라구욤   기둥이 촘촘하게 있는 통로에는 전사자명비가 있어서 근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전시실 내부.. 생각보다 다양하게 구역이 나눠져 있다보니 ㅎㅎ 어디가 어디쯤인지 잘 모르고 돌아봤어요확실한건.. 시간이 없어서 1층은 거의 돌지 못하고 2층을 주로둘러보고 왔답니다.

입구가 2층에 있거든요 ^??  다양한 인물의 흉상들..   군용장비들의 미니어처   수류탄도 구경하고..   테라스에서 1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인데  거북선도 있었어요  북한 핵실험 이후.. 하루에도 몇번씩 듣게 되는 북한에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들..평소엔 분단국가란것을 크게 인식하지 살지 못했다가도이런 저런 소식이 들리면. 분단국가이고.. 아직은 전쟁이 끝나지 않은 잠시 멈추고 있을 뿐이라는걸 새삼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서울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의 대부분은 6.25에 관련된 내용들이랍니다.

   6.25와 과련된 인물들..   생각없이 전시실 내부를 돌다가 만난 밀납인형(?) 순간적으로 진짜 사람이 앉아 있는 줄 알고행과 나 모두 깜짝 놀랐었는데.. 다시 봐도 참 잘 만들었더라구욤      ?그 시대에 사용했던 군인들의 소지품..   영화의 한장면을 꾸며놓은 듯한.. 구멍난 철모...    중간중간 영상으로 역사적인 사실을  설명하는 곳도 많았답니다.

?    압록강수를 병에 담아 온 이야기도 얇은 유리 같은 투명한 스크린으로 보여줍니다.

    국제시장 영화장면이 떠오르는 피난 장면...   고향을 떠나 집을 버리고.. 큰 짐보따리를 들고 길을 떠난 사람들   그 시대의 삶을 표현한 사진들..    그리고 전쟁전후 당시의 물건들..    비디오 아트가 떠오르는 영상  조형 물들..    폐장 시간이란 방송이 흘러나와서..  발걸음을 제촉하면서 대충 둘러봤었지만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우리의 역사의 아픈.. 부분인 6.25에 대해 한번더 떠올리고.. 자세하게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쌀쌀 하잖아요

이런 곳에 들려 추위를 피하고 역사공부도 해 보고

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참, 사진에는 없지만, 어린이들 위한 전시장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더라구욤가족들과.. 어린이들과 함께 둘러보기엔 딱 인 장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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