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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하트



약간 욕심이 과해 스토리가 장황하게 늘어지긴 했지만 구성의 긴장감은 놓치지 않았다.

마지막 장면, 신출귀몰하던 민중영웅 월레스가 적이 만든 덫에 빠져 결국 사형장에 선다.

?자비를 간청할 것을 강요하는 사형집행관. 그러나 월레스는 'FREEDOM'을 목청껏 외친다.

? 'FREEDOM' 절규에 그를 흠모하던 공주(소피 마르소)가 고개를 떨군다.

??병상의 잉글랜드 롱생크국왕이 'FREEDOM'소리에 놀란다.

??? ?사형집행 직전 군중속에 보이는 머론(Murron: 캐서린 맥코맥 Catherine McCormack 분)의 환영 ? ?월레스가 죽는 순간까지 간직했던 머론의 손수건, 결국...  .이리저리 채널 돌리다가 찾았다.

.10번 EBS 채널에서...브레이브 하트가 방송되고 있었다.

.채널고정


!!!잘 안보는 채널인지라....모르고 있었다.

.진작 알았다면..처음부터 보는거였는데...흠흠..ㅠㅠ 초반...월레스와 머론의 애틋한 사랑부분을 못보았다는..ㅠㅠ  월레스와 머론의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사랑............놓쳤다.

..아쉬버...  (뭐..나중에 또 재방하면 그때 또 보아야징..ㅋㅋㅋ)... 이 영화는 교복입고 영화관에 가서 본것을 시작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ㅋㅋ)그 시절엔..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영화관에서 얼마나 울었는지...어느부분에서 울었었는지도 생각날 정도로 푹 빠져서 봤었다.

.  지금까지 살면서 도대체 몇번을 본것인지..ㅎㅎㅎㅎ셀 수 조차 없다.

...진짜 이 영화야 말로 수십번을 본듯하다.

.배우도 좋고..배우의 연기도 좋고..음악도 너무 좋고..감동 스토리와 영상미..다 좋다는..^^ 근데 중요한건....왜 또 보아도 재미있냐는 것이징......^^  브레이브 하트 재미나게 보고.... 기분좋게 잡생각 없이 푹잔것 같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ㅋㅋㅋㅋ 모스크바 그랑프리 결과 모니터링



[브레이브하트] 얼마나 더..


^^ 음음...결과가...ㅎㅎㅎㅎㅎ뭐 어느정도는 뻔하지만..그래도 흥미롭다.

.ㅎㅎㅎ 실시간 모니터링을 못한건 아쉽지만 신체적

정신적

시달림 없으니까..더 편안하다.

. 물론...정보 요청하시는 분들과 비루한 글일지라도 새글을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꾸벅..ㅠㅠ 열정은 그대로인데...조금 쉬엄쉬엄 할려구요..ㅠㅠ) 경기 때문에....새벽내내 컴퓨터에 앉아있는건... 되도록 안하고 싶다.

..지금으로서는...나와 우리 가족..모두를 위해..ㅋㅋㅋㅋ 컨트롤을.........^^ 근데...자신은 없다.

.. 경기가 보고 싶고 결과가 궁금해서..ㅋㅋㅋ 언제 또 맘이 변할지 모르겠다.

.^^        그래서 <브레이브 하트>를 보던 중에 와이프가 하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바로 대답해줬다.

 - 오빠 소피 마르소가 예뻐 내가 예뻐? - 소피 마르소. 역시 빠르게 답한 탓인지 별 문제없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 그럼 멜 깁슨이 예뻐 내가 예뻐? - 음 그건 ...... 답을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브레이브하트] 완전 대박



왜냐하면 멜 깁슨은 양쪽으로 머리를 한 가닥씩 땋은 데다가 눈이 파랗기 때문이다.

20160515 Freedom




!!!! 다시 보니 감독이 멜 깁슨이다.

액션영화 배우로만 생각했었는데 감독까지....이 영화를 보니 일제강점기가 생각난다.

귀족들은 권력과 재물에 눈이 멀었고,백성들은 고통속에서 자유를 외치는데....소피 마르소는 너무 이쁘다.

안봤다면 보길 추천한다.


우리 소피 마르소! 선우그룹이 부도 위기에 처하자 중매결혼을 제안하고 회장이 그에게 투자하고 그는 회장의 손녀와 결혼해야하고 ..사랑하던 여자 가은을 보내준다 .2년이 흐르고 선우그룹이 안정기에 들어가게되고 그들은 결혼한다 . 결혼하고 시댁으로 들어가고 그는 일하느라 바쁘고 ..섭섭하게 하는데도 아무런 말도않는 그녀에게 안쓰러움이 생기고 .. 마음이 서서히 가는데 ..그녀가 심장 판막성형 수술한걸 알게되고 .. 그들은 더 애틋해진다 .옛 여자친구가 이혼하고 나타나고 우연이 그녀가 그녀를 구해주고 .....그를 그녀에게 보내주려하지만 ..그는 그런말 하지말라고 널 사랑한다고 한다 . 그녀의 첫사랑인 그 ... 그는 기억못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가 기억하게되고 ... 그렇게 서로를 알아간다 .좀 지루하네 ..2번째보니 ..처음에는 기냥 볼만했던것 같은데 ..여주나 남주나 매력이 없네 ㅠㅠ 한동안 성희님것도 열심이 ?f었는데 .. ㅋㅋ 브레이브 하트작가 성희출판 신영미디어발매 2015.04.14. 상세보기  그래서 <브레이브 하트>를 보던 중에 와이프가 하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바로 대답해줬다.

 - 오빠 소피 마르소가 예뻐 내가 예뻐? - 소피 마르소. 역시 빠르게 답한 탓인지 별 문제없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 그럼 멜 깁슨이 예뻐 내가 예뻐? - 음 그건 ...... 답을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멜 깁슨은 양쪽으로 머리를 한 가닥씩 땋은 데다가 눈이 파랗기 때문이다.

20160515 Freedom




!!!! 얼마전에 스코틀랜드의 독립 주민투표가 반대로 결론이 나왔는데요.그와 관련된 영화인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브레이브하트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브레이브하트감독멜 깁슨출연멜 깁슨, 소피 마르소, 패트릭 맥구한개봉1995 미국평점 리뷰보기   1995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개봉후 평점이 9점이 넘는 명작으로스코틀랜드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에 관한 영화로 중세시대의 전투장면을 잘 묘사하였고 멜깁슨은 말할 것도 없고 소피마르소의 연기도 일품인 명작이지요. 한번씩은 보셨을 거라 생각이 들구요.이마 명장면은 많이 노출되어있어 스포가 들어가니 이해해 주세요.   서기 1280년 스코틀랜드를 시작으로 실존인물인 윌리엄 월레스의 일대기를 제작했어요.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영국의 국기인 유니언 잭을 잘 보시면 Scotland의 국기가 담겨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구요.오른쪽은 바로 스털링에 세워져 있는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의 동상이에요.  어린시절 주인공의 가족은 일글랜드의 왕 에드워드 1세에게 죽임을 당하고 삼촌을 따라 고행을 떠나 무예와 지혜를 배우게 되지요.  왼쪽의 에드워드 1세는 자신의 세력을 늘리기 위해 아들을 프랑스의 공주와 혼인을 시키죠.  그리고 프리마 녹테라는 정말 더러운 정책을 다시 채택을 하는데그 당시의 Scotland 사람들은 마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때의 고통을 느꼈을 것 같아요.   한편 최고귀족으로 브루스 백작이 나오는데요.훗날 베녹번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며 로버트 1세로 왕이 되지요.   <멜깁슨스러운 코믹신>  월레스는 성인이 되어 고행으로 돌아오고 오랜 친구와 사랑하는 여인을 다시 만나게 되지요.  더러운 정책을 피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과 아무도 몰래 비밀 결혼식을 올리지요.  <프리마 녹테 영상>  '초야권'이라고 불리우며 실제로는 금전으로 대신 지불하였다고 하네요.그래도 영주에게 그런 권리가 주어진다는 것은 불쾌하기 짝이 없네요. 흥!  윌리엄을 잡기위해 사랑하는 부인을 죽이게 되고 이에 분노한 주인공이 잉글랜드와의 전쟁을 시작하지요.  한편 잉글랜드로 시집온 프랑스 공주 소피마르소는 남자를 좋아하는 비실비실한 남편에게 사랑을 못받고월레스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를 동경하게돼요.  <아일랜드 전사 스티븐 영입영상> 다소 독특한 캐릭터로 주인공을 지키는 아이리쉬 전사 스티븐 역을 데이비드 오하라가 열연을 해주었구요.위기의 남자들에도 주연으로 유명한 영국의 배우지요.  스코트랜드 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털링 전투를 완벽하게 승리로 이끌어내지요.  <월레스 명대사 1> 리더로써 대중에게 적절한 위트와 감동은 필수인 것 같네요.멜깁슨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월레스는 기사작위를 받게 되지만 잉글랜드에 의존하며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귀족들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지요.반대로 브루스 백작은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게 되구요.순식간에 여러전투로 잉글랜드를 위협하게 되지만...  지원군을 약속했던 귀족들의 배신과 롱생크의 계략으로 참패를 당하게 되고믿었던 브루스까지 잉글랜드의 편에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큰 실의에 빠지지요.    웰레스는 몸과 마음도 부상을 당하고 수많은 동료를 희생하게 돼요.  배신했던 귀족들을 하나씩 처리하고 다시한번 Scotland의 독립을 위해 전투를 치르며 잉글랜드를 위협하지요.  하지만 롱생크의 계략에 의해 잉글랜드에 붙잡히게 되고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 받지요.  이 장면은 정말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았던 장면으로죄를 인정하면 고통없이 사형집행을 하겠다고 하지만 끝까지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독립투사의 모습을 잘 연출한 것 같아요.  <최고의 명장면> 1305년 자유를 외치며 처형을 당하고 역사상 실제로도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던 그의 신체를 Scotland에 공포심을 주기위해 각 지역으로 나누어 보내지만  오히려 그들을 자극시키게 되지요.  결국 그가 죽은 후 1314년베녹번 전투에서 왕이 된 브부스가 지휘하여 잉글랜드에게 대승을 하게 되어 자유를 찾게 되지요. 실제 역사와는 다른 부분도 약간있지만 10년 전의 영화인데 지금봐도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이상으로 멜깁슨 주연, 감독의 스코트랜틀랜드 독립을 다룬 브레이브 하트를 마치구요.시간되시면 자유라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 한번 보시길 바랄께요. 얼마전에 스코틀랜드의 독립 주민투표가 반대로 결론이 나왔는데요.그와 관련된 영화인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브레이브하트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브레이브하트감독멜 깁슨출연멜 깁슨, 소피 마르소, 패트릭 맥구한개봉1995 미국평점 리뷰보기   1995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개봉후 평점이 9점이 넘는 명작으로스코틀랜드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에 관한 영화로 중세시대의 전투장면을 잘 묘사하였고 멜깁슨은 말할 것도 없고 소피마르소의 연기도 일품인 명작이지요. 한번씩은 보셨을 거라 생각이 들구요.이마 명장면은 많이 노출되어있어 스포가 들어가니 이해해 주세요.   서기 1280년 스코틀랜드를 시작으로 실존인물인 윌리엄 월레스의 일대기를 제작했어요.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영국의 국기인 유니언 잭을 잘 보시면 Scotland의 국기가 담겨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구요.오른쪽은 바로 스털링에 세워져 있는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의 동상이에요.  어린시절 주인공의 가족은 일글랜드의 왕 에드워드 1세에게 죽임을 당하고 삼촌을 따라 고행을 떠나 무예와 지혜를 배우게 되지요.  왼쪽의 에드워드 1세는 자신의 세력을 늘리기 위해 아들을 프랑스의 공주와 혼인을 시키죠.  그리고 프리마 녹테라는 정말 더러운 정책을 다시 채택을 하는데그 당시의 Scotland 사람들은 마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때의 고통을 느꼈을 것 같아요.   한편 최고귀족으로 브루스 백작이 나오는데요.훗날 베녹번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며 로버트 1세로 왕이 되지요.   <멜깁슨스러운 코믹신>  월레스는 성인이 되어 고행으로 돌아오고 오랜 친구와 사랑하는 여인을 다시 만나게 되지요.  더러운 정책을 피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과 아무도 몰래 비밀 결혼식을 올리지요.  <프리마 녹테 영상>  '초야권'이라고 불리우며 실제로는 금전으로 대신 지불하였다고 하네요.그래도 영주에게 그런 권리가 주어진다는 것은 불쾌하기 짝이 없네요. 흥!  윌리엄을 잡기위해 사랑하는 부인을 죽이게 되고 이에 분노한 주인공이 잉글랜드와의 전쟁을 시작하지요.  한편 잉글랜드로 시집온 프랑스 공주 소피마르소는 남자를 좋아하는 비실비실한 남편에게 사랑을 못받고월레스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를 동경하게돼요.  <아일랜드 전사 스티븐 영입영상> 다소 독특한 캐릭터로 주인공을 지키는 아이리쉬 전사 스티븐 역을 데이비드 오하라가 열연을 해주었구요.위기의 남자들에도 주연으로 유명한 영국의 배우지요.  스코트랜드 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털링 전투를 완벽하게 승리로 이끌어내지요.  <월레스 명대사 1> 리더로써 대중에게 적절한 위트와 감동은 필수인 것 같네요.멜깁슨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월레스는 기사작위를 받게 되지만 잉글랜드에 의존하며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귀족들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지요.반대로 브루스 백작은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게 되구요.순식간에 여러전투로 잉글랜드를 위협하게 되지만...  지원군을 약속했던 귀족들의 배신과 롱생크의 계략으로 참패를 당하게 되고믿었던 브루스까지 잉글랜드의 편에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큰 실의에 빠지지요.    웰레스는 몸과 마음도 부상을 당하고 수많은 동료를 희생하게 돼요.  배신했던 귀족들을 하나씩 처리하고 다시한번 Scotland의 독립을 위해 전투를 치르며 잉글랜드를 위협하지요.  하지만 롱생크의 계략에 의해 잉글랜드에 붙잡히게 되고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 받지요.  이 장면은 정말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았던 장면으로죄를 인정하면 고통없이 사형집행을 하겠다고 하지만 끝까지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독립투사의 모습을 잘 연출한 것 같아요.  <최고의 명장면> 1305년 자유를 외치며 처형을 당하고 역사상 실제로도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던 그의 신체를 Scotland에 공포심을 주기위해 각 지역으로 나누어 보내지만  오히려 그들을 자극시키게 되지요.  결국 그가 죽은 후 1314년베녹번 전투에서 왕이 된 브부스가 지휘하여 잉글랜드에게 대승을 하게 되어 자유를 찾게 되지요. 실제 역사와는 다른 부분도 약간있지만 10년 전의 영화인데 지금봐도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이상으로 멜깁슨 주연, 감독의 스코트랜틀랜드 독립을 다룬 브레이브 하트를 마치구요.시간되시면 자유라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 한번 보시길 바랄께요.   그래서 <브레이브 하트>를 보던 중에 와이프가 하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바로 대답해줬다.

 - 오빠 소피 마르소가 예뻐 내가 예뻐? - 소피 마르소. 역시 빠르게 답한 탓인지 별 문제없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 그럼 멜 깁슨이 예뻐 내가 예뻐? - 음 그건 ...... 답을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멜 깁슨은 양쪽으로 머리를 한 가닥씩 땋은 데다가 눈이 파랗기 때문이다.

20160515 Freedom




!!!! 얼마전에 스코틀랜드의 독립 주민투표가 반대로 결론이 나왔는데요.그와 관련된 영화인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브레이브하트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브레이브하트감독멜 깁슨출연멜 깁슨, 소피 마르소, 패트릭 맥구한개봉1995 미국평점 리뷰보기   1995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개봉후 평점이 9점이 넘는 명작으로스코틀랜드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에 관한 영화로 중세시대의 전투장면을 잘 묘사하였고 멜깁슨은 말할 것도 없고 소피마르소의 연기도 일품인 명작이지요. 한번씩은 보셨을 거라 생각이 들구요.이마 명장면은 많이 노출되어있어 스포가 들어가니 이해해 주세요.   서기 1280년 스코틀랜드를 시작으로 실존인물인 윌리엄 월레스의 일대기를 제작했어요.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영국의 국기인 유니언 잭을 잘 보시면 Scotland의 국기가 담겨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구요.오른쪽은 바로 스털링에 세워져 있는 독립영웅인 윌리엄 월레스의 동상이에요.  어린시절 주인공의 가족은 일글랜드의 왕 에드워드 1세에게 죽임을 당하고 삼촌을 따라 고행을 떠나 무예와 지혜를 배우게 되지요.  왼쪽의 에드워드 1세는 자신의 세력을 늘리기 위해 아들을 프랑스의 공주와 혼인을 시키죠.  그리고 프리마 녹테라는 정말 더러운 정책을 다시 채택을 하는데그 당시의 Scotland 사람들은 마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때의 고통을 느꼈을 것 같아요.   한편 최고귀족으로 브루스 백작이 나오는데요.훗날 베녹번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며 로버트 1세로 왕이 되지요.   <멜깁슨스러운 코믹신>  월레스는 성인이 되어 고행으로 돌아오고 오랜 친구와 사랑하는 여인을 다시 만나게 되지요.  더러운 정책을 피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과 아무도 몰래 비밀 결혼식을 올리지요.  <프리마 녹테 영상>  '초야권'이라고 불리우며 실제로는 금전으로 대신 지불하였다고 하네요.그래도 영주에게 그런 권리가 주어진다는 것은 불쾌하기 짝이 없네요. 흥!  윌리엄을 잡기위해 사랑하는 부인을 죽이게 되고 이에 분노한 주인공이 잉글랜드와의 전쟁을 시작하지요.  한편 잉글랜드로 시집온 프랑스 공주 소피마르소는 남자를 좋아하는 비실비실한 남편에게 사랑을 못받고월레스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를 동경하게돼요.  <아일랜드 전사 스티븐 영입영상> 다소 독특한 캐릭터로 주인공을 지키는 아이리쉬 전사 스티븐 역을 데이비드 오하라가 열연을 해주었구요.위기의 남자들에도 주연으로 유명한 영국의 배우지요.  스코트랜드 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털링 전투를 완벽하게 승리로 이끌어내지요.  <월레스 명대사 1> 리더로써 대중에게 적절한 위트와 감동은 필수인 것 같네요.멜깁슨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월레스는 기사작위를 받게 되지만 잉글랜드에 의존하며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귀족들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지요.반대로 브루스 백작은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게 되구요.순식간에 여러전투로 잉글랜드를 위협하게 되지만...  지원군을 약속했던 귀족들의 배신과 롱생크의 계략으로 참패를 당하게 되고믿었던 브루스까지 잉글랜드의 편에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큰 실의에 빠지지요.    웰레스는 몸과 마음도 부상을 당하고 수많은 동료를 희생하게 돼요.  배신했던 귀족들을 하나씩 처리하고 다시한번 Scotland의 독립을 위해 전투를 치르며 잉글랜드를 위협하지요.  하지만 롱생크의 계략에 의해 잉글랜드에 붙잡히게 되고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 받지요.  이 장면은 정말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았던 장면으로죄를 인정하면 고통없이 사형집행을 하겠다고 하지만 끝까지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독립투사의 모습을 잘 연출한 것 같아요.  <최고의 명장면> 1305년 자유를 외치며 처형을 당하고 역사상 실제로도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던 그의 신체를 Scotland에 공포심을 주기위해 각 지역으로 나누어 보내지만  오히려 그들을 자극시키게 되지요.  결국 그가 죽은 후 1314년베녹번 전투에서 왕이 된 브부스가 지휘하여 잉글랜드에게 대승을 하게 되어 자유를 찾게 되지요. 실제 역사와는 다른 부분도 약간있지만 10년 전의 영화인데 지금봐도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이상으로 멜깁슨 주연, 감독의 스코트랜틀랜드 독립을 다룬 브레이브 하트를 마치구요.시간되시면 자유라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 한번 보시길 바랄께요.  선우그룹이 부도 위기에 처하자 중매결혼을 제안하고 회장이 그에게 투자하고 그는 회장의 손녀와 결혼해야하고 ..사랑하던 여자 가은을 보내준다 .2년이 흐르고 선우그룹이 안정기에 들어가게되고 그들은 결혼한다 . 결혼하고 시댁으로 들어가고 그는 일하느라 바쁘고 ..섭섭하게 하는데도 아무런 말도않는 그녀에게 안쓰러움이 생기고 .. 마음이 서서히 가는데 ..그녀가 심장 판막성형 수술한걸 알게되고 .. 그들은 더 애틋해진다 .옛 여자친구가 이혼하고 나타나고 우연이 그녀가 그녀를 구해주고 .....그를 그녀에게 보내주려하지만 ..그는 그런말 하지말라고 널 사랑한다고 한다 . 그녀의 첫사랑인 그 ... 그는 기억못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가 기억하게되고 ... 그렇게 서로를 알아간다 .좀 지루하네 ..2번째보니 ..처음에는 기냥 볼만했던것 같은데 ..여주나 남주나 매력이 없네 ㅠㅠ 한동안 성희님것도 열심이 ?f었는데 .. ㅋㅋ 브레이브 하트작가 성희출판 신영미디어발매 2015.04.14.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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