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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사실 오기 전 몰타에는 뭐가 없고, 뭐가 싸고

말을 듣긴 했지만 사실 직접 경험해봐야 뭔가 느낌 오니까

몰타 슈퍼마켓 하면 흔히1. 리들(LIDL)2. 타워마켓3. 체인슈퍼 (더 포인트몰 지하)4. 아카디아 마켓 5. 아시안 마켓을 말씀하시는데요,사실 최고봉은 'PAMA'입니다.

현재 리들, 체인,아시안마켓,PAMA를 다녀왔고 다녀 온 곳 기준으로 가격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려 드릴께요.흔히! 몰타에서 가장 큰 슈퍼로 알려진 '리들'먼저 시작합니다.

지도보기LidlTriq Ic-Ciklamini, San ?wann, 몰타상세보기지도보기San Gwann 에 위치하고 있고, St Julian에서 걸어가면 한 25분쯤 걸립니다.

저는 걸어서 갔다가 오늘길엔 콜택시로 숙소가 있는 St pauls bay로 돌아왔습니다.

기억해요

장바구니 그리고 사야할 품목만 적어가서 계획있는 소비하기

시간은 일요일은 휴무( 몰타의 대부분의 상점은 일요일은 다 휴무입니다.

)월요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금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토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쉬기

카트 이용 비용은 1유로

(물론 사용 후 반납하면 다시 1유로 나옵니다)마트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요.모르고서 카메라 들었다가 관리 아저씨한테 엄청 혼 났다는

혼나기 전에 찍은 사진

제가 보니 일단 '치즈' 부문이 강점인듯 합니다.

나머진 'PAMA'가 최고

사실 리들 갈 당시는 PAMA에 다 있을 줄 모르고 이것저것 당장 안 필요한 것도 다 샀는데 완전 후회중이에요. 일단 리들에 먹거리는 종류가 많은데 휴지나 샴푸 같은 공산품은 종류가 별로 없어요. 거의 2-3종류가 전부.물론 있기만 하면 되면 사면 되지만, 여러가지중에 고르고 싶다면 PAMA나 더 포인트몰을 더 추천합니다.

아래 대충 산 물건들 보여 드릴께요.몰타의 어학원 기숙사는 밥도 제공이 안 되지만 이런 공산품도 하나도 제공되는게 없으니 다 사야해요. 휴지랑 키친타월 (원래 티슈도 사려고 했는데 못 찾았다는.. PAMA에 있어요)욕심부려서 리들 가방 2개에 가득 채워 온 식량들

치즈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많이 샀어요.모짜렐라, 코타지치즈, 로마지오, 그라나, 브리치즈까지

행복할때는 치즈 살때

기숙사가 워낙 어둡고 급하게 찍느라 화질이 영

무튼 라비올리 2종류. (피스타치오 먹어봤는데 완전 맛남) 이건 스파게티 관련 소스들 케�y, 마요네즈, 피클 그리고 바질 페스토 이 중 피클은 완전 망함

(우리가 생각하는 그 피클이 아니라서 다져서 타르타르 소스를 만들거나 샌드위치 속재료로)라즈베리 딸기쨈(완전 망함. 맛이 없어요. 인공적인 맛 대박) 올리브오일과 사과 식초 (둘 다 맛있어요) LIDL에는 ITALIAMO 브랜드가 엄청 많아요손질된 야채랑 버섯몰타의 버섯은 향이 진하고 엄청 커요

맛살

유일하게 리들이 더 좋은 것은 맛살혼합견과류초콜렛원래 초콜렛 돈 주고 사 먹는 스타일 아니었는데 수업 끝나면 당 떨어져서 요즘 먹고 있지요파스타면이랑 브라운슈가포켓커피 팔길래 반가워서 (4유로)그리고 빵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비스킷 (플랫메이트 안나가 먹길래 사 봤지요)키위랑 방울 토마토샴퓨, 컨디셔너, 손세정제영수증 첨부합니다.

가격대 확인할 수 있어요.별로 비싼 건 없는데 82유로

저는 아무래도 마트에 가면 안 되나 봅니다.

이렇게 하여 저의 저장고는 가득 넘치도록 차 있답??.이렇게 사고서 PAMA 가서 또 80유로 쓰고 온 저는... 이상 몰타의 슈퍼마켓 1탄 LIDL 둘러보기 끝

/OpenStreetMap어썸몰타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56-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Ta' Pinu타피누기적의 성당이야기인즉슨 밭일 중인 소녀에게 성모마리아가 나타서, 가서 기도하라는 계시를

그래서 어머니를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정말 어머니 병이 완치

그 후로도 이 성당에서 소원을 빌면 많이 이뤄줘서 결국  예배당 자리에 큰 성당을 지었다고 합니다.

교황 비오11세의 의해 성당의 이름이 지어진 아름다운 이 성당은 고조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가야 할 곳으로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답니다.

내부 전체가 다 하얀색으로 엄청 예쁘다는데 2번 다 문이 잠겨 있어서  못 봤어요. 다음엔 꼭 보길 바라며

가는 방법 : ta'pinu 찍고 가심 되는데요고조 페리 선착장 기준 차로는 20분쯤이면 가는데 대중교통으로 가면 50분정도 걸린다.

301번 타고  victoria bay1(정류장 17개)에서 308번으로 환승 pinu(정류장 11개) 역에서 하차 1정류장 당 1분 정도 소요됩니다.


[몰타] 매력을 알아보자


아무래도 여긴 울 엄마가 제일 좋아할 장소일듯해요.4월 10일 고조의 날씨는 오나전 맑음이라서 제 독사진도 잘나왔죠?성당 정면도 보여 드릴께요 (이건 3월 31일 사진)이 친구는 학교 담당자의 여친인데, 사진이 엄청 잘 나온다는 (성격이 일단 좋아요) 그리고 제가 찍어주는 사진을 정말 좋아합니다.

멋진 타피누 성당 뒤로는 지중해가 펼쳐진답니다.

3월 마지막날 타피누 성당에 가서는 많이 못 즐겼는데요바로 한국 동생 코니가 핸드폰을 방금 전에 방문한 상점에 두고 와서 그걸 찾으러 가는 바람에(그 자리에 그대로 핸드폰이 있어서 다행 다행) 무튼, 정말로 출시된지 한 50년은 넘어 보이는 그런 금새라도 멈출것 같은 차를 타는 경험도 했네요.4월 10일다시 찾은 고조의 아름다운 성당 타피누

봄이 왔네요

추운 날들이 계속 되더니 결국 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이 초록들이 황금색으로 변하면 더 예쁘겠지요.뒤로는 지중해가 앞으로는 보리?(맞는지 모르겠음) 초록의 싱그러움이 넘실넘실 들판을 갖춘 아름다운 성당 뭔가 평온해지고 참 따뜻해지는 날이었습니다.

몰타에 여행 와서 고조에 가신다면 꼭!!! 무조건 가셔야 합니다.

타피누 성당

다음에는 더 예쁘게 찍어서 엽서로 만들고 싶은 고조의 성당

기적의 성당 정말 아름답습니다.

여행사진의 몰타 일상 이야기는 : https://www.instagram.com/justlikeme_loveme/ 기대가 컸을 뿐이지, 바로크 스타일의 떼 덜 탄 우아한 상아색의 옛 고급 저택들로 채워진 음디나(인구 300)나, 몰타 스타일의 자연스럽게 떼 더 탄 상아색 옛 서민 저택들로 채워진 라바트(인구 11000)나 나름의 각기 다른 매력은 있다.

 요즘 싸젯말로 금수저와 흑수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대비된다.

종교적 건축물들이나 박물관 입장을 하지 않아서 이 두 도시의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 했을 수도 있으나,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햇살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날씨였기에 조금도 주저 없이 남은 햇살은 바닷가 산책에 할애하기로 하고 라바트와 음디나를 등진다.

음디나지중해의 섬나라 몰타의 옛 수도이며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이전에는 ‘노타빌레(Notabile)’ ‘시타 베키아(Citta Vecchia)’ ‘시타 노타빌레(Citt� Notabile)’라고 불렀고 오늘날 현지 주민과...terms.naver.com 라바트지중해의 섬나라 몰타의 도시. ‘이르-라바트(Ir-Rabat)’라고도 한다.

몰타섬 중서부, 몰타의 옛 수도 음디나(Mdina) 바로 옆에 위치한다.

현재 도시의 중심부 반 정도가 로마시대에 음디나와 함께...terms.naver.com 임디나몰타 임디나상세보기지도보기Oh yeah style 라바트의 일요장St Paul's ChurchParish SquareTriq San Pawl이 길 건너면 음디나음디나 성곽 밖 산책로Greek Gate 음디나 성곽 안 입장Triq Villegaignon 음디나를 관통하는 간선로 300mTriq VillegaignonMazda MiataBastion SquareView for Bastion SquareSt Paul's CathedralPiazza San PawlCathedral's Museum음디나 안의 저택들은 여전히 돈 좀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한다.

라는 설명을 증명해주는 코르벳.Pjazza San PubljuTriq VillegaignonPalazzo Vilhena(Natural History Museum) 1726 베르사유 바로크 풍음디나 성벽Mdina Gate 바로크 스타일 1724 Antonio ManoelHoward Gardens점심 먹기 위해 다시 라바트로 돌아왔다.

[몰타] 세상에. 왜..



Zondadari인구의 98%가 기독교인이라는 말트의 특징 중 하나, 거리 벽 곳곳 집 대문 옆 벽 곳곳에 이런 다양한 종교적 데코들.Toffee & CoChicken WrapMalta Plate : Caramel CheesecakeIr-RepubblikaTriq Santa Rita /OpenStreetMap어썸몰타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56-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일몰을 머금은 맹렬한 파도단돈 75센트면 그곳에 갈 수 있으니 감사해야지집 앞 수영장오픈 했다고 좋아했더니, 개인교습만.비싸다.

하긴내가 수영 못 한다고 하면모든 학생들은'Can't you swim?' 이라고 놀라서 묻는다.

부모님이 안 가르쳐줬냐며.얘들아, 부모님도 수영 못 하는데 어떻게 가능하겠니?정말이지, 내 죄가 있다면몰타오기전에 수영 안 배운 것!친구가 선물해 준 튜브여기에 내 생명 동동 달아서파도가 데려다주는 곳이 목적지인냥 둥둥 떠다닌다.

좋다.

그래, 몰타는 여름이 답이다.

비록 마시멜로처럼 길바닥에 내 몸이 흘러내릴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맑고 파란 지중해가 있으니. 가족단위로 여행오면 참 좋을것같아요 !!많이 유명한 곳이다보니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몰타 여행에서 하이킹은 필수입니다 !!!진정한 몰타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하이킹을 하세요 ㅎㅎ동부, 남부, 서부, 북부 전부다 느낌이 달라요 !! 석회암의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물에 녹아들어 카렌펠트, 돌리네, 종유굴 따위를 만듦)에 의해 형성된 자연 풀장(Natural pool)이다.

몰타 특유의 투명한 청록색 바다 위에 잘 깎인 널찍하고 평평한 석회돌 플랫폼이 얹혀 있고, 머리 위에는 초목을 얹은, 골판지 마냥 울퉁불퉁한 상아색 해식애로 병풍을 두르고 있다.

  이틀 전에 아무런 사전 조사 없이 멍청한 내비 하나 믿고 무작정 왔다가, 그다지 자동차에 호의적이지 않은 델리마라 반도의 좁고 울퉁불퉁한 길에서 세인트 피터 풀에 이르는 진입로를 발견하지 못하고 이 부근만 엄하게 헤매고 돌아갔었다.

게다가 여행자에게도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이 반도는 세인트 피터 풀을 가리키는 이정표 하나 세워져 있지 않으니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덕분에 이곳은 아는 사람만 아는 그리고 찾아가는 사람만 찾는 황금 스폿. 자동차로 찾아가는 법 : 델리 마라 반도 중앙을 관통하는 델리마라 길(Triq Delimara)에서 어디서도 보이는 델리 마라 파워 스테이션(Delimara Power Station)의 대형 굴뚝을 향해 달린다.

 이 굴뚝 살짝 지나서 왼편에, 과연 차로 들어갈 수 있을까 말까 고민되는 작은 길이 있다.

 이 짧은 250m 가량의 길을 무사히 통과하면 나름 주차 공간이 나온다.

지도보기St.Peter's PoolSt.Peter's Pool, Marsaxlokk, 몰타상세보기지도보기주차 해놓고 걸어서 피터 웅덩이 보러 간다우옷 여기다 드디어 찾았다 으캬캬캬캬캬캬캬일단 절벽 위 산책곰보절벽 위 산책 후 석회석 플랫폼으로 내려옴펠레 이름이 왜 이리 잔뜩 새겨져 있는지 이 펠레가 우리가 아는 그 펠레가 맞는지 갸우뚱피터의 풀을 방문한 사람들이 여기저기 파놓고 간 문자들이 피터의 웅덩이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사진 속의 저 굴뚝을 랜드마크로 잡으면 된다.

에코 낀 파도소리델리마라 길에서 세인트 피터 풀로 들어가는 길. 델리 마라 길 쪽에 주차할 곳이 있다면 그냥 걸어들어 가는 게 낫지 싶다.

델리마라 길. 포장된 듯 포장되지 않은 듯 포장된 거 같은 길. 일몰을 머금은 맹렬한 파도단돈 75센트면 그곳에 갈 수 있으니 감사해야지집 앞 수영장오픈 했다고 좋아했더니, 개인교습만.비싸다.

하긴내가 수영 못 한다고 하면모든 학생들은'Can't you swim?' 이라고 놀라서 묻는다.

부모님이 안 가르쳐줬냐며.얘들아, 부모님도 수영 못 하는데 어떻게 가능하겠니?정말이지, 내 죄가 있다면몰타오기전에 수영 안 배운 것!친구가 선물해 준 튜브여기에 내 생명 동동 달아서파도가 데려다주는 곳이 목적지인냥 둥둥 떠다닌다.

좋다.

그래, 몰타는 여름이 답이다.

비록 마시멜로처럼 길바닥에 내 몸이 흘러내릴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맑고 파란 지중해가 있으니 기대가 컸을 뿐이지, 바로크 스타일의 떼 덜 탄 우아한 상아색의 옛 고급 저택들로 채워진 음디나(인구 300)나, 몰타 스타일의 자연스럽게 떼 더 탄 상아색 옛 서민 저택들로 채워진 라바트(인구 11000)나 나름의 각기 다른 매력은 있다.

 요즘 싸젯말로 금수저와 흑수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대비된다.

종교적 건축물들이나 박물관 입장을 하지 않아서 이 두 도시의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 했을 수도 있으나,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햇살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날씨였기에 조금도 주저 없이 남은 햇살은 바닷가 산책에 할애하기로 하고 라바트와 음디나를 등진다.

음디나지중해의 섬나라 몰타의 옛 수도이며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이전에는 ‘노타빌레(Notabile)’ ‘시타 베키아(Citta Vecchia)’ ‘시타 노타빌레(Citt� Notabile)’라고 불렀고 오늘날 현지 주민과...terms.naver.com 라바트지중해의 섬나라 몰타의 도시. ‘이르-라바트(Ir-Rabat)’라고도 한다.

몰타섬 중서부, 몰타의 옛 수도 음디나(Mdina) 바로 옆에 위치한다.

현재 도시의 중심부 반 정도가 로마시대에 음디나와 함께...terms.naver.com 지도보기임디나몰타 임디나상세보기지도보기Oh yeah style 라바트의 일요장St Paul's ChurchParish SquareTriq San Pawl이 길 건너면 음디나음디나 성곽 밖 산책로Greek Gate 음디나 성곽 안 입장Triq Villegaignon 음디나를 관통하는 간선로 300mTriq VillegaignonMazda MiataBastion SquareView for Bastion SquareSt Paul's CathedralPiazza San PawlCathedral's Museum음디나 안의 저택들은 여전히 돈 좀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한다.

라는 설명을 증명해주는 코르벳.Pjazza San PubljuTriq VillegaignonPalazzo Vilhena(Natural History Museum) 1726 베르사유 바로크 풍음디나 성벽Mdina Gate 바로크 스타일 1724 Antonio ManoelHoward Gardens점심 먹기 위해 다시 라바트로 돌아왔다.

Zondadari인구의 98%가 기독교인이라는 말트의 특징 중 하나, 거리 벽 곳곳 집 대문 옆 벽 곳곳에 이런 다양한 종교적 데코들.Toffee & CoChicken WrapMalta Plate : Caramel CheesecakeIr-RepubblikaTriq Santa Rita하지만, 굉장히 조직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다닐만합니다.

몰타의 대중교통 버스 파헤치기 !몰타 대중교통 공식 홈페이지https://www.publictransport.com.mt/Malta Public Transportwww.publictransport.com.mt 공식 홈페이지에서 몰타 버스 지도를 PDF 파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에 저장해두어서 잘 이용했네요.몰타의 버스는 예전에는 오렌지색 귀여운 버스였지만, 새롭게 바뀌고 나서는 상큼한 연두색이 되었네요.처음에 몰타에 도착해서는 당황하는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똑같은 13번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다른게 있죠 ?!옙.. 맞습니다.

. 1.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차가 왼쪽차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실 때 아무 생각없이 본능에 이끌려 가신다면반대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게 된다는 것 !!!2. 오래된 버스는 문이 하나다?엄청 불편하고.. 답답

합니다.

새로 투입된 버스들은 문이 정상적으로(?!) 2개가 있는데요.오래된 버스는 문이 앞에 하나 밖에 없습니다.

타고 내릴 때 같은 문을 이용해야 하죠..그래서 막 도착한 후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가다가 중간에 내리려면..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꾸역꾸역 지나가며 'excuse me'를 연발해야 하는.. 불편한 상황..미리 알고 계시면 좋을테니... 너무 뒤로는 안가시는게 좋아요 ㅋㅋㅋ공항-시내를 오고 가는 버스 4대 !http://blog.naver.com/klaus_kim/220676542160[몰타여행] 몰타로 떠나는 2주간의 여행의 시작,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 공항에 도착 후 멜리에하로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현따이의 2주간의 환상 몰타여행 !! 현재는... 새깜둥이가 된 채 집으로 돌아와 사...blog.naver.com 몰타의 버스정류장에는 물론 충분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표지판에는 어느 버스들이 이곳에 오는지를 알 수 있구요.아래에는 타임테이블이 있어서 버스가 언제쯤 오는지도 알 수가 있습니다.

한 가지 !!! 잊지 말으셔야 할 점 !!버스를 타시려면, 버스가 정류장을 다가올 때 손을 흔드세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몰타는 작은 섬나라라서 정류장 사이의 거리도 짧고,사람이 자주 타거나 내리지 않는 정류장도 많아요.그래서 그런지 버스기사분들이 그냥 지나치는 정류장도 많습니다.

내릴 때는 버튼을 누르면 되지만, 타야 할 때는 상황이 조금 달라요.제 친구는 친구랑 얘기하느라 깜빡하고 손을 안 흔들었는데기사분이 슝

지나쳐 버려서 다음 버스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고도 하네요.버스 기사분께 구매한 티켓몰타 버스비는 겨울 1,5유로 여름 2유로, 그리고 밤에는 3유로 입니다.

*여름은 6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야간버스는 금요일, 토요일 저녁 매 30분 또는 60분마다 운행티켓은 버스 기사분을 통해 구입하시면 됩니다.

버스에 타서 금액을 지불하시면 위 사진처럼 표를 뽑아줍니다.

간혹가다가 잔돈이 없다고 승차를 거부하는 분도 계시다고 해요.몰타 대중교통은 공공기관이 아니라 사기업이라서 불친절한 분들도 많다네요.몰타 버스는 표를 한 번 사면 최대 2시간 동안 환승도 가능합니다.

다만, 표를 반드시 소지하고 계셔야하며 표의 하단에 보면 시간이 적혀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시겠죠?"1시간 59분쯤에 다른 버스를 타도 되요?"대답은 yes ! 가능합니다 ㅋㅋ버스에 탈때 시간을 확인하기 때문이에요 ㅋㅋ그리고 보통 몰타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 멀리 간다 싶으면1시간정도는 타기 때문에... 뭐 상관없어요 ㅎㅎ당연히, 여행객들을 위한 할인이 되는 교통권이 있어야겠죠?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1주일권 21유로 또는 12회권 15유로여행의 계획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이곳저곳 자주 둘러보시려면 1주일권이 좋을테고,한 지방을 정해서 저처럼 많이 걸어다니시려면 12회권이 이득이구요.하루에 2회씩 6일을 쓸 수 있기 때문이죠.*단, Night Bus는 2회씩 차감됩니다.

선택은 자유 ㅎㅎ이 카드는 아무곳에서나 살 수는 없구요.저는 발레타 버스 터미널에서 샀네요.발레타 버스 터미널몰타 버스들 중에서 한 자리, 두 자리수 버스들은 발레타 버스터미널이 종점입니다.

세 자리수 버스들은 다른 도시들을 왔다갔다 하는 버스들이죠.물론 발레타로 들어오는 세 자리 버스들도 있습니다 ㅎㅎ발레타 버스 터미널 지도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저처럼 이곳저곳을 여행다니고 싶으신 분들은 분명히 환승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대부분의 버스가 발레타를 향하기 때문에 (절반이 넘는 버스가...)환승을 발레타에서 하시려는 분들도 많은데요..그보다 조금 앞선 정류장인 Bombi 에서 환승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Bombi도 발레타 터미널처럼 발레타로 향하는 버스들이 모두 지나치는 곳이고,발레타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해 모든 버스들이 처음으로 모이는 곳이죠.지도보기Bombi 2A몰타상세보기지도보기추가적으로 재밌었던 것은.. 109번 버스가 셔틀버스로 이용되서 ㅎㅎ이런 봉고차로 시골길을 다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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