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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희망원 원장



 이번 현장 방문에는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간사인 김광수 의원, 내일장애인행복포럼 대표인 정중규 당 비상대책위원을 필두로 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최도자 의원, 이건태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 사공정규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이 진상조사위원으로 함께 하며, 강연재 부대변인과 관련 분야 전문위원 및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희망원 진상조사위는 오전 10시 희망원 앞에서 대구지역시민단체들과 함께 “대구시립희망원의 비리와 인권유린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국정감사 촉구 회견”을 진행한다.

 진상조사위는 희망원 원장과의 면담 후 생활인들과 함께 식사를 한 뒤 희망원 생활 전반에 대한 인권유린 상황을 청취·점검하는 당사자간담회를 통해 정확한 사실규명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당은 지역내 사회적 약자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할 공공시설에서 강제노동, 폭행, 갈취, 비리의혹이 제기된 점에 유감을 표하며 약자에게 가해지는 모든 인권 유린에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진상조사위는 다가오는 국정감사와 연계하여 희망원 사태의 철저한 진상조사, 지자체 관리감독 강화 등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6년 9월 18일 국민의당 공보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간사인 김광수 의원, 내일장애인행복포럼 대표인 정중규 당 비상대책위원을 필두로 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최도자 의원, 이건태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 사공정규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이 진상조사위원으로 함께 하며, 강연재 부대변인과 관련 분야 전문위원 및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희망원 진상조사위는 오전 10시 희망원 앞에서 대구지역시민단체들과 함께 “대구시립희망원의 비리와 인권유린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국정감사 촉구 회견”을 진행한다.

 진상조사위는 희망원 원장과의 면담 후 생활인들과 함께 식사를 한 뒤 희망원 생활 전반에 대한 인권유린 상황을 청취·점검하는 당사자간담회를 통해 정확한 사실규명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당은 지역내 사회적 약자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할 공공시설에서 강제노동, 폭행, 갈취, 비리의혹이 제기된 점에 유감을 표하며 약자에게 가해지는 모든 인권 유린에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대구 희망원 원장] 짱입니다.


 또한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진상조사위는 다가오는 국정감사와 연계하여 희망원 사태의 철저한 진상조사, 지자체 관리감독 강화 등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6년 9월 18일 국민의당 공보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간사인 김광수 의원, 내일장애인행복포럼 대표인 정중규 당 비상대책위원을 필두로 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최도자 의원, 이건태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 사공정규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이 진상조사위원으로 함께 하며, 강연재 부대변인과 관련 분야 전문위원 및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희망원 진상조사위는 오전 10시 희망원 앞에서 대구지역시민단체들과 함께 “대구시립희망원의 비리와 인권유린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국정감사 촉구 회견”을 진행한다.

 진상조사위는 희망원 원장과의 면담 후 생활인들과 함께 식사를 한 뒤 희망원 생활 전반에 대한 인권유린 상황을 청취·점검하는 당사자간담회를 통해 정확한 사실규명에 나설 계획이다.

[대구 희망원 원장] 얼마나 더..



 국민의당은 지역내 사회적 약자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할 공공시설에서 강제노동, 폭행, 갈취, 비리의혹이 제기된 점에 유감을 표하며 약자에게 가해지는 모든 인권 유린에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진상조사위는 다가오는 국정감사와 연계하여 희망원 사태의 철저한 진상조사, 지자체 관리감독 강화 등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6년 9월 18일 국민의당 공보실   이어 중증 정신질환 장애인들의 숙소인 성요한의 집을 방문하였고, 이곳에서는 이들에 대한 치료가 지속적으로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의무실 직원들에게 질의를 하고 의료 관련 업무일지 등을 열람, 조사하였다.

   이후 정중규 진상조사위원장 및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의 주재로 희망원 관계자 및 직원들이 배제된 상태에서 13명의 생활인들을 모시고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과정에서 생활인들은 직원을 대신해 또 다른 장애인인 생활인들이 중증장애인을 당번제로 돌보아야하는 고충을 호소하며 직원 수를 더 늘려줄 것을 희망하였다.

또한 노동에 대한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였다.

  생활인들 간에 견디기 힘들 정도의 욕설, 폭행 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점을 문제로 들며, 직원에게 호소하여도 개선 및 방지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불안한 심정으로 산다며 고통을 호소하였다.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진상조사위원회와 방문단은 철저한 조사와 개선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예산 사용에 비리나 부적절함이 없는지, 사망사건들의 원인 규명, 생활인들 간 또는 직원에 의한 폭행 및 학대 유무여부, 사건 발생 시 법적 절차에 따른 공정한 처리를 하였는지 등을 조사하기로 하고 간담회를 마무리로 희망원 방문 공식 일정을 마쳤다.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진상조사위원회는 오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9월29일경 희망원을 재방문하여 강도 높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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