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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이에 대해 삼성 측에서는 이건희 회장 사망 발표설이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후,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식물인간 상태이지만 눈을 뜸고 감는 등의 행동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건희 회장이 사망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돌자오늘 오후장에서는 무척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삼성그룹의 전반적인 주가가 상승한 것입니다.

어째서 이건희 회장의 사망 소식이 삼성그룹 주식을 상승하게 만든 것일까요?우선 이번 이건희 회장 사망 소식에 가장 크게 상승했던 종목은 삼성물산입니다.

삼성물산 이외에도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호텔신라 등 다양한 삼승그룹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삼성의 경영권 승계 구도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이번 이건희 회장 사망 소식의 가장 큰 수혜주인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주식의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승그룹 경영 승계의 중심에 놓여 있지요.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으로 삼성물산은 삼성그룹의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너 일가가 지분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에스디에스그리고 오너 일가가 삼성그룹 전체를 지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삼성생명 등이 삼성물산과 함께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건희 - 이재용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가운데 앞서 언급한 계열사들의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건희 회장 사망 소식이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진 이후위의 삼성그룹 관련주들은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프닝으로 인해 확실히 알게 된 사실이 있지요.이건희 회장이 사망하게 된다면 오늘 상승했던 삼성그룹 관련주이건희 회장 사망 관련주들이 또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카페에서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부자들이 모이는 곳에가서직접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누고, 경험해 봐야 한다.

2. 들어온 떡만 먹지말고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이건희 회장이 말해주는 부자가 되는 방법 입니다.

무언가 와닿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보지말고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어진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그 뜻을 잃게되고,어리석은 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잘못이 많아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새기길 바랍니다! 습작 자작시제목 : 사랑 그 후맹렬히 앓던 햇살도조그만한 구름 조각에 바보같이 사라졌다함께 쳐다보던 그 곳엔해도 하나 달도 하나 별도 하나혼자였다는 것에 새삼 놀란다그랬었지 하며 넘기기엔붉게 물들인 복숭화손톱하루하루 밀려날 때마다 아파온다라일락 향기 포근한 바람그 품 속에서고이 잠들고픈 그런 날이다 정말 스케일이 다르지 않나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일화가 독일의 최고경영자가 서울에 있을 때 얘기입니다.

독일 최고경영자가 세들어 사는 집 옆 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2차례를 항의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3번째 때 참다못해 찾아가서 항의를 했는데 그 집은 이건희 일가가 살고 있는 저택이라고 하면서 이미 독일인이 세들어 사는 집 소유도 이건희 소유로 넘어갔다는 소식을 되려 들었다고 합니다.

.. 항의가 오니까 항의하는 집을 바로 구매해 버린거죠.. 저는 몇 번을 다시 태어나야 이렇게 살 수 있는 걸까요 ㅎㅎ.....  다음으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일화 입니다 우선 간단한 약력부터 소개할게요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 2001년 3월 21일 사망 이고 소학교 즉 지금의 초등학교만 나온 학력을 가진 기업인으로 유명하죠정주영 회장이 소를 몰래 판 돈을 가지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을 했다는 일화는 너무도 유명한 일화 입니다그 외에 정주영 회장이 항상 입에 달고 다녔던 말을 한번 볼까요?  이봐 채금자(책임자의 정회장식 발음) 해보기나 했어?- 고정관념이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 머리는 쓰라고 얹어 놓고 있는 것이다.

- 가장 큰 자산은 신용이다.

- 경제에 기적은 없다.

- 나는 부유한 노동자일 뿐이다.

- 가장 큰 회사보다 가장 깨끗한 회사를 만들겠다.

- 어떤일을 시작할때 된다는 확신 90% 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 10%를 가지고 일하라! 안될수도 있다는 불안은 1%도 포함 시키지 마라- 지나치게 현명한 부인은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다.

-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 생명이존재 하는 한 실패란 없다 시련만 있을 뿐-  여유가 없으면 창의가 죽는다.

- 부지런한 사람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줄 알며 시련이 왔을 때 노력해 수습하며 이겨낸다.

  게으른 사람은 기회가 와도 손이 늦어 붙잡지 못하며 시련이 왔을 때 운을 탓하며 좌절에 빠지기 때문에 항상 불운의 연속으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 위대한 사회는 평등의식 위에 세워진다.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공법, 무모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행동과 생각을 현실로 바꾼 남자 바로 그가 아산 정주영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자면 정주영이 인천 부둣가에서 노동자로 일 할 때의 일입니다.

잠을 잘 때 계속 빈대에게 뜯 고민끝에 평상에 올라가서 잠을 자게 됩니다.

평상까지 올라 올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말이죠 근데 이게 웬걸 다리를 기어올라서 계속 물리자 이제는 평상 4 다리에 물을 담은 대야를 넣고 잠을 잤습니다.

설마 물이 있는데 타고 오르진 못 할 거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근데 빈대들은 포기하지 않고 벽을 타고 올라서 천장을 통해 정주영 위까지 간 후 그대로 낙하하는 방식으로 정주영을 물어 뜯었습니다.

그 때 정주영이 느낍니다 "아, 하물며 빈대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저렇게 노력을 하는데 사람인 내가 못할 일이 무엇이 있으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생을 이 문구를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미물인 빈대에게 조차 배울 점을 찾아내서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는 마음 자세가 전설 아산 정주영을 만든 근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故 정주영 회장 일화 및 어록|작성자 베니크라게 마지막으로 대우그룹의 전 회장님이시죠 김우중 회장님입니다간단한 약력을 소개해드리자면 1936년 12월 19일에 대구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 분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인생 = 일" 이었던 분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말은 김우중 전 회장이 입에 달고 산 표현으로 유명한 문구가 되었죠 일에 관한 김전회장의 일화나 명언을 소개해드리자면 일하는게 쉬는 것이다, 일을 해야 건강이 좋아진다, 점심은 무조건 비빔밥 아니면 설렁탕, 비행기는 무조건 직항(일 할 시간을 좀이라도 더 벌기 위해) 정도가 있겠네요 실제로도 그의 첫 휴가는 5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 외에는 추가적으로 없었다고 하구요 1년에 절반을 해외출장으로 보냈고잠을 5시간 이상 주무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는 제주시의원에 당선된 당선인과 있었던 일화인데요 김전회장의 차에 의원이 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김 전회장은 식사를 못 한 상황이었고 의원은 식사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근데 차에 탔더니 대기업의 총수가 차에서 빵을 먹고 있더라는 겁니다 의원이 아니, 대기업의 회장이나 되시는 분께서 이렇게 초라하게 식사를 하셔도 되냐고 물었더니"나는 대우건설의 주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대우건설을 관리하라고 임명한 관리자일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하기위해 시간을 아껴야하고 관리하는데에만 온 신경을 쏟아야 한다.

" 라고 했던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한 나라의 발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 사람의 일화를 조사, 포스팅 하면서 참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나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것에 이토록 미칠 수 있는가,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미쳐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요!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저와 같이 많은 자극 받으셔서 열심히 화이팅 해요 !!   이 미공개 영상을 편집하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어쨌든 아래 자료는 뉴스타파 영상을 스크랩한 자료입니다.

나의 우상이었으며, 오너이시자 대한민국 경제의 영웅 이건희.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편안히, 그리고 고통없이 여생을 마무리 하셨으면 했는데..다른 분야도 아니고 그쪽 분야로 떨어진 영웅의 말로를 보니 씁슬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물론, 이건희 뉴스타파 성매매 관련 보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참.. 뭔가 허무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침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에 좀 과격하게 글을 적었다 삭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기분을 가라앉은 상태에서 이건희 뉴스타파 영상에 대해 적어 봅니다.

어쨌든.. 이건희 회장의 뉴스타파 영상을 보면 이건희 회장께서도 참 안된 사람이라 생각드네요.어설프게 성공한 사람이나 조직들은 지금도 사회 곳곳에서 갖은 액션과 썰을 뿌리고 다니며..그것도 자신의 편으로 만든 계파 언론들의 무한 실드를 받으면서. 예를들어 민생과 민심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의 새누리당, 썅.. 계파싸움이 절정에 달해있지요?또 야당 의원들의 비리종합선물세트, 전라도 집단강간, 그쪽 언론과 정치인들은 아몰랑하고 있지요?그런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그룹인 삼성그룹의 총수를 실드쳐줄 사람은 없네요.삼성 측에서 조차.. 이건희 뉴스타파 영상은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일축을 했습니다.

삼성의 이 쿨한 반응의 의미는.. 이미 회장께서는 모든 권력이 남아있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네, 성매매 행위는 범법행위입니다.

그것을 실드치자는 글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거대했던 영웅이었던 이건희 회장의 말년이.. 허무하고 씁슬해서 그렇습니다.

거대한 부를 축적했고, 조국의 발전에 누구보다 큰 기여를 했던 사람이.. 인간의 극히 기본적인 욕구, 그 작은 욕구 때문에 인생 전체를 비아냥 받는 것이 안타깝네요.물론 성매매에 관련된 책임과 비난은 정당하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몰카를 촬영한 두명의 창녀는 현재 잠적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과 경쟁사에 영상을 팔려다 실패하자 언론사에 넘긴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범죄자들의 범법행위에 이용된 영상이라는 뜻 인데..즉시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보도를 했다는 것은..이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진보가 아니라.. 그야말로 퇴보아닌가요.그나저나, 얼마전 전라도 섬마을에서 벌어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처참한 집단강간.새누리의 민생 잊은 권력다툼,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더러운 권력형 비리는 보도를 않으셨던데..아직 자료를 취합중이신 것으로 믿고, 보도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당국 "악용세력 조사"잊을만하니 또 나오는 '헛소문', 매번 주가 요동쳐..루머로 차익 노리는 세력 가능성 잊을만하니 또 나왔다.

..blog.naver.com 삼성그룹은 30일 증권시장 등에 유포된 이건희 회장 사망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삼성그룹 고위 관계자는 이날 "(증시 등에 떠돌고 있는 이 회장 사망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증시 등에서는 이 회장이 사망했으며, 삼성그룹이 이날 오후 3시 이를 발표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설이 나돌았다.

이건희회장 사망 찌라시 삼성그룹주 급등에… 삼성 "사실무근 대응가치 없다"이건희 회장 사망발표 금일 오후 3시 라는 찌라시가 금융가에 돌고 있다 삼성그룹 관련주들이 30일 오전 일...blog.naver.com 지난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현재 2년 넘게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이 회장은 의식을 회복하지는 못했으나 심폐기능 등은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며 휠체어 운동 등을 통해 재활치료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건희(李健熙, 1942년 1월 9일

)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삼성전자의 회장이다1987년 아버지 이병철의 사후부터 삼성그룹의 회장을 지냈으며, 2008년 삼성 비자금 사건이 터진 후 잠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가 2010년 3월에 삼성전자의 회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이건희가 이끈 삼성전자는 실적과 시장점유율 면에서 큰 성장을 이루었다.

1993년 29조원이었던 그룹 매출은 2013년 380조원으로 늘었으며, D램 하나 뿐이던 시장점유율 1위 제품은 20개로 늘어났다.

반면 제왕적인 의사결정에 의한 폐해가 구 삼성자동차의 처참한 실패 등을 낳았고, 편법 상속이나 비자금 조성 등의 전근대적인 경영 행태가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가 하면, 비자금 수사 등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거나 검사들에게 뇌물을 돌리는 등 국가 시스템을 훼손해온데 대한 비판도 크다2008년 4월 22일에 차명계좌와 1000억원대의 세금포탈 혐의가 적발되면서 이건희는 경영쇄신안을 내놓고 모든 직책을 내놓고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하여 전격 퇴진하였다.

이건희가 증여세를 피하면서 삼성그룹의 지분을 물려주려 했다는 의심을 받은 아들 이재용도 최고 고객 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의 직위에서 물러났다.

7월 16일 양도소득세 456억원에 대한 조세포탈 혐의로 징역 3년과 집행유예 5년, 벌금 1100억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2009년 8월 14일에 세금포탈과 주식시장 불법행위, 배임행위가 적발되어 추가 기소되었고 이에 대해 유죄를 확정되었으나 12월 29일 대통령 특별 단독사면을 발표하여 사면되었다.

2010년 2월 7일에 IOC에서도 견책 조치를 취했으며, 향후 5년간 산하 위원회 활동을 금지하였다.

하지만 IOC 위원으로서의 활동은 계속할 수 있다.

2014년 5월 10일 밤 늦게 호흡곤란증세로 쓰러져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응급실에 도착한 직후 심근경색으로 심장이 멎었으나 바로 심폐소생술이 실시되어 호흡과 심장 박동은 살아났으나 의식은 깨어나지 못했다.

이후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져서 스텐트 삽입술을 받고 보조기구를 부착하여 저체온 치료를 하였으나 2015년 7월 현재 아직 의식은 돌아오지 않은 상태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이건희를 자택에서 계속 치료하는 방안과, 환자 이송전용 항공기 에어앰뷸런스에 태워 미국으로 옮겨서 치료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중이었다.

인터넷 매체인 아시아엔은 "이건희 회장이 5월 16일 오전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삼성 측은 사실 무근으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이 해당 언론사에 정정 보도 요청서를 보냈으나 해당 언론사는 사망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할이유가 없다고 이를 거부했다.

삼성의 최고경영자인 이건희는 위기를 강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경영에 복귀한 2010년 3월에도 "삼성전자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으며, 앞으로 10년 이내에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사라질 것이므로 다시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고 밝혔다.

위기에 관한 어록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2등은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1993년 6월 17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경영 선언)천재 한 사람이 10만 명을 먹여살린다.

(2003년 6월 5일 인재경영을 강조)앞으로 우리는 자만하지 말고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2013년 10월 28일 신경영 20주년 만찬)또한 이건희는 메기에 대해 자주 언급한다고 전해진다.

미꾸라지가 있는 물 속에 메기를 풀어놓으면 미꾸라지들이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헤엄치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해진다는 것이 '메기론'이다.

그러나 메기론은 이건희가 처음 한 발언이 아니라 아버지 이병철이 자주 했던 발언이었다고도 한다.

삼성가 사위 임우재 "이건희 회장 손자라서… 내 아들도 어려웠다""이건희 회장 손자라서… 내 아들도 어려웠다"삼성 맏딸 이부진과 이혼한 임우재인터뷰 "...blog.naver.com 미국서 17조 보상하는 폭스바겐 “한국은 해당 안돼”미국서 17조 보상하는 폭스바겐 “한국은 해당 안돼” 지난해 말 디젤 게이트로 미국에서 17조원의 보상안...blog.naver.com 코웨이 얼음정수기서 중금속 검출!주가하락세!코웨이는 최근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발생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고...blog.naver.com  정말 스케일이 다르지 않나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일화가 독일의 최고경영자가 서울에 있을 때 얘기입니다.

독일 최고경영자가 세들어 사는 집 옆 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2차례를 항의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3번째 때 참다못해 찾아가서 항의를 했는데 그 집은 이건희 일가가 살고 있는 저택이라고 하면서 이미 독일인이 세들어 사는 집 소유도 이건희 소유로 넘어갔다는 소식을 되려 들었다고 합니다.

.. 항의가 오니까 항의하는 집을 바로 구매해 버린거죠.. 저는 몇 번을 다시 태어나야 이렇게 살 수 있는 걸까요 ㅎㅎ.....  다음으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일화 입니다 우선 간단한 약력부터 소개할게요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 2001년 3월 21일 사망 이고 소학교 즉 지금의 초등학교만 나온 학력을 가진 기업인으로 유명하죠정주영 회장이 소를 몰래 판 돈을 가지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을 했다는 일화는 너무도 유명한 일화 입니다그 외에 정주영 회장이 항상 입에 달고 다녔던 말을 한번 볼까요?  이봐 채금자(책임자의 정회장식 발음) 해보기나 했어?- 고정관념이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 머리는 쓰라고 얹어 놓고 있는 것이다.

- 가장 큰 자산은 신용이다.

- 경제에 기적은 없다.

- 나는 부유한 노동자일 뿐이다.

- 가장 큰 회사보다 가장 깨끗한 회사를 만들겠다.

- 어떤일을 시작할때 된다는 확신 90% 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 10%를 가지고 일하라! 안될수도 있다는 불안은 1%도 포함 시키지 마라- 지나치게 현명한 부인은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다.

-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 생명이존재 하는 한 실패란 없다 시련만 있을 뿐-  여유가 없으면 창의가 죽는다.

[이건희]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 부지런한 사람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줄 알며 시련이 왔을 때 노력해 수습하며 이겨낸다.

  게으른 사람은 기회가 와도 손이 늦어 붙잡지 못하며 시련이 왔을 때 운을 탓하며 좌절에 빠지기 때문에 항상 불운의 연속으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 위대한 사회는 평등의식 위에 세워진다.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공법, 무모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행동과 생각을 현실로 바꾼 남자 바로 그가 아산 정주영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자면 정주영이 인천 부둣가에서 노동자로 일 할 때의 일입니다.

잠을 잘 때 계속 빈대에게 뜯 고민끝에 평상에 올라가서 잠을 자게 됩니다.

평상까지 올라 올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말이죠 근데 이게 웬걸 다리를 기어올라서 계속 물리자 이제는 평상 4 다리에 물을 담은 대야를 넣고 잠을 잤습니다.

설마 물이 있는데 타고 오르진 못 할 거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근데 빈대들은 포기하지 않고 벽을 타고 올라서 천장을 통해 정주영 위까지 간 후 그대로 낙하하는 방식으로 정주영을 물어 뜯었습니다.

그 때 정주영이 느낍니다 "아, 하물며 빈대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저렇게 노력을 하는데 사람인 내가 못할 일이 무엇이 있으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생을 이 문구를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미물인 빈대에게 조차 배울 점을 찾아내서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는 마음 자세가 전설 아산 정주영을 만든 근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故 정주영 회장 일화 및 어록|작성자 베니크라게 마지막으로 대우그룹의 전 회장님이시죠 김우중 회장님입니다간단한 약력을 소개해드리자면 1936년 12월 19일에 대구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 분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인생 = 일" 이었던 분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말은 김우중 전 회장이 입에 달고 산 표현으로 유명한 문구가 되었죠 일에 관한 김전회장의 일화나 명언을 소개해드리자면 일하는게 쉬는 것이다, 일을 해야 건강이 좋아진다, 점심은 무조건 비빔밥 아니면 설렁탕, 비행기는 무조건 직항(일 할 시간을 좀이라도 더 벌기 위해) 정도가 있겠네요 실제로도 그의 첫 휴가는 5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 외에는 추가적으로 없었다고 하구요 1년에 절반을 해외출장으로 보냈고잠을 5시간 이상 주무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는 제주시의원에 당선된 당선인과 있었던 일화인데요 김전회장의 차에 의원이 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김 전회장은 식사를 못 한 상황이었고 의원은 식사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근데 차에 탔더니 대기업의 총수가 차에서 빵을 먹고 있더라는 겁니다 의원이 아니, 대기업의 회장이나 되시는 분께서 이렇게 초라하게 식사를 하셔도 되냐고 물었더니"나는 대우건설의 주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대우건설을 관리하라고 임명한 관리자일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하기위해 시간을 아껴야하고 관리하는데에만 온 신경을 쏟아야 한다.

" 라고 했던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한 나라의 발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 사람의 일화를 조사, 포스팅 하면서 참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나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것에 이토록 미칠 수 있는가,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미쳐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요!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저와 같이 많은 자극 받으셔서 열심히 화이팅 해요 !!    정말 스케일이 다르지 않나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일화가 독일의 최고경영자가 서울에 있을 때 얘기입니다.

독일 최고경영자가 세들어 사는 집 옆 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2차례를 항의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3번째 때 참다못해 찾아가서 항의를 했는데 그 집은 이건희 일가가 살고 있는 저택이라고 하면서 이미 독일인이 세들어 사는 집 소유도 이건희 소유로 넘어갔다는 소식을 되려 들었다고 합니다.

.. 항의가 오니까 항의하는 집을 바로 구매해 버린거죠.. 저는 몇 번을 다시 태어나야 이렇게 살 수 있는 걸까요 ㅎㅎ.....  다음으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일화 입니다 우선 간단한 약력부터 소개할게요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 2001년 3월 21일 사망 이고 소학교 즉 지금의 초등학교만 나온 학력을 가진 기업인으로 유명하죠정주영 회장이 소를 몰래 판 돈을 가지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을 했다는 일화는 너무도 유명한 일화 입니다그 외에 정주영 회장이 항상 입에 달고 다녔던 말을 한번 볼까요?  이봐 채금자(책임자의 정회장식 발음) 해보기나 했어?- 고정관념이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 머리는 쓰라고 얹어 놓고 있는 것이다.

- 가장 큰 자산은 신용이다.

- 경제에 기적은 없다.

- 나는 부유한 노동자일 뿐이다.

- 가장 큰 회사보다 가장 깨끗한 회사를 만들겠다.

- 어떤일을 시작할때 된다는 확신 90% 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 10%를 가지고 일하라! 안될수도 있다는 불안은 1%도 포함 시키지 마라- 지나치게 현명한 부인은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다.

-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 생명이존재 하는 한 실패란 없다 시련만 있을 뿐-  여유가 없으면 창의가 죽는다.

- 부지런한 사람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줄 알며 시련이 왔을 때 노력해 수습하며 이겨낸다.

  게으른 사람은 기회가 와도 손이 늦어 붙잡지 못하며 시련이 왔을 때 운을 탓하며 좌절에 빠지기 때문에 항상 불운의 연속으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 위대한 사회는 평등의식 위에 세워진다.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공법, 무모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행동과 생각을 현실로 바꾼 남자 바로 그가 아산 정주영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자면 정주영이 인천 부둣가에서 노동자로 일 할 때의 일입니다.

잠을 잘 때 계속 빈대에게 뜯 고민끝에 평상에 올라가서 잠을 자게 됩니다.

평상까지 올라 올 리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말이죠 근데 이게 웬걸 다리를 기어올라서 계속 물리자 이제는 평상 4 다리에 물을 담은 대야를 넣고 잠을 잤습니다.

설마 물이 있는데 타고 오르진 못 할 거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근데 빈대들은 포기하지 않고 벽을 타고 올라서 천장을 통해 정주영 위까지 간 후 그대로 낙하하는 방식으로 정주영을 물어 뜯었습니다.

그 때 정주영이 느낍니다 "아, 하물며 빈대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저렇게 노력을 하는데 사람인 내가 못할 일이 무엇이 있으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생을 이 문구를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미물인 빈대에게 조차 배울 점을 찾아내서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는 마음 자세가 전설 아산 정주영을 만든 근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故 정주영 회장 일화 및 어록|작성자 베니크라게 마지막으로 대우그룹의 전 회장님이시죠 김우중 회장님입니다간단한 약력을 소개해드리자면 1936년 12월 19일에 대구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 분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인생 = 일" 이었던 분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말은 김우중 전 회장이 입에 달고 산 표현으로 유명한 문구가 되었죠 일에 관한 김전회장의 일화나 명언을 소개해드리자면 일하는게 쉬는 것이다, 일을 해야 건강이 좋아진다, 점심은 무조건 비빔밥 아니면 설렁탕, 비행기는 무조건 직항(일 할 시간을 좀이라도 더 벌기 위해) 정도가 있겠네요 실제로도 그의 첫 휴가는 5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 외에는 추가적으로 없었다고 하구요 1년에 절반을 해외출장으로 보냈고잠을 5시간 이상 주무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는 제주시의원에 당선된 당선인과 있었던 일화인데요 김전회장의 차에 의원이 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김 전회장은 식사를 못 한 상황이었고 의원은 식사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근데 차에 탔더니 대기업의 총수가 차에서 빵을 먹고 있더라는 겁니다 의원이 아니, 대기업의 회장이나 되시는 분께서 이렇게 초라하게 식사를 하셔도 되냐고 물었더니"나는 대우건설의 주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대우건설을 관리하라고 임명한 관리자일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하기위해 시간을 아껴야하고 관리하는데에만 온 신경을 쏟아야 한다.

" 라고 했던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한 나라의 발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 사람의 일화를 조사, 포스팅 하면서 참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나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것에 이토록 미칠 수 있는가,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미쳐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요!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저와 같이 많은 자극 받으셔서 열심히 화이팅 해요 !!   사실 고민을 정말 많이했다.

.워낙에 많은 역술인들도풀이를 하였고 워낙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많이 해놓으셔서 부담이 막중해서감히 역술 애송이인 내가 잘 풀수있을까..하는생각이 들었다.

거기다가 회장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건강이 회복될지도 많은분들이 궁금하기도하실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이런말을 하면건방지기 짝이 없겠으나 어찌됐던 이분도 인간이시고나랑같은 남자이자, 한집안의 가장이자, 누군가의자손이니 부담되지만 좀 내려놓고 풀이를 해야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은 같은 인간 대 인간의 마음으로 풀어본다.

우스갯소리로 그냥 돈많은 아저씨라는마음으로 쫄지말고 풀자고.. ㅎㅎ이분은 성격이 의외로 순수한 구석이 있으시다.

실제로 절대로 뵐수없는 분이지만 의외로 정이많다.

돈많은 재벌이면 냉정하고 뭔가 무섭고 후달리는사람으로 이미지가 그려질수 있겠지만 나는 전혀그렇게 보지 않는다.

.물론 사람을 제압하는 힘이강한팔자지만 약자에겐 약할듯하다.

.(왠지 선생님같은 팔자가 생각난다.

.)집안배경은 배경일뿐.. 내면은 순수하고 정많고참을성이 대단하며 때론 보수적인 그러한 성격..그렇지만 또 현실적인 감각이없지도 않다.

머리가 총명함은 말할것도 없고..거기에 자제력과 과감함까지..이러니 이팔자가 다들 좋다.

.좋다 한다는 것이라고 본다.

.묘하게 균형이 좋다.

.팔자엔 밸런스가 좋은팔자를일등으로 본다.

.다만 나는오늘 이팔자를 통해 한가지중요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팔자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러한말이 있다.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이건희 회장처럼 똑같은생년월일시에 태어난 사람도현재 전혀 다른삶을 산다라고..난 이말에 반론하고 싶은것이 그사람이 같은생년월일시에 태어났어도 그부모가 존재하고 또한,그부모의 사주팔자도 있고 엄연히 그 부모의 관상도존재하고, 또 그부모의 영향력을 고스란히 받은 자식이어떻게 이회장님과 같은인생을 사느냐는 것이다.

[이건희] 세상에나..

.사주팔자는 통계학이 아니다.

.감히 나는 직관학이라고부르고 싶다.

.같은 가수라도 창법을 아무리 흉내내도 목소리는다를수있고 또한 인간은 정말 미묘한차이로 전부다다른 존재이다.

.닮았지만 다른..나는 아무튼 그렇게 생각한다.

이야기가 또 삼천포로 빠졌는데, 다시 이어서..이분은 팔자에 당연히 재물도 많고 그재물을 물려준부모님도 누구나 아는 고 이병철 회장이신데,아버지 등쌀(?)이 막강하니 그재물을 다 버리고홀로 집안을 뛰쳐나갈 그러할 팔자는 아니니 당연히 고스란히사업을 물려받았다.

. (물론 나도 바보는 아니니대강 아는바론 이건희 회장은 형제중 본래 상속 대상자가아니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셋째에게 굳이 물려준 이유가있겠지..이것도 운명이란 묘한것이지..)예를들어 내 아는 친구는 실제로 가난한집안이아닌데도 홀로 외로히 독립해서 찢어지게(?)살고있고 아무리 배곯아도 가업을 잇지않고살고있다능..그친구 팔자는 원래 그렇게자기 고집으로 살팔자다.

.한가지 예를 들어본것이니 괜시리미안하다 친구야..ㅠ ㅠ ㅋㅋ)각설하고 재물의 힘도 막강하고, 재물창고도대단하며, 그것을 챙길힘도 강하니 누가봐도 좋은팔자지만,사실 이팔자는 누구처럼 본인이 부친을 마냥좋아하지만은 않았다고 본다.

.이유를 또 더하면이병철 회장님 팔자도 대강 보았지만 성격이 대단하시다.

.겁이없고 저돌적이고 집안에서는 그 아무도 그분에게대항할 사람이 없었을듯하다.

.밖에서는 호인,집안에선 왕..ㅎ말빨쎄고 여자도 좀 좋아하실..켁..암튼..모친의 덕이 아주 대단하니 사랑을 많이 받았을듯하지만흠.. 모친이 두분..? 일수도 있다는 생각은해보지만 워낙 후덜덜한 분이라모친이야기는 이제 그만..ㅎ정이 많다고만 했지만 사람이란게 어디 한가지얼굴만 있겠는가..자신도 화나면 다른모습이 보일때가있듯이 말이다.

.이분은 팔자에 다양한 모습이 들어있으니,무언가 쉽게 중독되고 궁금하면지독히 연구하고 후벼파는 기질도 있고,여자를 참 좋아하는 모습도 있고,여자복도 있겠고,때론 노는것을 참 좋아하기도 하신다.

.초년에 좋게 말하면 교육이요,팔자에 억압이 심하니 부친에게 눌려 살았을듯하다.

.이거 너무 뻔한소린가..?ㅎㅎ어떤사람이 그런소리는 나도 하겠다고요즘 나한테 씨부려서..ㅋ그럼 뻔하지 않은 이야길 해본다.

.연하의 여자가 또 있다!!(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ㅋㅋㅋㅋㅋ)이제 속 시원합니까?ㅋㅋ 암튼,어렸을땐 친구랑 다니는것도 좋아하는 분이었다.

.초년에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으신듯..ㅎ관상은 은근히 냉정하고 속을 보이지 않으며 여느 짠돌이 부자들같지 않게 재물도시원하게 잘쓰고 여러모로 참 속을 모를관상이다.

.참으로 신비한 느낌이 들고복많은 떡두꺼비 같이생기셨단 말이지..ㅎ 이러다 총맞겠네..ㅋ내가 앞에서 마주보고 재벌이라는걸모르고 상담한다고 감히 상상해보아도 아마도속을 참 읽기가 힘들듯한 얼굴이다.

.흠..그만큼 해석해보면 잘 참는다는 것으로 나는 본다.

그게 지금의 삼성을 이어온 힘이겠지..?그리고 이분 자식 이야기는 여기서 하지 않겠다.

.그리고 수명 이야기도 감히 하지 않겠다.

.어느 역술인이던 수명 이야기를 종종하는데,어떤분은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운때를잘 비켜간 사람도 종종 보아왔고,조금만 더 살았으면 좋은운을 받을사람도 있었는데못버틴분도 보았다.

.그것을 보면나는 인간의 수명은 솔직히 예측하기 힘들다고 보고,그것에 굳이 도박을 걸고 억지로 명중률을 높혀서'나 대단한 역술인인데 나 짱이지..?나 이렇게 대단하니 나한테 보러오세요!!'이러고 싶지도 않다.

그건 좀..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다 말해놓고.. ㅋ)오늘 하고픈 이야기는 다했다.

.내가봐도 참 긴 글이었다.

.부담되고 무서웠나..?ㅋㅋ개인감정은 최대한 빼놓고 이야기했다.

이분이 재벌이시던 아니시던,이분도 화장실가서 똥싸는 인간이실텐데..ㅎ(이건 엄연히 우스갯소리요, 장난이자 망언입니다.

.이병철 회장님 직원들 면접보실때 역술인 채용하셔서관상보신다고 하셨으니 저에게 관용을..ㅋ)글이 긴데 읽어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

이건희 회장님께 쾌유를 빌며,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언제 또 글을 쓸지 모르겠지만..ㅎ습작 자작시제목 : 날것은연 중에 떠도는 알갱이들이여막힌 혈관을 뚫고 나오라담대함으로 비장함으로쓸려다니며 뭉그러지지 말고각을 세워 밖으로 밀어내날것 그대로일그러진 해를 집어삼키며노래를 부르자고통 속에서 피어난 영광을 돈도 있고, 몸매도 좋고 여자도 많고...못할 게 없잖아요! 그죠?" 못할게 없다못할게 없는 사람 모든걸 가진 사람 '이건희 성매매 의혹' 파문...삼성 "당혹스럽다"경찰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담은 동영상을 보도한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 측에 영상자료 제출할 것을 22일 요청했다.

서울경찰청 ..news.chosun.com "설마 이건희 회장이?""이건희가 어떤 사람인데" ....이건희의 국익... 인정해야한다이건흰데 뭐'닥치고 다건아(다시태어나면이건희아들)'  [미디어] 이건희 의혹 뉴스기사에 달린 덧글을 보며'이건희'한국남자들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현실세계 유일의 1인자.평소 이건희를 욕하는 남자들도, 이건희와 연관되지 않은 남자들도, 이번 의혹을 두고선 이건희만은. 이건희인데 뭐. 그래도 이건희는! 이라고 한다.

물론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수사로 의혹은 밝혀져야하겠지만 어쩌면 무의식속에 꿈과 희망인 이건희가, 지금 자신의 삶도 미래에 반전이 있다며 이건희만 된다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고, 법도 해칠 수 없을 것이라는, 더러운 현실을 버티는 힘이자 내일을 살게하는 그 빈천한 기대가,자기가 그토록 닿길 원하는 자신과 급이 다른 '귀족인 그'가 평민들이 밑바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추악한 짓거리를 정말 했다는 의혹에 대한 총체적 부정을 낳고,원하는 건 다 할 수 있는 그래서 감히 만질 수도 없게 만들어놓은 이건희이라는 초법적 인간의 환상의 아바타가 동네 건달들이 하는 짓거리로 무너지는 것을 외면에서부터 거부하는 걸 수도.아무개가 룸쌀롱에서 해괴망측한 짓한게 드러나면 개때처럼 몰려들고호날두가 저질클럽에서 ㅇㅇㅇ들과 환각 파티를 하다 들통나면  '역시 다태호' 내면에 자리잡은 추악한 욕망과 빈천한 기대가 만들어낸'환상의 아바타들' '다시태어나면 호날두로!ㅠㅠ''이건희의 아들이었으면...ㅠㅠ'뒤틀린 욕망의 아바타가 누비는 '무법의 그 세계'에 대한 환상이 없어지니까. 그 사람이 무너지는걸 마음이 거부하는 걸수도. 어찌됐던 안타깝다.

헬조선에서는 다태호가 다태나는 안되나.헬조선에서는 다건아(다시태어나면이건희아들)가 다태나는 안되나.나는 다태나이고 싶다.

다시태어나도 나! 내가 보기엔 이건희와 호날두는 현실에서 가장 행복한 인간이자 동시에 가장 불행한 인간이다.

우리 인간들처럼 진실로 말하건데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유명인의 삶, 한탕 주식부자, 재벌의 아들, 그들의 현실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모두 환상이고 젖은 쓰레기다.

오직 당신만이 진실이고오늘 당신의 행위만이 거짓없는 사실이다.

기억하자 타자의 삶에 대한 환상이 깨질 때야 비로소 무엇이든 이룰 수 있고 어떤 불안과 걱정도 없는 초극超克의 세계, 진아眞我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돈떼문에 이 짓 하는거정말 꼴보기 싫네요.얼굴도 멀쩡하고 여자친구ㅈㄴ 불쌍하네요.돈떼문이라고 이 짓 하면좋아요? 아주그냥 등에다가호치캐스 박고(인간풍선)압정에 구르고전구먹고 선인장 먹고 이젠젖꼭지를 바다가재한테 물리는거래제발 건희야 이러지마 보기 역겨워이건희 회장이 1위를 달리고 있고 뒤를 이어정몽구,이재용,정의선,서경배 회장 순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회장이 중국에서의큰 성공으로 순위가 많이 올랐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롯데 신동빈 회장의 재산이 8위,신동주 부회장의 재산이 10위입니다.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정몽준 회장의 순위가 내려간 게 눈에 띄이고 부영그룹의 이중근 회장의 순위가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벤처의 신화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카카오 김범수 의장은 앞으로의 순위 변화가 주목됩니다.

(출처 포브스)과연 우리나라 50대 부자 중 상속과 창업이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부자보다 자수 성가한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전체 순위이건희,정몽구,이재용,정의선,서경배,최태원,신장채,신동빈,이중근,신동주,정몽준,이재현,이명희,구본무,김정주,박현주,이부진,구본능,정용진,이서현,이화경,조양래,김택진,이해진,서정진,장평순,허영인,전필립,구본식,이호진,정몽진,김범수,이준호,이준용,정지선,구본준,신선호,최기원,강영중,조정호,이상일,김남호,김승연,정몽윤,윤호중,오세용,문규영,허정수,박성수,조현범,재산 2016 새해가 밝았는데요.새해에 많은 결심들을 하시죠?운동해서 몸짱도 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학생이라면 좋은 성적 받고 싶기도 하고 졸업생은 좋은 대학에 가고 싶기도 하고요!올해는 결심도 좋고 성공신화 이건희 회장 어록도 한번 읽어보고 출발하는 것! 어떨까요?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그 축복이 메아리 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써야할 곳 안서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힘들어도 웃어라.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고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라.기도하고 행동하라.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앞에서 진실 하라.씨 돈은 스지 말고 아껴두어라.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마음에 무게를 가볍게하라.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부정적인 언어는 복나가는 언어이다.

? 헌돈은 새돈으로 바꿔 사용하라,새돈은 충섬심을 보여준다.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샘물은 퍼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자신감을 높여라.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검약에 앞장서라.요행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요행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깨진 독에 물을 붙지 말라.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 부어라.서두르지 말라.급히 먹은 밥은 채하기 마련이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장사꾼이 되지 말라.경영자가되면 보는 것이 다르다.

약중에 제일 좋은 약은 검약이다.

돈을 내 맘대로 쓰지 말라.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본전생각을 하지 말라.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돈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느김을 소중히 하라.느김은 신의 목소리다.

기회는 눈감빡 하는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말이 씨앗이다.

좋은 종자를 심어라.작은 것을 탐내다 큰것을 잃는다.

무엇이 큰지 판단하라.돌다리를 두드리지말라.그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희망만이 희망을 키운다.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 숨쉰다.

돈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라.인색하지말라.인색한 사람에게는 돈도 야박하게 대한다.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든다.

좋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라.효도하고 또 효도하라.그래야 하늘과 조상이 돕는다.

있을때 겸손하라.그러나 없을 때는 당당하라.한발만 앞서라.모든승부는 한발자국 차이다.

돈은 돈을 좋아한다.

생기는 즉시 입금시켜라.티끌모아 태산이된다.

작은돈에도 감사하라.?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을 못 벗는다.

마음에 풍요를 심어라.돈이 가는 길은 따로 있다.

그 길목을 지키며 미소를 지어라.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말라.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 밥이 된다.

부자 옆에 줄을 서라.산 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나도 모르는 사이 부자가 되어있다.

항상 기뻐하라.그래야 기뻐할 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올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부자들이 모이는 곳에가서직접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누고, 경험해 봐야 한다.

2. 들어온 떡만 먹지말고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이건희 회장이 말해주는 부자가 되는 방법 입니다.

무언가 와닿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보지말고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어진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그 뜻을 잃게되고,어리석은 사람이 재물이 많으면 잘못이 많아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새기길 바랍니다! 이 미공개 영상을 편집하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어쨌든 아래 자료는 뉴스타파 영상을 스크랩한 자료입니다.

나의 우상이었으며, 오너이시자 대한민국 경제의 영웅 이건희.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편안히, 그리고 고통없이 여생을 마무리 하셨으면 했는데..다른 분야도 아니고 그쪽 분야로 떨어진 영웅의 말로를 보니 씁슬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물론, 이건희 뉴스타파 성매매 관련 보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참.. 뭔가 허무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침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에 좀 과격하게 글을 적었다 삭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기분을 가라앉은 상태에서 이건희 뉴스타파 영상에 대해 적어 봅니다.

어쨌든.. 이건희 회장의 뉴스타파 영상을 보면 이건희 회장께서도 참 안된 사람이라 생각드네요.어설프게 성공한 사람이나 조직들은 지금도 사회 곳곳에서 갖은 액션과 썰을 뿌리고 다니며..그것도 자신의 편으로 만든 계파 언론들의 무한 실드를 받으면서. 예를들어 민생과 민심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의 새누리당, 썅.. 계파싸움이 절정에 달해있지요?또 야당 의원들의 비리종합선물세트, 전라도 집단강간, 그쪽 언론과 정치인들은 아몰랑하고 있지요?그런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그룹인 삼성그룹의 총수를 실드쳐줄 사람은 없네요.삼성 측에서 조차.. 이건희 뉴스타파 영상은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일축을 했습니다.

삼성의 이 쿨한 반응의 의미는.. 이미 회장께서는 모든 권력이 남아있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네, 성매매 행위는 범법행위입니다.

그것을 실드치자는 글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거대했던 영웅이었던 이건희 회장의 말년이.. 허무하고 씁슬해서 그렇습니다.

거대한 부를 축적했고, 조국의 발전에 누구보다 큰 기여를 했던 사람이.. 인간의 극히 기본적인 욕구, 그 작은 욕구 때문에 인생 전체를 비아냥 받는 것이 안타깝네요.물론 성매매에 관련된 책임과 비난은 정당하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몰카를 촬영한 두명의 창녀는 현재 잠적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과 경쟁사에 영상을 팔려다 실패하자 언론사에 넘긴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범죄자들의 범법행위에 이용된 영상이라는 뜻 인데..즉시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보도를 했다는 것은..이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진보가 아니라.. 그야말로 퇴보아닌가요.그나저나, 얼마전 전라도 섬마을에서 벌어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처참한 집단강간.새누리의 민생 잊은 권력다툼,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더러운 권력형 비리는 보도를 않으셨던데..아직 자료를 취합중이신 것으로 믿고, 보도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월지 丑중의 계수 사령이고 사주에 금이 많아 신왕하면서 추우니 연지 巳중의 병화가 용신이고 일지 戌토 속의 정화가 도움이 된다.

   대운도 계속 목과 화이니 사업이 번창하여 삼성이 거대 기업이 된 것이다.

  특히 일지 속의 財는 아주 돈 복이 많은 편이다.

 - 이상 -  ? 매우 유명한 분이고, 수십 년간 사주 간명과 저작활동 및 각종 강의를 하고 계신 분입니다.

책에서도 상당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운이 수금으로 흐르고 노년에 가서야 목화 운인데 무엇을 보고 대운도 계속 목과 화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일지 지장간에 재성이 숨어 있으면 아주 돈 복이 많은 사주라고 했는데 진짜 그렇습니까?    과거사를 살펴봅니다.

   [1966년 10월 동양방송에 입사한 뒤, 1968년 주식회사 ·동양방송 이사, 1978년 삼성물산주식회사 부회장, 1980년 이사를 거쳐 1987년 12월 삼성그룹 회장이 되었다.

] ?- 70

80년대는 정유 병신 대운입니다.

천간은 火이지만 지지의 국은 金국입니다.

화를 용신으로 본다고 해도 대발하는 시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시기에 형들을 제치고(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3남) 삼성 그룹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 [삼성의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씨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에 양심고백을 했던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2008년 4월 22일, 이건희 회장의 차명계좌가 적발되고 천억 원대의 세금포탈 혐의가 적발되면서, 이건희는 삼성 경영쇄신안을 내놓고 삼성과 관련된 모든 직책을 내놓고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하여 전격 퇴진하였다.

]  - 2008년 관재와 함께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2010년에 다시 복귀합니다.

이 시기가 갑오대운 (오화대운)입니다.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해 자택에 가장 가까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한 뒤 심장이 멎었다.

] - 2014년은 계사대운 (계수대운) 갑오년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가 용신이라는 설명에 선뜻 동의하기 어려워집니다.

신약 사주로 금수운이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에 있는 사주 설명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 추가 - 임술 일주 기준으로 월지 축이 공망이니 격국이 공망입니다.

이 분의 책을 보면 공망을 상당히 중시하는 데 이 사주 설명에는 공망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 천간에 신금이 있으니 사유축 합국으로 사화가 사라지면 부친이 사라지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삼합국에서 왕지가 빠지고 대신 천간에 있으면 합화 된다는 주장은 이 사례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천간과 지지는 그 성격이 다르니 천간이 지지에서 빠진 왕지의 기운을 보충한다는 주장은 타당성이 없습니다.

 - 인터넷에는 유명인 사주풀이가 많습니다.

검색에 노출되기 쉽고 방문자 수를 늘리는 유인책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가급적 유명인 사주풀이를 하지 않습니다.

유명인 사주풀이는 불확실한 사주를 겉으로 드러난 사안들만 보고 억지로 꿰어맞추기 십상입니다.

? 역시 이건희 회장님 사주 풀이도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각양각색입니다.

생시를 을사시라고 하고 금수로 종한 대귀격 사주라고 풀이한 것도 있고, 임오년 임인월 정미일로 놓고 부산 박도사를 거론하면서 대운이 좋아서 엄청 대단한 사주라고 풀이한 것도 있더군요. 이것도 역시 납득이 안 됩니다.

   이렇게 견강부회 식으로 유명인 사주 풀이를 하는 것은 명리 공부에 오히려 해가 됩니다.

그래서 이미 청나라 때의 명리고전인 자평진전에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http://dalbat.info/40203580602   [술법을 행하는 사람이(行術之人) 반드시 귀명(貴命)만을 指歸(지귀, 모범으로 따르는 것)로 여기거나 혹은 근거 없이 떠도는 말을 진실한 근거로 삼거나 혹은 그 생일을 탐지하여 곧 자기 뜻대로 生時에 가하여 귀격이라고 잘못 조작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사람의 팔자에 時가 확실치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곧 그 본신도 또한 자연히 알지 못할 것인데 만일 命을 보는 자가 그 근본을 연구하지 않고 그가 이미 부귀한 것을 가지고 그 말을 이리저리 맞춰서 서로 따른다면 종신토록 이해할 날이 없음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 - 자평진전, [시속에서 말하는 ‘잘못된 말로 잘못된 것을 전하는 것’을 논함] 중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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