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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체코



 체코 체스키 크롬로프 마그넷!이건 60코루나로,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3천원 정도 합니다

역시 체코, 착한 물가 ♡다른 마그넷과 다르게, 직사각형이 아닌 정사각형입니다.

이 마그넷 역시 깔끔하게 도시 이름과 대표 풍경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프라하 마그넷입니다.

프라하는 유럽의 대표 관광도시답게, 여러 종류의 마그넷들이 많았는데요.그 중에서도 제 눈을 사로잡은, 여자여자한 마그넷! 79코루나, 한국돈으로 3700원 정도,  이것두 역시 프라하 마그넷인데,이런 종류의 마그넷은 정말 많이 봤죠? 89코루나로 약 4천원 정도. 프라하의 대표 백화점인 팔라디움에서 구매했는데,프라하 올드 타운에서는 79코루나 한답니다.

?예전에는 마그넷을 왜 사는지 잘 이해 못했는데(아무래도 제 스타일이 많이 없다고 느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여행 할 때마다 마그넷 사는 재미에 푹 빠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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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체코, 착한 물가 ♡다른 마그넷과 다르게, 직사각형이 아닌 정사각형입니다.

이 마그넷 역시 깔끔하게 도시 이름과 대표 풍경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프라하 마그넷입니다.

프라하는 유럽의 대표 관광도시답게, 여러 종류의 마그넷들이 많았는데요.그 중에서도 제 눈을 사로잡은, 여자여자한 마그넷! 79코루나, 한국돈으로 3700원 정도,  이것두 역시 프라하 마그넷인데,이런 종류의 마그넷은 정말 많이 봤죠? 89코루나로 약 4천원 정도. 프라하의 대표 백화점인 팔라디움에서 구매했는데,프라하 올드 타운에서는 79코루나 한답니다.

?예전에는 마그넷을 왜 사는지 잘 이해 못했는데(아무래도 제 스타일이 많이 없다고 느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여행 할 때마다 마그넷 사는 재미에 푹 빠진답니다.

?집에 쌓여 있는 엽서들 한 통을 뒤로 한 채, 뒤늦게 마그넷 열풍에 빠졌네요 ㅎㅎ 술을 마셨는지 과하게 흥이 오른 채로 시끌벅적하게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10대 관광객 무리가 기념품점에 진열된 가면을 마구 가지고 놀다가 쫓겨나는 것을 보았다.

성 니콜라스 교회를 지나 네루도바 거리 쪽으로 향했다.

낮부터 여러 번 지나다닌 곳이라 익숙했다.

낮처럼 네루도바 거리를 따라갈까 하다가 옆에 다른 길이 있길래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선택이었다.

우리는 엄청나게 긴 자메츠케 스호디를 걸어 올라가야만 했다.

자메츠케 스호디는 별다른 게 아니라 그냥 (프라하)성 계단이라는 뜻이다.

포커스가 나간 사진이지만 계단의 엄청남을 보이기 위해 올려야만 했다.

계단의 반도 채 안 올라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미 오르기 시작해서 돌아갈 수는 없었다.

 주변을 구경하며 설렁설렁 걸었다.

환하게 불을 밝힌 페트린 타워가 보였다.

다음에 또 프라하에 간다면 페트린 타워에서 꼭 야경을 봐야지.우리 프라하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국립극장도 보였다.

그렇게 한참을 걸어올라 프라하성에 도착했다.

126.밤에 프라하성에 가면 관광객은 거의 없고 근위병만 입구를 지키고 있어서 성 안으로 들어가도 되나 눈치를 보게 되지만 그냥 과감히 들어가면 된다.

계절마다 클로징이 다르지만 우리가 갔을 때는 자정까지 오픈이었다.

광장에 들어서면 건물 너머로 조명에 붉게 빛나는 성 비투스 대성당이 보인다.

한 사진에는 절대 그 모습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조금 더 잘 찍어보고자 셔터를 여러 번 눌러본다.

세로로 찍어본 사진들. 위 사진이 핸드폰, 아래 사진이 DSLR이다.

[독일 체코] 대체 무엇때문에.


이번 여행을 통해 DSLR의 위력을 확실히 깨달았기에 무거우니까 놓고 갈까 하는 고민은 앞으로 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출입구 위를 장식하는 조각들을 좀 더 크게 찍어봤다.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서 느낀 건데, 바르셀로나 대성당 입구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다.

성 비투스 대성당 앞에 서면 사람은 이렇게 작아진다.

동생이 성당보다 앞에 있는 걸 감안하면 출입문만도 엄청난 크기다.

정면의 스테인드글라스 부분을 확대해 본 사진.자세히 보면 유리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이 보이는데, 진짜 정교하다.

옆으로 살짝 이동해 성당을 찍어봤다.

하늘을 찌를 듯이 치솟은 모습이 로켓의 궤적 같다.

관광객들이 조금 있는 광장의 끝 부분으로 이동했다.

그래야 성 비투스 대성당을 그나마 카메라에 많이 담을 수 있기 때문.건물 지붕에서 쏘는 조명이 바로 성당을 아름답게 빛나게 해주는 조명이다.

먼저 미묘하게 다른 각도로 찍은 남탑의 모습.노랗게 빛나는 성당을 보고 있으니 문득 저게 다 금이라면 건물의 값어치가 얼마일까 궁금해졌다.

가로로 찍으면 꼭대기나 아래가 잘린다.

역시 사람 눈만한 카메라는 없나 보다.

눈으로 보면 다 볼 수 있는데.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DSLR 사진들보다 질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버리긴 아깝다.

성당 앞쪽의 첨탑 부분을 확대한 사진들.뾰족뾰족한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닌데 저걸 언제 어떻게 다 만들었는지 참 대단하다.

[독일 체코] 누구의 잘못인가



이 사진은 성당 뒷부분 사진.뒤에도 역시 뾰족뾰족한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다.

성당 구석구석이 다 감탄을 자아낸다.

성당 뒤쪽의 모습이다.

다른 부분은 낮은 낮대로 밤은 밤대로 멋있는데, 뒷부분은 낮보다 밤이 더 멋있는 것 같다.

성당을 한 바퀴 돌면서 첨탑들을 찍어보았다.

이번 여행에는 비투스 대성당을 좀 제대로 본 거 같아서 뿌듯하다.

127.성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것저것 있긴 하지만 2013년의 경험에 따르면 성 비투스 대성당의 야경 빼고는 그다지 대단한 게 없었다.

그래서 성당만 보고 프라하성 밖으로 나와 22번 트램을 타러 갔다.

위 사진은 트램 타러 가는 길에 찍은, 나무 사이로 보이는 성 비투스 대성당의 모습이다.

거의 가려졌음에도 성당의 멋있음이 나무 사이로 스멀스멀 나온다.

사람도 차도 거의 없는 22번 트램의 프라하성 정류장 모습.다행히 22번 트램이 꽤 늦은 시간까지 운행을 했다.

정류장 뒤로 성 비투스 대성당이 살짝 보인다.

조금 기다리니 곧 22번 트램이 왔고, 곧장 우리 호텔이 있는 국립극장 앞까지 갈 수 있었다.

호텔 고를 때 오래 고민한 만큼 위치 선정은 정말 기막히게 잘한 것 같다.

이로써 6일차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고, 유럽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남았다.

포스팅을 끝내기 전 프라하에 하루 온종일을 투자한 6일차 도보여행 코스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하루 만에 프라하 전반을 둘러볼 수 있는 웬만큼 다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라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니 저녁은 구시가 광장에서 소시지를 먹으니 배가 고프지 않아 그냥 넘겼었다.

→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교통 사정상 철도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뮌헨과 뉘른베르크에서 프라하로 이어지는 지역의 철도 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서 소요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도로사정은 좋은편이라 독일 철도청 측에서도 기차의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독일 철도청에서 자체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차보다 소요시간이 더 적게 걸릴뿐만 아니라 직행으로 이어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2. 프라하에서 뉘른베르크로 가는 열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비행기도 없고 오직 버스로만 이동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뮌헨보다 편성된 버스가 더 많고, 이동시간도 짧다는 점에서 프라하에서 이동하기에는 뮌헨보다 뉘른베르크가 더 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드레스덴으로 가는 열차수보다 프라하에서 뉘른베르크로 오는 버스가 더많이 편성되어있습니다.

(편도 9대의 버스가 운행중입니다.

)출발 기준 : Praha Hlavn� N�dra?�소요시간: 3시간 38분기본 노선도 : Praha Hlavn� N�dra?� - N�rnberg Hbf07:25 Bus 42005 (Direction : N�rnberg Hbf)11:03 도착08:12 Bus 42007 (Direction : N�rnberg Hbf)11:50 도착09:40 Bus 42027 (Direction : N�rnberg Hbf)13:18 도착10:30 Bus 42009 (Direction : N�rnberg Hbf)14:08 도착12:12 Bus 42011 (Direction : N�rnberg Hbf)15:50 도착14:12 Bus 42013 (Direction : N�rnberg Hbf)17:50 도착15:40 Bus 42014 (Direction : N�rnberg Hbf)19:18 도착16:40 Bus 42016 (Direction : N�rnberg Hbf)20:18 도착18:10 Bus 42018 (Direction : N�rnberg Hbf)21:48 도착 체코 체스키 크롬로프 마그넷!이건 60코루나로,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3천원 정도 합니다

역시 체코, 착한 물가 ♡다른 마그넷과 다르게, 직사각형이 아닌 정사각형입니다.

이 마그넷 역시 깔끔하게 도시 이름과 대표 풍경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프라하 마그넷입니다.

프라하는 유럽의 대표 관광도시답게, 여러 종류의 마그넷들이 많았는데요.그 중에서도 제 눈을 사로잡은, 여자여자한 마그넷! 79코루나, 한국돈으로 3700원 정도,  이것두 역시 프라하 마그넷인데,이런 종류의 마그넷은 정말 많이 봤죠? 89코루나로 약 4천원 정도. 프라하의 대표 백화점인 팔라디움에서 구매했는데,프라하 올드 타운에서는 79코루나 한답니다.

?예전에는 마그넷을 왜 사는지 잘 이해 못했는데(아무래도 제 스타일이 많이 없다고 느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여행 할 때마다 마그넷 사는 재미에 푹 빠진답니다.

?집에 쌓여 있는 엽서들 한 통을 뒤로 한 채, 뒤늦게 마그넷 열풍에 빠졌네요 ㅎㅎ 분기마다 저희 안나가 일하는 HP에 출장오시는 삼성 직원들과 함께 쿠트나호라의 명물, 다치스키 레스토랑에서 저녁으로 먹은 세상에서 가장 큰 대검 꼬치저희 여동생, 이렇게 다치스키 레스토랑에서 대검 꼬치를 주문하면 음식이 나올 때 손님분들께 기념 사진을 찍게해 준답니다^^쿠트라호라 투어를 받으시고 저녁을 드시고 가시거나 쿠트나호라에 주무시는 손님들께는 꼭 안내해 드리는 다치스키 레스토랑햄버거의 유래는 함부르크 사람들이 빵 사이에 고기를 끼워 먹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함부르크를 영어식으로 표기하면 Hamburg이죠. 그래서 -er을 끝에 붙혀서 Hamburger유럽에 오셨으면 유럽식 수제버거는 꼭 한번 먹어봐야겠죠??독일-체코 등 중부 유럽에선 어딜가도 먹을 수 있는 소시지체코 대표 음식 중 하나인 꼴레노, 독일에서 학섹이라고 부른답니다.

한국분들 입 맛에 가장 잘 맞는 갈릭 수프체코 전통 음식 스비치코바(보통 소고기인데 사진 속 스비치코바는 토끼 고기)체코 전통 음식 굴라쉬(헝가리 굴라쉬랑은 비슷한듯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돈까스의 원조, 슈니첼(독일명), 체코에선 지젝이라고 부른답니다.

체코-독일 음식이 입에 안 안맞으시다면 한국분들에게 문안한 치킨 샐러드크림 파스타체코 전통 음식 모듬 사진,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따르따르 스테이크(우리 나라 육회랑 비슷한 메뉴, 사진 속 두번째 줄 첫번째 사진)저도 가끔 아주 가끔 한식 생각나면 한국 식당 가긴하는데 짧은 여행 기간 중에 한국 식당가시는건 그닥 추천 드리지 않아요 ㅎㅎ 넘 비싸요 ㅠㅠ그나마 프라하 한국 식당은 조금 저렴하니 다음 포스팅에 한국 식당 소개편에 더자세히 소개드릴게요^^15유로 주고 산 스시 ㅠㅠ 김밥 천국 김밥을 훨씬 가격 대비 맛있어요 ㅋㅋ체코 전통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 유럽 문화 캠프 아이들. 같이 있는 현지인들은 저희 처제 부부랍니다.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HB 펍저희 처제 부부랑 식사를 같이 하시는 태현이 아버님캠프 아이들은 맥주는 구경만 ㅎㅎ 나중에 크면 온나 ㅋㅋ 할슈타트, 알프스 전통 레스토랑에서체코에서 식당을 고르실 때, 광장이나 대로변에 있는 식당보단 골목안에 있는 식당을 추천드려요.같은 메뉴를 드셔도 광장이나 대로변에 있는 식당이 많게는 3배 더 비싸요. ㅠㅠ 저도 눈탱이 많이 맞은 경험으로 말씀드리는거에요.그리고 식당 입구에 메뉴가 걸려 있는지 확인하시고 가격이랑 메뉴 꼭 확인하시고 들어가세요. 체코에서는 원래 팁문화는 없는데 관광지 안에서는 통상적으로 팁으로 음식 가격에 10% 정도 주시는게 관례드라구요. 저도 체코에서 2년을 살고 현지인과 결혼까지 했지만 아직도 가끔 체코나 유럽애들의 지나친 여유로움(느린 서비스)에 빡칠 때가 많답니다.

독일에서 한번은 시간이 넘 오래 걸려 웨이트한테 주문한 음식 좀 빨리 달라고 했드니 ㅎㅎ 내가 밥하냐고 그러드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럼 주방장한테 좀 빨리해달라고 좀 전해달라니깐 왜케 보채냐고 지가 큰 소리드라구요 ㅋㅋ 항상 느긋하고 여유로운 유럽인들 눈엔 한국인들이 넘 빨리 빨리 보챈다고 느끼나 보드라구요 ㅋㅋ OECD 국가 중 근무 시간이 가장 짧고 여유로운 애들이라 급할게 없나봐요 ㅋㅋ 뭐 문화 차이니 현지에 왔음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는 말처럼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현지 여행을 즐기시길 바래요. 호주나 영국처럼 인종 차별은 심하지 않으나 애들 자체가 원래 시크하고 남한테 무관심, 무뚝뚝하기 때문에 여행중에 그런 일을 당하셔도 넘 화내지 마세요^^ 저도 첨엔 아시안 비주얼이라 그러나 했는데 저희 집사람(현지인)이랑 같이 있어도 현지 애들이 좀 무뚝뚝하고 그닥 친절하진 않아요. 후니의 경험담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라며.......더 궁금하시거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으시면 블로그에 글을 남겨 주시거나제 카카오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카톡 ID : judeinprah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ermany첫 독일친구는 학생이다그래서 활동도 많았고 독일 학생라이프를느낄 수 있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공원에서 만나는게 어쩜 내스트..저렴한 맥주와 페스티발!역시 학생이라 이런 정보가 빠르다삼촌네 초대 받아갈때도 라이딩부탁해서삼촌 친구가 삼촌네 가는 길에 우리 태워서 가줬다그리고 어디 초대 받을 땐뭐라도 쥐고 가야..친구랑 치즈케이크 만들어서 갓는디엄청 간단하다!!!!좋은 정성스런 선물이 될 ?�:)두번째 친구네미시시피에서 만난 친구네서 지냈다앤은 스리랑카 사람인데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친구부모님은 스리랑카 문화를 겪은 사람이라 그런지파키스탄,인도 그쪽 느낌이 딱 났다가부장적,이 전에 만났던 요리하는 남편들과는 다르심*.*ㅎㅎㅎ......이렇게 사대주의 사상에 녹아들고....또다른 친구는 9년째 연애중결혼은 안하고 동거 중이다뭔가 그래도 서로 믿음이 있는게 부러웠다독일에서 클럽을 가봤다비치파티 컨셉이라고 모래깔아놓�以빱빱빱�말리부 술을 팔앗다 아주 창렬한 가격으로그래도 한번쯤 가보는 것도 �?을듯노래가 아주 옛날 노래들 틀어줘서 흠칫..그리고내가 게을러 터져서나만큼 게으른 친구를 만나면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독일이 free wifi 잡기가 쉬웠던듯Czech Republic프라하의 야경과 그 오래된 역사가 담긴 건물이 정말 아름답다그런데 그만큼 관광객이 너무 많다관광객모드로 안지내다가프라하 오니 나도 관광객이구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이 나라 저 나라여기서 특히 한국인들 많이 본 것 같다그리고 육아 도우미 하루했는데쌍둥이를 항상 갖고 싶었는데오늘부로 맘 접음^.^개애애ㅐ애힘들다애낳으는 것만큼 키우는 것도 힘들구나 싶으면서엄마보고싶고막유럽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백팩이 개인적으로는 편한데어깨가 개빠질?탭漫� 그냥 다 버리고 오고 싶었다딱 필요한 것만 있는데도 무겁다니...기념품은 엄두도 안난다 엽서 한 장도*.*백팩 들고 여행하면서 느낀 건나는 참으로 가진 게 많은 사람임을 느꼈다소비를 줄이고 진짜 버릴껀 버리고심플하게 살아야지세계각지에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감사했던 여행기간이었다친구들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간직하기내일 러시아로 드디어!!:)8월 한 달도 잘지내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ermany첫 독일친구는 학생이다그래서 활동도 많았고 독일 학생라이프를느낄 수 있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공원에서 만나는게 어쩜 내스트..저렴한 맥주와 페스티발!역시 학생이라 이런 정보가 빠르다삼촌네 초대 받아갈때도 라이딩부탁해서삼촌 친구가 삼촌네 가는 길에 우리 태워서 가줬다그리고 어디 초대 받을 땐뭐라도 쥐고 가야..친구랑 치즈케이크 만들어서 갓는디엄청 간단하다!!!!좋은 정성스런 선물이 될 ?�:)두번째 친구네미시시피에서 만난 친구네서 지냈다앤은 스리랑카 사람인데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친구부모님은 스리랑카 문화를 겪은 사람이라 그런지파키스탄,인도 그쪽 느낌이 딱 났다가부장적,이 전에 만났던 요리하는 남편들과는 다르심*.*ㅎㅎㅎ......이렇게 사대주의 사상에 녹아들고....또다른 친구는 9년째 연애중결혼은 안하고 동거 중이다뭔가 그래도 서로 믿음이 있는게 부러웠다독일에서 클럽을 가봤다비치파티 컨셉이라고 모래깔아놓�以빱빱빱�말리부 술을 팔앗다 아주 창렬한 가격으로그래도 한번쯤 가보는 것도 �?을듯노래가 아주 옛날 노래들 틀어줘서 흠칫..그리고내가 게을러 터져서나만큼 게으른 친구를 만나면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독일이 free wifi 잡기가 쉬웠던듯Czech Republic프라하의 야경과 그 오래된 역사가 담긴 건물이 정말 아름답다그런데 그만큼 관광객이 너무 많다관광객모드로 안지내다가프라하 오니 나도 관광객이구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이 나라 저 나라여기서 특히 한국인들 많이 본 것 같다그리고 육아 도우미 하루했는데쌍둥이를 항상 갖고 싶었는데오늘부로 맘 접음^.^개애애ㅐ애힘들다애낳으는 것만큼 키우는 것도 힘들구나 싶으면서엄마보고싶고막유럽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백팩이 개인적으로는 편한데어깨가 개빠질?탭漫� 그냥 다 버리고 오고 싶었다딱 필요한 것만 있는데도 무겁다니...기념품은 엄두도 안난다 엽서 한 장도*.*백팩 들고 여행하면서 느낀 건나는 참으로 가진 게 많은 사람임을 느꼈다소비를 줄이고 진짜 버릴껀 버리고심플하게 살아야지세계각지에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감사했던 여행기간이었다친구들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간직하기내일 러시아로 드디어!!:)8월 한 달도 잘지내보기!→ 체코 프라하로 가는 교통 사정상 철도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뮌헨과 뉘른베르크에서 프라하로 이어지는 지역의 철도 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서 소요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도로사정은 좋은편이라 독일 철도청 측에서도 기차의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자체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차보다 소요시간이 더 적게 걸릴뿐만 아니라 직행으로 이어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출발 기준 : M�nchen ZOB (Hackerbr�cke)소요시간: 4시간 38분기본 노선도 : M�nchen ZOB (Hackerbr�cke) - Praha Hlavn� N�dra?�07:15 Bus 42050 (Direction : Praha Hlavn� N�dra?�)11:53 도착10:15 Bus 42052 (Direction : Praha Hlavn� N�dra?�)14:53 도착14:15 Bus 42056 (Direction : Praha Hlavn� N�dra?�)18:53 도착17:00 Bus 42058 (Direction : Praha Hlavn� N�dra?�)21:53 도착★유레일패스로는 현지에서 유레일패스 전용석 티켓을 구매!!★일반 구간권 예매는 독일 철도청에서 실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ermany첫 독일친구는 학생이다그래서 활동도 많았고 독일 학생라이프를느낄 수 있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공원에서 만나는게 어쩜 내스트..저렴한 맥주와 페스티발!역시 학생이라 이런 정보가 빠르다삼촌네 초대 받아갈때도 라이딩부탁해서삼촌 친구가 삼촌네 가는 길에 우리 태워서 가줬다그리고 어디 초대 받을 땐뭐라도 쥐고 가야..친구랑 치즈케이크 만들어서 갓는디엄청 간단하다!!!!좋은 정성스런 선물이 될 ?�:)두번째 친구네미시시피에서 만난 친구네서 지냈다앤은 스리랑카 사람인데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친구부모님은 스리랑카 문화를 겪은 사람이라 그런지파키스탄,인도 그쪽 느낌이 딱 났다가부장적,이 전에 만났던 요리하는 남편들과는 다르심*.*ㅎㅎㅎ......이렇게 사대주의 사상에 녹아들고....또다른 친구는 9년째 연애중결혼은 안하고 동거 중이다뭔가 그래도 서로 믿음이 있는게 부러웠다독일에서 클럽을 가봤다비치파티 컨셉이라고 모래깔아놓�以빱빱빱�말리부 술을 팔앗다 아주 창렬한 가격으로그래도 한번쯤 가보는 것도 �?을듯노래가 아주 옛날 노래들 틀어줘서 흠칫..그리고내가 게을러 터져서나만큼 게으른 친구를 만나면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독일이 free wifi 잡기가 쉬웠던듯Czech Republic프라하의 야경과 그 오래된 역사가 담긴 건물이 정말 아름답다그런데 그만큼 관광객이 너무 많다관광객모드로 안지내다가프라하 오니 나도 관광객이구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이 나라 저 나라여기서 특히 한국인들 많이 본 것 같다그리고 육아 도우미 하루했는데쌍둥이를 항상 갖고 싶었는데오늘부로 맘 접음^.^개애애ㅐ애힘들다애낳으는 것만큼 키우는 것도 힘들구나 싶으면서엄마보고싶고막유럽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백팩이 개인적으로는 편한데어깨가 개빠질?탭漫� 그냥 다 버리고 오고 싶었다딱 필요한 것만 있는데도 무겁다니...기념품은 엄두도 안난다 엽서 한 장도*.*백팩 들고 여행하면서 느낀 건나는 참으로 가진 게 많은 사람임을 느꼈다소비를 줄이고 진짜 버릴껀 버리고심플하게 살아야지세계각지에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감사했던 여행기간이었다친구들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간직하기내일 러시아로 드디어!!:)8월 한 달도 잘지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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