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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남자분들 군생활에서 이쪽으로 배치 받으면'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정도로 강원도 인제, 원통 지역은첩첩산중 오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방태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원시림 지대 중의 한 곳으로아직 때 묻지 않은 청정 숲을 자랑하죠.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도보기6.4k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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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방태산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방태산에서 (북쪽 방향으로) 찍어 본 설악산동이 트기전 이른 새벽 산행을 시작해 구룡덕봉(1,388m)를 거쳐 주억봉(1,443m)에 다달았을 때는이미 날이 훤히 밝아 사방으로 탁트인 조망을 볼 수 있었어요.그 중에서도 북쪽을 바라 보니 멀리 운무를 허리에 감고 있는 산들 위로우뚝 솟은 설악산의 풍광이 시선을 압도 합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에서 양양 설악산 대청봉 까지 직선거리로는 27km나 되지만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느껴지기도 하구요.펀치볼(Punch Bowl) 처럼 둥그렇게 움푹 패인 방태산 능선 넘어로삼각형의 점봉산(1,424m)이 보이고또 그 뒤 왼쪽 귀떼기청봉(1,578m)에서 이어지는 서북능선, 그리고 끝청을 거쳐 중청, 대청봉(1,708m)에 이르는 설악산의 봉우리들이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은 내년말이나 후내년 초 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접근성이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겠지만그전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을 때 원시림 사이로 나 있는 방태산 등산로를 걸어 보시는 것도 산객(山客)분들께 좋은 추억이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오솔길을 따라 거니는 즐거움, 계곡을 따라 오르는 시원함!굽이굽이 흘러 떨어지는 폭포를 만끽할 수 있는 설악산 비룡폭포 코스로 함께 떠나 보세요!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오솔길을 따라 거니는 즐거움, 계곡을 따라 오르는 시원함!굽이굽이 흘러 떨어지는 폭포를 만끽할 수 있는 설악산 비룡폭포 코스로 함께 떠나 보세요!.??가슴이 뻥



뚫리는 조망이 펼쳐진다그래, 설악은 항상 옳다! 넋놓게 만드는 풍경 앞에 한동안 포토타임


??등대시호??잔대??기름나물금강초롱??산오이풀??새며느리밥풀꽃 신선대도1275봉도 또렷하게 조망된다이렇게 쾌청하고 시계가 좋은 날 드문데 오늘 복 받었넹

??방심한 사이, 가을이 훅

치고 들어오는구나코끝 알싸한 차가운 공기 들이마실 날도 머지 않았어

??계곡 절벽에 핀 금강초롱한껏 예쁜 빛깔로 치장하고 봐달라 애원한다

 그런 금강초롱을 대하는 자세

이게 바로 금강초롱에 대한 예의다 ㅎㅎ  발아래 천불동계곡...아찔한 바위도 나에겐 편안한 의자같다


^^ 역시 설악은 내마음의 안식처...    남자분들 군생활에서 이쪽으로 배치 받으면'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정도로 강원도 인제, 원통 지역은첩첩산중 오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방태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원시림 지대 중의 한 곳으로아직 때 묻지 않은 청정 숲을 자랑하죠.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도보기6.4k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방태산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방태산에서 (북쪽 방향으로) 찍어 본 설악산동이 트기전 이른 새벽 산행을 시작해 구룡덕봉(1,388m)를 거쳐 주억봉(1,443m)에 다달았을 때는이미 날이 훤히 밝아 사방으로 탁트인 조망을 볼 수 있었어요.그 중에서도 북쪽을 바라 보니 멀리 운무를 허리에 감고 있는 산들 위로우뚝 솟은 설악산의 풍광이 시선을 압도 합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에서 양양 설악산 대청봉 까지 직선거리로는 27km나 되지만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느껴지기도 하구요.펀치볼(Punch Bowl) 처럼 둥그렇게 움푹 패인 방태산 능선 넘어로삼각형의 점봉산(1,424m)이 보이고또 그 뒤 왼쪽 귀떼기청봉(1,578m)에서 이어지는 서북능선, 그리고 끝청을 거쳐 중청, 대청봉(1,708m)에 이르는 설악산의 봉우리들이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은 내년말이나 후내년 초 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접근성이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겠지만그전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을 때 원시림 사이로 나 있는 방태산 등산로를 걸어 보시는 것도 산객(山客)분들께 좋은 추억이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지인이 저번주에 다녀온 설악산 풍경사진 포스팅합니다!수학여행부터 여러번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사진으로 접하니... 너무 멋지네여

저는 수박 겉�?기식 여행을 다녔나봐여

설악산국립공원 < 국립공원탐방 < 국립공원관리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seorak.knps.or.kr 설악산 대청봉, 소청봉 전경입니다.

설악산 양폭대피소천당폭포 ^^속세에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이곳에 이르면 마치 천당에 온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특이하게 생긴 장지뱀 처음에는 징그럽더니 계속 보니 귀엽게 생긴듯

설악산 소공원 비선대 금강굴웅장함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여....여행계획 있으시다면 설악산 어떠세여??저도 꼭 가봐야겠어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설악산국립공원입구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인터뷰 설악산'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전시장이 다른 건물보다 조금 특이한 "아라아트센터"로 인사동에서 대형 전시를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은 전시장이다.

지하로 깊게 파여지고 공간이 개방된 전시회이다.

? ?'인터뷰 설악산'展은 '설악이 열리다', '설악에 들다', '설악이 펼치다', '설악, 아름다움에서 무한으로'등 전체 4장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의 사이 사이에는 산악계에서 달콤하고도 현란한 문체를 자랑하는 저명 문필가인 박인식 선배님의 가슴을 후비는 글들이 미처 사진에서 다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인양 사진과 사진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있다.

  ?1장 설악이 열리다 (1F)설악의 속내를 알고 싶다면 우악스럽게 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열리기를 가다려야한다.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인 이들에게, 설악이 운해 사이로 은근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 곳에서는 설악의 관문인 울산바위와 내설악 외설악의 경계인 공룡능선의 운해 등의 사진이 전시된 공간이다.

설악하면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나 산행을 제외한 나들이로 만나는 설악동에서의 울산바위까지의 모습들이다.

단지 울산바위까지만 가도 설악의 모든 것을 본 것처럼 황홀하던 때도 있었다.

설악산을 몇차례 가면서부터 산의 모습은 실로 장엄하고도 장대하다는 것을, 한두번의 다른 방면의 조망으로 설악의 모습을 얘기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2장 설악에 들다 (B1)슬그머니 열어 준 문지방을 넘어, 조심스럽게 설악에 든다.

아직 많은 이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설악의 속내가 카메라를 통해 던지는 질문에 대답하듯 한꺼풀씩 벗겨진다.

[설악산] 는 진정 무엇인가.


   백담사계곡에 쌓아 놓은 돌탑들에 살포시 내려앉은 눈은 온 산을 순결하게 만든 듯 하다.

여름이면 큰 냇물에 쌓아 높은 돌탑이 무너져내리고 또 다른 염원으로 새로운 탑이 쌓이겠지만, 그곳에 두고온 염원들의 강도는 모두가 한결 같을 것이다.

  비룡폭포의 모습을 이렇게 멋들어지게 표현한 작품은 처음 보았다.

실제로 눈 앞에서 본 비룡폭포의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마치 직사각형의 하얀색 실크 스카프가 흘러 펼쳐져 내리고 있는 듯한 모습의 폭포는 가는 물줄기지만 긴 노출시간으로 아름다운 흐름을 포착했다.

    영상전시실 (B2) 지하 2층에 있는 영상 전시실에서는 장사익 선생님의 '님은 먼곳에'라는 노래와 '봉정암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다.

특히 봉정암 가는 길이란 영상물은 봉정암으로 기도를 하러 올라가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어느해 겨울 우리는 산악회 동계훈련을 가는 길에 봉정암으로 가는 어머님들 몇분과 함께 올라가게 되었다.

각종 동계 장비로 중무장한 우리들과는 대조적으로 등산화도 아닌 털고무신 하나 달랑 신고 산길을 가는 어머님들의 모습들을 보았다.

가슴속에 담고 가는 소원하는 것들이 얼마나 간절하신지 그 한겨울의 설악산을 저렇게도 가뿐하게 걸으시는지 그 걸음들이 숭고해 보였다.

   ??  3장 설악이 펼치다 (B3)끈기 있게 들어준 인터뷰어에게 이내 설악은 자신의 속내를 훤히 펼쳐내 보인다.

파도처럼 굽이치는 능선의 아름다움은 경청하는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이곳에서는 설악의 사진을 입체적인 모습으로 보여준다.

인화지에 출력된 사진들이 마치 실제 바위라도 되는 양 울퉁불퉁 입체적인 모양으로 바위를 만들고 폭포를 만들어 물을 담고 있는 듯하게 보인다.

어느 전시회에서도 본 적이 없는 시도였던 것 같다.

 ?      4장 아름다움에서 무한으로 (B4)긴 여정의 끝에 이윽고 봉정암에 닿은 이들은 설악의 아름다움이 무한으로 변보하는 순간을 목도한다.

무한을 희구하는 이들과 설악을 이어주는 매개 공간인 봉정암 사리탑, 사리탑 저너머는 인간의 눈 먼 탐욕으로 파멸할 위기에 처해 있다.

사진에 담긴 설악의 아름다움은 그래서 더 처연하다.

?   길고 긴 능선과 높고 낮은 폭포의 물길이 산길을 돌고 돌아 결론은 봉정암 사리탑으로 모아졌다.

[설악산] 결국 이렇게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설악의 정기가 모이고 소용돌이치며 흩어지는 봉정암에 이르러서는 어느 순간 바위가 부처 형상을 하고 있다.

 설악의 아름다움이 무한의 경지로 나아감을 보여준다.

 봉정암 사리탑으로 기도를 올라가는 어머님들의 차림들이 수수하고 소탈했듯이 봉정암에 이르는 길의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도 화려한 액자나 프레임이 없이 그저 접은 종이를 펼치듯 연작을 만들어 탑에까지 이르게 했다.

    또한 아래의 사진처럼 봉정암 어느 곳에 이르러서야 부처가 합장을 하고 있는 듯한 절묘한 바위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부처바위를 찍게 된 사연은 아래의 설명에 잘 나와있다.

  내 눈에은 보이지 않던 것이 어떤 사람의 눈에는 마치 부처로 보였던 모양이다.

    산을 다니는 사람들이 설악, 설악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 것 같은 설악의 매력을 한껏 느낀 사진전이었다.

 저렇게 간절한 사람들의 염원을 안고 오르는 설악산 봉정암 사리탑 앞으로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니... 가쁜 숨을 고르고 골라 올라서서 설악의 정기가 휘감겨 도는 작은 석탑앞에 올리던 우리 어머님들의 간절한 기도가 도달 할 곳은  이제 어디가 될것인지... ?많은 사진을 위아래 다니며 정신없이 보다보니 몇번째 층에서 본 작품인지 막 헷갈리기 시작한다.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있기는 하니 다시 한번 전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 전에 박인식 선배님과 함께 뵈었던 아라아트센터 김회장님을 잠시 뵙고 인사를 드렸다.

? '인터뷰 설악산'展은 2016년 1월 6일부터 3월 2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남자분들 군생활에서 이쪽으로 배치 받으면'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정도로 강원도 인제, 원통 지역은첩첩산중 오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방태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원시림 지대 중의 한 곳으로아직 때 묻지 않은 청정 숲을 자랑하죠.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도보기6.4k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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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방태산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방태산에서 (북쪽 방향으로) 찍어 본 설악산동이 트기전 이른 새벽 산행을 시작해 구룡덕봉(1,388m)를 거쳐 주억봉(1,443m)에 다달았을 때는이미 날이 훤히 밝아 사방으로 탁트인 조망을 볼 수 있었어요.그 중에서도 북쪽을 바라 보니 멀리 운무를 허리에 감고 있는 산들 위로우뚝 솟은 설악산의 풍광이 시선을 압도 합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에서 양양 설악산 대청봉 까지 직선거리로는 27km나 되지만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느껴지기도 하구요.펀치볼(Punch Bowl) 처럼 둥그렇게 움푹 패인 방태산 능선 넘어로삼각형의 점봉산(1,424m)이 보이고또 그 뒤 왼쪽 귀떼기청봉(1,578m)에서 이어지는 서북능선, 그리고 끝청을 거쳐 중청, 대청봉(1,708m)에 이르는 설악산의 봉우리들이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강원도 인제 방태산은 내년말이나 후내년 초 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접근성이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겠지만그전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을 때 원시림 사이로 나 있는 방태산 등산로를 걸어 보시는 것도 산객(山客)분들께 좋은 추억이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설악산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계절이 계절이라;;;;.      그래도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 흔들바위 등 빼어난 기암들을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한 설악산 산행이었습니다.

먼저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를 다녀온 뒤, 짧은 설악산과의 만남이 아쉬워 흔들바위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설악산 토왕성폭포 전망대에 올라 -http://blog.naver.com/esilvia/220665533659??? ???? ????? ???? ?????? ????? ????? ?? ? ?????. ????? ???? ???? ?????????. ?...blog.naver.com?    처음엔 걷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이기에 케이블카를 타고 쉽게 권금성에 올랐다가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등산을 하는 것을 계획했지만 강풍으로 인한 권금성 케이블카 운행중단이라는 실망스러운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실제로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이해가 가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타는법 -http://blog.naver.com/esilvia/220386698481???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설악산 흔들바위 코스 :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 신흥사 - 안양암 - 내원암 - 흔들바위, 계조암.산행시간은 소공원에서 흔들바위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신흥사 관람이나 사진 촬영 시간을 염두에 두어야할 것입니다.

비룡폭포, 토왕성폭포를 다녀왔기에 출출해진 시각, 산채비빔밥으로 요기를 하고 신흥사 일주문을 들어섭니다.

     설악산 신흥사 통일대불 앞을 지나 신흥사로 발길을 옮깁니다.

신흥사 관람으로 시간과 체력을 소모할 수 있으니 흔들바위나 울산바위를 다녀온 뒤 하산길에 편안하게 설악산 신흥사를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악산이 외국인에게 인기있는 곳임을 반증하듯 설악산 산행길에서 심심찮게 외국인을 만납니다.

외국인도 반할 설악산이지요

^^.     산에 간다고 하면 아들이 따라나설까? 염려스러웠는데 선선히 따라 나서더군요.앞서 이미 토왕성폭포를 다녀왔기에 울산바위까지는 무리라고 판단, 흔들바위까지만 가기로 했습니다.

  설악산 울산바위 -http://blog.naver.com/esilvia/22015817238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이제 곧 봄눈이 트고 잎이 돋을 기세입니다.

     설악산 신흥사를 지나 절집 이름이 귀에 익은 안양암을 스쳐갑니다.

      개울가에서 꽃을 피운 호랑버들과 생강나무꽃도 만나고 이름모를 부도도 지납니다.

          돌다리가 정겨운 내원암을 지날 때는 내원암을 들리고 싶었지만 아들이 있어서 참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들러야겠습니다.

     음......이 바위를 보니 라바가 생각나는 건 뭐죠? 닮았나요?그뒤로 웅장한 설악산 울산바위가 위용을 드러냅니다.

     지난 설악산 울산바위 산행에서 이곳에 음식점이 있었는데 말이죠.말끔하게 흔적없이 치워졌고 그 자리에는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흔들바위에 다다랐습니다.

흔들바위까지는 어렵지 않아요.흔들바위에서부터 울산바위 오르기가 어렵지요.   ??아들과 아버지는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흔들바위 앞을 서성댑니다.

 ????이어서 한무리의 아이들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십니까


."수학여행을 왔다는 진해고 1학년 학생들이 어찌나 순박하고 정감있던지^^.     이들은 흔들바위 앞에서 인증샷 날리기가 한창입니다.

설악산 흔들바위까지는 어려운 등산코스가 아닙니다.

토왕성폭포를 오를 때 비룡폭포까지 쉽게 갈 수 있었던 것처럼, 울산바위길에서는 흔들바위까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한참을 흔들바위와 놀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군요.설악산 흔들바위 위에 자리잡고 있던 찻집도 없어졌습니다.

그 자리는 이름 모를 선비들의 이름만 남긴채 휑

했습니다.

  ? ?멀리 천불동계곡 기암이 눈에 들어옵니다.

   ??설악산 흔들바위 코스에서 가끔 만날 수 있는 바위들의 형상은 재미있었습니다.

   ??산에서 만나는 물고기.귀엽지 않나요? ㅎㅎ.   ??떨어질 듯 걸쳐지고 버티고 있는 자연의 풍경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산에서 물고기도 만나고 웃는 동자승도 만나고

.그런가 하면 산정상부를 지키는 듯한 개님을 닮은 바위

^^. 비룡폭포, 토왕성폭포도 보고 흔들바위까지 섭렵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짧게는 1시간 정도 쇼요되니 쉽게 오르는 코스 중의 하나입니다.

"아니 온 듯 다녀가소서."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비록 울산바위까지 오르지는 않았지만 설악산 흔들바위 또한, 우리 산하의 매력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 보다 외국만 좋은 곳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좋은 곳이 있음을 알려주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설악산 금강굴 -http://blog.naver.com/esilvia/220528403125??? ?????? ??? ??? ????? ?????. ? ???? ?? ????? ??? ?????. ??? ?...blog.naver.com  설악산 천불동계곡 비선대코스 -http://blog.naver.com/esilvia/220527652409??? ?? ??? ????? ???????? ?? ??? ????? ?????? ??? ??.??? ??? ??? ???? ?? ???? ...blog.naver.com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 △ 설악산 비룡폭포코스 소개 (출처: 마운틴TV)오솔길을 따라 거니는 즐거움, 계곡을 따라 오르는 시원함!굽이굽이 흘러 떨어지는 폭포를 만끽할 수 있는 설악산 비룡폭포 코스로 함께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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