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다저스



먼저 유망주와 호세 도밍게즈로 템파베이의 좌우 불펜인 아담 리베라토어와 조엘 페랄타를 데려왔다.

마이크 볼싱어를 아무댓가없이 애리조나에서 데려왔고, 불펜 후안 니카시오도 콜로라도에서 1명을 내주고 데려왔다.

투수 맷 매길로 신시내티서 외야백업 크리스 하이지를, 포수 드류 부테라로 유망주 1명을 엔젤스서 데려왔다.

곧바로 프리드먼의 작전이 시작되었다.

디 고든과 댄 하렌, 미겔 로하스를 마이애미에 내주고, 포수 어스틴 바네스와 불펜 크리스 해처, 선발 앤드류 히니와 유틸리티맨 '키케' 헤르난데스를 데려와 7명이 드나드는 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그날 바로 마이애미에서 받아온 히니를 엔젤스의 하위 켄드릭과 맞바꾸며 하루도 지나지 않아 고든의 2루를 매꿨다.

건강이나 실력에서 의문부호가 많던 브랜든 맥카시를 4년 48M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으로 잡았고, 대형 트레이드가 터진지 1주일 후에 바로 다시 깜짝 놀랄만한 트레이드가 일어났다.

백업포수 팀 페더로위츠와 2014년 후반기에 전성기로 돌아간듯했던 '프렌차이즈 스타' 맷 캠프를 같은 지구팀인 샌디에이고에 내주고, 엘리스와 호흡을 맞출 야스마니 그랜달, 투수 조 위랜드와 유망주 1명을 받아왔다.

샌디에이고에서 받아왔던 유망주에 1명을 추가해 헨리 라미레즈가 떠난 유격수 자리에 필리스 프렌차이즈인 지미 롤린스를 채워넣으며 프리드먼 단장은 여러건의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뎁스에 변화를 줬다.

브렛 앤더슨을 1년 10M으로 잡는등 로또를 잡은 다저스는 이후 별다른 행보없이 2015시즌을 시작했다.

다저스는 필리스의 또다른 레전드 어틀리까지 도중 영입했다시즌 중반의 영입: 다저스는 시즌 초반 7연승을 앞세워 지구 1위를 차지했고, 5

7월을 모두 5할 승률로 마치며 4월 7일

4월 15일, 5월 29일을 제외한 날들은 2위 샌프란시스코와 0.5경기까지도 좁혀졌지만, 한번도 지구 1위 자리를 잃지 않았다.

그사이 다저스는 후안 유리베와 크리스 위드로우를 애틀란타에 내주고, 알베르토 카야스포를 포함해 4명을 받았다.

7월 30일엔 프기꾼의 진가를 보여줬다.

마이애미와 애틀란타와의 3각 트레이드였는데, 다저스는 마이애미엔 선발 유망주 3명, 애틀란타에는 불펜 파코 로드리게스와 6년 62M으로 묶혔지만, ML 경험이 아예없던 헥터 올리베라, 유망주 1명을 내줬다.

그 결과, 마이애미에선 1루수 마이크 모스와 선발 맷 레이토스를, 애틀란타선 선발 브론손 아로요, 알렉스 우드, 필승조 짐 존슨, 루이스 아빌란, 2루 탑망주 호세 페라자를 데려와 애틀란타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 8월에는 필리스 레전드인 체이스 어틀리를, 마지막날에 추후지명or캐쉬로 크리스 하이지를 컴백시키고, 시애틀에서 저스틴 루지아노도 영입해 외야백업까지 강화시켰다.

이후 다저스는 8

9월에 두달 연속 15승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탔고, 샌프란시스코는 후반기 약간 삐걱했다.

결국 다저스는 막판 4연승을 통해, 92승-70패로 2위 샌프란시스코에 8경기차 지구 1위를 지키며, 3년 연속 지구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 타선을 구축할 슈퍼루키 피더슨-시거타선: 2014년에 비해 주전이 많이 바꼈다.

중심타선을 맡던 맷 캠프와 헨리 라미레즈가 떠났고, 그 자리에 마이너서 30-30을 한 작 피더슨과 지미 롤린스가 차지했고, 2루도 디 고든에서 하위 켄드릭, 포수는 엘리스보단 그랜달이 더 많은 기회를 가졌다.

3루엔 유리베가 부진하자 최고의 대타자원이었던 저스틴 터너가, 고액 연봉자인 이디어와 크로포드 중 좌익수 자리를 차지한건 이디어였다.

타선은 어느정도 성공했다.

야시엘 푸이고와 지미 롤린스가 기대이하의 성적을 거두었으나, 작 피더슨과 야스마니 그랜달은 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다.

야스마니 그랜달은 샌디에이고에서 보여준 파워를 다저스에서도 보여줬다.

6월에만 11홈런을 치며 전반기에 14홈런 .282로 생애 첫 올스타출전의 감격을 누렸지만, 후반기에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기존포수였던 A.J. 엘리스에게 잠시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A.J. 엘리스는 후반기에 많이 출장해 팀내 bwar 9위(1.6)을 기록했다.

야시엘 푸이그는 인성과 실력에서 모두 쇠퇴했다.

팀내에서 악동이라 불리며, 선수단의 미움을 샀고, 그것이 작용되며 11홈런-.255에 그쳤다.

이전 2년간 10.2를 기록하던 bwar도 1년만에 1.1로 엄청난 추락을 겪었다.

유격수 지미 롤린스는 커리어로우 성적을 기록했다.

먼저 도루와 타율에서 풀타임 이후 최저인 12개와 .224를 기록했고, 4번의 GG를 자랑했던 유격수비도 마이너스를 찍었다.

결국 생애 처음으로 bwar -대까지 기록하며, 시즌 막판에는 탑망주 코리 시거에게 자리를 양보하기에 이르렀다.

푸이그의 부진과 혼돈의 좌익때문에 코너외야의 고정주전이 없었다.

안드레 이디어가 그나마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4년 처음으로 한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던 이디어는 2015년에 14홈런 .294/.366/.486 .852OPS로 다시 반등에 박차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좌익보단 우익에서 더 많이 출장했고, 칼 크로포드가 좌익에만 출전했다.

전반기엔 15경기 출전에 그친 크로포드는 8

9월에 좌익 반주전으로 출전했고, 4홈런-10도루 .265에 그쳤다.

2014년에 동료에게 귀를 물어뜯긴 적이 있는 알렉스 게레로는 2015년에 ML에서 본격적으로 뛰었고, 4

5월동안 13경기(5선발)에서 5홈런 13타점 .423으로 폭발했던 게레로는 5월까지만 해도 좌익수를 소화하며 괜찮았으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부진하며 결국 기회를 잃게 되었다.

2014년 11홈런으로 좌상신(좌투수 상대 신)이었던 스캇 반 슬라이크도 좌익과 우익에 고루 나왔고, 6홈런 .239에 그치며 b war도 2.7에서 1.3으로 내려갔다.

유틸리티맨 '키키' 헤르난데즈는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했고, 공격에서도 7홈런 .307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부진한 지미 롤린스가 있던 유격수에 후반부 ML 1위 유망주 코리 시거가 콜업되었다.

코리 시거는 9월 확장로스터때 올라와 1달내내 주전으로 활약했고, 4홈런-.337 .986OPS로 기대에 걸맞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1달만 뛰고선 1.8bwar를 기록해 팀내 7위를 기록했다.

2루수 하위 켄드릭은 9홈런 .295를 기록했지만, .336/.409에 그친 출루율과 장타율이 다소 아쉬워 트레이드 대상이었던 히니가 아까웠다.

작 피더슨은 전반기에 신인왕 1순위였다.

전반기에만 20홈런을 기록한 그는 전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올스타전에도 뽑혔고, 홈런더비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전반기에 너무 달린걸까. 후반기에 6홈런 .178으로 심각한 부진을 겪어 두 얼굴을 보여줬다.

2014년 '터너타임'을 일으켜 4.2bwar를 기록한 저스틴 터너는 완벽하게 3루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16홈런 .294/.370/.491로 중심타선급 타격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NLDS에서 5경기에서 10안타 중 6개가 2루타였고, 4타점을 기록해 맹활약을 이어갔다.

'애드곤조' 아드리안 곤잘레스는 2015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156경기 571타수로 팀내 최다인 곤잘레스는 28홈런-90타점도 팀내 최고기록으로 간판타자로 이름을 알렸다.

4.0bwar은 팀내 타자 1위에 올랐다.

그 어느해보다 이 둘에게 많이 의존했던 2015년이었다선발: 다저스는 지구우승팀 답지않게 선발 로테이션이 안정적이지 못했다.

브렛 앤더슨이 의외로 성공을 거뒀으나, 도중에 온 알렉스 우드도 기대이하의 성적을 거둬 어느해보다 커쇼-그레인키에게 의존도가 컸던 해이기도 하다.

먼저 중간 로테이션을 맡아줘야했던 브랜든 맥카시와 류현진이 시즌아웃 당한게 컸다.

맥카시는 4경기만 던진채 토미존 수술로 아웃되었고, 류현진은 당초 5월 복귀예정이었으나, 부상이 길어지며 결국 1경기도 던지지 못했다.

그 자리에 마이크 볼싱어와 카를로스 프리아스가 시험대에 올랐었다.

프리아스는 2014년에도 ML에서 뛰었던 20대 중반의 투수로, 13번의 선발에 뛰었고, 4승-5패 4.42를 기록했다.

불펜에선 4경기 6.1이닝 무실점으로 선발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

마이크 볼싱어는 215년 다저스가 건진 수확 중 한명이었다.

애리조나에서 무보상으로 다저스에 온 볼싱어는 21경기를 선발등판했고, 6승 .362ERA의 쏠쏠한 활약을 펼쳐 1.2bwar를 기록했다.

괴랄한 투구폼의 알렉스 우드는 애틀란타때의 호투를 다저스에서 보여주지 못했다.

이적 후 다저스 소속으로 12경기 선발로 나와 5승-6패 4.35ERA로 애틀란타서 3년간 3.10ERA을 기록한 것과는 차이가 있었다.

ML에서 손꼽던 유리몸 중 한명이었던 단년 10M의 브렛 앤더슨은 웬일로 풀타임으로 뛰며 10승을 기록해 3선발의 역할을 수행했다.

18.1이닝 116K로 삼진이 대세인 이 시대에 땅볼로 맞대응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초반 맞는게 다소 아쉬었다.

5월까지 3점대 ERA로 그답지 않은 성적을 낸 커쇼는 6월에 제동을 걸기 시작하더니 7월에 4경기에서 0.27ERA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즌 내내 아리에타와 그레인키와 사이영 경쟁을 치르던 그는 16승-7패 2.13ERA로 사이영 3위에 올랐고, 232.2이닝 301K로 13년만에 ML 300K를 일구어냈다.

잭 그레인키는 6년만에 다시 커리어하이를 작성했다.

다른 팀에 갔더라면 1선발은 먹었던 그는 시즌 중반에 45.2이닝로 연속이닝 무실점 6위에 올랐다.

그는 222.2이닝을 던져 정확히 200K를 기록했고, NL 1위에 빛나는 1.66ERA를 기록했다.

제이크 아리에타에 가려 사이영 2위에 그쳤으나, 2홈런-2할에 빛나는 타격까지 겸비한 그의 2015년은 역대급이라 볼 수 있다.

역시 젠슨은 달라불펜: 2015년 다저스의 불펜은 전보다 많이 바뀌었다.

마무리 켄리 젠슨과 좌완 필승조 J.P. 하웰은 그대로였지만, 주요 불펜진이었던 후안 니카시오와 크리스 해처, 아담 리베라토어, 조엘 페랄타, 루이스 아빌란은 모두 영입파였고, 이미 가르시아와 페드로 바에즈는 서비스타임 1년차에 불과한 신인급 투수들이었다.

결과는 괜찮았다.

주요 불펜 중 5명이나 K/9가 10에 달하며 팀 불펜 K/9에서 9.96을 기록해 10.11에 달하는 양키스에 이어 ML 전체 2위를 기록했다.

그 중 한명인 크리스 해처는 전반기와 다리 후반기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전반기에 6점대 ERA에 육박하며 부진했던 그는 후반기에 다시 기회를 잡아 22경기동안 1.31ERA로 기회를 겨우 되살려냈다.

템파베이에서 다저스로 같이 온 아담 리베라토어와 조엘 페랄타의 활약은 미미했다.

데뷔시즌을 가진 좌완 리베라토어는 전반기에 쏠쏠한 활약을 펼쳤지만, 7월 막판에 마이너로 내려간뒤 2달동안 MLB에 올라오지 못했었다.

조엘 페랄타는 FIP 5점대로 30대 마지막 시즌을 좋게 마치진 못했다.

투수들의 무덤에서 내려온 후안 니카시오도 필승조로 뛰며 53경기를 뛰었다.

58.1이닝-65K 2.83FIP까진 훌륭했으나, BB/9가 4.9개에 달하며 WHIP도 1.560으로 다소 높았던게 흠이다.

시즌 중반 대형 트레이드로 애틀란타에서 온 짐 존슨과 루이스 아빌란은 보란듯이 애틀란타에서의 호투를 다저스에선 찾아볼 수 없었다.

아빌란은 애틀란타에서 3.58ERA, 다저스에서 5.17ERA로 부진한거 같지만, 조정방어율(FIP)에서는 다저스때가 더 낮으며, 나아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애틀란타서 8

[다저스] 결국 이렇게


9회를 맡아 2.25ERA를 기록하던 짐 존슨은 다저스에서 10.13ERA를 기록해 애틀란타서 쌓았던 1.4bwar을 다저스에서 -1.6bwar으로 모두 깎아먹었다.

J.P. 하웰은 2013년 다저스에 온뒤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1.43ERA으로 데뷔 후 가장 좋았던 그는 안타를 많이 맞았으나, BB/9가 2.9개로 데뷔 후 가장 낮았다.

이미 가르시아도 첫 풀타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BB/9 1.6개, K/9 10.8개도 훌륭했고, 0.953WHIP과 3.34ERA도 잘했다.

무엇보다 그의 최고장점은 90년생으로 이제 20대 중반이라는 것이다.

페드로 바에즈는 2넌 연속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다.

2014년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한 그는 2.51FIP을 기록했고, BB/9와 K/9에서 가르시아와 비슷한 성적을 쌓았다.

켄리 젠슨은 1달씩 부상과 부진을 겪으며 강속구와 커터를 앞세워 52.1이닝에서 겨우 8볼넷만 내주고 80K나 잡았다.

부상만 없었더라면 2년 연속 40세이브를 기록했을 것이다.

터너가 친정팀을 상대로 맹타를 휘둘렀지만 NLCS까지 이끌진 못했다그들의 가을야구: 다저스는 지난 2년간 세인트루이스에게 꺾였던 PS에서 이번엔 메츠를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

1차전부터 커쇼vs디그롬의 빅매치가 펼쳐졌는데, 커쇼는 이때까지 PS에만 가면 부진했었다.

혹시나의 우려가 역시나의 현실이 되버렸다.

커쇼는 3실점을 내주며 1점만 내준 디그롬에게 판정패 당하며 1차전을 내주고 말았다.

2차전엔 그레인키vs신더가드로 두 토르끼리의 대결이었고, 그레인키는 2회에만 솔로홈런 2방을 맞으며 위기를 맞았다.

3차전엔 난타전이 이어졌다.

앤더슨vs하비로 선발경쟁에서 밀린 다저스는 2회에 3점을 냈지만, 2회말에 곧바로 4점을 내주며 역전 당했다.

3회에도 2점을 내준 다저스는 4회에 나온 알렉스 우드까지 상대에게 4점을 내주며 초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메츠타선의 화력을 감당하지 못한 다저스는 7:13으로 대패를 맞았다.

1번의 패배가 탈락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4차전엔 포시 새가슴인 커쇼가 등판했다.

스티븐 마츠가 선발투수로 나온 메츠는 이번엔 커쇼를 공략하지 못했다.

3회에 곤잘레스의 적시타와 저스틴 터너가 친정팀을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때리며 3점을 앞서갔고, 커쇼는 4회에 머피에게 홈런 맞은 것을 제외하면 훌륭한 피칭을 선보이며 개인 PS 5연패를 끊어냈다.

지그재그로 결국 2:2까지 갔던 이 시리즈는 머피에 의해 결정났다.

디그롬과 그레인키가 등판해 에이스급 투수들의 맞대결이었다.

1회에 머피가 1타점 3루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으나, 곧바로 1회말에 다저스는 2점을 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4회에 다노가 머피를 홈에 불러들이며 다시 동점을 만든 메츠는 6회에 머피가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해 결국 역전까지 만들었다.

다저스는 메츠 불펜진, 특히 2이닝 무실점의 파밀리아에게 막히며 결국 재역전에 실패하고 NLCS 진출에 실패했다.

개인적인 팀 MVP: 잭 그레인키 SP32경기(32선발) 19승-3패 1.66ERA 222.2이닝-200K 0.844WHIP 2.76FIP 9.3bwar 5.9fwarNL 승률왕(.864), ERA 1위, WHIP 1위, 사이영 2위, MVP 7위, 올스타전, GG잭 그레인키가 2009년에 이어 다시 한번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었다.

캔자스시티 소속으로 16승-2.16ERA로 사이영상을 차지했던 그는 30대 이후에도 여전한 기량을 보인 그는 2015년에 ML 구종가치 4위에 빛나는 슬라이더와 결정구인 체인지업을 던지며 시즌내내 호투를 이어갔다.

특히 거의 한달넘게 점수를 내주지 않아 46.2이닝 연속 무실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5년에는 커쇼에게 지지 않는 투구를 하며 커쇼보다 앞선 사이영 2위를 기록했다.

PS에서도 팀내에서 가장 잘던졌고, bwar도 팀내에서 가장 높았다.

탬파베이 레이스, LA 다저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00순위 이상 드래프티들의 MLB 닷컴 스카우팅 리포트를 번역해봤다.

(탬파와 다저스는 내가 응원하는 팀, 애틀란타와 샌프란시스코는 친구들이 응원하는 팀이라 겸사겸사 번역했다.

) 오역과 의역이 많으니 감안해주었으면 한다.

포스팅 순서는 탬파베이, 다저스, 그리고 애틀란타&샌프란시스코 순이다.

 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TOP10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 탬파베이 레이스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LA 다저스  최고 유망주인 유격수 시거가 이제 막 데뷔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첫 번째 픽으로 유격수 럭스를 선택했다.

어쩌면 결국 2루수로 갈지도 모르겠다.

두 번째 픽은 포수 스미스, 어어서 대학 우완투수인 셰필드와 화이트를 연달아 지명했다.

 20픽 게빈 럭스(Gavin Lux / 33위) 학교 : Indian Trail Academy (Wis.) 고등학교포지션 : 유격수생년월일 : 1997.11.23.투타 : 우투좌타키/몸무게 : 188cm/79.4kg진학예정 : Arizona State 대학 Scouting gradesHit 50 | Power 45 | Run 55 | Arm 55 | Field 55 | Overall 50  럭스는 1982년 전체 2순위 지명되고 골든 스파이크 상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NCAA 디비전III 소속인 카시지 대학 코치를 하고 있는 삼촌 아지 슈미트(Augie Schmidt)만큼 높은 순위에 지명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럭스는 나름대로 최고의 유망주이며 31년 전 메츠에 2라운드 지명된 스캇 서바이스 이후 가장 높은 순위에 지명된 위스콘신주 야수가 될지도 모른다.

럭스는 푸에르토리코의 델빈 페레즈(Delvin Perez)를 유일하게 따라갈 수 있는 2순위 고교 유격수 유망주로 1라운드 지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럭스는 삼촌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성장했기 때문에, 경기 내내 발전된 수비감각을 갖고 있다.

럭스는 힘, 스윙, 스피드, 어깨 같은 툴을 지난해 발전시키면서 만개했다.

[다저스] 선택의 여지가 ...



럭스는 매년 15홈런을 칠만한 배트 스피드와 회전축을 갖춘 좌타석 타격에서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럭스는 처음에는 결국 2루수로 갈거라고 생각?瑩嗤� 지금은 유격수로 남아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럭스의 어깨와 스피드는 적어도 견고한 수비를 보여줄 만하며 몇몇 평가자들은 플러스급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럭스의 핸들링은 안정적이다.

럭스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지만 높은 순위에 지명된다면 마을을 돌릴 수도 있을 것이다.

 32픽 윌 스미스(Will Smith / 110위) 학교 : Louisville 대학포지션 : 포수 생년월일 : 1995.3.28.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82.9cm/87.1kg Scouting grades Hit 50 | Power 30 | Run 50 | Arm 60 | Field 55 | Overall 45  올해 많은 대학 포수 유망주들이 타격에만 재능이 있거나(마이애미 대학의 잭 콜린스, 버지니아 대학의 맷 타이스) 수비에만 재능에 있는 것처럼(툴레인 대학의 제이크 로저스) 공수에서 불균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미스는 공수 균형이 잡힌 포수 유망주 중 1명이다.

스미스는 3학년 때 좋은 타격을 보여준 수준 높은 수비수다.

  스미스는 홈 플레이트 뒤에서 최고의 재능을 발휘한다.

스미스는 강한 어깨를 가지고 있으며 팝타임이 1.9초 이하일 정도로 공을 빼내는 속도가 빠르다.

주자들은 스미스를 상대로 거의 뛰지 않는다.

스미스는 다른 대부분의 포수들보다 운동능력이 뛰어나고 민첩한 좋은 리시버다.

  스미스는 첫 2년간 타율 .235에 그쳤지만 이번 봄에는 팀에서 가장 생산적인 타자였다.

스미스는 많은 파워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컨택을 해내고 출루를 할 수 있는 콤팩트한 스윙을 가지고 있다.

스미스는 기회가 되면 도루를 할 수 있을 정도의 평균적인 스피드를 보여준다.

  36픽 조던 셰필드(Jordan Sheffield / 19위) 학교 : Vanderbilt 대학포지션 : 우완투수 생년월일 : 1995.6.1.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82.9cm/83.9kg이전 드래프트 지명 : 2013, 13th (383) - BOS Scouting gradesFastball 70 | Slider 60 | Changeup 55 | Control 45 | Overall 55  조던의 동생인 저스터스는 2014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에 1라운드 지명되었다.

셰필드는 토미 존 수술을 받기 전까지는 저스터스보다 먼저 1라운드 지명을 받을 것처럼 보였다.

보스턴은 13라운드에서 조던을 지명하고 계약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지만 조던은 밴더빌트 대학에 입학했고, 레드셔츠 규정 때문에 2014년에는 경기에서 뛰지 못했다.

셰필드는 작년 팀에 복귀해 팀의 두 번째 대학 월드 시리즈를 끝내는 핵심적인 스윙맨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셰필드는 여름동안 Cape Cod League에서 최고의 구위를 보여줬다.

 2016 드래프트의 모든 투수 유망주를 통틀어서 셰필드가 3가지 플러스급 구종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셰필드의 속구는 94-96마일에서 최고 98마일까지 나온다.

그리고 이 구속을 경기 후반까지 유지해낸다.

셰필드의 쓰리쿼터 폼에서 나오는 변화구(커브보다는 슬라이더가 될 것으로 보이는)와 써클 체인지업은 셰필드가 사우스이스턴 컨퍼런스 삼진 1위에 도전하고 이번 봄 32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우는데 효과적이었던 구종이었다.

  모든 스카우트들이 셰필드가 우려스러운 점이 있다고 말한다.

셰필드의 폭발적인 구위와 작은 키는 탐 고든과 마커스 스트로먼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셰필드의 키와 부상경력 때문에 선발로서 내구도의 의문이 있다.

따라서 종종 무너지는 투구폼을 교정하고 스트라이크 존을 꾸준히 공략할 수 있도록 제구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65픽 미첼 화이트(Mitchell White) 학교 : Santa Clara 대학포지션 : 우완투수생년월일 : 1994.12.28.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93cm/93.9kg MLB닷컴 TOP200에 선정되지 못함. 링크MLB.com 2016 Prospect Watchm.mlb.com사진출처 : MLB 닷컴..동생이 찍은 영상을 감상하세요↓https://www.youtube.com/watch?v=XtWl3JSLVPY동영상PSY l Psy and Song Seung-Heon at dodger stadium (Dancing Gangnam Style) ...psy 0:30www.youtube.com이때 한국에서 엄마와 동생이 놀러왔었는데엄마가 이 경기를 꼭 봐야한다며 급하게 표를 구해서앞좌석은 구할수없었지만, 흥겹게 경기를 관람했었죠누가 이겨도 좋다는 게임이 이런걸 두고 한말인듯ㅋ엘에이 에인절스 구장LA Angels미국 캘리포니아, 엘에이 부근에 살지 않는 분들은왜 엘에이는 두 야구팀이 있나하실지 모르겠지만,사실 에인절스는 엘에이의 바로 아래오랜지카운티의 에너하임에 있어요본인이 사는 동네지요.울신랑과 엘에이 에인절스모자쓰고..본인은 야구룰만 아는 정도로야구매니아는 아니지만어릴때 잠실살았고 울 부모님이 야구를 좋아해서한국에서도 잠실야구장에 가끔갔죠.여기서도 야구좋아하는 친구가있어 몇번갔구요울 신랑은 농구팬이기에NBA 게임을 더 자주가지만요ㅋ하지만 요즘 야구얘기가 한창인만큼엘에이 다저스나 에인절스 게임을좀 가보고싶지도 하네요 ㅋ미국 스포츠 경기 티켓 얘매하기혹시 미국에서 야구경기를 보고싶은 분들은http://www.ticketmaster.com/또는 http://www.stubhub.com/에서 좋은 가격의 티켓들을 구할수있어요엘에이와 한국의 시차는 -15시간입니다(겨울엔 -16시간)이 밖에 미국 서부 현지에서 전해드리는생활, 여행정보와 팁이 많이 있으니(라스베가스, 플로리다, 뉴욕, 시카고..)블로그를 찬찬히 훑어보세용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궁금한 점은 얼마든지 댓글을 남겨주세요바쁘거나  자는 시간만 아님  폰으로 금방 답변 가능합니당

http://blog.naver.com/dislub/220392572548[ ????? ???? ] ????? ???????? ????? ????? ????...?? ?? ????? ???? ?? ????? ???????????????????????????...blog.naver.com  『한 포스트 한 포스트 정성들이다보니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ㅠㅠ당신의 댓글과 공감은 많은 힘이 ?쨈芽求�  탬파베이 레이스, LA 다저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00순위 이상 드래프티들의 MLB 닷컴 스카우팅 리포트를 번역해봤다.

(탬파와 다저스는 내가 응원하는 팀, 애틀란타와 샌프란시스코는 친구들이 응원하는 팀이라 겸사겸사 번역했다.

) 오역과 의역이 많으니 감안해주었으면 한다.

포스팅 순서는 탬파베이, 다저스, 그리고 애틀란타&샌프란시스코 순이다.

 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TOP10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 탬파베이 레이스2016 MLB 드래프트 유망주 -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LA 다저스  최고 유망주인 유격수 시거가 이제 막 데뷔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첫 번째 픽으로 유격수 럭스를 선택했다.

어쩌면 결국 2루수로 갈지도 모르겠다.

두 번째 픽은 포수 스미스, 어어서 대학 우완투수인 셰필드와 화이트를 연달아 지명했다.

 20픽 게빈 럭스(Gavin Lux / 33위) 학교 : Indian Trail Academy (Wis.) 고등학교포지션 : 유격수생년월일 : 1997.11.23.투타 : 우투좌타키/몸무게 : 188cm/79.4kg진학예정 : Arizona State 대학 Scouting gradesHit 50 | Power 45 | Run 55 | Arm 55 | Field 55 | Overall 50  럭스는 1982년 전체 2순위 지명되고 골든 스파이크 상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NCAA 디비전III 소속인 카시지 대학 코치를 하고 있는 삼촌 아지 슈미트(Augie Schmidt)만큼 높은 순위에 지명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럭스는 나름대로 최고의 유망주이며 31년 전 메츠에 2라운드 지명된 스캇 서바이스 이후 가장 높은 순위에 지명된 위스콘신주 야수가 될지도 모른다.

럭스는 푸에르토리코의 델빈 페레즈(Delvin Perez)를 유일하게 따라갈 수 있는 2순위 고교 유격수 유망주로 1라운드 지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럭스는 삼촌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성장했기 때문에, 경기 내내 발전된 수비감각을 갖고 있다.

럭스는 힘, 스윙, 스피드, 어깨 같은 툴을 지난해 발전시키면서 만개했다.

럭스는 매년 15홈런을 칠만한 배트 스피드와 회전축을 갖춘 좌타석 타격에서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럭스는 처음에는 결국 2루수로 갈거라고 생각?瑩嗤� 지금은 유격수로 남아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럭스의 어깨와 스피드는 적어도 견고한 수비를 보여줄 만하며 몇몇 평가자들은 플러스급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럭스의 핸들링은 안정적이다.

럭스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지만 높은 순위에 지명된다면 마을을 돌릴 수도 있을 것이다.

 32픽 윌 스미스(Will Smith / 110위) 학교 : Louisville 대학포지션 : 포수 생년월일 : 1995.3.28.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82.9cm/87.1kg Scouting grades Hit 50 | Power 30 | Run 50 | Arm 60 | Field 55 | Overall 45  올해 많은 대학 포수 유망주들이 타격에만 재능이 있거나(마이애미 대학의 잭 콜린스, 버지니아 대학의 맷 타이스) 수비에만 재능에 있는 것처럼(툴레인 대학의 제이크 로저스) 공수에서 불균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미스는 공수 균형이 잡힌 포수 유망주 중 1명이다.

스미스는 3학년 때 좋은 타격을 보여준 수준 높은 수비수다.

  스미스는 홈 플레이트 뒤에서 최고의 재능을 발휘한다.

스미스는 강한 어깨를 가지고 있으며 팝타임이 1.9초 이하일 정도로 공을 빼내는 속도가 빠르다.

주자들은 스미스를 상대로 거의 뛰지 않는다.

스미스는 다른 대부분의 포수들보다 운동능력이 뛰어나고 민첩한 좋은 리시버다.

  스미스는 첫 2년간 타율 .235에 그쳤지만 이번 봄에는 팀에서 가장 생산적인 타자였다.

스미스는 많은 파워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컨택을 해내고 출루를 할 수 있는 콤팩트한 스윙을 가지고 있다.

스미스는 기회가 되면 도루를 할 수 있을 정도의 평균적인 스피드를 보여준다.

  36픽 조던 셰필드(Jordan Sheffield / 19위) 학교 : Vanderbilt 대학포지션 : 우완투수 생년월일 : 1995.6.1.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82.9cm/83.9kg이전 드래프트 지명 : 2013, 13th (383) - BOS Scouting gradesFastball 70 | Slider 60 | Changeup 55 | Control 45 | Overall 55  조던의 동생인 저스터스는 2014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에 1라운드 지명되었다.

셰필드는 토미 존 수술을 받기 전까지는 저스터스보다 먼저 1라운드 지명을 받을 것처럼 보였다.

보스턴은 13라운드에서 조던을 지명하고 계약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지만 조던은 밴더빌트 대학에 입학했고, 레드셔츠 규정 때문에 2014년에는 경기에서 뛰지 못했다.

셰필드는 작년 팀에 복귀해 팀의 두 번째 대학 월드 시리즈를 끝내는 핵심적인 스윙맨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셰필드는 여름동안 Cape Cod League에서 최고의 구위를 보여줬다.

 2016 드래프트의 모든 투수 유망주를 통틀어서 셰필드가 3가지 플러스급 구종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셰필드의 속구는 94-96마일에서 최고 98마일까지 나온다.

그리고 이 구속을 경기 후반까지 유지해낸다.

셰필드의 쓰리쿼터 폼에서 나오는 변화구(커브보다는 슬라이더가 될 것으로 보이는)와 써클 체인지업은 셰필드가 사우스이스턴 컨퍼런스 삼진 1위에 도전하고 이번 봄 32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우는데 효과적이었던 구종이었다.

  모든 스카우트들이 셰필드가 우려스러운 점이 있다고 말한다.

셰필드의 폭발적인 구위와 작은 키는 탐 고든과 마커스 스트로먼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셰필드의 키와 부상경력 때문에 선발로서 내구도의 의문이 있다.

따라서 종종 무너지는 투구폼을 교정하고 스트라이크 존을 꾸준히 공략할 수 있도록 제구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65픽 미첼 화이트(Mitchell White) 학교 : Santa Clara 대학포지션 : 우완투수생년월일 : 1994.12.28.투타 : 우투우타키/몸무게 : 193cm/93.9kg MLB닷컴 TOP200에 선정되지 못함. 링크MLB.com 2016 Prospect Watchm.mlb.com사진출처 : MLB 닷컴   ???몇일 전 위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류현진 선수의 부상 복귀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작년에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수술을 받고?재활에 힘쏟고 있었는데요?얼마전 라이브 피칭 까지 무리없이 소화 했지만?갑자스런 사타구니 통증으로 인해 ?잠시 불펜 피칭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LA다저스는 사실 우리나라에는?박찬호 선수의 소속팀으로 더 유명하죠.?IMF국가위기 속에서 많은분들이 박찬호 선수의 활약상을 보며 위안 삼았었죠?저는 마이크 피아자 선수가 바로 떠오르네요 ??박찬호 선수와 베터리를 주로 이뤘었죠 ㅎㅎ???LA다저스는 네셔널리그 서부지구 소속팀으로 ?현재 10승 7패로 지구 선두자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경기 일정입니다.

?? ??? ??? ??? ??? ??? ??? ???벌써 어?� 수술을 한지 11개월 약 1년이 지났습니다.

?향간에는 류현진선수의 부상을 알고도 다저스에서 영입했다는 설도 있네요?1년 정도는 전력에서 빠지더라고 그 가치가 인정되었던 부분이였을 수 있겠네요??힘든 수술과 더 힘든 재활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류현진선수?모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다시 서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   ..동생이 찍은 영상을 감상하세요↓https://www.youtube.com/watch?v=XtWl3JSLVPY동영상PSY l Psy and Song Seung-Heon at dodger stadium (Dancing Gangnam Style) ...psy 0:30www.youtube.com이때 한국에서 엄마와 동생이 놀러왔었는데엄마가 이 경기를 꼭 봐야한다며 급하게 표를 구해서앞좌석은 구할수없었지만, 흥겹게 경기를 관람했었죠누가 이겨도 좋다는 게임이 이런걸 두고 한말인듯ㅋ엘에이 에인절스 구장LA Angels미국 캘리포니아, 엘에이 부근에 살지 않는 분들은왜 엘에이는 두 야구팀이 있나하실지 모르겠지만,사실 에인절스는 엘에이의 바로 아래오랜지카운티의 에너하임에 있어요본인이 사는 동네지요.울신랑과 엘에이 에인절스모자쓰고..본인은 야구룰만 아는 정도로야구매니아는 아니지만어릴때 잠실살았고 울 부모님이 야구를 좋아해서한국에서도 잠실야구장에 가끔갔죠.여기서도 야구좋아하는 친구가있어 몇번갔구요울 신랑은 농구팬이기에NBA 게임을 더 자주가지만요ㅋ하지만 요즘 야구얘기가 한창인만큼엘에이 다저스나 에인절스 게임을좀 가보고싶지도 하네요 ㅋ미국 스포츠 경기 티켓 얘매하기혹시 미국에서 야구경기를 보고싶은 분들은http://www.ticketmaster.com/또는 http://www.stubhub.com/에서 좋은 가격의 티켓들을 구할수있어요엘에이와 한국의 시차는 -15시간입니다(겨울엔 -16시간)이 밖에 미국 서부 현지에서 전해드리는생활, 여행정보와 팁이 많이 있으니(라스베가스, 플로리다, 뉴욕, 시카고..)블로그를 찬찬히 훑어보세용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미국 서부 여행 일상 생활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로스엔젤레스 앨에이 추신수 류현진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LA 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 최지만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학주 시카고 컵스 하재훈 뉴욕 양키스 박효준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야구 농구 경기 게임 관람 스코어 추천 가족 아이들 좌석 날씨 시차 엔젤스 오렌지카운티 스타디움 싸이 강남스타일 송승헌  궁금한 점은 얼마든지 댓글을 남겨주세요바쁘거나  자는 시간만 아님  폰으로 금방 답변 가능합니당

http://blog.naver.com/dislub/220392572548[ ????? ???? ] ????? ???????? ????? ????? ????...?? ?? ????? ???? ?? ????? ???????????????????????????...blog.naver.com  『한 포스트 한 포스트 정성들이다보니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ㅠㅠ당신의 댓글과 공감은 많은 힘이 ?쨈芽求�  MLB 30개 팀 프리뷰는 개인적으로 각 구단별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세가지를 뽑아서 소개하는 방식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야구를 모르는 분들도 대부분 이 팀은 어느정도 알고 있을 팀이자 가장 많은 중계방송을 본 팀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야구팬에게는 국민구단이나 다름이 없는 팀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가장 많은 연봉을 지출하는 팀이자  대도시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하는 빅마켓 팀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지난 3년 동안 관중동원 1위팀이자 올해도 평균관중 4만 5,000명 가까이 되는 인기 구단입니다.

메이저리그 30개 전구단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고 매년 4월 15일 그를 기리는 날로 지정했는데 그가 바로 LA 다저스 전신인 브루클린 다저스에서 활약한 최초의 흑인선수 재키 로빈슨입니다.

 백인들에 전유물이었던 야구계에서 흑인이란 이유로 온갖 수모를 당하고 야유를 들었던 최초의 흑인 선수 ... 그는 흑인 최초로 신인왕과 리그 MVP를 수상하였습니다.

 미국의 인종차별 금지법 제정에 큰 영향을 끼쳤고 미국 흑인들에 자부심이 되었던 선수였습니다.

 이렇게 최초라는 선수가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서 실력을 보여줄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LA 다저스는 흑인 선수뿐만 아니라 중남미 선수, 그리고 아시아 선수 등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구단 입니다.

LA 다저스 베스트 3 선정해 보겠습니다.

 1. 대한민국 국민구단 LA 다저스박찬호[1994.01

2001.11][2007.12

2008.12]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초이자 1세대 박찬호 선수가 다저스의 에이스 역할을 담당했고 IMF라는 암흑기에 대한민국 국민들께 희망을 선사했던 팀이자 텍사스 레인저스와 5년간 6,500만 달러에 대형 계약을 맺게 해준 고마운 팀입니다.

 참고로 당시의 박찬호 선수의 연봉은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 가운데 여섯번째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이었습니다.

 최희섭[ 2004.08

2006.03 ]대한민국 타자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최희섭은 LA 다저스 소속이던 2005년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솔로홈런, 동점홈런, 역전홈런까지 3연타석 홈런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비록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 되었지만 3연타석 홈런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서재응[ 2006.1

2006.06 ]뉴욕 메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을 결정했던 서재응은 그해 1월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됩니다.

 하지만 LA 다저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합니다.

선발 10경기에서 2승 4패를 거두고 템파베이로 트레이드 됩니다.

 당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하지 않았더라면 어떠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2005년 후반기의 서재응은 뉴욕 메츠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8승 2패 방어율 2.59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던 선수였으니까요...월드 베이스볼에 출전했던 대부분의 선수들이 부진했기 때문이죠... 정규시즌에 맞춰서 몸을 만들지 못한게 분명 영향이 있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류현진 [2012,12

현재진행형]류현진 선수는 대한민국 KBO 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선수이자 상징적인 선수입니다.

 비록 어깨수술과 재활 그리고 지금은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재활단계에 있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2년 연속 14승을 거둔 대한민국의 자존심인 선수입니다.

 최근에 싸인 문제로 인해 인성이 도마에 올라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빨리 좋은 성적으로 모든걸 이겨내고 다시 코리안 특급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빈 스컬리 캐스터는 1950년 다저스가 뉴욕에 있던 시절 개막전부터 중계를 맡았습니다.

 그의 나이는 23살 젊은 나이에 명문팀을 중계하는 전담 메인 케스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까지 한 해도 빼지 않고 무려 67년째 다저스의 목소리로 중계방송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령의 나이로 원정 경기 동행이 힘들어 중계를 못하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지금 LA 다저스 팬들은 빈 스컬리 목소리를 들으면 평생 다저스 중계를 들었습니다.

 LA 다저스 팬들은 비록 그가 은퇴하더라도 영원히 그의 목소리를 그리워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3. 클레이튼 커쇼현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는 3번의 사이영상과 1번의 MVP를 차지한 선수로 통산 125승을 올린 투수입니다.

지금 그의 나이는 29세(한국나이)에 불과합니다.

과연 그가 어떤 기록을 남기고 은퇴하게 될까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연봉을 받는 클레이튼 커쇼는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나 그곳에서 고아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고 보육원을 짓고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어린이들을 후원해왔습니다.

사이영상보다 선행을 한 선수에게 주는 상인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받는게 더욱 기쁘다고 하는 천사 같은 선수입니다.

 클레이튼 커쇼, 앨런 커쇼 부부는 매년 시즌이 끝나면 잠비아로 봉사를 다니고 삼진당 500달러를 모아 기부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댈러스 지역의 장애인들을 돕는 단체에도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돕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을 하는 클레이튼 커쇼.. 야구 실력뿐 아니라 선행도 사이영 급입니다.

허리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를 떠나있는 커쇼선수... 부디 빨리 완쾌해서 그의 명품 커브를 빨리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   ???몇일 전 위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류현진 선수의 부상 복귀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작년에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수술을 받고?재활에 힘쏟고 있었는데요?얼마전 라이브 피칭 까지 무리없이 소화 했지만?갑자스런 사타구니 통증으로 인해 ?잠시 불펜 피칭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LA다저스는 사실 우리나라에는?박찬호 선수의 소속팀으로 더 유명하죠.?IMF국가위기 속에서 많은분들이 박찬호 선수의 활약상을 보며 위안 삼았었죠?저는 마이크 피아자 선수가 바로 떠오르네요 ??박찬호 선수와 베터리를 주로 이뤘었죠 ㅎㅎ???LA다저스는 네셔널리그 서부지구 소속팀으로 ?현재 10승 7패로 지구 선두자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경기 일정입니다.

?? ??? ??? ??? ??? ??? ??? ???벌써 어?� 수술을 한지 11개월 약 1년이 지났습니다.

?향간에는 류현진선수의 부상을 알고도 다저스에서 영입했다는 설도 있네요?1년 정도는 전력에서 빠지더라고 그 가치가 인정되었던 부분이였을 수 있겠네요??힘든 수술과 더 힘든 재활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류현진선수?모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다시 서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      ???몇일 전 위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류현진 선수의 부상 복귀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작년에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수술을 받고?재활에 힘쏟고 있었는데요?얼마전 라이브 피칭 까지 무리없이 소화 했지만?갑자스런 사타구니 통증으로 인해 ?잠시 불펜 피칭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LA다저스는 사실 우리나라에는?박찬호 선수의 소속팀으로 더 유명하죠.?IMF국가위기 속에서 많은분들이 박찬호 선수의 활약상을 보며 위안 삼았었죠?저는 마이크 피아자 선수가 바로 떠오르네요 ??박찬호 선수와 베터리를 주로 이뤘었죠 ㅎㅎ???LA다저스는 네셔널리그 서부지구 소속팀으로 ?현재 10승 7패로 지구 선두자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경기 일정입니다.

?? ??? ??? ??? ??? ??? ??? ???벌써 어?� 수술을 한지 11개월 약 1년이 지났습니다.

?향간에는 류현진선수의 부상을 알고도 다저스에서 영입했다는 설도 있네요?1년 정도는 전력에서 빠지더라고 그 가치가 인정되었던 부분이였을 수 있겠네요??힘든 수술과 더 힘든 재활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류현진선수?모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다시 서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