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뉴스타파


대충 찍다보니

보통은 선박의 만재흘수선을 기준으로 색상이 나누어 지는데, 나미노 우에  소속A라인 선박이나 세월호는 조금 다르게 칠해져 있네요.저도 처음에 도장분계선을 만재흘수선으로 봤습니다.

▼사진출처:뉴스타파선수흘수는  최대 6m20cm 로 보며, 위 사진을 보면 cctv 수평면을 부두끝단과 맞고, 세월호 람프 올리기 시작되는 시점으로  경사와는 관계없이 거의 이븐킬상태로 보입니다.

따라서, 전직 항해사(세월호 항해사 아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건  아닐거라 봅니다.

제가 당시 일항사라도 발라스트를 버리고 만재흘수를 넘기지 않을려고 하지 ,그냥 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통의 상선에서  부킹톤수를 맞추기위해서 청수까지 버리면서 화물을 실어야 하는 경우도 있는것처럼(수백톤씩) 세월호도 그렇게 운항된거 같습니다.

#2년이 지나는 동안 매체나 또는  일반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했고 하고있습니다.

이 계통의 분들이야 걍 봐도 아

하지만, 일반분들은 조금은 신중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해사들은 Center of floatation 이란걸 밥숟가락 드는만큼 계산할겁니다.

웃퍼지지 않토록  부탁합니다.

람프 개폐시 경사와 GM은 낼?로  미뤄봅니다.

혹시 세월호 당사자 분들이나 매체는 영상이나 자료가 있다면 풀버전으로 올렸으면 합니다.

무슨 자신들만 가진 금인양  짤이나 동가리로 올리지 않았으면합니다.

건지면 다 나올걸

비방은 이제 저 나경원에 대한 거짓과 모함을 넘어 가족에 관한 부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스타파] 최선의 선택


억울함을 참는 것이 억울함을 키울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관계를 아무리 투명하게 해명한들 끝없이 의혹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그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법관출신 나경원이 아니라, 정치인 나경원이 아니라 아픈 아이를 둔 엄마 나경원으로서 반드시 왜곡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수백명의 장애인 수험생들이 장애인 특별전형에 따라 정원외로 대학교육의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발달장애인 학생 두명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뉴스타파 언론보도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제 아이는 정상적인 입시 절차를 거쳐 합격하였습니다.

당시 다른 학교 입시전형에도 1차 합격한 상황에서 성신여대에 최종 합격하여 그 학교를 택했을 뿐입니다.

이것을 특혜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뉴스타파] 최선의 선택

'특혜'와 '배려'는 다릅니다.

장애인은 사회의 배려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휠체어를 빼앗고 일반인처럼 걸어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처럼 장애인의 입학전형은 일반인과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팠던 우리 아이가 말도 안되는 입시 의혹 때문에 또 한번 아파야 하는 것입니까? 엄마가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딸의 인생이 짓밟혀야 합니까?어느 부모에게나 소중한 자식이, 자신이 가진 태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을, 도와주고 보듬고 안아주지는 못할망정 모함하고 더 아프게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더 이상 아파하지 않는 세상, 남 몰래 숨어서 눈물 흘리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절대 참지 않겠습니다.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너무 아픈 날입니다.

비방은 이제 저 나경원에 대한 거짓과 모함을 넘어 가족에 관한 부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억울함을 참는 것이 억울함을 키울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관계를 아무리 투명하게 해명한들 끝없이 의혹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그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법관출신 나경원이 아니라, 정치인 나경원이 아니라 아픈 아이를 둔 엄마 나경원으로서 반드시 왜곡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수백명의 장애인 수험생들이 장애인 특별전형에 따라 정원외로 대학교육의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발달장애인 학생 두명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뉴스타파 언론보도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제 아이는 정상적인 입시 절차를 거쳐 합격하였습니다.

당시 다른 학교 입시전형에도 1차 합격한 상황에서 성신여대에 최종 합격하여 그 학교를 택했을 뿐입니다.

이것을 특혜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특혜'와 '배려'는 다릅니다.

장애인은 사회의 배려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휠체어를 빼앗고 일반인처럼 걸어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처럼 장애인의 입학전형은 일반인과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팠던 우리 아이가 말도 안되는 입시 의혹 때문에 또 한번 아파야 하는 것입니까? 엄마가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딸의 인생이 짓밟혀야 합니까?어느 부모에게나 소중한 자식이, 자신이 가진 태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을, 도와주고 보듬고 안아주지는 못할망정 모함하고 더 아프게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더 이상 아파하지 않는 세상, 남 몰래 숨어서 눈물 흘리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절대 참지 않겠습니다.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너무 아픈 날입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