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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12. 일요일 비온뒤 갬?광덕산 산행 및 족구게임?30여명 참석 벌써 30도가 넘는 기온으로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되고 있는 요즘인데요. 때이른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있어서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곳은 바로 광덕산 계곡입니다.

광덕산은 해발 699m의 광덕산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과 아산시 배방면, 송악면 사이에 있는 산세가 수려하고 숲이 우거진 명산입니다.

  또한 충청 지방에서 가장 큰절이었던 광덕사가 있기도 하지요.그곳에 있는 계곡은 물이 맑고 시원해서 여름이되면 많은 시민들이 다녀가는곳입니다.

때이른 더위에도 들꽃은 잘 피어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강한 태양에 오존 주의보까지 내려지는 요즘 시원한 나무 그늘이 간절한데요. 광덕산 계곡에는 나무 그늘 아래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피할수 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맑은 물이라 발을 담궈볼까했지만

 오늘은 시원한 물소리로 대신하고 다음에 광덕산 계곡물에서의 물놀이 기약하기로 합니다.

광덕산 계곡에 그냥 발담그고더위를 식혀도 좋겠지만 가족단위라면 식당을 정해서 식사를 하면서이곳을 즐기는것도 좋을것 같아요.평일 점심에는 단체 손님들로 제법 북적이는 가게들이 많아서 이곳이 단체 워크샵이나 친목의 장소로 많이 이용이 되는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색적인 무인카페도 보이고

 광덕산 계곡물 따라 위쪽으로 이동해봤어요.  이곳은 조금 더 상류라 그런지 물이 더 맑고 시원하게 흐느는듯합니다.

물속이 훤히 보일정도로 맑은물을 자랑합니다.

가만히 돌을 들여다보면검은고동이 보입니다.

더위가 오면 바다 보다 계곡이더 생각 나는것은 아마도 계곡의 시원한 물과 시원한 나무 그늘이 주는 청량감때문이겠죠연둣빛 나뭇잎이 이제는 제법 녹음이 짙어지고 있어 나무 그늘 또한 더욱 진해지고 있습니다.

광덕산 계곡에서 오랜만에 느끼는 시원함 같이 느껴봐요


^^이곳도 다른 계곡들과 마찬가지로 취사 금지입니다.

머문자리에 남겨진 쓰레기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본인이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본인이 가져가주세요. 자연을 깨끗히 관리하고 보존할때 우리는 더 오래 이 자연을 즐길수 있습니다.

 광덕산은 천안시민들은 평상시에도 산행을 하기 위해서 많이 오는 시민들의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산행을 위해서가 아니라 잠시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절까지만 가기로 합니다.

 시내와는 그다지 먼 거리가 아니어서 시민들이 수시로 올 수 있는 곳이어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느티나무 보호수나이가 440년이나 된 느티나무가 입구에 떡 버티고 서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극락교라는 다리 위쪽으로 광덕사가 보입니다.

광덕산 광덕사는 서기 637년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중국으로부터 석가모니의 사리와 화엄경을 가지고와 창건하였고 그 후 임진왜란으로 모든 절이 불타 없어졌으나 조선 선조 때 승려 희묵이 증건 했고 지금까지 몇 번의 보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천안은 호두나무가 많이 자라고 유명하지요. 그곳이 바로  광덕사 호두나무가 유명합니다.

옛날에 이나무가 많아 호두가 많이 재배되니 그 호두로 호두과자도 만들고 하여 천안 하면 호두과자라는 생각이 먼저 난다고도 합니다.

호두나무의 전래지가 바로 이곳인가 봅니다.

 지금 앞의 나무가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98>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 정도이고 높이는 18.2m라고 합니다.

호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라 하는데 고려 충렬왕 때 중국의 사신으로 갔다가 오면서 가져온 나무를 이곳에 심어 최초로 자라게 되었고 이것이 널리 퍼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데 이곳 천안 광덕산 부근 지역이 기후와 일조량 등이 자라기에 적합한 곳이라 예전에는 많이 자랐다고 합니다.

대웅전정전체는 신라시대에 창건이 되었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1872녀에 중건하고 1983년에 해체하였다가 전의 모습대로 재연한 것입니다.

문화재자료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음  승려의 신발이 아직 겨울 신발을 신고 있네요. 아직 여름 신발인 고무신은 아직 신지 않는가 봅니다.

 통일신라 말 고려초에 만들은 것으로 추정하는 삼층 석탑   푸르름 속에 붉은색이 있으니 눈에 확 뜨입니다.

단풍나무가 붉은색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광덕사에서 보는 산이 푸름이 짙고 이제 여름이 다온 것 같습니다.

    딸기가 보여 가까이 가보니 뱀딸기입니다.

뱀딸기는 먹지 않는 것이죠.산딸기는 보이지 않네요.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하게 꽃과 꽃을 날아듭니다.

이곳은 사계절이 모두 좋지만 특히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천안 12경 중에 광덕산 설경이 7경에 해당됩니다.

겨울에 눈이 낳이 왔을 때 설경을 보러 와야겠습니다.

광덕산의 광덕사와 호두나무를 구경하였습니다.

아름다움 모습의 사찰과 오래된 호두나무였습니다.

오늘은 가벼운 산행으로  천안 봄나들이 하실만한 곳으로광덕산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산 오르는건 딱 질색인 보통이하의 체력을 가진 저도 다녀 왔으니, 산행 싫어하시는분들도 빼지 말고 봄나들이 다녀오세요.총 소요시간은 왕복 1시간..정상까지 오르는 것이 아니라팔각정까지만 딱 꼭지점을 찍고내려오는 코스입니다이렇게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오면 바로 벚꽃이

엄청난 꽃의 물결이 아니더라도봄 기분 내기에는 충분하네요.봄나들이에 개나리꽃빠지면 섭하지요


팔각정으로 가기 위해서는광덕사로 들어가셔서 산행 안내도를참고 삼아 올라가시면 됩니다.

사과를 닮은 듯한 초록잎이 앙증맞게 피었습니다.

겨울내 숨어있었던 아이들이 빼꼼히 얼굴을 내민 모습들 ...보고 있으니 기특하네요햇살도 뜨겁지 않고,바람도 선선한 것이 봄나들이 산행으로 딱 좋은 날씨입니다.

이제 막 봄이 오기 시작한 광덕산을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겨울인듯 하지만...가던길 멈추고 몸을 낮춰자세히 보시면 푸릇푸릇하게 올라오기시작한 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팔각정을 가기전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그 갯수가 500개는 넘어... 여기서 고비가 살짝 올수 있으나,계단만 다 오르면바로 정자가 보이기에 힘내셔야 합니다.

파다닥

무언가... 급하게 지나가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작은 다람쥐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급히 사진에 담았으나,낙엽과 같은 옷을 입은 녀석은아무래도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사진으로 남았습니다.

팔각정에 올라 시원한 나무바람으로 땀을 식히시고,올라왔던 길 반대편으로 하산하시면 됩니다.

이 길로 내려가시면 바로 주차했던 곳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쪽으로 내려오시다 보면 바로 벚꽃나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명한 곳보다는 그 풍경이 덜 하겠지만... 내려오는 길 끝자락에 이 광경을 보시면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벚꽃이라 다음주쯤 이곳을 찾으시면 꽃눈도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올해 처음 맞는 봄나들이에 제대로 꽃구경을 하고 갑니다.

가벼운 산행으로 겨울내 움츠려 있던 몸도 풀고아름다운 봄의 모습들도 감상하시면서 행복하게 봄을 맞이하시는게 어떠실지....찌푸둥 했던 몸도 풀리는 것이 기분 산행이었습니다.

이제 곧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것 같으니...놓치지 마시고 꼭 한번 다녀오시길

혹시나 다람쥐를 찾지 못해 아쉬운 분을 위해확대한 다람쥐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4. 다음 일정으로 천안 광덕산 산행을 하였다.

 07:24  서울역에서 천안행 급행 전철 탑승08:46  종착역 천안역 도착09:00  천안역 앞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광덕사행 600번 시내버스 승차09:50  광덕사 버스정류소에 도착하여 다음 코스로 산행 시작         광덕주차장(버스 종점)→팔각정 쉼터→헬기장→광덕산 정상→장군바위→부용묘→광덕사→광덕주차장          (산행 거리 : 약 6km, 소요시간 : 4시간)13:50  광덕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 마침14:00  광덕주차장에서 600번 시내버스 승차14:40  천안역 도착15:30  천안역에서 서울역행 전철 승차17:25  서월역 도착              천안  광덕산 지도 (Naver지도에서)소재지 :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산높이는 699m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의 경계에 있는 천안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풍후(豊厚)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다.

명산으로서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광덕산 부근에서 생산한 호두는 껍질이 얇고 알이 꽉 차서 천안시의 대표적인 명산물이다.

산에는 광덕사, 잣나무 군락지, 장군바위, 강당사 등의 볼거리가 많다.

광덕사에는 고려사경(보물 390), 광덕사 대웅전(충남문화재자료 246), 광덕사 삼층석탑(충남유형문화재 120) 등의 문화재가 있고, 이밖에도 호도나무 전래비와 조선시대 기생 김부용의 묘가 있다.

 광덕산 등산코스 정상길, 능선길, 장군바위길, 부용묘길의 산악위치 안내표지판 광덕산 들머리 광덕사 입구의 이뭣고 비, 호도전래사적비 광덕사 입구의 광덕사 일주문, 내고장 특산물 광덕호두 안내판, 광덕산 산악위치 안내판 광덕사 연혁 안내판의 글 호도전래사적비와 호도전래자인 고려승상영밀공류청신 공덕비 광덕산등산안내도와 내고장 특산물 광덕호두 안내판 추천 등산코스제1코스 : 광덕주차장 - 팔각정 - 헬기장 - 광덕산제2코스 : 광덕산주차장 - 안산 - 장군바위 - 광덕산제3코스 : 광덕산주차장 - 부용뵤 - 장군바위 - 광덕산 광덕사 표지석과 공덕사와 안양암 방향표시판제1코스 정상길의 계단길(500여 계단)제1코스 정상길의 팔각정 쉼터에 설치한 광덕산 숲속 작은 도서관(설치자 : 천안시,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느림어린이문학, 책읽는사회문화재단)팔각정 쉼터에 세워놓은 산악인의 선서 비 산악인의 선서 산악인은 무궁한 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할 뿐언제나 절망도 포기도 없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 없이 다만자유 평화 사랑의 참 세계를 향한행진이 있을 따름이다.

 2000. 2.20.                노산 이은상 짓고                후학 김진상 쓰고                천안 우둥불 산악회 세우다.

정상길의 등산로산악위치 표시 (정상길 제9지점)정상길의 로프난간광덕산 정상에서날씨는 맑았지만 정상 아래는 미세먼지로 뒤덮여 아름다운 산하의 경관을 보지 못하였다.

.정상의 '광덕산에 올라' 시비그늘진 능선길에 녹지 않은 눈장군바위  옆에 세워져 있는 이정표광덕산 정상쪽에서 본 장군바위 정상 반대쪽에서 본 장군봉장군바위 안내판능선길의 등산로여류시인 운초 김부용의 묘 운초 김부용은 조선시대의 여류신인(1820

1869)으로 평양감사였던 봉조하 김이양(金履陽)의 소실로서 초당마마라 불리웠다.

조선 3대 여류시인 중 한 분이며 오강루(五江樓)문집 등에 한시 350여 수를 남겼다.

김대감과 사별 후 정절을 지키며 살다 유언에 따라 그의 묘 근처인 이곳에 묻혔다.

1974년 묘를 찾은 후 매년 4월말 천안문화원 주최로 천안문인협회, 천안향토사연구소, 천안차인회 그리고 뜻을 함께하는사람들이 추모행사를 갖고 있다.

[광덕산] 세상에. 왜..


 조선시대 3대 여류시인 겸 기생천번째가 중종 때 황진이고 두번째가 선조 때 매창이며 그외에 김부용과 산홍이 있는데 김부용을 먼저 3대 기생에 넣는 사람도 있고 산홍을 넣는 사람도 있다.

 운초 김부용은 조선시대의 여류 문인으로 호는 운초(雲楚)이다.

정조 때 평남 성천에서 이름 높은 기생이었으나, 뒤에 김이양의 소실로 들어갔다.

그래서 김부용을 높게 안본다.

김부용은 시를 잘 지어 유고집에 운초집(雲楚集)이 있고, 일제 때 김호신이 편찬한 부용집(芙蓉集)이 전하며, 안서 김억이 가지고 있던 사본으로 출판한 것이 조선역대여류문집(朝鮮歷代女流文集)에 수록되어 있다.

부용길의 억새 부용길에 세워져 있는 김부용의 시(자화상)판 부용길에 세워져 있는 김부용 시비 부용길에 세워져 있는 김부요의 시(부용화)판광덕사 대웅전, 삼층석탑, 석사자 광덕사 대웅전지정별 : 문화재자료 제246호지정연월일 : 1984년 5월17일위치 :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광덕사는 832년(신라 흥덕왕 7년) 진산화상(珍山和尙)에 의해서 처음 세워진 사찰로 전해진다.

대웅전은 불교의 창시자인 석가여래를 주불(主佛)로 오른쪽에는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를 왼쪽으로 약사여래(藥師如來)를 모신 전각이다.

현재의 광덕사 대웅전은 1872년(고종 9년)에 중건하였던 것을 1983년에 해채하고 전의 모습대로 재현한 것이다.

해채시 발견된 대형 주춧돌이 통일 신라의 양식이어서 광덕사의 창건시기를 알 수 있게 하였다.

전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다포계통(多包系統)식 건물이다.

잘 다듬어진 길다란 받침돌로 만든 기단 위에 기둥자리를 조각한 주춧돌을 놓고 둥근 기둥을 세웠는데 측면 중앙기둥만 사각기둥이다.

 광덕사 3층석탑지벙별 : 유형문화재 제120호지정연월일 : 1985. 7.16.위치 ;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640통일신라 말이나 고려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이다.

본래 탑은 부처님의 사리나 유품을 모시기 위하여 만들어진 건조물이나 나중에는 가람배치상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1층의 지붕들이 2층의 몸돌과 하나의 돌로 되어 있으며, 2층의 지붕돌도 3층 몸돌과 하나로 되어 있다.

지붕돌의 낙수면(落水面)은 경사도가 심하고, 처마의 곡선이 경쾌하고, 추녀 끝이 반전(反轉)되어 있다.

상륜부(相輪部)에는 노반(露盤)과 복발(覆鉢)이 있다.

전체적인 약식과 수법이 균형을 일루고 있다.

 광덕사 석사자(石獅子)지정별 : 문화재자료 제252호지정연월일 : 1984년 5월17일위치 :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640대웅전의 정면 계단 앞 좌우에 1구씩 서 있다.

조선시대에 만든 것으로 짐작된다.

하늘을 보는 형태가 사람의 얼굴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 입은 약간 벌리고 있고, 이빨을 조각했으나 형식적인 표현으로 사실감이 없다.

사자의 머리털도 도식화 되어 구름 모양으로 표현되어 있다.

머리 부분에만 조각이 되어 있고, 몸통 부분은 조각이 생략되었다.

앞다리는 직립하였고 꼬리는 짧게 선으로 표현되었으며, 뒷발은 돋을 새김으로 되어있다.

받침돌과 사자의 뒷다리는 하나의 돌로 되어 있는데 돌 밑 부분에서 조금 올라온 부분에 사자의 뒷다리를 표현하였다.

현재는 돌의 풍화가 심하여 사자의 모습을 찾아 보기 어렵다.

대웅전 뒤 산 비탈에서 자라고 있는 보호수 수종 : 느티나무수령 : 500년수고 : 22m둘레 : 5.5m지정일자 : 1982.11. 1.광덕사 앞의 호두나무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종목 :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08호명칭 :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지정일(등록일) : 1998.12.23.소재지 :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광덕사) 호두나무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이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며, 약 20m까지 자란다.

꽃은 4

5월에 피고, 9월에 둥근 열매가 익는다.

이 호두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8.2m이며, 지상 60cm의 높이에서 두 개 줄기로 갈라져 가슴높이의 둘레가 각각2.62m, 2.50m이다.

호두나무 3m 앞에는 이 나무의 전설과 관련된 '유청신 선생 호두나무 시식지'란 비석이 세워져 있다.

전설에 의하면 약 700년 전인 고려 충렬왕 16년(1290) 9월에 영밀공 유청신 선생이 중국 원나라에 갔다가 임금의 수래를 모시고 돌아올 때호두나무의 어린 나무와 열매를 가져와 어린 나무는 광덕사 안에 심고, 열매는 유청신 선생의 고향집 뜰 앞에 심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의나무가 그 때 심은 것인지의 정확한 근거자료는 찾지 못하고 있다.

이곳 마을에서는 이것이 우리나라에 호두가 전래된 시초가 되었다 하여이곳을 호두나무 시배지(처음 심은 곳)라 부르고 있다.

이 호두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서 문화적,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지정, 보호하고 있다.

  광덕사 다원  찜통더위에 생각나는건 시원한 계곡

천안에도 차디찬 계곡물을 만날수 있는 광덕산이 있습니다.

이 맑은 계곡물이 보이시나요? 물속 돌맹이 하나하나 보일정도로 맑은 광덕산 계곡이랍니다.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의 경계에 있는 천안에서 가장 높은 산인 광덕산 광덕사 주차장에서 광덕사 가는쪽 말고 산위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산줄기따라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요..나무가 울창해서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들어주고 있고요.우리 말고도 더위를 식히러천안 시민들이 많이 와있더라구요. 광덕산 계곡에는 이미 아이들의웃음소리로 가득차 있었답니다.

물이 아주 많진 않지만맑고 깨끗한 물이 적당히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물놀이를 선사해주고어른들에게는 뼛속까지 시원함을 선사해주고 있었습니다.

햇?騈� 부서지는 광덕산 계곡물아.. 또다시 가고 싶으네요. 딸아이도 찰방찰방 물속에서 나오질 못합니다.

물속에서 발담그면서 시원한 물놀이 해보네요.아이들만 놀 수 있나요

잠시 발담그고 있는 것으로도기분좋은 시원함을 주네요.이렇게 광덕산 계곡물넓다란 돌에 앉아서 발담그고 있으면 온몸이 시원해지네요

천안 계곡물에 물고기도 살고, 다슬기도 살고... 정말 맑답니다.

[광덕산] 그것을 알려줍니다.



 이곳이 말그대로 천국 같네요. ^^곧 한살 생일잔치를 앞둔 조카도 첫 계곡물을 만났어요

  차가운 물속에서 안나오려고 해서 고생좀 했습니다.

^^ 이제 겨우 더위와의 싸움 시작인데벌써부터 지치며 안되죠. 천안 물놀이를 책임져줄광덕산 계곡 취사 금지오니 가볍게 음식을 싸오시거나식당에서 평상을 빌려서 하루 시원하게 즐기기 딱 좋아요

  광덕산 계곡에서 물소리와 새소리 들으면서 시원한 여름나세요

 광덕산은 천안시민들은 평상시에도 산행을 하기 위해서 많이 오는 시민들의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산행을 위해서가 아니라 잠시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절까지만 가기로 합니다.

 시내와는 그다지 먼 거리가 아니어서 시민들이 수시로 올 수 있는 곳이어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느티나무 보호수나이가 440년이나 된 느티나무가 입구에 떡 버티고 서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극락교라는 다리 위쪽으로 광덕사가 보입니다.

광덕산 광덕사는 서기 637년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중국으로부터 석가모니의 사리와 화엄경을 가지고와 창건하였고 그 후 임진왜란으로 모든 절이 불타 없어졌으나 조선 선조 때 승려 희묵이 증건 했고 지금까지 몇 번의 보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천안은 호두나무가 많이 자라고 유명하지요. 그곳이 바로  광덕사 호두나무가 유명합니다.

옛날에 이나무가 많아 호두가 많이 재배되니 그 호두로 호두과자도 만들고 하여 천안 하면 호두과자라는 생각이 먼저 난다고도 합니다.

호두나무의 전래지가 바로 이곳인가 봅니다.

 지금 앞의 나무가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98>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 정도이고 높이는 18.2m라고 합니다.

호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라 하는데 고려 충렬왕 때 중국의 사신으로 갔다가 오면서 가져온 나무를 이곳에 심어 최초로 자라게 되었고 이것이 널리 퍼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데 이곳 천안 광덕산 부근 지역이 기후와 일조량 등이 자라기에 적합한 곳이라 예전에는 많이 자랐다고 합니다.

대웅전정전체는 신라시대에 창건이 되었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1872녀에 중건하고 1983년에 해체하였다가 전의 모습대로 재연한 것입니다.

문화재자료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음  승려의 신발이 아직 겨울 신발을 신고 있네요. 아직 여름 신발인 고무신은 아직 신지 않는가 봅니다.

 통일신라 말 고려초에 만들은 것으로 추정하는 삼층 석탑   푸르름 속에 붉은색이 있으니 눈에 확 뜨입니다.

단풍나무가 붉은색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광덕사에서 보는 산이 푸름이 짙고 이제 여름이 다온 것 같습니다.

    딸기가 보여 가까이 가보니 뱀딸기입니다.

뱀딸기는 먹지 않는 것이죠.산딸기는 보이지 않네요.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하게 꽃과 꽃을 날아듭니다.

이곳은 사계절이 모두 좋지만 특히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천안 12경 중에 광덕산 설경이 7경에 해당됩니다.

겨울에 눈이 낳이 왔을 때 설경을 보러 와야겠습니다.

광덕산의 광덕사와 호두나무를 구경하였습니다.

아름다움 모습의 사찰과 오래된 호두나무였습니다.

시간:07:10

10:00(2시간50분).날씨:맑음.인원:무소유 혼자서.천안(아산) 광덕산은,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로 하고 있는 산으로 깨끗하고 맑은 계곡과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를 자랑하고 있으며 차령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해발 699m로 전국에 잘 알려진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또한,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광덕산의 등산코스는 송악면 강당골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마곡리(마실)에서 시작되는 코스가 있는데,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으며,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코스이기도 하다.

산이 그리 높지않고 험하지 않아 가족단위, 연인, 친구끼리의 등산로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광덕산은 물이 맑고 울창한 숲과 노목들이 둘러싸여 있어 많은 산행객들이 찾아와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차령산맥의 크고작은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겹겹이 펼쳐지고 발 아래로 광덕사가, 서북쪽으로는 송악저수지가 아스라이 보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광덕산(아산)(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광덕산 정상석.아산시에 세운 정상석.? 한쪽에 초라하게 자리하고 있는천안 광덕산 정상석.? 이 정도면 꽃샘추위인거죠?금요일에 서울에서 일정이 새벽에 끝났다.

많이는 아니지만 소주도 몇잔 마신터라모텔에서 잠을 청한다.

눈을 떠보니 새벽 5시를 향하고 있다.

씻고 바로 경부선 하행선을 탄다.

목적지는 천안 광덕사.광덕사 입구 주차장에 도착하여 바로 산행 채비를 한다.

그런데 기온이 제법 춥다.

준비 단단히 하고 광덕사를 향해 출발



? 유료주차장.? ?광덕사를 향해 들어갑니다.

????? ????? ????? 안내표지판은 아주 상세하게 되어 있다.

? ?광덕사 일주문.????? ?????? ?????? 광덕사를 한번 올려다 보고,앞에 나무는 광덕사 호두나무.?광덕사 대웅전.?? 광덕사 옆으로 난 비포장 도로를 따라서 진행한다.

개울도 건너고


? ?이 지점에서 우측 장군바위 방향으로 올라서왼쪽 헬기장 방향으로 하산한다.

천안 광덕사에서 오르는 등로는 이 지점을 통과해야 하더라.광덕산 정상까지는 오른쪽으로 해서 가는게 30분 정도 더 걸린다고한다.

광덕산을 자주 찾으시는 천안 시민께 들은 이야기임.????? ?좌,우에 개나리가 만발하면 예쁘겠다.

????? ?????? ?오


잉.산 중턱에 왠 집이?저 주변이 안산 쉼터이다.

????? ?안산쉼터에 있는 이정목.?????? ?????? ?쉼터에서 화목으로 쓰는 장작인가 보다.

????? ?????? ?안산쉼터 내부를 도촬.???? ?안산쉼터 바로 뒤에 있는  등로 폐쇄 안내문.휴식년제도 꼭 필요한것 같다.

?????? 길은 아주 잘 정비되어 있는데,박씨샘 까지는 쉽게 속도를 낼수 없을만큼 경사가 있다.

? ?등로 옆에 있는 고로쇠 나무가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 ?새로 정비된 목재 계단.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 ?박씨샘 도착.왜 박씨샘이라 했는지 설명은 없더라.?????? ?물 한모금 마시고,물 맛은 좋다.

????? ?박씨샘가지만 오르면 힘든 구간은 넘긴 셈이다.

박씨샘에서 천안에 사시는 70세 어르신과 동행을 하게 된다.

광주에서 왔다고 하니작은 아드님이 광주 조선대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라고 더욱 반겨하신다.

광덕산 정상까지 같이 걸었는데내가 다라 갈수가 없을 정도로 건각을 유지하고 게시더라.다음 날은 아산 실내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신단다.

?????? ?장군바위 도착.장군바위 전설.????? ?장군바위라는데



글쎄??????? ?장군바위에서 광덕산 정상까지는 능선 길이다.

물론 오르내림은 반복되지만 힘 들지 않는 구간이다.

????? ?주 능선에 참나무를 제외하면 다른 수종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블러그 이웃인 써니님이 상고대를 만나러겨울에 광덕산을 찾는 이유를 알겠더라.????? ?광덕산이 천안시와 아산시에 걸처서 있다보니이정목이나구조목이 두 자치단체에서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

????? ??????? ?설치된지 얼마안된 계단.????? ?광덕산 정상 바로 아래 안부에 있는 안내도.이 지점에서 어르신이 깍아주신 사과 반쪽을 간식으로 먹는다.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 좋다.

어르신,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이 계단을 오르면 광덕산 정상이다.

????? ?광덕산 정상.이 정상석은 아산시에서 세운 정상석.????? ?정상 한쪽 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천안시에서 세운 광덕산 정상석.????? ? ?????? 젊은 산우님께 부탁하여 처음으로 찾은 광덕산 인증을 남긴다.

감사합니다.

? ?????? ?저기 보이는 저수지가 아산시 송악저수지(???)인가 보다.

????? ?한참을 광덕산 정상에서 쉬었다가 헬기장 방향으로 하산한다.

????? ?하산하다 올려다 본 등로.????? ?역시나 계단이 장난이 아니다.

???? ?중간에 쉴수 있는 벤치도 잘 만들어 놓은 천안 광덕산.????? ?광덕산에서는 소나무를 보기가 힘들었는데,소나무가 반갑다.

????? ??????? 팔각정을 통과하고


? ??????? 팔각정에서 하산길은 기나긴 목재 계단의 연속이다.

함께 걸었던 어르신 말씀에 의하면천안 시민들이 동네 뒷산처럼 이용하신다고 하셨는데정말 대단한 천안 시민들이다.

내가 걸었던 코스나 아니면 그 반대로 걸어서 정상을 찍던 기나긴 게단과 심한 경사의 등로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 ?내려오면서 또 한번 올려다 보고



?????광덕사 한번 더 올려다 보고주차장에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서울 출장을 마무리하고 귀가하는 길에 처음으로 찾은 광덕산이다.

천안 시민들의 쉼터인 광덕산,정상으로 향하는 두 갈레의 길이 모두 다 심한 경사와 계단이 많지만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아주 시원하니 좋은 광덕산이다.

특히 장군바위에서광덕산 정상에 이르는 구간은 걷는 맛이 있는 구간이다.

새로운 산을 찾아서 새벽부터 서둘렀던 보람이 있었다.

룰루랄라 나의 집으로



? ?? 광덕산은 천안시민들은 평상시에도 산행을 하기 위해서 많이 오는 시민들의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산행을 위해서가 아니라 잠시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절까지만 가기로 합니다.

 시내와는 그다지 먼 거리가 아니어서 시민들이 수시로 올 수 있는 곳이어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느티나무 보호수나이가 440년이나 된 느티나무가 입구에 떡 버티고 서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극락교라는 다리 위쪽으로 광덕사가 보입니다.

광덕산 광덕사는 서기 637년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중국으로부터 석가모니의 사리와 화엄경을 가지고와 창건하였고 그 후 임진왜란으로 모든 절이 불타 없어졌으나 조선 선조 때 승려 희묵이 증건 했고 지금까지 몇 번의 보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천안은 호두나무가 많이 자라고 유명하지요. 그곳이 바로  광덕사 호두나무가 유명합니다.

옛날에 이나무가 많아 호두가 많이 재배되니 그 호두로 호두과자도 만들고 하여 천안 하면 호두과자라는 생각이 먼저 난다고도 합니다.

호두나무의 전래지가 바로 이곳인가 봅니다.

 지금 앞의 나무가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98>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 정도이고 높이는 18.2m라고 합니다.

호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라 하는데 고려 충렬왕 때 중국의 사신으로 갔다가 오면서 가져온 나무를 이곳에 심어 최초로 자라게 되었고 이것이 널리 퍼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데 이곳 천안 광덕산 부근 지역이 기후와 일조량 등이 자라기에 적합한 곳이라 예전에는 많이 자랐다고 합니다.

대웅전정전체는 신라시대에 창건이 되었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1872녀에 중건하고 1983년에 해체하였다가 전의 모습대로 재연한 것입니다.

문화재자료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음  승려의 신발이 아직 겨울 신발을 신고 있네요. 아직 여름 신발인 고무신은 아직 신지 않는가 봅니다.

 통일신라 말 고려초에 만들은 것으로 추정하는 삼층 석탑   푸르름 속에 붉은색이 있으니 눈에 확 뜨입니다.

단풍나무가 붉은색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광덕사에서 보는 산이 푸름이 짙고 이제 여름이 다온 것 같습니다.

    딸기가 보여 가까이 가보니 뱀딸기입니다.

뱀딸기는 먹지 않는 것이죠.산딸기는 보이지 않네요.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하게 꽃과 꽃을 날아듭니다.

이곳은 사계절이 모두 좋지만 특히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천안 12경 중에 광덕산 설경이 7경에 해당됩니다.

겨울에 눈이 낳이 왔을 때 설경을 보러 와야겠습니다.

광덕산의 광덕사와 호두나무를 구경하였습니다.

아름다움 모습의 사찰과 오래된 호두나무였습니다.

/OpenStreetMap광덕사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광덕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물놀이 좀 하다 찾은 곳은광덕사 근처에 있는 가야밀면이란 곳광덕사로 올라가기 전에 있는넓은 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여기에 밀면집이 세군데 정도 있고좀 더 올라가면 산채비빔밥, 전 등을 팔고광덕사 쪽으로 더 올라가면백숙 등의 메뉴를 팔고있었다우리는 밀면이 땡겨 여기로옛날 맛집 st 광덕사맛집 가야밀면,외관이 좀 그래서..ㅋㅋㅋ 갈까말까 했는데이런 곳이 진짜 맛집일 것 같아 도전해보기로결과는 대성공적 ㅋㅋㅋㅋ밀냉면, 비빔면, 콩밀면, 온면 등 주로 면류를 판매,김치전. 묵무침 등도 있고 ㅋㅋ우리는 김치전, 비빔면, 콩밀면으로 주문김치도 맛있고, 무절임이 진짜 완전 맛있 ㅋㅋㅋ김치전은 엄청 맛있는 정도는 아니었는데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계속 들어가는 맛 ㅋㅋㅋㅋ비빔면 짱맛!!!밀면의 익힘 정도도 딱이고,비빔소스도 매콤달콤새콤 정말 맛있었다난 콩국수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여기 콩국수는 정말 고소하고 진하면서 건강한 맛,진짜진짜 맛있었다 ㅋㅋㅋㅋ비빔면을 먹다가 콩국수를 먹으면비빔면의 강한 맛에 콩국수 맛이 죽는데여긴 콩국수 향이 굉장히 진해서, 같이 먹어도 둘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콩국수에 얼음이 없어 덜 시원하다는게 유일한 아쉬운점 ㅋㅋㅋ양도 꽤 많은 편,사장님께서 20년동안 밀면을 만드셨댔는데달인이 정성껏 만든 느낌이 나는 그런 밀면이었다 ㅋㅋ옆테이블에서도 맛있다는 소리가ㅋㅋㅋㅋ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맛이 최고였던 가야밀면우연히 들어갔다가 정말 맛있게 먹고 나왔다광덕산계곡 맛집, 광덕사 맛집으로추천하는 가야밀면천안(아산) 광덕산계곡광덕사맛집 가야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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