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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공항


02(금)이스탄불 공항10:00 보스포러스 해협 - 12:00 SULTAN KOSESI - 14:00 예례베탄 - 16:00 톱카프 궁전 - 19:10 그랜드 바자르 - 21:20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시간이 남았다.

미처 사지 못한 기념품을 추가로 구입하기 위해 공항 내에 있는 기념품점으로 향했다.

로쿰 등 여행 중에 구입하지 못했던 물품들을 살 수 있었다.

올드 바자르쇼핑을 하고도 시간이 남아 공항에 입점해 있는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를 주문했다.

카페 벽면에 인테리어로 사용된 사진들을 보며, 지난 여행을 조용히 곱씹어 보았다.

CAFFE NERO카페 내부음료 02(금)이스탄불 공항10:00 보스포러스 해협 - 12:00 SULTAN KOSESI - 14:00 예례베탄 - 16:00 톱카프 궁전 - 19:10 그랜드 바자르 - 21:20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시간이 남았다.

미처 사지 못한 기념품을 추가로 구입하기 위해 공항 내에 있는 기념품점으로 향했다.

로쿰 등 여행 중에 구입하지 못했던 물품들을 살 수 있었다.

올드 바자르쇼핑을 하고도 시간이 남아 공항에 입점해 있는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를 주문했다.

카페 벽면에 인테리어로 사용된 사진들을 보며, 지난 여행을 조용히 곱씹어 보았다.

CAFFE NERO카페 내부음료25

9.1간 아시아와 유럽이 공존하는 '터키'로 여행을 떠난다.

  터키 여행 여행루트  나의 여권과 터키 항공권  서울 → 이스탄불行 세계를 꿈꾸며 인천공항에서 숙이랑 여행신고을 하고서.... 2012. 8.25 23:50 SEOUL → ISTANBUL 行 가라

그냥가라!  별빛이 이마에 떨어질때까지 터키항공기를 타다 터키항공기 內 기내식 메뉴서울에서 이스탄불간 12시간 중 기내식은 2번 나온다.

첫번째 기내식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처럼 우아하게 나왔다.

생선요리 타임

  두번째 나온 새벽의 요리

간편 달콤한 행복 터키 수도 앙카라를 지나면 이스탄불이다.

 새벽 05:45분에 이스탄불 도착  터키 국기 마크가 반겨주는 이스탄불 공항 이스탄불에서의 발을 내딛다.

  157 숫자가 무얼 의미하는지....156보다 크고 158보다 작은 자연수이다.

 입국 수속을 하기위해 기다린다.

틈새를 놓치지 않는 표정이 버라어티한 그들잠자는  이스탄불 공항의 공주 이스탄불  도착 후 이즈미르로 가기위해 국내선으로 이동  그녀들의 마음은 들뜬 상태  이즈미르 행 터키 국내선항공기를 기다리며 08:00 출발이라 아직 1시간 이상이나 남았다.

  기내 금지 품목터키도 테러가 가끔 발생하는 위험국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가락 여행

 유럽 구미하리보 - 채소와 과일이 팍팍들어 있는 젤리  원조 곰돌이 젤리다공항내 베이커리빵이 주식이라는 터키의 빵맛은 기대된다.

 아침의 빵

 메뉴를 본다.

 아침부터 이 들의 氣 싸움은 시작되고

 ?A 비 센드빅  로즈티  고추와 올리버도 빵 맛을 부추긴다.

 차를 향유하는 문화모닝 빵이기 보다는 터키에서 처음 맛 보는 빵  우리 일행이 6명이라 6등분 혀끝에 녹는 달콤함이 먼저 와 닿는다.

  건너편 터키 할머니의 고즈늑함

  베이크리 로그앞에서

  공항내 잡지코너  난 외국의 쓰레기통에 관심이 많이 간다.

.디자인에 집중 다양한 모금함 모금함 디자인도 독특 全 세계 스타벅스가 없는 곳은 어디일까?상투머리를 한  소?돌궐민족인가? 우유먹는 터키의 아가 창 밖의 활주로 이즈미르 行으로 출발 활주로를 향해터키의 역사를 느끼리라

 1시간 가량 비행에도 역씨 빵 식단이 나왔다.

[이스탄불공항] 그것을 알려줍니다.


 조금전 빵을 먹었는데 빵을 먹는다.

.. 무슨 맛일까하는 호기심때문에  이즈미르 공항에 도착하니 터키여성들이 기다리고 있었군 여행은 첫 발걸음으로 시작된다.

 홍보물에는 여성의 우아한 케릭터가 나비처럼 벌처럼

 1초 생각 이즈미르 공항 내 '의자와 의자'    2012년 8월의 터키 여행 내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된다.

               06기준). 공항 내에 스타벅스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근처에 이런 광경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충전을 하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좋은 여행 정보이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은 일반 공항인 아타튀르크 Ataturk 국제 공항과 (공항 코드 : IST)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biha Gokcen 국제공항 (공항 코드 : SAW)이렇게 두 곳이 있어요.(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터키 항공으로 가시면 아타튀르크 공항으로 갑니다)오늘 소개할 곳은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W 공항의 LGM 공항 라운지에요. (PP 입장 가능 라운지)먼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아타퀴르크 공항의 2개의 라운지 링크 걸고 갑니다 이스탄불 공항 프라임 클라스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7423419?? ???? ?? ??? ?????? ??? Primeclass CIP lounge??? ?? ???? ?? HSBC ???? ?? ?? ????? ?????? CIP ???? ?? ...blog.naver.com이스탄불 공항 HSBC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1247871?? ???? ?? ??? HSBC ( ???? ????? ?? Ataturk )?? ?????? 2?? ??? ??? ??? ?? ?? ??? ????? ?? ?? Ataturk internat...blog.naver.comLGM International CIP Lounge 터키 이스탄불 SAW 공항의 LGM 인터내셔널 CIP 라운지는 수속 밟고 오른쪽으로 가서 위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면세 구역에서 라운지가 저렇게 보여요. CIP 라운지의 이정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LGM 라운지 입장 가능한 항공사와 카드들입니다.

밤비는 Lounge Key로 입장했는데 여기에는 안 나와있네요.운영시간 : 24시간라운지 안의 별도의 화장실, 샤워실 없음.위층으로 올라오니 작은 데스크가 있군요.여기 라운지 직원인 사진의 머리만 보이는 불친절한 할아버지....?!!체크인하는데 제 보딩패스와 카드를 테이블에 소리 나게 팍 던저 놓더라고요. 아니 제가 뭘 어쨌는데....??!! 저도 짜증 나서 영수증에 사인하고 펜을 소리 나게 팍 놓고 왔습니다.

 소심한 복수?ㅋㅋㅋ 알고 보니 인터넷 코드도 안 줬다는!!  그래서 다시가서 받아왔어요....라운지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은 아니나 협소하게 느껴졌어요.처음에 소파 자리는 다 차서 사진에 보이는 Bar 같은 높은 의자에 앉았답니다.

 뭔가 모르게 정신없는 분위기에요.그리고 시끄럽습니다.

.;;타 라운지들에 비해 유난히 서남아시아 사람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여느 라운지처럼 신문과 잡지들이 놓여있고,TV 스크린도 있습니다.

이 라운지가 7세 이하까지 무료입장 가능한 라운지라 그런지아이들이 많았어요. 라운지에서 보이는 공항 그래도 라운지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컴퓨터와 프린터도 있습니다.

LGM 라운지에는 Hot food가 없어요.그래도 간단하게 요기하기는 괜찮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이 다에요 ^^;요즘 라운지에서 보기 힘든 생수병이 있어서 좋았어요.음료수 종류도 많고요.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빵 종류가 많습니다 ^0^핫 푸드는 없지만 빵이 많으니 용서해주는 걸로

[이스탄불공항] 세상에. 왜..

 그리고 샐러드와 케이크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딱 있네요 하하그리고 이쪽은 주류

술 안 마시는 저는 그냥 패스

  참, Hot food 하나 있었군요. 수프! 이 날도 빵순이 밤비는 라운지에서 빵을 배 터지게 먹었답니다.

..^^;이 라운지 역시 아주 넓은 것도 아니고 좌석이 많거나 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음식과 시설이 HSBC라운지보단 나았다.

하지만 처음에 들어갔을 때 좌석마다 사람들이 꽉 차 있어서 아주 식겁했다.

...음식을 적당히 먹고 샤워도 하고 여행 정리하고 책보면서 시간을 떼우긴 했지만 5시간 넘게 멍때리는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의자는 거의가 이런 모양의 쇼파였고 좀 편히 앉을 수 있는 긴 쇼파는 몇개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처음엔 이렇게 손님이 가득해서 깜짝 놀랬지만 다행히 1시간 정도 지나서 거의 다 나갔다가 밤10시 지나서 손님들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사진의 왼쪽 멀리보이는 곳이 입구이고, 그 오른쪽으로 동그란 조명등이 있는 곳이 뷔페바, 오른쪽 안쪽으로 들어가면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다.

??한쪽에 TV시청 좌석이 있지만 먼 소리인지 모르겠는 TV를 볼 생각은 전혀 없으므로 가지도 않았다.

??술 종류는 이렇게 바에 따로 모아놓고 직원이 주는 것 같았다.

??샤워실드라이와 1회용 종이타월(사진의 바구니에 들어있는 흰거. 나머지 하나는 뭐였는지 기억안남)이 비치되어 있고, 목욕용품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 직원에게 말할 필요없이 비어있으면 마음대로 사용가능한데, 아마 2칸 있었던거 같다.

나는 라운지가 한가할 때 갔기 때문에 맘편히 느긋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나중에 사람들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하니 샤워실은 물론이요 한명씩 들어가는 화장실까지 사람이 많아 한참 기다려야 했다.

?????음식은 종류도 더 많고 요리사가 계속 체크하기 때문에 새벽에 갔었던 HSBC라운지보다는 더 낫다.

??한쪽 벽에는 여러가지 음료수와 따듯한 스프같은 것이 있다.

??비록 밥은 질지만 캘리포니아롤도 있고 샐러드류도 나름 괜찮아서 기나긴 시간동안 적당히 잘 먹었다.

이렇게 대기시간이 길 때는 CIP라운지가 최고지만, 우리처럼 이코노미를 이용하는 일반 회원에겐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그나마 밖이 아닌 이 라운지라도 들어갈 수 있다는게 어디냐....?????* 인천행 터키항공 TK090(이스탄불->인천 00:45->16:55)?보딩이 시작되서 해당 게이트로 갔더니 나름 큰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또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단거리용 항공기가 모여있는 곳을 지나 꽤 멀리까지 가서 777-300 기종만 서있는 곳에 내려줬다.

문을 2개를 개방한 덕에 맨 뒷자리인 우린 뒷문으로 들어가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좌석은 TK091편과 마찬가지로 맨 뒤였고, 기내식 적당히 먹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자느라 이번에도 역시 승무원들이 어떤지는 신경쓰지 않았다.

? 터키항공을 검색해보면 오버부킹과 지상직 직원의 불친절함 등에 대한 악평이 많지만 여러번 타본 나한테는 그런 일이 없었으므로 불만이 없다.

반면 비행기가 너무 낡았던 말레이항공과 승무원, 승객, 공항까지 세트로 맘에 안들었던 에어차이나는 앞으로 절대 이용할 생각이 없는 항공사이다.

내년 계획 중인 프랑스 여행도 저번주에 했었던 유럽 항공사들의 프로모션 때문에 항공권을 알아봤었는데, 밤에 떠나 기내 1박 후 낮에 현지 도착 + 현지에서 오후 늦게 출발해서 다음날 오후 늦게 인천 도착하는 스케쥴이 유럽 항공사 대비 숙박비 하루 적게 들고 직장인들은 휴가도 하루 덜 쓰기 때문에 여러모로 좋은 일정이어서 또 터키항공을 찾아봤지만, 너무 비싸서(현재 1,060유로로 135만원대) 더 기다려보기로 하고 포기했다.

하지만 결국엔 어제 ㅇ투어에서 동반인 50% 이벤트 쿠폰을 받아 에어프랑스로 1인 96만원대에 발권해버렸다.

아직 8개월이나 남았는데 취소 수수료가 20만원이나 되는 항공권을 벌써 사긴 난생 처음이다.

..-_-;;; 말이 옆으로 샜는데, 암튼 결론은 나쁜 경험을 한 사람에겐 터키항공이 너무 싫겠지만 그렇지않은 나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 우리가 탈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다.

이쪽에 줄지어 서있는 비행기는 모두 777-300ER기종이었는데, 다른 단거리용보다 비행기가 커서 내 렌즈로 전체를 다 찍으려면 한참 뒤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 정도가 최선이었다.

??문 2개를 열어놓고 있었는데 우리 자리는 맨 뒷자리여서 뒷쪽 계단으로 올라갔다.

??맨 뒤에 앉은 우리부터 로쿰을 주고 갔는데, 되돌아올 때 보니 쟁반에 반 정도가 남아있어서 빽탱이 더 달라고 했더니만 과하게 쿨했던 여승무원이 한주먹을 뭉탱이로 주고 갔다.

저 땐 빽탱이 로쿰을 너무 잘 먹어서 이스탄불 공항에서 우리가 먹을거 + 선물용으로 무지하게 많이 사왔는데 아직도 5박스나 남았다.

그렇게 보면 작년에 UAE에서 대추야자를 너무 좋아하길래 그것도 잔뜩 사왔는데, 아직도 한박스 남아있다.

.저번에 TV에서 대추야자가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왜 안먹는지 물어봤더니만, 한다는 소리가 그땐 너무 맛있었지만 지금은 별로랜다.

.지금 안먹고 있는 로쿰도 그런건가 보다.

.. 아.. 이 입짧은 인간아...-_-;;?????저녁 기내식... 메인은 양고기 냄새 비슷한 이슬람 향신료 향이 나던 다진 소고기케밥 , 구운 야채, 감자 그라탕이다.

. ??함께 나온 샐러드, 요구르트, 케?�.기내식 중 가장 쌩뚱맞은건 고추장이었다.

. 고추장을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더 그렇지만, 암튼 저녁 메뉴에서 고추장과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대체 뭘까???아침 식사.토마토, 오이 등의 야채와 무슬리, 메인으로는 스크램블 에그와 버섯, 구운 고추와 토마토, 터키식 치즈파이(?)가 나왔다.

비행기에서 주는 아침식사용 계란요리(특히 오믈렛)를 싫어하지만, 터키항공의 스크램블 에그는 유일하게 내 입맛에 맞는 아침 기내식이다.

??해가 뜨고 있다.

. 아닌가 지고 있는 거였나?????이렇게 ?마드리드+안달루시아를 거쳐온 9박 12일의 스페인 여행을 끝냈다.

비슷비슷한 유럽 도시와 음식에 살짝 질린 상태에서 다녀온 이번 여행은 관광지나 음식, 물가, 숙소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다.

내년 휴가계획을 세우면서 지금까지 갔던 곳에서 가장 좋았고 그래서 다시 가고싶은 곳이 어디인지 빽탱과 대화를 해봤는데, 둘다 1위는 캐나다 록키?였고 나머지는 스페인, 파리, 스위스로 생각이 비슷하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이런 이유로 내년 여행지를 파리+스위스 또는 프랑스 남부를 생각하고 있다가 항공권 프로모션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져 결국엔 발권까지 해버렸다.

작년의 한붓그리기는 1년전에 발권을 했어도 100%취소 가능하기 때문에 심적 부담은 덜했지만, 환불 수수료 20만원이 있는 항공권을 8달전에 사는건 난생 처음이라 그 사이에 별일이 없길 바라는 불안한 마음이 한구석에 남아있다.

?내년 6월이지만 계획대로 진행되길 바라며, 더불어 다음에는 스페인 일주를 해보고싶은 생각도 든다.

.?아무튼 스페인은 모든 면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던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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