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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필자는 46세의 나이에 중학교 아이들을 둔 아빠다.

그런데 남자배우중에 에릭에 대해 꽤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오해영] 이전에 '연애의 발견' 강태하 때도 즐겨봤었다.

[또 오해영] 방송이 3회째 되었을때, 요즘 에릭은 뭐하고 지내다.

.

검색하다가... 요즘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게 되었다.

[또 오해영] 1회를 보고서 대박을 예감했다.

그런데 이렇게 크게 대박일줄 몰랐다.

이 추세로 가면... , TVN 최고의 드라마 '미생' 시청율도 가뿐하게 뛰어 넘을 것 같다.

“니가 술을 끊어? 개가 똥을 끊어라.” (술을 끊겠다는 해영에게 엄마가 하는 말)주옥같은 캐미가 있는 명대사들도 쏟아져 나온다.

..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부분은 헐








이부분이다.

.국악버전으로 나오는 효과음 헐

은 극중 코믹한 장면을 더 코믹하게 만드는 효과 증대 효과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필자처럼 헐


이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고, 효과음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영상에서 헐

이 부분만 �센爭쨈�.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주인공인 그냥) 오해영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한다.

"헐


"오해영 화이팅!! (그냥 오해영 - 전혜빈에겐 좀 미안하지만

^^ )'예지원' 캐미의 증폭효과 최대의 인물은 누가 머래도.. 예지원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살아야 드라마가 산다 라는 말은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그녀 예지원에게도 어려운 연기에 감사한다.

'서현진 '그녀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 같다.

능청이 장난이 아니다.

ㅎㅎ원래 이런스타일이 참 좋겠다.

아름답다 !!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연기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에릭' 이전 드라마 "연애의 발견" 때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때 봤던 모습에 진지한 강태하 같은 느낌이 든다.

강태하도 깊은 사랑의 감정때는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기에서의 상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에 녹아드는 모습이 사뭇 다른것 같다.

'김지석' ㅎㅎ 왠지

예지원의 남자가 될 것 같은데..

연기 좋다.

.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코믹하면 보통 재미가 떨어지기 쉬운데

이번 [또 오해영] 은 캐미가 점점 올라가는 스타일이다.

예쁜 오해영 그녀도 어제 방송 (5회) 을 보니, 마음이 아픈 부분에는 아프더라예쁜 오해영도 화이팅

올려드립니다.




을 포함해서 효과음은 총 4개 1. 헐 Full버전

    2.헐

        3.오메

       4. 까악까악

헐전편.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헐.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오메

.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까마귀.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효과음 가져가실땐, 좋아요 !! 꼭 눌러주시구요. 댓글한번씩 관심가져주세용

^^기대 엄청 했는데기대 이상이다.

드라마 보면서 큰소리로 웃고 울고 하는거완전 취미인데그동안 못 해서 짜증났는데오랫만에 후련하니 좋으다.

남주가 좀 맘에 안들어서 다소 걸리적거리지만스토리.빵빵하고.여주인 서현진 연기 너무 잘함.계속해서 쭉. 재밌도록 바람.필자는 46세의 나이에 중학교 아이들을 둔 아빠다.

그런데 남자배우중에 에릭에 대해 꽤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오해영] 이전에 '연애의 발견' 강태하 때도 즐겨봤었다.

[또 오해영] 방송이 3회째 되었을때, 요즘 에릭은 뭐하고 지내다.

.

검색하다가... 요즘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게 되었다.

[또 오해영] 1회를 보고서 대박을 예감했다.

그런데 이렇게 크게 대박일줄 몰랐다.

이 추세로 가면... , TVN 최고의 드라마 '미생' 시청율도 가뿐하게 뛰어 넘을 것 같다.

“니가 술을 끊어? 개가 똥을 끊어라.” (술을 끊겠다는 해영에게 엄마가 하는 말)주옥같은 캐미가 있는 명대사들도 쏟아져 나온다.

..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부분은 헐








이부분이다.

.국악버전으로 나오는 효과음 헐

은 극중 코믹한 장면을 더 코믹하게 만드는 효과 증대 효과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필자처럼 헐


이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고, 효과음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영상에서 헐

이 부분만 �센爭쨈�.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주인공인 그냥) 오해영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한다.

"헐


"오해영 화이팅!! (그냥 오해영 - 전혜빈에겐 좀 미안하지만

^^ )'예지원' 캐미의 증폭효과 최대의 인물은 누가 머래도.. 예지원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살아야 드라마가 산다 라는 말은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그녀 예지원에게도 어려운 연기에 감사한다.

'서현진 '그녀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 같다.

능청이 장난이 아니다.

ㅎㅎ원래 이런스타일이 참 좋겠다.

아름답다 !!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연기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에릭' 이전 드라마 "연애의 발견" 때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때 봤던 모습에 진지한 강태하 같은 느낌이 든다.

강태하도 깊은 사랑의 감정때는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기에서의 상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에 녹아드는 모습이 사뭇 다른것 같다.

'김지석' ㅎㅎ 왠지

예지원의 남자가 될 것 같은데..

연기 좋다.

.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코믹하면 보통 재미가 떨어지기 쉬운데

이번 [또 오해영] 은 캐미가 점점 올라가는 스타일이다.

예쁜 오해영 그녀도 어제 방송 (5회) 을 보니, 마음이 아픈 부분에는 아프더라예쁜 오해영도 화이팅

올려드립니다.



[또 오해영] 알아보자



을 포함해서 효과음은 총 4개 1. 헐 Full버전

    2.헐

        3.오메

       4. 까악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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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미다도 진짜 재미 있었는데 ㅋㅋㅋ::간단하게 줄거리를 말씀 드리자면학창시절 같은반. 같은동네. 그렇지만 매우다른두 오해영이 있었어요. 성까지 같은 동명이인.한명은 예쁘고 인기많은 금해영한명은 평범하고도 너무너무 평범한 흙해영그리고 현재는,남자주인공 박도경(에릭)의 연인이였던 금혜영(전혜빈)이결혼식당일에 나타나지 않아서 박도경은 1년이 넘도록상처와 분노를 갖고 있고,,그에 대한 복수로 흙해영의 남자친구를 사업적으로 망하게 해요(오해로 인해 흙해영이 금해영인줄 알고,,복수하려고??)흙해영의 남자친구는 흙해영과의 결혼식전날 파혼을 통보하구요.(흙해영의 남자친구는 해영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였어요)좀 복잡하죠 ㅋㅋㅋㅋ현재는 에릭과 서현진이 우연찮게 같은집에 살게되고에릭과 결혼식날에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던 전혜빈이 다시돌아온.. 뭐 요정도에요.::또 오해영 인물관계도 볼께요흔한 로코물이 그러하듯삼각관계 있구요 ㅋㅋㅋ약방에 감초같은 조연들의 연기도 꽤 괜찮아요또 오해영 인물관계도 만으로는 느낌안오실것 같아서또 오해영 등장인물 소개 잠깐 해볼께요서현진 배우분은, 예전에 식샤를 합시다2 보면서진짜 뿅 반한 여배우에요적당히 푼수끼 있으면서도 속물적인 면도 있고그러면서 또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연기가진짜 엄지척 이였거든요.요즘 이런말 있더라고요로코물의 여배우 계보가,김정은 - 공효진 -황정음 - 서현진 이라고요.저도 적극 공감해요.진짜 로코물의 떠오르는,,아니 이미 떠오른 여신 서현진 입니당제가 보기엔 두분 다 예쁘구먼.드라마 상에서는, 학교다닐때 같은반 동명이인으로늘 서현진(오해영)이 비교당하고 주눅들어 있었다는 설정.안타깝게도 현재 역시 그러하더라고요오늘 방송보면서 엘리베이터씬이 너무 슬펐어요흑 ㅠ제가 지난 4회 분량의 방송을 보고생각해본 또 오해영 드라마의 관전포인트 꼽아볼께용???1. 서현진그냥 딱 이 배우가 주인공 이라는것 만으로도볼이유가 충분한 드라마.우는연기. 술퍼먹는연기.쪽팔려하는연기너무 너무 현실연기 스러운,, ㅋㅋㅋㅋ그러면서도 진짜 진짜 사랑스러워요.예전에 청순한 등장인물 연기도 잘 어울리시던데,식샤2를 기점으로로코물에 최적화된 여배우 라는 생각을,,ㅎㅎㅎㅎ2. 공감대 여자라면 공감가는 많은 부분이 있을것 같아요직장생활, 자취생활 부분들에서 저는 예전생각 나더라고요.물론 서현진(오해영)의 인물은 저랑은 갭차이가 어마어마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라마에 푹 빠져보다보면 내가 막 감정이입 하고 있고..ㅋㅋㅋㅋㅋ?3. 이런 츤대레 같으니라고..오래간만에 드라마에서 만나는 에릭.잘생김 여전하고요.드라마 상에서 서현진에게 츤대레 매력 철철 흘리고 있습디다 ㅋㅋㅋㅋ얼마전까지 대놓고 표현하던 송중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용? 4. 약방의 감초(서브주연. 조연등)예지원 역할 이거 정말 다른 누가 이렇게 잘 소화할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딱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에요.진짜 연기 너무 잘하시더라고요.특히 취중연기 최고에요진짜 음주를 하시고 연기하시는게 아닐까 싶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코믹 + 멜로 + 미스테리 + 로맨틱에릭이 뭔가 보이거든요약간 예지력같은??이 부분은 왜 그런지 아직 드라마에 안나왔는데약간 미스테리 하면서 궁금하고요멜로. 로맨틱의 단짠 조화가 최고에요.단짠단짠 진짜 드라마가 계속 그래요 ㅋㅋㅋㅋ간간히 나오는 코믹도 최고.오늘 4화에서 김지석 서현진 악수장면에서뿜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밖에기대안했던 카라출신 허영지? 이분도 연기 잘하고커플로 나오는 문차일드 출신 허정민 씨랑호흡도 너무 좋아요.?영상도 진짜 너무 예뻐요드라마 보시면 공감하실듯.드라마 배경은 평창동인데,집은 모르겠고 동네가 삼청동 같기도 하더라고요.이건 다음에 한번 작정하고 알아봐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마지막씬그리고 어제 신발씬너무 좋았는데또 오해영 보시는분 없나요?같이봐요. 이런거 같이봐야 더 재미지더라고요 필자는 46세의 나이에 중학교 아이들을 둔 아빠다.

그런데 남자배우중에 에릭에 대해 꽤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오해영] 이전에 '연애의 발견' 강태하 때도 즐겨봤었다.

[또 오해영] 방송이 3회째 되었을때, 요즘 에릭은 뭐하고 지내다.

.

검색하다가... 요즘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게 되었다.

[또 오해영] 1회를 보고서 대박을 예감했다.

그런데 이렇게 크게 대박일줄 몰랐다.

이 추세로 가면... , TVN 최고의 드라마 '미생' 시청율도 가뿐하게 뛰어 넘을 것 같다.

“니가 술을 끊어? 개가 똥을 끊어라.” (술을 끊겠다는 해영에게 엄마가 하는 말)주옥같은 캐미가 있는 명대사들도 쏟아져 나온다.

..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부분은 헐








이부분이다.

.국악버전으로 나오는 효과음 헐

은 극중 코믹한 장면을 더 코믹하게 만드는 효과 증대 효과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필자처럼 헐


이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고, 효과음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영상에서 헐

이 부분만 �센爭쨈�.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주인공인 그냥) 오해영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한다.

"헐


"오해영 화이팅!! (그냥 오해영 - 전혜빈에겐 좀 미안하지만

^^ )'예지원' 캐미의 증폭효과 최대의 인물은 누가 머래도.. 예지원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살아야 드라마가 산다 라는 말은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그녀 예지원에게도 어려운 연기에 감사한다.

'서현진 '그녀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 같다.

능청이 장난이 아니다.

ㅎㅎ원래 이런스타일이 참 좋겠다.

아름답다 !!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연기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에릭' 이전 드라마 "연애의 발견" 때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때 봤던 모습에 진지한 강태하 같은 느낌이 든다.

강태하도 깊은 사랑의 감정때는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기에서의 상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에 녹아드는 모습이 사뭇 다른것 같다.

'김지석' ㅎㅎ 왠지

예지원의 남자가 될 것 같은데..

연기 좋다.

.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코믹하면 보통 재미가 떨어지기 쉬운데

이번 [또 오해영] 은 캐미가 점점 올라가는 스타일이다.

예쁜 오해영 그녀도 어제 방송 (5회) 을 보니, 마음이 아픈 부분에는 아프더라예쁜 오해영도 화이팅

올려드립니다.

[또 오해영] 놀랍네요.






을 포함해서 효과음은 총 4개 1. 헐 Full버전

    2.헐

        3.오메

       4. 까악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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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46세의 나이에 중학교 아이들을 둔 아빠다.

그런데 남자배우중에 에릭에 대해 꽤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오해영] 이전에 '연애의 발견' 강태하 때도 즐겨봤었다.

[또 오해영] 방송이 3회째 되었을때, 요즘 에릭은 뭐하고 지내다.

.

검색하다가... 요즘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게 되었다.

[또 오해영] 1회를 보고서 대박을 예감했다.

그런데 이렇게 크게 대박일줄 몰랐다.

이 추세로 가면... , TVN 최고의 드라마 '미생' 시청율도 가뿐하게 뛰어 넘을 것 같다.

“니가 술을 끊어? 개가 똥을 끊어라.” (술을 끊겠다는 해영에게 엄마가 하는 말)주옥같은 캐미가 있는 명대사들도 쏟아져 나온다.

..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부분은 헐








이부분이다.

.국악버전으로 나오는 효과음 헐

은 극중 코믹한 장면을 더 코믹하게 만드는 효과 증대 효과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필자처럼 헐


이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고, 효과음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영상에서 헐

이 부분만 �센爭쨈�.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주인공인 그냥) 오해영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한다.

"헐


"오해영 화이팅!! (그냥 오해영 - 전혜빈에겐 좀 미안하지만

^^ )'예지원' 캐미의 증폭효과 최대의 인물은 누가 머래도.. 예지원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살아야 드라마가 산다 라는 말은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그녀 예지원에게도 어려운 연기에 감사한다.

'서현진 '그녀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 같다.

능청이 장난이 아니다.

ㅎㅎ원래 이런스타일이 참 좋겠다.

아름답다 !!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연기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에릭' 이전 드라마 "연애의 발견" 때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때 봤던 모습에 진지한 강태하 같은 느낌이 든다.

강태하도 깊은 사랑의 감정때는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기에서의 상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에 녹아드는 모습이 사뭇 다른것 같다.

'김지석' ㅎㅎ 왠지

예지원의 남자가 될 것 같은데..

연기 좋다.

.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코믹하면 보통 재미가 떨어지기 쉬운데

이번 [또 오해영] 은 캐미가 점점 올라가는 스타일이다.

예쁜 오해영 그녀도 어제 방송 (5회) 을 보니, 마음이 아픈 부분에는 아프더라예쁜 오해영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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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헐

        3.오메

       4. 까악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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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해요.술에 떡이 돼도 안 해요.아무 상관없는,두 번 다시 볼 일 없는 사람이라면 모를까...우리, 아무 상관없는 사이 될래요?- 또오해영 2회 그냥 오해영<생각>사실 이 대사는 여자와 남자를 떠나누구에게나 마땅히 지켜야 할,마음 속에 평생 품고 가야 할,어떤 거 하나쯤은 있기 마련 아닐까.술이 취하든 안 취하든 상관없이...<< 3회 돌담길 >>그래서 어쩌다 같이 잘까봐 겁나나?내가 한 번 잤다고 남자한테 목 매고 그럴 여자 같애?결혼 전날 차이고 질질짜고 돌아다닌다고완전 촌년으로 보이나부지?어, 나 촌년 맞아.첫사랑에 목 매고 한 번 자면 안 놔!그니까 겁나면 그쪽이 이사가요.-또오해영 3회 그냥 오해영<생각>말을 쎄게 하는 사람들,여자와 남자 구분없이.겉으로 강해 보이는 사람들,겉으로 보기에 냉정할 것 같은 사람들,어쩌면 이 사람들에게는더 여리고 더 아픈 상처들이 있기 마련이다.

오해영도 겉으로 보기엔 강하고 남자한테 험한 소리하며 할 말 다할 것처럼 강해보이지만실은 첫사랑, 정을 준 남자를잊지 못하는 여리디 여린 여자인 것이다.

<< 3회 한강 다리 >>별일 아니란 말보다 괜찮을 거라는 말보다나랑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백 배 천 배 위로가 된다.

한 대 맞고 잠시 쓰러져 있었던 것뿐.생각해보면 '다 줄거야'하고원없이 사랑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항상 재고 마음 졸이고 나만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닌가 걱정하고.이젠 그런 짓 하지 말자.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나면발로 차일 때까지 사랑하자.꺼지라는 말에 겁먹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조용히 돌아서는그런 바보 같은 짓은 다신 하지 말자.꽉 물고 두들겨 맞아도 놓지 말자.아낌없이 다줘버리자.인생에 한 번쯤은 그런 사랑 해봐야되지 않겠니?-또오해영 3회 그냥 오해영<생각>한 번 사는 인생,이런 사랑은 반드시 한 번은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4회 서울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곳>>여잔 떠난 남자 욕하지 않아요.자기한테 짜게 군 남자 욕하지.-또오해영 4회 그냥 오해영<< 7회 화장실 >>나는 쪽팔리지 않습니다.

사랑은 쪽팔려 하지 않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건 자랑스러운 겁니다.

나는 자랑스럽습니다.

개뿔...망신...개망신...-또오해영 7회 그냥 오해영<< 8회 오해영 집앞>>난 바보 같아서 어디냐고 물어만 봐도 설레고가자는 말에도 설레.근데 진짜 바보 되는 것 같아서더 이상은 못해 먹겠어.그래서 그만 하려구...-또오해영 8회 그냥 오해영<8회까지 총평>박해영 작가 역시 예능 작가를 오래했고전작을 보니 올드미스다이어리를 썼는데그래서 캐릭터를 재밌게 짜는데는 탁월한 듯!뉴스기사에 하도 떠들석하길래1회부터 정주행타고 보기 시작했는데사실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다.

삼순이의 대를 잇는다고 해서 삼순이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3회 이상을 본 1인으로서 기대가 컸으나답은 ... 이다.

그저 왜 자꾸 박도영(에릭)에게그녀의 잔상이 보이는지 그게 궁금하다.

어쨋든 끝까지는 볼 것 같다.

8회 지났으니 9회부터는앞에서 풀어놓은 썰들 실마리 풀어가겠네.지켜보겠쓰


^^필자는 46세의 나이에 중학교 아이들을 둔 아빠다.

그런데 남자배우중에 에릭에 대해 꽤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오해영] 이전에 '연애의 발견' 강태하 때도 즐겨봤었다.

[또 오해영] 방송이 3회째 되었을때, 요즘 에릭은 뭐하고 지내다.

.

검색하다가... 요즘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게 되었다.

[또 오해영] 1회를 보고서 대박을 예감했다.

그런데 이렇게 크게 대박일줄 몰랐다.

이 추세로 가면... , TVN 최고의 드라마 '미생' 시청율도 가뿐하게 뛰어 넘을 것 같다.

“니가 술을 끊어? 개가 똥을 끊어라.” (술을 끊겠다는 해영에게 엄마가 하는 말)주옥같은 캐미가 있는 명대사들도 쏟아져 나온다.

..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여기는 부분은 헐








이부분이다.

.국악버전으로 나오는 효과음 헐

은 극중 코믹한 장면을 더 코믹하게 만드는 효과 증대 효과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필자처럼 헐


이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고, 효과음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영상에서 헐

이 부분만 �센爭쨈�.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주인공인 그냥) 오해영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한다.

"헐


"오해영 화이팅!! (그냥 오해영 - 전혜빈에겐 좀 미안하지만

^^ )'예지원' 캐미의 증폭효과 최대의 인물은 누가 머래도.. 예지원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살아야 드라마가 산다 라는 말은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그녀 예지원에게도 어려운 연기에 감사한다.

'서현진 '그녀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 같다.

능청이 장난이 아니다.

ㅎㅎ원래 이런스타일이 참 좋겠다.

아름답다 !!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연기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에릭' 이전 드라마 "연애의 발견" 때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 때 봤던 모습에 진지한 강태하 같은 느낌이 든다.

강태하도 깊은 사랑의 감정때는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기에서의 상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에 녹아드는 모습이 사뭇 다른것 같다.

'김지석' ㅎㅎ 왠지

예지원의 남자가 될 것 같은데..

연기 좋다.

.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코믹하면 보통 재미가 떨어지기 쉬운데

이번 [또 오해영] 은 캐미가 점점 올라가는 스타일이다.

예쁜 오해영 그녀도 어제 방송 (5회) 을 보니, 마음이 아픈 부분에는 아프더라예쁜 오해영도 화이팅

올려드립니다.




을 포함해서 효과음은 총 4개 1. 헐 Full버전

    2.헐

        3.오메

       4. 까악까악

헐전편.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헐.mp3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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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일에 왜 그렇게 긴장하면서 살았는지.너한테... 내 마음과는 다른 말도 많이 했구.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이 뭔가.자존심이고 뭐고 다 접고.내 마음이 가장 원하는 게 뭔가.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뭔가.그래서 우린 다시 사귄거야.살면서 한 번도 마음을 편하게 풀어헤쳐본 적이 없었어.니가 너무 겁없이 막 밀고 들어와서 당황스러웠었어.여자가 이래도 되나...근데... 좋았어.감동이었어.이런 사랑 못해보고 죽었으면정말 억울할 뻔 했어.이제... 죽을 때 후회할 일을 없을 것 같애.고마워...18회 1박도경해영이랑 결혼하고 싶습니다.

허락해 주십시오.해영 엄마그날 오늘부터 같이 살어.그렇게 죽고 못사는데 언제 날 잡고 언제 결혼해.오늘부터 살어.진심이야. 일어나봐. 일어나봐.잘 살어...18회 2해영 엄마두 사람 서로 죽고 못 사는 것 같았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마음이 좋아 날 뛸 날이얼마나 있을 것이며또 그 마음 욕심껏 채우며 사는 사람이얼마나 있겠습니까.남들 눈치 보지 말고 행복할 수 있을 때까지원없이 행복해 보라고 제가 바래다줬습니다.

18회 3오해영왜 그냥 왔어, 더 있다 오지.박도경니가 삼겹살 먹고 싶다매.내가 영화 다운 받아올까?오해영그래...18회 4한태진나중에 여자 만나면 어디까지 솔직해져야 되냐?오해영여자한테 못할 말은 하나 밖에 없어.한태진알았다.

미안해.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온 건니 운명이었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행복해라. 진심이야. 진짜루.18회 5(Na)박도경그녀의 말대로 난 감정불구였다.

내가 불행한 지 행복한 지도 모르고 살았던 감정불구.웬만해서 마음을 고쳐 먹을 리 없는아주 심한 감정불구였기에죽는 순간을 미리 봤어야만 했던 것 같다.

죽는 순간에 뭘 후회하는지그렇게 다치고도 또 사랑 또 사랑을 외치며겁없이 달려오는 그녀를 보면서마음은 형체가 없어 언제든 새것이 될 수 있는냥겁없이 풀어헤치며 달려오는 그녀를 보면서 이상하게 안심이 됐구그녀의 옆에 있고 싶었다.

나한테도 그 기운이 옮겨오길 바라면서...이제... 내가 채워줄 차례...18회 6(Na) 박도경죽다 살아난 사람은 생을 다르게 살아간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기에.마음. 행복한 마음...그것만이 전부.지금 더할 수 없이 편하고 행복하다.

모두에게 고맙다.

(Na) 오해영함께하면서 울고 웃었던 시간.쓰고 달았던 시간.무너지고 일어났던 시간.아마도 생애 마지막 날,그런 시간들을 돌아보면서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고...<생각>또오해영 끝났다.

시작은 창대하였으나그 끝은 대단히 미비하게 끝난 드라마.17회와 18회는 그냥 스킵해서몇마디 끄적거려 보았다.

이렇게 끝나서는 안되는 드라마였다.

이렇게 쉽게 마무리 해서는 안되는 드라마였다.

눈물 철철 흘러넘치는 새드로 갔다면아마 마음은 아프겠지만 기억에 오래남았을거다.

처음은 삼순이였으나그 끝은 흔하디 흔한 마무리.마지막에 고민을 너무 안한 거 아닌가.해피엔딩이라도 좀 더 의미있게.예를 들면, 미래를 박도경 설정 좋았는데이건 뭐 끝에 흐지부지.이걸로 재밌게 엮어서 두 사람의 미래를단 몇 씬이라도 넣었으면 좋았을 듯.그럼 뭔가 계속 이어질 듯한 기대나 호기심이라도 남겼을텐데 말이지.내레이션은 죽는 줄 알았는데안 죽었으니 지금을 누리자는 이런깊이 없는 마무리... 처음 오해영이 날리던 그 시원한 대사들은다 어디로 날아가버렸는지...아쉬움이 많이 남는 드라마다.

대작이 될 수 있었는데그냥 흔한 드라마로 마무리 됐기에...그니깐 난 안 죽어요.?또! 오해영 3화난 내가 여기서 좀 만 더 괜찮아지길 바랐던 거지걔가 되길 원했던 건 아니였어요.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여전히?또! 오해영 4화마음이 울적할 때는 행복한 것들을 떠올려보아요.행복한 것. 행복한 것.?또! 오해영 4화수경 - 색다른 음식, 맛있는 음식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일반 사람들이 먹는 거 말고 즐거운 일이 뭐 있어?전용기 타고 해외여행을 갈 거야 맘껏 쇼핑을 할 거야 때돈을 벌 거야 뭘 할 거야먹는 거보다 더 싸게 먹히면서 만족도 높이는 게 있어? 맛있는 음식보다 더 위로가 되는 게 있어??해영 - 사랑이요.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게 훨씬 재밌고 백만 배는 행복해요.안 먹어도 행복해요.사랑에 빠진 사람들은맛있는 거에 그렇게 열광하지도 않고맛없는 거에 광분하지도 않아요.이미 충분히 좋으니까.??또! 오해영 5화?옆집 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네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거매일 술에 취해 뻗기 전까진 집에 들어오기 싫었는데나 생각해서 일찍 일찍 좀 다녀주라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나 심심하다 진짜.??또! 오해영 6화?덕이 - 걱정 말라 그래요. 우리 해영이 결혼 안 해도 돼. 혼자 살아도 돼.경수 - 결혼은 해야지.덕이 - 안 해도 돼.경수 - 해야지.덕이 - 안 해도 된다고.?경수 - 해야 돼.?덕이 - 왜? 뭐 하러??경수 - 날 생각하면 그래. 내 인생에 당신 없었으면 암것도 아니지 뭐.??또! 오해영 10화 맨정신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쪽팔리다.

??또! 오해영 10화어떻게 참아지지? 난 하루도 못 참겠는데보고 싶은 게 어떻게 참아지지??왜 참니. 참아지니?좋으면 좋은 거지 뭘 그렇게 재니.??또! 오해영 12화너한테 그렇게 쉬웠던 나를.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그렇게 쉬웠던 나를.어떻게 이렇게 쉽게 버리니?나는 네가 아주아주 불행했으면 좋겠어.매일 밤마다 질질 짰으면 좋겠어.나만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졌으면 좋겠어.나는 이대로 너를 생각하다가 화병으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그래서 네가 평생 죄책감에 시달렸으면 좋겠어.?또! 오해영 13화사랑했던 나를 반쯤은 미쳐있던 나를널 위해 꿈을 꾸던 나를 한 번쯤 돌아보며 울어주길 바라나 봐 아직도 내 기억들이 따끔거리길내 소식 전해 들은 날엔 바람이 차길기웃거리는 내 마음 알아차리길이런 바램이, 내 못난 사랑이 너를 더욱 아프게 하길?신승훈 - Sorry?또! 오해영 13화해영 - 서른 넘으면 되게 멋질 줄 알았어.오피스텔 살면서 자가용 끌고 일년에 한두 번 해외여행 가고무슨 배짱으로 서른은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나 몰라.희란 - 돈 많이 벌 줄 알았나 보지, 아주 쉽게 벌 줄 알았나 보지.해영 - 사랑도 되게 멋지게 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이렇게 미련하게 휘청 거리기나 하고.??또! 오해영 13화하루 종일 작아서 불편한 구두를 신고 돌아다니면그 사람 생각을 덜 하게 돼요.신경이 온통 발에 가있으니까그리고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으면 아주 잠시나마 행복해져요.느닷없이 튀어나오는 당신에 대한 기억 때문에정말 어이없는 곳에서 당신이 생각나 조용히 무너질 때마다아파라, 아파라, 더 아파라.?새벽에 일어나 자꾸 핸드폰을 확인할 때마다발길은 앞으로 가는데 마음은 뒤로 가겠다고 울고 있을 때마다아파라, 더 아파라.손하나 까딱하지 못할 정도로 정신 차리지 못할 정도로 아프면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사라져요.열이 펄펄 끓을수록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사라져요.아플수록 마음은 편해요.? 또! 오해영 15화1985년 5월 22일이 동네에 여자아이가 하나 태어났지요.성은 미요 이름은 친년이.?나를 닮아서 미웠고 나를 닮아서 애틋했습니다.

왜 정 많은 것들은 죄다 슬픈지정이 많아 내가 겪은 모든 슬픔을 친년이도 겪을 거라 생각하니그래서 미웠고 그래서 애틋했습니다.

?차고 오던 깡통도 버리지 못하고 집구석으로 주워들고 들어오는친년이를 보면서 울화통이 터졌다가 또 그 마음이 이뻤다가?어떤 놈한테 또 정신팔려 간, 쓸개 다 빼주고 있는 친년이그게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응원하는 사람이 돼주면 그래도 덜 슬프려나그딴 짓 하지 말라고 잡아채 주저 앉히는 사람이 아니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래도 좀 덜 슬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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