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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언승욱(言承旭 , 77년생)?2001년 대만판 꽃보다남자, 유성화원의 따오밍쓰 역?오존(吳尊, 79년생)?2006년 데뷔한 4인조 남성그룹 비륜해의 전 멤버?가진동(柯震東, 91년생)?2012년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의 커징통 역)꽃보다남자의 남자주인공인 따오밍스역의 언승욱,4인조 그룹 비륜해의 오존,그리고 2012년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한 소녀'의 가진동.생각해보면 정말 꾸준히 대만배우들을 좋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대만 남자 배우들은 정말 잘생긴 것 같다.

?(다시 대만 여행 갈 계획을 세운다.

주섬주섬)?그리고 정말 내 생애 끝판왕이라 생각할 수 있는 배우,왕대륙!!!!!!! 영화를 보지 않고 사진만 봤는데도 너무 잘생겨서 바로 팬이 될 정도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중화권 배우의 얼굴이었다.

(문제는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거지.......)??@심지어 가진동이랑 동갑내기 친구사이영화를 보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보기로 했고, 정말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는데그 이유는 어린 시절 한번쯤 들어본 중국노래가 많이 삽입되었다.

익숙한 중국어가 귀에 들어오니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간만에 중국어 공부 ㅎㅎㅎㅎㅎㅎ린쩐신! 쉬타이위! ??출처 : http://bj.bendibao.com/live/2015115/207121.shtm??'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가 남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면'나의 소녀시대'는 여성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화라 하였다.

???영화의 시작은 10대에 누구나 꿈꾸었을 미래의 내 모습으로 시작된다.

직장 내에서 매일같이 멋진 옷을 입고 능력있는 커리어우먼.?하지만 현실은 매일매일 야근에 눈치에 피곤에 찌든 삶.얼마전까지 내 삶과도 같아서 정말 감정이입되서 보기 시작한 영화였다.

 ?사실 영화자체는 좀 유치하다.

학창시절에 한 학교에 한명쯤은 있는 멋진 우상(오우양), 남자들이 우루루 쫓아다니는 예쁜 소녀(타오민민),정말 그저그런 범생이_특히 내가 이 과에 속해서 더 몰입이 잘된듯_(린전신)학교에서 골치아파하는 불량학생, 일명 학교 짱(쉬타이위). @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2691?? ???????? ?? ????(?) ??? ?? ???(!)1994? ?? ?? ???? ????,??? ????...movie.naver.com영화를 보는 내내 고등학교와 재수시절 생각이 나서정말 많이 뭉클하고 또 시간여행을 한 기분이었다.

특히 여주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이 확실히 잘 되었다.

대만 여배우들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꾸미면 정말 예쁘고 날씬한데필요에 따라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흥행하게 된 배경에는 왕대륙이 있었지만나는 이 영화가 중화권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게 된 배경에는여주인공을 맡았던 송운화의 공이 크지 않았나 싶다.

?평상시에는 너무 예쁘다.

왜 여배우를 하게 되었는지 알 것 같아...?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고 해야할까.차기 영화나 드라마로 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봐야지.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성인이 된 두 주인공이 만나는데몇몇 사람들이 남주얼굴이 변했다고 그냥 쓰지 왜 바꾸었냐고 투덜거렸다.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여서 그런 말이 나오는 듯 싶다.

영화관에 있던 내 또래 여자들은 다 알아봤다.

바로 '꽃보다 남자'의 따오밍쓰, 언승욱이 성인이 된 쉬타이위역할을 맡았는데2000년대 초반의 언승욱은 지금의 왕대륙보다도 더 인기가 많았다.

@ 정말 간만에 보는 사진이다.

[소녀시대] 대체 무엇때문에.


내 이상형이 된 것도 언승욱이었다.

처음 중국어를 배울 계기를 만들어주고또 그때는 나는 언승욱이랑 결혼할거라고 엄청 외치고 다녔다.

그러나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나야 한다고, 15년이 지나고 40살이 된 언승욱을 보니마음이 조금 아프긴 했다.

그 멋졌던 내 이상형도 시간을 비껴나가지는 못하나보다.

간만에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가슴뭉클하고특히 90년대와 2000년대 중화권 배우를 좋아했던 20-30대 여자라면너무나도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던 영화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왕대륙의 무대인사 티켓팅을 하지 못했다.

흑흑?6월 1일에 티켓팅을 한다길래 밤 12시부터 계속 대기 타면서 새벽 4시까지 기다리고아침 6시에 일어나고, 아침 7시에 일어나고...... 결국 잠들어서 깨보니 오전 10시.근데 아침 7시만해도 대기상태였던 표들이 10시가 되니 매진되었다.

진심 완전 빡침. CGV예매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인터파크보다 훨씬 악덕이다.

?얘기들어보니 새벽 2,3시에 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구만.이번에는 아침 9시쯤 연거 같은데 오픈 시간을 정해두던가 아니면 미리 몇시에 오픈할거다 라고 공지해주던가.하긴 그래도 티켓팅 성공한 사람들이 많으니 나는 조용히 있어야지.@금강산도 식후경출처 : https://www.facebook.com/travelholic1/photos/pcb.571641886351912/571641383018629/?type=3&theater??? ??? - ??(????)? ?? ??? ???! ?? ? ??? ?? ?? ??...www.facebook.com다시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대만으로 가야겠다.

급 목표가 생김.아무튼 영화는 너무너무 좋아서 또 보고 싶음.중학교 동창생도 만났다.

[소녀시대] 세상에나..



넘나 신기방기한 것. 시골놈들이 둘다 서울에서 일하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관은 상봉CGV상봉역보단 망우역에 더 가까웠다.

여기 건물이 은근히 크고 샛길도 많아서 헷갈릴거라 생각했지만 표지판만 보면 누구나 찾아가기 쉽게 잘 해놔서 생각보다 안헤매고 곧장 도착 했다.

홍구는 곡성 혼자보기를 추천하였지만 한달내내 불키고 잘 내모습이 눈에 선하므로 내가 선택한 영화는 나의 소녀시대 !기대반 - 기대안함 반-예정에 없던 영화라 몇번 검색해보고 가볍게 볼만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난 CGV의 이 조명이 너무 맘에든다시작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맛있는 것들을 뒤로한채- 하지만 지하철 기다릴때 델리만쥬와 커피를 사는 센스발휘로 손 안떨고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나의소녀시대]난 이런 느낌 영화 너무 좋다유덕화를 좋아하는 학창시절, 남녀공학인 고등학교- 나와는 다른 시대 다른 문화의 배경이어도 왠지모르게 어린시절이 풋풋하게 떠오르는 영화저들의 아련함이 공감가는 영화그리고 우리 왕대륙오빠 (멋있으면 오빠지 암

)하......................... 대륙오빠......................빠져버렸어요6월 내한도 한다죠. 보고싶지만 볼수없겠죠 흑흑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출연 송운화, 왕대륙, 이옥새, 간정예개봉 2015 대만 상세보기정말 기분좋게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둘러보는데 내 발걸음을 가장 오래 멈추게 한 곳서강준진짜 너무 잘생기심콜라광고 참 잘 만듬- 아주 눈이가네요 히히히히그리고  내일 개봉(2016.06.02)인 미비포유!책으로 읽었을때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질까- 일단 포스터 맘에 들구요조만간 보러가야지!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CGV상봉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로 131 상봉 듀오트리스 주상복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가끔 당신은 예전의 순수하고 용감하게 꿈꿨던 자신이 그립지 않나요?그때의 당신은 지금까지 남아있나요?그리고 당시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을 당신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나요?    -우리, 친구하자. ?? -교복 입고 땡땡이 한번 못 쳐보면 나중에 후회한다.

?? -우리 실연당한 사람들끼리 힘을 합치는 건 어때? ?? -강아지를 뭐라고 부를까?-개 이름은.. 유덕화로 짓자. 어때?-싫어! 어떻게 나의 우상을 모욕할 수 있니? 게다가 얘는 암컷이야.-그럼, 화가 아니라 와야. 그럼 됐지? 유덕와? 덕와야!? ? -잘 들어. 여자란 원래 예측하기 힘들어. '별 일 없어'라고 말하면 '별 일이 있다'라는 뜻이고, '괜찮아'라고 말하면 '괜찮지 않아'라는 뜻이야.    ?누군가를 정말 좋아하게 된다는 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것을..? ? -서태우. 아까 넌 나랑 약속했어. 이긴 사람이 진 약속 들어주기로. 예전의 서태우로.. 돌아와 줄 수 있니? ? 그 애의 어깨를 감쌌던 그 때, 처음으로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뛸 수 있다는 걸 알았어. ?? -언젠가 유덕화가 너를 위해 노래하게 만들어줄게.  ? -원랜 도민민한테 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못생겼는데도 유덕화라니, 너하고 잘 어울릴 것 같아서. ?? 그 애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는 걸 보면서, 내가 그 애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그 애한테 못되게 군 건, 그 애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라고..?? -근데 오늘 어떻게 왔어?-네가 말했잖아.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지 않은거고, 아무 일 없다고 하면 무슨 일 있는거라고.  ? -나랑 어디 좀 갈래?    -넘어지지 않는 법을 알려줄까? 바로.. 넘어지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거야.잘못되어봤자 넘어지는 것뿐이잖아. 중요한건, 네가 여기 왜 왔냐는 거지.  -주임선생님.학생은 학생다워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시험점수와 교칙으로 저희를 정의할 수 없습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도 잘못을 할 수 있고, 예전의 불량학생도 좋은 학생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좋은 학생과 나쁜 학생은 선생님 혼자 정하는게 아니에요.우리만이 스스로 우리가 누군지 알 수 있고, 또 우리만이 우리의 모습을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닫게 되었다.

내가 처음으로 물풍선을 맞춘 사람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는걸,반대로 내 눈속엔 오직 그 사람밖에 없다는걸. ?? 원래 누군가를 좋아하면 말할 용기가 나지 않기에 그 날밤 유성을 보면서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어. ? 행운의 편지는 실제로 행운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날 밤, 나는 깨달았다.

나의 행운을 찾았다는 사실을. ??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달았다.

여자가 다시는 아는 척 안하겠다고 하면, 정말로 그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오히려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뜻이란 걸. ?? -이 녹음테이프를 다 듣게 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그 때가 되면 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같은 하늘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테니.  -비록 넌 작고 바보같고 게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까지 하지만,그렇다 해도 난 여전히 널 정말 좋아해. ??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 왕대륙... 이 영화를 보면 쉬타이위.. 왕대륙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

존잘이고요...;ㅅ;어떻게 보면 유치한데 어떻게 보면 그 시절 아니면 할 수 없는, 아무런 조건 없이 그냥 설레고 좋아서 마음을 주게 되는 달달한 사랑 얘기가 너무 예뻐서오랜만에 연애혼을 불태우는 그런 영화였다.

왕대륙...!! (야광봉)    지금은 같이 개를 키우지만 나중에 같이 산책도 시킬거고 지내다보면 정분난다고! 걘 칭찬은 원 없이 들어봤을거 아냐. 그럼 단점을 공략해. 허리 굵다 엉덩이 크다 아주 가식적이가다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해도 난 네가 좋아 라고 해 여자애들 변덕이얼마나심하다고우리가괜찮다는건 안괜찮다는거고,신경안쓴다는건 신경쓴다는거야.잘타는 방법이 있어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말기오직 자신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을 결정한다구요. 누군가에게 물풍선을 던지는 이유는싫어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 사람만 보여서이다.

여자가괜찮다면 안 괜찮은거고 신경안쓴다는 건 신경쓴다는거잖아 ;) 너만큼은 안착한 것 같아자세히보면 너만큼 예쁜 것 같지도 않아 오랜시간후에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보고싶지않다고하는건 보고싶지 않은게 아니라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인것을. 그것도 아주 많이페이스북이 없던 그 시절 만이천미터의거리는 이별의 거리다 다만 가끔 그애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쉬타이워는 떠났다.

내 삶은 다시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듯 하다하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내가있는것이다 처음엔 행운의편지를 믿은 사람을 바보가나 모자란 애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냥 착한애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거고 난 진지했어. 여자꼬시는건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어. 나중에알앗어어떤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자기도 모른다는거그날 난 초긴장이었어 걔 어깨를 감싼 순간 처음알았어심장이 그렇게 빨리뛸 수 있다는걸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걸 보면서 생각했어그녀에게 못되게 대한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였다는걸 그녀의 한마디한마디 다 마음에 담았어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먼 얘기할 용기가 안생겨 그래서 유성에 소원을 빌었어 그 미래에 내가 있기를널 엄청 좋아해 키도 작고 멍청하고 다른남자를좋아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난여전히널좋아해.Cg 없이도 완벽한 판타지 영화 해피앤딩이라 좋은데 마지막에 역변한 쉬타이워는 나도 너무나 안타깝고요. 마지막에 훅 들어오는 쉬타이워의 진심. 관람객 평점 9.5! 이런 판타지라면 언제든지... 감정이입 되는데 정말 왜 둘 다 모르냐고 둘이 좋아하는데 답답해... 지금은 같이 개를 키우지만 나중에 같이 산책도 시킬거고 지내다보면 정분난다고! 걘 칭찬은 원 없이 들어봤을거 아냐. 그럼 단점을 공략해. 허리 굵다 엉덩이 크다 아주 가식적이가다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해도 난 네가 좋아 라고 해 여자애들 변덕이얼마나심하다고우리가괜찮다는건 안괜찮다는거고,신경안쓴다는건 신경쓴다는거야.잘타는 방법이 있어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말기오직 자신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을 결정한다구요. 누군가에게 물풍선을 던지는 이유는싫어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 사람만 보여서이다.

여자가괜찮다면 안 괜찮은거고 신경안쓴다는 건 신경쓴다는거잖아 ;) 너만큼은 안착한 것 같아자세히보면 너만큼 예쁜 것 같지도 않아 오랜시간후에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보고싶지않다고하는건 보고싶지 않은게 아니라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인것을. 그것도 아주 많이페이스북이 없던 그 시절 만이천미터의거리는 이별의 거리다 다만 가끔 그애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쉬타이워는 떠났다.

내 삶은 다시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듯 하다하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내가있는것이다 처음엔 행운의편지를 믿은 사람을 바보가나 모자란 애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냥 착한애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거고 난 진지했어. 여자꼬시는건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어. 나중에알앗어어떤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자기도 모른다는거그날 난 초긴장이었어 걔 어깨를 감싼 순간 처음알았어심장이 그렇게 빨리뛸 수 있다는걸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걸 보면서 생각했어그녀에게 못되게 대한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였다는걸 그녀의 한마디한마디 다 마음에 담았어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먼 얘기할 용기가 안생겨 그래서 유성에 소원을 빌었어 그 미래에 내가 있기를널 엄청 좋아해 키도 작고 멍청하고 다른남자를좋아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난여전히널좋아해.Cg 없이도 완벽한 판타지 영화 해피앤딩이라 좋은데 마지막에 역변한 쉬타이워는 나도 너무나 안타깝고요. 마지막에 훅 들어오는 쉬타이워의 진심. 관람객 평점 9.5! 이런 판타지라면 언제든지... 감정이입 되는데 정말 왜 둘 다 모르냐고 둘이 좋아하는데 답답해... .무튼 오늘 내줘서 고오맙습니다^^그나저나 리릭비디오라 그래서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뮤비보고2차 눈물샘 터졌습니다 ㅠㅠ 대박진짜 SM 이런감성 잘 건드려 ㅠㅠ일단 한번 보고 오실까요 ㅠㅠ(블로그앱 사용자분들은 밑 사진을 클릭해주세요)진짜 감성적이죠 이때까지 했던 컨셉을그여름때 썼던 편지를 담은 유리병이바다를 항해라듯 지나갑니다!!예를 들어이렇게 가사 자막이뜨고 파티 컨셉이 지나가고유띵크 앨범 컨셉트가 지나갑니다약간 활동을 뒤돌아 보는 그런 컨셉비디오 보고나면 진짜 눈물 쏟아요ㅠㅠ하아 여러분 진짜 뮤비 쩝니다애들 얼굴 하나 안나오지만마주보고 서있는 느낌이랄까...무튼 소녀시대 진짜 영원히 소녀시대! .작사가님은 바로 최수영 작사가님이신데요 명곡을 쓰셨죠바로 소녀시대 수록곡 베이비메이비 봄날 등을 작사하신분입니다이번 가사도 정말 죽여줍니다 진짜 소원이라면 펑펑우실듯소녀시대 9주년 기념 팬송 그여름 파트별 가사 시작해볼까

-주의-※파트는 목소리듣고 직접 파악했습니다.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나중에 무대서는 기회있으면 그때 수정할게요!)※출처는 제 블로그 입니다!!!※글을 무단복사해가셔서 서로 부끄러운 일 없었음 좋겠네요!※스크랩은 대환영 입니다!※무단복사해가셔서 쓰고 계시다 발각되면 저작권법으로 신고하겠습니다※무단복사 한것을 보시고 댓글로 알려주시면 작은 보상이!! ㅎㅎ ★모바일로 이용자가 많으니 앞에 괄호를 붙이겠습니다!★틀린거 있으면 바로 바로 지적 해주세요!!멤버별 파트 색?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단체?소녀시대 - 그 여름(0805)[태연] Whoo

Yeah

?[태연] 지나간 계절 그 사이로 새겨진 추억그 중에도 오늘 난 널 처음 본 그날 떠올라?[윤아] 햇살 좋은 여름날 너의 순수한 웃음눈부시던 그 순간이 영원이 될 줄 넌 알았을까[써니] 때론 눈물뿐인 시간도 있었지만지난 날들보다 더 빛 날 긴 여행이 될 테니까[서현] Sailing into the night어둠 속에 남겨진대도끝까지 함께 하기로 해 우린again and again and again?[수영] 난 세월이 지날수록 희미해진다 해도지켜갈 거야 그 여름 어느 날의 약속처럼[유리] 은은한 달빛 그 아래로부서진 파도 소리에도 지금 넌혼자인 건 아닐까 난 불안해져?[써니] 오늘 기분은 어땠는지 무슨 일 있었는지 괜찮은지네 모든 표정이 내 하루가 돼[효연] 때론 이 모든 사랑에 익숙해져서[수영] 너의 걸음이 느려진대도난 널 기다릴 테니까[티파니] Sailing into the night어둠뿐인 밤하늘 아래?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린again and again and again?[태연] 난 세월이 지날수록 희미해진다 해도멈추지 않아 그 여름 어느 날의 약속처럼[서현] 어딜 향해 가야 할지?헤매지 않아 수많은 방황 속에 선명히[효연] 반짝이던 별빛을 찾아서 ?[윤아/유리] 떠난 ?긴 항해의 끝에서[티파니] 저 먼 길을 돌아다시 만난 세계는 너야You know it’s true[태연] Stay togethersailing into the night온 바다의 깊은 어둠도핑크 빛으로 만들어준 널 위해again and again and again?[티파니] 난 세월이 지나가도 흔들리지 않을게[소녀시대]멈추지 않아 그 여름 찬란했던 소녀처럼변하지 않아 매 여름 한결같던 소원처럼[티파니]약속해줘----------------------------------------가사 진짜 정말 감동이지 않나요 ㅠㅠ멈추지 않아 그여름 찬란했던 소녀처럼변하지 않아 매여름 한결같던 소원처럼오ㅏ... 수영님... 수영님.... 오마이갓드에스엠 빨리 뮤비 주세요 ㅠㅠ 제발와 진짜 저 너무 눈물납니다소시♥소원 우리 오래갑시다!우리 애들 음색 죽여주네요2007.08.05 그여름부터 우린 시작됐다2016.08.05-수정 말할 수 없는 비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인사이드아웃이 중 2개는 대만영화. 그래서 대만을 좋아하고, 대만여행을 가서도 담수이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쳤던 그 날.주걸륜 내한했을 때도 사인까지 받을 정도로 제 20대를 대표할 수 있는 영화. 그런 제 취향을 아는 친구는 이번에 응답하라 컨셉으로 나온 대만영화를 함께 보러 가자고 했어요.학창시절 때 좋아했던 사람이 떠오르겠지? 내심 기대했지만, 학창시절보다 가장 근접한 일이 더 많이 겹쳐 내내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대만영화답게 병맛코드도 있고 초반에는 집중이 안 되다 가면 갈수록 몰입하는 영화였어요.?말할 수 없는 비밀은 처음부터 끝까지,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엔딩 10분 전부터,나의 소녀시대는 엔딩 10분 빼고 ㅋㅋ 엔딩 10분때문에 10점에서 8점으로 ㅋㅋㅋ?대만영화는 OST가 참 좋은데, 나의 소녀시대는 딱히 기억에 남는 OST는 없습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중국어를 몰라도 전곡을 담을정도로 대박인데.? 아무튼, 나의 소녀시대 주옥같은 대사들이 많아 내 머릿 속에서 기억하기가 힘들었어요.정말 담고 싶었던 명대사가 있었는데 아직 올라오지 않아서 ㅠㅠ 너를 알지 못 했던 그 때로 돌아갔다.

하지만 지금의 내가 있는 건 너를 만났기 때문이다? 막 이런 거였는데...  "처음으로 물풍선을 맞히는 것은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사람만 보이기 때문이다.

"?"내 소중한 추억이 되어줘서 고마워"? "여자가 아무 일 없다고 하면 일이 있는 거야.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지 않은 거야." "오랜 시간 후에 우린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건 정말 싫은 게 아니라 오히려 보고 싶은 거라는 걸. 그것도 아주 아주 많이."  대사가 정말 예뻤던 나의 소녀시대.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대만.언젠가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 때는 놓치지 않고 잘 붙잡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기!?류덕화 대신 에릭남일까요?_??? 나의 소녀시대감독프랭키 첸출연송운화, 왕대륙, 이옥새, 간정예개봉2015 대만평점리뷰보기? ?   .무튼 오늘 내줘서 고오맙습니다^^그나저나 리릭비디오라 그래서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뮤비보고2차 눈물샘 터졌습니다 ㅠㅠ 대박진짜 SM 이런감성 잘 건드려 ㅠㅠ일단 한번 보고 오실까요 ㅠㅠ(블로그앱 사용자분들은 밑 사진을 클릭해주세요)진짜 감성적이죠 이때까지 했던 컨셉을그여름때 썼던 편지를 담은 유리병이바다를 항해라듯 지나갑니다!!예를 들어이렇게 가사 자막이뜨고 파티 컨셉이 지나가고유띵크 앨범 컨셉트가 지나갑니다약간 활동을 뒤돌아 보는 그런 컨셉비디오 보고나면 진짜 눈물 쏟아요ㅠㅠ하아 여러분 진짜 뮤비 쩝니다애들 얼굴 하나 안나오지만마주보고 서있는 느낌이랄까...무튼 소녀시대 진짜 영원히 소녀시대!  지금은 같이 개를 키우지만 나중에 같이 산책도 시킬거고 지내다보면 정분난다고! 걘 칭찬은 원 없이 들어봤을거 아냐. 그럼 단점을 공략해. 허리 굵다 엉덩이 크다 아주 가식적이가다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해도 난 네가 좋아 라고 해 여자애들 변덕이얼마나심하다고우리가괜찮다는건 안괜찮다는거고,신경안쓴다는건 신경쓴다는거야.잘타는 방법이 있어넘어지는걸 두려워하지 말기오직 자신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을 결정한다구요. 누군가에게 물풍선을 던지는 이유는싫어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 사람만 보여서이다.

여자가괜찮다면 안 괜찮은거고 신경안쓴다는 건 신경쓴다는거잖아 ;) 너만큼은 안착한 것 같아자세히보면 너만큼 예쁜 것 같지도 않아 오랜시간후에 알게 됐다 여자가 다시는보고싶지않다고하는건 보고싶지 않은게 아니라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인것을. 그것도 아주 많이페이스북이 없던 그 시절 만이천미터의거리는 이별의 거리다 다만 가끔 그애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쉬타이워는 떠났다.

내 삶은 다시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듯 하다하지만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내가있는것이다 처음엔 행운의편지를 믿은 사람을 바보가나 모자란 애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냥 착한애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거고 난 진지했어. 여자꼬시는건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어. 나중에알앗어어떤사람을 정말로 좋아하면 자기도 모른다는거그날 난 초긴장이었어 걔 어깨를 감싼 순간 처음알았어심장이 그렇게 빨리뛸 수 있다는걸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걸 보면서 생각했어그녀에게 못되게 대한건 단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였다는걸 그녀의 한마디한마디 다 마음에 담았어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먼 얘기할 용기가 안생겨 그래서 유성에 소원을 빌었어 그 미래에 내가 있기를널 엄청 좋아해 키도 작고 멍청하고 다른남자를좋아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난여전히널좋아해.Cg 없이도 완벽한 판타지 영화 해피앤딩이라 좋은데 마지막에 역변한 쉬타이워는 나도 너무나 안타깝고요. 마지막에 훅 들어오는 쉬타이워의 진심. 관람객 평점 9.5! 이런 판타지라면 언제든지... 감정이입 되는데 정말 왜 둘 다 모르냐고 둘이 좋아하는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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