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한국 이란



* 양해각서(MOU) : Memorandum of Understanding의 약자로 양해각서를 의미함. 공식적으로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지만, 공동 협의를 통한 업무 및 친선관계 개선 및 상호 원활한 업무 진행 등을 위해 체결  양해각서는 폐기물관리, 대기오염 관리, 습지생태계 보전 등 전반적인 환경분야에 대한 공동 세미나 개최, 정보교환, 전문가 교류와 같은 다양한 협력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작년 태국에서 개최된 제1차 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회의에서 양국간 이루어진 환경협력강화에 대한 합의를 계기로 수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습니다.

? ???양해각서 체결식 이후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엡테카 장관은 환경현안 공유, 환경산업·기술 협력 방안과 함께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되었던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는데요. 윤성규 장관은 “이번 환경협력 양해각서 체결이 폐기물 처리, 대기오염감시 등 환경기술과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 강화와 양국 환경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한편, 이란 환경부 대표단은 18일 오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와 한국환경공단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폐기물처리 자원화 시스템과 굴뚝 원격감시체계(TMS: TeleMonitering System)를 견학하였는데요. 환경부는 이번 이란 대표단의 방한이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처음으로 개최된 한국-이란 정상회담의 성과를 환경분야로 확대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굴뚝 원격감시체계(TMS) : TeleMonitoring System의 약자로,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대형 사업장 또는 공장의 굴뚝에 설치하는 장치. 이 장치는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그 정보를 관제센터(한국환경공단)로 전달하고, 이를 분석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 및 배출부과금 부과 등 각종 행정자료로 활용?”라고 말해 현지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후속 행사로 마련을 하여, 이란 현지의 한국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앞으로 양국이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공연 ‘바실라 위드 나칼리(BASILLA with NAQQALI)’ 장면주요 행사로는 10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밀라드타워 콘서트홀에서는 ‘바실라 위드 나칼리(BASILLA with NAQQALI)’라는 제목으로 한국과 이란의 전통공연이 펼쳐지는데요, ‘바실라’는 실크로드를 따라 페르시아에서 신라로 이어진 문명의 만남,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공주의 사랑, 그리고 두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역사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정동극장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전통무용을 중심으로 현대적 영상기술과 무대미술이 한데 어우러진 퍼포먼스로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이란 전통 구연 극예술 ‘나칼리’가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 간 진정한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보다 앞선 9월 27일(화)부터 10월 2일(일)까지 밀라드타워 전시실에서는 ‘디엔에이 오브 코리아니티(DNA of Coreanity)’ 전시가 진행됩니다.

우양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의 한국적 화풍의 변화와 발전상을 주제로,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총 46점을 전시하여 한국 근현대 미술의 우수성을 나타냅니다.

김봉태, 비원시적 91-121, Acrylic on Canvas, 211x211cm, 1991김선두Kim Sun Doo, 분홍나루 Pink Pier, Ink and Color Powder on Rice Paper, 200x130cm, 2010이뿐만 아니라 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도 마련되는데요, 밀라드타워를 방문하는 이들에게는 한국 전통의상을 감상하고 직접 입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한국전통 사군자화 시연과 한국 전통부채 만들기 행사와 한방차 시음 체험 행사, 한국관광 안내데스크 등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문화사절단과 연계하여 10월 1일(토) 이란이슬람예술센터(Hozeh Honari)에서 한국문학번역원과 이란이슬람예술센터 간 문학작품 교차 출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되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양국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한국과 이란에 상호 소개하고, 한-이란 문학행사를 개최하는 등 양국 간 문학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문의) 국제문화과(☎044-203-2566) 채소 가게에서는 영락없이 한국산으로 보이는 배추와 대파도 진열돼 있었으며, 이런 채소들은 한국에서 종자를 수입해 테헤란 남쪽 도시인 캬라즈에서 기른 뒤 수확, 판매된다고 한다.

최근에는 이란 현지인들도 한국 식품들을 찾는 추세이며, 특히 라면의 경우 할랄(무슬림이 먹도록 허용한 식품)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을 찾는 이란인도 적지 않다는 게 현지 상인들의 귀띔이다.

경제제재가 해제된 이란은 현재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데, 이란 한류의 최초 근원지는 현지 시청률 85%를 넘긴 드라마 '대장금'이었지만 지금은 드라마나 K팝 같은 문화 상품은 물론 식품에서까지도 한국 바람이 일고 있는 모습이다.

2007년 이란에 방영된 대장금의 평균시청률은 90%에 달했다.

당시 주연배우인 이영애는 이란을 방문해 국빈대우를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 이영애가 동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나오기도 했다는..대장금 이후로 수출했던 드라마는 줄줄이 성공을 거뒀다.

'주몽'의 시청률도 80%를 넘어섰고, LG전자는 당시 주몽과 연계한 광고로 이란의 TV시장을 선도했다.

한국의 사극 드라마는 신체 노출이 적은 데다 페르시아 왕조 역사를 갖고 있는 이란인들에게 정서적으로 통하는 점이 있기 때문에 이란의 국영 IRIB TV에서 방영될 수 있었다.

앞으로 이영애가 나올 신사임당 드라마 (사임당) 또한 너무 기대된다.

이란의 뜨거운 한류 열풍의 절정으로, 이란의 젊은 층 사이에서는 한국어 배우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더군다나 이란은 전 세계를 통틀어 태권도의 인기가 가장 뜨거운 나라이기도 하다.

이란의 태권도 인구는 200만여명으로 추산되며 태권도 프로리그까지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한국 치킨 브랜드인 BBQ는 이란 현지에 진출해 양념통닭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고..실제로 이란 TV에서는 비록 녹화방송이지만 미국프로농구(NBA)가 중계되는 등 서구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과 이란이 교류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요즘 이란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방영 중인 최신 드라마를 인터넷으로 내려받아 본다고 한다.

이란에서 드라마가 이끈 한류 문화 외에 가전한류도 거센편이라고 한다.

 어느새 한국 가전제품의 시장점유율이 70%를 넘어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고, 앞선 기술력과 높은 품질에 더해 현지 주민들의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한 점이 맞아떨어졌다.

이란의 한류를 우리의 경쟁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선 상대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따라, 동부대우전자는 자신의 물건에 손대는 것을 싫어하는 중동인의 특성에 착안해 1998년 자물쇠 냉장고를 선보여 150만 대 넘게 팔기도 했다.

2014년에는 얇고 부드러운 히잡(머리를 가리는 스카프)이 망가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세탁해 주는 ‘이슬라믹 린스’ 기능을 추가한 히잡 세탁기를 내놨다.

LG전자는 지난해 이란인들이 전통 요리인 ‘채소 스튜’ ‘닭고기 찜’ 등을 자동 메뉴로 조리할 수 있는 ‘페르시아 솔라돔’ 오븐레인지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또 2013년에 나온 에어컨 ‘타이탄 빅2’는 섭씨 60도 이상의 혹서에도 견딜 수 있는 ‘열대 컴프레서(공기압축기)’를 장착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란의 한류 붐, 앞으로 우리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이 한국 회사인지도 모른다던데 뭐.'이 정도까지 생각해보다가는 머리 속에서 잊혀지게 된다.

 그게 뭐 그리 중요할까마는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꽤나 민감한 사람들이다.

역사적으로 남의 나라 눈치만 보고 살아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뉴욕 타임스퀘어에 삼성전자 광고판을 보면서도철철 넘치는 국가의 위상과 자긍심에 흠뻑 젖고(어쩔 수 없다.

나도 그 앞에서 삼성 로고 나오길 기다렸다가 사진 찍었다)거리에서 현대차를 만나면 내가 정주영인 것 처럼 뿌듯해 한다.

?학급에서 맨날 구박 받고 존재감없던 아이가어느 날 허니버터칩 한 봉지 들고 나타나서 우쭐거리는 것 같지만 이런 것 쯤, 뭐 그냥 애국심이라고 해두자.나쁘게만 쓰이지 않으면 많아서 나쁠 건 없으니까.? ?그건 그렇고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그렇다면 캐너디언들은 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캐나다 뉴스를 보면 해외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꽤나 관심을 갖는 모습을 비춘다.

아마 오지랖이 넓은 건 미국과 사촌지간이기 때문이리라. ?일단 거의 모든 사람들이 Korea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

지구 상에 코리아란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 만으로도 내심 고마운데심지어 남한이냐 북한이냐를 묻는다.

?처음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아니, 남한과 북한을 알고 있다니 얘네들 장난이 아닌데?' ?그러면서 우쭈쭈쭈

이내 뭔지모를 우쭐거림이 어깨죽지 밑에서 활개를 친다.

'암! 사람들 손에 들린 갤럭시가 몇 개이며,길에 깔린 스포티지가 몇 댄데, 게다가 어벤저스에도 나오는데 한국을 모르겠어?'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사람들과 부딪치는 범위가 넓어질수록이 나라 사람들의 사고 판단의 기준과 관심 영역에 대해 지켜보면서'역시, 멋진 나라, 멋진 백성들이야.'감탄하게 된다.

그래서 캐네디언이 알아준다는 어깨 한 가득 들어 찬 자긍심과캐네디언 같은 선진국 국민에게서 느낄 수 있는 기품을 한껏 즐기며,얼마 전 같은 차에 동승하게 된 새스에게 물었다.

?참고로 새스는 캐나다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 부동산 관련업을 하고 있고골프, 테니스 그리고 가끔 농구 등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젊은 친구이다.

그의 집 지하 방에는 아직도 레고가 가득 건설되어 있다.

 (미리 얘기하지만 하기 대화는 대단히 심한 의역으로 설정된 대화 내용으로 실제 대화는 저렇지 않았음을 밝힘. 영어를 저 정도로 하면...에휴

)  나    : (차 창 밖으로 옹기종기 모였는 작고 허름한 단독주택이 보였다)" 저런 집 사려면 얼마 정도 하니?"새스 : "저기 허름한 집 말하는 거니? 그런 거면 1억 5천 정도?" 나    : "생각보다 싼 걸? 한국은 집값이 엄청 비싸거든."새스 : "왜? 여기에 집 사는거 관심있어?"나    : "아니, 지금은 아니야. 돈이 없어"새스 : "그런데 너 한국에서 왔다고 했지? 남한이야 북한이야?"순간 드는 생각....... 어라? 이건 뭐지?나를 독재정권의 폭압 속에서 헐벗고 굶주린, 그리고 인권침해에 시달리는 북조선 인민과 헷갈린다는 말씀?나    : (어깨에 힘들어가며) 당연히 남한이지.... 아무리 동포이며, 나의 친가가 이북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분이 좀 묘하게 상하는 순간,확인사살에 가까운 새스의 카운터 펀치를 맞고 말았다.

새스 : 그런데 누가 더 안전해? 그리고 누가 더 잘 살아? 남한이야? 북한이야?뭐라고 대꾸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 상황.그냥 오래 전 세계지리 시간의 한 순간이 떠오를 뿐이었다.

나    : (어깨에 들어갔던 힘 완전히 빠지며) 당연히 남한이지....?세계지리 선생은 전 세계에 분단된 국가는 독일, 예맨, 그리고 한국 이렇게 3개 나라가 있다고 했다.

얼마되지 않아 독일이 통일 됐고, 한참 후엔 예맨 마저 통일 되었다.

남예맨과 북예맨이 통일 되었다는 뉴스를 해외 단신으로 접한 나는 궁금했다.

?독일처럼 흡수통일이 된거야? 아니면 베트남처럼 적화통일이 된거야?그런데 어디가 좋은 나라지? 남이야 북이야?하지만 금방 남/북 예맨과 통일 예맨에 대한 관심은 날아가 버렸다.

?아.... 얘네들 한테 한국은 한때 한국인이 생각하던 예맨이구나. ??일반화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지만대충 분위기를 보자면여기 사람들에게 중동 지역을 제외한 동양 즉 아시아는 일본과 중국이다.

일본은 얼추 자기네 레벨로 인정하는 듯한 분위기다.

중국은 전통과 경제적 잠재력에 의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대.그럼 한국은? 사실.... 없다.

내가 배우고 있는 우드워킹에서도 중국과 일본의 기법과 제품은 많이 언급되지만 (특히 일본)한국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다.

내 생각엔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이나 한국이나캐네디언 눈에는 그냥 그렇고 그런 아시안일 뿐이다.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은 폄훼하는 의미는 아니다.

)?물론 모두에 언급한 바 대로 삼성이나 현대가 한국에서 출발한 기업임을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다.

  ?한류?일부 지원이 반 친구들이 Exo도 알고일부 승원이네 반 친구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아는 모양이다.

실제로 중국 친구들에게 별그대와 런닝맨은 좋은 대화거리이기도 하다.

이쯤되면 성공한 문화 컨텐츠일까? 얼마 전에 버스 안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는 캐네디언을 본 적이 있다.

미국/캐나다에도 웹툰이 들어왔나?거리가 좀 있어서 대사가 한글인지 영어인지는 모르겠지만얼핏 제목이 보였다.

바로 내 갤럭시로 검색하고, 집에 와서 딸에게 물었더니요즘 새로 연재한 지 얼마 안되는 따끈한 네이버 웹툰이라는 거다.

?그러고 보니 지원이가 학교 도사관에서 빌려 온 만화책도한국 작가의 것을 번역한 만화였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의 태생이 한국인지 관심없이 소비하고 있다.

포인트는 여기에 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왠지 모르게?우리는 삼성과 현대를 우리=한국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삼성, 현대 = 한국이 아니다.

아니 관심이 없다.

그들의입맛에 맞고, 품질에 만족하고, 소비하기에 편하면 그뿐이다.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이 애플인지 갤럭신지 확인하고는 가슴 내밀어 뿌듯해하는 그런 덜 떨어진 애국심 말고내가 내 것이라 떠들지 않아도내 것을 알아주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졸리다 보니 또 급 마무리 들어간다.

.. ^^;;;)    

주요훈련

· 1일차 (5.16) : 태풍대비 전국훈련, 민방공 대피훈련(14:00

14:20)· 2일차 (5.17) : 해양선박 사고 현장훈련., 다중밀집시설 화재대피 훈련· 3일차 (5.18) : 대규모 정전사고 대비훈련, 재난취약자 대피훈련· 4일차 (5.19) :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방사능 누출사고· 5일차 (5.20) : 지진 대비 중대본 훈련 및 지진해일 대비 주민대피훈련

훈련의 필요성

·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하여, 발생 가능한 모든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국가재난대비 종합훈련 필요· 골든타임 내 국민생명 최우선 보호를 위해 실전대응역량이 발휘 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실행기반훈련 실시· 全 국민이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행동요령 숙지는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훈련 목표

훈련목표실제 재난상황에 기반한 재난대비훈련 실시로 실전 대응역량 강화세부추진 목표◈ 통합연계훈련 중점실시로 범정부 재난대응체계 확립◈ 실행기반훈련 및 초동대처훈련 강화로 실전대응역량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훈련실시로 대국민 안전문화의식 확산

범정부 재난대응체계 확립

· 태풍·원전사고 등 주요 재난에 대한 중앙-지자체 통합 연계훈련 강화· 지역별 과거재난 및 특성을 고려한 시도·시군구 맞춤형 훈련 실시· 기관장 훈련 직접 주관 또는 강평을 통해 기관의 적극적 참여 유도

실전 대응능력 강화

· 현장중심의 실행기반 훈련 확대·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긴급구조훈련 강화· 재난유형별 실전훈련 강화를 위해 소방, 해경, 군, 방재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145명) 상시 컨설팅 및 평가체계 구축·운영

대국민 안전문화의식 확산

·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 확대· 어린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안전지킴이로 성장하는 『어린이 안전한국훈련캠프』최초 시범 운영(4.20

5.20)·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개발 및 활용

- 훈련유형

국가지정훈련
· 중앙단위 현장종합훈련- 중앙부처, 지자체(시·도, 시·군·구)· 중수본·지대본 통합연계 훈련· 표준매뉴얼의 재난유형 대응훈련(중앙부처, 지자체)- 훈련유형 : 토론기반훈련, 실행기반훈련

자체훈련방식
· 중앙부처- 표준매뉴얼이 없는 중앙부처는 훈련대상 재난유형을 자체 선정하여 훈련실시- 산하기관 훈련계획 수립 및 자체 지도·점검실시· 지방자치단체- 광역 시·도는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운영 훈련을 필수로 실시- 국가지정훈련 해당 시·군·구 중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하지 않는 시·군·구는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운영 훈련 실시- 국가지정훈련에서 제외된 시·군·구는 훈련대상 재난유형을 자체 선정하여 토론기반훈련과 실행기반훈련 실시
자체훈련방식
· 「비상상황전파 메시지훈련」 실시· 「중앙·지자체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실시

- 훈련구분

· (지정훈련) 과거 재난규모, 위험성 등을 고려국민안전처에서 훈련기관 및 유형 지정- 태풍·지진(국민안전처), 대규모 정전(산자부), 재난취약자대피 및 다중밀집시설 화재대피(시·도) 등· (자체훈련) 지역별 재난특성을 고려, 해당 기관에서재난유형 및 훈련일자 자율 선택

- 훈련 중점목표 및 이행

범정부 재난대응체계 확립
·
실정 대응능력 강화
· 현장중심의 실행기반 훈련 확대- 보여주기식 훈련을 지양하고, 현장실전훈련 확대(303개/‘15년→338개/‘16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테러에 의한 지하철 화재 등 민관군 공동 대응이 필요한 유형에 대한 합동 현장훈련 강화- 매뉴얼 현장작동을 위한 재난대응수칙, 현장대응기관 간 표준체계, 지자체 대응절차, 직무분석표(station bill) 적용 훈련 등 중점 실시·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긴급구조훈련 강화- 기존 구조훈련 외「119특수구조대」및「해양특수구조대」훈련 확대· 재난유형별 실전훈련 강화를 위해 소방, 해경, 군, 방재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145명) 상시 컨설팅 및 평가체계 구축·운영
대국민 안전의식 확산
· 국민 스스로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 확대- 과거 대규모 피해지역에 대한 주민 및 재난취약자 대피훈련(시도별 2곳 이상)- 자원봉사자, 자율방재단원 등 매뉴얼 숙달 및 재난수습 참여훈련 확대- 기업의 자율 참여 유도(대규모 정전사고 대비 일제소등 훈련 등)· 어린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안전 지킴이로 성장하는『어린이 안전한국훈련캠프』최초 시범 운영(4.20

5.20)- 평택 청옥초등학교(유해물질 유출), 수원 정자초등학교(지진·화재) 등·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개발 및 활용- 훈련참여 후기 및 인증샷 올리기, 안전한국 4행시 퀴즈 등------------------------------------------------------------------------------------------------------------------------------전국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안전한 우리나라' 만들기!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적극 동참해 주세요

ㅇㅇ[출처]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작성자 국민안전처 ▼▼자세한 내용은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http://ex.safekorea.kr/idsiSFK/index_prevent.jsp????????ex.safekorea.kr       - KTV의 유익한 다른 채널도 구경해 보세요! -    KTV의 발빠른 정보를 원하신다면!  KTV의 다양한 영상을 원하신다면!  KTV의 블로그 소식을 원하신다면! 9일 건설업계 설명을 종합하면,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국빈방문 때인 2일 내놓은 '한국-이란 정상회담 경제분야 성과' 자료에서 국내 건설업체와 이란 쪽의 양해각서(MOU) 성과로 제시된 '차바하

자헤단 철도공사'(17억달러 규모)와 '미아네즈

타브리즈 철도공사'(6억달러)는 현재까지 실제로 양해각서가 체결되지 않았다.

두 사업은 각각 600km와 160km 구간에 화물·여객철도 노선을 만드는 사업으로, 이란 도로·도시개발부 산하 교통기반개발공사가 발주처다.

국내에서는 현대건설과 현대로템이 공동으로 사업을 따내기 위한 작업을 벌여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이란 방문 중에 양해각서를 맺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도 수주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역시 청와대가 성과로 내세운 건설 프로젝트의 좌초 가능성도 이란 공기업 대표의 입을 통해 제기되기도 했다.

이란 통신사인 <타스님뉴스>는 8일 교통기반개발공사 최고경영자 알리 누르자드가 "한국 컨소시업과 맺은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 건설' 사업 양해각서를 보면, 한국 업체들은 양해각서 내용에 언급한 의무사항을 넉 달 안에 이행하도록 돼 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이란의 '카탐 알안비아 건설'과 계약을 맺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양해각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테헤란과 북부 마잔다란주를 연결하는 121km 구간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10억달러 규모 사업으로 대우건설이 한국수출입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이 또한 이란 교통기반개발공사가 발주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출입은행 등의 자금 조달 등이 이뤄질 계획이라 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은 적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들이 이 사업들을 신제로 따낼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청와대가 국빈 방문 성과로 내세운 '철도·도로·물관리 분야' 건설 프로젝트 7개 가운데 3개가 애초 설명과는 다르게 녹록지 않은 상황에 처한 셈이다.

<출처 : 한겨레> 총 6천400㎞에 이르는 실크로드의 중간에 페르시아가 있고, 당시 고대 신라왕국도 페르시아와 교역한 역사가 있습니다.

페르시아의 후예가 이란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있는 테헤란로와 이란의 테헤란시에 있는 서울거리와 서울광장등 아직도 이란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가까이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 맞추어 우리의 음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현지인 대상으로 김치와 김밥을 만드는 체험 행사를 열었습니다.

신청 인원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희망자가 많았고 취재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150여 명의 이란 여성은 직접 김치를 만들며 신기해했고 김치의 조리법과 구매 방법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던 한국음식을 직접 체험하는 사실에 김밥옆구리가 터져도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거리는 6400km 떨어져있습니다만 실크로드 중앙에 있는 이란시장에 우리 식품과 음식문화을 널리 알리기를 바라봅니다.

대한민국 농식품이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도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 2015, under EMC, RTCAWhen it comes to aircraft safety, the stakes are high.  There are tons of components on a commercial airliner.  One malfunction for any reason can be catastrophic.  That’s why equipment testing is crucial to ensure hardware meets quality and safety standards.항공기에선 안전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한국 이란]


항공기엔 어마어마한 수의 부품들이 있으며, 단 하나의 오작동이라 하더라도 끔찍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장비가 품질 및 안전 규격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Here’s a summary of some of the most frequently performed aircraft equipment tests.그럼, 항공장비에 관련되어 자주 시행되는 테스트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TCA/DO-160DO-160 is a standard maintained by the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for testing avionics hardware. It applies to equipment in helicopters, general aviation aircraft and commercial airplanes.  DO-160 testing covers most everything that might cause an avionics component to falter or fail.  The most current version is DO-160G, which was approved in December 2010.DO-160 는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에서 관리하는 항공관련 기기를 테스트하기 위한 규격입니다.

  이는 헬리콥터, 일반 비행기 및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에 적용됩니다.

 DO-160 testing 은 항공용 부품들이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거의 모든 요건들에 대한 테스트를 다룹니다.

가장 최신 버전은 2010 년 12 월 승인된 DO-160G 규격입니다.

  DO-160 applies to the United States, and there’s an identical set of standards for Europe, known as EUROCAE ED-14. (EUROCAE is the non-profit European Organisation for Civil Aviation Equipment.)DO-160 은 미국에 적용되는데, 유럽에 EUROCAE ED-14 라는 동일한 규격이 있습니다.

(EUROCAE 는 일반 비행 장비들에 대한 비영리 기관입니다.

)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There are thousands of components in today’s jetliners. Each of these components must be resilient to electrostatic discharge, irregular voltage, magnetic fields and other unpredictable changes.전자파 적팝성 시험 (EMC)오늘날의 항공기에는 무수한 부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품들은 정전기, 전압 변동, 자기장 및 예측 불가능한 기타 다양한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The RTCA/DO-160 standard covers these EMC test procedures:RTCA/DO-160 규격은 아래의 EMC 테스트 절차를 다룹니다.

Section 15 ? Magnetic EffectSection 16 ? Power InputSection 17 ? Voltage SpikeSection 18 ? Audio Frequency Conducted Susceptibility ? Power InputsSection 19 ? Induced Signal SusceptibilitySection 20 ? Radio Frequency Susceptibility (Radiated and Conducted)Section 22 ? Lightning Induced Transient SusceptibilitySection 23 ? Lightning Direct EffectsSection 25 ? Electrostatic Discharge (ESD)To do these tests, MET Labs utilizes three state-of-the-art RF anechoic EMC chambers with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with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and RF filtered DC power.상기에 명시된 테스트 진행을 위하여 MET Labs 는 3 가지 최신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및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그리고 RF filtered DC power 를 갖춘 RF anechoic EMC 챔버를 사용합니다.

  LightningLightning strikes are a routine part of every commercial airplane’s experience.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 estimates that every airliner in the U.S. is hit by lightning once per year on average.  A single bolt of lightning may send a current of 200,000 amps through the airplane, and avionics electronics must be able to withstand the effects of this strike.  That’s why RTCA/DO-160 has a lightning requirement, and now the latest version of MIL-STD-461 (Revision G) has it too.낙뢰낙뢰를 마주하는 건 모든 항공기들에 있어 일상적인 일입니다.

중앙 항공 관리국 (FAA: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미국 내 모든 항공기들은 평균적으로 연 1 회 낙뢰를 경험한다고 추정합니다.

 번개 한 차례는 200,000 암페어의 전류를 항공기에 전달하며, 따라서 항공 기에 사용되는 전자기기들은 이 낙뢰에도 견딜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RTCA/DO-160 이 낙뢰 요건을 갖추고 있는 이유이며 또한 군용장비 규격인 MIL-STD-461 최신버전 (Revision G) 가 낙뢰시험을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MET performs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up to level V, and has the unique capability to perform this testing at 3rdparty sites, utilizing a portable Lightning Test System.MET 는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을 레벨 V 까지 진행하며, 본 테스트를 이동 가능한 낙뢰 테스트 시스템을 사용하여 제 3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HIRF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HIRF) testing is a form of EMC/EMI testing applicable to equipment that is subject to extreme electromagnetic environments.HIRF고밀도 방사 필드 테스트 (HIRF: 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Utilizing a 20,000 V/m Reverberation Chamber, MET performs HIRF testing to satisfy RTCA requirements, as well as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20,000 V/m 반사 챔버를 이용하여, MET 는 RTCA 규격 및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 요구사항을 만족하기위한 HIRF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Environmental SimulationAirplanes operate in all sorts of environmental conditions: searing heat, driving rain and dust, shearing winds, and with a regular risk of icing.  They also have to withstand UV and solar radiation.환경시뮬레이션 비행기는 다양한 환경 변화를 일으킵니다: 강한 열을 발생시키고 비 그리고 먼지를 일으키며 바람을 가를 뿐 아니라 기체의 일부가 얼어버리는 현상의 위험도 지니고 있습니다.

 RTCA/DO-160 covers these environmental simulation test procedures:RTCA/DO-160 은 아래와 같은 환경 시뮬레이션 테스트 절차를 포함합니다: Section 4 ? Temperature and AltitudeSection 5 ? Temperature VariationSection 6 ? HumiditySection 7 ? Operational Shocks and Crash SafetySection 8 ? VibrationSection 9 ? Explosion ProofnessSection 10 ? Water ProofnessSection 11 ? Fluids SusceptibilitySection 12 ? Sand and DustSection 13 ? Fungus ResistanceSection 14 ? Salt SpraySection 24 ? IcingAcceleration From high school physics, we remember that acceleration is how fast your velocity is changing.  G-forces stress an airframe and many of its components, especially during take-off and landing.가속도가속도는 얼마나 빠르게 속도가 변하는 지를 나타냅니다.

중력가속도는 항공기의 골체에 및 이의 부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이/ 착륙 시)There’s a variety of acceleration tests that are conducted on airframes and their components, including the use of machinery that spins components in a centrifuge.  MET’s new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delivers 150 g’s for test equipment up to 35 pounds, or 40 g’s up to 200 pounds.항공기의 골체 및 그 부품들에 대해 진행되는 원심분리기에 부품들을 넣고 돌리는 시험기를 이용하는 등의 다양한 류의 가속테스트가 있습니다.

MET 의 새로운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는 150 g 의 테스트 샘플을 35 파운드 혹은 45 파운드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Altitude Modern aircraft operate at altitudes between 30,000 and 40,000 feet, and the air pressure at these altitudes is very low relative to the air pressure at sea level.고도요즘의 항공기는 30,000 에서 40,000 피트 사이에서 운항하며, 이 고도에서의 기압은 해수면에서의 기압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Airframes are pressurized to provide oxygen to the crew and passengers, but there is the potential for an “explosive decompression,” should the airframe fail.  Aircraft components need to withstand this rapid transition to outside air pressure.항공기의 골체는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한 산소 공급을 위하여 압박받지만 기압 저하로 인하여 팽창되어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항공기의 부품들은 항공기 밖의 급속한 기압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MET can test avionics equipment from sea level to 100,000 feet, with various simulated atmospheric conditions, including pressure, temperature and humidity.MET 는 항공장비들을 해수면 고도에서부터 100,000 피트까지 설정된 다양한 대기 조건 (압력, 온도, 습도) 하에 시험할 수 있습니다.

 VibrationAirplane equipment has to undergo rigorous vibration stress testing to make certain it won’t fall apart in flight.  One of the main sources of vibration in an airframe is turbulence, and that places random vibrations forces on the aircraft. But airplane components must meet standards for both random and sine-wave vibration.진동항공 장비들은 기내에서 분리되거나 오작동을 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반드시 강한 진동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항공체에 가해지는 진동 중 주된 요인은 난기류 입니다.

이는 항공기에 시시각각 힘을 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부품들은 규칙적이지 않은 진동 뿐 아니라 사인파형의 진동 시험 규격 모두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With a new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MET’s shock & vibe capacity is:신형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를 통한 MET 의 충격 및 진동 능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7,000 lbf Sine16,000 lbf Random34,000 lbf Shock3 Inch pk-pk StrokeAt MET, we have the experience and equipment to perform DO-160 testing, as well as special test programs for commercial aircraft manufacturers like Boeing and Airbus, plus for satellite manufacturers.MET 는 DO-160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장비 및 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보잉과 에어버스 더 나아가 인공위성 제조사들을 위한 특별한 테스트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이 한국 회사인지도 모른다던데 뭐.'이 정도까지 생각해보다가는 머리 속에서 잊혀지게 된다.

 그게 뭐 그리 중요할까마는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꽤나 민감한 사람들이다.

역사적으로 남의 나라 눈치만 보고 살아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뉴욕 타임스퀘어에 삼성전자 광고판을 보면서도철철 넘치는 국가의 위상과 자긍심에 흠뻑 젖고(어쩔 수 없다.

나도 그 앞에서 삼성 로고 나오길 기다렸다가 사진 찍었다)거리에서 현대차를 만나면 내가 정주영인 것 처럼 뿌듯해 한다.

?학급에서 맨날 구박 받고 존재감없던 아이가어느 날 허니버터칩 한 봉지 들고 나타나서 우쭐거리는 것 같지만 이런 것 쯤, 뭐 그냥 애국심이라고 해두자.나쁘게만 쓰이지 않으면 많아서 나쁠 건 없으니까.? ?그건 그렇고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그렇다면 캐너디언들은 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캐나다 뉴스를 보면 해외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꽤나 관심을 갖는 모습을 비춘다.

아마 오지랖이 넓은 건 미국과 사촌지간이기 때문이리라. ?일단 거의 모든 사람들이 Korea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

지구 상에 코리아란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 만으로도 내심 고마운데심지어 남한이냐 북한이냐를 묻는다.

?처음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아니, 남한과 북한을 알고 있다니 얘네들 장난이 아닌데?' ?그러면서 우쭈쭈쭈

이내 뭔지모를 우쭐거림이 어깨죽지 밑에서 활개를 친다.

'암! 사람들 손에 들린 갤럭시가 몇 개이며,길에 깔린 스포티지가 몇 댄데, 게다가 어벤저스에도 나오는데 한국을 모르겠어?'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사람들과 부딪치는 범위가 넓어질수록이 나라 사람들의 사고 판단의 기준과 관심 영역에 대해 지켜보면서'역시, 멋진 나라, 멋진 백성들이야.'감탄하게 된다.

그래서 캐네디언이 알아준다는 어깨 한 가득 들어 찬 자긍심과캐네디언 같은 선진국 국민에게서 느낄 수 있는 기품을 한껏 즐기며,얼마 전 같은 차에 동승하게 된 새스에게 물었다.

?참고로 새스는 캐나다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 부동산 관련업을 하고 있고골프, 테니스 그리고 가끔 농구 등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젊은 친구이다.

그의 집 지하 방에는 아직도 레고가 가득 건설되어 있다.

 (미리 얘기하지만 하기 대화는 대단히 심한 의역으로 설정된 대화 내용으로 실제 대화는 저렇지 않았음을 밝힘. 영어를 저 정도로 하면...에휴

)  나    : (차 창 밖으로 옹기종기 모였는 작고 허름한 단독주택이 보였다)" 저런 집 사려면 얼마 정도 하니?"새스 : "저기 허름한 집 말하는 거니? 그런 거면 1억 5천 정도?" 나    : "생각보다 싼 걸? 한국은 집값이 엄청 비싸거든."새스 : "왜? 여기에 집 사는거 관심있어?"나    : "아니, 지금은 아니야. 돈이 없어"새스 : "그런데 너 한국에서 왔다고 했지? 남한이야 북한이야?"순간 드는 생각....... 어라? 이건 뭐지?나를 독재정권의 폭압 속에서 헐벗고 굶주린, 그리고 인권침해에 시달리는 북조선 인민과 헷갈린다는 말씀?나    : (어깨에 힘들어가며) 당연히 남한이지.... 아무리 동포이며, 나의 친가가 이북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분이 좀 묘하게 상하는 순간,확인사살에 가까운 새스의 카운터 펀치를 맞고 말았다.

새스 : 그런데 누가 더 안전해? 그리고 누가 더 잘 살아? 남한이야? 북한이야?뭐라고 대꾸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 상황.그냥 오래 전 세계지리 시간의 한 순간이 떠오를 뿐이었다.

나    : (어깨에 들어갔던 힘 완전히 빠지며) 당연히 남한이지....?세계지리 선생은 전 세계에 분단된 국가는 독일, 예맨, 그리고 한국 이렇게 3개 나라가 있다고 했다.

얼마되지 않아 독일이 통일 됐고, 한참 후엔 예맨 마저 통일 되었다.

[한국 이란] 란 무엇인가?



남예맨과 북예맨이 통일 되었다는 뉴스를 해외 단신으로 접한 나는 궁금했다.

?독일처럼 흡수통일이 된거야? 아니면 베트남처럼 적화통일이 된거야?그런데 어디가 좋은 나라지? 남이야 북이야?하지만 금방 남/북 예맨과 통일 예맨에 대한 관심은 날아가 버렸다.

?아.... 얘네들 한테 한국은 한때 한국인이 생각하던 예맨이구나. ??일반화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지만대충 분위기를 보자면여기 사람들에게 중동 지역을 제외한 동양 즉 아시아는 일본과 중국이다.

일본은 얼추 자기네 레벨로 인정하는 듯한 분위기다.

중국은 전통과 경제적 잠재력에 의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대.그럼 한국은? 사실.... 없다.

내가 배우고 있는 우드워킹에서도 중국과 일본의 기법과 제품은 많이 언급되지만 (특히 일본)한국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다.

내 생각엔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이나 한국이나캐네디언 눈에는 그냥 그렇고 그런 아시안일 뿐이다.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은 폄훼하는 의미는 아니다.

)?물론 모두에 언급한 바 대로 삼성이나 현대가 한국에서 출발한 기업임을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다.

  ?한류?일부 지원이 반 친구들이 Exo도 알고일부 승원이네 반 친구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아는 모양이다.

실제로 중국 친구들에게 별그대와 런닝맨은 좋은 대화거리이기도 하다.

이쯤되면 성공한 문화 컨텐츠일까? 얼마 전에 버스 안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는 캐네디언을 본 적이 있다.

미국/캐나다에도 웹툰이 들어왔나?거리가 좀 있어서 대사가 한글인지 영어인지는 모르겠지만얼핏 제목이 보였다.

바로 내 갤럭시로 검색하고, 집에 와서 딸에게 물었더니요즘 새로 연재한 지 얼마 안되는 따끈한 네이버 웹툰이라는 거다.

?그러고 보니 지원이가 학교 도사관에서 빌려 온 만화책도한국 작가의 것을 번역한 만화였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의 태생이 한국인지 관심없이 소비하고 있다.

포인트는 여기에 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왠지 모르게?우리는 삼성과 현대를 우리=한국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삼성, 현대 = 한국이 아니다.

아니 관심이 없다.

그들의입맛에 맞고, 품질에 만족하고, 소비하기에 편하면 그뿐이다.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이 애플인지 갤럭신지 확인하고는 가슴 내밀어 뿌듯해하는 그런 덜 떨어진 애국심 말고내가 내 것이라 떠들지 않아도내 것을 알아주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졸리다 보니 또 급 마무리 들어간다.

.. ^^;;;)  9일 건설업계 설명을 종합하면,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국빈방문 때인 2일 내놓은 '한국-이란 정상회담 경제분야 성과' 자료에서 국내 건설업체와 이란 쪽의 양해각서(MOU) 성과로 제시된 '차바하

자헤단 철도공사'(17억달러 규모)와 '미아네즈

타브리즈 철도공사'(6억달러)는 현재까지 실제로 양해각서가 체결되지 않았다.

두 사업은 각각 600km와 160km 구간에 화물·여객철도 노선을 만드는 사업으로, 이란 도로·도시개발부 산하 교통기반개발공사가 발주처다.

국내에서는 현대건설과 현대로템이 공동으로 사업을 따내기 위한 작업을 벌여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이란 방문 중에 양해각서를 맺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도 수주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역시 청와대가 성과로 내세운 건설 프로젝트의 좌초 가능성도 이란 공기업 대표의 입을 통해 제기되기도 했다.

이란 통신사인 <타스님뉴스>는 8일 교통기반개발공사 최고경영자 알리 누르자드가 "한국 컨소시업과 맺은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 건설' 사업 양해각서를 보면, 한국 업체들은 양해각서 내용에 언급한 의무사항을 넉 달 안에 이행하도록 돼 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이란의 '카탐 알안비아 건설'과 계약을 맺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양해각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테헤란과 북부 마잔다란주를 연결하는 121km 구간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10억달러 규모 사업으로 대우건설이 한국수출입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이 또한 이란 교통기반개발공사가 발주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출입은행 등의 자금 조달 등이 이뤄질 계획이라 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은 적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들이 이 사업들을 신제로 따낼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청와대가 국빈 방문 성과로 내세운 '철도·도로·물관리 분야' 건설 프로젝트 7개 가운데 3개가 애초 설명과는 다르게 녹록지 않은 상황에 처한 셈이다.

<출처 : 한겨레>yonhapnews.co.kr 160509 추가그 새 이런 기사가 나오기 시작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저 밑에 국토부 보도자료에도 언급된 프로젝트다.

* * *MOU의 법적구속력에 대한 내용은 이미 언론에 많이 나와 있으므로...일단은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로 정리를 해봤다.

잉여력이 돋아서 한 것은 아니고 해야할 일이 있어서 해본 것일 뿐...
청와대 (66건)
경제분야 59건 포함 총 66건 MOU371억 불(약42조 원)에 달하는 프로젝트 교역 촉진철도, 공항, 수자원 관리 등 인프라 건설사업석유, 가스, 전략 등의 에너지 재건 사업보건, 의료, 문화, ICT 등의 고부가가치 분야
국토교통부 (26건)
국토교통분야 협력 MOU (7건)인프라-플랜트사업 서명식한-이란 비즈니스 포럼 시 체결 리스트(국토부 장관 및 산업부 장관 참석, 4건)한-이란 인프라-플랜트 사업 서명식 체결 리스트(국토부 장관 참석, 15건)보건복지부 (18건)병원건립 6, 제약 5, 의료기기2, 건보시스템2, 협회 간 3 등 18건 MOU한국전력 (10건)전력분야 4대 협력사업 등 총 10건의 합의서를 체결하고, 한전 이란지사 개소한국수자원공사 (1건)이란 상하수도공사(NWWEC)와 시라즈(Shiraz)市 및 부셰르(Bushehr)市의 유수율 제고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나머지 11건의 출처를 찾아야 하는데 귀찮다.

..MOU가 합리적인 낙찰/계약으로 이어져서 성과가 있길 바람참고 · 해명자료 | 국토교통부www.molit.go.kr 박근혜 대통령, 한-이란 정상회담 계기 역대 최대 42조 원 경제외교 성과 창출www1.president.go.kr 알림 > 보도자료 내용보기 " 한국형 병원건립 등 이란 보건의료시장 진출로 향후 5년간 2조 3천억 원 경제적 성과 기대 " | 힘이되는 평생친구, 보건복지부www.mohw.go.kr - 한전, 이란 에너지 시장 본격 진출 | KEPCO -home.kepco.co.kr 피자 전문점이어서 라자냐 등 다른 음식도 있지만 그래도 피자가 가장 맛있습니다.

특히 피자 형태의 갈릭브레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입니다.

셋이서 씨저르 샐러드, 갈릭브레드 그리고 피자 하나 고르고 과일 쥬스 시키면 딱 좋습니다.

피자모양의 갈릭브레드는 한국에 돌아가서도 잊지못할 것입니다.

지도보기Pizza napoliTehran, no, Molla Sadra St, No. 207 이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드아바드 좀후리궁에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회견을 갖고 "양국 관계가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선 양국간 협력의 제도적 틀을 갖춰 나갈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에 공동성명이 채택됐는데 이것은 양국관계 발전에 비전과 구체 협력 방안을 담고 있어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국 외교장관 회의와 양국간 경제공동위가 연례화돼 외교 및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가속화해 나가는데 큰 동력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 대규모 경제 사절단을 이끈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과 이란의 양국 수교 이래 54년 만에 처음으로 이란을 방문하여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함께 양국이 외교 및 경제 분야의 협력을 가속화하자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 발표와 함께 양국 정상은 경제 분야 59 건을 포함해 모두 6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 최대 456억 달러(약 52조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할 발판이 마련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 분야 뿐 아니라 외교분야에서도 이란이 북한의 핵 개발을 반대한다는 분명한 입장을 확인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을 통해 밀월관계라 할 만큼 두 나라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적 성과에 대해 연일 언론들이 칭송을 보내고 있지만, 이란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알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이란과 한국의 밀월관계가 이 땅에 하나님의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오래 전부터 이슬람의 종주국을 자처하며 중동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몰아내는데(멸절시키는데)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 온 이란은 에스겔 38장과 39장에 예언된 ‘곡과 마곡’ 전쟁의 중심 국가이다.

 에스겔 38장에서는 마지막 때가 되면 바사국(이란)을 중심으로 한 이슬람 세력들이 러시아와 힘을 합쳐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기 위한 전쟁을 벌일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겔 38:1-6).   저들이 많은 군사들을 거느리고 “구름이 땅에 덮임같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 것이지만(겔 38:16), 이 때 하나님의 진노가 발하여 이 군사들을 진멸하실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겔 38:2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이란과 이슬람 세력들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의 길을 갈 것임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예언의 말씀을 통해 볼 때, 최근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세력들과 밀월관계를 맺고 있는 정부의 정책이 결국 이 땅에 축복이 아니라 재앙을 불러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작년 3월 중동지역을 방문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로 이 땅에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할랄 단지’ 개발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란과의 대규모 경제 협력도 결국 이슬람 세력들이 이 땅을 침탈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 2의 중동 붐이라는 이면에 이슬람의 침탈이라는 트로이의 목마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네게 복을 주어 복의 근원이 되게 하리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창 12:2,3)하셨다.

 많은 신학자들은 이 축복이 아브라함의 후손된 이스라엘에게 계승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내리시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저주를 내리신다”는 것이다.

 우리 정부가 오랜 동안 유지해왔던 ‘친이스라엘 정책’을 포기하고, 이스라엘의 멸절을 꿈꾸는 이슬람 세력들과 밀월관계를 맺고 있는 이 상황이 혹여 이 땅에 ‘하나님의 저주’를 불러오지 않을 지 염려스러운 것이다.

 ?- 예레미야 - 4번 니혼테레비에서 한국아이돌과 함께 어쩌구저쩌구 뭐 그런 방송 하고 있어요

남자대표아이돌은 초신성이..(한국에선 별로 유명하지 않죠?^^;;)여자대표아이돌로는 티아라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한국이란? 에 대해 정의를 내렸는데요.이토상은 (일본에서 완전 유명한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女磨き???(여자로 갈고닦기?;;한국표현으로 뭐라하나;;)티아라는 정(情)의 마을 홍석천은 사람이 연결되는 곳.등등많은 사람들이 표현을 남겼는데요

오늘 나온 MC 둘이서 표현을 남겼네요.여자 엠씨는 하세가와 준이었는데요일생에 한번은 꼭 와봐야 할 곳 그리고 남자엠씨는 이마이?;;이름 뭐지;;암튼 이분 되게 유명한 사람인데인생의 원점으로 돌아오는 곳이라는 말을 남겼네요^^사실 한국 이미지가 요즘 여기 너무 좋아요

한류로부터 시작된 이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어요

뭐랄까..우리나라에다가 나에게 일본이란? 이런거 방송에 나가면^^;;어떤 반응일까.. 싶기도 하고^^;;;;;허허...(좀 뻔히 보이지만;;)나에게 한국이란? 어떤곳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아직은 정의 못내리겠지만^^;;모두들에게 한국이란 어떤가요? 21, 2015, under EMC, RTCAWhen it comes to aircraft safety, the stakes are high.  There are tons of components on a commercial airliner.  One malfunction for any reason can be catastrophic.  That’s why equipment testing is crucial to ensure hardware meets quality and safety standards.항공기에선 안전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항공기엔 어마어마한 수의 부품들이 있으며, 단 하나의 오작동이라 하더라도 끔찍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장비가 품질 및 안전 규격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Here’s a summary of some of the most frequently performed aircraft equipment tests.그럼, 항공장비에 관련되어 자주 시행되는 테스트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TCA/DO-160DO-160 is a standard maintained by the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for testing avionics hardware. It applies to equipment in helicopters, general aviation aircraft and commercial airplanes.  DO-160 testing covers most everything that might cause an avionics component to falter or fail.  The most current version is DO-160G, which was approved in December 2010.DO-160 는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에서 관리하는 항공관련 기기를 테스트하기 위한 규격입니다.

  이는 헬리콥터, 일반 비행기 및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에 적용됩니다.

 DO-160 testing 은 항공용 부품들이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거의 모든 요건들에 대한 테스트를 다룹니다.

가장 최신 버전은 2010 년 12 월 승인된 DO-160G 규격입니다.

  DO-160 applies to the United States, and there’s an identical set of standards for Europe, known as EUROCAE ED-14. (EUROCAE is the non-profit European Organisation for Civil Aviation Equipment.)DO-160 은 미국에 적용되는데, 유럽에 EUROCAE ED-14 라는 동일한 규격이 있습니다.

(EUROCAE 는 일반 비행 장비들에 대한 비영리 기관입니다.

)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There are thousands of components in today’s jetliners. Each of these components must be resilient to electrostatic discharge, irregular voltage, magnetic fields and other unpredictable changes.전자파 적팝성 시험 (EMC)오늘날의 항공기에는 무수한 부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품들은 정전기, 전압 변동, 자기장 및 예측 불가능한 기타 다양한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The RTCA/DO-160 standard covers these EMC test procedures:RTCA/DO-160 규격은 아래의 EMC 테스트 절차를 다룹니다.

Section 15 ? Magnetic EffectSection 16 ? Power InputSection 17 ? Voltage SpikeSection 18 ? Audio Frequency Conducted Susceptibility ? Power InputsSection 19 ? Induced Signal SusceptibilitySection 20 ? Radio Frequency Susceptibility (Radiated and Conducted)Section 22 ? Lightning Induced Transient SusceptibilitySection 23 ? Lightning Direct EffectsSection 25 ? Electrostatic Discharge (ESD)To do these tests, MET Labs utilizes three state-of-the-art RF anechoic EMC chambers with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with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and RF filtered DC power.상기에 명시된 테스트 진행을 위하여 MET Labs 는 3 가지 최신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및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그리고 RF filtered DC power 를 갖춘 RF anechoic EMC 챔버를 사용합니다.

  LightningLightning strikes are a routine part of every commercial airplane’s experience.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 estimates that every airliner in the U.S. is hit by lightning once per year on average.  A single bolt of lightning may send a current of 200,000 amps through the airplane, and avionics electronics must be able to withstand the effects of this strike.  That’s why RTCA/DO-160 has a lightning requirement, and now the latest version of MIL-STD-461 (Revision G) has it too.낙뢰낙뢰를 마주하는 건 모든 항공기들에 있어 일상적인 일입니다.

중앙 항공 관리국 (FAA: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미국 내 모든 항공기들은 평균적으로 연 1 회 낙뢰를 경험한다고 추정합니다.

 번개 한 차례는 200,000 암페어의 전류를 항공기에 전달하며, 따라서 항공 기에 사용되는 전자기기들은 이 낙뢰에도 견딜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RTCA/DO-160 이 낙뢰 요건을 갖추고 있는 이유이며 또한 군용장비 규격인 MIL-STD-461 최신버전 (Revision G) 가 낙뢰시험을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MET performs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up to level V, and has the unique capability to perform this testing at 3rdparty sites, utilizing a portable Lightning Test System.MET 는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을 레벨 V 까지 진행하며, 본 테스트를 이동 가능한 낙뢰 테스트 시스템을 사용하여 제 3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HIRF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HIRF) testing is a form of EMC/EMI testing applicable to equipment that is subject to extreme electromagnetic environments.HIRF고밀도 방사 필드 테스트 (HIRF: 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Utilizing a 20,000 V/m Reverberation Chamber, MET performs HIRF testing to satisfy RTCA requirements, as well as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20,000 V/m 반사 챔버를 이용하여, MET 는 RTCA 규격 및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 요구사항을 만족하기위한 HIRF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Environmental SimulationAirplanes operate in all sorts of environmental conditions: searing heat, driving rain and dust, shearing winds, and with a regular risk of icing.  They also have to withstand UV and solar radiation.환경시뮬레이션 비행기는 다양한 환경 변화를 일으킵니다: 강한 열을 발생시키고 비 그리고 먼지를 일으키며 바람을 가를 뿐 아니라 기체의 일부가 얼어버리는 현상의 위험도 지니고 있습니다.

 RTCA/DO-160 covers these environmental simulation test procedures:RTCA/DO-160 은 아래와 같은 환경 시뮬레이션 테스트 절차를 포함합니다: Section 4 ? Temperature and AltitudeSection 5 ? Temperature VariationSection 6 ? HumiditySection 7 ? Operational Shocks and Crash SafetySection 8 ? VibrationSection 9 ? Explosion ProofnessSection 10 ? Water ProofnessSection 11 ? Fluids SusceptibilitySection 12 ? Sand and DustSection 13 ? Fungus ResistanceSection 14 ? Salt SpraySection 24 ? IcingAcceleration From high school physics, we remember that acceleration is how fast your velocity is changing.  G-forces stress an airframe and many of its components, especially during take-off and landing.가속도가속도는 얼마나 빠르게 속도가 변하는 지를 나타냅니다.

중력가속도는 항공기의 골체에 및 이의 부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이/ 착륙 시)There’s a variety of acceleration tests that are conducted on airframes and their components, including the use of machinery that spins components in a centrifuge.  MET’s new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delivers 150 g’s for test equipment up to 35 pounds, or 40 g’s up to 200 pounds.항공기의 골체 및 그 부품들에 대해 진행되는 원심분리기에 부품들을 넣고 돌리는 시험기를 이용하는 등의 다양한 류의 가속테스트가 있습니다.

MET 의 새로운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는 150 g 의 테스트 샘플을 35 파운드 혹은 45 파운드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Altitude Modern aircraft operate at altitudes between 30,000 and 40,000 feet, and the air pressure at these altitudes is very low relative to the air pressure at sea level.고도요즘의 항공기는 30,000 에서 40,000 피트 사이에서 운항하며, 이 고도에서의 기압은 해수면에서의 기압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Airframes are pressurized to provide oxygen to the crew and passengers, but there is the potential for an “explosive decompression,” should the airframe fail.  Aircraft components need to withstand this rapid transition to outside air pressure.항공기의 골체는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한 산소 공급을 위하여 압박받지만 기압 저하로 인하여 팽창되어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항공기의 부품들은 항공기 밖의 급속한 기압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MET can test avionics equipment from sea level to 100,000 feet, with various simulated atmospheric conditions, including pressure, temperature and humidity.MET 는 항공장비들을 해수면 고도에서부터 100,000 피트까지 설정된 다양한 대기 조건 (압력, 온도, 습도) 하에 시험할 수 있습니다.

 VibrationAirplane equipment has to undergo rigorous vibration stress testing to make certain it won’t fall apart in flight.  One of the main sources of vibration in an airframe is turbulence, and that places random vibrations forces on the aircraft. But airplane components must meet standards for both random and sine-wave vibration.진동항공 장비들은 기내에서 분리되거나 오작동을 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반드시 강한 진동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항공체에 가해지는 진동 중 주된 요인은 난기류 입니다.

이는 항공기에 시시각각 힘을 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부품들은 규칙적이지 않은 진동 뿐 아니라 사인파형의 진동 시험 규격 모두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With a new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MET’s shock & vibe capacity is:신형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를 통한 MET 의 충격 및 진동 능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7,000 lbf Sine16,000 lbf Random34,000 lbf Shock3 Inch pk-pk StrokeAt MET, we have the experience and equipment to perform DO-160 testing, as well as special test programs for commercial aircraft manufacturers like Boeing and Airbus, plus for satellite manufacturers.MET 는 DO-160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장비 및 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보잉과 에어버스 더 나아가 인공위성 제조사들을 위한 특별한 테스트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함께하는 훈련이기도 한데요.여러분의 마음이 모이면 안전은 더 커진다는 사실!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2015, under EMC, RTCAWhen it comes to aircraft safety, the stakes are high.  There are tons of components on a commercial airliner.  One malfunction for any reason can be catastrophic.  That’s why equipment testing is crucial to ensure hardware meets quality and safety standards.항공기에선 안전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항공기엔 어마어마한 수의 부품들이 있으며, 단 하나의 오작동이라 하더라도 끔찍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장비가 품질 및 안전 규격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Here’s a summary of some of the most frequently performed aircraft equipment tests.그럼, 항공장비에 관련되어 자주 시행되는 테스트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TCA/DO-160DO-160 is a standard maintained by the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for testing avionics hardware. It applies to equipment in helicopters, general aviation aircraft and commercial airplanes.  DO-160 testing covers most everything that might cause an avionics component to falter or fail.  The most current version is DO-160G, which was approved in December 2010.DO-160 는 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 (RTCA) 에서 관리하는 항공관련 기기를 테스트하기 위한 규격입니다.

  이는 헬리콥터, 일반 비행기 및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에 적용됩니다.

 DO-160 testing 은 항공용 부품들이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거의 모든 요건들에 대한 테스트를 다룹니다.

가장 최신 버전은 2010 년 12 월 승인된 DO-160G 규격입니다.

  DO-160 applies to the United States, and there’s an identical set of standards for Europe, known as EUROCAE ED-14. (EUROCAE is the non-profit European Organisation for Civil Aviation Equipment.)DO-160 은 미국에 적용되는데, 유럽에 EUROCAE ED-14 라는 동일한 규격이 있습니다.

(EUROCAE 는 일반 비행 장비들에 대한 비영리 기관입니다.

)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There are thousands of components in today’s jetliners. Each of these components must be resilient to electrostatic discharge, irregular voltage, magnetic fields and other unpredictable changes.전자파 적팝성 시험 (EMC)오늘날의 항공기에는 무수한 부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품들은 정전기, 전압 변동, 자기장 및 예측 불가능한 기타 다양한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The RTCA/DO-160 standard covers these EMC test procedures:RTCA/DO-160 규격은 아래의 EMC 테스트 절차를 다룹니다.

Section 15 ? Magnetic EffectSection 16 ? Power InputSection 17 ? Voltage SpikeSection 18 ? Audio Frequency Conducted Susceptibility ? Power InputsSection 19 ? Induced Signal SusceptibilitySection 20 ? Radio Frequency Susceptibility (Radiated and Conducted)Section 22 ? Lightning Induced Transient SusceptibilitySection 23 ? Lightning Direct EffectsSection 25 ? Electrostatic Discharge (ESD)To do these tests, MET Labs utilizes three state-of-the-art RF anechoic EMC chambers with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with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and RF filtered DC power.상기에 명시된 테스트 진행을 위하여 MET Labs 는 3 가지 최신 1/3-phase 400Hz RF power filters 및 Power Factor Correction Coils (PFCCs) 그리고 RF filtered DC power 를 갖춘 RF anechoic EMC 챔버를 사용합니다.

  LightningLightning strikes are a routine part of every commercial airplane’s experience.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 estimates that every airliner in the U.S. is hit by lightning once per year on average.  A single bolt of lightning may send a current of 200,000 amps through the airplane, and avionics electronics must be able to withstand the effects of this strike.  That’s why RTCA/DO-160 has a lightning requirement, and now the latest version of MIL-STD-461 (Revision G) has it too.낙뢰낙뢰를 마주하는 건 모든 항공기들에 있어 일상적인 일입니다.

중앙 항공 관리국 (FAA: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미국 내 모든 항공기들은 평균적으로 연 1 회 낙뢰를 경험한다고 추정합니다.

 번개 한 차례는 200,000 암페어의 전류를 항공기에 전달하며, 따라서 항공 기에 사용되는 전자기기들은 이 낙뢰에도 견딜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RTCA/DO-160 이 낙뢰 요건을 갖추고 있는 이유이며 또한 군용장비 규격인 MIL-STD-461 최신버전 (Revision G) 가 낙뢰시험을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MET performs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up to level V, and has the unique capability to perform this testing at 3rdparty sites, utilizing a portable Lightning Test System.MET 는 Section 22 lightning testing 을 레벨 V 까지 진행하며, 본 테스트를 이동 가능한 낙뢰 테스트 시스템을 사용하여 제 3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HIRF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HIRF) testing is a form of EMC/EMI testing applicable to equipment that is subject to extreme electromagnetic environments.HIRF고밀도 방사 필드 테스트 (HIRF: High Intensity Radiated Fields) Utilizing a 20,000 V/m Reverberation Chamber, MET performs HIRF testing to satisfy RTCA requirements, as well as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20,000 V/m 반사 챔버를 이용하여, MET 는 RTCA 규격 및 FAA HIRF Rule & Advisory Circular 20-158 요구사항을 만족하기위한 HIRF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Environmental SimulationAirplanes operate in all sorts of environmental conditions: searing heat, driving rain and dust, shearing winds, and with a regular risk of icing.  They also have to withstand UV and solar radiation.환경시뮬레이션 비행기는 다양한 환경 변화를 일으킵니다: 강한 열을 발생시키고 비 그리고 먼지를 일으키며 바람을 가를 뿐 아니라 기체의 일부가 얼어버리는 현상의 위험도 지니고 있습니다.

 RTCA/DO-160 covers these environmental simulation test procedures:RTCA/DO-160 은 아래와 같은 환경 시뮬레이션 테스트 절차를 포함합니다: Section 4 ? Temperature and AltitudeSection 5 ? Temperature VariationSection 6 ? HumiditySection 7 ? Operational Shocks and Crash SafetySection 8 ? VibrationSection 9 ? Explosion ProofnessSection 10 ? Water ProofnessSection 11 ? Fluids SusceptibilitySection 12 ? Sand and DustSection 13 ? Fungus ResistanceSection 14 ? Salt SpraySection 24 ? IcingAcceleration From high school physics, we remember that acceleration is how fast your velocity is changing.  G-forces stress an airframe and many of its components, especially during take-off and landing.가속도가속도는 얼마나 빠르게 속도가 변하는 지를 나타냅니다.

중력가속도는 항공기의 골체에 및 이의 부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이/ 착륙 시)There’s a variety of acceleration tests that are conducted on airframes and their components, including the use of machinery that spins components in a centrifuge.  MET’s new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delivers 150 g’s for test equipment up to 35 pounds, or 40 g’s up to 200 pounds.항공기의 골체 및 그 부품들에 대해 진행되는 원심분리기에 부품들을 넣고 돌리는 시험기를 이용하는 등의 다양한 류의 가속테스트가 있습니다.

MET 의 새로운 Centrifugal Static Acceleration Tester 는 150 g 의 테스트 샘플을 35 파운드 혹은 45 파운드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Altitude Modern aircraft operate at altitudes between 30,000 and 40,000 feet, and the air pressure at these altitudes is very low relative to the air pressure at sea level.고도요즘의 항공기는 30,000 에서 40,000 피트 사이에서 운항하며, 이 고도에서의 기압은 해수면에서의 기압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Airframes are pressurized to provide oxygen to the crew and passengers, but there is the potential for an “explosive decompression,” should the airframe fail.  Aircraft components need to withstand this rapid transition to outside air pressure.항공기의 골체는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한 산소 공급을 위하여 압박받지만 기압 저하로 인하여 팽창되어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항공기의 부품들은 항공기 밖의 급속한 기압 변화에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MET can test avionics equipment from sea level to 100,000 feet, with various simulated atmospheric conditions, including pressure, temperature and humidity.MET 는 항공장비들을 해수면 고도에서부터 100,000 피트까지 설정된 다양한 대기 조건 (압력, 온도, 습도) 하에 시험할 수 있습니다.

 VibrationAirplane equipment has to undergo rigorous vibration stress testing to make certain it won’t fall apart in flight.  One of the main sources of vibration in an airframe is turbulence, and that places random vibrations forces on the aircraft. But airplane components must meet standards for both random and sine-wave vibration.진동항공 장비들은 기내에서 분리되거나 오작동을 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반드시 강한 진동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항공체에 가해지는 진동 중 주된 요인은 난기류 입니다.

이는 항공기에 시시각각 힘을 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부품들은 규칙적이지 않은 진동 뿐 아니라 사인파형의 진동 시험 규격 모두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With a new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MET’s shock & vibe capacity is:신형 Unholtz-Dickie K-Series Shaker 를 통한 MET 의 충격 및 진동 능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7,000 lbf Sine16,000 lbf Random34,000 lbf Shock3 Inch pk-pk StrokeAt MET, we have the experience and equipment to perform DO-160 testing, as well as special test programs for commercial aircraft manufacturers like Boeing and Airbus, plus for satellite manufacturers.MET 는 DO-160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장비 및 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보잉과 에어버스 더 나아가 인공위성 제조사들을 위한 특별한 테스트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습니다.

 . 대체 왜 모이는 건지, 모이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셨을 분들을 위해!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 (ASA-K) 을 알아보러 떠나보아요★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 (ASA-K) 이란?영어 명칭은 Association of Student Ambassador - Korea 으로,2007년에 창립되어 전국의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서로 연합하여 상호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는 단체입니다.

줄여서 '아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매월 열리는 정기회의와 연 1회 개최되는 심포지엄을 통해각 학교 홍보대사들의 홍보 노하우나 향후 활동 방향을 토의, 벤치마킹 하고 있으며, 매 정기회의는 SNS, 기획, 이미지메이킹 등 홍보와 연관이 깊은 테마를 담아이에 관련된 연사들의 강연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500원 이상의 기부를 받아 기부금 전액을 서울대학교 소아암 병동에 기부하는 500HUG, ?  ?서울시와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花려한 손길과 꽃길, 거닐다 및   교육문화 소외 지역을 방문해서 교육 멘토링 봉사를 진행하는 드림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기회의, 사회공헌활동 등 아삭의 행사는 대부분 서울에 위치한 아삭 가입교나 서울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백마누리는 2014년부터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에 가입하여 활동중입니다.

아삭은 한 학기마다 기수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2016년 3월 1일 기준) 16기 활동이 종료되고, 17기 활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앗, 그런데 서울에서 대부분의 활동이 이루어 지는데, 지방에 위치한 대학교의 홍보대사들도 활동이 가능하냐구요?경상도에 위치한 학교일 경우, 현재 ASA-K 경상지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경상지부 자체적으로 정기회의와 500HUG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부탁드려요!

현재 경상지부를 제외하고 다른 지역에는 별도의 지부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데요.시간과 거리, 교통비의 제약이 있지만 활동을 원하는 4년제 대학교 홍보대사 단체는 모두 가입 및 활동 가능합니다!  저 또한 14기부터 ASA-K에 참석하여 15기 때는 ASA-K 임원진 '홍보전략팀장'으로 활동을 했었구요.16기에는 '의장'으로 선출되어 ASA-K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답니다! 학교 홍보대사로서 단체의 발전을 위해 정기회의에서 벤치마킹을 하며 배워오는 것도 참 많았고,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았지만,뭐니뭐니해도 다른 학교의 홍보대사들과 소통하고, 친해지며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학생 홍보대사가 되어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 활동을 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려요!이상, 충남대학교 학생홍보대사 백마누리 12기, 13기 곽가은이었습니다.

co.kr)안녕하세요 림자입니다.

 며칠전 박근혜 대통령이 이란으로 출국했다는 기사가 떴었는데요.유독 해외일정이 많은 우리 각하, 어떤일로 가셨나 했더니 MOU를 체결해 오셨더군요ㅎ 국토교통부가 지난 2일 열린 한국과 이란의 정삼회담에서이란의 에너지부 장관과 '교통/인프라 MOU'와 '수자원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먼저 '교통/인프라 MOU'는 이란에서 제시한 '이즈파한 아와드 철도'와 '테헤란 쇼말 고속도로',철도차량 공급 등 국내에서 이란의 철도와 도로, 공항 등에 다양�h 분야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또 '수자원 MOU'는 양국간 긴밀하게 협의해 왔던 스마트 수자원 관리와 댐 건설, 도수로 사업과해수담수화 등 수력발전에 관련된 분야의 협력 사업을 구축할 계획인데요.정부는 그번 정상회담에서 협력 사업에 대하여 논희하면서 국내 기업의 지원을 건의했고공항, 건설, 철도 등 5개의 MOU가 체결되어 국내 기업의 진출이 확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국내기업들의 수요에 신경쓰고 필요하다면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솔직히 림자는 중동국가들은 잘 좋아하지 않습니다만확실히 협력해야할 국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국내의 많은 건설, 플랜트 기업들은 중동과 많은 협력사업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이번 MOU를 통해서 양국이 어떤 행보를 걷게 될 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ㅎ* 양해각서(MOU) : Memorandum of Understanding의 약자로 양해각서를 의미함. 공식적으로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지만, 공동 협의를 통한 업무 및 친선관계 개선 및 상호 원활한 업무 진행 등을 위해 체결  양해각서는 폐기물관리, 대기오염 관리, 습지생태계 보전 등 전반적인 환경분야에 대한 공동 세미나 개최, 정보교환, 전문가 교류와 같은 다양한 협력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작년 태국에서 개최된 제1차 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회의에서 양국간 이루어진 환경협력강화에 대한 합의를 계기로 수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습니다.

? ???양해각서 체결식 이후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엡테카 장관은 환경현안 공유, 환경산업·기술 협력 방안과 함께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되었던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는데요. 윤성규 장관은 “이번 환경협력 양해각서 체결이 폐기물 처리, 대기오염감시 등 환경기술과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 강화와 양국 환경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한편, 이란 환경부 대표단은 18일 오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와 한국환경공단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폐기물처리 자원화 시스템과 굴뚝 원격감시체계(TMS: TeleMonitering System)를 견학하였는데요. 환경부는 이번 이란 대표단의 방한이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처음으로 개최된 한국-이란 정상회담의 성과를 환경분야로 확대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굴뚝 원격감시체계(TMS) : TeleMonitoring System의 약자로,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대형 사업장 또는 공장의 굴뚝에 설치하는 장치. 이 장치는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그 정보를 관제센터(한국환경공단)로 전달하고, 이를 분석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 및 배출부과금 부과 등 각종 행정자료로 활용?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