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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항공모함



?아직 두살인데 당근을 무척 잘 먹는걸 보니 목장에서부터 이쁨을 받았나 봅니다.

? 처음에는 사람한테도 겁을 엄청 냈었는데 이제는 마방에 들어가면 먼저 다가오기도 합니다.

  다가와서는 당근을 주지는 않을까 싶어 주머니에 냄새도 맡고 머리를 들이댑니다.

  귀여워 죽겠습니다

!  생긴것과는 다르게 먹을때는 하나씩만 먹습니다.

  절대 욕심내지 않고 하나 먹고 다 먹으면 하나를 더 달라고 보챕니다.

  잘 먹고 잘 싸는 핵씨가 귀엽기만 합니다.

...^^    이제는 들어가기만 하면 당근을 주라고 쫓아다니는 통에 사진도 잘 못 찍겠습니다.

..ㅜ   <채식상태> : 하루종일 먹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먹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당근을 참 좋아합니다.

<마필상태> : 술부는 약간의 붓기가 있고 산출물이 약간 나오긴 하지만 상태는 양호하다고 합니다.

???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모함과는 또다른 전술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은 1954년에 진수된 미국의 노틸러스함이며, 현재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중국 뿐이다.

그중 인도와 중국의 경우에는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어 러시아의 수출용 다운그래이드 부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보유국의 잠수함 보다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인도 - 총 1척5,500톤 :: 아리한트급- 1척중국 - 총 7척5,500톤 :: 한급 - 5척8,000톤 :: 시아급 - 1척12,000톤 :: 진급 - 1척프랑스 - 총 10척2,600톤 :: 루비급 - 6척14,500톤 :: 르트리옹팡급 - 4척영국 - 총 12척4,900톤 :: 스위프트슈어급 - 1척5,200톤 :: 트라팔가급 - 6척7,400톤 :: 애스튜트급 - 1척15,900톤 :: 벵가드급 - 4척러시아 - 총 60척4,320톤 :: 알파급 - 1척7,300톤 :: 빅터3급 - 5척9,100톤 :: 시에라 1급 - 2척10,600톤 :: 델타3급 -7척10,400톤 :: 시에라2급 - 2척12,800톤 :: 아쿨라급 - 14척14,000톤 :: 야센급 - 1척16,500톤 :: 오스카 1급 - 2척18,200톤 :: 델타4급 - 7척19,400톤 :: 오스카2급 - 9척24,000톤 :: 보레이급 3척48,000톤 :: 타이푼급 3척미국 - 총 72척7,000톤 :: LA급 - 45척7,800톤 :: 버지니아급 - 6척9,100톤 :: 씨울프급 - 3척18,750톤 :: 오하이오급 - 18척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모함과는 또다른 전술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핵잠수함은 1954년에 진수된 미국의 노틸러스함이며, 현재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중국 뿐이다.

그중 인도와 중국의 경우에는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어 러시아의 수출용 다운그래이드 부품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보유국의 잠수함 보다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인도 - 총 1척5,500톤 :: 아리한트급- 1척중국 - 총 7척5,500톤 :: 한급 - 5척8,000톤 :: 시아급 - 1척12,000톤 :: 진급 - 1척프랑스 - 총 10척2,600톤 :: 루비급 - 6척14,500톤 :: 르트리옹팡급 - 4척영국 - 총 12척4,900톤 :: 스위프트슈어급 - 1척5,200톤 :: 트라팔가급 - 6척7,400톤 :: 애스튜트급 - 1척15,900톤 :: 벵가드급 - 4척러시아 - 총 60척4,320톤 :: 알파급 - 1척7,300톤 :: 빅터3급 - 5척9,100톤 :: 시에라 1급 - 2척10,600톤 :: 델타3급 -7척10,400톤 :: 시에라2급 - 2척12,800톤 :: 아쿨라급 - 14척14,000톤 :: 야센급 - 1척16,500톤 :: 오스카 1급 - 2척18,200톤 :: 델타4급 - 7척19,400톤 :: 오스카2급 - 9척24,000톤 :: 보레이급 3척48,000톤 :: 타이푼급 3척미국 - 총 72척7,000톤 :: LA급 - 45척7,800톤 :: 버지니아급 - 6척9,100톤 :: 씨울프급 - 3척18,750톤 :: 오하이오급 - 18척.. 5dmark3+70-300mm F4

5.6L IS USM-핵항모 조지워싱턴호      일본처럼 수직 이착륙기인 F-35B를 일부 구입해 독도함에서라도 운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국 해군, 동해에 '태극마크' 항공모함 띄워라  육상 기지가 없는 지역에서도 제공권을 확보하는 항공모함은 현대 해군의 총아로 불린다.

해양 강국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항공모함 보유 여부가 해군 전력의 핵심적인 평가 기준이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중국·일본도 항공모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1998년 구소련 시절 건조된 6만

6만5000톤급 항공모함 '바랴크 호'를 우크라이나로부터 구입한 후 개조 작업을 거쳐 지난해 8월 중형급 항공모함 '랴오닝 함'을 정식 취역했다.

 중국은 2015년 완성을 목표로 독자적인 항공모함을 건조 중이고, 2020년까지는 9만3000톤급 핵추진 항공모함 2척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이다.

이미 20세기 초에 수 척의 항공모함을 건조해 태평양전쟁에 참전시킨 일본은 헌법상 공격 무기를 보유하지 못하지만 '휴가'와 '이세' 등 배수량 1만3000톤급 헬기 탑재 호위함 2척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호위함은 활주로를 갖추고 있어 유사시 항공모함으로 개조할 경우 함재기 20대를 탑재할 수 있다.

 일본은 또 2009년 10월 전장 248m, 배수량 1만9500톤급 호위함 2척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 요코하마 항에서 열린 새 헬기호위함 '이즈모 호'의 진수식 모습. 수직이착륙 스텔스기인 F-35B 도입 시 함께 항공모함에서 운용할 예정이다.

    울릉도에 해·공 복합 전진기지 건설 필요 ? ?인접국들이 항공모함 개발과 배치에 전력투구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항공모함 보유를 위한 군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해군은 현재 항공모함 형태의 독도함을 보유하고 있지만 비행기 이착륙 기능이 없는 등 제 기능을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지난 11월1일 국정감사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정희수 새누리당 의원은 해군 연구보고서를 통해 3만톤급 규모의 '경(輕)항모'를 보유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는 우리 해군이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과 외부 연구기관 연구 용역을 통해 작성한 2012년 해군 전투실험 연구 용역 최종 보고서를 입수했다.

[핵항공모함] 분석을 해보면


  제목은 '주변국 항모(항공모함) 전력 보유에 따른 해군의 대응 전략 수립 및 전력 소요 검증'으로 돼 있다.

 보고서에는 국내 항공모함 보유 시 필요한 건조비, 연간 운영비 등 소요 재원과 항공모함 배치에 따른 전투단과 핵추진 잠수함의 도입, 울릉도·백령도·제주도에 해·공 복합 전진기지 건설 등의 필요성이 담겨 있다.

해군은 이 보고서에서 '상륙 작전과 항공 강습 능력 보유로 신속한 해양 영토 방호 및 탈환은 물론 주변국에 대한 전략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해외 원정 작전 소요까지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경항모형 다목적 상륙 강습함을 확보해야 한다'며 '상징적 수준 이상의 유용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 2척을 보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독도함(LPH) 2번함을 세계적인 상륙 강습함 유형인 2만

3만톤급 수준의 경항모급으로 건조하고, 더불어 현재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독도함의 함형을 수직 이착륙기 운용이 가능한 형태로 개조해야 한다는 안을 제시했다.

해군은 항공모함 도입에 따라 입체적인 해전 수행에 적합한 수준인 기동부대 전력을 4개 기동전투단 운용 체계로 완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은 '기동전투단 주력이 되는 이지스 구축함은 현재의 이지스급보다 소형으로 적정 규모의 대지 타격 능력 보유, 적국의 항공모함급 활동에 대비해 대함 타격이 가능한 무인공격기 등을 구비한 전력으로 발전시켜 한국형 차기 이지스함 함형을 개발·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1년 3월 한미연합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Foal Eagle) 연습'에 참가한 미국 최신예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9만7000톤급).         한국형 소형 전술 핵 잠수함(SSN) 건조 계획도 수립 ? ?항공모함 도입과 함께 핵추진 잠수함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해군은 보고서에서 '한국의 미래형 잠수함은 기동전투단의 수중 방호 임무를 수행하면서 원거리 대지 타격 능력으로 전략적 억제까지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핵추진 또는 유사한 수준의 미래형 추진 방식의 기동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해군은 일부 잠수함 선진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3000

4000톤급의 소형 전술원잠(SSN)을 모델로 제시했다.

해군이 연구 용역 보고서를 통해 항공모함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지만 실제 도입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아 보인다.

  해군은 보고서를 통해 2030년을 기준으로 1만

3만톤급 규모(함재기 15대 수준)의 항공모함을 건조할 때 드는 비용을 3조263억원(함체 건조 1조2416억원, 항공 전력 1조7847억원)으로 추정했다.

  항공모함 도입에 따른 2012년 기준 연간 운용 유지비는 420억

525억원이지만, 실제 도입 시기인 2030년에는 이보다 많은 600억

7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해군은 추산했다.

[핵항공모함] 세상에나..



또한 핵잠수함 도입도 우리 해상전력강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지금 현재 정부와 군은 핵 추진 잠수함에 쓰이는 소형 원자로 기술도 축적하고 있지만, 한미 원자력협정 등 국제 협약에 따라 아직은 핵 잠수함을 만들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핵잠수함을 핵무기 보유국만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우리가 선발로서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핵 보유국이 아니면서 핵잠수함을 가지기엔 조금 부담스럽다.

그렇지만 브라질과 같은 예를 든다면 다분히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브라질은 현재 비핵국이면서 지금 핵 잠수함을 가지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데 미국이나 러시아 등 핵 강국이 지금 제재를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브라질이 먼저 그렇게 핵잠수함을 가지게 되면 우리도 브라질 예도 있으니까 우리도 가져도 되지 않느냐라는 명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도 비핵국가이면서도 충분히 핵잠수함이나 핵항모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핵(원자력) 추진 잠수함이 왜 중요한가 하면 원자력은 무한 동력으로 쉬지 않고 영구저긍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 잠수함은 디젤형으로 한 보름 정도 물밑에서 작전을 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면 보름 지나면 나와서 엔진을 켜고 배터리를 충전시켜서 다시 들어가야 된다.

그때 이제 적의 잠수함 탐지 세력인 항공기에게 들킬 수가 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식량이 남아 있는 한 물밑에서 3개월이든 1년이든 계속 작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하고 무서운 비대칭적 무기이다.

따라서 우리도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 있다면 우리 전력이 순식간에 전세계 잠수함 전력상으로 6, 7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된다.

   한국형 중형 핵잠함 상상도.  재원 조달 방안·기지 건설 등 난관 많아이와 함께 외곽 도서에 군 기지 건설 필요성을 제기해 논란이 발생할 여지도 있다.

  보고서에서 해군은 '경항모 도입에 따라 한반도 동·서·남해의 외곽 도서인 울릉도·백령도·제주도에 필요에 따라 수직 이착륙기(VSTOL) 이상의 공군 전술기를 전개시킬 수 있는 해·공 복합 전진기지를 건설해야 한다'며 '이는 평소부터 해양 관할권 기동전투단 작전을 공중 엄호하고 주변국 항공모함 전력의 위협이 있을 때는 영토의 최외곽에서 위협을 거부할 수 있어 공격형 항공모함에 준하는 전략적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안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로 인한 논쟁처럼 일부 지역민과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불러올 수 있어 논란이 일 소지가 있다.

양욱 국방연구포럼 연구위원은 "보고서에서 제시된 3만톤급 규모의 경항모는 미국 등이 보유한 대형 항공모함과는 달리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은 만큼 경제성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며 "항공모함을 보유하면 유사시 대비는 물론 자주국방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희수 의원은 "해군이 자체 평가단과 외부 연구기관을 통해 항공모함 도입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해군의 이번 연구를 기초 삼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에서도 항공모함 확보 방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를 시작하고 추가적인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의 연구 보고서. ⓒ 시사저널 전영기         

차기 전투기 F-35A 유력…독도함 '항공모함 꿈' 접었나

???

???

수직이착륙 안되는 A형 도입, F-35B는 독도함서 이착륙 가능      미국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F-35B. 수직 착륙과 근거리 이륙이 가능한 기종으로 우리 독도함과 같은 상륙함에 쉽게 착륙하고 이륙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F-35B가 사출기 없이 상륙함 선상에서 이륙 기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 군이 도입하는 F-35A 형은 이와 달리 수직이착륙이 불가능하다.

        우리 군의 차기 전투기로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세계일보는 우리 군은 사업비 8조3000억원에 맞추기 위해 당초 예정됐던 하이급 전투기 구매 대수를 60대에서 40대로 줄이면서 도입이 유력해졌다고 보도했다.

 관련보도에 따르면 공군은 차기전투기(F-X) 사업과 관련, 미 록히드마틴의 'F-35A' 40대를 미 정부가 보증하는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수의계약하는 방안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독도함의 경항공모함' 추진을 염원했던 국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우리 군이 도입할 예정인 F-35는 1만 시간 무사고 비행에 성공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

적의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기능도 안정권에 접어들면서 공군이 염원했던 '비대칭 전력' 구축에도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F-35는 A형과 B, C 등 총 3가지다.

이 가운데 우리 군이 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 F-35B형은 공중에 정지 상태로 떠 있는 이른바 '호버링' 기동이 가능하다.

  이륙할 때도 이 기능을 일부 사용하면 불과 몇 십 미터의 공간에서도 이륙이 가능하다.

  한 마디로 상대적으로 이착륙 거리가 짧고 이륙도움장치가 없는 상륙함에서도 이착륙할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 해군은 현재 아시아 최대규모의 상륙함인 '독도함'을 운용 중이다.

       우리군이 도입할 예정인 F-35A형은 일반적인 활주로 이륙과 착륙만 가능하고 독도함이나 차후에 건조할 한국형 경항모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반면 우리군이 도입할 예정인 F-35A형은 일반적인 활주로 이륙과 착륙만 가능하다.

스텔스 기능을 비롯해 비대칭 전력의 핵심은 모두 갖췄지만 F-35의 강점인 수직 이착륙 기능은 없는 기체다.

 당초 일각에서는 이왕 F-35를 도입한다면 수직착륙과 근거리 이륙이 가능한 B형의 도입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를 도입하면 현재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상륙함 '독도함'을 충분히 경항공모함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F-35B의 경우 이륙할 때도 별도의 항공모함 사출기(항공기를 빠른 속도로 견인해 공중으로 발사하는 장치) 없이도 짧은 거리에서 이륙이 가능하다.

 다만 비용과 유지비 측면에서 두 기종이 극명하게 엇갈린다.

때문에 F-35B 도입은 애당초 검토안에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F-15SE에서 F-35A로 기종 교체가 이뤄진 것도 우여곡절을 겪은 마당에 이보다 앞선 F-35B 도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다는게 군 관계자의 전언이다.

 차기 전투기 F-35A 도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차기 전투기 F-35A 도입, 한재권 로봇 박사는 어떻게 볼까", "차기 전투기 F-35A, 불만제로 온수매트처럼은 엉망은 아니겠지?", "차기 전투기 F-35A, 멋지다 짝!짝!짝!"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이 항모에는 슈퍼호넷(F/A-18E/F)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호크아이(E-2C) 등 80

90여 대의 항공기가 탑재돼 있고, 승조원 6000여 명이 탑승하고 있다.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이 1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승조원이 외출을 하고있다.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비행갑판에 호크아이(E-2C)조기경보기가 정렬해 있다.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비행갑판에 호넷(F/A-18)전투기들이  정렬해 있다.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 김종호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CVN-74. 10만3000t급)함  성조기. / 김종호 .. 5dmark3+70-300mm F4

5.6L IS USM-핵항모 조지워싱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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