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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훈련



그러나 오늘 사상 최대규모로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놀랄만 하다.

B-2기 뿐만이 아니라F-22폭격기,핵추진 항공모함, 핵잠수함,공중급유기 등 가공할 최첨단 무기에다 양국군 32만 명이 참가하기 때문이다.

미 해군 항모 한척이면 나라를 신속하게 궤멸시킬 수 있다는데 이처럼 양국군이 사상 최대규모로 훈련을 하니 김정은이 받았을 충격은 불문가지이다.

한미 연합군훈련은 '키리졸브(KR:컴퓨터 시뮬레이션 훈련)'와 '독수리연습(FE:야외기동훈련)'을 병행한다.

방어개념의 훈련이다.

(북한군에도 통보)올해는 북한의 남침징후 포착시에 북한 지휘부와 핵·미사일 등 핵심시설을 선제 타격하고 평양을 점령해 붕괴시키는 시나리오로'4D(탐지,교란,파괴,방어)개념'이 핵심으로 포함된'작전계획 5015'에 의거해 치루는 첫 훈련이다.

또 한미 해병대가 연합해 북한 내륙으로 진격해서 핵심시설을 파괴하는 '쌍용훈련'도 실시된다.

한국과 미국의 연합군사훈련은 타국가와의 훈련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크다.

한국은 북한의 말썽으로 가장 분쟁위험지역이기때문이다.

그래서 훈련 때마다,'연료없이도 항해가 가능한 핵추진 항공모함, 핵추진잠수함, '한 나라를 몇분에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최첨단무기'가 참가한다.

북한에겐 두려움 그 자체이다.

북한이 예민하게 적대적으로 반응하는 것 자체가 두렵다는 반증이다.

그러나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이 실시될 때마다북침훈련이라며 고강도 위협을 하고 억지를 부려왔다.

청와대 공격은 물론 미국 본토를 선제타격을 하겠다고 우겼다.

그리고 실제로 올해 초 정부 주요인사의 스마트폰 해킹과 철도관련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한것이 확인됐다.

지난 3일엔 김정은 참관하에 신형 방사포 시험 사격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5월, 36년만의 노동당대회를 앞두고 세습정권의 확립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할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오늘 북한의 추가 도발시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고강조했다.

내일은 정부의 독자적인 대북제재안이발표되고 국정원 주재의 사이버안전 대책회의도열린다.

그러나 공공기관과 민간의 질서를 해치는 시도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에만 대책을 맡길 수 없다.

기업이나 우리 국민들도 경각심을 갖고 나름의 대비책을 반드시 세워야한다.

왜? 김정은과 수하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튈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19 10:58 기사 2014.08.19 10:58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군의 지원병력은 얼마나 될까. 군사전문가들은 한반도가 전시상황에 빠지면 미군 증원전력은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를 포함해 병력 69만여명, 함정 160여척, 항공기 2000여대의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미군의 증원 규모는 위기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전쟁발발 이전 시행되는 신속억제방안(FDO), 전쟁억제에 실패할 경우 전투초기태세에 돌입하는 전투력증강(FMP) 등 시차별로 차이가 있다.

한반도 위기상황에서 한미군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원활한 작전수행능력이다.

한미가 다양한 합동훈련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18일부터 실시된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다.

이 연습은 한미군 뿐만 아니라 정부기관도 참여한다.

1954년부터 유엔사가 주관하던 포커스렌즈 군사연습과 정부 차원의 군사지원훈련인 을지연습을 통합한 훈련으로 매년 8월에서 9월 사이에 실시된다.

실제 기동훈련도 있다.

키리졸브(KR)연습과 독수리 연습(FE)이다.

작전계획 5027을 익히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KR에 참여하는 한국군은 국방부 및 합참, 각 군 본부, 각 군 군수사, 작전사, 군단, 함대사, 비행단급 이상이며, 미군은 연합사령부, 주한 미군사령부, 태평양사령부, 전략사령부, 증원 부대 등이 참가한다.

FE를 실시하게 된 것은 1961년부터다.

당시 소규모 후방지역 방어훈련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후방지역경계 및 연합전시증원(RSO), 특수작전, 상륙 기동작전, 전투항공작전 등 연합사 임무를 포함하는 야외기동훈련(FTX)형 훈련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이 훈련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기간에 연합방위태세 유지하기 위해 작전계획절차를 익히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훈련기간 지휘소연습(CPX)과 야외기동훈련(FTX)을 병행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우리 군만 참여하는 훈련도 있다.

육ㆍ해ㆍ공군의 합동훈련인 태극연습과 호국훈련이 대표적이다.

태극연습은 합동참모본부 주도로 전쟁지역 작전수행능력과 위기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으로 일종의 지휘소연습(CPX)이다.

1995년 실무급 연습을 시작해 1996년 '압록강연습', 2004년 '태극연습'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호국훈련은 합참 주도하에 매년 실시하는 기동훈련이다.

군별로 실시하던 훈련을 1988년부터 육ㆍ해ㆍ공군을 통합해 '통일훈련'으로 명칭을 정하고 합동훈련으로 확대했다.

[한미연합훈련] 할말이 없네요.


1996년에 는 팀스피리트(Team Spirit)훈련을 대체해 육군의 군단급 실병기동훈련을 병행한 '호국훈련'으로 변경했다.

육ㆍ해ㆍ공군 간 무기가 첨단화되고 다양해지면서 상호간 전력을 이해하고 합동성을 강화하는데 비중이 맞춰져 있다.

 민ㆍ관ㆍ군ㆍ경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훈련도 있다.

통합방위본부(본부장 합동참모의장) 주관하에 매년 실시되는 '화랑훈련'이다.

이 훈련은 1977년부터 1981년까지 실시했던 3군사령부 통제 민ㆍ관ㆍ군ㆍ경 수도권 대침투 종합훈련이 발전된 것이다.

훈련지역은 전국 11개 권역이며 훈련기간은 4박5일이다.

해당 작전사령부가 훈련통제 및 평가를 전담하고 통합 방위본부는 정부기관과 합동으로 관찰단을 운용한다.

이밖에 대테러 종합모의훈련인 연합대테러훈련(한국ㆍ미국ㆍ러시아, 연 1회), 해상에서 모의전투ㆍ함포사격 등을 훈련하는 환태평양훈련(한국ㆍ호주ㆍ칠레ㆍ영국ㆍ미국 등, 격년제), 선박수색 및 구조를 훈련하는 한ㆍ일 수색 및 구조훈련(격년제)이 있다.

 또 잠수함 승조원 구조를 위한 서태평양 잠수함 탈출 및 구조전 훈련(한국ㆍ싱가포르ㆍ일본 등, 3년 1회), 기뢰대항전 훈련인 서태평양 기뢰대항전훈련(한국ㆍ말레이시아ㆍ호주ㆍ태국 등, 격년제), 잠수함 전력을 평가하는 한미 잠수함전 훈련(격년제), 상륙돌격을 위한 연합상륙전훈련(연 1회), 전력 중고도 침투훈련인 연합공격편대군훈련(한국ㆍ미국, 연 6회), 저고도 침투 및 비포장 활주로 전술강습 이착륙 훈련인 태평양 공군 연합전술훈련(한국ㆍ일본ㆍ태국ㆍ영국 등, 격년제)이 있다.

양낙규 if@asiae.co.kr<아시아경제지>----------------------------------------------------------------------올해 2016년 초부터 말이 많았던 사드배치에 관한 문제와 북핵에 관한 뉴스들이 넘치는 가운데, 다시보는 한미연합훈련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아 <아시아경제지> 양낙규 의 서술한 내용을 이용해서 간략한 나의 생각을 말하겠다.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훈련내용에 대해서는 극비사항으로 분류되어 있기에, 일반국민들이 훈련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 한다.

다만, 위의 기사내용을 보면 어떻게 한미연합훈련이 진행 되는지? 는 상상 할 수가 있다.

요즘 테러방지법에 대한 뉴스가 올라온다.

대테러전문가인 나로써, 그동안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생각은 그렇게 깊지 않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이유는 사실 테러 자체가 극소수의 병력과 극소수의 테러단체를 상대로 게임을 하는 형태이기이 ??문이다.

�i고 �i기는 과정이 수백번 반복이 되고, 정보에 대한 팩트(사실)에 대한 분석과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규모적인 전시대비 훈련에 대한 팩트(사실)에 대해서 별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최근 대한민국 해군 UDT/SEAL 과 미국 해군 NAVY/SEAL의 연합훈련이 진행되었고, 육군에서도 특전사와 미국 육군 특전사(그린베레)의 연합훈련이 진행 중이기에 다시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팩트(사실)을 들여다 보고 있다.

원래의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팩트는 아주 간단하다.

그런데 다소 복잡하게 보이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현상이다는 점이다.

대한민국과 미국의 문화적인 차이는 바로 언어에서 시작이 된다.

[한미연합훈련] 그것을 알려줍니다.



각각 두 나라는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하기에, 의사소통의 면에서도 일치단결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한미연합훈련에서 전시대비 직전에 여러번 시도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더욱 큰 문제가 있다.

바로 두 나라의 군 인사시스템이 큰 문제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군 인사체계와 미국의 군 인사체계가 서로는 다르고, 명령 지휘 계통도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미국의 군 장성이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면? 두번의 훈련 경험을 쌓을 수가 있지만, 대한민국 군 장성이 한비연합훈련에 참가하면? 한번밖에 없다는 것이다.

  두 나라가 강력한 동맹군으로써, 전시대비 훈련에 대한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서 훈련하고 친해져야 하지만, 자주 바뀌는 대한민국 군의 인사체계 때문에 미국 군은 대한민국 군과 소통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것이다.

내가 예전 어느 잡지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겠다.

주한미8군 사령관이 발령받아 대한민국에 도착해서 일정을 소화하고, 주한미8군 사령관으로써 대한민국 군 장성들과 만나서 일정과 술자리를 참가하는데 너무 술자리가 많아서 미칠 지경이라고 나왔다.

그런데 그 이유를 들어보니? 자주 바뀌는 대한민국 군의 인사체계 때문에 제대로 된 소통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것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팩트는 자주 바뀌는 군의 인사체계 때문에, 군의 한 분야에서 전문성이 떨어져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특수전 분야를 제외하고 나머지 분야는 서로 돌고돈다는 것이다.

이것이 크게 나쁘다고 보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특수전분야만큼은 전문성이 길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사실 대테러분야도 특수전분야에 들어가 있으므로, 전문가로써 걱정이 되는 것이다.

 2016년 올해부터 특수전분야에서도 한미 양국이 교류하면서 훈련과 소통을 하는 날들이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군에서도 영어를 꼭 해야한다는 말이 아니다.

 한미 양국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라는 것을 인정하려면, 무엇보다 그 분야에서 전문성이 다른 것보다 먼저 뛰어나야만 한다고 생각된다.

흔히 말하는 책임성보다는 전문성이 필요할 때이다.

 전문성을 길르려면? 우선, 각 분야에서 지원자들로 먼저 구성 한 뒤에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 충분한 임기를 보장하는 부분이 군 인사체계에서 마련 할 필요가 있다.

정치계에서 국회의원은 국민의 지휘자이면서 임기가 4년이고 재선에 대한 것과 합치면 정치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가 있다.

그런데 군 내부의 지휘자는 군 장성이다.

각 분야의 군 장성의 임기가 국회의원보다 적은 것이 사실이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돌고 도는 시스템이다.

그러다보니 분야를 많이 아는 것이 있지만, 전문성이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북한의 위협과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군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군에서 각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는 시스템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대한민국 각군 사관학교, 학사관, ROTC 를 비롯해서 장교가 된 젊은 지원자가 한 분야에 근무하면서 그 분야에서 장성이 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현재 각군의 부대 지휘자인 장성들의 임기를 좀 더 보장하여, 유사시 발생 될 수 있는 전시대비에 위해서 뛰어난 리더으로써 발휘 할 수 있는 군의 인사체계가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기한다.

부사관과 장교의 의무복무기간의 확대 할 필요성이 있다.

이것은 각군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각군의 특성에 따라 부사관의 의무복무 기간을 10년으로 연장시킨다.

그리고 특수전분야 부사관들의 경우에는 15년까지 의무복무 기간을 연장시켜야만 한다.

부사관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지원자들과 진급시험에 따라서 직업군인으로써, 60세 정년기간까지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우수한 부사관의 능력을 각군이 보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업군인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환경과 군의 인사체계가 체계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장교의 경우에는 부사관과 다르게 진급시험에서 많은 영향이 가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각군의 여단, 사단, 군단, 사령부 내에서 근무한 장교들이 자신의 군부대 내에서 장성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좀 더 쉽게 말하면? 각군의 여단, 사단, 군단, 사령부 의 최고 지휘자인 장성의 후임자로 군부대 내에서 선발하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A부대 출신 장교가 B부대로 가서 영관급으로 근무한 뒤에, 다시 C부대의 장성으로 근무하는 시스템이라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시스템은 A부대 출신 장교가 A부대의 장성으로 근무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시스템으로 군 인사체계가 체계적으로 전환한다면?한미연합훈련에서도 한미 양국의 소통에 있어서 가려져 있던 벽을 완전히 허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군의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성을 갖춘 대한민국 군인들이 한미연합훈련에서 미군들과 함께 소통에 있어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또한 한미연합훈련 기간동안 쌓았던 우정과 훈련 결과물에 대한 방식을 다음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활용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매번 한미연합훈련 기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매번 만나서 새로운 전술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미 양국의 각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자주 만나서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한미연합의 핵심이다.

대한민국 각군 직업군인의 복무기간을 확실히 보장되어야만, 한미 양국의 만남이 자주 만들어지게 되고, 훈련을 통해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더욱 많이 공유하게 되면? 한미연합의 힘은 북대서양조합기구 NATO군의 능력보다 더 뛰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늘 사상 최대규모로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놀랄만 하다.

B-2기 뿐만이 아니라F-22폭격기,핵추진 항공모함, 핵잠수함,공중급유기 등 가공할 최첨단 무기에다 양국군 32만 명이 참가하기 때문이다.

미 해군 항모 한척이면 나라를 신속하게 궤멸시킬 수 있다는데 이처럼 양국군이 사상 최대규모로 훈련을 하니 김정은이 받았을 충격은 불문가지이다.

한미 연합군훈련은 '키리졸브(KR:컴퓨터 시뮬레이션 훈련)'와 '독수리연습(FE:야외기동훈련)'을 병행한다.

방어개념의 훈련이다.

(북한군에도 통보)올해는 북한의 남침징후 포착시에 북한 지휘부와 핵·미사일 등 핵심시설을 선제 타격하고 평양을 점령해 붕괴시키는 시나리오로'4D(탐지,교란,파괴,방어)개념'이 핵심으로 포함된'작전계획 5015'에 의거해 치루는 첫 훈련이다.

또 한미 해병대가 연합해 북한 내륙으로 진격해서 핵심시설을 파괴하는 '쌍용훈련'도 실시된다.

한국과 미국의 연합군사훈련은 타국가와의 훈련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크다.

한국은 북한의 말썽으로 가장 분쟁위험지역이기때문이다.

그래서 훈련 때마다,'연료없이도 항해가 가능한 핵추진 항공모함, 핵추진잠수함, '한 나라를 몇분에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최첨단무기'가 참가한다.

북한에겐 두려움 그 자체이다.

북한이 예민하게 적대적으로 반응하는 것 자체가 두렵다는 반증이다.

그러나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이 실시될 때마다북침훈련이라며 고강도 위협을 하고 억지를 부려왔다.

청와대 공격은 물론 미국 본토를 선제타격을 하겠다고 우겼다.

그리고 실제로 올해 초 정부 주요인사의 스마트폰 해킹과 철도관련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한것이 확인됐다.

지난 3일엔 김정은 참관하에 신형 방사포 시험 사격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5월, 36년만의 노동당대회를 앞두고 세습정권의 확립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할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오늘 북한의 추가 도발시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고강조했다.

내일은 정부의 독자적인 대북제재안이발표되고 국정원 주재의 사이버안전 대책회의도열린다.

그러나 공공기관과 민간의 질서를 해치는 시도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에만 대책을 맡길 수 없다.

기업이나 우리 국민들도 경각심을 갖고 나름의 대비책을 반드시 세워야한다.

왜? 김정은과 수하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튈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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