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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 단계 하락이지만 참 아쉽습니다.

빨리 부상에서 회복되고 원전한 컨디션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세계 랭킹 TOP10의 선수를 보면 한국 선수가 다섯 명이 있습니다.

  3위 박인비 선수, 5위 김세영 선수, 6위 전인지 선수, 8위 양희영 선수, 10위 장하나 선수입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전에는 대한민국 TOP4는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장하나 선수 순이었으나 장하나 선수와 바로 뒤의 양희영 선수의 포인트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번 대회로 변동될 수 있었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1언더파로 7위를 기록한 반면 장하나 선수는 7오버 파로 공동 30위를 기록하면서 두 선수의 위치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이로써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하면서 1번 시드이기 때문에 초대 대회인 2014년 보다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1번 시드는 1위(대한민국)과 함께 4위, 5위, 8위 국가와 함께 3일 동안 예선전을 치르게 됩니다.

  초대 대회에 박인비,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 선수가 출전해 아쉽게 3위를 기록했지만 이번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우승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을 다시 한번 크게 외치는 국가대항전이 될 것 같습니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6월 13일 현재)2016년 6월 13일 여자골프 세계 랭킹 (출처 : 롤렉스 랭킹)여자골프 세계 랭킹 탑 50위에 23명의 한국 선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 여자골프의 파워인 것 같습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선수들 2016년 5승에서 제동이 걸려 있긴 하지만 앞으로 남은 2016시즌 대회가 많기 때문에 또 우승을 더하여 승수를 보태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월 21일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즐겁게 시청하고 한국 선수가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참가 선수 또한 나라별 2명이지만 세계 랭킹 15위 안에 4명 이상이 있는 대한민국 선수는 4명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 4명도 세계 랭킹으로 가려지는데 그 4명의 최종선발은 7월 7일부터 10일에 끝나는 3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 후에 결정되기 때문에 그 앞선 3개의 LPGA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 간의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이 예상됩니다.

그 주역에 태극낭자들이 서 있습니다.

2014년 처음 신설된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올해 2회째 대회로 초대 대회는 스페인이 우승을 스웨덴이 준우승을 하고 대한민국은 3위를 기록합니다.

한국의 탑 플레이어들이 모두 출전한 대회에서 본선에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것이 연결되어 우승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2016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다시 크라운을 가져오기 위해 한국의 탑 플레이어들이 나섰습니다.

2016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중계 시간1R 7월 22일 오전 1:002R 7월 23일 오전 12:453R 7월 24일 오전 3:45FR 7월 25일 오전 2:45인터내셔널 크라운의 최종 참가국가는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후 4월 4일에 결정되었습니다.

1위 국가 한국부터 8위의 중국까지 참가 국가가 정해지고 참가 선수는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6월 13일에 정해졌습니다.

8개국 4명의 선수들 총 32명의 단체사진도 국가 순위별로 자리를 해서 (1위 한국, 2위 미국, 3위 일본, 4위 호주, 5위 대만, 6위 태국, 7위 영국 8위 중국 순으로) 기념 촬영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박이네요.


참고로 각 국가별 유니폼 다들 예쁘게 잘 나왔는데 한국의 기업 제이디엑스 멀티 스포츠(JDX MULTISPORTS)에서 후원한다고 합니다.

8개의 국가 단 한 개의 크라운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국가 대항전 여자 골프 월드컵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로 골프 팬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어느 국가가 가져갈 것인가? 어느 선수가 우승을 하는데 중요 역할을 할 것인가? 우승한 국가 선수들에게는 각 10만불이라는 우승상금이 수여됩니다.

한국 출전 선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나고 롤렉스 랭킹 순으로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로 결정되었지만 박인비 선수의 부상과 컨디션의 문제로 출전을 포기하고 세계 랭킹 10위의 장하나 선수도 고사를 하게 되고 당시 세계 랭킹 11위의 유소연 선수가 합류하게 되어 최종적으로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유소연 선수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중 마지막에 합류한 유소연 선수만이 2014년 초대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고 나머지 세 선수는 처음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대한민국 주장은 유소연 선수가 맡았으며 지난 경험을 발판 삼아 방심하지 않고 즐기면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했습니다.

참가국 8개국 중 1위 국가인 한국은 A조로 4위, 5위, 8위인 호주, 대만, 중국과 함께 3일 동안 예선전을 치르게 됩니다.

B조에는 2위 미국, 3위 일본, 6위 태국, 7위 영국이 속해 있습니다.

한국은 2014년 대회에서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진출하면서 예선전 점수가 불리하여 끝내 3위를 기록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에는 방심하지 않으며 즐기면서 편안하게 경기를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를 예상해 봅니다.

경기 방식은 예선전 3일 동안 각 국가별 두 팀씩 포볼 매치(각자의 볼로 플레이하여 홀아웃시 가장 낮은 타수를 기록한 선수의 볼을 그 팀의 볼로 정하여 홀의 승부를 가리는 방식)를 하여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 패하면 0점을 부여하여 조별 두팀씩 본선 진출권을 줍니다.

그리고 각 조별 3위의 국가끼리 플레이오프를 진행해 승리팀에 와일드카드로 본선 진출권을 주게 됩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선의 선택

그리하여 본선에서 싱글 매치로 최종 우승을 가리게 됩니다.

본선전의 점수만을 가지고 우승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예선전의 점수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예선전의 점수도 중요한 대회입니다.

각 국가별 예선 일정별로 상대 국가가 나왔으며 21일 포볼 매치 선수들의 팀 구성도 나왔습니다.

첫째 날 한국은 8위의 중국을 상대로 기선제압을 하는 목표로 삼고 있으나 중국의 막강한 펑샨샨과 린시위가 한 팀으로 그들도 한국에 1승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플레이할 한국 선수는 전인지와 양희영 선수로 랭킹 순에서는 많이 앞서 있지만 펑샨샨과 린시위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무섭게 몰아붙인다며 경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세영과 유소연은 중국의 옌징과 펑시민조와 경기를 갖겠으며 이 경기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한국이 이길 것으로 예상들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날 한국이 승점 2점이냐 4점이냐 아니면 3점이냐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 탈 없이 A조에서 본선 진출권은 한국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스포츠란 결과가 어떻게 될지 최종까지 모르니 방심하지 않고 좋은 내용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올림픽 전초전과 같은 대회로 각자의 기량을 뽐낼 수도 있고 팀워크도 다질 수 있는 좋은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32명의 참가자 중 16명이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로 다들 국가의 명예를 걸고 플레이할 것입니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볼 수없는 매치플레이 그리고 그중에 포볼 플레이는 두 선수 간의 호흡과 전략도 중요할 것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프레지던츠컵의 열기처럼 이번 UlL 인터내셔널 크라운도 뜨겁고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듯합니다.

한국의 좋은 팀워크로 천천히 차근차근 우승을 향해 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2016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중계 시간1R 7월 22일 오전 1:002R 7월 23일 오전 12:453R 7월 24일 오전 3:45FR 7월 25일 오전 2:45시청 시간이 새벽이라 눈 비비고 출근하는 LPGA의 많은 팬들이 있을 듯하지만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시청이 예상됩니다.

모든 이미지 출처 : LPGA 및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홈페이지오늘은 피엔에스골프단 소속 양희영 선수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LPGA 국가 대항전이죠

2016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대하여 포스팅하려 합니다!2016 UL INTERNATIONAL CROWN[2016 UL INTERNATIONAL CROWN]일정: 2016년 7월 21일(목)

24일(일)장소: Merit Club, Chicago 시카고, IL 일리노이주PAR: 72 / 7,735 Yardage총상금: $1,600,000참가인원: 총 8개국 32명 (대한민국, 미국, 일본, 대만, 호주, 태국, 영국, 중국)[참가선수]대한민국: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유소연 미국: 렉시 톰슨, 스테이시 루이스, 제리나 필러, 크리스티 커일본: 노무라 하루, 오야마 시호, 미야자토 미카, 와타나베 아야카호주: 이민지, 오수현, 캐리 웹, 리베카 아티스대만: 테레사 루, 캔디 쿵, 야니 챙, 쑤 치아 챙태국: 아리야 주타나간, 포나농 파트룸, 모리야 주타나간, 포라니 추티차이영국: 찰리 헐, 홀리 클리번, 멜리사 리드, 조디 이워트 셰도프중국: 펑산산, 린시위, 얀징, 시위팅대한민국: 박인비(불참 확정),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미국: 렉시 톰슨, 스테이시 루이스, 제리나 필러, 크리스티 커일본: 노무라 하루, 오야마 시호, 미야자토 미카, 와타나베 아야카호주: 이민지, 오수현, 캐리 웹, 리베카 아티스대만: 테레사 루, 캔디 쿵, 야니 챙, 쑤 치아 챙태국: 아리야 주타나간, 포나농 파트룸, 모리야 주타나간, 포라니 추티차이영국: 찰리 헐, 홀리 클리번, 멜리사 리드, 조디 이워트 셰도프중국: 펑산산, 린시위, 얀징, 시위팅<자료 출처: UL INTERNATIONAL CROWN 공식 홈페이지> 2016년 4월 4일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 후 여자 골프 세계랭킹 기준으로 나라별 상위 4명 랭킹을 합산하여 낮은 8개국이 선정되었어요.  랭킹 합산 점수가 낮은 순으로 상위 시드로 배정이 되는데요

쉽게 예를 들자면박인비(3위) + 김세영(5위) + 전인지(6위) + 양희영(8위) = 22점으로대한민국은 A조 시드 1번에 배정이 되었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세계 랭킹이 높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한 터라 선수 선정이 치열했었는데요

2016년 6월 13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후 선정된 8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높은 상위 4명이 선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출전 선수는 최종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유소연 *?2016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경기방식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총 8개 참가국의 세계랭킹 지수를 합산하여낮은 순으로 A조와 B조로 시드가 배정되었습니다.

크게 예선리그와 결선리그로 나뉘는데요

예선리그는같은 조 3개국이 포볼 방식의 매치플레이로 진행됩니다.

포볼 방식의 매치 플레이란?!두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각자 공을 친 후 더 나은 스코어를 채택하는 방식을 일컫습니다.

각 홀마다 승부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사흘간 결과를 합산하여최종일에 진출한 각 조 1, 2위를 선정합니다.

동점이 나올 경우 승자승 원칙에 이어 다승, 톱시드 순으로 순위가 선정됩니다.

A, B조 3위는 와일드 카드로 한 국가만 결선리그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대표 2명이 포볼매치 방식으로 진행)대한민국 경기 일정은1일차 중국,2일차 호주,3일차 대만과경기 진행 예정입니다.

결선 리그는 결선 4개국 및 와일드카드 1개국이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각 홀별 승리하면 2점, 무승부시 1점을 받아최다 승점을 받은 국가가우승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경기방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기존의 경기 방식과는 다른 형태로 진행이 되어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피엔에스가 양희영 선수를 비롯하여대한민국 대표선수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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