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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능미


 하춘화 선생의 팬은 아닙니다.

 그래도 메뉴는  트롯트 일 것이니 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11 시 경에 잠이 살살 왔습니다.

 이러면 별 수 없습니다.

자는 수 밖에. 나는 내일이 시험이라도 졸리면 즉시 잔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그래서 자러 갔더니  마누라는 "내사랑 내곁에" 라는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잠깐 보다가 자 버렸습니다.

  아침에 깨니 마누라가 묻습니다.

 "당신 제일 먹기 힘 든게 뭔 줄 알아?" "몰라." "마음이래."  어제 그 영화에서 남능미가 그러는데 "당신 제일 버리기 힘든 게 뭔줄 알아?" "묻지 말고 그냥 답 까지 얘기 해." "제일 버리기 힘든게 욕심 이래." "제일 배우기 힘 든 거는 부자 되는 거구."  나는 묻고 생각하고 그러는 걸 싫어 합니다.

 후딱 말하고 웃을 게 있으면 웃고 그러는 걸 좋아 합니다.

[남능미] 완전 대박


 화투도 쪼이고  그러는 건 싫고 그냥 후딱 까 버리는 걸 좋아 합니다.

 그러니 돈인들 붙었겠습니까? 그 안 붙는 돈을 사진으로나마 올려 놓겠습니다.

 아무 뜻은 없습니다.

 그저 돈이니까 올려 보는 겁니다.

           돈 많이 버십시요.      하춘화 선생의 팬은 아닙니다.

[남능미] 그것을 알려줍니다.

 그래도 메뉴는  트롯트 일 것이니 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11 시 경에 잠이 살살 왔습니다.

 이러면 별 수 없습니다.

자는 수 밖에. 나는 내일이 시험이라도 졸리면 즉시 잔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그래서 자러 갔더니  마누라는 "내사랑 내곁에" 라는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잠깐 보다가 자 버렸습니다.

  아침에 깨니 마누라가 묻습니다.

 "당신 제일 먹기 힘 든게 뭔 줄 알아?" "몰라." "마음이래."  어제 그 영화에서 남능미가 그러는데 "당신 제일 버리기 힘든 게 뭔줄 알아?" "묻지 말고 그냥 답 까지 얘기 해." "제일 버리기 힘든게 욕심 이래." "제일 배우기 힘 든 거는 부자 되는 거구."  나는 묻고 생각하고 그러는 걸 싫어 합니다.

 후딱 말하고 웃을 게 있으면 웃고 그러는 걸 좋아 합니다.

 화투도 쪼이고  그러는 건 싫고 그냥 후딱 까 버리는 걸 좋아 합니다.

 그러니 돈인들 붙었겠습니까? 그 안 붙는 돈을 사진으로나마 올려 놓겠습니다.

 아무 뜻은 없습니다.

 그저 돈이니까 올려 보는 겁니다.

           돈 많이 버십시요.      남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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