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쉐이크쉑


미국 대표 버거는 서부엔 ‘인앤아웃 In & Out 버거’ 그리고 동부는 '쉐이크 쉑 버거 (쉑쉑버거) SHAKE SHACK'. 인앤아웃은 2012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가 생겼을 정도. 인앤아웃은 최근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에서 1위를 했던 미국서부 중심의 직영 회사다.

             Source : www.shakeshack.com   또하나의 미국 버거, 쉐이크 쉑 버거 열풍은 메디슨 스퀘어에서 시작되었다.

본점이다.

길거리 가판대에서 시작해 2004년 공원 내 매점을 열었다.

여행자들에게 그 명성 익히 들었다.

몇몇 지인도 뉴욕에 가면 꼭 들르라고 했다.

패스트푸드 먹는 일은 드물지만 궁금하여 방문. 타임스퀘어 옆에 있는 Theater District점은 붐비기로 유명하고, 메디슨 스퀘어 역시 만만찮게 사람이 많다고.                뉴욕 중심가 곳곳에 쉑쉑버거 매장은 늘 줄이 늘어서 있다.

뉴욕 센트럴파크 곁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들르는 겸사 그리 붐비지 않는 지점을 택했다.

센트럴파크 자연사 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뒤, Upper West Side 지점이다.

사서 공원 가도 좋고.                비교적 한산한, 외곽의 지점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들이 꽉 차있다.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다.

지하와 1층 매장 모두 만석이다.

한 명은 줄 서고 한 명은 자리 맡기 눈치작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버거.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줄이 약간 있지만 메뉴를 살피며 기다림. 맛있는 냄새가 진동한다.

               주문은 그리 어렵지 않다.

타이포그라피, 인포그라피는 정말 장식적효과와 정보전달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깔끔하고 인지하기 좋게 벽면에 도시한 메뉴들을 차근히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식탁을 힐긋힐긋. 많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과감하게(?) 버거 2개쯤은 기본으로 시키는 사람들도 있다.

               버거는 대표버거로, 쉐이크 버거(Shake Burger), 햄버거(Hamburger), 치즈버거(Cheeseburger) 등이 있고채식주의자를 위한 버섯버거(Shroom Burger)도 있다.

쉐이크 스테이크버거와 스모크 쉑 버거 등 선택항이 꽤 있다.

감자튀김은 당연히 주문. 음료수는 역시 우리나라 보통 사이즈가 여기서는 가장 작은 크기 정도다.

키친도 매장도 붐비고 정신없이 바쁜 모습이다.

    * 쉐이크 쉑 버거 & 감자튀김의 매력    주문하면 주는 진동벨 울리면 번호에 따라 음식을 찾으면 된다.

매장 한쪽에 마련된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에서 원하는 만큼 덜어 가면 된다.

쉐이크 버거는 앙증한 크기. 덩치가 좀 있다 싶은 남자들이 가뿐하게 두 개는 먹겠다.

               소울푸드. 영혼의 음식이란 그 영양은 차치하고 얽힌 유년기의 추억들과 향수어린 맛에 있을 것이다.

먹으면 파이팅! 할수 있을 것만 같은 음식. 미국의 소울푸드는 피자와 햄버거 아닐까.이 햄버거는 맛과 값이 천차만별이다.

값싼 패스트푸드에서 호텔의 수제버거까지. 갓 구운 따뜻한 앵거스 쇠고기 패티와 치즈, 신선한 토마토 등이 착착 들어간 버거는, 맛이 없을 수 없다.

               쉐이크 쉑 버거 매력은 패스트푸드의 아슬한 경계를 살짝 넘는 가격대에 따뜻하고 맛있는 버거를 먹을 수 있다는 점. 일본의 모스버거와 무척 비슷하다.

따끈따끈 부드러운 빵에 지글지글 갓 구워낸 패티. 신선한 야채. 여기에 치즈와 소스가 재료들을 감칠맛 나게 이어준다.

밀크쉐이크는 화룡점정이라고나.                치즈가 뿌려진 감자튀김도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다.

칼로리 걱정이라면 튀긴 감자만. 바삭바삭 갓 튀긴 감자튀김. 뜨거운 튀김 위에 나는 언제나 마요네즈. - 튀김의 환상짝궁은 마요네즈! 노릇노릇한 감자튀김. 열기에 스르르 녹아들어가는 듯한 마요네즈에 푹 찍어 먹는 감자튀김은 정말 게눈 감추듯 먹었다.

    ..  *  그렇지만,   모스버거와 참 비슷하다 여기었다.

유명세가 다시 유명세를 부른다.

초행자에게 여행지의 ‘뉴욕맛집’으로 검색할 때 떡 하니 떠오르니 들러야할 것 같은 의무감을 부른다.

아쉬울 만큼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버거. 패스트푸드라지만 M D N D 버거보다 좋은 재료로 갓 만드니 그곳들 보다 낫다.

             Source : www.shakeshack.com ?쉐이크 쉑 버거는 2012년 625억의 매출, 이어 2013년 9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판매전략이 유효했다.

맥도널드 등 건강에 좋지 않다는 - 영화 ‘슈퍼사이즈 미’에서 증명되었듯- 버거의 반감. 이때 보다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든 버거라는 판매전략은 현재 장외홈런을 날린 셈. 인앤아웃버거나 왓어버거도 마찬가지.              ?작년 들른, 두바이 공항에서 만난 24시간 문을 여는 쉐이크 쉑 버거 매장이다.

여기 뿐 아니라 영국, 터키, 러시아, 쿠웨이트 등에도 매장을 열었다.

올해, 2015년에는 뉴욕 명물 버거 쉐이크쉑이 뉴욕증시 상장이 되어 첫날 공모가보다 120% 상승했단다.

5달러대의 수제버거라는 가격강점과 밀크쉐이크에 대한 사랑이 주식에 반영되었다.

              쉐이크쉑은 여러 모로 이렇게 인정 받는 중.? 그 말들을 따라 들른 셈. ?객지에서는 추천받은 유명한 곳을 찾게 마련이다.

?여행 - 그 한정된 시간에 무턱대고 들어가서 낭패 보기 아쉬우니 미디어 추천을 따르게 된다.

?              쉐이크쉑 버거, 맛있었다.

[쉐이크쉑] 최선의 선택


자연사박물관을 무척 좋아하는지라 한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트리케라톱스며 온갖 공룡화석과 광물들을 보고 놀았던지라. 무엇이든 맛있었을 시간이긴 했었다.

그래도 쉐이크 쉑의 갓 나온 햄버거는 값이 아깝지 않았다.

같이 먹은 이도 만족. 그러면서도 한편, 시간과 비용을 충분히 들일 수 없으면 바이럴을 쫓는 쪽으로 가는 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 SHAKE SHACK Information, New York, USA? * 어퍼웨스트사이드 쉐이크 쉑 버거 Upper West Side SHAKE SHACK Information- 주소 : 366 Columbus Ave. (at West 77th St.) / - 운영 : Daily open, 10:45 AM ? 11:00 PM - 메뉴(2015년 현재가격) : 셰이크 버거 싱글 5.19$, 스모크버거 싱글 6.67$, 쉐이크 스테이크버거 싱글 9.49 $, 밀크셰이크 5.25$, 감자튀김 2.95$ 등 ? * 타임스퀘어 씨어터 디스트릭트 쉐이크 쉑 버거 Theater District SHAKE SHACK Information- 주소 : 691 8th Avenue, Southwest Corner of 8th Avenue & 44th Street / - 운영 : 11:00 AM ? 00:00 AM  * 메디슨 스퀘어 쉐이크 쉑 버거 Madison Square Park SHAKE SHACK Information - 주소 : Madison Square Park, New York NY 10010 (메디슨 스퀘어 파크점은 2015년 상반기 일시적 폐점)  ????   간판이 눈에 띄게 있고 밖에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유난히 세서 밖에서 기다리기 추웠다;;드디어 매장내부로 진입기념품샵이 한쪽벽면에 있고일본에 있다고 저렇게 스모선수 모티브로 ㅋㅋ음료수를 든 스모상 매장 내부에 메뉴가 적힌 곳이 여기저기 있다.

 영어버전 메뉴우리는 쉑버거와 쉑스택 치즈프라이 레모네이드 기간한정 스트로베리 플레이버 주문. 쉑스택은 기본버거인 쉑버거보다 두배정도 비쌈비싼만큼 안에 마니 들어있어서 맛있다.

 쉑버거도 맛있다길래 주문했는데 엄청 맛있진 않고구운고기 맛이 담백하고 짜지않은 맛이었다.

 유명한 치즈프라이도 맛있었다.

 케찹이나 머스터드소스도 있으니 그냥 프라이도 괜찮을 듯 하다.

 레모네이드는 레귤러사이즈가 제법커서 하나만 시켜도 괜찮을 듯 하다.

맥주나 와인도 있음. 매장내부. 창가가 시원하게 트여서밖을 보는 재미가 있다.

 반대편엔 다른 매장으로 연결된 에스컬레이터가..더 가든 지유가오카미디어에서 맥도날드랑 쉐이크쉑버거를 비교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하던데 솔직히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게 가격차이가 너무 크다.

 ㅋㅋ맥에서 두명이서 천엔정도면 버거도 네개정도 사고백엔버거 포함해서... 탄산음료도 백엔이지만쉐이크쉑은 드링크 탄산이 레모네이드(250엔)보다 비싸다.

  300엔 가까이 했던듯? 일반 콜라 사이다가. 두 사람이 삼천삼백엔 넘게 들었다.

 미국 버거라 사이즈가 클까? 했지만 사이즈도 작음. ㅎㅎ뭐 가격만한 퀄리티가 아니겠나. 웰빙버거 쓰레기버거 어쩌고 해도 다 먹고싶을 때가 따로 있지않나 싶다.

 한국에는 아직 없는 듯한데 먼 미국까지 안가도가까운 일본에도 있으니 ㅋㅋ 여행온 김에 먹어봐도 되지않나 싶다.

 참고-윗층 무지루시층에 수유실 기저귀 가는 곳 있음!        깨끗하고 좋았음

글고보니 한국 강남에도 올해 7월에 생긴다는 소식 ^^ 미국 대표 버거는 서부엔 ‘인앤아웃 In & Out 버거’ 그리고 동부는 '쉐이크 쉑 버거 (쉑쉑버거) SHAKE SHACK'. 인앤아웃은 2012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가 생겼을 정도. 인앤아웃은 최근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에서 1위를 했던 미국서부 중심의 직영 회사다.

             Source : www.shakeshack.com   또하나의 미국 버거, 쉐이크 쉑 버거 열풍은 메디슨 스퀘어에서 시작되었다.

본점이다.

길거리 가판대에서 시작해 2004년 공원 내 매점을 열었다.

[쉐이크쉑] 해부학

여행자들에게 그 명성 익히 들었다.

몇몇 지인도 뉴욕에 가면 꼭 들르라고 했다.

패스트푸드 먹는 일은 드물지만 궁금하여 방문. 타임스퀘어 옆에 있는 Theater District점은 붐비기로 유명하고, 메디슨 스퀘어 역시 만만찮게 사람이 많다고.                뉴욕 중심가 곳곳에 쉑쉑버거 매장은 늘 줄이 늘어서 있다.

뉴욕 센트럴파크 곁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들르는 겸사 그리 붐비지 않는 지점을 택했다.

센트럴파크 자연사 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뒤, Upper West Side 지점이다.

사서 공원 가도 좋고.                비교적 한산한, 외곽의 지점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들이 꽉 차있다.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다.

지하와 1층 매장 모두 만석이다.

한 명은 줄 서고 한 명은 자리 맡기 눈치작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버거.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줄이 약간 있지만 메뉴를 살피며 기다림. 맛있는 냄새가 진동한다.

               주문은 그리 어렵지 않다.

타이포그라피, 인포그라피는 정말 장식적효과와 정보전달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깔끔하고 인지하기 좋게 벽면에 도시한 메뉴들을 차근히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식탁을 힐긋힐긋. 많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과감하게(?) 버거 2개쯤은 기본으로 시키는 사람들도 있다.

               버거는 대표버거로, 쉐이크 버거(Shake Burger), 햄버거(Hamburger), 치즈버거(Cheeseburger) 등이 있고채식주의자를 위한 버섯버거(Shroom Burger)도 있다.

쉐이크 스테이크버거와 스모크 쉑 버거 등 선택항이 꽤 있다.

감자튀김은 당연히 주문. 음료수는 역시 우리나라 보통 사이즈가 여기서는 가장 작은 크기 정도다.

키친도 매장도 붐비고 정신없이 바쁜 모습이다.

    * 쉐이크 쉑 버거 & 감자튀김의 매력    주문하면 주는 진동벨 울리면 번호에 따라 음식을 찾으면 된다.

매장 한쪽에 마련된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에서 원하는 만큼 덜어 가면 된다.

쉐이크 버거는 앙증한 크기. 덩치가 좀 있다 싶은 남자들이 가뿐하게 두 개는 먹겠다.

               소울푸드. 영혼의 음식이란 그 영양은 차치하고 얽힌 유년기의 추억들과 향수어린 맛에 있을 것이다.

먹으면 파이팅! 할수 있을 것만 같은 음식. 미국의 소울푸드는 피자와 햄버거 아닐까.이 햄버거는 맛과 값이 천차만별이다.

값싼 패스트푸드에서 호텔의 수제버거까지. 갓 구운 따뜻한 앵거스 쇠고기 패티와 치즈, 신선한 토마토 등이 착착 들어간 버거는, 맛이 없을 수 없다.

               쉐이크 쉑 버거 매력은 패스트푸드의 아슬한 경계를 살짝 넘는 가격대에 따뜻하고 맛있는 버거를 먹을 수 있다는 점. 일본의 모스버거와 무척 비슷하다.

따끈따끈 부드러운 빵에 지글지글 갓 구워낸 패티. 신선한 야채. 여기에 치즈와 소스가 재료들을 감칠맛 나게 이어준다.

밀크쉐이크는 화룡점정이라고나.                치즈가 뿌려진 감자튀김도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다.

칼로리 걱정이라면 튀긴 감자만. 바삭바삭 갓 튀긴 감자튀김. 뜨거운 튀김 위에 나는 언제나 마요네즈. - 튀김의 환상짝궁은 마요네즈! 노릇노릇한 감자튀김. 열기에 스르르 녹아들어가는 듯한 마요네즈에 푹 찍어 먹는 감자튀김은 정말 게눈 감추듯 먹었다.

    ..  *  그렇지만,   모스버거와 참 비슷하다 여기었다.

유명세가 다시 유명세를 부른다.

초행자에게 여행지의 ‘뉴욕맛집’으로 검색할 때 떡 하니 떠오르니 들러야할 것 같은 의무감을 부른다.

아쉬울 만큼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버거. 패스트푸드라지만 M D N D 버거보다 좋은 재료로 갓 만드니 그곳들 보다 낫다.

             Source : www.shakeshack.com ?쉐이크 쉑 버거는 2012년 625억의 매출, 이어 2013년 9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판매전략이 유효했다.

맥도널드 등 건강에 좋지 않다는 - 영화 ‘슈퍼사이즈 미’에서 증명되었듯- 버거의 반감. 이때 보다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든 버거라는 판매전략은 현재 장외홈런을 날린 셈. 인앤아웃버거나 왓어버거도 마찬가지.              ?작년 들른, 두바이 공항에서 만난 24시간 문을 여는 쉐이크 쉑 버거 매장이다.

여기 뿐 아니라 영국, 터키, 러시아, 쿠웨이트 등에도 매장을 열었다.

올해, 2015년에는 뉴욕 명물 버거 쉐이크쉑이 뉴욕증시 상장이 되어 첫날 공모가보다 120% 상승했단다.

5달러대의 수제버거라는 가격강점과 밀크쉐이크에 대한 사랑이 주식에 반영되었다.

              쉐이크쉑은 여러 모로 이렇게 인정 받는 중.? 그 말들을 따라 들른 셈. ?객지에서는 추천받은 유명한 곳을 찾게 마련이다.

?여행 - 그 한정된 시간에 무턱대고 들어가서 낭패 보기 아쉬우니 미디어 추천을 따르게 된다.

?              쉐이크쉑 버거, 맛있었다.

자연사박물관을 무척 좋아하는지라 한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트리케라톱스며 온갖 공룡화석과 광물들을 보고 놀았던지라. 무엇이든 맛있었을 시간이긴 했었다.

그래도 쉐이크 쉑의 갓 나온 햄버거는 값이 아깝지 않았다.

같이 먹은 이도 만족. 그러면서도 한편, 시간과 비용을 충분히 들일 수 없으면 바이럴을 쫓는 쪽으로 가는 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 SHAKE SHACK Information, New York, USA? * 어퍼웨스트사이드 쉐이크 쉑 버거 Upper West Side SHAKE SHACK Information- 주소 : 366 Columbus Ave. (at West 77th St.) / - 운영 : Daily open, 10:45 AM ? 11:00 PM - 메뉴(2015년 현재가격) : 셰이크 버거 싱글 5.19$, 스모크버거 싱글 6.67$, 쉐이크 스테이크버거 싱글 9.49 $, 밀크셰이크 5.25$, 감자튀김 2.95$ 등 ? * 타임스퀘어 씨어터 디스트릭트 쉐이크 쉑 버거 Theater District SHAKE SHACK Information- 주소 : 691 8th Avenue, Southwest Corner of 8th Avenue & 44th Street / - 운영 : 11:00 AM ? 00:00 AM  * 메디슨 스퀘어 쉐이크 쉑 버거 Madison Square Park SHAKE SHACK Information - 주소 : Madison Square Park, New York NY 10010 (메디슨 스퀘어 파크점은 2015년 상반기 일시적 폐점)  ????  쉑쉑버거 맛이 무척 궁금했었던터라 기대감을 가득 안고 다녀왔답니다 ㅋㅋㅋ 쉑쉑버거 매장은 신논현역 5번 출구에서 CGV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다보면 나와요.강남역 보다는 신논현역에서 더 가깝고요.대로변에 있어서 금세 찾아갈 수 있어요.쉐이크쉑 런칭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화제를 모아서아마 오픈 초기에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몰리지 않을까 싶어요.쉐이크쉑 메뉴 보러가기메뉴는 쉐이크쉑을 대표하는 수제 버거와 플랫 탑 도그,프라이, 음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매장에서 굿즈도 디피되어 있었는데 그건 사진을 안 찍어서 @ @ 특히 가격이 궁금했었는데 미국 매장 가격과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해요.다만 미국 가격 자체도 저렴하진 않은 편이라 ㅎㅎㅎㅎ버거 단품 가격이 6900원

12900원 정도라고 하네요.따로 세트 메뉴는 없고 버거, 프라이, 음료 별로 각기 주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행사에 참석한 분들이 많아 주방이 굉장히 분주했어요!매장 안에도 사람들로 바글 바글 @ @ 저는 일찍 간 덕분에 다행히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사람이 많아서 매장 안 쪽까지는 가보진 않았는데 약간 공원같은 느낌이 나도록 꾸며져 있어요.기념 사진도 한 장 남기고 : D ㅋㅋㅋㅋ입장할 때 선물로 받은 쉐이크쉑 선글라스 ㅋㅋㅋ 나름 귀엽죠.먼저 치즈 프라이가 도착했어요 + +연이어 밀크 쉐이크도 받고 ㅋㅋㅋ 감자 튀김은 치즈 소스에도 찍어 먹고 밀크 쉐이크에도 찍어 먹어 봤는데 저는 밀크 쉐이크랑 같이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 ㅋㅋ 치즈 소스가 맛이 상당히 진하고 짭잘해서 강한 맛을 선호하는 분은 좋아하실 듯 해요.그리고 드디어 손에 집은 쉑쉑버거 + + 일단 비주얼이 넘 먹음직스러워보이고요 ㅋㅋ 치즈를 얹은 패티에 토마토, 양상추 등이 들어간 기본 버거였어요.햄버거 빵이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었고 버거 크기에 비해 패티가 꽤 큼직했어요.프라이부터 쉐이크에 버거까지 전반적으로 다 맛이 상당히 진한 느낌 ㅋㅋㅋㅋㅋ 쉐이크쉑표 맥주 : ) 버거 맛을 돋우기 위해 특별히 만든 맥주와 와인도 판매한다고 해요.쉐이크쉑에서만 마실 수 있는 음료들이니 버거와 함께 즐겨보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이 날 마신건 흑맥주였는데 도수가 높지 않고 맛이 약간 맥콜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독특해요 ㅋㅋ 마지막으로 플랫 탑도그도 시식해봤어요 : ) 소시지에 여러 토핑이 올라가 있는데 미국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핫도그였어요 ㅋㅋ개인적으로는 버거가 더 맛있는 듯 ㅎㅎㅎ 미리 만나본 강남역 쉑쉑버거 1호점 : D 이 날 먹어본 버거 외에 다른 버거들도 맛이 궁금해지네요 ! 오픈 직 후에는 방문객이 어마어마할 것 같아서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가보려고요 ㅋㅋㅋ  + + 쉐이크쉑shakeshack.kr..앞에 핸드폰 충전기가 나열되어있더라구요.순간 핸드폰 대리점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네요 ㅋㅋㅋ핸드폰 충전한다고 서있는 사람들


밧데리 급충전 필요하신 분들 이쪽으로 오면 되겠네요 ㅎㅎㅎㅎ위치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쭉쭉쭉


직진이구요.신논현역에서는 5번 출구로 나와 쭉쭉 직진이에요. ㅎㅎ그나저나 여기는 뭐하는 곳일까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해봤는데...햄버거 가게였네요!!암아메리카 웰빙버거로 유명한 곳이라네요.사진 보니까 더욱 먹음직...배고프네요 ㅠㅠ 햄버거 먹고프당!!근데 아직 오픈을 안한건지.. 출입구를 제가 못본건지 몰라도... 햄버거는 어디서 파는건지 도통 못찾겠네용..ㅇ_ㅇ담번에 꼭 한번 먹으러 와봐야겠어요.참고로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강남이 제 1호점이라고 하네요. 후훗쉐이크쉑버거는 미국, 일본, 모스크바 등등 체인점이 많다고 하네요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 ㅎㅎㅎ얼마전 여의도한강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유로 어플인데 색감 짱짱 좋아요!!!'아날로그 파리'로 찍은 사진이랍니당

근데 아이폰만 다운받을 수 있나봐요 ㅠㅠ 제꺼는 안되고... 같이 놀러간 동생이 어플 받아서찍어준거에용 ㅎㅎㅎ이날 바람 불고 구름낀 하늘이였거든요?근데 사진 잘 나오네요


이정도면 인생 사진 건져낼 수 있을듯 ㅋㅋㅋㅋ날 따뜻해지니


기분맞이 셀프네일!!회사동생이 직접 집에서 한 네일이에용!!취미가 메니큐어바르는 건데..항상 손톱이 이뻐서 늘 감동받는 저입니당...ㅋㅋㅋ빨리 자격증 따보라고 옆에서 부추기고 있어요 ㅋㅋㅋㅋ화이트컬러로 프렌치 해주고 장미 스티커 붙인 후 탑코트 발라준듯해요.위에다 큐빅도 붙이구요


이거 보니까 저도 네일 받고 싶네요..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용..요즘 기술이 좋아져서 기계로도 한다지만..아무래도 사람 손만큼 정교하게 해주진 못하겠죠

?ㅎㅎ담주면 살던 동네를 벗어나


서울로 이사를 갑니당 ㅎㅎㅎ6.5평짜리 원룸인데 이사하기 전에 나름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봤어용.사실 사이즈를 제대로 재지 않은 채 그린거라.. 실제로 구도가 맞을지 모르겠네요.풀옵션이라 크게 살건 없지만.. tv가 없어서 tv랑 서랍장, 블라인드 기타 인테리어를 위한 화분, 카페트 등은사야될것 같구요

그밖에 주방용품이랑 욕실세제 청소도구 등등..은근히 돈쓸일이 많네요 ㅠㅠ게다가 다달이 나가는 월세까지...ㅇ_ㅇ...내 삶의 질이 조금이나 나아질 수 있다면 이정도의 투자는 감수해도 될것 같아요.혼자 떨어져서 사는건 처음이라 두려움 반, 설렘 반 ㅠㅠ새로운 제 2의 인생이 열렸음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집주인분께서 여기서 살다가 결혼해서 나가는 사람들도 몇 계셨다고,,잘되서 나가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올해 초에 점을 봤는데 지금은 비록 겨울이지만,, 가을되면 봄이 올거라네요..ㅋㅋ이사하고 나서 일 술술 더 잘 풀렸음 좋겠네용 ㅎㅎㅎㅎ그럼 오늘의 일상 끝!!!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맛점 하세요 >_<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