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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학생회



snujn.com/index.php?mid=news&category=488&document_srl=16566????? - (2?) ??? ?? ??? ??? ???? (????? ??)www.snujn.com직후 보도된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015719&#34?? ????&#34???? ????? ?? ?? '????'???=??????? ?? = ????? ????? ??? ?? ??? ??? 5? ??? ?????? ??????. ??? ??????? ...news.joins.com선거 결과(11월 19일): http://www.snujn.com/news/17238????? - ?58? ???? ??, ????? ?? ??...?? 86.8%www.snujn.com당선 후 보도된 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20/0200000000AKR20151120000700004.HTML????? ?? ?? ???? ????? ?????? ??? ?? ??????? ?? '???? ????' ?? : (??=????) ??? ?? = ????? ?? ?? ?? ??? '??...www.yonhapnews.co.kr당선 후 와의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4/2015112402177.html'????' ??? ??? ????? "? ??? ??? ??? ??"??? ????? ?? ?? ?????? ?? ??? ? ???(23�??????? 2012? ??)?? 86.8%? ?? ???? 23? ??..news.chosun.com학내 동아리 QIS의 축하 대자보: https://twitter.com/QueerInSNU/status/662475003275800576Queer In SNU (???) on Twitter???? ?? ????? ???? ???? ?? ???, ????, ?????, ???? ?? ??????. ?? ?? ? ?? ??? ???...twitter.com 물론 차별주의 세력이 가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종교 동아리의 대자보: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926201074126676&set=a.209126069167517.51858.100002103751486&type=3??? - ???? ?? | Facebookwww.facebook.com당선 후 붙인 이 대자보는 <대학신문>부터 외부인한테까지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첫 문단에서는 다양성과 인권을 옹호한다더니, 반동성애 성향을 드러내고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총학생회장 김보미 씨'라는 표현 대신 개인의 성적 지향 자체로 사람을 지칭하는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흑인'으로 지칭한다고 생각하면 이게 왜 문제인지 쉽게 이해가 갑니다.

더군다나 "트렌드적 흐름에 편승", "'진짜' 동성애" 운운하면서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고(물론 근거는 없음), 심지어 부총학생회장 김민석 씨에 대해서는 전도 제재 공약을 제안했으니 본질적으로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투로 적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동성애자와 커밍아웃은 사회적으로 억압당해야 당연하다고 말하는 느낌을 줍니다.

이에 대해서는 학내 성소수자 동아리인 QIS에서 비판 대자보를 붙였습니다:https://twitter.com/QueerInSNU/status/668765943829393408Queer In SNU (???) on Twitter???? ??? ????????. "??"?? ???? ?? ???? ??? ??? ??? ??? @esallim ? ?????. QIS? '??'/'...twitter.com아래 두 기사는 뭐... 듣도 보도 못한 매체일테지만 차별주의 진영의 입장이기 때문에 링크합니다.

뉴스윈에서는 전도 제재 공약이 근거인 양 성소수자 운동의 목적이 교회파괴라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작 저걸 제안한 부총학생회장이 독실한 신자라는 건 빼먹었네요.: http://www.newswinkorea.com/news/article.html?no=361?????? ? ???? ???????? ?? ? ???? ????? ???????? ????? ??? ??? ???(23, ???????) ?? 5? ??? ?? ????? ?...www.newswinkorea.com희망한국 역시 반동성애 미디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문성교 조장을 한다는 식의 서술과 사람들로부터 비판만 받고 있는 것처럼 편향적으로 보도했습니다.

: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80???, ????? ?? ???? '????' ?? - ????www.hopekorea.net 위 두 기사는 당선 전에 쓰인 것인데, 아직 당선에 대한 기사는 없습니다.

 추가자료전도 제재 공약에 대한 선본의 답변(11월 13일):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id=187381934934918&story_fbid=192619411077837?????? ?????? <???>?? ?? ?? ??? ??? ???... - ???...www.facebook.com      "저는 동성애의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동성애자인 김보미회장으로부터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 받았습니다""김보미씨의 반민주적 억압과 탄압을 고발합니다"    『서울대 베리타스 포럼』은 '동성애와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와 서울대학교기독교교수협의회가 주최하는 포럼이다.

오늘 두번째 포럼의 발제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I&S)는 '서울대학교 인권가이드라인의 문제점'을 발표하며, 박동열교수(서울대 불어교육과)는 '인권가이드라인과 대학공동체성 문제'라는 제목으로 발제한다.

염안섭원장은 6개월 전 3월 30일 서울대기독교수회가 주최하는 열린수요예배에 강사로 초대된 적이 있었다.

이 때 김보미학생을 비롯하여 동성애옹호학생들은 피켓을 들고 난입하여 예배를 방해한 적이 있었다.

3.30일 당시 예배실에 나타난 김보미학생과 피켓을 든 동성애 옹호학생들당시 염원장은 개의치 않고 사랑으로 그들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 당시 관련 기사 보기 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670068174)분노보다 사랑으로 승리한 염안섭 원장, 서울대 열린수요예배 강연 그 시작에서 마무리까지2016년 3월 30일(수),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서울대기독교수회가 주관하는 열린수요예배에 강사...blog.naver.com 총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제정을 시도하는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이 무엇이 문제인지, 오늘 포럼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포럼이 시작되기 전에도 한 사람이 1인 시위를 했었다.

지난 9.21(수) 서울대 정문에서 시위하고 있는 사람*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 다운받기 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GMW연합    "저는 동성애의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동성애자인 김보미회장으로부터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 받았습니다""김보미씨의 반민주적 억압과 탄압을 고발합니다"    『서울대 베리타스 포럼』은 '동성애와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와 서울대학교기독교교수협의회가 주최하는 포럼이다.

오늘 두번째 포럼의 발제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I&S)는 '서울대학교 인권가이드라인의 문제점'을 발표하며, 박동열교수(서울대 불어교육과)는 '인권가이드라인과 대학공동체성 문제'라는 제목으로 발제한다.

염안섭원장은 6개월 전 3월 30일 서울대기독교수회가 주최하는 열린수요예배에 강사로 초대된 적이 있었다.

이 때 김보미학생을 비롯하여 동성애옹호학생들은 피켓을 들고 난입하여 예배를 방해한 적이 있었다.

3.30일 당시 예배실에 나타난 김보미학생과 피켓을 든 동성애 옹호학생들당시 염원장은 개의치 않고 사랑으로 그들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 당시 관련 기사 보기 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670068174)분노보다 사랑으로 승리한 염안섭 원장, 서울대 열린수요예배 강연 그 시작에서 마무리까지2016년 3월 30일(수),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서울대기독교수회가 주관하는 열린수요예배에 강사...blog.naver.com 총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제정을 시도하는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이 무엇이 문제인지, 오늘 포럼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포럼이 시작되기 전에도 한 사람이 1인 시위를 했었다.

지난 9.21(수) 서울대 정문에서 시위하고 있는 사람*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 다운받기 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GMW연합   제58대 총학생회 선거 본투표는투표율 50%를 넘겨야 하고? 찬성표가 50%를 넘어야 당선됩니다.

    서울대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율 53.3%(개표 요건: 50%이상),찬성의견(86.8%: 7,674표),반대(11.2%: 989표),기권(0.1%: 9표), 무효(1.9%: 165표),오차(24표)로 ? 최종 당선(당선자: 김보미)되었습니다.

??  이는 재선거를 치르지 않고본선거(11월)에서총학생회장이 결정된 것은   2010년 이후 5년 만이고, ? 연장투표 없이본투표에서 끝난 것은 18년 만입니다.

    김보미씨는 레즈비언임을 당당히 밝혀서화제가 됐죠.     김보미(총학생회장 후보 당시)   ‘서울대가 구성원들이 자신의 모습그대로를 긍정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레즈비언이라고이 자리에서 말씀 드립니다”     저는 김보미씨와 일면식도 없고 동문도 아니며 성소수자에 100% 해당되지도않지만

  *성소수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범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을 말함LGBTAIQ란?? 팀쿡 (애플 CEO)? 홍석천(연예인), 김조광수(영화감독)하리수(연예인), 라나 워쇼스키(영화감독)  ? ? 에릭 패닝(육군장관)? ??성소수자 지지자 증가율(PEW Research Center)?? ?베텔(룩셈부르크 총리)? ?세계 동성 결혼 허용 국가현황 ?오바마 (성소수자 잡지 표지 모델)? ??반기문(유엔 사무총장):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맙시다

!? 국가별 동성애 수용도? ?? ?동성결혼 허용 시기와 국가?? 김보미씨의 서울대 총학생회장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서울대 총학생회] 세상에. 왜..


   국내 대학 최초‘성소수자 총학생회장’이니 그 뜻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김보미씨의 당선은좋은 정책과? 그녀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고생각하면서 ? 그녀가 주장하는 것처럼   당당하게 다양성을 존중하며학내 문제를 해결해 나가세요.     김보미씨에 말해주고 싶습니다.

  당신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   가시밭길을헤쳐나감에 있어 두려워하지 않고   신념을 가지고행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은 개척자이자 리더로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게 뭐 대단한 것인가?라고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언젠가, 이런 선언들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되는 그런 시절이 올 것이라고

!   그러나,   당신의 발자국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고

!        김보미 서울대 학생회장 후보의 연설 전문     열심히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괴로워하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성’이라는 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가지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긍정하고 사랑하며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레즈비언입니다.

?  대학 생활 4년 동안, 인간 김보미는 기정사실처럼 이성애자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느냐, ?네가 못생겨서 남자친구가 없는 것이다.

[서울대 총학생회] 완전 대박



?네가 그런 쪽에 능력이 없나보다.

??술자리에서 어렵지 않게 들었던 말들입니다.

‘당연히 이성애자일 것이다’는 전제에서 파생된 이러한 질문에 저는 어떠한 답변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내놓을 수 있는 거짓 아닌 답변이 정말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 대학 생활은, 글쎄요, ?한 반 정도 진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성적지향은 사적 영역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굳이 선거 출마를 결심하며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에서 성적지향은 필연적으로 언급될 수밖에 없으며 언급될 때마다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기가 어렵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저는 완전히 ‘제 자신’으로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성소수자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는 제 얼굴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저 게이 친구가 많아 그런 이슈에 관심을 갖는 이성애자가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는 못 살겠다’는 생각에 주변 친구들에게 하나 둘씩 커밍아웃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친구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들은 저의 성적지향에 대하여 부정적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었습니다.

??나름대로 성공적인 커밍아웃이었죠. ??그런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신기하게도 제 친구들과 주변의 분위기가 바뀌어갔습니다.

??자연스럽게 소수자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과, ??자기도 사실 성소수자라며 커밍아웃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커밍아웃을 통해 그 전보다도 더 쾌활하게 생활하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개인적 계기로 커밍아웃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저는 함께 자신의 삶과 관점이 바뀌는 경험을 하였고, ?이는 정말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총학생회장으로서 학교에 불러오고 싶은 변화 또한 이 경험과 맞닿아 있습니다.

??얼마 전 커밍아웃한 애플의 CEO ?팀 쿡의 말처럼, ?성적지향을 사적 영역의 문제로 두기를 포기함으로써 우리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저는 포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지향은 사람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저는 레즈비언이지만, ?여전히 회라면 정신을 못 차리고, ?노래방에 가면 마이크를 놓지 않으며, ?집에 들어가는 길에 사람들과 맥주 한 잔 하기를 좋아합니다.

??제 좌우명은 변함없이 ‘언제가 해야 할 일이면 지금하고, ?누군가 해야 할 일이면 내가 하자’이며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의 김보미도 ‘내가 한 말은 행동으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인생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디테일 선본의 정후보 김보미가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은 김보미가 가진 요소 중 단지 하나의 요소일 뿐입니다.

??제가 믿는 바, ?제가 부총학생 회장으로서 해온 일들, ?그리고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저는 레즈비언이라고 커밍아웃합니다.

 ?그러나 커밍아웃 한다고 한들,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전히 서울대학교 학생사회는 시급한 문제와 산재한 안건을 해결해야만 합니다.

??저는 단지 우리가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불문하고 힘을 모아 일해 나가는 동료라는 점, ?이 사실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를 시작으로 모든 서울대학교 학우들이 본인이 속한 공간과 공동체에서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 ?모두의 삶이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인정되는 사회’, ??이것이 제가 바라는 이 학교의 모습이자 방향성이며, ?오늘 출마와 함께 여러분께 커밍아웃을 하는 이유입니다.

  제58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디테일 선본의 이번 슬로건은 ‘다양성을 향한 하나의 움직임’입니다.

??각자 고유의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학생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되 뜻을 함께 하는 하나의 움직임.   저는 이 움직임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서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학소위 위원장 A씨는 지난달 20일 개인 SNS에 한 언론사의 '여성혐오' 관련 카드뉴스를 공유하면서 '성차별 한남(한국남자를 뜻함)=루저'라는 문구를 게시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남'이라는 말은 최근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남성혐오 사이트인 메갈리아 회원들이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한국남자를 비하하는 대표적인 발언이죠.학소위 위원장이 이같은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는 학소위 위원장을 사퇴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최근 남성혐오를 조장하고 있는 메갈리아 같은 사이트를 옹호하는 것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총학생회도 이와 같은 여론을 인식했는지 학소위 활동 자체를 일시중단 시켰고, 학소위 위원장은 자진 사퇴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그렇고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편향된 인권만을 주장하는 겁니까? 왜 이렇게 계속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걸까요?관련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580902서울대 총학 '남성혐오' 논란 인권기구 활동 일시중단(서울=연합뉴스) 채새롬 = 서울대 총학생회가 산하기구인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 위원장의 남성혐오 논란과 관련 학소위를 일시 중단하고 운영 ...news.naver.com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서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학소위 위원장 A씨는 지난달 20일 개인 SNS에 한 언론사의 '여성혐오' 관련 카드뉴스를 공유하면서 '성차별 한남(한국남자를 뜻함)=루저'라는 문구를 게시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남'이라는 말은 최근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남성혐오 사이트인 메갈리아 회원들이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한국남자를 비하하는 대표적인 발언이죠.학소위 위원장이 이같은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는 학소위 위원장을 사퇴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최근 남성혐오를 조장하고 있는 메갈리아 같은 사이트를 옹호하는 것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총학생회도 이와 같은 여론을 인식했는지 학소위 활동 자체를 일시중단 시켰고, 학소위 위원장은 자진 사퇴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그렇고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편향된 인권만을 주장하는 겁니까? 왜 이렇게 계속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걸까요?관련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580902서울대 총학 '남성혐오' 논란 인권기구 활동 일시중단(서울=연합뉴스) 채새롬 = 서울대 총학생회가 산하기구인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 위원장의 남성혐오 논란과 관련 학소위를 일시 중단하고 운영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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