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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국정감사



     코트라 연봉  공기업 채용에 대한 분석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번 분석은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코트라, KOTRA)입니다.

대한투자무역공사는 한국무역협회(KITA)와 더불어 무역, 경제, 경영 분야와 관련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망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많은 매력이 있겠지만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해외순환근무 일텐데요. 2년반은 국내 3년 반은 코트라 해외 무역관에서 무역관(속칭 경제 외교관)으로서 활동을 한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이죠? 정년퇴직 할 때 까지 대략 10

20년 정도를 해외에서 근무한다고 하니 '해외근무의 기회'는 외교통상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코트라 해외무역관 지도(101개)  출처 : 엔사이버 두산백과사전     코트라는 전 세계에 해외무역관(76개국 111개소)을 두고 있는데요. 이곳으로 파견된 직원은 무역관의 신분으로 주로 중소기업들의 해외 바이어 찾기, 시장조사 , 수출입 업무 등을 지원합니다.

    준 공무원, 무역관, 경제 외교관이라. . .  그러나, 이러한 거대한 '매력' 때문인지 몰라도 코트라는 갖가지 '카더라 통신'들이 난무하는 하는데요.      가령, 뭐 이러한 '카더라 통신입니다'        '외국에서 살다오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

' '부모가 외교관이라 대부분 3-4개국어가 능통한 사람들만이 지원하므로 애초부터 게임이 안된다.

''해외대학 출신 혹은, 명문대 졸업생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영어는 필수, 제2외국어는 기본으로 해야한다''토익은 950 이상이다''해외근무 일하면 연봉의 2-3배는 더 받는다' '해외근무하면 자녀 대학 등록금도 무료이다'        지방에서 국제통상학과를 다니고 있는 국제MIA의 후배중 한 명은 "아. 코트라 잘 알죠. 정말 들어가고 싶어요... 그런데 뭐 제가 뽑힐 수 있겠나요? 다들 해외대학 출신 아니면 명문대던데. . 전 학교 때문에 안될 거예요 아마"말하며 쓴 웃음을 지었습니다.

   ?자, 코트라 정말 지방대 출신은 들어갈 수 없는 공기업일까요? 제2외국어를 못하면, 부모가 외교관이 아니면 안되는 것일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코트라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일까요? 그럼 코트라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들을 해야 할까요?      자 지금부터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보기로 합시다.

^^ 어떠한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받은 자료들입니다.

공기업 입사에 있어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공익을 위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코트라는 어떤 업무를 하는 가?       코트라는 무역진흥과 국내외 기업간의 투자 및 산업, 기술 협력의 지원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투자기관입니다.

현재 지식경제부에 소속되있구요. 해마다 국정감사를 받는 공공기관입니다.

 '무역진흥'이라는 설립목적으로 봤을 때 코트라는 '무역'을 하는 기관이 아니라 해외시장을 개척해 '무역'을 중개하는 일을 담당하는 정부기관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무역거래알선사업, 해외시장 정보수집 및 제공사업, 투자진흥사업등이 있습니다.

     본사조직도    현재 해외 76개국에 111개의 무역관을 가지고 있고 국내 13개의 지방 무역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 서초구 염곡동에 위치해있습니다.

(양재역)  1960

70년대 박정희 정권시절에는 수출 주도형 경제개발 전략에 맞추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국내외 조사 및 연구 업무 추진등에 주력하였습니다.

정부의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시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이었죠.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고 중소기업들이 국제화함에 따라 중소기업 위주의 지원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해외수출에 많은 애로사항들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해외 바이어들과 연결시켜 주는 박람회의 개최였습니다.

1982년 처음으로 서울국제무역박람회를 개최했던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격년으로 무역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1992년에 들어서면서 마케팅 능력과 수출입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을 본격적으로 돕기위해 3대 전략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중소기업 수출 성약지원, 수출유망상품 발굴 지원, 해외무역관 중소기업 지사화 등을 3대 전략사업으로 선언, 지금까지 유관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트라의 주요업무 8가지     1) 해외시장개척지원   해외시장개척지원은 코트라의 주력업무가 아닐까 합니다.

  지사화 사업을 필두로 9가지의 해외지원업무로 나뉘어지는데요.    * 지사화사업  지사화사업이란 해외무역관이 수출기업의 해외지사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시장조사, 수출거래선 발굴에서 거래 성사 단계에 이르기까지 해외판로 개척활동을 1대1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9월22일, 한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107번째 해외 무역관이 세계 널리 알려진 “海上花園” ? 샤먼(廈門)에서 공식 개소되었다.

   사실 중소기업들은 자금이 부족합니다.

삼성같은 대기업은 해외지사를 두고 현지인력을 고용하며 무역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이 있겠지만 충분한 자금이 없는 중소기업들은 그러지 못합니다.

설사, 돈이 있다 하더라도 섣불리 지사를 개설할 수는 없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덤볐다가 망하면 어떡해요.   고로, 코트라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사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코트라의 해외무역관이 중소기업의 '지사' 역할을 대행해주는 것입니다.

지사는 주로 무슨일을 하나요? 현지에서 시장조사를 하고, 수출 거래선을 발굴하기도 하며, 바이어와 만나 무역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을 하죠? 물론 그에 따른 수출입 업무도 총괄하고 무역동향을 본사에 보고하기도 합니다.

    코트라 지사화 사업도 똑같습니다.

지사화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의 본사와 코트라 해외무역관은 본사와 지사의 관계가 되는 것이죠.   확실히, 중소기업들은 수출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초기 리스크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코트라에서 조사한 전문적인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겠죠? 물론, 평생동안 지사를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기간은 1년인데요. 한 마디로 일정기관 지사역할을 해주며 중소기업들이 자립하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해외로 파견되면 이런 일들을 할 수 있겠죠? 중소기업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것인 만큼 상당히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 외의 해외시장개척사업으로는 수출상담회, 무역사절단, 해외시장서비스, 설명회, 전시사업, 전자마케팅사업, IT지원센터, 수출인큐베이터, 해외공동물류센터등의 일이 있는데요. ????     수출상담회는  한국상품의 수입을 희망하는 구매단 또는 개별바이어의 방한을 유치하여 국내 업계와의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업체들이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수출 증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업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서울무역박람회와 성격이 비슷할 수 있겠군요. 무역사절단은 반대의 경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와 관련일을 하는 사원들은 영어를 잘해야겠죠? 외국인과 수시로 통화를 하면서 관련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을 유도해야 할테니까요. 그래도 뭔가 흥미진진할 것 같지 않나요?  전자마케팅사업과 수출인큐베이터, 해외 공동물류센터도 개별적인 성격은 다소 차이가 있을지라도 목적은 똑같습니다.

    '중소기업 무역진흥을 위한 지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ㄴ) 무역투자정보지원   해외시장개척지원과 더불어 무역투자정보지원도 합니다.

이는 주로 정부나 민간에 도움을 주기위한 공적인 조사라고 볼 수 있는데요. KOTRA는 정부협상에 필요한 해외정보 지원에 더해 FTA를 활용한 기업 해외시장 진출 확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FTA 활용전략 제시, FTA 특화 마케팅 및 투자유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FTA 사업추진 방향 FTA에 따른 타겟 사업 영역 및 산업 선정    - 사업 영역 : 정부조달, 투자유치, 물류 등   - 전략산업 : 섬유·전자, 자동차부품, IT·전자 등      마케팅지원 분야  - FTA체결국 현지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한 인프라 강화   - 전략 분야/품목 마케팅 지원사업 확대 (물류, 유통, 섬유, 자동차부품, 정부조달 등)      정보조사 분야  - FTA에 따른 전략 분야 및 진출 전략 제시 (정부조달, 섬유, 자동차부품 등)   - FTA 통한 해외기업 성과제고사례 제시- 바이어·현지진출기업 반응 조사   - FTA를 활용한 기업간 협력방안 / 현지화 정보 제시   - FTA 체결 상대국 비즈니스 애로사항 제시      외국인투자유치  - FTA체결국 및 제3국 유망분야 투자유치 사업          내가 조사한 조사가 국가와 민간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공적으로 쓰이는 가치있는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시죠? 그만큼 보람도 있겠지요.       3) 외국인 투자 유치지원     외국인 투자를 유치를 지원하는 일도 합니다.

해외 유력투자가 및 주요프로젝트를 발굴(단독, 합작, 구주인수 등)하여 무역관-본사 PM연계 1:1 맞춤형 지원, 관련 지자체 및 국내기업과 연계한 국내외 투자유치 설명회/상담회 개최(투자유치 TFT파견, 방한투자가 초청) 서비스를 합니다.

          4) 글로벌고급인력 채용지원   중소기업에에도 수출입업무를 담당하는 외국인 직원을 고용해야 할텐데요.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우 로된 인사시스템을 갖추지 못해 이상한 사람을 뽑을 수 있는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트라는 이러한 애로사항을 인지 KOTRA 해외조직망을 통한 원스톱 글로벌 인재 채용 지원 75개국 111개 KOTRA 해외조직망(Korea Business Centers)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전 세계에서 발굴하여 인터뷰 주선, 이력검증, 비자추천에 이르는 '글로벌 인재 채용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5) 국제비즈니스전문가양성   코트라는 교육사업도 합니다.

  글로벌 시장에 걸맞은 국제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사장님들이 기업의 직원들을 코트라로 많이 보낼 것 같지 않나요?^^        6) 방산물자교역지원    방산물자 수출입은 막대한 돈이 투입되는 교역으로 심도있고 체계적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뤄져야하는 국가적인 사업입니다.

코트라는 이러한 물자교역지원을 지원합니다.

코트라에는 세계경제에 대한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정보와 국제적인 전문가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방위산업의 신성장동력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부처(지경부, 국방부, 방사청), KOTRA, 민간분야 전문가(금융, Offset 등)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직인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2009년 10월 설립되어 운영 중입니다.

 현재 방산센터의 수출지원품목은 주요방산물자로써 항공기, 함정, 전차·장갑차 등 대형 무기체계입니다.

      7) 전략사업, 해외진출 지원   전략사업을 발굴해 해외진출을 지원해주는 일도 하는데요.  일 예로 품질기술력이 우수하나 해외 현지에서 인지도가 부족하여 수출에 애로가 있는 유망수출기업을 KOTRA 보증브랜드인 KOTRA Seal of Excellence 인증기업으로 선정하여 해외 바이어에게 홍보함으로써 수출증대와 제값 받기를 지원하는 브랜드 사업이 있습니다.

 우리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도 하는데요. 국제기구, 해외 주요국 정부의 조달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정부조달팀), 뉴욕(UN), 워싱턴(미국 정부, 세계은행), 런던(영국 정부, EBRD) 등에 해외정부조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건설 플랜트 가령, 우리기업의 건설, 플랜트 엔지니어링 해외수주 및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도 합니다.

발전이나 철도 등 분야별 유망 프로젝트 발주처를 초청해 프로젝트 상담회를 개최하기도 하며, 직접 수주의 경제성을 분석하기 위해 해외 프로젝트 조사단을 파견하기도 합니다.

두바이, 상파울루, 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 등지에는 플랜트 수주 지원센터를 운영하기도 하는데요. 프로젝트 발굴 및 수주지원,발주처 방한 유지, 벤터 등록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8) 기타사업   해외에서 한국 상품관을 운영하기도 하며 기타 다양한 무역관련 사업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KOTRA와 중국 RedBaby(紅孩子(www.redbaby.com.cn)) 의 제휴로 2011년 정식 개관한 한국상품관입니다.

 의류, 화장품 및 생활소비재 업체가 입점해 있는데 이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정리   와..어마어마하게 많은 일들을 하죠?   정리하자면 코트라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외에 다양한 형태의 무역거래 알선사업을 주력으로 해외시장 정보수집 및 제공사업, 해외 전시사업, 해외 홍보사업, 투자진흥사업, 국내 산업과 상품의 해외소개 및 선전, 해외무역관 설치 운영, 기타 산업자원부장관이 정한 수출입업무 등의 무역진흥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입니다.

        2. 코트라의 매력 3    와 정말 끌리신다구요? 입사하고 싶다구요?  음, 아직 다 안말했습니다.

[코트라 국정감사] 알고싶다.


아래의 '매력'을 들으면 바로 코트라 입사준비를 시작할지도 모르겠군요 ^^      1) 코트라의 매력 1, 해외순환근무       뭐니뭐니해도 코트라의 가장 큰 매력으로는 해외순환근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일년에 25

40명씩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것에 반해 해외는 70

100명을 파견한다고 하니 코트라 사원들은 조직에 누가 되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거의 100% 해외에서 근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원하는 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석이 있는 해외 무역관中 원하는 무역관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태국이나 미국과 같은 근무여건이 좋은 나라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반면 파키스탄이나 중동과 같은 치안이 위험한 나라의 경우 경쟁이 심하지 않다고 하네요.   국내 2년-해외 3.5년 시스템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략 20년을 근무한다고 쳤을 때 해외에서 14년을 근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해외에서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원하는 것이니까요.       ▲코트라 해외근무직원의 자격규정   해외근무는 정말 매력적이죠? ^^       2) 지역전문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가능   코트라가 주는 또다른 매력은 해당 지역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인데요. 생각해보십시오. 코트라 직원들이 해외에 파견되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해외 시장조사를 하고 해외 유력인사들을 만나 중소기업 수출입의 활로를 뚫어주는 일들을 합니다.

해외 유력인사라고 함은 현지에 있는 기업의 임원이나 정부부처 관계자들이겠죠. 이런 일들을 몇 년 이상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해당지역 경제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경제 뿐이겠습니까? 해외시장조사를 한다는 것은 그 나라 국민들의 특성과 문화도 함께 조사해야한다는 것으로 볼 때 문화 전문가, 정치전문가, 사회전문가도 되겠지요.  외국에서 이러한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고로 이들이 한국으로 귀국한다면 찾는 이들이 많아지겠죠. 이들은 해당 지역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도 하겠으며 강연도 하겠죠. 코트라에서 퇴직후에는 중소기업 해외지사 임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굉장한 매력이죠? ^^    다음은 코트라에서 인도 직무전문가로 활동중인 한 직원의 프로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인도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브릭스에 이어 친디아라는 말이 몇 년 전부터 회자될 정도로 인도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높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우리 기업의 인도 진출이 그다지 활발하지 않아서 인도 비즈니스의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희 KOTRA에서는 인도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벌여서 인도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방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무 경력   시장개발팀, 시장총괄팀을 거쳐 인도 뉴델리KBC에서 4년 6개월 근무.  현재는 아대양주팀에서 인도 직무전문가로 활동중     주요 활동   주요 대외 활동  - 인도 경제를 해부한다 (삼성경제연구소) - 저자참여- 인도의 주요산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저자참여- 인도 투자실무가이드(코트라) - 저자참여- 인도 비즈니스로드맵(코트라) - 저자참여- 이 책들고 출장가자-서남아판(넥서스) - 저자참여- 기타 다수의 조사보고서 작성         3) 정년보장   코트라는 공기업이니 만큼 정년이 보장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년까지 일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 코트라의 복지   1) 코트라 연봉  사실 코트라 연봉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근무하다 코트라에 입사한 한 직원은 "사실 연봉만을 따졌다면 은행에 남아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업무가 주는 역동성을 생각했다.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공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매력에 이끌려 코트라에 입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따라 신입사원 연봉이 삭감되었는데요. 얼마전 첫 월급은 받은 직원은 200만원이 안되는 돈을 받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연봉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 있을까요? 연봉 이외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로 복지입니다.

많은 회사원들은 "연봉보다 직원들의 복지가 좋은 기업이 '최고의 기업'이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자, 그럼 코트라의 복지는 어떻게 될까요?  뭐 휴가나 보건관리에 대해서는 별도로 논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해외근무수당>과 <복리후생비>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근무수당>  해외근무시에는 직급에 따라 해외근무수당을 지급합니다.

개도국의 경우 특수지 수당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져있으며 어느 경우에도 연봉의 50%선을 크게 넘지 않는 범위라고 합니다.

연봉의 50%를 크게 넘지 않는 선이니 대략 연봉의 2배 정도 더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복리후생비>  국내 또는 해외취학자녀에 대해 초 중고등학교 재학중인 자녀에 한해서 예싼범위내에서 학자금을 보조하는 데요. 학자금이란 것은 국내의 경우, 입학금, 수업료, 육성회비, 학도훈련비, 실헙실습비, 자율적 경비 중 자치회비 등등이며, 국외의 경우 등록금, 입학금, 수업료, 실험실습비, ESL, 기부금 등을 말합니다.

대학자녀중인 학생들의 등록금을 지원해준다는 카더라 통신도 나돌았는데요. 등록금을 지원하진 않습니다.

대신 저리로 융자를 지원해줍니다.

[코트라 국정감사] 의 매력 포인트



        4. 코트라 채용 철저 분석   필기50%+면접50% = 100% = 최종합격  영어15%, 경제논술15%, 선택과목20% = 필기영어회화10%, 블라인드면접10%, 임원면접30% = 면접  가장 중요한 것은 필기시험, 필기시험으로 3

5배수 뽑아 면접을 보게해. . . 이후에는 영어회화+실무블라인드 면접. . .     코트라는 열린채용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신입사원 채용을 바로 실시하였으나 최근에는 인턴으로 신입사원을 뽑아 100% 정규직 전환시키는 제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인턴은 '행정인턴'과는 별개로 운영되는 제도이며 신입사원 인턴이 정규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행정인턴은 신입사원 인턴 지원시 '가산점'이 있을 뿐이지 합격에는 당락을 좌우하지 못합니다.

  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코트라는 서류전형이 없습니다.

응시자 모두에게 필기시험의 기회를 주는데요.  서류전형이 없는 이유는 학력, 나이를 차별하지 않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고로 대학과 학점은 의미가 없습니다.

코트라는 연령, 학력, 학점, 성별등에 아무런 차별을 두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순수 '실력'이라 합니다.

  채용과정은 필기시험(영어인증점수, 경제논술, 전공필기)과 면접시험(영어회화, 신체검사, 블라인드 면접, 임원진면접)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한국사능력시험,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자격증, 제2, 3외국어 우수점수 보유자, 행정인턴, 장애인, 보훈 대상가 가점있어. .              ★2005

2011 코트라 신입사원 철저분석(학교, 학과, 필기시험 전공, 토익점수, 자격증 外)         1) 2008

2011 코트라 127명 신입사원 출신대학 분석(최초, 국제MIA가 지식경제부에 정보공개 청구해서 받은 자료 분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대학하고 나이로 총괄합산)          나이는 완전폐지 전혀 문제되지 않아       어문계열에서 강세를 보이는 한국외대 출신들이 코트라에 많이 합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3외국어 전공이 있는 학교가 드물기 때문에 제3외국어 전공으로 코트라 시험을 본것으로 추측 됩니다.

이외에도 서울, 지방국립, 지방 사립등 다양한 대학 출신들이 포진돼 있었습니다.

          2) 필기시험 전공  ▲2005

2008 합격자 필기시험 과목      2009년 신입공채를 분석해보면 전공 필기시험으로 상경계열을 선택한 6명, 법정사회계열을 선택한 4명, 이공계열을 선택한 3명, 어문계열을 선택한 12명을 뽑았습니다.

총 25명인데요. 어문계열에 12명, 상경계열에 6명이 배정되있군요. 각 계열별 과목 선발인원은 인력수급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려요소는 뽑도록 되어있는 사회적 형평채용이라고 합니다.

보통 장애인 2

3%, 국가유공자를 7%정도 선발합니다.

여성도 30%이상 채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고령자, 준 고령자, 지방대 출신도 고려대상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영어, 경제논술, 전공시험을 100점으로 환산했을 때 커트라인 점수입니다.

위에서 전공에 따라 배정인원이 다른 것을 보셨는데요.  상경계열을 가장 많이 뽑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경쟁이 치열한 만큼 유리한 전공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래 사람이 몰리면 더 어려운 법입니다.

          3) 2005

2008년 신입사원 전공분포       ▲2005

2008년 합격자 신입사원 전공분포    정말 다양한 전공자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제/무역/통상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였으나 8명에 그쳤습니다.

인문/사회/행정이 16명이고 경제/금융/회계가 35명이나 '어문계열'이 45명으로 최고 많았습니다.

어문계열 인기 없다고 누가 그랬나요? ^^ 저보고 대학을 다시가라면 전 언어학과 또는 어문게열로 가고 싶습니다.

                4) 2005

2008 신입사원 토익점수▲2005

2008 신입사원 합격자 토익점수      930

50점 정도는 되야 그래도 평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토익점수는 최종 합격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영어+경제논술+전공시험이 합쳐져 100점으로 환산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뭐 많은 차이는 아니겠지만 990점과 950점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최대한 높은 점수를 받아 두는게 유리하며 950점정도 맞아야 영어에서 점수가 깎이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800

850점 때도 최종합격자가 있는 것으로 볼 때 850점 이하라 할 지라도 전공 필기시험을 잘보면 입사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공 필기시험' 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어려분, 도움이 되셨나요?  코트라는 아무래도 해외근무를 할 수 있는 기관이고 외국을 상대로 일을 하는 것이 주된 업무인 만큼 영어실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트라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토익점수를 950을 목표로 하고 공부를 하며 영어회화 능력까지 배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트라는 나이와 학력 철폐를 했으나 합격자가 주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편중된 편입니다.

 뭐 해당대학 출신들의 능력이 출중해서일 수도 있으나 본인이 분석한 가장 큰 이유로는 지방대학생의 지원자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애초부터 "그 어마어마한 곳을? 에이..나는 갈 수 없다"고 단정을 짓고 도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외대와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의 합격자가 많은 이유는 그들의 능력이 뛰어난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 만큼 타 학교에 비해 배가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떨어지는 것도, 붙는 것도 도전을 해야 가능 한 것입니다.

" 도전조차 하지 않으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100명이 지원해서 20명이 붙는 것과 10명이 지원해서 2명이 붙는 것. 동일한 것 아닐까요?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 맙시다.

전공도 1-2년이면 전부 공부가 가능한 과목들이며, 영어도 꾸준히 공부한다면 독파가 가능한 것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는 것입니다.

도전은 '합격'의 유일한 방법이자 성장과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제MIA는 요즘 정보공개 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없어 도전조차 하지 못하는 많은 대학생들을 두고볼 수 없었습니다.

공기업은 사기업과는 달리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인 만큼 투명한 채용과정을 요구받는 기관입니다.

공기업도 학력, 나이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코트라가 '신의 직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우는 기관들도 직접 일해보기 전까지만 '신의 직장'인 것이지 막상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신이 아니었습니다.

뭐 연봉과 복지만으로 신의 직장을 판단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업무의 강도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해봐야겠죠. 저는 여러분들의 '도전'을 부르기 위해 공기업 관련글을 쓰고 싶습니다.

능력의 한계?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내가 가겠다 마음을 먹었으면 도전을 시작하고 도전을 시작했으면 그와 관련한 준비를 철저히 대비해 노력한다면 누구든 공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도전정신+끊임없는 노력이 함께하는 대학생활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트라 철저분석 2부에서는 보다 더 실용적인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코트라 철저분석 2부에서는          카터라 통신 O/X   '외국에서 살다오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

(X)  -> 토종이 더 많다.

  '부모가 외교관이라 대부분 3-4개국어가 능통한 사람들만이 지원하므로 애초부터 게임이 안된다.

'(X)  -> 토종도 많고 영어만 가능자가 더 많다.

  '해외대학 출신 혹은, 명문대 졸업생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X)'  -> 학력, 나이 철폐   '영어는 필수, 제2외국어는 기본으로 해야한다' (△)  -> 영어는 필수이지만, 제2외국어는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토익은 950 이상이다' (△)    -> 평균은 대략 930

50정도 이다.

  '해외근무 일하면 연봉의 2-3배는 더 받는다'(△)  -> 2배정도   '해외근무하면 자녀 대학 등록금도 무료이다'(X)  -> 고등학교까지.              1. 코트라 공채 과정   1) 직군분류 및 업무 2) 필기시험(영어, 경제논술, 전공 기출문제 등) - 필기시험별 점수배점, 가중치外 4) 외국어 테스트 및 면접(기출 문제 등) - 외국어 테스트 평가항목, 가중치外           2. 내가 대학생이라면 이렇게 준비했다 (러시아어 선택, 경제학 선택 합격자 인터뷰 및 자료 참조)      내가 만약 코트라에 입사 하고싶은 대학생 이라면?   1) 유리한 전공? 대학교 초학년때 전공공부는 어떻게?(어학/경제학 전공外)-4학년때만 했다(?)  2) 토익점수는 얼마가 적당? 당신은 800점대인데 합격했다고?-4학년 전까지 토익점수 만들어놓자!토익 900못넘겨도된다.

애써 못넘는데 넘기려고 하지말라.차라리 전공에 올인해라!  3) 어학 및 자격증 준비는?(학년 별 준비)  -자격증 필요없다.

어학+전공공부다!   4) 필기시험 준비(경제논술, 전공) 및 공부법 교재(경제학 합격자 인터뷰 - 최소 1년 정도 잡고 준비해라)   5) 자기소개서 작성법外                   * 별책부록   - 방학때 코트라 알바,계약직 혹은 행정인턴을 해보라!-해봐야지 환상을 깰 수 있다!지원절차 및 업무外                    인터넷에 난무하는 공공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풍문등을 종식시키기 위해, 이로 인해 낭비되는 청춘들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국제MIA는 오늘도 달립니다.

                국제MIA는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좋은 글이었다면 '덧글'과 '공감' 잊지말아주세요! :)아직도 이웃이 아니시라면 아래 이웃추가 눌러주세요^^ ?                          2014년도 5월, 이 앱(KOTRA)에서 ‘정상외교 활용포털’이 추가되었고, 지금은 이것을 별도의 앱으로 따로 분리하려고 하고 있지요?먼저 의원들께서 아까 말씀하신 자료제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 ‘코트라 어플’과 관련해서 전체적인 현황 및 앱 개발 계획을 제출 할 것을 요청 했었는데, ‘정상외교 경제활용앱’은 그 내용에 없었어요.저희 의원실에서 구글마켓에서 검색을 해보니 당시 ‘정상외교 경제활용’이라는 어플이 있어서 확인을 하자 그때서야 자료를 준겁니다.

(ppt 정상외교 경제활용 구글마켓 사진)사장님. 화면에 나오는 구글 Play store 화면입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캡쳐받은 화면입니다.

처음 검색했을 때 다운로드수는 1명이었죠. 있었던 거죠?이 앱은 어디서 운영하는 것인가요? 청와대인가요? 코트라인가요? 청와대의 지시받아서 코트라가 운영하는 것인가요?만일 저희가 검색해 보지 않았다면 앱개발이 있었다는 것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우리 의원실에서 다운을 하나 받아서 다운로드수가 2건이 되었는데, 들어가보지 않았다면 정상외교 경제활용 앱을 개발했다는 것은 그냥 비밀로 할 생각이셨던것이죠?사장님. 지금 이 앱의 다운로드수는 얼마나 되나요? 의원실에서 다운로드 받은 직후 이 앱은 사라져 버립니다.

왜 빼내신 것입니까? 없다하시다 증거대니 있다하고, 직후에 빼버린 이유가 무엇인가요?이라는 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전혀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구글마켓 설명에는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통해 도출된 경제·산업 부문 성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활용하여 해외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앱”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실무자는 정상외교 경제활용 앱 분리 이유에 대해 고객이 정상외교 포털(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KOTRA 앱을 설치하고, 앱안의 메뉴를 다시 클릭하는 과정이 불편하다는 지적 때문에 분리시켰다고 합니다.

 사장님. 이해되세요?사장님. 제목부터 내용까지 대통령 홍보를 담아서 분리하려하는 이런 어플은 코트라가 해야할 일인가요? 청와대의 요청이 있었던가요?  2014년도 5월, 이 앱(KOTRA)에서 ‘정상외교 활용포털’이 추가되었고, 지금은 이것을 별도의 앱으로 따로 분리하려고 하고 있지요?먼저 의원들께서 아까 말씀하신 자료제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 ‘코트라 어플’과 관련해서 전체적인 현황 및 앱 개발 계획을 제출 할 것을 요청 했었는데, ‘정상외교 경제활용앱’은 그 내용에 없었어요.저희 의원실에서 구글마켓에서 검색을 해보니 당시 ‘정상외교 경제활용’이라는 어플이 있어서 확인을 하자 그때서야 자료를 준겁니다.

(ppt 정상외교 경제활용 구글마켓 사진)사장님. 화면에 나오는 구글 Play store 화면입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캡쳐받은 화면입니다.

처음 검색했을 때 다운로드수는 1명이었죠. 있었던 거죠?이 앱은 어디서 운영하는 것인가요? 청와대인가요? 코트라인가요? 청와대의 지시받아서 코트라가 운영하는 것인가요?만일 저희가 검색해 보지 않았다면 앱개발이 있었다는 것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우리 의원실에서 다운을 하나 받아서 다운로드수가 2건이 되었는데, 들어가보지 않았다면 정상외교 경제활용 앱을 개발했다는 것은 그냥 비밀로 할 생각이셨던것이죠?사장님. 지금 이 앱의 다운로드수는 얼마나 되나요? 의원실에서 다운로드 받은 직후 이 앱은 사라져 버립니다.

왜 빼내신 것입니까? 없다하시다 증거대니 있다하고, 직후에 빼버린 이유가 무엇인가요?이라는 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전혀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구글마켓 설명에는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통해 도출된 경제·산업 부문 성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활용하여 해외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앱”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실무자는 정상외교 경제활용 앱 분리 이유에 대해 고객이 정상외교 포털(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KOTRA 앱을 설치하고, 앱안의 메뉴를 다시 클릭하는 과정이 불편하다는 지적 때문에 분리시켰다고 합니다.

 사장님. 이해되세요?사장님. 제목부터 내용까지 대통령 홍보를 담아서 분리하려하는 이런 어플은 코트라가 해야할 일인가요? 청와대의 요청이 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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