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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감



  ?이날 간담회에서 이 교육감은 각 군구청장들이 사전에 제안한 지역 현안들에 대해 검토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학생수 증감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학교 존립 문제가 여러 지역에 걸쳐 현안으로 제기됐다.

?학생수 감소에 따른 학교이전 문제, 학생수 증가로 인한 학교신설 요구, 학생 유출을 막기 위한 여중학교 전환 등이 논의됐다.

  ?이 교육감은“학교 신설과 이전은 교육부가 권한을 가지고 주도하기 때문에 교육감의 한계가 있다.

?그러나 도심 개발로 인해 인천의 인구 이동과 공동화 현상 등이 특수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군구청장과 함께 지역 각계의 의견을 모아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은 군구청장들에게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

?이 교육감은 “전국 3대 도시의 위상에 걸 맞는 교육복지 실현이 가능하도록 군구청과 교육청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4 20:0나근형(사진) 인천시교육감이 아들 결혼식을 맞아 460여개 초·중·고와 유관기관 등에 수천장의 청첩장을 뿌려 눈총을 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또한40여명의 직원들에게 나 교육감 아들의 결혼식장에서 안내 등을 맡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인천시교육청 등의 말을 종합하면, 나 교육감은 26일 오후 인천 답동성당에서 있을 큰아들 결혼식을 맞아 최근 시교육청 산하에 있는 460여개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전원, 교육과학연구원 등 산하 15개 기관장 등 간부 전원에게 청첩장을 배포했다.

본청과 5개 지역 교육청 5급 이상 교육공무원 170여명과 지역내 각계 인사, 학원연합회 등 유관 단체 등에도 무더기 배포했다.

시교육청은 교육감 아들 결혼식에 하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본청 총무과 직원 42명 전원을 결혼식장에 보내 안내와 축의금 접수 등을 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교육감] 완전 대박


나 교육감은2007년 9월 둘째 아들 결혼식 때도 청첩장을 무더기로 뿌려 논란을 산 바 있다.

지역 교육계의 한 인사는 "인사권을 쥐고 있는 교육감이 보낸 청첩장을 받고 안 갈 교장·교감이 있겠느냐"며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첩장을 누구에겐 돌리고 누구는 뺄 수 없어 전체 교장·교감에게 일괄적으로 우송했고, (직원 동원에 대해선) 희망자에 한해 결혼식에 나와 돕도록 했다"고 해명했다.

2001년 이래 인천시교육감에 재임해온 나 교육감은 오는 7월15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나,내년 5월 치를 인천시 첫 직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혀왔다.

김영환 ywkim@hani.co.kr※ 축의금 많이 받겠네... 축의금이란게 원래 받으면 받드시 줘야하는게 원칙아닌 원칙인데,    과연, 교육청 직원을 안내를 맡게 하는 사람이 그럴까 싶네...   전임자도 그러했을 것이고, 후임자도 그럴 가능성도 있고... 누가 고리를 끊을 수는 없나...   교육이란 자체가 국가의 인성을 좌우하는 분야 인것을... 교육 대가리 부터 썩었으니...24 20:0나근형(사진) 인천시교육감이 아들 결혼식을 맞아 460여개 초·중·고와 유관기관 등에 수천장의 청첩장을 뿌려 눈총을 받고 있다.

[인천 교육감] 누구의 잘못인가



인천시교육청 또한40여명의 직원들에게 나 교육감 아들의 결혼식장에서 안내 등을 맡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인천시교육청 등의 말을 종합하면, 나 교육감은 26일 오후 인천 답동성당에서 있을 큰아들 결혼식을 맞아 최근 시교육청 산하에 있는 460여개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전원, 교육과학연구원 등 산하 15개 기관장 등 간부 전원에게 청첩장을 배포했다.

본청과 5개 지역 교육청 5급 이상 교육공무원 170여명과 지역내 각계 인사, 학원연합회 등 유관 단체 등에도 무더기 배포했다.

시교육청은 교육감 아들 결혼식에 하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본청 총무과 직원 42명 전원을 결혼식장에 보내 안내와 축의금 접수 등을 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교육감은2007년 9월 둘째 아들 결혼식 때도 청첩장을 무더기로 뿌려 논란을 산 바 있다.

지역 교육계의 한 인사는 "인사권을 쥐고 있는 교육감이 보낸 청첩장을 받고 안 갈 교장·교감이 있겠느냐"며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첩장을 누구에겐 돌리고 누구는 뺄 수 없어 전체 교장·교감에게 일괄적으로 우송했고, (직원 동원에 대해선) 희망자에 한해 결혼식에 나와 돕도록 했다"고 해명했다.

2001년 이래 인천시교육감에 재임해온 나 교육감은 오는 7월15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나,내년 5월 치를 인천시 첫 직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혀왔다.

김영환 ywkim@hani.co.kr※ 축의금 많이 받겠네... 축의금이란게 원래 받으면 받드시 줘야하는게 원칙아닌 원칙인데,    과연, 교육청 직원을 안내를 맡게 하는 사람이 그럴까 싶네...   전임자도 그러했을 것이고, 후임자도 그럴 가능성도 있고... 누가 고리를 끊을 수는 없나...   교육이란 자체가 국가의 인성을 좌우하는 분야 인것을... 교육 대가리 부터 썩었으니...  ?이날 간담회에서 이 교육감은 각 군구청장들이 사전에 제안한 지역 현안들에 대해 검토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학생수 증감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학교 존립 문제가 여러 지역에 걸쳐 현안으로 제기됐다.

?학생수 감소에 따른 학교이전 문제, 학생수 증가로 인한 학교신설 요구, 학생 유출을 막기 위한 여중학교 전환 등이 논의됐다.

  ?이 교육감은“학교 신설과 이전은 교육부가 권한을 가지고 주도하기 때문에 교육감의 한계가 있다.

?그러나 도심 개발로 인해 인천의 인구 이동과 공동화 현상 등이 특수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군구청장과 함께 지역 각계의 의견을 모아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은 군구청장들에게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

?이 교육감은 “전국 3대 도시의 위상에 걸 맞는 교육복지 실현이 가능하도록 군구청과 교육청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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