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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역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세종시 주변에 나들이 갈 만한 곳 찾아보셨나요? 2시간이면 전국 어디라도 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세종시죠. 서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ㅎㅎ오늘은 지난 3월 23일에 발표했던 이해찬 후보의 두 번째 공약에 대해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원래는 전 주인 16일 발표 예정이었는데 아시다시피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한 현안 회견으로 대체되어서 한 주 미뤄졌답니다.

자, 그럼 시작할까요?<세종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공약을 발표하는 이해찬 후보>이번 공약의 주제는 세종시 자족기능 확보입니다.

2015년까지 중앙행정기관이 이전하였는데, 세종시가 공무원만으로는 지역경제가 유지될 수 없거든요. 세종시 자체로 살림을 꾸려나갈 정도의 세수가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 기업이나 대학 등이 필요합니다.

 이해찬은 2030년까지 70만 인구를 끌어들이기 위해 공공행정, 문화관광, 스마트산업을 통한 성장전략을 제안합니다.

현재 세종시의 모습과 정부의 세종시 정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아 이럴 수가 있나요. 세종시 인구와 예산은 해가 갈수록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데 도시건설을 책임지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예산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예산은 작년에 비해 반토막이 났어요.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때 "원안 플러스알파 "를 약속하여 충청도에서 큰 지지를 받았던 분 아닌가요? 플러스알파가 아니라 마이너스 알파 아닌가요?참고로 1단계, 2단계, 3단계에 나오는 목표인구는 세종시 전체 인구가 아니고 국가가 책임지고 건설하고 있는 예정지역 내의 인구입니다.

3대 물류혁명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을 건설하겠습니다.

세종시는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지리적 장점을 활용하여 물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1, 2단계로 나누어 건설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을 동시 착공하여 완공 시기를 2025년에서 2022년으로 앞당기겠습니다.

KTX세종역을 신도심 남쪽 금남면에 신설하겠습니다.

향후 신도심 인구 50만명과 대전 대덕/유성 인구 50만명 총 1백만명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BRT와 연계하여 중앙행정기관의 행정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세종에 국회 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을 설치하여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이전을 마무리하고 법을 개정해 행정자치부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업무 이원화로 행정 혼란을 낳고 있는 행복청과 세종시청을 통합하여 도시건설과 자치사무를 일원화하겠습니다.

추진 중인 5개 박물관 단지가 계획대로 건설되도록 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민간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을 유치하여 동북아 최대의 박물관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3생활권 외곽에 계획되어 있는 종합운동장을 박물관단지 2단계 구역으로 이전 건립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콤플렉스로 만들겠습니다.

세종시는 4생활권은 산학연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대학,연구지구입니다.

인근 대전의 IT산업, 오송의 BT와 결합하여 스마트시티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미래 도시설계의 핵심 분야인 헬스케어, 교통, 에너지, 건설산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4생활권과 대덕특구 사이 그린벨트 중 세종시 구역을 일부 해제하여 공동연구단지를 개발하여 국가연구개발 특구로 지정하겠습니다.

[세종역] 생각의 끝은?


마지막으로 보너스 생활공약입니다.

세종시 신도심은 매년 2

3만명씩 아파트 입주가 이루어지고 있어 아파트 하자보수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청, 세종시, LH, 건설사들 간의 업무가 중첩되어 시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한 곳에 모아 원스톱 민원처리센터를 만들어 입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돕겠습니다.

잘 보셨나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 인구 70만의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성장전략으로 손색이 없겠죠? 그럼 A 플러스? ㅎㅎ다음 주 3차 정책공약 때 다시 뵙겠습니다.

이 열차 이후 다음차는 06시27분이며 8시20분에 서울에 도착합니다.

막차시간을 02시57분 첫차 시간을 06시27분차로 하는게 타당할것 같습니다.

  서울- 조치원역 일반열차 시간표(하행선)  용산에서 조치원역으로 오는 첫차는 05시55분이며 07시22분에 조치원역에 도착 합니다.

서울에서는 06시05분 출발 7시36분 조치원 도착입니다.

서울에서 막차는 22시50분 출발하는 열차로 0시20분에 조치원역에 도착합니다.

용산에서는 이보다 늦은 23시 10분열차가 막차이며 조치원역에는 0시 38분에 도착합니다.

 세[종시 조치원역 열차시간표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오송역 KTX시간표는 http://blog.naver.com/044happysj/220114169563  이글을 참조해 주세요 - 세종톡공주톡  케이티엑스 세종역 논란은 세종시가 2014년 2월19일 발표한 2030도시기본계획에 역 신설 방안을 포함하면서 시작됐고, 유한식 당시 세종시장이 2014년 지방선거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공론화했지만 그가 낙선하면서 수면 아래로 내려갔었다.

[세종역] 하지만 현실은



 하지만 지난 20대 총선을 앞두고 이해찬 국회의원이 구체적인 방안을 공약하고 이춘희 세종시장까지 가세하면서 논란과 갈등이 증폭됐다.

이 의원은 세종시 금남면에 예산 500억원 규모의 간이역을 만들어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수서발 케이티엑스를 정차시키자고 제안했다.

정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논의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는 태도다.

세종역은 먼저 정부가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이른바 ‘쪽지 예산’으로 케이티엑스 세종역사 설계비를 확보해 변칙적으로 추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충남·북은 남공주역에서 15㎞, 오송역에서 20㎞ 지점에 세종역을 신설하는 것은 고속철도의 본래 기능·목적에 맞지 않고, 충청권 공조를 깨는 행태라며 반발하고 있다.

오송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17분에 이동할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잘 구축돼 있는데도 추가로 세종역을 만드는 것은 지역이기주의요, 선거 때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이라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다.

 필자는 대통령 직속 신행정수도건설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세종시 건설에 참여했고, 세종시 명예시민(4호)이다.

그동안 이 의원, 이 시장 등과 숱하게 세종시 정상 추진을 논의하기도 했다.

 요즘 세종시가 망국병인 수도권 과밀집중 및 지역불균형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인구와 자원을 급속히 빨아들이는 거대한 블랙홀이 될까 걱정이다.

 세종시는 애초 행정수도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위상과 기능이 축소됐지만, 인구와 자원의 집중을 최소화하면서 대전·청주·천안·공주 등 주변 도시가 기능을 분담하는 네트워크형 도시로 설계됐다.

노무현 정부 시절 국무총리로서 세종시 추진을 총괄 지휘했던 이 의원과 초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으로서 기본계획 및 광역도시계획 등을 수립한 이 시장이 세종역 신설을 추진하면서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완수하겠다고 공언하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두 분께 제안한다.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완수하고자 한다면, 세종시 건설목적과 기본계획에 정면으로 반하는 세종역 신설 추진을 백지화하라. 그런 다음에 충청권·국가 균형발전을 바라는 역량을 모두 모아 국회 분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한 뒤 단계적으로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이전시켜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기능하게 하자. 이두영/균형발전 지방분권 전국연대 공동대표 ..근대화 운동 (새마을 운동 등)을 하며 일제의 잔재인 역사들을 부수고 새로운 현대식 역사를 짓게 됩니다.

일제 시대에 지은 역사는 얼마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전의역 입니다.

흔들렸네요. ㅠㅠ7일간의 무제한 자유열차 티킷

까치집이 보이시나요?전의역 입니다.

열차가 들어거오기 전 이어서 미리 선로에 나가 찍어 봤습니다.

전의유치원 친구들이 그린 그림들

전의역 역사내에 전시중 이었습니다.

열차시간표전의역 열차시간표 입니다역사 내부를 구경해 보세요.아

서울행 열차가 도착 했네요.탑승 합니다.

 전의역여기가 전의역 입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21일 선거 기간 동안은 물론 총선이 끝난 이후에도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KTX 세종역 설치’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총선에서 이를 공약으로 내건 이해찬 당선인의 구상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그는 “세종시 출범 당시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인구와 교통 수요를 봐가며 도입해야 할 사업이란 인식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현재 22만여명인 인구 증가세가 가파르고 대전 서북부권 수요도 높다”며 달라진 여건을 설명했다.

이어 KTX 세종역 설치 비용과 관련해 “KTX 고속철 자체 설치는 상당한 비용을 소요하나 현재 제시되는 안은 간이역”이라며 “노선을 따로 놓지 않고 역사 건물만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500억 원 안팎이외면 충분하다”며 고비용 우려를 일축했다.

세종역 설치에 따라 이해관계를 달리할 수밖에 없는 충북(오송역), 대전(서대전역), 충남(공주역) 등과 적극적인 협의 의사도 표출했다.

인근 지자체에서 벌써부터 반대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염두에 둔 것이다.

이춘희 시장은 “인근 지자체 역사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며 "앞으로 인근 지자체를 넘어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와도 꾸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해찬 당선인은 지난달 3일 출마선언과 함께 금남면 내 한적절 곳에 KTX 세종역 설치를 공언한 바 있다.

KTX 오송역은 세종시 북부권과 충북 주민, 신설하는 세종역은 남부권과 대전 북부권 주민들의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로 양분하겠다는 구상이다.

 오송역이 기존 호남?경부선을 함께 쓰고 있는 만큼 간이역으로써 출?퇴근 시간대 집중적으로 활용할 세종역이 주변 역 수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오는 8월 개통하는 수서발 KTX 개통 효과도 감안한 분석이란 것이다.

 출처 : 세종포스트(201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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